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s Catal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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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주로 크립토 시장)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서 없이 복잡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

본 견해는 개인의 의견이며, 회사의 공식 입장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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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 목요일 TGE?

미스텐 랩스의 전략 총괄이 트윗을 올렸다가 지웠는데 이번주 목요일에 월루스 관련 무언가가 있다고 하네요.

TGE가 아닐수도 있지만, 뭔가 중요한 뉴스가 있긴 한가봐요. 왜 지웠는지는 저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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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과거의 글들을 보고 있는데, 이 때 당시에(2022년) 이더리움과 지금 이더리움의 위치를 인지하고 읽다보면 재미있는 포인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갑론을박]대중화를 이끄는 기술 — 모듈러인가. 모놀리틱인가? 시리즈는 총 90분에 달하는 엄청난 길이의 시리즈 입니다. 길이에도 불구하고 뷰어십은 글 하나당 만 뷰 이상씩은 나왔던 거 같아요.

질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주제1: 가장 기초적인 질문일 수 있는데, 모듈러와 모놀리틱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폴리곤, 앱토스 외에도 각각의 모델을 대표하는 블록체인은 또 무엇이 있는가?

주제2:블록체인 업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 것이라고 보는가? 여러개의 블록체인이 공존하는 미래를 예상하는가? 아니면 이더리움이 지금처럼 시장을 장악하고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주제3: 만약 미래에 여러개의 블록체인들이 비슷한 점유율을 가지고 완전 경쟁하는 양상을 그린다면, 그들은 모놀리틱 블록체인들일까? 아니면 모듈러 블록체인들일까? 둘 다 공존할 수 있을까?

주제4: [폴리곤 시리즈]를 작성하신 코백장께 질문 드리겠다. 폴리곤을 좋아하시는 이유가 궁금하다. 많은 사람들은 이더리움이 모듈러 블록체인을 대표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데 코백장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인지. 폴리곤과 이더리움은 서로 상생하는 구조를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경쟁하는 양상일 것인지에 대한 코백장의 생각이 궁금하다(스티브와 케빈도 해당 질문에 대한 의견을 남기셔도 좋다).

주제5: 비슷한 질문을 [앱토스 시리즈]를 작성하신 스티브와 케빈께 드리겠다. 모놀리틱 비전을 가지고 있는 블록체인은 앱토스 말고도 많다. 대표적으로 솔라나와 수이도 모놀리틱 블록체인을 표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앱토스에 대해서 리서치를 한 이유가 있을까? 솔라나와 앱토스, 그리고 수이가 공존할 수 있을까? 만약 할 수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코백장 역시 해당 질문에 대한 의견을 남기셔도 좋다.)

주제6: 이번 갑론을박의 핵심 키워드는 ‘대중화’인데, 모듈러와 모놀리틱 어떤 어프로치가 대중과 좀 더 맞닿아있나? 아니, 애초에 대중화는 가능할까?


포필러스도 빨리 여유가 생겨서 다시 한 번 이런 글들을 써보고 싶네요.

[갑론을박]대중화를 이끄는 기술 I: 모듈러인가. 모놀리틱인가.
[갑론을박]대중화를 이끄는 기술 II — 모듈러인가. 모놀리틱인가.
[갑론을박]대중화를 이끄는 기술 III — 모듈러인가. 모놀리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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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내려간 것 같은 글 : Walrus 모금

수이 생태계에서 꼭 챙기자고 했던 Walrus가 $140M 상당의 펀드레이징을 했다고 합니다. 글 대충 본 기억으로는 A16Z랑 Light스피드, 프랭클린 탬플턴이 붙어있는데, 제 생각엔 스토리 사전투자 VC들한테 구매 기회를 준게 아닌가 싶네요. (SUI 인베스터 목록이랑 VC가 거의 비슷함)

