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타쿠님의 인생 썰 3종 세트 ]
저는 남의 인생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되게 심심하게 살아왔어서 그런가... 겪어보지 못한 세계를 접할 수 있어서 되게 좋더라고요.
돈타쿠님이 최근에 인생 썰 3개를 풀어주셨는데요. 영 앤 리치 돈타쿠님이 걸어온 길을 알 수 있어서 좋고 Web2든 Web3는 꿀 찾는다는 '방향성'이 중요하단 생각까지 드네요.
그래도 노력 운, 능력, 시대까지 맞아야하는 것 같기도 ㅋㅋㅋㅋ 아무튼 보세요.
요약 :
1) 중고나라 오토바이 MM
2) SNS 유명페이지 꿀통
3) 꿀통은 파괴된다...
+ 다음 썰은 언제 더 풀어주시지..?
✍️
1편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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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의 인생 이야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되게 심심하게 살아왔어서 그런가... 겪어보지 못한 세계를 접할 수 있어서 되게 좋더라고요.
돈타쿠님이 최근에 인생 썰 3개를 풀어주셨는데요. 영 앤 리치 돈타쿠님이 걸어온 길을 알 수 있어서 좋고 Web2든 Web3는 꿀 찾는다는 '방향성'이 중요하단 생각까지 드네요.
그래도 노력 운, 능력, 시대까지 맞아야하는 것 같기도 ㅋㅋㅋㅋ 아무튼 보세요.
요약 :
1) 중고나라 오토바이 MM
2) SNS 유명페이지 꿀통
3) 꿀통은 파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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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투자경험자들의 말말말 ]
유씨는 수익금이 쌓이다가도 한순간에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자 그는 “기왕 하는 것 확실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큰 돈을 넣고 레버리지 배율을 25배로 높였다. 5년간의 투자 원금과 수익금을 모두 합쳐 새벽 2시에 ‘올인’한 돈은 같은 날 새벽 4시에 사라졌다.
모든 것을 잃은 그 새벽 유씨에게는 현실감이 찾아왔다고 한다. 유씨는 “그때 이길 수 없는 게임임을 깨달았다. 그게 내 마지막 코인 투자였다”고 말했다.
‘99승1패’도 다 잃는 게임 [이슈&탐사]
유씨는 수익금이 쌓이다가도 한순간에 사라지는 일이 반복되자 그는 “기왕 하는 것 확실하게 하자”는 생각으로 큰 돈을 넣고 레버리지 배율을 25배로 높였다. 5년간의 투자 원금과 수익금을 모두 합쳐 새벽 2시에 ‘올인’한 돈은 같은 날 새벽 4시에 사라졌다.
모든 것을 잃은 그 새벽 유씨에게는 현실감이 찾아왔다고 한다. 유씨는 “그때 이길 수 없는 게임임을 깨달았다. 그게 내 마지막 코인 투자였다”고 말했다.
‘99승1패’도 다 잃는 게임 [이슈&탐사]
[ Base Bald 코인 ]
1. 대머리아빠 유동성 제거
2. 자기 이더로 Bald 매수 중
무슨 생각이지
그런데 자기가 만든 코인 자기가 LP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었어서
지금 유동성없는 대단타시대 열렸고 매우 위험해진 상황
이득 잘 챙기고 나가는건가 !!
1. 대머리아빠 유동성 제거
2. 자기 이더로 Bald 매수 중
무슨 생각이지
그런데 자기가 만든 코인 자기가 LP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었어서
지금 유동성없는 대단타시대 열렸고 매우 위험해진 상황
이득 잘 챙기고 나가는건가 !!
[ MEME 복기 글 ]
먼저,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내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매수 스토리 : 2주 전 코인코 게시글을 보다가 밈랜드 이야기를 보고 리써칭을 시작함. 자산 비중의 30-60%가 밈랜드로 보유한 지인이 있어서 열심히 쉴링을 듣다보니까... 갑자기 무지성 매수 버튼이 작동되어서 사버렸습니다.
