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왈루스 TGE날 커피 어그리게이터 제보받음. 장외 : $0.4불 1. 불개미(110만개) 2. 종명(진심펀치) 3. 코같투 4. 포필라스 스티브(한국에서 단일계정으로 제일많이 받으시는분)
구독자가 왜 갑자기 늘어났나 했더니 여기서 제 링크가 걸렸군요.. 월루스를 하나도 안 팔 계획이긴 한데(남은 6%의 에어드롭을 위해서), 제 사비를 이용해서라도 커피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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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이에 미친 사람이기 때문에, 월루스 TGE 때 https://getstashed.com 을 이용해서 토큰을 에어드롭 하겠습니다.
월루스는 아닐 거 같고, 아마 $Sui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tashed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토큰을 클레임 할 수 있습니다. 수이 월렛이 있으신 분들이 더 유리하고, 없으시더라도 Google이나 다른 소셜 앱 계정등으로 로그인 하셔서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공정함을 위해서 하루에 세 번 정도 나눠서 QR 배포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루스는 아닐 거 같고, 아마 $Sui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tashed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토큰을 클레임 할 수 있습니다. 수이 월렛이 있으신 분들이 더 유리하고, 없으시더라도 Google이나 다른 소셜 앱 계정등으로 로그인 하셔서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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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slush.app
Slush | A Sui Wallet
Slush is a secure, non-custodial wallet for the Sui network. Manage crypto, NFTs, and DeFi with ease. Sign up and log in via web app to start exploring Sui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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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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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제이가 방금 저한테 해준 말이
"수이는 인프라는 선구자인데, 앱은 왜 이렇게 팔로워들만 있냐." 했는데 바로 이 프로젝트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들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뭔가 참신한게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수이는 인프라는 선구자인데, 앱은 왜 이렇게 팔로워들만 있냐." 했는데 바로 이 프로젝트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들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뭔가 참신한게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요성과 법제화 제안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의 확장,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의 규제 대응과 통화 주도권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달러가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경제와의 접점이 점차 늘어난다면 디지털 경제 내에서 원화의 사용성이 약화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 이번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그리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동향부터 국내 적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Stablecoin: Future of Money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변주웅, 포필러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트위터 링크
국문 레포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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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의 확장,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의 규제 대응과 통화 주도권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달러가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경제와의 접점이 점차 늘어난다면 디지털 경제 내에서 원화의 사용성이 약화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 이번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그리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동향부터 국내 적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Stablecoin: Future of Money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변주웅, 포필러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트위터 링크
국문 레포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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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요성과 법제화 제안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저희 포필러스와 해시드 오픈 리서치가 공동으로 주최한 스테이블 코인 세미나에 시간이 안되셔서 못오셨던 분들은 아래의 리포트를 읽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소중한 인사이트들이 많이 녹아져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인사이트들이 많이 녹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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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작성자: 재원
-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데이터 준비이며, 기술적·법적·정책적 장벽으로 인해 그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그래스는 전 세계 개인 기기의 유휴 인터넷 자원을 활용한 탈중앙화 웹 스크래핑 네트워크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 참여자에게 $GRASS로 보상한다.
- 2024년 사용자 수는 2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고, 190개국에서 300만 개 이상의 노드가 운영되며 총 44억 개의 URL이 인덱싱됐다.
- 시온(Sion)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스는 멀티모달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10배 향상된 속도를 지원하며, AI 데이터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의 AI 기업들이 겪는 문제점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Looking Ahead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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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원
-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데이터 준비이며, 기술적·법적·정책적 장벽으로 인해 그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그래스는 전 세계 개인 기기의 유휴 인터넷 자원을 활용한 탈중앙화 웹 스크래핑 네트워크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 참여자에게 $GRASS로 보상한다.
- 2024년 사용자 수는 2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고, 190개국에서 300만 개 이상의 노드가 운영되며 총 44억 개의 URL이 인덱싱됐다.
- 시온(Sion)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스는 멀티모달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10배 향상된 속도를 지원하며, AI 데이터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의 AI 기업들이 겪는 문제점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Looking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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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니시아의 CEO인 스탠에게 팔로우를 받았는데, 사실 저는 2021년에 스탠에게 참교육을 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팔로우가 더 크게 와닿습니다.