그래도 $140M 정도이면 절대 작은 모금액이 아닌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지려는건가 기대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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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 지금은 내려간 것 같은 글 : Walrus 모금 수이 생태계에서 꼭 챙기자고 했던 Walrus가 $140M 상당의 펀드레이징을 했다고 합니다. 글 대충 본 기억으로는 A16Z랑 Light스피드, 프랭클린 탬플턴이 붙어있는데, 제 생각엔 스토리 사전투자 VC들한테 구매 기회를 준게 아닌가 싶네요. (SUI 인베스터 목록이랑 VC가 거의 비슷함) 그래도 $140M 정도이면 절대 작은 모금액이 아닌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지려는건가 기대도 드네요.
제가 일하고 있던 사이에 엄청난 뉴스가 나왔었네요. 저번에 제가 말한 미스텐랩스 투자 헤드가 말한 어난스먼트는 이거였네요.

140M 투자를 받았으면, 적어도 1B+ 벨류에이션은 나왔겠군요.

여태까지 미스텐랩스 주도의 프로젝트들 중에서 유일하게 외부 펀드레이징을 받은 프로토콜이라, 아마 더 크게 플레이를 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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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 지금은 내려간 것 같은 글 : Walrus 모금 수이 생태계에서 꼭 챙기자고 했던 Walrus가 $140M 상당의 펀드레이징을 했다고 합니다. 글 대충 본 기억으로는 A16Z랑 Light스피드, 프랭클린 탬플턴이 붙어있는데, 제 생각엔 스토리 사전투자 VC들한테 구매 기회를 준게 아닌가 싶네요. (SUI 인베스터 목록이랑 VC가 거의 비슷함) 그래도 $140M 정도이면 절대 작은 모금액이 아닌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지려는건가 기대도 드네요.
막간을 이용해서 계산해봅시다.

만약 이번 라운드가 10% 판매라고 하면, 1.4B FDV일테니, 총 토큰 물량이 5B이라고 가정했을 때 토큰 하나당 0.28불 정도 하겠네요. 이게 하방일 거 같고

최소 0.3~0.5까지는 기대해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인데, 6%의 에어드롭을 어떻게 해주느냐가 관건인지라 초기 에어드롭 물량은 최대한 머리를 굴려서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https://x.com/EmanAbio/status/1891616384259428650 Adeniyi는 토큰 받자마자 파는 사람들을 별로 안좋아하기 때문에.. 일단 저는 전량 스테이킹으로 방향성을 잡고 있긴하지만 NFA.

초기에 가격이 올라가는 것> 추가로 더 토큰 받는 것이라면 Jeet을.

그 반대라면 스테이킹을 하는 것이 가장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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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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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야기꾼들: 스토리 생태계 라운드업
작성자: 재원

- 스토리는 AI와 IP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목적 중심 블록체인으로, 컨슈머, AI, DeFi/IPFi, 그리고 인프라 네 개의 핵심 섹터를 중심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다.

- 메인넷 출시 전까지는 IP 자산 온보딩보다 인프라 구축에 집중, 창작자 및 사용자들을 위한 플랫폼과 마켓플레이스 개발에 주력해왔다.

- 그러나 2025년 2월 13일 메인넷 출시 이후 본격적인 IP 확보가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Aria Protocol이 BLACKPINK, BTS, 에스파 등의 음악 IP를 온체인화하는 등 실질적인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STR8FIRE 역시 엔터테인먼트 IP를 토큰화하며 다양한 실험을 진행 중이다.

- 현재 스토리 생태계에 온보딩된 공개 프로젝트만 100개 이상, 비공개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그 규모는 더욱 클 것으로 예상된다.

- 본 리포트에서는 스토리 생태계의 주요 프로젝트 30개(각 섹터별 10개)를 분석하며, 현재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들어가며
▫️IPfi/Defi
▫️AI
▫️Consumer
▫️Looking Ahead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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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월루스 $2B FDV

다시 오피셜 떴네요.

https://x.com/WalrusProtocol/status/1902726276953104673

주목할만한건, 벨류에이션 입니다.

