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이란 전쟁: 불확실성 해소 신호 점검>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은 아직 고조된 상태.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보호와 선박 보험 조치는 긍정적이었지만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잔존해 있는 모습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주요 인프라 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이란의 군사적 역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흐름이 확인될 필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는 원유 변동성을 낮추기 위한 조건. 이란의 군사적 역량이 잔존해 있는 이상 호르무즈내 인프라에 언제든 타격을 줄 수 있음
-현재로서는 사우디, UAE내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공격과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공격 소식이 불안감을 조성하는 중
-긍정적인 부분은 현재 미국, 이스라엘의 작전 방향이 이란의 드론, 미사일 발사대, 탄도미사일을 비롯한 공격(offensive) 역량을 중립화 시키는데 집중되어 있음. 미국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하는 CENTCOM 커맨더는 현재까지 2,000개의 목표를 타격했고, 미국 자산과 걸프 동맹국들을 향한 이란의 공격 역량은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
-이스라엘군은 군사적 목표와 더불어 이란내 경찰 인프라 타격에도 집중하는 모습. 경찰 세력을 약화시켜 이란 시민들의 체제 전복 시도를 촉진하는 전략
-이란의 역량 저하로 공격 빈도수가 줄고, 이를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가 회복하는 신호를 모니터링 할 필요
<이란 이벤트 업데이트(FT, 한국 시간 기준)>
- (3/4 11:47 am)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도 수천개의 표적을 타격
- (3/4 9:45 am) 두바이 미국 영사관과 사우디 주재 미국 대사관도 드론 공격에 노출
- (3/4 6:15 am)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해상 무역 보호를 위해 개발금융공사(DFC)를 통한 정치적 리스크 보험 제공을 지시. 미 해군이 유조선 호위를 개시할 수 있다고 발표
- (3/4 2:28 am) 현재 미군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고, 이란 내에서는 최소 700명 후반대의 사망자가 발생
-이란 전쟁 관련 불확실성은 아직 고조된 상태.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상선 보호와 선박 보험 조치는 긍정적이었지만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잔존해 있는 모습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위해서는 주요 인프라 시설을 타격할 수 있는 이란의 군사적 역량이 현저히 줄어드는 흐름이 확인될 필요.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는 원유 변동성을 낮추기 위한 조건. 이란의 군사적 역량이 잔존해 있는 이상 호르무즈내 인프라에 언제든 타격을 줄 수 있음
-현재로서는 사우디, UAE내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 공격과 미군 기지에 대한 이란의 공격 소식이 불안감을 조성하는 중
-긍정적인 부분은 현재 미국, 이스라엘의 작전 방향이 이란의 드론, 미사일 발사대, 탄도미사일을 비롯한 공격(offensive) 역량을 중립화 시키는데 집중되어 있음. 미국 중동 지역 작전을 총괄하는 CENTCOM 커맨더는 현재까지 2,000개의 목표를 타격했고, 미국 자산과 걸프 동맹국들을 향한 이란의 공격 역량은 줄어들고 있다고 평가
-이스라엘군은 군사적 목표와 더불어 이란내 경찰 인프라 타격에도 집중하는 모습. 경찰 세력을 약화시켜 이란 시민들의 체제 전복 시도를 촉진하는 전략
-이란의 역량 저하로 공격 빈도수가 줄고, 이를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가 회복하는 신호를 모니터링 할 필요
<이란 이벤트 업데이트(FT, 한국 시간 기준)>
- (3/4 11:47 am) 이스라엘이 이란 전역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국도 수천개의 표적을 타격
- (3/4 9:45 am) 두바이 미국 영사관과 사우디 주재 미국 대사관도 드론 공격에 노출
- (3/4 6:15 am)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에너지·해상 무역 보호를 위해 개발금융공사(DFC)를 통한 정치적 리스크 보험 제공을 지시. 미 해군이 유조선 호위를 개시할 수 있다고 발표
- (3/4 2:28 am) 현재 미군 사망자는 6명으로 집계됐고, 이란 내에서는 최소 700명 후반대의 사망자가 발생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2027년부터 EV 배터리 유럽 생산 요건 강화
EU 산업가속화법(IAA) 초안에 따라 2027년부터 EU에서 판매되는 전기차의 약 3분의 2는 유럽 생산 배터리를 탑재해야 세제 혜택 대상이 될 전망. ‘Made in EU’ 배터리는 최소 3개 핵심 구성요소(셀 포함)를 유럽에서 생산해야 하며, 2030년부터는 셀·양극재(CAM)·BMS 등을 포함한 최소 5개 부품으로 기준이 강화될 예정. 또한 차량에는 저탄소 철강 사용이 요구되고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의 70% 이상을 EU에서 생산해야 함. 정책은 유럽 배터리 산업 투자와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하나, FTA 국가 생산 EV 보조금 허용과 pCAM 제외 등 일부 기준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됨.
[3월 4일/Batteries News]
■ EV/ESS
(정책) EU, ‘Industrial Accelerator Act’ 추진…청정기술 공공조달 EU산 요건 도입
EU 집행위원회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해 ‘Industrial Accelerator Act(IAA)’를 제안하고 공공조달·보조금에 ‘Made in EU’ 및 저탄소 기준을 도입할 계획. 알루미늄·철강·시멘트와 풍력터빈, 전해조, 전기차 등 청정기술이 대상이며, 연간 2조유로(약 EU GDP의 14%) 규모 공공조달을 활용해 역내 생산 확대를 유도할 방침. EU는 제조업 비중을 현재 14%에서 2035년 20%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향후 5~10년간 최대 60만개 일자리 감소 위험에 대응하는 정책으로 제시됨.
[3월 4일/Reuters]
https://han.gl/L9KeK
(판매) Volvo, EX60 전기 SUV 유럽 주문 급증…스웨덴 공장 증산 검토
Volvo가 전기 SUV ‘EX60’ 공개 이후 유럽 주문이 예상치를 상회하자 스웨덴 토슬란다 공장의 생산 확대를 추진. 스웨덴에서 3,000대 이상 예약이 접수됐으며, 초기 고객 인도에 앞서 여름 기간 공장 가동을 1주 추가하는 방안을 노조와 협의 중. 미국 주문은 올해 봄 이후 개시될 예정. 유럽에서는 1월 BEV 판매량 YoY +14%, PHEV +30% 증가하며 EV 수요 회복 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평가됨.
[3월 4일/Bloomberg]
https://han.gl/YBxTz
(정책)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비 부담 전가 차단 추진…기술기업 전력비 직접 부담 합의
미국 정부가 전력요금 급등 대응을 위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도록 정책 대응을 강화. 에너지부는 조지아·앨라배마 발전소 건설 비용 완화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265억달러 대출을 제공했으며, 전력시장에서는 도매가격 상한과 요금 동결 논의가 진행 중.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OpenAI 등 주요 빅테크는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참여해 데이터센터 전력과 관련 인프라 비용을 직접 부담하기로 합의.
