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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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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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프펀 USDe 지원뭔대
월루스 토큰 분배는 꽤 흥미롭습니다.

투자자들에게 무려 $140M(2000억) 이나 달하는 돈을 투자 받았음에도 오직 7%만 할당했다는게 대단하죠.

어떻게 이게 가능했을까요?

월루스가 가진 장점 중 하나는 이미 프로토콜이 테스트넷을 거쳐 메인넷이 출시될 준비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수많은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준비가 되기까지 적게는 1~2년, 많게는 3~4년이 걸리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단계에서 투자를 받습니다.

당연히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작은 밸류에이션으로 펀딩을 받게 되고, 그러면 투자자들에게 할당해야 하는 물량이 많아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월루스는 그와 반대로, 프로토콜이 완성 단계에 다다랐기 때문에 이번이 첫 펀딩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할 수 있었고, 밸류에이션이 높다 보니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많이 받더라도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토큰을 배분할 수 있었던거죠.

제가 예상하건대, 이러한 전략이 가능했던 이유는 미스텐랩스가 외부 펀딩 없이도 월루스라는 자체 인프라를 개발·운영할 충분한 내부 리소스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월루스라는 제품이 완성 단계에 다다르기 전까지 굳이 외부 펀딩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었던 것이죠. 요즘은 투자자에게 최대한 적게 할당하고, 커뮤니티에 더 많이 할당하는 프로젝트가 더 주목받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번 월루스 토크노믹스와 투자, 그리고 밸류에이션은 여러모로 흥미롭고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미스텐랩스가 아무리봐도 정말 똑똑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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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오늘과 내일의 상호 운용성 - 레이어제로, 스타게이트, OFT
작성자: 강희창

- 레이어제로는 현재 120개 이상의 체인에 크로스체인 메시징과 데이터 읽기를 가능하게 하며 레이어제로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스타게이트는 80개가 넘는 체인에 토큰을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 테더, 에테나, 페이팔과 같은 토큰 프로젝트에서 선택한 레이어제로 OFT는 토큰이 랩핑이나 유동성 풀 없이 블록체인 간에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통합된 토큰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 레이어제로는 최근에 크로스체인 데이터 읽기를 제공하는 lzRead와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QMDB를 출시하며 단순히 두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서고 있다.

- 네트워크의 수가 증가하고 파편화됨에 따라 이러한 생태계들을 연결하는 레이어제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현재 사용량 데이터와 테더, 페이팔 등의 파트너사 현황을 볼 때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가 분명하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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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월루스 토크노믹스 101
작성자: 스티브

- 월루스 재단은 2025년 3월 20일 스탠다드 크립토와 a16z 등으로부터 약 1억 4천만 달러(약 140M)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월루스의 평가 가치는 약 20억 달러(약 2B)였으며, 투자자들은 전체 토큰 물량의 7%를 취득한 반면, 초기 커뮤니티 에어드롭에는 10%를 할당하여 커뮤니티 중심의 배분 전략을 보여줬다.

- 이렇게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도 투자자에게 최소한의 물량을 배정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월루스가 미스텐랩스의 자체적인 리소스만으로도 완성 단계까지 구축될 수 있었던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있다. 이는 미스텐랩스가 내부적으로 얼마나 탄탄한 리소스를 보유했는지를 다시금 입증해준다.

- 월루스는 기존 스토리지 프로토콜과 달리 PoS 방식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WAL 토큰은 월루스 프로토콜의 장기적 신뢰를 확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자산으로서도 높은 가치를 평가받을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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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흔자
Bluefin도 수이플레이 늪 홀더들에게 $BLUE 에어드랍을 해준다고 합니다! 아직 구체적인 갯수는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수이플레이에 에어드랍을 발표하는 생태계 플젝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네요.

$BLUE는 현재 FDV 80m에 가격은 약 0.08불입니다.

🔗 https://x.com/bluefinapp/status/1903116418071052389?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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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슬기로운 HODL생활
: : Ethos는 정말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될 수 있을까?

Ethos Network에서 데일리퀘스트로 (자의반타의반으로) 평가를 매일 하고있는데 저는 특히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참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Story와 Sky, Privy, dydx, bonk에 대해서는 positive로 평가했을 뿐만 아니라, rationale까지 상세히 리뷰하였네요).