On Thursday, Walrus Foundation, one of the core entities behind the protocol, announced that it had raised $140 million in a sale of the blockchain’s cryptocurrency, whose ticker is $WAL. The largest investor was Standard Crypto. Other top investors who bought allocations of the yet-to-be-launched cryptocurrency include Andreessen Horowitz’s crypto arm, Electric Capital, and Franklin Templeton Digital Assets. The sale valued the total supply of the Walrus protocol’s cryptocurrency at $2 billion.


출처: https://fortune.com/crypto/2025/03/20/walrus-fundraise-140-million-2-andreessen-horowitz/

그렇다면 일단 개당 $0.4 정도는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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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노믹스도 공개했네요.

4% 메인넷 전에 확정된 에어드롭
6% 메인넷 이후에 나오는 에어드롭
43% 커뮤니티 & 기여자에게 할당
7% 투자자 물량. 12개월 후 락업 해제.
30% 핵심 기여자에게 제공.
10% 스토리지 노드에게 지불하는 보조금.


신기한 것은 투자자 물량이 12개월 락업에 노 베스팅이라는 점? 그냥 한 번에 딱 풀리고 끝이네요.

7%라서 그렇게 큰 비중이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유의하셔서 토큰 홀딩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s://www.walrus.xyz/ko/wal-t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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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적이지만 앱토스 VS 수이 MOVE 대전은 수이가 승자 아닐까...

무브먼트도 물론 대박이었지만, 사실상 앱토스 스테이커나 온체인 활동자들에게 준게 없음.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 아니라더니 딥북부터 왈루스까지 수이체인에 머문 사람들은 뽀찌 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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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결과론적이지만 앱토스 VS 수이 MOVE 대전은 수이가 승자 아닐까... 무브먼트도 물론 대박이었지만, 사실상 앱토스 스테이커나 온체인 활동자들에게 준게 없음. 수이는 에어드랍을 위한 체인 아니라더니 딥북부터 왈루스까지 수이체인에 머문 사람들은 뽀찌 챙겨줌.
사실 이러한 평가가 맞는 말씀이신게, 초기에 에어드롭 뿌려봤자 크게 의미 없죠. 받고 떠나면 그만인거라.

주변에서 수이스캠이라고 조롱하고, 미디어에서 유통량 가지고 퍼드 날려도 묵묵하게 생태계에서 활동한 사람 먹여주는 체인이 진짜 좋은 체인이죠.

앱토스도 저는 굉장히 좋아하지만, 답은 시장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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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블록체인에서 업비트 관련 퍼드를 날렸던데.

사실 업비트는 하루 거래 수수료로 몇 십억을 벌텐데 굳이 상장피를 받을 이유도 없고, 원래 상장피를 안받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다만 업계에 있는 분들이면 아실수도 있겠지만, 특정 회사(또는 들) 가(이) 업비트 상장 브로킹을 해준다며 블록체인들에게 영업을 한다고 들은적은 있습니다.

이제 그런 사람들을 조사해서 조치를 취해야하는 부분이겠죠. 이번 기회에 참교육을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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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 시장은 기술, 이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이 돈을 벌기도 하지만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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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트럭
이 시장은 기술, 이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이 돈을 벌기도 하지만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개인적으로 굉장히 공감하지만, 불개미님 같은 전략은 아무나 할 수 없고 대부분 직장생활이나 생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그렇게 집중적으로 수많은 프로토콜들을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각자만의 방법으로 돈을 벌면 됩니다.

부의 기준도 다 다르고, 만족하는 정도도 다르니까요.

저는 블록체인 하면서 파밍이라는 것을 한 번도 해본 적 없습니다.

그거 할 시간도 딱히 없기도 하고, 적성에도 맞지 않거든요.

