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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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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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 SUI 체인에 "Vape To earn" 프로젝트 출시 예정 Walrus 와 파트너쉽을 맺은것으로 보입니다.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있으며, 퍼프에 대한 데이터는 Walrus 에 저장이 된다고 하네요. 트위터 #SUI #WALRUS
제이가 방금 저한테 해준 말이

"수이는 인프라는 선구자인데, 앱은 왜 이렇게 팔로워들만 있냐." 했는데 바로 이 프로젝트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들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뭔가 참신한게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 : [리포트]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요성과 법제화 제안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의 확장,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의 규제 대응과 통화 주도권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달러가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경제와의 접점이 점차 늘어난다면 디지털 경제 내에서 원화의 사용성이 약화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 이번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그리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동향부터 국내 적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Stablecoin: Future of Money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변주웅, 포필러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트위터 링크
국문 레포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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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월루스 프리마켓 Aevo에 런칭됐네요.

https://app.aevo.xyz/perpetual/wal
🔥2
: :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작성자: 재원

-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데이터 준비이며, 기술적·법적·정책적 장벽으로 인해 그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그래스는 전 세계 개인 기기의 유휴 인터넷 자원을 활용한 탈중앙화 웹 스크래핑 네트워크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 참여자에게 $GRASS로 보상한다.

- 2024년 사용자 수는 2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고, 190개국에서 300만 개 이상의 노드가 운영되며 총 44억 개의 URL이 인덱싱됐다.

- 시온(Sion)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스는 멀티모달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10배 향상된 속도를 지원하며, AI 데이터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의 AI 기업들이 겪는 문제점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Looking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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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드디어 이니시아의 CEO인 스탠에게 팔로우를 받았는데, 사실 저는 2021년에 스탠에게 참교육을 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팔로우가 더 크게 와닿습니다.

2021년에 저는 스테이블 코인이 페깅의 기준을 달러로 잡은 것에 대해서 "달러가 인플레이션 자산인데 여기에 페깅한 자산이 어떻게 스테이블 코인이냐."라며 하이에크의 바스켓 통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이에 스탠은 그렇게 하게 되면 해당 화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바스켓에 페깅을 하면 기존 화폐 대비 금리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 반박을 못하고 끝났던 기억이 있어요. 당시에도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스탠은 아마 컴공 전공이고, 저는 경제학 전공인데 저보다도 화폐이론에 대해서 더 빠싹해서 자존심 상했었죠),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이니시아를 만들고 있네요. 저도 그렇고 스탠도 그렇고 오랜 시간 동안 업계에서 어찌저찌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몇몇 파운더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매우 재밌습니다. 이니시아 잘 되어야겠지?

https://x.com/sinitias/status/1435224101916839936
17🥴1
: : 컬처멘탈이 새로운 펀더멘탈이다
작성자: 재원

- 문화 체인(Culture Chain)은 특정 팬덤 및 문화 산업을 중심으로 설계된 버티컬 블록체인(vertical blockchain)이다. 열성적이고 결속력 있는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뾰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 크립토 시장에서 강력한 해자 중 하나는 프로젝트를 향한 커뮤니티의 믿음(belief)이다. 문화 체인은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취향을 아키텍처 설계에 녹여냄으로써,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내고 경제적 활동으로 연결시킨다.

- 수많은 범용 블록체인들이 여전히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문화 체인은 이미 경제적으로 활발한 팬덤을 기반으로 출발한다. BTS부터 아즈키(Azuki)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뮤니티는 이미 크립토 네이티브한 행태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를 수용할 적절한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을 뿐이다.

- 이러한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Story, Animecoin, Abstract와 같은 프로젝트는 기술 스택, 거버넌스 구조, 토크노믹스까지 모두 특정 소비자층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고 있다.

-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기술적 우위만으로는 정의되지 않을 것이다. 문화가 부가 요소가 아닌 핵심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이 시장의 중심에 설 것이다.

▫️ 문화가 제품이다
▫️ 코드는 포크할 수 있어도, 문화는 포크할 수 없다
▫️ ‘시장 크기’가 아니라 팬덤 크기를 보아야 한다
▫️ 주요 문화 체인 소개
▫️ 구조적 리스크
▫️ 투자자, 빌더, 그리고 사용자별 고려사항
▫️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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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2톤 코같투 일기장(목표 0.09톤)
파티클 수익금 일부 활용해 기부

원래는 기부할 돈으로 구독자분들 커피나 치킨 뿌리는데 쓰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재난은 너무 규모가 크네요. 항상 활약에 비해 대우받지 못하는 소방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될까 싶어 기부합니다.

혹시나 왈루스가 생각외로 더 좋은 성적을 내준다면 또 기부하겠습니다.
👍6👏51
아마 월루스의 초기 스테이킹 보상은 다른 네트워크들에 비해서 적을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대신에 월루스 스토리지의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스테이커의 미래 보상은 늘어나는 구조로 설계를 한 거 같습니다. 노드 오퍼레이터는 스토리지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비용이 들지만, 스테이커는 하드웨어 비용이 없으니 일단 초기에는 노드 오퍼레이터에게 주는 리워드가 조금 더 높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아마 미스텐에서 6% 에어드롭을 아직 어떻게 분배할지 발표를 안 한 것도 아마 초기 스테이킹 리워드가 적은 것을 감안해서 스테이킹에 대한 추가 보상을 위해 아직 발표릉 안 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토큰 물량의 10%를 지원금 형태로 할당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지켜봐야 할 거 같네요!
6
https://x.com/nikitabier/status/1904595240289284404?s=46&t=HsLVoWShV6YaRZiwG2br3Q

소셜 앱 연쇄 창업가 니키타 비어가 솔라나에 고문으로 참여하는 거 같네요.

