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k.fun은 밈코인 런치패드 밸류에이션 관점에서 Pump.fun과 비교 가능한 피어로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Bonk.fun은 계속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Solana OG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는지, 업계 주요 인물들이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런것과 무관하게 제가 봉크닷펀을 응원하는 이유는, Bonk.fun과 같은 피어가 등장해 Pump.fun과의 무한경쟁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그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는 주체는 바로 리테일 참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Bonk.fun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은 Pump.fun의 사실상 독점 구조로 굳어졌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Pump.fun의 토큰 출시만을 기다리며, 40억 달러의 FDV를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 투자자들이 피어 밸류에이션으로 Hyperliquid를 가져오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적절한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인프라고, 펌프닷펀은 앱인데다가, 하이퍼리퀴드는 거래소고 펌프닷펀은 런치패드고, 사실상 둘은 레비뉴를 만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다른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피어가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10억 달러 토큰 세일에 참여해 그들의 토큰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 자본을 투입하는 일이 당연하게 여겨졌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비교할 만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서는 특정 프로젝트가 제시한 밸류에이션이 곧 ‘정당한 밸류’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Bonk.fun이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자연스럽게 수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Bonk.fun은 그와 같은 맹점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Bonk.fun의 메인 토큰은 $BONK입니다.
만약 이 플랫폼이 Pump.fun과 유사한 수준의 성공을 거두거나, 오히려 더 많은 수수료를 창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시장은 $BONK와 $PUMP의 FDV를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BONK의 FDV는 약 20억 달러 수준으로, Pump.fun의 절반에 해당하지만, Bonk.fun은 이미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 점유율 면에서 Pump.fun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Bonk.fun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지는 채 며칠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Bonk.fun이 지금의 위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야만, $BONK와 $PUMP의 밸류에이션을 본격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2B:4B이라는 수치를 정면 비교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Bonk.fun이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는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두 프로젝트 모두 밸류에이션이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BONK의 경우 명확한 바이백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PUMP는 아직까지 디테일한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가치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Bonk.fun의 등장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격은 '정보'입니다. Bonk.fun은 단순히 Pump.fun의 독점을 깨는 데 그치지 않고, $BONK라는 토큰을 통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에 ‘가격 신호’라는 형태로 새로운 정보를 던졌습니다.
이제 그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은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42451196759007697
그런 점에서 Bonk.fun은 계속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Solana OG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는지, 업계 주요 인물들이 누구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는 개인적으로 딱히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그런것과 무관하게 제가 봉크닷펀을 응원하는 이유는, Bonk.fun과 같은 피어가 등장해 Pump.fun과의 무한경쟁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그로 인해 가장 큰 혜택을 받게 되는 주체는 바로 리테일 참여자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Bonk.fun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은 Pump.fun의 사실상 독점 구조로 굳어졌을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었다면 저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Pump.fun의 토큰 출시만을 기다리며, 40억 달러의 FDV를 별다른 의심 없이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실제로 여러 투자자들이 피어 밸류에이션으로 Hyperliquid를 가져오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Hyperliquid가 적절한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인프라고, 펌프닷펀은 앱인데다가, 하이퍼리퀴드는 거래소고 펌프닷펀은 런치패드고, 사실상 둘은 레비뉴를 만든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모든게 다른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피어가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10억 달러 토큰 세일에 참여해 그들의 토큰 가치를 지지하기 위해 자본을 투입하는 일이 당연하게 여겨졌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비교할 만한 피어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서는 특정 프로젝트가 제시한 밸류에이션이 곧 ‘정당한 밸류’로 받아들여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Bonk.fun이 없었다면, 저 또한 Pump.fun의 40억 달러 밸류에이션을 자연스럽게 수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Bonk.fun은 그와 같은 맹점을 정확히 짚어냈습니다.
Bonk.fun의 메인 토큰은 $BONK입니다.
만약 이 플랫폼이 Pump.fun과 유사한 수준의 성공을 거두거나, 오히려 더 많은 수수료를 창출하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시장은 $BONK와 $PUMP의 FDV를 비교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BONK의 FDV는 약 20억 달러 수준으로, Pump.fun의 절반에 해당하지만, Bonk.fun은 이미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 점유율 면에서 Pump.fun을 능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리테일 투자자 입장에서는 새로운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Pump.fun의 밸류를 Hyperliquid와 비교한 것이 과연 적절했을까?”,
“Bonk.fun의 점유율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Bonk의 FDV는 2B, Pump는 4B인 것이 과연 타당한가?”