그런데도 월루스는 단일 계정 기준으로 제가 아마 한국인들 중에서는 제일 많이 받을 겁니다. 그냥 수이에서 매일마다 트랜잭션 쏘는 게 제 일상이고, 재미있고 귀여운 거 나오면 사서 보관하는 게 제 일상이었기 때문일 거예요.

Deep 나오면 안 팔고, SuiNS 나오면 안 팔고.

딱히 뭘 열심히 하지는 않았고, 수이가 좋고 수이 생태계 플레이어들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하나하나 모으다 보니 에어드롭도 많이 받게 된 거죠.

전 거기서 만족합니다. 그래서 빨리 부자가 될 수는 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만족하면 된 거고 그래서 저는 저만의 방법을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월루스 에어드롭 나오면 전량 스테이킹 하겠지만, 기부도 계속 해볼 생각이고요. 계좌이체는 좀 불투명하게 기부가 이뤄진다고들 하셔서, 이번에는 직접 찾아가서 물품을 나눠주는 쪽으로 생각 중입니다.

각자만의 방식을 찾는 것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크립토는.

스스로에 대한 인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자신의 방법이 무엇일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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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hoto updated
? 펌프펀 USDe 지원뭔대
월루스 토큰 분배는 꽤 흥미롭습니다.

투자자들에게 무려 $140M(2000억) 이나 달하는 돈을 투자 받았음에도 오직 7%만 할당했다는게 대단하죠.

어떻게 이게 가능했을까요?

월루스가 가진 장점 중 하나는 이미 프로토콜이 테스트넷을 거쳐 메인넷이 출시될 준비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수많은 블록체인 인프라 프로젝트들은 준비가 되기까지 적게는 1~2년, 많게는 3~4년이 걸리기 때문에 여러 차례에 걸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단계에서 투자를 받습니다.

당연히 초기에는 상대적으로 작은 밸류에이션으로 펀딩을 받게 되고, 그러면 투자자들에게 할당해야 하는 물량이 많아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월루스는 그와 반대로, 프로토콜이 완성 단계에 다다랐기 때문에 이번이 첫 펀딩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밸류에이션을 형성할 수 있었고, 밸류에이션이 높다 보니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많이 받더라도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토큰을 배분할 수 있었던거죠.

제가 예상하건대, 이러한 전략이 가능했던 이유는 미스텐랩스가 외부 펀딩 없이도 월루스라는 자체 인프라를 개발·운영할 충분한 내부 리소스를 갖추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월루스라는 제품이 완성 단계에 다다르기 전까지 굳이 외부 펀딩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었던 것이죠. 요즘은 투자자에게 최대한 적게 할당하고, 커뮤니티에 더 많이 할당하는 프로젝트가 더 주목받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번 월루스 토크노믹스와 투자, 그리고 밸류에이션은 여러모로 흥미롭고 이상적이라고 봅니다.

미스텐랩스가 아무리봐도 정말 똑똑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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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오늘과 내일의 상호 운용성 - 레이어제로, 스타게이트, OFT
작성자: 강희창

- 레이어제로는 현재 120개 이상의 체인에 크로스체인 메시징과 데이터 읽기를 가능하게 하며 레이어제로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스타게이트는 80개가 넘는 체인에 토큰을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 테더, 에테나, 페이팔과 같은 토큰 프로젝트에서 선택한 레이어제로 OFT는 토큰이 랩핑이나 유동성 풀 없이 블록체인 간에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여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통합된 토큰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 레이어제로는 최근에 크로스체인 데이터 읽기를 제공하는 lzRead와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QMDB를 출시하며 단순히 두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것을 넘어서고 있다.

- 네트워크의 수가 증가하고 파편화됨에 따라 이러한 생태계들을 연결하는 레이어제로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현재 사용량 데이터와 테더, 페이팔 등의 파트너사 현황을 볼 때 시장의 선두 주자로서의 입지가 분명하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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