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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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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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킨토: 모듈형 DEX가 안내하는 안전한 골든로드
작성자: 에렌

- 최근 바이비트 해킹 사건과 하이퍼리퀴드 HLP 공격은 크립토 사용자가 CEX와 DEX 사이에서 마주하는 딜레마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CEX는 사용자가 특정 기관이 담보하는 신뢰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근본적인 한계를 가지며, DEX는 완전한 개방성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나 일반 사용자를 포용하기에 구조적인 제한을 갖는다.

- 킨토는 보안 중심 레이어2로서, 체인 레벨에서 KYC를 의무화하고 계정 추상화를 구현한 전용 스마트 월렛만 사용 가능하게 하여 시빌 공격을 방지하고 기관 투자자의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를 충족시킨다.

- 나아가 모듈형 DEX 전략을 채택한 킨토는 보안 중심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검증된 디파이 프로토콜과 통합하여 풍부한 유동성과 유저 베이스를 확보한다.

- 킨토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사용자 소유 KYC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스마트 월렛의 편의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크로스체인 스왑 인프라로 다변화된 시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안과 개방성의 균형을 맞춘 새로운 형태의 온체인 금융 시스템을 제시한다.

▫️ 거래소의 현주소: 접근성, 보안, 개방성의 불안한 균형
▫️ 킨토: 안전한 디파이 허브로서 대안적인 포지션
▫️ 킨토의 스택: 체인 레벨의 보안부터 크로스체인 스왑까지
▫️ 마치며: 킨토의 과감한 아키텍처와 플레이북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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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가 월루스의 제네시스 밸리데이터로 합류합니다!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월루스 프로토콜 생태계의 성장을 리서치와 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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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월루스의 제네시스 밸리데이터로 합류합니다!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월루스 프로토콜 생태계의 성장을 리서치와 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저는 꽤 오랜 시간동안 @Mysten_Labs 의 프로덕트를 좋아하고, 누구보다 빨리 이들의 프로덕트를 리서치 해왔습니다. 2023년도에 수이에 대한 첫 한글 리서치를 작성한 것도 저였습니다.

Four Pillars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zkLogin과 zkSend같은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서 열광해서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고 아티클을 작성했을 정도로 이들의 프로덕트를 동경하고 좋아해왔습니다.

그 이후에 포필러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수이 생태계와 미스텐 랩스가 만드는 기술들에 대해서 분석하고 알리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좀 더 깊은 레벨의 이해를 위해서, Walrus의 제네시스 벨리데이터로 참여합니다.

저희가 엄청 테크니컬 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포필러스는 포필러스의만의 방식대로 월루스/수이 생태계에 기여하겠습니다:

1. 월루스와 월루스 생태계에 대한 더 다양한 리서치 아티클과 컨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2. 서버와 인프라 측면에서도 월루스 네트워크가 더 탈중앙화 되고, 더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약속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기여들을 해 나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주시고 감시해주세요.

Wal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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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루스 TGE가 드디어 곧이네요. 저는 전량 스테이킹 하겠지만, 구독자분들께 수이는 링크로 뿌리겠습니다.

월루스 스테이킹 하실 예정이라면, 포필러스에 델리게이션을 해주셔도 매우 감사할 거 같습니다.

이제 수이에 기대할만한 프로젝트는 IKA랑 ATOMA가 있을 거 같네요. ATOMA 관련해서는 좀 리서치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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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이퍼리퀴드 이야기를 해서 최대한 안 하려고 했지만 그래도 거들어보자면.

하이퍼리퀴드는 FTX포지션이 아니라, 테라와 비슷한 포지션이라고 생각. 원래 빠가 많으면 까도 많은데, FTX는 범죄를 저질렀고 하이퍼리퀴드는 논란을 많이 만들었을 뿐.

그리고 공격이 프로덕트에 대한 설계 자체에 대한 공격이었다는 점에서 테라와 비슷한듯. 테라는 무너졌고, 하이퍼리퀴드는 버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서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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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올해에도 베이스캠프에 참여합니다.

