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 (MAGIC(Ø,G)🏕🕯️)
$ENA, 써클 다음 캐치업 트레이드?
CRCL이 상장 후 7배 급등하며 스테이블코인 테마의 힘을 입증했습니다. 최근 ENA도 무서운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 포필러스에서 관련 리서치를 작성했네요
핵심 내용
주목 포인트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지금, $ENA는 CRCL 이후 차세대 베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상장사 직접 매입 + 락업 소각은 강력한 플라이휠이 가능하고 현재 가격으로 반영되고 있는거 같네요
원문: 포필러스 리서치
CRCL이 상장 후 7배 급등하며 스테이블코인 테마의 힘을 입증했습니다. 최근 ENA도 무서운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 포필러스에서 관련 리서치를 작성했네요
핵심 내용
- StablecoinX 나스닥 상장(전 ENA 법인)
→ 3.6억 달러 조달 → 2.6억 달러 $ENA 현물 매수 + 6천만 달러 $ENA 현물 출자
→ 유통량 10% 흡수 → 공급 쇼크 + MicroStrategy식 플라이휠 기대
- 투자 경로: $ENA 현물 + StablecoinX 주식
주목 포인트
- CRCL 7배 랠리로 관련 투자심리 상승
- 업비트 동시 상장으로 국내 초기 매수세 확보
- StablecoinX는 $ENA를 전략자산으로 보유하는 최초의 나스닥 상장사
→ 상장사를 통한 간접 보유 = MicroStrategy 전략과 유사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지금, $ENA는 CRCL 이후 차세대 베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상장사 직접 매입 + 락업 소각은 강력한 플라이휠이 가능하고 현재 가격으로 반영되고 있는거 같네요
원문: 포필러스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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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PROVE 는 비탈릭의 간접적인 쉴링도 닿았음. Amazing to see so many major L2s now at stage 1. The next goal we should shoot for is, in my view, fast (<1h) withdrawal times, enabled by validity (aka ZK) proof systems. I consider this even more important than stage 2. 지금…
아이러니하게도 최근 한 달간 ROI가 가장 많이 나왔던 트레이딩은 “이더리움 베타” 트레이딩이었습니다(이더리움의 베타를 생각하고 산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보이게 돼서 언급합니다). 하나는 지난 6개월간 홀딩해 왔던 ENA였고, 다른 하나는 제가 일주일 전에 저점에서 매수한 썩싱트($PROVE)였습니다(너무 했제충 같은 느낌은 있어서.. 죄송합니다).
사실 저는 공격적인 트레이더가 아니라서(굉장히 겁쟁이라서), 바이낸스에 상장하는 모든 토큰들을 공격적으로 거래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썩싱트를 매수했던 이유는 1) 시장의 개척자라는 포지션은 그 자체만으로도 프리미엄을 주기에 충분하고, 2) zk를 붙이고 나온 토큰 중에서 수요가 나올 수 있는 거의 최초의 케이스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썩싱트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다가 텔레그램에서 여러 방장님들이 언급해주시길래 리서치를 해보다가, "이거 뭔가 오를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서치를 하고 상장날에 뒤늦게 매수를 했습니다. KOL분들이 공유해주시는 것들을 앞으로 계속 꼼꼼히 살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적으로는, 썩싱트의 경쟁자들도 아마 썩싱트 토큰의 상승을 응원하고 있을 겁니다. 썩싱트가 어디까지 가주느냐에 따라 자신들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변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앞으로 저도 1) 새로운 섹터의 첫 주자이고, 2) 토큰에 대한 나름대로의 쓰임새가 있다면 공격적으로 매매를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뇌가 녹아서, 이더리움 시즌이라고 하더라도 이더리움을 직접 매수하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누군가는 이런 방법론이 돈을 못 버는 방법이라고 할지라도, 저는 계속해서 베타를 찾아서 트레이딩을 해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썩싱트를 또 부분 익절하는 날, 커피를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저는 공격적인 트레이더가 아니라서(굉장히 겁쟁이라서), 바이낸스에 상장하는 모든 토큰들을 공격적으로 거래하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썩싱트를 매수했던 이유는 1) 시장의 개척자라는 포지션은 그 자체만으로도 프리미엄을 주기에 충분하고, 2) zk를 붙이고 나온 토큰 중에서 수요가 나올 수 있는 거의 최초의 케이스였기 때문입니다.
