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박주혁
이란 전쟁, 9월까지 갈 수 있다: 펜타곤 내부 문서 유출
Politico가 입수한 펜타곤 내부 통보문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작전 지원을 위해 추가 군사정보 장교를 요청했다. 기간은 최소 100일, 최대 9월까지.
트럼프는 개전 시 "4~5주면 끝난다"고 했다. 일주일도 안 돼서 그 타임라인이 무너지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늘어나는 전쟁 기간
• 트럼프 (개전 시): "4~5주"
• 헥세스 국방장관 (수요일): "4주일 수도, 6주일 수도, 8주일 수도, 3주일 수도 있다. 우리가 템포를 정한다."
• CENTCOM 내부 요청: 정보 인력 9월까지 배치 → 사실상 6개월 전쟁 계획
준비 안 된 전쟁이었나
추가 정보 인력 배치와 미국 시민 대피 작업이 급조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문제. 통상 대규모 군사 작전은 수주~수개월의 부처 간 사전 조율이 필요한데, 지금은 즉흥적이라는 평가.
전직 고위 외교관 제럴드 파이어스타인:
왜 길어지나
1. 이란의 보복 규모
• 미군·동맹 기지에 드론·미사일 공격 지속
• 쿠웨이트 항구 시설에서 미군 6명 사망
• 샤히드 드론은 저가·대량 보유(수천 대), 저고도 비행으로 레이더 회피 → 요격에 수백만 달러짜리 미사일 필요
2. 명확한 종전 목표 부재
• 정권 교체? 협상? 특정 군사 목표 달성? → 아무것도 정의되지 않음
• 하메네이 사살 + 보안 인프라 타격 이후 "그 다음은?" 에 답이 없다
• 보복과 반격의 순환 구조로 빠질 위험
3. 대응 인프라 배치 중
• 펜타곤이 최신 대드론 방어 체계를 중동에 급파 중 — 아직 실전 미투입 장비
• 이 규모의 물류 이동 자체가 장기전 준비의 증거
출처
Politico가 입수한 펜타곤 내부 통보문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이란 작전 지원을 위해 추가 군사정보 장교를 요청했다. 기간은 최소 100일, 최대 9월까지.
트럼프는 개전 시 "4~5주면 끝난다"고 했다. 일주일도 안 돼서 그 타임라인이 무너지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계속 늘어나는 전쟁 기간
• 트럼프 (개전 시): "4~5주"
• 헥세스 국방장관 (수요일): "4주일 수도, 6주일 수도, 8주일 수도, 3주일 수도 있다. 우리가 템포를 정한다."
• CENTCOM 내부 요청: 정보 인력 9월까지 배치 → 사실상 6개월 전쟁 계획
준비 안 된 전쟁이었나
추가 정보 인력 배치와 미국 시민 대피 작업이 급조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문제. 통상 대규모 군사 작전은 수주~수개월의 부처 간 사전 조율이 필요한데, 지금은 즉흥적이라는 평가.
전직 고위 외교관 제럴드 파이어스타인:
"완전히 임기응변 작전이다. 아무도 군사 행동이 임박했다는 걸 이해하거나 믿지 않았던 것 같다.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전쟁을 시작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보인다."
왜 길어지나
1. 이란의 보복 규모
• 미군·동맹 기지에 드론·미사일 공격 지속
• 쿠웨이트 항구 시설에서 미군 6명 사망
• 샤히드 드론은 저가·대량 보유(수천 대), 저고도 비행으로 레이더 회피 → 요격에 수백만 달러짜리 미사일 필요
2. 명확한 종전 목표 부재
• 정권 교체? 협상? 특정 군사 목표 달성? → 아무것도 정의되지 않음
• 하메네이 사살 + 보안 인프라 타격 이후 "그 다음은?" 에 답이 없다
• 보복과 반격의 순환 구조로 빠질 위험
3. 대응 인프라 배치 중
• 펜타곤이 최신 대드론 방어 체계를 중동에 급파 중 — 아직 실전 미투입 장비
• 이 규모의 물류 이동 자체가 장기전 준비의 증거
출처
The Economic Times
Insider info suggests Iran war can stretch on till September
Iran war: A report by Politico based on an internal Pentagon notification indicates that US Central Command has requested additional military intelligence officers to support operations against Iran for at least 100 days -- and potentially through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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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테오의 thUSD의 사전 입금 풀이 곧 열립니다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31048699413954840?s=20
thUSD는 델타 중립 금 전략(금 보유 및 대출 + 금 숏)을 통해 이자가 발생하는 스테이블 코인인데 곧 출시를 위한 사전 입금 풀이 열립니다.
- 볼트 캡: $100M
- 입금 자산: USDC, thBILL
- 체인: 이더리움, 아비트럼, Stable (thBILL만 가능)
- 락업기간: 6주
- 예상 APR: 8.3%
- 캠패인 종료 시 예치금과 누적 수익률을 한번에 받게됨
Theo 에드작 + 스테이블 이자 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https://x.com/Theo_Network/status/2031048699413954840?s=20
thUSD는 델타 중립 금 전략(금 보유 및 대출 + 금 숏)을 통해 이자가 발생하는 스테이블 코인인데 곧 출시를 위한 사전 입금 풀이 열립니다.