[3월 5일/Bloomberg]
https://han.gl/jDWFt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5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EU, 2027년부터 EV 배터리 유럽 생산 요건 강화
EU 산업가속화법(IAA) 초안에 따라 2027년부터 EU에서 판매되는 전기차의 약 3분의 2는 유럽 생산 배터리를 탑재해야 세제 혜택 대상이 될 전망. ‘Made in EU’ 배터리는 최소 3개 핵심 구성요소(셀 포함)를 유럽에서 생산해야 하며, 2030년부터는 셀·양극재(CAM)·BMS 등을 포함한 최소 5개 부품으로 기준이 강화될 예정. 또한 차량에는 저탄소 철강 사용이 요구되고 배터리를 제외한 부품의 70% 이상을 EU에서 생산해야 함. 정책은 유럽 배터리 산업 투자와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목표로 하나, FTA 국가 생산 EV 보조금 허용과 pCAM 제외 등 일부 기준에 대한 보완 필요성이 제기됨.
[3월 4일/Batteries News]
■ EV/ESS
(정책) EU, ‘Industrial Accelerator Act’ 추진…청정기술 공공조달 EU산 요건 도입
EU 집행위원회가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중국 의존도 축소를 위해 ‘Industrial Accelerator Act(IAA)’를 제안하고 공공조달·보조금에 ‘Made in EU’ 및 저탄소 기준을 도입할 계획. 알루미늄·철강·시멘트와 풍력터빈, 전해조, 전기차 등 청정기술이 대상이며, 연간 2조유로(약 EU GDP의 14%) 규모 공공조달을 활용해 역내 생산 확대를 유도할 방침. EU는 제조업 비중을 현재 14%에서 2035년 20%로 확대하는 목표를 제시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향후 5~10년간 최대 60만개 일자리 감소 위험에 대응하는 정책으로 제시됨.
[3월 4일/Reuters]
https://han.gl/L9KeK
(판매) Volvo, EX60 전기 SUV 유럽 주문 급증…스웨덴 공장 증산 검토
Volvo가 전기 SUV ‘EX60’ 공개 이후 유럽 주문이 예상치를 상회하자 스웨덴 토슬란다 공장의 생산 확대를 추진. 스웨덴에서 3,000대 이상 예약이 접수됐으며, 초기 고객 인도에 앞서 여름 기간 공장 가동을 1주 추가하는 방안을 노조와 협의 중. 미국 주문은 올해 봄 이후 개시될 예정. 유럽에서는 1월 BEV 판매량 YoY +14%, PHEV +30% 증가하며 EV 수요 회복 흐름이 나타나는 것으로 평가됨.
[3월 4일/Bloomberg]
https://han.gl/YBxTz
(정책) 美, AI 데이터센터 전력비 부담 전가 차단 추진…기술기업 전력비 직접 부담 합의
미국 정부가 전력요금 급등 대응을 위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비용을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도록 정책 대응을 강화. 에너지부는 조지아·앨라배마 발전소 건설 비용 완화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265억달러 대출을 제공했으며, 전력시장에서는 도매가격 상한과 요금 동결 논의가 진행 중. Amazon, Microsoft, Google, Meta, Oracle, OpenAI 등 주요 빅테크는 ‘ratepayer protection pledge’에 참여해 데이터센터 전력과 관련 인프라 비용을 직접 부담하기로 합의.
[3월 5일/Bloomberg]
https://han.gl/jDWFt
Reuters
EU proposes "Made in EU" rules for strategic sectors to curb China reliance
The European Commission unveiled plans on Wednesday to boost the competitiveness of the EU's manufacturing sector during its drive to decarbonise and avoid reliance on cheap Chinese imports by setting local content requirements.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장)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신설 추진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에 3,570억 원을 투자하여 5.5만 톤 캐파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 2H26 착공하여 28년 양산 시작할 계획. 향후 추가 수주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 동사는 현재 국내 포항에 연산 8천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운영 중
[3월 5일/연합뉴스]
https://han.gl/xTDnM
(생산) HS효성, 실리콘 음극재 28년 양산 계획
HS효성은 실리콘 음극재 공장을 준공하고 28년 양산에 돌입할 계획. 동사는 실리콘 음극재에 대해 30년까지 1조 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 최근 미래형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가 가속화되면서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실리콘 음극재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
[3월 5일/한경]
https://han.gl/FLdez
(기술) BYD, 6년 만에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12분 급속충전 지원
BYD가 6년 만에 차세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력 회복을 추진. 해당 배터리는 -20°C 환경에서도 20%→97% 충전을 12분 이내에 완료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 777km를 제공. 고에너지밀도 적용 시 Denza Z9GT, Yangwang U7 등 프리미엄 모델의 주행거리는 1,000km 이상으로 확대. 동사는 급속충전 인프라도 확대해 26년까지 2만개 ‘Flash Charging’ 충전소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현재 약 4,000개 충전소가 운영 중.
[3월 5일/Reuters]
https://han.gl/9qavc
(기술) Nio, 전고체 배터리 개발 전담 자회사 설립…28년 적용 목표
Nio가 상하이에 배터리 연구개발 전담 자회사 ‘Nio Battery Technology’를 설립하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개발을 가속할 계획. 신규 자회사는 상하이 자딩구에 전용 R&D 센터를 구축해 산화물·황화물 기반 전해질 등 복수 기술 경로를 병행 개발할 예정. 동사는 전고체 배터리를 28년 전후 차량에 대규모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3월 5일/electrive]
https://han.gl/lVe8G
■ EV/ESS
(정책) EU, 전력가격 완화 단기 대책 논의…에너지 비용 대응 강화
EU가 전력 가격 급등 대응을 위해 향후 2~5년간 적용 가능한 단기 에너지 가격 완화 대책을 논의할 계획. 화석연료 수입 의존과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며 산업계에서는 공장 폐쇄 압력이 확대된 상황. EU는 국가보조금,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차액계약(CfD), 산업용 전력요금의 탄소비용 일부 상쇄 등 정책 활용을 검토 중. 다만 재생에너지 투자 유인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의 한계가격 기반 전력시장 구조는 유지하는 방향이 우세.
[3월 6일/Bloomberg]
https://han.gl/46rXP
(수급) 호주 300MW/600MWh ESS 프로젝트 장비 공급 완료…27년 상업운전 목표
Fluence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Bulabul BESS 프로젝트용 배터리 인클로저 공급을 예정보다 앞당겨 완료하며 300MW/600MWh 규모 설비 건설이 본격화. 프로젝트는 200MW/200MWh 1단계가 25년 8월 착공해 26년 중반 전력망 연결을 거쳐 27년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며, 100MW/400MWh 2단계는 2Q26 착공 후 27년 가동 목표.
[3월 5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dDtHf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6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장)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신설 추진
포스코퓨처엠은 베트남에 3,570억 원을 투자하여 5.5만 톤 캐파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 2H26 착공하여 28년 양산 시작할 계획. 향후 추가 수주 상황에 맞춰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 동사는 현재 국내 포항에 연산 8천톤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를 운영 중
[3월 5일/연합뉴스]
https://han.gl/xTDnM
(생산) HS효성, 실리콘 음극재 28년 양산 계획
HS효성은 실리콘 음극재 공장을 준공하고 28년 양산에 돌입할 계획. 동사는 실리콘 음극재에 대해 30년까지 1조 5,000억원을 투입할 예정. 최근 미래형 모빌리티와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가 가속화되면서 에너지 밀도를 높이기 위해 실리콘 음극재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는 양상.