사실 저는 썩싱트에 대해서 큰 관심이 없다가 텔레그램에서 여러 방장님들이 언급해주시길래 리서치를 해보다가, "이거 뭔가 오를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리서치를 하고 상장날에 뒤늦게 매수를 했습니다. KOL분들이 공유해주시는 것들을 앞으로 계속 꼼꼼히 살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적으로는, 썩싱트의 경쟁자들도 아마 썩싱트 토큰의 상승을 응원하고 있을 겁니다. 썩싱트가 어디까지 가주느냐에 따라 자신들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변할 것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앞으로 저도 1) 새로운 섹터의 첫 주자이고, 2) 토큰에 대한 나름대로의 쓰임새가 있다면 공격적으로 매매를 해볼 생각입니다.
저는 뇌가 녹아서, 이더리움 시즌이라고 하더라도 이더리움을 직접 매수하지는 못하겠더라고요. 누군가는 이런 방법론이 돈을 못 버는 방법이라고 할지라도, 저는 계속해서 베타를 찾아서 트레이딩을 해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중에 썩싱트를 또 부분 익절하는 날, 커피를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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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버 시장은 PoW의 부활?
제가 좋아하는 리자몽님 글을 보니까 썩싱트 프루버들 중에서 저희가 그나마 알만한 회사는 A41밖에 없네요.
그 이유는 명확하죠. PoS 네트워크처럼 지분만 높다고 능사가 아니라 컴퓨팅 파워와 알고리즘 기반 경쟁이 심화되다보니 기존 벨리데이터들이 잘 안보이는 거 같네요.
과연 리자몽님 말씀대로 인프라 회사의 패러다임이 PoW-->PoS-->PoW로 가게 될지 한 번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이쪽이 새로운 먹거리가 된다면, 기존 PoW 강자들도 다시 고개를 들 수 있겠네요. 그리고 프루버 비즈니스를 발빠르게 개척하기 시작한 A41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리자몽님 글을 보니까 썩싱트 프루버들 중에서 저희가 그나마 알만한 회사는 A41밖에 없네요.
그 이유는 명확하죠. PoS 네트워크처럼 지분만 높다고 능사가 아니라 컴퓨팅 파워와 알고리즘 기반 경쟁이 심화되다보니 기존 벨리데이터들이 잘 안보이는 거 같네요.
과연 리자몽님 말씀대로 인프라 회사의 패러다임이 PoW-->PoS-->PoW로 가게 될지 한 번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이쪽이 새로운 먹거리가 된다면, 기존 PoW 강자들도 다시 고개를 들 수 있겠네요. 그리고 프루버 비즈니스를 발빠르게 개척하기 시작한 A41이 높은 평가를 받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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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번주에 보안업계 최대 이벤트인 블랙햇 + DEF CON 컨퍼런스가 있었어서 보안쪽 소식이 많네요.👀
그 중 DEF CON은 가장 유명한 해킹컨퍼런스로, 메인 이벤트로 열리는 2박 3일짜리 경쟁식 대회가 해커들의 올림픽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티오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3년간 대회 중 9회 + 유일한 4년 연속 우승자라는 대기록이라 축하하지 않을 수 없네요.
출처: https://x.com/theori_io/status/1954704854473220462
그 중 DEF CON은 가장 유명한 해킹컨퍼런스로, 메인 이벤트로 열리는 2박 3일짜리 경쟁식 대회가 해커들의 올림픽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티오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33년간 대회 중 9회 + 유일한 4년 연속 우승자라는 대기록이라 축하하지 않을 수 없네요.
출처: https://x.com/theori_io/status/1954704854473220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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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곰배와 매직 코인일기 🦅 (MAGIC(Ø,G)🏕🕯️)
ENA가 미쳤어요
포필러스 리서치대로 CRCL 이후 $ENA가 확실히 차세대 베타네요. 상장사 플라이휠 + 스테이블코인 슈퍼사이클 is real
포필러스는 신이야
포필러스 리서치대로 CRCL 이후 $ENA가 확실히 차세대 베타네요. 상장사 플라이휠 + 스테이블코인 슈퍼사이클 is real
포필러스는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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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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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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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진행 중인 사이드 프로젝트인 Suiverse의 베타 버전이 공개되어 여러분께 공유드립니다. Suiverse는 수이에 대해 배우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한 플랫폼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베타는 핵심 기능 구현과 초기 사용자 피드백 수집을 주요 목표로 하며, 향후 지속적인 고도화와 기능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베타 버전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아티클 큐레이션
- 수이 생태계에서 작성된 완성도 높은 아티클을 한 곳에서 모아볼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아티클을 직접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된 아티클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됩니다.