물론 Bonk.fun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지는 채 며칠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흐름이 지속 가능한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합니다. Bonk.fun이 지금의 위치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어야만, $BONK와 $PUMP의 밸류에이션을 본격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진다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2B:4B이라는 수치를 정면 비교하는 것은 시기상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Bonk.fun이 현재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 유지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두 가지 시나리오 중 하나는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첫째, $BONK의 FDV가 상승해 Pump.fun의 밸류에 근접하게 되거나,
둘째, $PUMP의 밸류가 하락해 Bonk의 FDV 수준으로 조정되거나, 혹은 그 주변으로 수렴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두 프로젝트 모두 밸류에이션이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BONK의 경우 명확한 바이백 모델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가치를 판단해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반면, $PUMP는 아직까지 디테일한 토크노믹스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객관적인 가치 산정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Bonk.fun의 등장은 시기적으로도 매우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가격은 '정보'입니다. Bonk.fun은 단순히 Pump.fun의 독점을 깨는 데 그치지 않고, $BONK라는 토큰을 통해 밈코인 런치패드 시장에 ‘가격 신호’라는 형태로 새로운 정보를 던졌습니다.
이제 그 정보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일은 우리 각자의 몫입니다.
영문 글: https://x.com/Steve_4P/status/1942451196759007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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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stat DAO (코인같이투자(Ø,G) 🐙)
스냅샷 일정 나왔습니다. 7월 15일 오후 세시
: Delabs Mini App에 RRS 계정 연동
: Delabs Mini App에 EVM 지갑 연결
: Boxing Star X에서 획득한 SBT 모두 클레임
디랩스 활동 하신 분들은 일주일 터울 남았으니 스냅샷 전에 정비 해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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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 Sui에서 다양한 지표
- Sui 전체 TVL의 약 50%를 점유중
- 최근 한달 기준 수이체인에서 발생한 퍼프덱스 거래량 1.15B
- 수이의 주요 디파이들은 모두 피스를 사용중
피스를 사용하는 수이체인 빌더
- 수이렌드, 블루핀, 스캘럽, 나비프로토콜, 버켓, 더블업등등
✔️영국 주식(FTSE) 상위 100개 종목 실시간 가격 피드 제공
- 전통금융(거래소, 기관등) 의 소스를 통해 실시간 가격 피드를 400ms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중
- 글로벌 은행 및 보험사, 에너지 및 중공업 대기업, 유명 소비재 및 제조업체 등의 온체인 가격 정보를 이제 Pyth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음
:: Commnet ::
솔라나 위주의 확장을 해오던 PYTH가 최근에는 Sui 생태계에서도 점점 점유율을 높여나가는 중. 각광받는 RWA 섹터에 발맞춰 관련 정보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Pyth #Sui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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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Yaps 24시간 208개 뭐지....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ASA 오피니언 #4) - 100y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만약 스트라이프 L1이 출시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ASA 오피니언 #4) - 100y
https://4pillars.io/ko/issues/what-would-stripe-l1-look-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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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이 팟캐스트 나왔던 룟님이 하시는 프로젝트 엔젤 투자자 라인업 나왔길래 공유합니다.
광고는 아니고, 팟캐스트에서 같이 떠들었던 인연으로 공유합니다.
프로젝트의 골자는 프로토콜 채권 마켓인데. 프로토콜 파운더들이 락업된 토큰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이야기들도 많은 요즘, 이걸 공개적으로 의미있게 풀어보려는 프로젝트인듯 하네요.
돈이 필요한 프로젝트들은 토큰을 맡기고, 일드가 필요한 투자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맡기는 형태.
문제는 프로젝트들이 과연 공개적으로 돈을 빌리려고 하겠느냐는건데. 결국 초기 몇몇 핵심 사례들을 구축하는게 매우 중요할듯 보입니다.
한국팀이니 일단은 응원!
https://x.com/xitadel_fi/status/1942569477993910565
광고는 아니고, 팟캐스트에서 같이 떠들었던 인연으로 공유합니다.