[3월 5일/한경]
https://han.gl/FLdez
(기술) BYD, 6년 만에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 공개…12분 급속충전 지원
BYD가 6년 만에 차세대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력 회복을 추진. 해당 배터리는 -20°C 환경에서도 20%→97% 충전을 12분 이내에 완료하며 1회 충전 주행거리 777km를 제공. 고에너지밀도 적용 시 Denza Z9GT, Yangwang U7 등 프리미엄 모델의 주행거리는 1,000km 이상으로 확대. 동사는 급속충전 인프라도 확대해 26년까지 2만개 ‘Flash Charging’ 충전소 구축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현재 약 4,000개 충전소가 운영 중.
[3월 5일/Reuters]
https://han.gl/9qavc
(기술) Nio, 전고체 배터리 개발 전담 자회사 설립…28년 적용 목표
Nio가 상하이에 배터리 연구개발 전담 자회사 ‘Nio Battery Technology’를 설립하고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개발을 가속할 계획. 신규 자회사는 상하이 자딩구에 전용 R&D 센터를 구축해 산화물·황화물 기반 전해질 등 복수 기술 경로를 병행 개발할 예정. 동사는 전고체 배터리를 28년 전후 차량에 대규모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3월 5일/electrive]
https://han.gl/lVe8G
■ EV/ESS
(정책) EU, 전력가격 완화 단기 대책 논의…에너지 비용 대응 강화
EU가 전력 가격 급등 대응을 위해 향후 2~5년간 적용 가능한 단기 에너지 가격 완화 대책을 논의할 계획. 화석연료 수입 의존과 지정학적 긴장으로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며 산업계에서는 공장 폐쇄 압력이 확대된 상황. EU는 국가보조금, 장기 전력구매계약(PPA), 차액계약(CfD), 산업용 전력요금의 탄소비용 일부 상쇄 등 정책 활용을 검토 중. 다만 재생에너지 투자 유인을 유지하기 위해 현재의 한계가격 기반 전력시장 구조는 유지하는 방향이 우세.
[3월 6일/Bloomberg]
https://han.gl/46rXP
(수급) 호주 300MW/600MWh ESS 프로젝트 장비 공급 완료…27년 상업운전 목표
Fluence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Bulabul BESS 프로젝트용 배터리 인클로저 공급을 예정보다 앞당겨 완료하며 300MW/600MWh 규모 설비 건설이 본격화. 프로젝트는 200MW/200MWh 1단계가 25년 8월 착공해 26년 중반 전력망 연결을 거쳐 27년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며, 100MW/400MWh 2단계는 2Q26 착공 후 27년 가동 목표.
[3월 5일/Energy Storage News]
https://han.gl/dDtHf
연합뉴스
포스코퓨처엠,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신설 추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포스코퓨처엠이 베트남에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을 신설하고 글로벌 수주 확대에 나선다.
260306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96.9 KB
[미래에셋 김철중]
3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3월 1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트럼프 진영, 태양광에 우호적으로 돌아서다]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에 따르면, 트럼프 진영이 태양광에 우호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됩니다.
MAGA Mom으로 불리는 팟캐스터인 케이티 밀러(Katie Miller)는 최근 X에 “태양광은 미래의 에너지다", "태양광이 석탄보다 미국에 더 중요하다" 등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인 크리스 라이트도 태양광이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전력망에 추가할 수 있는 상업적 역할이 있다며 최근 어조를 바꿨습니다.
네바다주 공화당 주지사 조 롬바르도는 트럼프 행정부가 막았던 태양광 프로젝트 3개(Libra Solar, Dry Lake East, Boulder Solar III)를 재추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또한 지난 1월 트루스소셜에서 태양광이 미국인의 전기요금을 줄인다는 팟캐스트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이처럼 AI/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작년 트럼프 대통령이 재생에너지를 녹색 사기(Green Scam)라고 불렀던 것과는 대조됩니다.
몇년 전처럼 기후 변화나 환경 문제 때문에 태양광을 고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전력 비용 절감을 위해서입니다.
보조금이 없어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태양광은 효율적인 에너지 믹스 구성에서 충분한 역할이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에 대한 시선을 우호적인 방향으로 가속화한 요인은 2가지로 판단합니다.
첫번째는 일론 머스크의 미국 태양광 제조시설 발표, 두번째는 미국-이란 전쟁입니다.
1) 트럼프 진영에서도 머스크와 방향성을 함께 하는 것이 큰 부담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론 머스크는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었을 만큼, 트럼프 진영에서도 핵심축이었습니다.
(DOGE 보좌관으로 일했던 케이티 밀러도 머스크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런 머스크가 연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인 40~50GW를 크게 초과하는 200GW의 태양광 제조시설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머스크의 야심찬 계획과 트럼프 행정부의 실용적 에너지 정책이 맞물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이번 전쟁은 에너지 가격의 불안정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습니다.
오늘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긍정적이었던 이유는, 화석연료의 비용 증가가 타 에너지원들의 매력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이미 비슷한 의견들이 형성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5년 말에도 모든 에너지원들이 다 각자의 장점이 있고 필요하다는 의견인 "All of the Above"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도 결국에는 임기 내에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태양광을 인정하고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마도 그 시점이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 원문: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6/03/02/katie-miller-solar-power-trump/
안녕하세요. 미래에셋증권 이진호입니다.
워싱턴 포스트의 기사에 따르면, 트럼프 진영이 태양광에 우호적으로 돌아선 것으로 파악됩니다.
MAGA Mom으로 불리는 팟캐스터인 케이티 밀러(Katie Miller)는 최근 X에 “태양광은 미래의 에너지다", "태양광이 석탄보다 미국에 더 중요하다" 등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인 크리스 라이트도 태양광이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를 전력망에 추가할 수 있는 상업적 역할이 있다며 최근 어조를 바꿨습니다.
네바다주 공화당 주지사 조 롬바르도는 트럼프 행정부가 막았던 태양광 프로젝트 3개(Libra Solar, Dry Lake East, Boulder Solar III)를 재추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또한 지난 1월 트루스소셜에서 태양광이 미국인의 전기요금을 줄인다는 팟캐스트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이처럼 AI/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태양광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작년 트럼프 대통령이 재생에너지를 녹색 사기(Green Scam)라고 불렀던 것과는 대조됩니다.
몇년 전처럼 기후 변화나 환경 문제 때문에 태양광을 고려하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의 에너지 안보와 전력 비용 절감을 위해서입니다.
보조금이 없어도 가격 경쟁력이 높은 태양광은 효율적인 에너지 믹스 구성에서 충분한 역할이 있습니다.
최근 태양광에 대한 시선을 우호적인 방향으로 가속화한 요인은 2가지로 판단합니다.
첫번째는 일론 머스크의 미국 태양광 제조시설 발표, 두번째는 미국-이란 전쟁입니다.
1) 트럼프 진영에서도 머스크와 방향성을 함께 하는 것이 큰 부담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론 머스크는 정부효율부(DOGE)를 이끌었을 만큼, 트럼프 진영에서도 핵심축이었습니다.
(DOGE 보좌관으로 일했던 케이티 밀러도 머스크의 영향을 받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런 머스크가 연간 미국 태양광 설치량인 40~50GW를 크게 초과하는 200GW의 태양광 제조시설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머스크의 야심찬 계획과 트럼프 행정부의 실용적 에너지 정책이 맞물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이번 전쟁은 에너지 가격의 불안정성을 다시 한번 일깨웠습니다.