2. 프로젝트 디렉토리
- 수이 생태계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 프로젝트별 개요, 주요 기능, 관련 링크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퀴즈 기반 자격증 시스템
- 퀴즈를 통해 수이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지식을 테스트하고, 성과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자격증 시스템은 향후 Move 컨트랙트로 구현할 예정입니다.
현재 지갑 연결 기능이 준비되어 있으나, 베타 단계에서는 지갑 연결 없이도 모든 기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영리 목적이 아닌 학습 참여형 플랫폼으로, 수이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고 싶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중 발견되는 버그나 개선 아이디어는 적극적으로 제보 부탁드리고, 재미있고 실험적인 기능 아이디어도 환영합니다.
- 버그 제보 및 문의
담당자: @wlxdn87656 (B-Harvest)
🔗 https://suiverse.org
이번 베타는 핵심 기능 구현과 초기 사용자 피드백 수집을 주요 목표로 하며, 향후 지속적인 고도화와 기능 확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베타 버전에는 다음과 같은 3가지 주요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아티클 큐레이션
- 수이 생태계에서 작성된 완성도 높은 아티클을 한 곳에서 모아볼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아티클을 직접 제안할 수 있으며, 제안된 아티클을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됩니다.
2. 프로젝트 디렉토리
- 수이 생태계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정리하여 제공합니다.
- 프로젝트별 개요, 주요 기능, 관련 링크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퀴즈 기반 자격증 시스템
- 퀴즈를 통해 수이 및 관련 기술에 대한 지식을 테스트하고, 성과에 따라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해당 자격증 시스템은 향후 Move 컨트랙트로 구현할 예정입니다.
현재 지갑 연결 기능이 준비되어 있으나, 베타 단계에서는 지갑 연결 없이도 모든 기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영리 목적이 아닌 학습 참여형 플랫폼으로, 수이에 대해 배우고 탐구하고 싶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중 발견되는 버그나 개선 아이디어는 적극적으로 제보 부탁드리고, 재미있고 실험적인 기능 아이디어도 환영합니다.
- 버그 제보 및 문의
담당자: @wlxdn87656 (B-Har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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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앱스트랙트 기부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XP도 XP지만, 좋은 일 하고 XP를 얻는 것도 기분이 좋고, 또 앱스트랙트팀이 이렇게 좋은 일을 여러 방면으로 장려하는 것은 참 좋은 문화인 거 같아서 좋네요.
왠지 이런 프로젝트에 XP많이 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https://opensea.io/collection/team-water/overview
XP도 XP지만, 좋은 일 하고 XP를 얻는 것도 기분이 좋고, 또 앱스트랙트팀이 이렇게 좋은 일을 여러 방면으로 장려하는 것은 참 좋은 문화인 거 같아서 좋네요.
왠지 이런 프로젝트에 XP많이 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https://opensea.io/collection/team-water/ov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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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도 앱스트랙트를 통해 적게나마 기부에 참여해봤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아직까지 돈벌면서 기부를 해본 적이 없는데, 간접적으로라도 참여하니 기분이 남다르네요..
부끄럽게도 저는 아직까지 돈벌면서 기부를 해본 적이 없는데, 간접적으로라도 참여하니 기분이 남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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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요즘 핫한 theo가 서울에서 밋업을 진행합니다.
• 2025년 8월 18일 오후 8시 - 오후 11시 (KST)
https://lu.ma/ib65qaqj?tk=BETaxZ
• 2025년 8월 18일 오후 8시 - 오후 11시 (KST)
https://lu.ma/ib65qaqj?tk=BETaxZ
해당 이벤트에서는 에어드랍, 디스코드 역할, POAP 경품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진짜 관심있는 분만 오실듯..?
도랏맨
결국은 한 코인과 사랑에 빠져서 몰빵쳐서 맥시멀 리스트가 되어야 돈을 번다...
개인적으로 여기에 괄호를 넣자면
(제대로 된) 한 코인과 사랑에 빠져서 몰빵쳐서 맥시멀리스트가 되어야 돈을 법니다.