프로젝트의 골자는 프로토콜 채권 마켓인데. 프로토콜 파운더들이 락업된 토큰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이야기들도 많은 요즘, 이걸 공개적으로 의미있게 풀어보려는 프로젝트인듯 하네요.
돈이 필요한 프로젝트들은 토큰을 맡기고, 일드가 필요한 투자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맡기는 형태.
문제는 프로젝트들이 과연 공개적으로 돈을 빌리려고 하겠느냐는건데. 결국 초기 몇몇 핵심 사례들을 구축하는게 매우 중요할듯 보입니다.
한국팀이니 일단은 응원!
https://x.com/xitadel_fi/status/1942569477993910565
❤4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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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어쩌면 매스어덥션은 웹2 사람들이 아니라 웹3사람들이 만들어내는게 아닐까..
온갖 에어드랍 퀘스트 / 포인트 노동 작업으로 내수 경제가 돌아가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신기하게도, 그 퀘스트 / 노동 작업이 점점 재밌어지기도 하고있구요. (feat. 앱x트랙x🚔 )
🗣 JayLovesPotato
온갖 에어드랍 퀘스트 / 포인트 노동 작업으로 내수 경제가 돌아가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신기하게도, 그 퀘스트 / 노동 작업이 점점 재밌어지기도 하고있구요. (feat. 앱x트랙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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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3stat DAO
🔥 TOKENOMICS 아무리 용써봤자 소용없다.
Delabs의 파운더이자 전 NEXON CEO 권준모 의장님과의 인터뷰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요약하자면, 아무리 토크노믹스가 완벽해도 그에 따른 수익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그 토크노믹스는 실현될 수 없다는 말. 그렇기 때문에 선결과제로 ROTS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Delabs의 파운더이자 전 NEXON CEO 권준모 의장님과의 인터뷰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요약하자면, 아무리 토크노믹스가 완벽해도 그에 따른 수익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그 토크노믹스는 실현될 수 없다는 말. 그렇기 때문에 선결과제로 ROTS가 충족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오랜만에 정말 리서처로써 공감가는 말씀을 해주시는 한국 빌더분이 계시네요.
사실 리서치를 하다보면 토크노믹스 설계쪽 의뢰도 받고(?), 조언도 많이 해주는데 결국 돌고 돌아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는 것은
"그럼 비트코인은 뭐 토크노믹스를 엄청 촘촘하게 설계해서 잘 됐냐." 하는거죠.
물론 비트코인은 모든 논쟁에서 논외니까 비트를 차치하고 보더라도 온갖 수식 넣어서 토크노믹스 설계한 팀 중에 토크노믹스 덕을 본 프로젝트는 하나도 못본 거 같아요.
반면에 봉크나 도지같은 단순한 모델들은 토크노믹스 말고 그 외의 것들을 잡아서 시장에서 성공을 하는 거 같고.
리서치를 오래 하다보면 결국 도달하는 결론점은 "토크노믹스 촘촘하게 설계할 시간에 어떻게 내 프로덕트를 한 번이라도 더 쓰임있게 만들까?"를 고민하는게 더 생산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권준모 의장님 한 번도 뵌적은 없는데, 나중에 한 번 기회가 되면 여러 이야기 한 번 나눠보고싶네요.
사실 리서치를 하다보면 토크노믹스 설계쪽 의뢰도 받고(?), 조언도 많이 해주는데 결국 돌고 돌아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는 것은
"그럼 비트코인은 뭐 토크노믹스를 엄청 촘촘하게 설계해서 잘 됐냐." 하는거죠.
물론 비트코인은 모든 논쟁에서 논외니까 비트를 차치하고 보더라도 온갖 수식 넣어서 토크노믹스 설계한 팀 중에 토크노믹스 덕을 본 프로젝트는 하나도 못본 거 같아요.
반면에 봉크나 도지같은 단순한 모델들은 토크노믹스 말고 그 외의 것들을 잡아서 시장에서 성공을 하는 거 같고.