오늘 국내 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주가가 긍정적이었던 이유는, 화석연료의 비용 증가가 타 에너지원들의 매력도를 높였기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미국 내에서도 이미 비슷한 의견들이 형성되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5년 말에도 모든 에너지원들이 다 각자의 장점이 있고 필요하다는 의견인 "All of the Above"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트럼프 행정부도 결국에는 임기 내에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태양광을 인정하고 활용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아마도 그 시점이 생각보다 빨리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텔레그램: t.iss.one/miraeoillee
▶ 원문: https://www.washingtonpost.com/business/2026/03/02/katie-miller-solar-power-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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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글로벌 에너지(전통/신재생) 및 정유화학 자료 공유방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트럼프도 불편한 유가 상승>
자료 링크: https://han.gl/gAGtw
안녕하세요, 이란 전쟁이 9일째 접어든 상황에서 에너지/정유화학을 담당하고 있는 이진호 위원과 함께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휘발유 가격 상승을 저지해야 하는 트럼프 행정부. 이란 전쟁 장기화는 최대한 피할 필요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미국내 휘발유 가격 상승. 올해 중간선거에서의 핵심 주제가 생활고(affordability).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을 빨리 마무리 짓지 못할 경우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마저 잃을 가능성 상승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 여론의 압박으로 트럼프 행정부는 4~5주 후 이란의 미사일 역량 저하, 핵 프로그램의 파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살 등을 성과로 언급하며 철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전쟁 중 단기 유가 및 정제마진 추가 상승 전망. 이후 점진적 수요 둔화 국면 진입 예상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지속적으로 차질이 발생하면서 원유보다는 석유제품의 부족 현상이 더 두드러질 전망. 현재 유가(110~120달러 수준)에서 추가 상승이 나타난다면, 점차 석유제품에 대한 수요 둔화가 나타날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보는 지역은 아시아. 원유 물동량의 약 90%가 아시아로 향하는 물량
전략비축유 방출은 응급 처치로서 유가를 안정시킬 수는 있겠으나,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닐 것으로 예상
중동 의존도가 낮은 미국은 상대적으로 유리. 화석연료 대비 신재생에너지 매력도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화석연료의 비용 불안정성이 부각. 화석연료 대비 추가 운영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가 각광받을 전망
유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한 만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여파는 경계할 필요
자료 링크: https://han.gl/gAGtw
안녕하세요, 이란 전쟁이 9일째 접어든 상황에서 에너지/정유화학을 담당하고 있는 이진호 위원과 함께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한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휘발유 가격 상승을 저지해야 하는 트럼프 행정부. 이란 전쟁 장기화는 최대한 피할 필요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미국내 휘발유 가격 상승. 올해 중간선거에서의 핵심 주제가 생활고(affordability).
트럼프 행정부가 전쟁을 빨리 마무리 짓지 못할 경우 중간선거에서 하원은 물론 상원마저 잃을 가능성 상승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 여론의 압박으로 트럼프 행정부는 4~5주 후 이란의 미사일 역량 저하, 핵 프로그램의 파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살 등을 성과로 언급하며 철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전쟁 중 단기 유가 및 정제마진 추가 상승 전망. 이후 점진적 수요 둔화 국면 진입 예상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지속적으로 차질이 발생하면서 원유보다는 석유제품의 부족 현상이 더 두드러질 전망. 현재 유가(110~120달러 수준)에서 추가 상승이 나타난다면, 점차 석유제품에 대한 수요 둔화가 나타날 가능성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보는 지역은 아시아. 원유 물동량의 약 90%가 아시아로 향하는 물량
전략비축유 방출은 응급 처치로서 유가를 안정시킬 수는 있겠으나,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닐 것으로 예상
중동 의존도가 낮은 미국은 상대적으로 유리. 화석연료 대비 신재생에너지 매력도 상승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화석연료의 비용 불안정성이 부각. 화석연료 대비 추가 운영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신재생에너지(태양광, 풍력, 원자력 등)가 각광받을 전망
유가가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한 만큼,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 여파는 경계할 필요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6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삼성SDI, 美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America, SDIA)'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약 1조 5천억원으로, 26~29년까지 4년간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단계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예정. 특히 NCA 및 LFP 배터리를 순차 공급할 계획.
[3월 16일/삼성SDI]
https://han.gl/0IMNB
(정책) 美 DOE, 핵심광물 가공·배터리 소재에 최대 5억달러 지원
미 에너지부(DOE)가 배터리와 에너지 기술에 필요한 핵심광물의 가공·재활용 및 배터리 소재 제조 확대를 위해 최대 5억달러 지원에 나설 계획. 지원 대상은 실증 및 상업 규모 설비로, 리튬·흑연·니켈·구리·알루미늄 등 배터리 핵심 소재의 국내 공급망 구축이 목적. 미국은 해외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전력 수요와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 재활용까지 포함한 내재화 확대와 함께 인도태평양 동맹국과의 공급망 협력도 병행 추진.
[3월 15일/Mining]
https://han.gl/XjJjq
(정책) 美·아태 동맹국, 에너지 안보 포럼서 570억달러 투자 합의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동맹국들이 도쿄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미국 기업과 총 22건, 570억달러 규모 에너지 투자 계약에 합의. 초기 발표액 560억달러에서 포럼 종료 후 추가 계약이 반영되며 570억달러로 상향 조정됨. 미국은 동맹국의 에너지 조달을 우방 중심으로 재편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낮추는 계기로 평가했으며, 일본은 미국산 원유 추가 구매에도 관심을 표명.
[3월 16일/Reuters]
https://han.gl/oTa3r
■ EV/ESS
(정책) 美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ZEV·배출가스 규제 제소
트럼프 행정부가 3월 12일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를 상대로 무공해차(ZEV) 의무판매와 배기관 온실가스 규제가 연방법에 저촉된다며 소송을 제기. 소송은 캘리포니아의 모든 ZEV 의무 규정을 위법·집행불가로 선언해 달라고 요구하며, NHTSA는 자동차 업체가 단일 연방 연비 규제만 따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신차를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반박.
[3월 12일/Reuters]
https://han.gl/IVgOW
(공장) BYD, 캐나다 공장·글로벌 완성차 인수 검토…해외 확장 가속
BYD가 캐나다 현지 공장 설립과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 인수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며 해외 생산·판매 확대를 추진. 캐나다 공장은 독자 운영 방식을 선호해 현지 정부의 합작 요구와는 입장 차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헝가리 첫 유럽 승용차 허브 가동을 확대하는 한편 터키 2공장도 검토 중이며, 26년 해외 판매 목표를 130만대로 제시. 2월 NEV 판매는 190,190대(-41.1% YoY), 수출은 100,600대로 처음으로 내수 판매를 상회.
[3월 13일/CNEVPOST]
https://han.gl/npDa4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6일 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삼성SDI, 美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삼성SDI는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America, SDIA)'가 미국의 메이저 에너지 전문업체와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금액 기준으로 약 1조 5천억원으로, 26~29년까지 4년간 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에서 단계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예정. 특히 NCA 및 LFP 배터리를 순차 공급할 계획.