2021년에 저는 스테이블 코인이 페깅의 기준을 달러로 잡은 것에 대해서 "달러가 인플레이션 자산인데 여기에 페깅한 자산이 어떻게 스테이블 코인이냐."라며 하이에크의 바스켓 통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이에 스탠은 그렇게 하게 되면 해당 화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바스켓에 페깅을 하면 기존 화폐 대비 금리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 반박을 못하고 끝났던 기억이 있어요. 당시에도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스탠은 아마 컴공 전공이고, 저는 경제학 전공인데 저보다도 화폐이론에 대해서 더 빠싹해서 자존심 상했었죠),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이니시아를 만들고 있네요. 저도 그렇고 스탠도 그렇고 오랜 시간 동안 업계에서 어찌저찌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몇몇 파운더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매우 재밌습니다. 이니시아 잘 되어야겠지?
https://x.com/sinitias/status/1435224101916839936
2021년에 저는 스테이블 코인이 페깅의 기준을 달러로 잡은 것에 대해서 "달러가 인플레이션 자산인데 여기에 페깅한 자산이 어떻게 스테이블 코인이냐."라며 하이에크의 바스켓 통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이에 스탠은 그렇게 하게 되면 해당 화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바스켓에 페깅을 하면 기존 화폐 대비 금리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 반박을 못하고 끝났던 기억이 있어요. 당시에도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스탠은 아마 컴공 전공이고, 저는 경제학 전공인데 저보다도 화폐이론에 대해서 더 빠싹해서 자존심 상했었죠),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이니시아를 만들고 있네요. 저도 그렇고 스탠도 그렇고 오랜 시간 동안 업계에서 어찌저찌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몇몇 파운더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매우 재밌습니다. 이니시아 잘 되어야겠지?
https://x.com/sinitias/status/143522410191683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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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컬처멘탈이 새로운 펀더멘탈이다
작성자: 재원
- 문화 체인(Culture Chain)은 특정 팬덤 및 문화 산업을 중심으로 설계된 버티컬 블록체인(vertical blockchain)이다. 열성적이고 결속력 있는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뾰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 크립토 시장에서 강력한 해자 중 하나는 프로젝트를 향한 커뮤니티의 믿음(belief)이다. 문화 체인은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취향을 아키텍처 설계에 녹여냄으로써,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내고 경제적 활동으로 연결시킨다.
- 수많은 범용 블록체인들이 여전히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문화 체인은 이미 경제적으로 활발한 팬덤을 기반으로 출발한다. BTS부터 아즈키(Azuki)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뮤니티는 이미 크립토 네이티브한 행태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를 수용할 적절한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을 뿐이다.
- 이러한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Story, Animecoin, Abstract와 같은 프로젝트는 기술 스택, 거버넌스 구조, 토크노믹스까지 모두 특정 소비자층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고 있다.
-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기술적 우위만으로는 정의되지 않을 것이다. 문화가 부가 요소가 아닌 핵심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이 시장의 중심에 설 것이다.
▫️ 문화가 제품이다
▫️ 코드는 포크할 수 있어도, 문화는 포크할 수 없다
▫️ ‘시장 크기’가 아니라 팬덤 크기를 보아야 한다
▫️ 주요 문화 체인 소개
▫️ 구조적 리스크
▫️ 투자자, 빌더, 그리고 사용자별 고려사항
▫️ 맺으며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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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원
- 문화 체인(Culture Chain)은 특정 팬덤 및 문화 산업을 중심으로 설계된 버티컬 블록체인(vertical blockchain)이다. 열성적이고 결속력 있는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뾰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 크립토 시장에서 강력한 해자 중 하나는 프로젝트를 향한 커뮤니티의 믿음(belief)이다. 문화 체인은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취향을 아키텍처 설계에 녹여냄으로써,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내고 경제적 활동으로 연결시킨다.
- 수많은 범용 블록체인들이 여전히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문화 체인은 이미 경제적으로 활발한 팬덤을 기반으로 출발한다. BTS부터 아즈키(Azuki)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뮤니티는 이미 크립토 네이티브한 행태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를 수용할 적절한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을 뿐이다.
- 이러한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Story, Animecoin, Abstract와 같은 프로젝트는 기술 스택, 거버넌스 구조, 토크노믹스까지 모두 특정 소비자층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고 있다.
-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기술적 우위만으로는 정의되지 않을 것이다. 문화가 부가 요소가 아닌 핵심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이 시장의 중심에 설 것이다.