그런데 그럴 확률은 극악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2017년도에 핫했던 코인들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코인이 없고, 거의 10개중에 하나 아니면 두 개 정도가 지금까지도 "졸업"수준의 리턴을 자랑하기 때문에.
사랑에 빠지더라도 사이클 끝날 때쯤엔 이혼하고 나와야 돈을 법니다. 아마 이번 사이클에서도 한 두 개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익절하느니만 못한"리턴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대로 된) 한 코인과 사랑에 빠져서 몰빵쳐서 맥시멀리스트가 되어야 돈을 법니다.
그런데 그럴 확률은 극악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2017년도에 핫했던 코인들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코인이 없고, 거의 10개중에 하나 아니면 두 개 정도가 지금까지도 "졸업"수준의 리턴을 자랑하기 때문에.
사랑에 빠지더라도 사이클 끝날 때쯤엔 이혼하고 나와야 돈을 법니다. 아마 이번 사이클에서도 한 두 개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익절하느니만 못한"리턴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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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개인적으로 여기에 괄호를 넣자면 (제대로 된) 한 코인과 사랑에 빠져서 몰빵쳐서 맥시멀리스트가 되어야 돈을 법니다. 그런데 그럴 확률은 극악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2017년도에 핫했던 코인들 중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코인이 없고, 거의 10개중에 하나 아니면 두 개 정도가 지금까지도 "졸업"수준의 리턴을 자랑하기 때문에. 사랑에 빠지더라도 사이클 끝날 때쯤엔 이혼하고 나와야 돈을 법니다. 아마 이번 사이클에서도 한 두 개 정도를 제외하고는…
비트코인: 2017년도 $1,000 --> 8년만에 122배 수익. --> 사랑에 빠져도 됨(꼭 2017이 아니라 2023에 샀어도 10배)
이더리움: 2017년도 $20으로 --> 8년만에 200배 수익. --> 사랑에 빠져도 되지만 시간축을 좀 틀어보면, 2023년 대비 3~4배, 고점대비 수익이 아니기 때문에 진입 시점에 따라 졸업 여부가 판가름.
리플: 2017년도 $0.2로-->8년만에 15배+ 수익 -->졸업픽이냐? 그건 모르겠음. 지금도 전고점 부근이기 때문에 이 역시 진입 시점에 따라 수익 여부가 판가름.
이런애들 말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파일코인: 2018년 $11.4--> 8년이 지난 지금도 5토막---> 21년도 폭등장 기준 $191이므로 10배 + 수익이 가능했으나 그 이후로는 언제 샀어도 손실구간.
리스크: 2017년 불장 기준 $15 부근 --> 8년이 지금 지금 $0.44.
사실 이런 애들은 진짜 널리고 깔려서. 한 떄 이더리움 킬러였던 EOS도 맥시였다면 정신적으로 엄청 힘든 시간들을 보냈겠죠.
테라: 언제샀어도 빈털털이 거지(제 얘기임)
그 외에 라이트코인, 스텔라루멘 등등 지금도 그럭저럭 괜찮지만 불장에 샀으면 영구적으로 물려있을 코인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불장에, 제 채널을 구독하고 계신 분들은 고점에 물려서 영구적인 손실을 보시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1. 진입시기
2. 홀딩시기
이지 않나.. 결국 돌고 돌아서 비트코인이라는 말은 이런 데이터들을 보면 근거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지시되 혼인신고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 2017년도 $20으로 --> 8년만에 200배 수익. --> 사랑에 빠져도 되지만 시간축을 좀 틀어보면, 2023년 대비 3~4배, 고점대비 수익이 아니기 때문에 진입 시점에 따라 졸업 여부가 판가름.
리플: 2017년도 $0.2로-->8년만에 15배+ 수익 -->졸업픽이냐? 그건 모르겠음. 지금도 전고점 부근이기 때문에 이 역시 진입 시점에 따라 수익 여부가 판가름.
이런애들 말고 그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파일코인: 2018년 $11.4--> 8년이 지난 지금도 5토막---> 21년도 폭등장 기준 $191이므로 10배 + 수익이 가능했으나 그 이후로는 언제 샀어도 손실구간.
리스크: 2017년 불장 기준 $15 부근 --> 8년이 지금 지금 $0.44.
