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월루스 토크노믹스 101 작성자: 스티브 - 월루스 재단은 2025년 3월 20일 스탠다드 크립토와 a16z 등으로부터 약 1억 4천만 달러(약 140M)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월루스의 평가 가치는 약 20억 달러(약 2B)였으며, 투자자들은 전체 토큰 물량의 7%를 취득한 반면, 초기 커뮤니티 에어드롭에는 10%를 할당하여 커뮤니티 중심의 배분 전략을 보여줬다. - 이렇게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도 투자자에게 최소한의 물량을…
하루만에 작성한 월루스 토크노믹스 아티클 입니다. 에어드롭을 받을 예정이신 분은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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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Bluefin도 수이플레이 늪 홀더들에게 $BLUE 에어드랍을 해준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갯수는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이플레이에 에어드랍을 발표하는 생태계 플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BLUE는 현재 FDV 80m에 가격은 약 0.08불입니다.
🔗 https://x.com/bluefinapp/status/1903116418071052389?s=46
$BLUE는 현재 FDV 80m에 가격은 약 0.08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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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Ethos는 정말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될 수 있을까?
Ethos Network에서 데일리퀘스트로 (자의반타의반으로) 평가를 매일 하고있는데 저는 특히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참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Story와 Sky, Privy, dydx, bonk에 대해서는 positive로 평가했을 뿐만 아니라, rationale까지 상세히 리뷰하였네요).
반면에, 상대적으로 사람(Figure)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중립' 으로 평가를 하거나 평가 자체를 잘 하지 않으려하며, 해당 figure들에 대한 리뷰도 잘 믿지않는 것 같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 정답은 - 대상에 대한 접근성과, 대상의 objectivity 및 consistency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많은 정보에 대한 정보가 열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들이 해결하고자하는 비전과 목표, 그리고 그들이 serve하는 이니셔티브들이 모두 객관적이며, coinsistent하기 때문에 평가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반면에 figure들의 경우, 우리는 그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관적인 생각은 많은 경우에 계속해서 바뀌므로, 그들에 대한 consistent한 insight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이전 스레드에서 Ethos Network를 universal layer로 분류하긴하였지만, 지금 구조로보았을때는 정말 Ethos network가 프로젝트와 figure 모두를 아우르는 "Perfectly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써보면 써볼수록 question mark가 많이 느껴지는 Ethos네요,,
(토론은 환영입니다) => 제 트위터
Ethos Network에서 데일리퀘스트로 (자의반타의반으로) 평가를 매일 하고있는데 저는 특히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참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Story와 Sky, Privy, dydx, bonk에 대해서는 positive로 평가했을 뿐만 아니라, rationale까지 상세히 리뷰하였네요).
반면에, 상대적으로 사람(Figure)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중립' 으로 평가를 하거나 평가 자체를 잘 하지 않으려하며, 해당 figure들에 대한 리뷰도 잘 믿지않는 것 같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 정답은 - 대상에 대한 접근성과, 대상의 objectivity 및 consistency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많은 정보에 대한 정보가 열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들이 해결하고자하는 비전과 목표, 그리고 그들이 serve하는 이니셔티브들이 모두 객관적이며, coinsistent하기 때문에 평가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반면에 figure들의 경우, 우리는 그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관적인 생각은 많은 경우에 계속해서 바뀌므로, 그들에 대한 consistent한 insight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이전 스레드에서 Ethos Network를 universal layer로 분류하긴하였지만, 지금 구조로보았을때는 정말 Ethos network가 프로젝트와 figure 모두를 아우르는 "Perfectly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써보면 써볼수록 question mark가 많이 느껴지는 Ethos네요,,
(토론은 환영입니다) => 제 트위터
슬기로운 HODL생활
: : Ethos는 정말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될 수 있을까? Ethos Network에서 데일리퀘스트로 (자의반타의반으로) 평가를 매일 하고있는데 저는 특히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참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Story와 Sky, Privy, dydx, bonk에 대해서는 positive로 평가했을 뿐만 아니라, rationale까지 상세히 리뷰하였네요). 반면에, 상대적으로…
Ethos 한 이틀 하고 접은 거 같아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쓰는 것은 사실 인센티브 없이는 지속 가능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인센티브도 끝이 있기 때문에 인센티브가 약해지거나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끊기죠.
관성을 이길 수 있는 서비스는 굉장히 드문 거 같아요. 카이토 얍스가 지속 가능한 이유는 이 관성(CT) 위에 올라타있기 때문입니다.
