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 해도, ICE, 시타델, 블랙록..
불과 몇 년 전에는 크립토 시장에서 들어볼수도 없었던 이름들이 토큰을 매수하는 시대가 왔네요.
그런데 왜 비트 가격은 이모양인지..
불과 몇 년 전에는 크립토 시장에서 들어볼수도 없었던 이름들이 토큰을 매수하는 시대가 왔네요.
그런데 왜 비트 가격은 이모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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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VELAW WEB THREE
BlackRock BUIDL, UniswapX에서 온체인 유동성 확보
- Uniswap Labs와 Securitize가 협력해 BlackRock의 BUIDL을 UniswapX에서 거래 가능하게 할 예정. 이를 통해 BUIDL은 온체인에서 24시간 유동성을 확보하게 됨
- 구조는 Securitize가 투자자 자격을 관리하고, UniswapX의 RFQ 시스템이 가격을 탐색해 스마트계약으로 즉시 정산하는 방식. 특히 BUIDL과 USDC 간 교환이 가능해지며 활용 범위가 확대됨
- 이번 통합은 전통 금융 자산이 DeFi 인프라 위에서 직접 유통되는 사례로, BlackRock의 전략적 투자(BlackRock has also made a strategic investment within the Uniswap ecosystem)까지 더해지며 RWA와 DeFi의 연결이 한 단계 진전되었다고 보면 될 듯
https://blog.uniswap.org/unlocking-defi-liquidity-for-buidl
https://securitize.io/learn/press/Uniswap-Labs-and-Securitize-Collaborate-to-Unlock-Liquidity-Option-for-BlackRock-BUIDL
- Uniswap Labs와 Securitize가 협력해 BlackRock의 BUIDL을 UniswapX에서 거래 가능하게 할 예정. 이를 통해 BUIDL은 온체인에서 24시간 유동성을 확보하게 됨
- 구조는 Securitize가 투자자 자격을 관리하고, UniswapX의 RFQ 시스템이 가격을 탐색해 스마트계약으로 즉시 정산하는 방식. 특히 BUIDL과 USDC 간 교환이 가능해지며 활용 범위가 확대됨
- 이번 통합은 전통 금융 자산이 DeFi 인프라 위에서 직접 유통되는 사례로, BlackRock의 전략적 투자(BlackRock has also made a strategic investment within the Uniswap ecosystem)까지 더해지며 RWA와 DeFi의 연결이 한 단계 진전되었다고 보면 될 듯
https://blog.uniswap.org/unlocking-defi-liquidity-for-buidl
https://securitize.io/learn/press/Uniswap-Labs-and-Securitize-Collaborate-to-Unlock-Liquidity-Option-for-BlackRock-BUIDL
eSui Dollar 가 런칭하네요.
예전에 SUIG랑 에테나가 합작해서 스테이블 코인 만든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드디어 시작되나봅니다.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인 딥북에서 트레이딩이 가능할거라고 하네요.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1361691/en/SUI-Group-Launches-eSUI-suiUSDe-with-Ethena-and-Advances-Institutional-Adoption-Through-the-suiUSDe-Vault-on-Ember-Protocol-and-Bluefin
예전에 SUIG랑 에테나가 합작해서 스테이블 코인 만든다고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드디어 시작되나봅니다.
수이의 유동성 레이어인 딥북에서 트레이딩이 가능할거라고 하네요.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1361691/en/SUI-Group-Launches-eSUI-suiUSDe-with-Ethena-and-Advances-Institutional-Adoption-Through-the-suiUSDe-Vault-on-Ember-Protocol-and-Blue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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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ipher (KR)
DE-FERENCE 2026의 파트너 스폰서, Four Pillars를 소개합니다! 📊
Four Pillars는 깊이 있는 기술 분석을 기반으로 Web3 프로토콜과 시장 구조를 해석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리서치 그룹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Four Pillars는 리서치를 넘어 국가별 정책 환경에 맞는 제언과 내부 전략 자문, 거버넌스 참여, 밸리데이터 이니셔티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암호자산 업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2/21 오프라인 참가 링크 → https://luma.com/75wugmpk
Four Pillars는 깊이 있는 기술 분석을 기반으로 Web3 프로토콜과 시장 구조를 해석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리서치 그룹입니다.
빠르게 변하는 크립토 시장에서 Four Pillars는 리서치를 넘어 국가별 정책 환경에 맞는 제언과 내부 전략 자문, 거버넌스 참여, 밸리데이터 이니셔티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암호자산 업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2/21 오프라인 참가 링크 → https://luma.com/75wugm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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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의 바이브 코딩 세션 후기:
SB가 착해서 그런데. 요약하면 "너희 다 좆됐어." 라는 말을 전달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진짜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역설적으로 너무 현타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SB가 꿀통을 다 풀고 가셔서 열심히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
SB가 착해서 그런데. 요약하면 "너희 다 좆됐어." 라는 말을 전달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진짜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역설적으로 너무 현타가 오고야 말았습니다. SB가 꿀통을 다 풀고 가셔서 열심히 적용해봐야겠다는 생각.