작년에 파리에서 열렸던 베이스캠프에 참석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들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베이스캠프 참석해서 여러 가지 알파들을 실시간으로 알려드릴 수 있게 됐습니다.

작년 베이스캠프도 사람들이 너무 몰려서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엄청 성공적이었는데, 올해는 아마 그 이상일 것 같네요.

수이 베이스캠프 = 솔라나의 브레이크포인트 같은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고, 아마 이번에도 베이스캠프에 정말 다양한 어나운스먼트가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니 매우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갔을 때, 이벤트 오거나이징을 너무 깔끔하게 잘 해서 역시 대기업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올해도 기대해봐야겠네요.

저희 수이 메가 리포트, 월루스 메가 리포트(최초공개)도 함께하니 혹시나 베이스캠프 오시는 분들이 계시면 꼭 저한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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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UMA는 IP 분쟁 해결에 적합한 인프라가 아니다
작성자: 재원

- 스토리는 현재 IP 분쟁 해결 메커니즘으로 UMA의 옵티미스틱 오라클(Optimistic Oracle)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UMA 토큰 보유자들이 투표를 통해 분쟁의 사실 여부를 결정하는 지분 기반 투표(token-weighted voting) 모델이다.

- UMA의 모델은 고래에게 과도한 권한이 집중되고, 투표자의 인센티브가 공정성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낮은 시가총액과 참여율로 인해 조작 가능성이 상존한다는 점에서 구조적 리스크를 내포하고 있다.

- 실제로, UMA는 베네수엘라 대선, $DJT 밈코인, 이스라엘–시리아 군사 충돌 등 폴리마켓에서 사회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판결을 다수 내린 바 있으며, 이는 주관적 해석과 판단이 요구되는 IP 분쟁에 UMA 모델이 적합한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 스토리가 지향해야 할 분쟁 해결 시스템은 중립성, 탄력성, 정당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하며, 단지 온체인 상에서 기술적으로 집행 가능한 시스템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특히 창작자 관점에서는 금권주의(plutocracy)를 최소화하고, 판결의 해석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이를 위해 스토리는 다중 오라클(multi-oracle) 모델, 전문가 패널, 이의제기 절차의 제도화, 평판 기반 배심원제(reputation-based jury system) 등 다양한 대안들을 검토할 수 있다. 단순한 사안은 빠르게, 복잡한 사안은 견고하게 처리할 수 있는 다층적 구조가 스토리의 장기적인 비전에 보다 부합하는 해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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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간을 이용해서 제가 월루스를 전량 스테이킹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보자면:

1. 일단 포필러스가 밸리데이터인데, 창업자인 제가 물량을 팔 수는 없고. 셀프 스테이킹하는 것이 일단 기본적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2.그걸 떠나도 아직 에어드롭되지 않은 6%의 물량은 100% 어떤 방법으로든 얼리 스테이커/홀더들에게 보상으로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6% 전체가 다 보상으로 가지 않을 수는 있지만 남은 에어드롭은 무조건 초기 지지자들에게 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6% > 가격 하방이라면 전략적으로 스테이킹하는 것이 더 우월 전략이라는 판단입니다.

3. 딥북보다 더 큰 프로젝트입니다. 여태까지 미스텐에서 런칭한 프로젝트들 중에서 규모 면에서나, 비전 면에서나, 쓰임새 면에서나 가장 규모가 큰 프로젝트입니다.(당연히 수이를 제외하고요). 딥북이 잘됐으니,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딥북과 다른 점은 투자자 물량이 있다는 것인데, 7%면 그래도 그렇게 엄청 큰 차이를 만들 것 같지 않다는 생각.

4. 수이 생태계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딥북의 경우 수이 생태계 내에서만 활용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CLOB에서만 사용될 수 있다는 한계점들이 있었는데, 월루스의 경우는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가 아니어도 월루스를 레버리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좋습니다. 이미 월루스를 사용하겠다고 하는 프로젝트만 해도 Linera, Talus, TradePort, Plume, Decrypt(여긴 미디어) 등이 있고 리네라와 플륨의 경우 수이 생태계와 큰 관련이 없음에도 월루스를 사용하겠다고 커밋했죠.