리서치를 오래 하다보면 결국 도달하는 결론점은 "토크노믹스 촘촘하게 설계할 시간에 어떻게 내 프로덕트를 한 번이라도 더 쓰임있게 만들까?"를 고민하는게 더 생산적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권준모 의장님 한 번도 뵌적은 없는데, 나중에 한 번 기회가 되면 여러 이야기 한 번 나눠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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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오랜만에 정말 리서처로써 공감가는 말씀을 해주시는 한국 빌더분이 계시네요. 사실 리서치를 하다보면 토크노믹스 설계쪽 의뢰도 받고(?), 조언도 많이 해주는데 결국 돌고 돌아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는 것은 "그럼 비트코인은 뭐 토크노믹스를 엄청 촘촘하게 설계해서 잘 됐냐." 하는거죠. 물론 비트코인은 모든 논쟁에서 논외니까 비트를 차치하고 보더라도 온갖 수식 넣어서 토크노믹스 설계한 팀 중에 토크노믹스 덕을 본 프로젝트는 하나도 못본 거 같아요.…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디랩스는 진짜로 TGE전에 "웹3에서 되는 게임 모델"을 실험해보려고 미리 세 가지 게임을 출시한건가요?
디랩스 게임 몇 개 봐보려고 하는데, 앱스트랙트에 절여진 내가 과연 적응할 수 있을까..
디랩스 게임 몇 개 봐보려고 하는데, 앱스트랙트에 절여진 내가 과연 적응할 수 있을까..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MV = PQ = 명목 GDP라는 유명한 공식이 있다. 여기서 M은 통화량, V는 통화유통속도를 의미한다. 블록체인을 디지털 국가라고 가정했을 때, 온체인 GDP를 성장시키기 위해선 M과 V를 키워야 한다.
온체인에서 M은 TVL이며 V는 토큰이 얼마나 자주 활용되는지이다. 이러한 시각에서 보았을 때, USDT는 온체인 GDP 성장에 필수적이다. USDT는 통화량 측면에서 압도적인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V를 계산해보면 ~100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참고로 USD M1 V = 1.6)가 나온다. 이러한 측면에서 Stable과 같이 USDT에 특화된 네트워크들의 급격한 온체인 GDP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작성자: 100y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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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옆동네 포필러스 대표님이 Abstract에 제대로 빠지셨네요.
- Gacha
- Moonsheep
- DeathFun
세 대시보드에서 상위권에 보이고, 특히 Gacha는 이번 주에 $10,000 사용해서 1위시네요.
물론 이 분야 top은 say yes님...
참고로 저는 브론즈 라이트 유저입니다. 다 합해서 1eth 정도 잃었네요. 이것도 넘 아까운 제 좁디 좁은 마음을 보아하니 제 현실적 목표는 실버~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점점 Abstract 에어드랍이 궁금해지네요.
- Gacha
- Moonsheep
- DeathFun
세 대시보드에서 상위권에 보이고, 특히 Gacha는 이번 주에 $10,000 사용해서 1위시네요.
물론 이 분야 top은 say yes님...
참고로 저는 브론즈 라이트 유저입니다. 다 합해서 1eth 정도 잃었네요. 이것도 넘 아까운 제 좁디 좁은 마음을 보아하니 제 현실적 목표는 실버~골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점점 Abstract 에어드랍이 궁금해지네요.
Forwarded from 💧 Sui Foundation 🔊 News Korean
참여 방법:
✔️ 인용 리트윗에서 아래 문장을 완성하고, 이유를 함께 작성해주세요:
“Sui가 유망한 블록체인인 이유는 ___ 때문이다.”
(파트너, 디앱, 기술 등 어떤 이유든 괜찮습니다. 퀄리티 있는 글일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공지 채널
- 소통 채널
이번 굿즈 이벤트는 수이를 잘 알고, 수이 생태계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계신 분들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입니다. 창의적이고 통찰력 있는, 때로는 유쾌한 여러분의 생각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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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아비트럼의 최대 선물 거래소 GMX가 크게 털렸네요.