반면에, 상대적으로 사람(Figure)들에 대해서는 대부분 '중립' 으로 평가를 하거나 평가 자체를 잘 하지 않으려하며, 해당 figure들에 대한 리뷰도 잘 믿지않는 것 같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제 생각에 정답은 - 대상에 대한 접근성과, 대상의 objectivity 및 consistency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많은 정보에 대한 정보가 열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그들이 해결하고자하는 비전과 목표, 그리고 그들이 serve하는 이니셔티브들이 모두 객관적이며, coinsistent하기 때문에 평가가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반면에 figure들의 경우, 우리는 그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주관적인 생각은 많은 경우에 계속해서 바뀌므로, 그들에 대한 consistent한 insight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이전 스레드에서 Ethos Network를 universal layer로 분류하긴하였지만, 지금 구조로보았을때는 정말 Ethos network가 프로젝트와 figure 모두를 아우르는 "Perfectly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되는 것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써보면 써볼수록 question mark가 많이 느껴지는 Ethos네요,,

(토론은 환영입니다) => 제 트위터
슬기로운 HODL생활
: : Ethos는 정말 Universal한 Reputation Layer가 될 수 있을까? Ethos Network에서 데일리퀘스트로 (자의반타의반으로) 평가를 매일 하고있는데 저는 특히 프로젝트를 평가하고, 또 다른 사람들의 평가를 참조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Story와 Sky, Privy, dydx, bonk에 대해서는 positive로 평가했을 뿐만 아니라, rationale까지 상세히 리뷰하였네요). 반면에, 상대적으로…
Ethos 한 이틀 하고 접은 거 같아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컨텐츠를 쓰는 것은 사실 인센티브 없이는 지속 가능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인센티브도 끝이 있기 때문에 인센티브가 약해지거나 끝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서비스에 대한 수요도 끊기죠.

관성을 이길 수 있는 서비스는 굉장히 드문 거 같아요. 카이토 얍스가 지속 가능한 이유는 이 관성(CT) 위에 올라타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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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은 돈이 된다 공지방
왈루스 TGE날 커피 어그리게이터 제보받음. 장외 : $0.4불 1. 불개미(110만개) 2. 종명(진심펀치) 3. 코같투 4. 포필라스 스티브(한국에서 단일계정으로 제일많이 받으시는분)
구독자가 왜 갑자기 늘어났나 했더니 여기서 제 링크가 걸렸군요.. 월루스를 하나도 안 팔 계획이긴 한데(남은 6%의 에어드롭을 위해서), 제 사비를 이용해서라도 커피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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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이에 미친 사람이기 때문에, 월루스 TGE 때 https://getstashed.com 을 이용해서 토큰을 에어드롭 하겠습니다.

월루스는 아닐 거 같고, 아마 $Sui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Stashed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토큰을 클레임 할 수 있습니다. 수이 월렛이 있으신 분들이 더 유리하고, 없으시더라도 Google이나 다른 소셜 앱 계정등으로 로그인 하셔서 클레임이 가능합니다.

공정함을 위해서 하루에 세 번 정도 나눠서 QR 배포를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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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 SUI 체인에 "Vape To earn" 프로젝트 출시 예정

Walrus 와 파트너쉽을 맺은것으로 보입니다.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있으며, 퍼프에 대한 데이터는 Walrus 에 저장이 된다고 하네요.

트위터

#SUI #WAL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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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 SUI 체인에 "Vape To earn" 프로젝트 출시 예정 Walrus 와 파트너쉽을 맺은것으로 보입니다.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있으며, 퍼프에 대한 데이터는 Walrus 에 저장이 된다고 하네요. 트위터 #SUI #WALRUS
제이가 방금 저한테 해준 말이

"수이는 인프라는 선구자인데, 앱은 왜 이렇게 팔로워들만 있냐." 했는데 바로 이 프로젝트가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들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뭔가 참신한게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 : [리포트] 원화스테이블코인 필요성과 법제화 제안
작성자: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법무법인 태평양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은 더 이상 블록체인 시장의 한 분야에 국한되지 않는다. 2024년 들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과 사용자 기반은 가파르게 성장해 20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1억개 이상의 지갑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대 규모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의 미 국채 보유량은 19위에 달하며, 2025년 내 대한민국의 국채 보유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 스테이블코인의 영향력의 확장,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은 한국의 규제 대응과 통화 주도권 확보에 있어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달러가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만약 스테이블코인과 실물 경제와의 접점이 점차 늘어난다면 디지털 경제 내에서 원화의 사용성이 약화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 이번 해시드오픈리서치, 포필러스, 그리고 법무법인 태평양이 공동 집필한 보고서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동향부터 국내 적용 가능한 법제화 방안에 이르는 종합적인 시각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목차
▫️Stablecoin: Future of Money (김용범, 해시드오픈리서치)
▫️국내 스테이블코인 현황 (변주웅, 포필러스)
▫️국내 스테이블코인 법안 제안 (김효봉, 법무법인 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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