관성을 이길 수 있는 서비스는 굉장히 드문 거 같아요. 카이토 얍스가 지속 가능한 이유는 이 관성(CT) 위에 올라타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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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왈루스 TGE날 커피 어그리게이터 제보받음. 장외 : $0.4불 1. 불개미(110만개) 2. 종명(진심펀치) 3. 코같투 4. 포필라스 스티브(한국에서 단일계정으로 제일많이 받으시는분)
구독자가 왜 갑자기 늘어났나 했더니 여기서 제 링크가 걸렸군요.. 월루스를 하나도 안 팔 계획이긴 한데(남은 6%의 에어드롭을 위해서), 제 사비를 이용해서라도 커피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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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이에 미친 사람이기 때문에, 월루스 TGE 때 https://getstashed.com 을 이용해서 토큰을 에어드롭 하겠습니다.
월루스는 아닐 거 같고, 아마 $Sui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tashed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토큰을 클레임 할 수 있습니다. 수이 월렛이 있으신 분들이 더 유리하고, 없으시더라도 Google이나 다른 소셜 앱 계정등으로 로그인 하셔서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공정함을 위해서 하루에 세 번 정도 나눠서 QR 배포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월루스는 아닐 거 같고, 아마 $Sui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tashed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토큰을 클레임 할 수 있습니다. 수이 월렛이 있으신 분들이 더 유리하고, 없으시더라도 Google이나 다른 소셜 앱 계정등으로 로그인 하셔서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공정함을 위해서 하루에 세 번 정도 나눠서 QR 배포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y.slush.app
Slush | A Sui Wallet
Slush is a secure, non-custodial wallet for the Sui network. Manage crypto, NFTs, and DeFi with ease. Sign up and log in via web app to start exploring Sui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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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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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제이가 방금 저한테 해준 말이
"수이는 인프라는 선구자인데, 앱은 왜 이렇게 팔로워들만 있냐." 했는데 바로 이 프로젝트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들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뭔가 참신한게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수이는 인프라는 선구자인데, 앱은 왜 이렇게 팔로워들만 있냐." 했는데 바로 이 프로젝트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들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뭔가 참신한게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요성과 법제화 제안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의 확장,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의 규제 대응과 통화 주도권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달러가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경제와의 접점이 점차 늘어난다면 디지털 경제 내에서 원화의 사용성이 약화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 이번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그리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동향부터 국내 적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Stablecoin: Future of Money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변주웅, 포필러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트위터 링크
국문 레포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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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의 확장,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의 규제 대응과 통화 주도권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달러가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경제와의 접점이 점차 늘어난다면 디지털 경제 내에서 원화의 사용성이 약화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 이번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그리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동향부터 국내 적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Stablecoin: Future of Money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변주웅, 포필러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트위터 링크
국문 레포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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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illars Research (KR)
: : [리포트]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요성과 법제화 제안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저희 포필러스와 해시드 오픈 리서치가 공동으로 주최한 스테이블 코인 세미나에 시간이 안되셔서 못오셨던 분들은 아래의 리포트를 읽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정말 소중한 인사이트들이 많이 녹아져 있습니다.
정말 소중한 인사이트들이 많이 녹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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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작성자: 재원
-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데이터 준비이며, 기술적·법적·정책적 장벽으로 인해 그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그래스는 전 세계 개인 기기의 유휴 인터넷 자원을 활용한 탈중앙화 웹 스크래핑 네트워크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 참여자에게 $GRASS로 보상한다.
- 2024년 사용자 수는 2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고, 190개국에서 300만 개 이상의 노드가 운영되며 총 44억 개의 URL이 인덱싱됐다.
- 시온(Sion)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스는 멀티모달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10배 향상된 속도를 지원하며, AI 데이터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의 AI 기업들이 겪는 문제점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Looking Ahead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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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원
- AI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데이터 준비이며, 기술적·법적·정책적 장벽으로 인해 그 어려움은 점점 커지고 있다.
- 그래스는 전 세계 개인 기기의 유휴 인터넷 자원을 활용한 탈중앙화 웹 스크래핑 네트워크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 참여자에게 $GRASS로 보상한다.
- 2024년 사용자 수는 20만 명에서 300만 명으로 증가했고, 190개국에서 300만 개 이상의 노드가 운영되며 총 44억 개의 URL이 인덱싱됐다.
- 시온(Sion)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래스는 멀티모달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10배 향상된 속도를 지원하며, AI 데이터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데이터 학습 과정에서의 AI 기업들이 겪는 문제점
▫️그래스: AI 기업과 개인을 잇는 탈중앙화 웹 데이터 네트워크
▫️Looking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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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전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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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니시아의 CEO인 스탠에게 팔로우를 받았는데, 사실 저는 2021년에 스탠에게 참교육을 당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팔로우가 더 크게 와닿습니다.