[3월 16일/삼성SDI]
https://han.gl/0IMNB
(정책) 美 DOE, 핵심광물 가공·배터리 소재에 최대 5억달러 지원
미 에너지부(DOE)가 배터리와 에너지 기술에 필요한 핵심광물의 가공·재활용 및 배터리 소재 제조 확대를 위해 최대 5억달러 지원에 나설 계획. 지원 대상은 실증 및 상업 규모 설비로, 리튬·흑연·니켈·구리·알루미늄 등 배터리 핵심 소재의 국내 공급망 구축이 목적. 미국은 해외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고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한편, 전력 수요와 AI 관련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할 방침. 재활용까지 포함한 내재화 확대와 함께 인도태평양 동맹국과의 공급망 협력도 병행 추진.
[3월 15일/Mining]
https://han.gl/XjJjq
(정책) 美·아태 동맹국, 에너지 안보 포럼서 570억달러 투자 합의
미국과 아시아·태평양 동맹국들이 도쿄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미국 기업과 총 22건, 570억달러 규모 에너지 투자 계약에 합의. 초기 발표액 560억달러에서 포럼 종료 후 추가 계약이 반영되며 570억달러로 상향 조정됨. 미국은 동맹국의 에너지 조달을 우방 중심으로 재편해 지정학적 리스크를 낮추는 계기로 평가했으며, 일본은 미국산 원유 추가 구매에도 관심을 표명.
[3월 16일/Reuters]
https://han.gl/oTa3r
■ EV/ESS
(정책) 美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ZEV·배출가스 규제 제소
트럼프 행정부가 3월 12일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를 상대로 무공해차(ZEV) 의무판매와 배기관 온실가스 규제가 연방법에 저촉된다며 소송을 제기. 소송은 캘리포니아의 모든 ZEV 의무 규정을 위법·집행불가로 선언해 달라고 요구하며, NHTSA는 자동차 업체가 단일 연방 연비 규제만 따르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신차를 무공해차로 전환하는 로드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반박.
[3월 12일/Reuters]
https://han.gl/IVgOW
(공장) BYD, 캐나다 공장·글로벌 완성차 인수 검토…해외 확장 가속
BYD가 캐나다 현지 공장 설립과 기존 글로벌 완성차 업체 인수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며 해외 생산·판매 확대를 추진. 캐나다 공장은 독자 운영 방식을 선호해 현지 정부의 합작 요구와는 입장 차가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헝가리 첫 유럽 승용차 허브 가동을 확대하는 한편 터키 2공장도 검토 중이며, 26년 해외 판매 목표를 130만대로 제시. 2월 NEV 판매는 190,190대(-41.1% YoY), 수출은 100,600대로 처음으로 내수 판매를 상회.
[3월 13일/CNEVPOST]
https://han.gl/npDa4
삼성SDI
삼성SDI, 美에너지기업에 1.5조 ESS용 각형 배터리 공급
□ NCA·LFP 배터리 순차 공급…美인디애나州 SPE 공장서 생산 공급 □ 미국서 대규모 수주 릴레이…ESS 등 국내외 판로 확대 가속 □ "북미 유일 非중국계 ESS용 각형 배터리 생산…기술력∙안전성 입증" 삼성SDI가 최근 미국에서 조(兆) 단위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수주 계약을 잇따라 따내며 글로벌 ESS 사업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삼성SDI는 16일 미주법인인 '삼성SDI 아메리카(SDI America, SDIA)…
260313_소재_및_원재료_가격_추이.pdf
298.4 KB
[미래에셋 김철중]
3월 2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3월 2주 차
주요 배터리 원재료/소재 가격 추이
데일리 발표되는 중국 스팟 가격으로 업체들의 실제 공급 가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Source: ICC Battery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3.16 09:17:18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6조 9,443억) A0036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자동차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지역
계약금액 : 10,149억
계약시작 : 2027-10-01
계약종료 : 2032-09-30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80009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6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기업명: 포스코퓨처엠(시가총액: 16조 9,443억) A0036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자동차사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이차전지용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지역
계약금액 : 10,149억
계약시작 : 2027-10-01
계약종료 : 2032-09-30
계약기간 : 5년
매출대비 : 3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1680009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36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670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7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27년 10월부터 32년 9월까지 5년간 미국 자동차 기업에 1조149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용 인조흑연 음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향후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공급 기간을 최대 11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으며, 이러한 경우 계약 규모는 약 2조2000억원으로 확대.
[3월 16일/한경]
https://han.gl/ssKBU
(사업) LG화학,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 추진
LG화학은 헝가리 분리막 JV 'LG Chem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 내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을 추진. 별도의 매각주관사 선정 없이 LG화학이 자체적으로 원매자 접촉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해당 법인은 당초 LG화학과 도레이와 설립한 JV로, 지난해 말 도레이로부터 지분 30%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음.
https://han.gl/OQ2Ei
■ EV/ESS
(출시) Volkswagen, 전기 SUV ID. Cross 2026년 출시…가격 약 2만8,000유로
Volkswagen이 전기 SUV ‘ID. Cross’를 2026년 가을 유럽 시장에 출시하고 시작 가격을 약 2만8,000유로로 제시. 기본 모델은 37kWh LFP 배터리와 85kW 모터를 탑재하며 DC 급속충전 최대 90kW 지원으로 10~80% 충전에 약 27분 소요. 파워트레인은 85kW·99kW·155kW 등 3개 출력 옵션으로 구성되며, 상위 트림에는 52kWh NMC 배터리가 적용될 예정. 가격은 ID. Polo(약 2만5,000유로) 대비 약 3,000유로 높은 수준으로,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https://han.gl/5FoQV
(산업) Uber·Nvidia, 2027년 美서 로보택시 출시…2028년 28개 도시 확대
Uber와 Nvidia가 Nvidia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를 2027년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먼저 운영한 뒤 2028년까지 전 세계 28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 차량은 DRIVE Hyperion 플랫폼과 복잡한 도로 상황 대응용 AI 모델 ‘Alpamayo’를 탑재할 예정.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Waymo가 피닉스·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선도하고 있으며, Tesla도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앞세워 진입을 추진 중이어서 경쟁 심화가 예상됨.
https://han.gl/KRiQb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7일 화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공급)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포스코퓨처엠은 27년 10월부터 32년 9월까지 5년간 미국 자동차 기업에 1조149억원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용 인조흑연 음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 향후 고객사와의 협의를 통해 공급 기간을 최대 11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으며, 이러한 경우 계약 규모는 약 2조2000억원으로 확대.