- 볼트 캡: $100M
- 입금 자산: USDC, thBILL
- 체인: 이더리움, 아비트럼, Stable (thBILL만 가능)
- 락업기간: 6주
- 예상 APR: 8.3%
- 캠패인 종료 시 예치금과 누적 수익률을 한번에 받게됨
Theo 에드작 + 스테이블 이자 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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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작한 초기 이래로 운용씨드 제일 작아졌음. 먹을게 없어서 돈을 뺐음. 그렇다고 현실에서 먹을게 있는건 아님
다들 잘 살아있죠?
다들 잘 살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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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버는 작당모의 (팡팡 Pang.xx)
BWEnews 한국어🇰🇷
AggrNews: 드리프트 프로토콜, 온체인상에서 2억 달러 이상 익스플로잇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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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30대에 은퇴번복한 머피
전쟁 이후 S&P500 주가 흐름 비교
2차대전 이후 주요 전쟁 7개의 S&P 500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이란전은 1990년 걸프전 초기 궤적이랑 꽤 유사하게 흘러가는 중이에요.
근데 한국시장은 걸프전보다 훨씬 심각하고요.
유가 충격 동반한 전쟁만 S&P -15% 이상 빠졌어요.
1973년이랑 1990년. 딱 두 번
그리고 지금 이란전은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있어서
유가 충격 카테고리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뭘 알 수 있냐
1) 유가가 핵심 변수
1990 걸프전 패턴을 보면
유가가 피크 찍은 날(D+50, 10월 11일)이 주가 저점이었어요.
유가가 빠지기 시작하니까 주가가 올랐음.
지금도 마찬가지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 유가 하락 = 주가 반등 트리거
이 공식이 거의 확실해 보여요.
2) 최악의 시나리오는 1973년 재현
욤키푸르 전쟁 자체보다 그 이후 아랍 석유 금수조치가 문제였어요.
유가가 277% 폭등하면서 S&P가 12개월 동안 -40.9% 빠졌거든요.
지금 이란전에서 이 시나리오가 되려면
호르무즈 봉쇄가 수개월 지속 + 대체 공급 확보 실패
이 두 개가 겹쳐야 해요.
일어나기 쉬운 시나리오가 아니긴 합니다.
3) 역사적으로 전쟁 때 주식 팔면 거의 다 틀렸음
2차대전 이후 20번의 군사 충돌에서
S&P 평균 -6% 빠진 후 평균 28일 만에 회복.
19번 중 18번은 팔지 않는 게 정답이었어요.
유일한 예외가 1973년.
그리고 1990년은 저점에서 팔았으면 이후 +29% 랠리를 놓쳤고요.
정리하면 "전쟁나면 팔아라"가 아니라
"유가가 얼마나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하느냐"가 진짜 질문인거같네요.
저도 삼닉 물려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편하지는 않은데
걸프전 패턴대로라면 유가 피크 확인 후가 진짜 매수 타이밍이지 않을까...
2차대전 이후 주요 전쟁 7개의 S&P 500 흐름을 살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지금 이란전은 1990년 걸프전 초기 궤적이랑 꽤 유사하게 흘러가는 중이에요.
근데 한국시장은 걸프전보다 훨씬 심각하고요.
2025 12일전쟁 → -1%
2003 이라크전 → 개전일부터 상승. 12개월 +26.7%
2001 9/11 → -11.6%
2022 러-우전쟁 → -7.4%
2026 이란전 → -7.8% (진행중)
1990 걸프전 → -16.9% (D+50에 저점)
1973 욤키푸르 → -40.9% (12개월 후...)
유가 충격 동반한 전쟁만 S&P -15% 이상 빠졌어요.
1973년이랑 1990년. 딱 두 번
그리고 지금 이란전은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있어서
유가 충격 카테고리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뭘 알 수 있냐
1) 유가가 핵심 변수
1990 걸프전 패턴을 보면
유가가 피크 찍은 날(D+50, 10월 11일)이 주가 저점이었어요.
유가가 빠지기 시작하니까 주가가 올랐음.
지금도 마찬가지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 유가 하락 = 주가 반등 트리거
이 공식이 거의 확실해 보여요.
2) 최악의 시나리오는 1973년 재현
욤키푸르 전쟁 자체보다 그 이후 아랍 석유 금수조치가 문제였어요.
유가가 277% 폭등하면서 S&P가 12개월 동안 -40.9% 빠졌거든요.
지금 이란전에서 이 시나리오가 되려면
호르무즈 봉쇄가 수개월 지속 + 대체 공급 확보 실패
이 두 개가 겹쳐야 해요.
일어나기 쉬운 시나리오가 아니긴 합니다.
3) 역사적으로 전쟁 때 주식 팔면 거의 다 틀렸음
2차대전 이후 20번의 군사 충돌에서
S&P 평균 -6% 빠진 후 평균 28일 만에 회복.
19번 중 18번은 팔지 않는 게 정답이었어요.
유일한 예외가 1973년.
그리고 1990년은 저점에서 팔았으면 이후 +29% 랠리를 놓쳤고요.
정리하면 "전쟁나면 팔아라"가 아니라
"유가가 얼마나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하느냐"가 진짜 질문인거같네요.
저도 삼닉 물려있는 입장에서 솔직히 편하지는 않은데
걸프전 패턴대로라면 유가 피크 확인 후가 진짜 매수 타이밍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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