하필 밖에 나와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은데,, 트잭 뜯어보니 포지션 청산 관련 로직에 버그가 있어 Lp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책정되는 버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폰 화면으로 대충 본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GMX의 TVL이 500M정도로 안정적인 편이라 사용자 자산은 보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 https://arbiscan.io/address/0x7d3bd50336f64b7a473c51f54e7f0bd6771cc355#tokentxns
하필 밖에 나와있어서 보기가 쉽지 않은데,, 트잭 뜯어보니 포지션 청산 관련 로직에 버그가 있어 Lp 가격이 비정상적으로 책정되는 버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폰 화면으로 대충 본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GMX의 TVL이 500M정도로 안정적인 편이라 사용자 자산은 보호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참고: https://arbiscan.io/address/0x7d3bd50336f64b7a473c51f54e7f0bd6771cc355#tokentx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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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브라이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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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신위가 말아주는 앱스트랙트 리미티드 에디션 Objekt 민팅 가이드
출처
세일 기간: 7/9 10:00 ~ 7/11 23:00 KST
가격: 0.00126226 ETH ($3.29)
포함 항목: 앱스트랙트 뱃지
민팅 웹사이트: COSMO WebStore
출처
Forwarded from Ari의 Web3 탐구생활
[수이 게이밍 뉴스]
위메이드의 전 COO님이 차리신
올림피안게임즈가 수이에 온보딩되네요!!
첫번째 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인 ‘The League of SKYHIL'로,
원작 ‘SKYHILL’은 2015년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런칭되어
100층의 호텔을 생존해 1층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수이플레이 공지]
https://x.com/SuiPlay/status/1943131019332186514
[게임사 기사]
https://m.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7033292564
위메이드의 전 COO님이 차리신
올림피안게임즈가 수이에 온보딩되네요!!
첫번째 게임은 로그라이크 게임인 ‘The League of SKYHIL'로,
원작 ‘SKYHILL’은 2015년 싱글 패키지 게임으로 런칭되어
100층의 호텔을 생존해 1층까지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수이플레이 공지]
https://x.com/SuiPlay/status/1943131019332186514
[게임사 기사]
https://m.dailymagazin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47033292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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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판테라의 Mason이 VC 동향을 스레드로 썼는데,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번역/요약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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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
- 현재 펀드레이징은 어려운 상황이다. 기존 벤처 펀드들이 예전만큼 LP들에게 자금을 돌려주지 못하면서, 신규 및 기존 VC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자본(드라이 파우더)이 줄어들고, 이는 창업자 입장에서도 펀딩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크립토 벤처는 어떤 영향을 받는가?>
1) 2025년, 딜은 점점 더 둔화되었지만 자본 배치는 2024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 많은 VC들이 펀드 만기 말기에 도달하면서 실제 투자 가능한 자금이 줄어든 것이 원인
- 하지만 여전히 대형 펀드들을 중심으로 굵직한 딜들이 성사되고 있음
2) M&A 활동은 증가세
- NinjaTrader, Privy, Deribit 등의 M&A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크립토 벤처 생태계 내 유동성과 엑싯 가능성이 개선되고 있음
3) 딜 수 자체는 안정적, 프리시드 중심
- 전반적으로 프리시드, 시드, 엑셀러레이터 단계의 초기 딜이 중심이며, Q4 2024 ~ Q1 2025에는 일부 후속 라운드 딜도 성사됨
- 프리시드 단계의 투자 사이즈가 계속 상승 중이며, 시드/시리즈A/B 규모도 2022년 수준 회복
4)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중심의 딜 구조
- 많은 스타트업들이 어려운 시장에서 토큰을 더 빨리 발행하려는 경향, 그 결과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비중이 커짐
<2025 크립토 VC 3대 전망>
1) 토큰 중심 투자 구조 강화
- 토큰과 지분을 따로 가져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하나의 자산에 가치가 집약되는 형태로 전환
- “하나의 자산, 하나의 가치 포착 스토리”
2) 핀테크 VC와 크립토 VC의 융합
- 핀테크 투자자들이 결제 네트워크, 네오뱅크, 토큰화 플랫폼 등 크립토 인프라에 뛰어들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은 전통 크립토 VC들은 경쟁에서 밀릴 수 있음
3) Liquid Venture(유동성 있는 벤처)의 부상
- 상장 토큰을 통한 벤처 투자와 유사한 기회 증가
- 유동성: 공개 토큰은 빠른 엑싯 가능
- 접근성: 굳이 VC 딜을 따낼 필요 없이 시장에서 직접 매수 가능 (OTC 포함)
- 포지션 구성: 토큰의 조기 발행으로 소규모 펀드도 의미 있는 포지션 구축 가능
- 트레저리 운용: 일부 VC는 트레저리를 BTC/ETH로 운용해 초과 수익을 내며, 이 트렌드는 약세장에서 더 강화될 전망
<결론>
- 크립토는 여전히 벤처 자본의 최전선에 있다.