5. 마지막으로, 월루스 세일즈가 사실 수이나 딥북보다 더 쉽습니다. 수이의 경우 애플리케이션을 수이에 디플로이해야 하는데, 일단 프로그래밍 언어도 장벽이고 수이에 100% 커밋해야 한다는 것도 제약입니다. 하지만 월루스의 경우 스토리지 레이어이기 때문에 자체적인 레이어1들도, 레이어2들도, 앱들도 간접적으로 월루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미스텐 입장에서 훨씬 세일즈하기가 쉽습니다. 수이에 무언가를 디플로이해야 할 때 비용이 100이든다면, 월루스는 1 정도니까요. 아마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십 & 월루스 사용 관련 어나운스먼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려하셔야 하는 상황들 몇 가지를 알려드리면:

1. 이미 월루스는 최근 펀드레이징 기준으로도 스토리지 프로토콜 섹터의 2등 규모입니다. 이미 엄청 큰 규모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장세를 지켜보고 투자하는 것이 보수적인 접근일 수 있습니다.

2. 초기 스테이킹 보상이 매우 적을 수 있습니다. 상당부분의 리워드가 벨리데이터들에게 갑니다. 벨리데이터들이 월루스 토큰을 안 팔면 좋겠지만, 오퍼레이션 코스트를 감당하기 위해서라도 아마 월루스를 파는 벨리데이터들이 나올겁니다. 그래서 가격적 하방이 없을 것이라고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단점 모두를 고려하셔서 신중하게 활용방안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저희는 저희에게 델리게이션을 해주셨음 하는 바램이지만, 그건 욕심인 거 같고. 월루스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으실 거 같아서 저의 굉장히 주관적인 관점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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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추가] 월러스(WAL)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4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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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humb 빗썸 공식 채널
[마켓 추가] 월러스(WAL)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47626
누가 계속 월러스라고 하던지간에 전 월루스라고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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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necdote
벨리데이터 산업 보면서 드는 생각

1. 벨리데이터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줄어들고 있음. 이는 수익을 다각화 할 수 있는 생태계가 매우 적음.

2. 생각보다 벨리데이터가 내세울 수 있는 차별점은 브랜드 또는 운영 경력 말고는 없음.

3. 그 안에서 벨리데이터로서의 경쟁력을 가질려면 정말 미친 듯 한 BD 또는 고유의 개성 / 영향력을 가져야 함.

4. 그게 아니면 일반 벨리데이터는 갈 수록 설 자리가 없어짐.

그래서 Four Pillars 같은 팀이 리서치로 생태계에 기여하면서 벨리데이터로도 참여한다는건 고유의 엣지를 가진 신생 벨리데이터의 탄생을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 = Bulli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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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벨리데이터 산업 보면서 드는 생각 1. 벨리데이터가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줄어들고 있음. 이는 수익을 다각화 할 수 있는 생태계가 매우 적음. 2. 생각보다 벨리데이터가 내세울 수 있는 차별점은 브랜드 또는 운영 경력 말고는 없음. 3. 그 안에서 벨리데이터로서의 경쟁력을 가질려면 정말 미친 듯 한 BD 또는 고유의 개성 / 영향력을 가져야 함. 4. 그게 아니면 일반 벨리데이터는 갈 수록 설 자리가 없어짐. 그래서 Four Pillars…
사실 여기에 대해서 할 말이 조금 있기는 한데.

머니불님과 저는 같이 회사도 다녔었고, 그 이후에 다른 회사에 가서도 1년간 오피스를 같이 썼었습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업계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 때 머니불님과 제가 자주 나눴던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 벨리데이터들이 다 뭐를 하고있는걸까."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이와 제가 따로 시간을 내서 벨리데이터 전수조사도 해보고 그랬었죠. 그런데 꽤 많은 벨리데이터가 사실 제대로 뭘 하는지 모르겠긴 했었습니다(국내 벨리데이터를 대표하고 다방면으로 기여중이신 DSRV, A41, 코스모스테이션, B-Harvest 같은 분들을 제외하면...) 무언가를 해주더라도 체인을 수십개 돌리다보면 체인들을 전부 챙기기도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는 벨리데이터를 돌리더라도 무조건 검증 가능한 기여를 해보자는 생각이었고, 그게 저희가 늘 해왔던 리서치가 되는 겁니다. 저희는 "벨리데이터"라기 보다는 리서치 회사에 가깝고, 앞으로도 그럴겁니다. 해서 30~40개 체인들을 한번에 돌리거나 그러지 않을거고, 정말로 저희가 좋아하고 꾸준히 컨텐츠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체인들만 선택하게 될 거 같아요. 기여하지 못할거라면 돌리지도 않을겁니다.