❤13
ordinary subinium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서 사라지지 않는 핵심 가치 중 하나는 주변에 나눌 수 있는 소소한 다정함이다.
다정한 말투로: 포필러스 X됐어요.
Steve’s Catallaxy
다정한 말투로: 포필러스 X됐어요.
사실 웃자고 하는 말이고, SB의 바이브코딩 세션이 좋았던 이유는 단순히 바이브코딩을 알려줘서 좋았다기 보다는 이렇게 변화무쌍한 시대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같이 고민해주시는데에 더 많은 시간을 써주셨기 때문이에요.
거의 2시간 30분을 할애해주셨는데, 투자사로써 저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같이 앉아서 고민해주신게 참 감사했습니다.
거의 2시간 30분을 할애해주셨는데, 투자사로써 저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서 같이 앉아서 고민해주신게 참 감사했습니다.
❤8
바이브코딩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오가는데, 그냥 저는 문과로 살았던 입장에서 개인적인 해방감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캐치테이블 식당 예약 빈자리 나오면 알려주는 봇이라던지.. 그냥 평소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문과라서 불가능했고 시간도 없어서 못만들던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좋네요.
AI 비서랑 대화하면서 쌓인 것들을 노트북 LM 으로 만들어달라고 하면 몇 분만에 진짜 좋은 퀄리티의 PPT가 나오기도 하고요.
전 맥미니는 아니고, 맥북 에어 M3로 계속 돌리면서 봇 운영하고 있는데 단톡방에서 지들끼리 토론하고 떠들라고 시켰는데 텔레그램 봇 특성상 서로 대화는 못해서 지들끼리 뒤에서 토론하고 결과 알려주고 그러는게 신기하고 재밌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그 이상의 확장성은 못 만들어내고 있지만, 계속 저도 학습하다보면 재밌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봇 퀄리티를 높혀주는 스킬들을 잘 만들어보거나 참고해봐야겠단 생각.
예를 들어서 캐치테이블 식당 예약 빈자리 나오면 알려주는 봇이라던지.. 그냥 평소에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문과라서 불가능했고 시간도 없어서 못만들던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서 사용하는게 좋네요.
AI 비서랑 대화하면서 쌓인 것들을 노트북 LM 으로 만들어달라고 하면 몇 분만에 진짜 좋은 퀄리티의 PPT가 나오기도 하고요.
전 맥미니는 아니고, 맥북 에어 M3로 계속 돌리면서 봇 운영하고 있는데 단톡방에서 지들끼리 토론하고 떠들라고 시켰는데 텔레그램 봇 특성상 서로 대화는 못해서 지들끼리 뒤에서 토론하고 결과 알려주고 그러는게 신기하고 재밌는 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그 이상의 확장성은 못 만들어내고 있지만, 계속 저도 학습하다보면 재밌는 것들을 많이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봇 퀄리티를 높혀주는 스킬들을 잘 만들어보거나 참고해봐야겠단 생각.
❤2
문과 입장에선 바이브코딩도 힘들었습니다.
처음 나왔을 땐, 저 역시도 뭔가 러다이트처럼 반감도 심했고 솔직히 개발경험이 있는 분들이 바이브코딩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거 보면 무슨 말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소외감 들고 그랬는데.
처음엔 Cursor 를 쓰면서 자연어로 토이 프로젝트 만드는걸로 시작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막히거나 하면 그것도 AI한테 에러 문구 복사/붙혀넣기 해가면서 문제가 뭔지 물어보고 해결해나가고. Vercel이나 Github 같은 것도 회사를 운영하고 크립토를 하니까 들어보고 들어가보긴 했어도 실제로 사용한적은 없었는데 이것도 AI한테 물어보면 잘 가이드 해줘서 배포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전 Cursor도 뭔가 어렵더라고요.
그냥 취미로 러닝앱 만들고, 오타니 팬 페이지 만들어보고, 이정도가 전부였는데 수빈님이 Claude Code 써보라고 하셔서 클로드 MAX 결제하고 클로드 코드 써보는데 얘는 Cursor처럼 자연어를 코딩으로 바꿔주는 것을 넘어서 익스텐션을 깔면 지가 직접 크롬도 조종해서 제가 막히면 지가 알아서 풀어주는 것 까지 하더라구요(캐치테이블 봇은 Claude Code로 했는데 지가 직접 캐치테이블 들어가서 다 까보고 원리 파악하고 예약 알림봇을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주에 시작한게 Openclaw 였는데 전 이거 까는 것도 잘 몰라서 Claude Code에 자연어로 시켜서 깔았습니다. Claude Code 쓰고서는 터미널도 한 번 안열어보고 쓰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에이전트가 잘 못하는 것들도 있긴한데(아직 제 에이전트(이름 니체임)는 지 혼자 지메일 열어서 이메일 보내는 것도 못하긴 하네요), 계속 켜놓고 텔레그램으로 대화하고 일 하는 거 정도는 시키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아직 저도 초보라서 많이 알려드릴 것은 없고, 문과 입장에서 이정도 하는 것도 재미있게 하기엔 충분하긴 한 거 같습니다. 물론 전 욕심이 좀 생겨서 0.1수빈 정도라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긴 했음.