[3월 16일/한경]
https://han.gl/ssKBU
(사업) LG화학,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 추진
LG화학은 헝가리 분리막 JV 'LG Chem Hungary Battery Separator Kft.' 내 원단 분리막 사업 매각을 추진. 별도의 매각주관사 선정 없이 LG화학이 자체적으로 원매자 접촉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해당 법인은 당초 LG화학과 도레이와 설립한 JV로, 지난해 말 도레이로부터 지분 30% 인수하여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바 있음.
https://han.gl/OQ2Ei
■ EV/ESS
(출시) Volkswagen, 전기 SUV ID. Cross 2026년 출시…가격 약 2만8,000유로
Volkswagen이 전기 SUV ‘ID. Cross’를 2026년 가을 유럽 시장에 출시하고 시작 가격을 약 2만8,000유로로 제시. 기본 모델은 37kWh LFP 배터리와 85kW 모터를 탑재하며 DC 급속충전 최대 90kW 지원으로 10~80% 충전에 약 27분 소요. 파워트레인은 85kW·99kW·155kW 등 3개 출력 옵션으로 구성되며, 상위 트림에는 52kWh NMC 배터리가 적용될 예정. 가격은 ID. Polo(약 2만5,000유로) 대비 약 3,000유로 높은 수준으로,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평가됨.
https://han.gl/5FoQV
(산업) Uber·Nvidia, 2027년 美서 로보택시 출시…2028년 28개 도시 확대
Uber와 Nvidia가 Nvidia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반 로보택시를 2027년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에서 먼저 운영한 뒤 2028년까지 전 세계 28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 차량은 DRIVE Hyperion 플랫폼과 복잡한 도로 상황 대응용 AI 모델 ‘Alpamayo’를 탑재할 예정. 로보택시 시장에서는 Waymo가 피닉스·샌프란시스코·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선도하고 있으며, Tesla도 카메라 기반 자율주행과 대규모 생산능력을 앞세워 진입을 추진 중이어서 경쟁 심화가 예상됨.
https://han.gl/KRiQb
한국경제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포스코퓨처엠, 인조흑연 음극재 1조 공급, 역대 최대…계약 연장땐 2.2兆 美의 중국산 규제에 반사이익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8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LG엔솔, 미시간서 Tesla용 LFP 셀 생산…27년 공급 개시
미국 정부는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 Tesla의 ESS용 LFP 배터리셀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확인. 해당 물량은 2027년부터 생산돼 휴스턴 메가팩토리의 Megapack 3에 공급될 예정이며, 계약 규모는 약 43억달러로 거론됨. 당초 GM 합작공장으로 추진됐던 랜싱 공장은 GM 이탈 이후 생산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내 ESS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가 강화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3월 17일/electrive]
https://han.gl/Be7WN
(수급) GM·LGES,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용 LFP 전환…2분기 생산 재개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테네시 Ultium Cells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기지로 전환할 계획. 올해 2분기 생산 재개를 위해 700명의 해고 인력을 복귀시키며, EV용 배터리 초과 캐파를 에너지저장장치 수요로 흡수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GM은 EV 생산 조정으로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반면, ESS 시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어 배터리 업체들의 ESS 전환 흐름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3월 18일/Reuters]
https://han.gl/0c77C
(정책) 美·일,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 추진…대미 공급망 협력 확대
미국과 일본이 3월 19일 정상회담에서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에 합의할 예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 미쓰비시머티리얼즈와 미쓰이물산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는 인디애나 희토류 정제와 노스캐롤라이나 리튬 광산 개발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양국은 이미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를 추진 중이며, 이번 합의는 배터리·반도체·방산용 소재의 대중 의존도를 낮추려는 후속 조치로 해석됨.
[3월 17일/Mining]
https://han.gl/D3OfC
■ EV/ESS
(인프라) Tesla, 호주 최대 슈퍼차저 구축 추진…25기 이상 설치 계획
Tesla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25기 이상 규모의 신규 슈퍼차저 부지를 추진하며 현지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 기존 골번 20기 사이트를 넘어서는 호주 최대 규모로, V4 슈퍼차저 적용 가능성이 거론됨. Tesla는 현재 호주에서 148개 슈퍼차저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이 중 80곳은 비(非)Tesla 전기차에도 개방. 현지 판매는 25년 28,856대(-24.8% YoY), Model Y는 22,239대(+4.6% YoY)로 전체 판매의 약 77%를 차지.
[3월 16일/Teslarati]
https://han.gl/oWH68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8일 수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수급) LG엔솔, 미시간서 Tesla용 LFP 셀 생산…27년 공급 개시
미국 정부는 인도태평양 에너지안보 포럼에서 LG에너지솔루션이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 Tesla의 ESS용 LFP 배터리셀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확인. 해당 물량은 2027년부터 생산돼 휴스턴 메가팩토리의 Megapack 3에 공급될 예정이며, 계약 규모는 약 43억달러로 거론됨. 당초 GM 합작공장으로 추진됐던 랜싱 공장은 GM 이탈 이후 생산 전환이 이뤄진 것으로 해석되며, 미국 내 ESS 배터리 공급망 현지화가 강화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3월 17일/electrive]
https://han.gl/Be7WN
(수급) GM·LGES,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용 LFP 전환…2분기 생산 재개
GM과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배터리 수요 둔화에 대응해 테네시 Ultium Cells 공장을 ESS용 LFP 배터리 생산 기지로 전환할 계획. 올해 2분기 생산 재개를 위해 700명의 해고 인력을 복귀시키며, EV용 배터리 초과 캐파를 에너지저장장치 수요로 흡수하는 전략으로 해석됨. GM은 EV 생산 조정으로 배터리 수요가 줄어든 반면, ESS 시장은 향후 수년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어 배터리 업체들의 ESS 전환 흐름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됨.
[3월 18일/Reuters]
https://han.gl/0c77C
(정책) 美·일,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 추진…대미 공급망 협력 확대
미국과 일본이 3월 19일 정상회담에서 희토류·리튬·구리 공동 개발에 합의할 예정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한층 강화할 전망. 미쓰비시머티리얼즈와 미쓰이물산이 참여하는 프로젝트에는 인디애나 희토류 정제와 노스캐롤라이나 리튬 광산 개발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양국은 이미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강화를 위한 공동 프레임워크를 추진 중이며, 이번 합의는 배터리·반도체·방산용 소재의 대중 의존도를 낮추려는 후속 조치로 해석됨.
[3월 17일/Mining]
https://han.gl/D3OfC
■ EV/ESS
(인프라) Tesla, 호주 최대 슈퍼차저 구축 추진…25기 이상 설치 계획
Tesla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 25기 이상 규모의 신규 슈퍼차저 부지를 추진하며 현지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설 계획. 기존 골번 20기 사이트를 넘어서는 호주 최대 규모로, V4 슈퍼차저 적용 가능성이 거론됨. Tesla는 현재 호주에서 148개 슈퍼차저 사이트를 운영 중이며, 이 중 80곳은 비(非)Tesla 전기차에도 개방. 현지 판매는 25년 28,856대(-24.8% YoY), Model Y는 22,239대(+4.6% YoY)로 전체 판매의 약 77%를 차지.
[3월 16일/Teslarati]
https://han.gl/oWH68
electrive
LGES to supply cells for Tesla battery storage systems in Michigan
The US government confirmed at the Indo-Pacific Energy Security Summit that LG Energy Solution will manufacture LFP battery cells for Tesla in Lansing,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9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사업)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매각 재원을 활용하여 북미 현지 LFP 배터리 생산을 위한 추가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현재 투자가 보류된 GM과의 JV인 '시너지셀즈' 투자에 대해서는 양사간 건설적인 방향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3월 18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9zyIV
(정책) 美·브라질, 핵심광물 공급망 협상 추진…대브라질 투자 확대 모색
미국이 브라질 연방정부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정 체결을 논의 중이며, 희토류 중심 공급망 다변화와 대중 의존도 축소를 추진. 미국은 브라질을 수십억달러 투자 대상지로 보고 있으며, 개발금융공사(DFC)와 EXIM을 통해 이미 6억달러를 투자한 상태. 다만 브라질 연방정부가 관련 포럼에 불참하면서 협상 진전 속도는 불확실한 상황.