사실 이런 애들은 진짜 널리고 깔려서. 한 떄 이더리움 킬러였던 EOS도 맥시였다면 정신적으로 엄청 힘든 시간들을 보냈겠죠.
테라: 언제샀어도 빈털털이 거지(제 얘기임)
그 외에 라이트코인, 스텔라루멘 등등 지금도 그럭저럭 괜찮지만 불장에 샀으면 영구적으로 물려있을 코인들도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불장에, 제 채널을 구독하고 계신 분들은 고점에 물려서 영구적인 손실을 보시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1. 진입시기
2. 홀딩시기
이지 않나.. 결국 돌고 돌아서 비트코인이라는 말은 이런 데이터들을 보면 근거가 확실한 거 같습니다.
사랑에 빠지시되 혼인신고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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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 [잠시 후] 오늘 저녁 퇴근길 라디오: Overtake 시리즈1 과 함께!
- 일시: 8월 11일 저녁 6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스페이스
- 손님: Overtake의 @0xkibom 님!!
오늘은 오버테이크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모두 속성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오버테이크 급행열차 탑승을 대기하라!!
📝 미션
: AMA 공지 트위터 원문 Like RT
: 스페이스 참여 후 인증샷 제출
: 구글폼 접수
📂 보상
: 치킨 30마리, 커피 100잔
: 수이플레이를 받기 위한 비밀코드 1
오버테이크는 별도의 카이토 리더보드가 없기 때문에 일명 리신 야핑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사이드킥처럼 어!? 이래도 받네가 될 수 있는 상황. 그러한 구도에서 AMA 리캡 등 4일간만 파워 스피드런을 통해 $TAKE 출시 전 비벼보는 전략을 구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일시: 8월 11일 저녁 6시
- 장소: 코인같이투자 스페이스
- 손님: Overtake의 @0xkibom 님!!
오늘은 오버테이크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모두 속성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오버테이크 급행열차 탑승을 대기하라!!
📝 미션
: AMA 공지 트위터 원문 Like RT
: 스페이스 참여 후 인증샷 제출
: 구글폼 접수
: 치킨 30마리, 커피 100잔
: 수이플레이를 받기 위한 비밀코드 1
오버테이크는 별도의 카이토 리더보드가 없기 때문에 일명 리신 야핑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사이드킥처럼 어!? 이래도 받네가 될 수 있는 상황. 그러한 구도에서 AMA 리캡 등 4일간만 파워 스피드런을 통해 $TAKE 출시 전 비벼보는 전략을 구사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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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테오: RWA 발행을 넘어, 자본 효율성 게임으로
작성자: 에렌
- 이제 RWA는 발행 단계를 넘어, 토큰화된 자산이 어떻게 거래되고 정산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시점이다. RWA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 흐름을 선점하는 플레이어도 TVL이 아니라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쪽이 될 것이며, 주요 변수는 발행된 자산의 총량이 아니라 자산이 얼마나 자본 효율적으로 거래되는지에 달려 있다.
- RWA는 현재 규제 프레임워크, 실물 자산의 온체인 대응성, 발행 인프라 측면 등에서 준비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RWA 시장의 확장은 여전히 유동성 부족과 낮은 거래 효율성에 가로막혀 있으며, NAV 기준 가격, 낮은 거래 빈도, 헷징 수단 부재 등으로 마켓메이커가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적 제약이 존재한다.
- 테오는 유동성을 설계의 중심에 둔 RWA 풀스택 플랫폼을 제안한다. 그 첫 번째 마일스톤인 thBILL은 미국 단기 국채 기반의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로, 마켓메이커가 블록당 호가를 기준으로 토큰화 자산을 즉시 민팅하고 이후 백엔드에서 정산을 처리하는 옵티미스틱 민팅 구조를 통해 유동성 공급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 테오는 전직 마켓메이커들이 설립하고 현직 마켓메이킹 기업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Optiver, IMC Trading, Bain Capital 등 고빈도 트레이딩 기업과 전통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동성 공급 알고리즘과 포지션 리스크 관리 등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온체인 환경에 최적화된 RWA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 이슈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이슈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작성자: 에렌
- 이제 RWA는 발행 단계를 넘어, 토큰화된 자산이 어떻게 거래되고 정산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시점이다. RWA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 흐름을 선점하는 플레이어도 TVL이 아니라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쪽이 될 것이며, 주요 변수는 발행된 자산의 총량이 아니라 자산이 얼마나 자본 효율적으로 거래되는지에 달려 있다.