- 전통적인 벤처와 유동 자본 시장이 점차 융합되며, 크립토는 이 새로운 벤처 구조의 실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 자산이 온체인화되며 크립토는 자본시장 형성에서도 계속 혁신을 이끌 것이고, 결과의 분산도 더 커지며 파워로 법칙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i.e., 머니게임). 이는 리스크와 함께, 비대칭적인 초과 수익을 원하는 자본을 계속 끌어들일 것이다.
출처 : M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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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환경은 여전히 어렵다>
- 현재 펀드레이징은 어려운 상황이다. 기존 벤처 펀드들이 예전만큼 LP들에게 자금을 돌려주지 못하면서, 신규 및 기존 VC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자본(드라이 파우더)이 줄어들고, 이는 창업자 입장에서도 펀딩 환경을 악화시키고 있다.
<크립토 벤처는 어떤 영향을 받는가?>
1) 2025년, 딜은 점점 더 둔화되었지만 자본 배치는 2024년과 유사한 수준 유지
- 많은 VC들이 펀드 만기 말기에 도달하면서 실제 투자 가능한 자금이 줄어든 것이 원인
- 하지만 여전히 대형 펀드들을 중심으로 굵직한 딜들이 성사되고 있음
2) M&A 활동은 증가세
- NinjaTrader, Privy, Deribit 등의 M&A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크립토 벤처 생태계 내 유동성과 엑싯 가능성이 개선되고 있음
3) 딜 수 자체는 안정적, 프리시드 중심
- 전반적으로 프리시드, 시드, 엑셀러레이터 단계의 초기 딜이 중심이며, Q4 2024 ~ Q1 2025에는 일부 후속 라운드 딜도 성사됨
- 프리시드 단계의 투자 사이즈가 계속 상승 중이며, 시드/시리즈A/B 규모도 2022년 수준 회복
4)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중심의 딜 구조
- 많은 스타트업들이 어려운 시장에서 토큰을 더 빨리 발행하려는 경향, 그 결과 엑셀러레이터와 런치패드 비중이 커짐
<2025 크립토 VC 3대 전망>
1) 토큰 중심 투자 구조 강화
- 토큰과 지분을 따로 가져가는 구조에서 벗어나, 하나의 자산에 가치가 집약되는 형태로 전환
- “하나의 자산, 하나의 가치 포착 스토리”
2) 핀테크 VC와 크립토 VC의 융합
- 핀테크 투자자들이 결제 네트워크, 네오뱅크, 토큰화 플랫폼 등 크립토 인프라에 뛰어들고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에 투자하지 않은 전통 크립토 VC들은 경쟁에서 밀릴 수 있음
3) Liquid Venture(유동성 있는 벤처)의 부상
- 상장 토큰을 통한 벤처 투자와 유사한 기회 증가
- 유동성: 공개 토큰은 빠른 엑싯 가능
- 접근성: 굳이 VC 딜을 따낼 필요 없이 시장에서 직접 매수 가능 (OTC 포함)
- 포지션 구성: 토큰의 조기 발행으로 소규모 펀드도 의미 있는 포지션 구축 가능
- 트레저리 운용: 일부 VC는 트레저리를 BTC/ETH로 운용해 초과 수익을 내며, 이 트렌드는 약세장에서 더 강화될 전망
<결론>
- 크립토는 여전히 벤처 자본의 최전선에 있다.
- 전통적인 벤처와 유동 자본 시장이 점차 융합되며, 크립토는 이 새로운 벤처 구조의 실험장 역할을 하고 있다.
- 자산이 온체인화되며 크립토는 자본시장 형성에서도 계속 혁신을 이끌 것이고, 결과의 분산도 더 커지며 파워로 법칙이 더욱 강화될 것이다(i.e., 머니게임). 이는 리스크와 함께, 비대칭적인 초과 수익을 원하는 자본을 계속 끌어들일 것이다.
출처 : M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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