니키타 비어는 소셜앱만 두 번 만들어서 각각 메타와 디스코드에 매각하여 엑싯한, 소셜 전문가(?)이자 앱 비즈니스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를 강화하면서, 소셜 앱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니키타의 역할은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 앱들 전반의 퀄리티 향상일 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훌륭한 분이 솔라나에 오시네요.
4👍1
https://x.com/MaxResnick1/status/1904254249753604097

Max Resnick이 "이제 원격근무 그만해야한다."라고 하는데. 사실 원격 근무를 해서 생산성이 낮아질 회사면, 원격으로 안해도 낮아진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누가 감시하고, 누가 있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거 같아요. 잘 할 사람은 잘 하고, 못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못합니다.

원격이 여러모로 출퇴근 시간도 줄여주고 좋기는 한데, 요즘엔 아예 탈 강남을 해야하나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마다 숨막혀 죽을 거 같네요.
7
Forwarded from EWL
https://x.com/jeg6322/status/1904544389990625505

Wallchain Quacks (Kaito와 비슷한 플랫폼, closed beta)

외국인 친구의 초대로 가입했는데, 아직은 어떤 플랫폼인지 정확히 판단하긴 어렵네요.

FAQs를 보면 Kaito보다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들이 있긴 한데, 결국 중요한 건 콘텐츠 퀄리티 평가가 잘 되느냐니까, 좀 더 써봐야 알 것 같습니다.

invite-only긴 하지만, 가입할 때 이전 트윗 활동이 모두 소급 적용되어 지급되기 때문에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1
전 Quacks 322개 있네요. 소급적용 해주나봅니다.

그런데 이게 말이 안되는게, 322개면 Ignas보다 높은데 그건 말이.. 아울님 설명좀 해주세요.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요즘 계속해서 들려오는 산불 소식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갑작스러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하루빨리 모든 피해가 수습되고, 일상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보태고 싶어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서로의 온기가 큰 힘이 된다고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도 가능하시다면 따뜻한 관심과 응원의 마음을 함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안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시 푸르른 숲과 평온한 일상이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12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먼저 선행을 베풀어주신 많은 채널 방장님들의 마음에 함께했습니다

많은 사람의 작은 마음이 모여 입은 피해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많은 구독자 분들이 구독해주신 값 커피 대신 마음으로 다른 분들에게 갚습니다.

감사합니다.
👍5
: : 킨토: 모듈형 DEX가 안내하는 안전한 골든로드
작성자: 에렌

- 최근 바이비트 해킹 사건과 하이퍼리퀴드 HLP 공격은 크립토 사용자가 CEX와 DEX 사이에서 마주하는 딜레마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CEX는 사용자가 특정 기관이 담보하는 신뢰에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근본적인 한계를 가지며, DEX는 완전한 개방성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나 일반 사용자를 포용하기에 구조적인 제한을 갖는다.

- 킨토는 보안 중심 레이어2로서, 체인 레벨에서 KYC를 의무화하고 계정 추상화를 구현한 전용 스마트 월렛만 사용 가능하게 하여 시빌 공격을 방지하고 기관 투자자의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를 충족시킨다.

- 나아가 모듈형 DEX 전략을 채택한 킨토는 보안 중심의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이퍼리퀴드, 에테나 등의 검증된 디파이 프로토콜과 통합하여 풍부한 유동성과 유저 베이스를 확보한다.

- 킨토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사용자 소유 KYC를 통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스마트 월렛의 편의 기능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크로스체인 스왑 인프라로 다변화된 시장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보안과 개방성의 균형을 맞춘 새로운 형태의 온체인 금융 시스템을 제시한다.

▫️ 거래소의 현주소: 접근성, 보안, 개방성의 불안한 균형
▫️ 킨토: 안전한 디파이 허브로서 대안적인 포지션
▫️ 킨토의 스택: 체인 레벨의 보안부터 크로스체인 스왑까지
▫️ 마치며: 킨토의 과감한 아키텍처와 플레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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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필러스가 월루스의 제네시스 밸리데이터로 합류합니다!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월루스 프로토콜 생태계의 성장을 리서치와 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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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포필러스가 월루스의 제네시스 밸리데이터로 합류합니다! 신뢰받는 리서치 기업으로서, 월루스 프로토콜 생태계의 성장을 리서치와 인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저는 꽤 오랜 시간동안 @Mysten_Labs 의 프로덕트를 좋아하고, 누구보다 빨리 이들의 프로덕트를 리서치 해왔습니다. 2023년도에 수이에 대한 첫 한글 리서치를 작성한 것도 저였습니다.

Four Pillars를 처음 만들었을 때도 zkLogin과 zkSend같은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서 열광해서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고 아티클을 작성했을 정도로 이들의 프로덕트를 동경하고 좋아해왔습니다.

그 이후에 포필러스는 다양한 방식으로 수이 생태계와 미스텐 랩스가 만드는 기술들에 대해서 분석하고 알리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좀 더 깊은 레벨의 이해를 위해서, Walrus의 제네시스 벨리데이터로 참여합니다.

저희가 엄청 테크니컬 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포필러스는 포필러스의만의 방식대로 월루스/수이 생태계에 기여하겠습니다:

1. 월루스와 월루스 생태계에 대한 더 다양한 리서치 아티클과 컨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2. 서버와 인프라 측면에서도 월루스 네트워크가 더 탈중앙화 되고, 더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습니다.

이러한 기본적인 약속을 기반으로, 더 다양한 기여들을 해 나갈 예정이니 많이 지켜봐주시고 감시해주세요.

Walrus.
👍2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