2021년에 저는 스테이블 코인이 페깅의 기준을 달러로 잡은 것에 대해서 "달러가 인플레이션 자산인데 여기에 페깅한 자산이 어떻게 스테이블 코인이냐."라며 하이에크의 바스켓 통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이에 스탠은 그렇게 하게 되면 해당 화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바스켓에 페깅을 하면 기존 화폐 대비 금리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 반박을 못하고 끝났던 기억이 있어요. 당시에도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스탠은 아마 컴공 전공이고, 저는 경제학 전공인데 저보다도 화폐이론에 대해서 더 빠싹해서 자존심 상했었죠),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이니시아를 만들고 있네요. 저도 그렇고 스탠도 그렇고 오랜 시간 동안 업계에서 어찌저찌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몇몇 파운더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매우 재밌습니다. 이니시아 잘 되어야겠지?
https://x.com/sinitias/status/1435224101916839936
2021년에 저는 스테이블 코인이 페깅의 기준을 달러로 잡은 것에 대해서 "달러가 인플레이션 자산인데 여기에 페깅한 자산이 어떻게 스테이블 코인이냐."라며 하이에크의 바스켓 통화를 대안으로 제시했는데, 이에 스탠은 그렇게 하게 되면 해당 화폐를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에서 만들어지는 수요 견인 인플레이션을 어떻게 컨트롤할 수 있는지,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바스켓에 페깅을 하면 기존 화폐 대비 금리를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기준을 세워야 하는데 그것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고 지적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더 이상 반박을 못하고 끝났던 기억이 있어요. 당시에도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스탠은 아마 컴공 전공이고, 저는 경제학 전공인데 저보다도 화폐이론에 대해서 더 빠싹해서 자존심 상했었죠), 어느새 시간이 흘러서 이니시아를 만들고 있네요. 저도 그렇고 스탠도 그렇고 오랜 시간 동안 업계에서 어찌저찌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몇몇 파운더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도 매우 재밌습니다. 이니시아 잘 되어야겠지?
https://x.com/sinitias/status/143522410191683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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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컬처멘탈이 새로운 펀더멘탈이다
작성자: 재원
- 문화 체인(Culture Chain)은 특정 팬덤 및 문화 산업을 중심으로 설계된 버티컬 블록체인(vertical blockchain)이다. 열성적이고 결속력 있는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뾰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 크립토 시장에서 강력한 해자 중 하나는 프로젝트를 향한 커뮤니티의 믿음(belief)이다. 문화 체인은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취향을 아키텍처 설계에 녹여냄으로써,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내고 경제적 활동으로 연결시킨다.
- 수많은 범용 블록체인들이 여전히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문화 체인은 이미 경제적으로 활발한 팬덤을 기반으로 출발한다. BTS부터 아즈키(Azuki)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뮤니티는 이미 크립토 네이티브한 행태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를 수용할 적절한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을 뿐이다.
- 이러한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Story, Animecoin, Abstract와 같은 프로젝트는 기술 스택, 거버넌스 구조, 토크노믹스까지 모두 특정 소비자층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고 있다.
-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기술적 우위만으로는 정의되지 않을 것이다. 문화가 부가 요소가 아닌 핵심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이 시장의 중심에 설 것이다.
▫️ 문화가 제품이다
▫️ 코드는 포크할 수 있어도, 문화는 포크할 수 없다
▫️ ‘시장 크기’가 아니라 팬덤 크기를 보아야 한다
▫️ 주요 문화 체인 소개
▫️ 구조적 리스크
▫️ 투자자, 빌더, 그리고 사용자별 고려사항
▫️ 맺으며
리서처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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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원
- 문화 체인(Culture Chain)은 특정 팬덤 및 문화 산업을 중심으로 설계된 버티컬 블록체인(vertical blockchain)이다. 열성적이고 결속력 있는 팬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뾰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
- 크립토 시장에서 강력한 해자 중 하나는 프로젝트를 향한 커뮤니티의 믿음(belief)이다. 문화 체인은 커뮤니티의 정체성과 취향을 아키텍처 설계에 녹여냄으로써,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내고 경제적 활동으로 연결시킨다.
- 수많은 범용 블록체인들이 여전히 사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문화 체인은 이미 경제적으로 활발한 팬덤을 기반으로 출발한다. BTS부터 아즈키(Azuki)에 이르기까지, 이들 커뮤니티는 이미 크립토 네이티브한 행태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를 수용할 적절한 인프라가 존재하지 않았을 뿐이다.
- 이러한 흐름은 이미 시작되었다. Story, Animecoin, Abstract와 같은 프로젝트는 기술 스택, 거버넌스 구조, 토크노믹스까지 모두 특정 소비자층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고 있다.
-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기술적 우위만으로는 정의되지 않을 것이다. 문화가 부가 요소가 아닌 핵심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이 시장의 중심에 설 것이다.
▫️ 문화가 제품이다
▫️ 코드는 포크할 수 있어도, 문화는 포크할 수 없다
▫️ ‘시장 크기’가 아니라 팬덤 크기를 보아야 한다
▫️ 주요 문화 체인 소개
▫️ 구조적 리스크
▫️ 투자자, 빌더, 그리고 사용자별 고려사항
▫️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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