앞으로 잘 감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밥 값 못하면 벨리데이터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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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 재단의 리테일 마케팅 총괄이신 크리스티나가 저희 포필러스에 월루스 토큰 델리게이션을 해준다고 선언(?)해주셨네요.

뭔가 성덕(?)이 된 것 같습니다. 처음에 같이 일할 때 엄청 엄격해서(코인베이스 출신이셔서 그런 걸지도..) 리서치할 때도 많이 조언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델리게이션을 받으니 인정받은 기분이네요.

매우 엄격하고 기준도 굉장히 높긴 하지만, 서포트를 해주실 땐 정말 한없이 해주시는 분이라서 제가 더 수이에 대해서 불리시해지는 데 한몫 크게 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단 소속으로서 이렇게 말씀주시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너무 감사합니다.

https://x.com/unceenc/status/1905106351178596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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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스 기대감때문인지 현재 수이가 많이 오르고 있는데, 업비트 빗썸빨인가? 하고 체크해보니 업비트랑 빗썸 합쳐도 멕시거래량도 안되네여.

현재 시총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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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ordinary subinium
내일 총 2개의 행사를 참여합니다.

1. Web3 AI 미디어 세미나 2025 (기사)

블록미디어, 커먼컴퓨터, 블록체인투데이가 공동 주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에스핀글로벌, 모두의연구소가 후원하는 ‘Web3 AI 세미나 2025’가 오는 3월 28일(금) 강남 모두의연구소 라운지에서 열린다.


저는 "Crypto x AI에서 Crypto가 가진 역할"에 대해서 간단하게 발표할 예정입니다. 근데 독자들이 얼마나 Web3와 AI에 익숙한지 몰라서 약간 자료 고민 중입니다. 일단 최대한 초심자를 위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행사는 오후 2시에서 6시까지이고 저는 4시에 발표입니다.

2. Chainlink House Seoul – Powered by Scroll (이벤트 링크)

그리고 저녁 7시부터는 체인링크와 스크롤이 함께하는 행사에 참여합니다. 패널로 초대 받은 줄 알았는데 모더레이터로 참여합니다. "디파이"라는 주제로 체인링크, 스크롤, 쟁글과 함께 이야기 합니다. 불금에 디파이라는 주제로 재밌게(?)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지만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내향형 인간으로 근래에는 행사도 잘 안다니고 참여하더라도 몰래 얼굴만 살짝 비추고 오는데 어쩌다 보니 내일은 둘 다 메이저하게 참여하게 되었네요.

내일 행사 오는 분들 있으면 행사장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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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건 반드시 챙겨서 언급해줘야겠지? Solv 한국 산불재난 극복을 위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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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MA도 진행했던 가장 큰 비트코인 프로토콜을 목표로 하며, 빠르게 바이낸스까지 직행해 효자노릇을 해줬던 Solv의 파운더 라이언이 제 트윗을 보고 한국의 산불재난을 돕기 위해 100만원을 보탰다고 합니다!

한국의 친구를 통해 기부한게 아닌가 싶은데, 진정으로 한국에 관심을 가진다고 하면서 이런 문제에 파운더가 먼저 나선 적은 처음이지 않나 싶습니다! 칭찬으로 혼내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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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물론 전량 스테이킹 갑니다. 따리도 안하고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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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전 물론 전량 스테이킹 갑니다. 따리도 안하고 바로 갑니다.
스테이킹 하자마자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이는 총 100개 나눔 할 예정이고, 기부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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