올해 손해가 여전히 크지만, 매매를 안하다시피하는 제가 운좋게 룸 숏과 미나 숏으로 15만 달러를 벌게 되어서 없는셈치고 베팅하였습니다. 곧 이벤트가 예상된다는 점, NFT 차트상 저점으로 보이는 점, 원래 NFT로 뇌가 절여졌던 저라는 점에서 무지성 베팅이였지만 운좋게 시기가 잘 터졌네요.
원래 바이낸스 예상도 못하고 OKX만 가도 잘 풀린다고 생각해서 제발 TGE 원금 ! TGE 원금 ! 거렸는데 MEME로 투입한 자금 20만 달러 중에서 15만 달러 회수해서 이제 연금받으면서 5만달러 회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받을 수량이 많은데, 문제가 2년에 걸쳐서 받게됩니다. 제가 최근에 상상숏용으로 TRB 소액 숏을 넣어놨는데 1000$중에서 PNL이 -250$, 펀비가 -250$이더라고요. 혹시나 모를 펀비 리스크랑 피뢰침 리스크까지 또 있어서 전량 헷징은 오히려 전재산 청산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만족하면서 살려고요.
- 사실 대박 노리고 싶어서 헷징 하기 싫은거기도 함 -
💲 소모자금 20만 달러, TGE 멘징비 15만 달러.
이 가격에만 유지하면 함박웃음 그러나 많은 헷징은 절대 못하기에 어찌될지 모름. 그래도 코인인데 나보다 열심히 살겠지-
ㅡ
결론 : 운 좋게 생긴 돈으로 운 좋게 지인에게 정보를 들었고 운 좋게 이벤트가 터져 운 좋게 바이낸스에 갔으니 그냥 운이였다. 졸업 아니다!
그리고 👩🌾 파밍퀘스트에 대한 보상은 봇가리기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나보아요. 그 뒤에 지급해줄 것 같고, 그래도 빡세게 안거르고 보상도 맛있게 주면 좋겠네요. 막 1$ 주면.. 악-
먼저, 축하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내용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매수 스토리 : 2주 전 코인코 게시글을 보다가 밈랜드 이야기를 보고 리써칭을 시작함. 자산 비중의 30-60%가 밈랜드로 보유한 지인이 있어서 열심히 쉴링을 듣다보니까... 갑자기 무지성 매수 버튼이 작동되어서 사버렸습니다.
올해 손해가 여전히 크지만, 매매를 안하다시피하는 제가 운좋게 룸 숏과 미나 숏으로 15만 달러를 벌게 되어서 없는셈치고 베팅하였습니다. 곧 이벤트가 예상된다는 점, NFT 차트상 저점으로 보이는 점, 원래 NFT로 뇌가 절여졌던 저라는 점에서 무지성 베팅이였지만 운좋게 시기가 잘 터졌네요.
원래 바이낸스 예상도 못하고 OKX만 가도 잘 풀린다고 생각해서 제발 TGE 원금 ! TGE 원금 ! 거렸는데 MEME로 투입한 자금 20만 달러 중에서 15만 달러 회수해서 이제 연금받으면서 5만달러 회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받을 수량이 많은데, 문제가 2년에 걸쳐서 받게됩니다. 제가 최근에 상상숏용으로 TRB 소액 숏을 넣어놨는데 1000$중에서 PNL이 -250$, 펀비가 -250$이더라고요. 혹시나 모를 펀비 리스크랑 피뢰침 리스크까지 또 있어서 전량 헷징은 오히려 전재산 청산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만족하면서 살려고요.
- 사실 대박 노리고 싶어서 헷징 하기 싫은거기도 함 -
이 가격에만 유지하면 함박웃음 그러나 많은 헷징은 절대 못하기에 어찌될지 모름. 그래도 코인인데 나보다 열심히 살겠지-
ㅡ
결론 : 운 좋게 생긴 돈으로 운 좋게 지인에게 정보를 들었고 운 좋게 이벤트가 터져 운 좋게 바이낸스에 갔으니 그냥 운이였다. 졸업 아니다!