- RWA는 현재 규제 프레임워크, 실물 자산의 온체인 대응성, 발행 인프라 측면 등에서 준비를 마친 상태다. 그러나, RWA 시장의 확장은 여전히 유동성 부족과 낮은 거래 효율성에 가로막혀 있으며, NAV 기준 가격, 낮은 거래 빈도, 헷징 수단 부재 등으로 마켓메이커가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적 제약이 존재한다.
- 테오는 유동성을 설계의 중심에 둔 RWA 풀스택 플랫폼을 제안한다. 그 첫 번째 마일스톤인 thBILL은 미국 단기 국채 기반의 온체인 머니마켓 펀드로, 마켓메이커가 블록당 호가를 기준으로 토큰화 자산을 즉시 민팅하고 이후 백엔드에서 정산을 처리하는 옵티미스틱 민팅 구조를 통해 유동성 공급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다.
- 테오는 전직 마켓메이커들이 설립하고 현직 마켓메이킹 기업들이 투자한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Optiver, IMC Trading, Bain Capital 등 고빈도 트레이딩 기업과 전통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동성 공급 알고리즘과 포지션 리스크 관리 등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온체인 환경에 최적화된 RWA 플랫폼을 구축하고자 한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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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테오: RWA 발행을 넘어, 자본 효율성 게임으로 작성자: 에렌 - 이제 RWA는 발행 단계를 넘어, 토큰화된 자산이 어떻게 거래되고 정산되며, 수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본격화할 시점이다. RWA 시장에서 가장 큰 가치 흐름을 선점하는 플레이어도 TVL이 아니라 거래량을 만들어내는 쪽이 될 것이며, 주요 변수는 발행된 자산의 총량이 아니라 자산이 얼마나 자본 효율적으로 거래되는지에 달려 있다. - RWA는 현재 규제 프레임워크…
테오 밋업 가시기 전에 읽기 딱 좋은 아티클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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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Ponyo)
여러분들 제가 드디어 트위터에서 팔로워 5천명을 넘었습니다. 올해 목표였는데 생각보다 빨리 달성했네요. 팔로우해주신 분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컨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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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Cap의 구조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캡은 1) 탈중앙화된 이윤 창출 메커니즘 2)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참여자들의 경쟁을 유도해 사용자가 최대의 이자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자는 은행/HFT/MM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거래하는 금융기관들의 전략에 의해 발생하고, 전략이 전혀 제한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웹2/웹3 전략을 불문, 최적의 이율을 갖는 전략을 취하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 참여자들이 아이겐레이어의 리스테이커들의 위임 자산을 운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용자 자산은 최소한의 위험에만 노출된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만약 참여자들이 수익을 조금밖에 못내서 슬래싱된다고 해도, 슬래싱된 자산은 소각되는게 아니라 사용자의 최소 이율을 보전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이러한 구조에서 Cap이 장기간 살아남으려면 1) 경쟁력 있는 거대 참여자들을 많이 유치해야 하고, 2) 리스테이커들의 많은 위임을 이끌어내서 참여자들이 많은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 부분은 Cap의 비즈니스 역량에 달려있다고 봐야겠네요.. 그래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전략에 대해 최선의 이율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가마피아 중 가장 기대되는 프로젝트이고, 아이겐레이어의 경제적 보안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는지 실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트윗: https://x.com/SiwonHuh/status/1954925943870591095
캡은 1) 탈중앙화된 이윤 창출 메커니즘 2) 금융기관으로 구성된 참여자들의 경쟁을 유도해 사용자가 최대의 이자를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자는 은행/HFT/MM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거래하는 금융기관들의 전략에 의해 발생하고, 전략이 전혀 제한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웹2/웹3 전략을 불문, 최적의 이율을 갖는 전략을 취하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거기에 참여자들이 아이겐레이어의 리스테이커들의 위임 자산을 운용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용자 자산은 최소한의 위험에만 노출된다는 점 또한 장점입니다. 만약 참여자들이 수익을 조금밖에 못내서 슬래싱된다고 해도, 슬래싱된 자산은 소각되는게 아니라 사용자의 최소 이율을 보전하는 데에 사용됩니다.