▫️ 문화가 제품이다
▫️ 코드는 포크할 수 있어도, 문화는 포크할 수 없다
▫️ ‘시장 크기’가 아니라 팬덤 크기를 보아야 한다
▫️ 주요 문화 체인 소개
▫️ 구조적 리스크
▫️ 투자자, 빌더, 그리고 사용자별 고려사항
▫️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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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월루스의 초기 스테이킹 보상은 다른 네트워크들에 비해서 적을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네요.
대신에 월루스 스토리지의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스테이커의 미래 보상은 늘어나는 구조로 설계를 한 거 같습니다. 노드 오퍼레이터는 스토리지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비용이 들지만, 스테이커는 하드웨어 비용이 없으니 일단 초기에는 노드 오퍼레이터에게 주는 리워드가 조금 더 높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아마 미스텐에서 6% 에어드롭을 아직 어떻게 분배할지 발표를 안 한 것도 아마 초기 스테이킹 리워드가 적은 것을 감안해서 스테이킹에 대한 추가 보상을 위해 아직 발표릉 안 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토큰 물량의 10%를 지원금 형태로 할당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지켜봐야 할 거 같네요!
대신에 월루스 스토리지의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스테이커의 미래 보상은 늘어나는 구조로 설계를 한 거 같습니다. 노드 오퍼레이터는 스토리지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비용이 들지만, 스테이커는 하드웨어 비용이 없으니 일단 초기에는 노드 오퍼레이터에게 주는 리워드가 조금 더 높아 보일 수 있겠습니다.
아마 미스텐에서 6% 에어드롭을 아직 어떻게 분배할지 발표를 안 한 것도 아마 초기 스테이킹 리워드가 적은 것을 감안해서 스테이킹에 대한 추가 보상을 위해 아직 발표릉 안 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전체 토큰 물량의 10%를 지원금 형태로 할당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지켜봐야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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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ikitabier/status/1904595240289284404?s=46&t=HsLVoWShV6YaRZiwG2br3Q
소셜 앱 연쇄 창업가 니키타 비어가 솔라나에 고문으로 참여하는 거 같네요.
니키타 비어는 소셜앱만 두 번 만들어서 각각 메타와 디스코드에 매각하여 엑싯한, 소셜 전문가(?)이자 앱 비즈니스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를 강화하면서, 소셜 앱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니키타의 역할은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 앱들 전반의 퀄리티 향상일 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훌륭한 분이 솔라나에 오시네요.
소셜 앱 연쇄 창업가 니키타 비어가 솔라나에 고문으로 참여하는 거 같네요.
니키타 비어는 소셜앱만 두 번 만들어서 각각 메타와 디스코드에 매각하여 엑싯한, 소셜 전문가(?)이자 앱 비즈니스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를 강화하면서, 소셜 앱들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니키타의 역할은 솔라나 모바일 생태계 앱들 전반의 퀄리티 향상일 거 같긴 합니다.
그래도 훌륭한 분이 솔라나에 오시네요.
X (formerly Twitter)
Nikita Bier (@nikitabier) on X
While the jury is not out yet, Solana has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s for something to break out on mobile and certainly many apps are making headway.
So today I’m joining @Solana as an advisor to help select companies launch & grow their apps.
For…
So today I’m joining @Solana as an advisor to help select companies launch & grow their apps.
For…
❤4👍1
https://x.com/MaxResnick1/status/1904254249753604097
Max Resnick이 "이제 원격근무 그만해야한다."라고 하는데. 사실 원격 근무를 해서 생산성이 낮아질 회사면, 원격으로 안해도 낮아진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누가 감시하고, 누가 있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거 같아요. 잘 할 사람은 잘 하고, 못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못합니다.
원격이 여러모로 출퇴근 시간도 줄여주고 좋기는 한데, 요즘엔 아예 탈 강남을 해야하나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마다 숨막혀 죽을 거 같네요.
Max Resnick이 "이제 원격근무 그만해야한다."라고 하는데. 사실 원격 근무를 해서 생산성이 낮아질 회사면, 원격으로 안해도 낮아진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누가 감시하고, 누가 있기 때문에 일을 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못한거 같아요. 잘 할 사람은 잘 하고, 못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못합니다.
원격이 여러모로 출퇴근 시간도 줄여주고 좋기는 한데, 요즘엔 아예 탈 강남을 해야하나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출퇴근마다 숨막혀 죽을 거 같네요.
X (formerly Twitter)
Max Resnick (@MaxResnick1) on X
Startup founders, your competition is working 9/9/6 in their NYC/SF office while your employees are calling in from Aruba at the pool. Remote work was a Covid era phenomenon. Covid is over, get back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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