그리고 👩🌾 파밍퀘스트에 대한 보상은 봇가리기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나보아요. 그 뒤에 지급해줄 것 같고, 그래도 빡세게 안거르고 보상도 맛있게 주면 좋겠네요. 막 1$ 주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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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찰리 멍거(Charlie Munger), 99세 나이로 별세
> 워렌 버핏의 영원한 파트너, 찰리 멍거는 화요일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버크셔 해서웨이는 섬여을 통해 밝혔습니다
> 버핏은 성명을 통해 "버크셔 해서웨이는 찰리의 영감 · 지혜 · 열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변호사 출신 멍거는 7년 후배였던 버핏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에 투자하는 철학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 그의 조언을 바탕으로 투자한 대표적인 사례는 1971년 See's Candy Shops 입니다. 당시 회사 순 자산의 3배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하고 인수했었습니다.
> 15년 버핏은 "이 인수를 통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들이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찰리는 몇 년 동안 이 비싼 인수를 권유했지만 저는 이해하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한 마디로 담배꽁초 투자전략만 고집해온 버핏에게 프리미엄을 주고도 투자할만한 기업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준 것입니다.
> 또한, 멍거는 버핏보다 중국 투자에 있어 더 낙관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BYD의 최대 주주가 돼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 멍거의 경영 하 버크셔 해서웨이는 1965년부터 2022년까지 CAGR 20%를 기록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S&P 500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4년마다 자산을 2배씩 불린 셈입니다.
> 버핏은 멍거를 'Adonimable No-man'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자신이 투자한 경영진을 강력하게 비판하거나 버핏이 원하는 잠재적 투자를 과감하게 거부하는 성격에서 비롯한 별명입니다.
> 지난 07년 한 연설에서 멍거는 "투자 성공의 열쇠는 수년, 심지어 수십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마침내 매수를 하게 된다면 공격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무언가를 할 때까지 무거운 엉덩이를 유지하라"였던 것이죠.
> 모든 투자자는 그의 어록을 기억하며 그를 기릴 것을 확신합니다. RIP Charlie Munger
> 워렌 버핏의 영원한 파트너, 찰리 멍거는 화요일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버크셔 해서웨이는 섬여을 통해 밝혔습니다
> 버핏은 성명을 통해 "버크셔 해서웨이는 찰리의 영감 · 지혜 · 열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변호사 출신 멍거는 7년 후배였던 버핏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에 투자하는 철학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 그의 조언을 바탕으로 투자한 대표적인 사례는 1971년 See's Candy Shops 입니다. 당시 회사 순 자산의 3배에 해당하는 돈을 지불하고 인수했었습니다.
> 15년 버핏은 "이 인수를 통해 평범한 기업을 헐값에 사들이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찰리는 몇 년 동안 이 비싼 인수를 권유했지만 저는 이해하는 데 한참 걸렸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한 마디로 담배꽁초 투자전략만 고집해온 버핏에게 프리미엄을 주고도 투자할만한 기업을 판단하는 능력을 길러준 것입니다.
> 또한, 멍거는 버핏보다 중국 투자에 있어 더 낙관적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BYD의 최대 주주가 돼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 멍거의 경영 하 버크셔 해서웨이는 1965년부터 2022년까지 CAGR 20%를 기록할 정도였습니다. 이는 S&P 500의 2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4년마다 자산을 2배씩 불린 셈입니다.
> 버핏은 멍거를 'Adonimable No-man'이라고 불렀는데, 이는 자신이 투자한 경영진을 강력하게 비판하거나 버핏이 원하는 잠재적 투자를 과감하게 거부하는 성격에서 비롯한 별명입니다.
> 지난 07년 한 연설에서 멍거는 "투자 성공의 열쇠는 수년, 심지어 수십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가 마침내 매수를 하게 된다면 공격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즉, "무언가를 할 때까지 무거운 엉덩이를 유지하라"였던 것이죠.
> 모든 투자자는 그의 어록을 기억하며 그를 기릴 것을 확신합니다. RIP Charlie Mun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