[3월 18일/Mining]
https://han.gl/HJcyC
■ EV/ESS
(수급) 美 ESS 시스템 내수 공급능력 100% 확보…셀 캐파도 26년 수요 상회 전망
미국의 완성형 ESS 제조 캐파가 2023년 7GWh에서 현재 약 70GWh로 확대되며 자국 수요를 전량 공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배터리 셀 생산능력도 현재 20GWh로 늘어 내수 시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으며, 26년 말에는 국내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와 세액공제 유지, 관세 효과가 미국산 배터리 가격 경쟁력을 높인 배경으로 지목됨.
[3월 18일/Bloomberg]
https://han.gl/tZU4g
(전력) Google, 미시간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추진…신규 재생에너지·ESS 비용 전액 부담
Google이 미시간 데이터센터에 대해 DTE와 20년 장기 전력계약을 추진하며 2027년 12월부터 최대 1GW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 계약에는 Google이 신규 재생에너지 1,600MW와 배터리저장장치 480MW 구축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돼, 데이터센터 전력비를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됨. 전체 전력 조달 규모는 태양광·저장장치·수요관리 등을 포함한 2.7GW로 제시됐으며, 2028년 말 풀로드 도달이 목표.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L3MC8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19일 목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사업)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
삼성SDI는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목표를 제시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SDC) 지분 매각 재원을 활용하여 북미 현지 LFP 배터리 생산을 위한 추가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또한 현재 투자가 보류된 GM과의 JV인 '시너지셀즈' 투자에 대해서는 양사간 건설적인 방향에서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힘.
[3월 18일/디지털데일리]
https://han.gl/9zyIV
(정책) 美·브라질, 핵심광물 공급망 협상 추진…대브라질 투자 확대 모색
미국이 브라질 연방정부와 핵심광물 공급망 협정 체결을 논의 중이며, 희토류 중심 공급망 다변화와 대중 의존도 축소를 추진. 미국은 브라질을 수십억달러 투자 대상지로 보고 있으며, 개발금융공사(DFC)와 EXIM을 통해 이미 6억달러를 투자한 상태. 다만 브라질 연방정부가 관련 포럼에 불참하면서 협상 진전 속도는 불확실한 상황.
[3월 18일/Mining]
https://han.gl/HJcyC
■ EV/ESS
(수급) 美 ESS 시스템 내수 공급능력 100% 확보…셀 캐파도 26년 수요 상회 전망
미국의 완성형 ESS 제조 캐파가 2023년 7GWh에서 현재 약 70GWh로 확대되며 자국 수요를 전량 공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배터리 셀 생산능력도 현재 20GWh로 늘어 내수 시장의 약 3분의 1을 공급하고 있으며, 26년 말에는 국내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증가와 세액공제 유지, 관세 효과가 미국산 배터리 가격 경쟁력을 높인 배경으로 지목됨.
[3월 18일/Bloomberg]
https://han.gl/tZU4g
(전력) Google, 미시간 데이터센터 전력계약 추진…신규 재생에너지·ESS 비용 전액 부담
Google이 미시간 데이터센터에 대해 DTE와 20년 장기 전력계약을 추진하며 2027년 12월부터 최대 1GW 전력을 공급받을 계획. 계약에는 Google이 신규 재생에너지 1,600MW와 배터리저장장치 480MW 구축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내용이 포함돼, 데이터센터 전력비를 일반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됨. 전체 전력 조달 규모는 태양광·저장장치·수요관리 등을 포함한 2.7GW로 제시됐으며, 2028년 말 풀로드 도달이 목표.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L3MC8
디지털데일리
최주선 삼성SDI "SDC 매각대금, 美 투자에 활용…스텔란티스와 JV 운영 협의"
3월 18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삼성SDI 정기 주주총회'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난 최주선 삼성SDI 대표[디지털데일리 고성현기자] 최주선 삼성SDI 대표가 북미 현지 리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
★ OCI홀딩스 (010060): 태양광 중심으로 재편되는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 목표주가 18.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 섹터 내 Top Pick
- 목표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PER) 리레이팅에 기인. 12MF PER을 10배에서 15배로 상향
- 과거 2013~14년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구간과 유사하다고 판단. 당시 12MF PER은 20~50배 수준
- 리레이팅의 근거는 총 3가지로 1)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한 영구적인 신재생에너지의 매력도 증가, 2)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초입 구간 진입, 3) 단순 폴리실리콘 사업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사업자로의 진화
- 아직은 Section 232의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기에, 단기 실적 전망에 대한 변동은 없음.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폭에 따라 실적 전망치에 대한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
- 이제는 동사가 오래된 편견을 떨쳐내고, Non-China 태양광 밸류체인 탑 플레이어로서의 가치가 인정될 전망
▶ 이미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은 변화했다
-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
▶ 단순 폴리실리콘 생산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기업으로
1) 웨이퍼 사업 진출
2) 일론 머스크와의 협업 가능성
3) 저평가 받고 있는 태양광/ESS 발전자산
♣ 텔레그램 링크: t.iss.on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gKoi6
★ OCI홀딩스 (010060): 태양광 중심으로 재편되는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 목표주가 18.2만원에서 27만원으로 상향, 섹터 내 Top Pick
- 목표주가 상향은 밸류에이션(PER) 리레이팅에 기인. 12MF PER을 10배에서 15배로 상향
- 과거 2013~14년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구간과 유사하다고 판단. 당시 12MF PER은 20~50배 수준
- 리레이팅의 근거는 총 3가지로 1)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한 영구적인 신재생에너지의 매력도 증가, 2)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 초입 구간 진입, 3) 단순 폴리실리콘 사업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사업자로의 진화
- 아직은 Section 232의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기에, 단기 실적 전망에 대한 변동은 없음. 향후 폴리실리콘 가격 상승폭에 따라 실적 전망치에 대한 상향 조정 가능성도 존재
- 이제는 동사가 오래된 편견을 떨쳐내고, Non-China 태양광 밸류체인 탑 플레이어로서의 가치가 인정될 전망
▶ 이미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은 변화했다
-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
▶ 단순 폴리실리콘 생산자에서 복합 태양광 발전 기업으로
1) 웨이퍼 사업 진출
2) 일론 머스크와의 협업 가능성
3) 저평가 받고 있는 태양광/ESS 발전자산
♣ 텔레그램 링크: t.iss.one/miraeoillee
▶ 보고서 링크: https://han.gl/gKoi6
[미래에셋 김철중]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2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美·일, 핵심광물 가격하한제 협력 추진…공급망 공동 대응 강화
미국과 일본이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동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일부 핵심광물을 대상으로 가격하한제 도입을 우선 검토할 계획. 양국은 국경조정형 가격하한 메커니즘과 복수국 간 핵심광물 협정 연계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채굴·가공·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 금융지원과 정책 지원도 추진. 이와 함께 비축 공조, 공급 차질 대응, 지질조사·기술협력까지 포함해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나설 방침.