처음 나왔을 땐, 저 역시도 뭔가 러다이트처럼 반감도 심했고 솔직히 개발경험이 있는 분들이 바이브코딩에 대해서 이야기 하시는 거 보면 무슨 말 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소외감 들고 그랬는데.
처음엔 Cursor 를 쓰면서 자연어로 토이 프로젝트 만드는걸로 시작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막히거나 하면 그것도 AI한테 에러 문구 복사/붙혀넣기 해가면서 문제가 뭔지 물어보고 해결해나가고. Vercel이나 Github 같은 것도 회사를 운영하고 크립토를 하니까 들어보고 들어가보긴 했어도 실제로 사용한적은 없었는데 이것도 AI한테 물어보면 잘 가이드 해줘서 배포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전 Cursor도 뭔가 어렵더라고요.
그냥 취미로 러닝앱 만들고, 오타니 팬 페이지 만들어보고, 이정도가 전부였는데 수빈님이 Claude Code 써보라고 하셔서 클로드 MAX 결제하고 클로드 코드 써보는데 얘는 Cursor처럼 자연어를 코딩으로 바꿔주는 것을 넘어서 익스텐션을 깔면 지가 직접 크롬도 조종해서 제가 막히면 지가 알아서 풀어주는 것 까지 하더라구요(캐치테이블 봇은 Claude Code로 했는데 지가 직접 캐치테이블 들어가서 다 까보고 원리 파악하고 예약 알림봇을 만들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주에 시작한게 Openclaw 였는데 전 이거 까는 것도 잘 몰라서 Claude Code에 자연어로 시켜서 깔았습니다. Claude Code 쓰고서는 터미널도 한 번 안열어보고 쓰고있습니다.
아직까지 에이전트가 잘 못하는 것들도 있긴한데(아직 제 에이전트(이름 니체임)는 지 혼자 지메일 열어서 이메일 보내는 것도 못하긴 하네요), 계속 켜놓고 텔레그램으로 대화하고 일 하는 거 정도는 시키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아직 저도 초보라서 많이 알려드릴 것은 없고, 문과 입장에서 이정도 하는 것도 재미있게 하기엔 충분하긴 한 거 같습니다. 물론 전 욕심이 좀 생겨서 0.1수빈 정도라도 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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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이브코딩 / 크립토 제외하고 가장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는 곳이 바로 런닝입니다.
작년 말, 저는 온갖 질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지혈증에, 당뇨직전에(당화혈색소가 엄청 높았습니다),심지어 요산수치는 9를 넘어갔었죠.
심각함을 느낀 저는, 식단을 줄이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먹기도 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하고자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12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두 달이 조금 넘어갔는데, 최근에 다시 혈액검사를 받아보니 당화혈색소, 요산, 콜레스테롤 모두가 정상수치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사가 “만약 무언가를 약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건 러닝일 것이다.” 라고 했을 정도로 러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듣고 시작했는데, 정말 건강수치가 무척 좋아졌습니다.
저는 최소 일주일에 30km, 하루엔 최대 10-12km를 달리고 있습니다.
페이스가 잘 달리는 사람 수준은 아니지만, 올해 하프 마라톤은 한 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제가 연말에 말한 “굳이 움직이기“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던 러닝이라, 그래도 뿌듯하네요. 이제는 ”굳이 해야하는 것“을 잘 선택해야하는 삶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아닐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년 말, 저는 온갖 질병(?)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지혈증에, 당뇨직전에(당화혈색소가 엄청 높았습니다),심지어 요산수치는 9를 넘어갔었죠.
심각함을 느낀 저는, 식단을 줄이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먹기도 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해소하고자 러닝을 시작했습니다.
12월부터 시작해서 이제 두 달이 조금 넘어갔는데, 최근에 다시 혈액검사를 받아보니 당화혈색소, 요산, 콜레스테롤 모두가 정상수치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어떤 의사가 “만약 무언가를 약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건 러닝일 것이다.” 라고 했을 정도로 러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듣고 시작했는데, 정말 건강수치가 무척 좋아졌습니다.
저는 최소 일주일에 30km, 하루엔 최대 10-12km를 달리고 있습니다.
페이스가 잘 달리는 사람 수준은 아니지만, 올해 하프 마라톤은 한 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제가 연말에 말한 “굳이 움직이기“의 일환으로 시작되었던 러닝이라, 그래도 뿌듯하네요. 이제는 ”굳이 해야하는 것“을 잘 선택해야하는 삶이 중요해지는 시기가 아닐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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