이러한 구조에서 Cap이 장기간 살아남으려면 1) 경쟁력 있는 거대 참여자들을 많이 유치해야 하고, 2) 리스테이커들의 많은 위임을 이끌어내서 참여자들이 많은 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 부분은 Cap의 비즈니스 역량에 달려있다고 봐야겠네요.. 그래도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양한 전략에 대해 최선의 이율로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좋은 프로젝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메가마피아 중 가장 기대되는 프로젝트이고, 아이겐레이어의 경제적 보안이 실효성을 가질 수 있는지 실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트윗: https://x.com/SiwonHuh/status/1954925943870591095
X (formerly Twitter)
c4lvin (@SiwonHuh) on X
For those who don't know about @capmoney_ yet -
Cap is essentially a yield-bearing stablecoin that aims to:
- decentralize the yield generation mechanism
- generate the highest possible yields through the competition of operators, which are financial…
Cap is essentially a yield-bearing stablecoin that aims to:
- decentralize the yield generation mechanism
- generate the highest possible yields through the competition of operators, which are fina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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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WA 맛집: 자산 맛좀 볼래? (Jinsol (100y.eth) | Four Pillars)
스트라이프, 패러다임과 함께 L1 블록체인 "Tempo" 개발 중
이전에 업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PSP 기업인 스트라이프가 L1 블록체인을 빌딩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드디어 루머가 실체로 확인되었네요.
스트라이프는 최근 임베디드 월렛 인프라 기업인 프라이비(Privy)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인 브릿지(Bridge)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지갑 인프라까지 갖추었다면, 다음 단계는 당연히 블록체인이겠죠?
아직 Tempo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스트라이프에 활용될지는 전혀 나온바가 없지만, 제가 이전에 이를 예상하는 아티클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이전에 PSP 역할 정도만 수행했었다면, 스트라이프 L1 도입을 통해 사실상 카드 네트워크, 발급 은행의 역할까지 전부 독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페이먼트, 단기예치금 운용 자동화까지 도맡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기존에 비자, 마스터카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지만, 이는 기존 인프라에 조금만 활용하는 것일 뿐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스트라이프가 블록체인을 도입하게된다면, 이는 기존 결제 시스템의 완전한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일 것입니다.
(상단 그림은 저의 예상도입니다)
Four Pillars 아티클: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뉴스 링크: https://fortune.com/crypto/2025/08/11/stripe-blockchain-tempo-paradigm/
이전에 업계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PSP 기업인 스트라이프가 L1 블록체인을 빌딩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었는데, 드디어 루머가 실체로 확인되었네요.
스트라이프는 최근 임베디드 월렛 인프라 기업인 프라이비(Privy)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인 브릿지(Bridge)를 인수한 바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과 지갑 인프라까지 갖추었다면, 다음 단계는 당연히 블록체인이겠죠?
아직 Tempo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스트라이프에 활용될지는 전혀 나온바가 없지만, 제가 이전에 이를 예상하는 아티클을 작성한적이 있습니다.
스트라이프는 이전에 PSP 역할 정도만 수행했었다면, 스트라이프 L1 도입을 통해 사실상 카드 네트워크, 발급 은행의 역할까지 전부 독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 페이먼트, 단기예치금 운용 자동화까지 도맡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됩니다.
기존에 비자, 마스터카드도 블록체인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었지만, 이는 기존 인프라에 조금만 활용하는 것일 뿐 근본적인 변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스트라이프가 블록체인을 도입하게된다면, 이는 기존 결제 시스템의 완전한 패러다임 전환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일 것입니다.
(상단 그림은 저의 예상도입니다)
Four Pillars 아티클: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뉴스 링크: https://fortune.com/crypto/2025/08/11/stripe-blockchain-tempo-para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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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맨
촬영일 당시 가격 기준 현재..
커널 2배
쑨 5배
커널 2배
쑨 5배
돈 잘 버는 사람들은 다 이유가 있네요... 그래도 매직님(+ 썩싱트에 대한 컨텐츠를 써주신 코같투님, 싸트님등) 은총아래 썩싱트는 운좋게 얻어걸린 거 같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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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케일이 월루스 트러스트를 등록했다고 하네요.
출처: https://x.com/suicorner/status/1955202087752483192?s=46&t=HsLVoWShV6YaRZiwG2br3Q
출처: https://x.com/suicorner/status/1955202087752483192?s=46&t=HsLVoWShV6YaRZiwG2br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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