[3월 19일/Mining]
https://han.gl/R7mL3
(공장) 성일하이텍, 2년 묶인 헝가리 공장 인허가 승인
일하이텍은 3월 초 헝가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열처리 설비에 대한 인허가를 최종 획득한 것으로 파악. 헝가리에서 해당 설비 인허가를 받은 것은 성일하이텍이 최초. 올해 하반기 설비 가동 정상화 시 헝가리 공장 매출이 4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3월 19일/디일렉]
https://han.gl/NUIvx
(투자)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위해 23.5억달러 대출 추진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5년 만기 23억5,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추진 중이며, JP모건이 단독 주관·인수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짐. 회사는 지난해 12월 테네시 Nyrstar 제련소를 인수한 뒤 미국 정부 및 투자자들과 합작법인 ‘Crucible Metals’를 설립해 총 74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단지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 희토류·리튬·코발트 등 미국 내 핵심광물 가공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투자로 해석됨.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otOQ3
(기술) Eve Energy, 전고체 배터리 2종 양산 라인 출하
Eve Energy가 3월 17일 청두 생산기지에서 전고체 배터리 ‘Longquan No.3’와 ‘Longquan No.4’를 출하하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단계를 진전. EV용 Longquan No.4는 용량을 60Ah까지 높였고 5MPa 이하 압력 조건에서 충방전이 가능해 실사용 가능성을 일부 입증. 회사는 2025년 청두 기지에서 10~60Ah 전고체 배터리 제조 역량을 구축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연 100GWh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설비 확대를 추진. 황화물·할라이드 전해질 기술을 병행 개발 중이며, 소비자용·EV용·ESS용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으로 해석됨.
[3월 19일/Cnevpost]
https://han.gl/WFAIB
■ EV/ESS
(전력) Google, 美 5개 전력사와 피크시간 전력 감축 계약 체결
Google이 아칸소부터 미네소타까지 5개 미국 전력회사와 수요반응 계약을 맺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일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줄일 계획.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발전·송전 인프라 증설이 지연되자 전력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됨. 이번 계약은 혹서·혹한기 등 피크 수요 시 데이터센터 부하를 조절하는 구조로, 대규모 전력 수요처의 계통 연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전력설비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으로 평가됨.
[3월 19일/Reuters]
https://han.gl/Dumgc
(산업) Uber, Rivian에 최대 12.5억달러 투자...
Uber가 Rivian에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8년부터 자율주행 R2 SUV 1만대를 로보택시로 운영할 계획. 초기 3억달러를 투자한 뒤 2031년까지 자율주행 개발 진척에 따라 추가 자금을 집행하며, Uber는 2030년부터 최대 4만대 추가 구매 옵션도 확보. 양사는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2031년 말까지 미국·캐나다·유럽 25개 도시에서 수천대 규모 무인 로보택시 운영을 추진할 방침. Rivian은 이번 투자에 맞춰 자율주행 R&D를 확대하면서 2027년 EBITDA 흑자 목표는 철회.
[3월 19일/Reuters]
https://han.gl/bPGpF
배터리/전기차 뉴스 업데이트
(3월 20일 금요일)
■ 배터리 셀/소재/광물
(정책) 美·일, 핵심광물 가격하한제 협력 추진…공급망 공동 대응 강화
미국과 일본이 핵심광물·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공동 행동계획을 발표하고 일부 핵심광물을 대상으로 가격하한제 도입을 우선 검토할 계획. 양국은 국경조정형 가격하한 메커니즘과 복수국 간 핵심광물 협정 연계 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채굴·가공·제조 프로젝트에 대한 우선 금융지원과 정책 지원도 추진. 이와 함께 비축 공조, 공급 차질 대응, 지질조사·기술협력까지 포함해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나설 방침.
[3월 19일/Mining]
https://han.gl/R7mL3
(공장) 성일하이텍, 2년 묶인 헝가리 공장 인허가 승인
일하이텍은 3월 초 헝가리 공장에서 배터리 셀 열처리 설비에 대한 인허가를 최종 획득한 것으로 파악. 헝가리에서 해당 설비 인허가를 받은 것은 성일하이텍이 최초. 올해 하반기 설비 가동 정상화 시 헝가리 공장 매출이 4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3월 19일/디일렉]
https://han.gl/NUIvx
(투자) 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위해 23.5억달러 대출 추진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5년 만기 23억5,000만달러 규모 대출을 추진 중이며, JP모건이 단독 주관·인수 업무를 맡은 것으로 알려짐. 회사는 지난해 12월 테네시 Nyrstar 제련소를 인수한 뒤 미국 정부 및 투자자들과 합작법인 ‘Crucible Metals’를 설립해 총 74억달러 규모 핵심광물 단지 전환 프로젝트를 추진 중. 희토류·리튬·코발트 등 미국 내 핵심광물 가공 공급망 구축을 지원하는 투자로 해석됨.
[3월 19일/Bloomberg]
https://han.gl/otOQ3
(기술) Eve Energy, 전고체 배터리 2종 양산 라인 출하
Eve Energy가 3월 17일 청두 생산기지에서 전고체 배터리 ‘Longquan No.3’와 ‘Longquan No.4’를 출하하며 차세대 배터리 상용화 단계를 진전. EV용 Longquan No.4는 용량을 60Ah까지 높였고 5MPa 이하 압력 조건에서 충방전이 가능해 실사용 가능성을 일부 입증. 회사는 2025년 청두 기지에서 10~60Ah 전고체 배터리 제조 역량을 구축했으며, 2026년 12월까지 연 100GWh 생산능력 확보를 목표로 설비 확대를 추진. 황화물·할라이드 전해질 기술을 병행 개발 중이며, 소비자용·EV용·ESS용 포트폴리오 확장 전략으로 해석됨.
[3월 19일/Cnevpost]
https://han.gl/WFAIB
■ EV/ESS
(전력) Google, 美 5개 전력사와 피크시간 전력 감축 계약 체결
Google이 아칸소부터 미네소타까지 5개 미국 전력회사와 수요반응 계약을 맺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간대에 일부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을 줄일 계획.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신규 발전·송전 인프라 증설이 지연되자 전력망 부담을 낮추기 위한 대응으로 해석됨. 이번 계약은 혹서·혹한기 등 피크 수요 시 데이터센터 부하를 조절하는 구조로, 대규모 전력 수요처의 계통 연계 속도를 높이고 추가 전력설비 투자 부담을 완화하는 수단으로 평가됨.
[3월 19일/Reuters]
https://han.gl/Dumgc
(산업) Uber, Rivian에 최대 12.5억달러 투자...
Uber가 Rivian에 최대 1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2028년부터 자율주행 R2 SUV 1만대를 로보택시로 운영할 계획. 초기 3억달러를 투자한 뒤 2031년까지 자율주행 개발 진척에 따라 추가 자금을 집행하며, Uber는 2030년부터 최대 4만대 추가 구매 옵션도 확보. 양사는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를 시작으로 2031년 말까지 미국·캐나다·유럽 25개 도시에서 수천대 규모 무인 로보택시 운영을 추진할 방침. Rivian은 이번 투자에 맞춰 자율주행 R&D를 확대하면서 2027년 EBITDA 흑자 목표는 철회.
[3월 19일/Reuters]
https://han.gl/bPGpF
MINING.COM
US, Japan to focus rare earths cooperation on select group of minerals at first
Joint statement said the two countries aimed to del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