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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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RA(+2.4%), ECH(+2.4%), PBW(+2.3%), SLV(+2.3%), UGA(+2.1%)
* Losers: EWY(-2.7%), IGV(-2.3%), ARKK(-1.9%), XOP(-1.7%), PHO(-1.7%)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7.3%), UGA(+11.0%), SLV(+7.2%), DBC(+6.5%), CQQQ(+4.8%)
* Losers: JETS(-7.6%), IYT(-7.1%), ITB(-6.6%), VNM(-5.9%), EIDO(-4.8%)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CHINA, SILVER, CLEAN ENERGY, METALS, CHINA TECHNOLOGY
* 하락 ETF 키워드: MEDICAL DEVICES, JETS, WATER, DIVIDEND, ENERGY

♣️ News

"[WSJ] Trump Advisers Urge Him to Find Iran Exit Ramp, Fearing Political Backlash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을 빠르게 끝낼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일부 참모들은 유가 급등과 장기전이 정치적 역풍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 속에서 전쟁 출구 전략(exit plan)을 마련할 것을 비공식적으로 조언하고 있음

• 트럼프는 월요일 플로리다에서 기자들에게 이번 군사 작전이 대부분의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고 평가. “우리는 일정(schedule)보다 훨씬 앞서 있다”, 전쟁이 “매우 곧(very soon)” 끝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음

• 그러나 이란 군사 작전을 언제 종료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간표는 제시하지 않음

• 이란 국민이 정권에 맞서 봉기한 상황에서 미국이 이들을 지원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자, 트럼프의 발언은 정권 교체를 계속 추진하기보다는 전쟁을 빠르게 마무리하려는 입장에 가까운 것으로 해석됐음.

• 트럼프는 “우리는 수년간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체제를 원하며, 만약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지금 당장 끝내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음.

• 트럼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군사 공격에도 불구하고 테헤란이 쉽게 굴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때때로 놀라움을 표시했다고 그의 생각을 잘 아는 관계자들이 전함

•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Karoline Leavitt)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이런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그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있는 회의실에 있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반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dempWs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
• 도널드 트럼프는 전쟁에 대해 상반된 발언을 해온 측면도 있음.

• 지난주 그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unconditional surrender)”을 요구했으며 지상군 투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음. 그러나 월요일 New York Post 인터뷰에서는 그러한 명령을 내리는 것과는 “전혀 가까운 상황이 아니다(nowhere near)”라고 말했음

• 최근 며칠 동안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미국이 전쟁에서 빠져나올 계획을 제시하고 군사 작전이 이미 대부분 목표를 달성했다는 점을 강조할 필요가 있다고 대통령에게 조언

• 트럼프의 보수 지지층 상당수는 여전히 초기 군사 작전을 지지하고 있지만, 일부 참모들은 전쟁이 길어질 경우 이러한 지지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비공식적으로 표명했음

• 트럼프는 전쟁 관련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보고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음.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이 전쟁에 반대하고 있음.

• 일부 트럼프 참모들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급등하는 모습을 보며 우려를 나타냈음.

• 또한 일부 공화당 정치인들이 중간선거(midterm elections)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전화 연락을 해온 상황도 보고됐다고 관계자들이 전했음.

• 트럼프의 외부 경제 자문인 스티븐 무어(Stephen Moore)는 “휘발유와 석유 가격이 오르면 다른 모든 가격도 함께 상승한다”며 “이미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이 문제였던 상황에서 이것은 실제로 큰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한다”고 말했음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trump-advisers-urge-him-to-find-iran-exit-ramp-fearing-political-backlash-562fef1e
1
• Check : CPI 후 미국 금리 상승. TLT -1.3%, 금리 상승은 시간을 두고 주가에도 악재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NG(+5.3%), UGA(+3.7%), XOP(+3.6%), XLE(+2.5%), IXC(+2.3%)
* Losers: EZA(-2.7%), SLV(-2.7%), GDX(-1.9%), PSP(-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8.0%), UGA(+11.4%), UNG(+11.1%), DBC(+7.6%), WEAT(+4.8%)
* Losers: JETS(-7.7%), ITB(-7.6%), IYT(-7.1%), COPX(-6.7%), PSP(-5.6%)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NATURAL GAS, SILVER, TAIWAN, KOREA
* 하락 ETF 키워드: CHINA, HOME, PRIVATE EQUITY, GOLD

♣️ News

"[WSJ] Inflation Holds Steady, but Iran War Threatens to Boost Prices

• 미국의 연간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안정적으로 유지됐지만, 미국이 이란과 전쟁에 돌입하면서 향후 물가가 어떻게 움직일지가 시장의 가장 큰 관심사

• 미국 노동부: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 1월의 2.4% 상승률과 동일하며 경제학자들의 예상치와도 일치하는 수치

•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core)는 전년 대비 2.5% 상승, 이 역시 시장 예상과 동일

•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하기 이전이었다면 이번 인플레 보고서는 향후 몇 달 동안 연준의 정책 전망을 좌우할 중요한 지표였을 것

• 그러나 현재는 이 수치가 향후 전쟁이 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평가하기 위한 기준선(baseline)에 가까운 의미를 가지게 됐음.

• RSM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조셉 브루수엘라스(Joseph Brusuelas)는 “2월 물가 데이터는 이미 사실상 의미가 없어졌다”고 말했음

• 이번 물가 보고서는 올해 들어 연준이 유지해 온 ‘관망(wait-and-see)’ 정책 기조를 크게 바꾸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6TZe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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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22% 상승했으며 이는 비교적 온건한 수치로, 고용시장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를 가로막는 요인이 제거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수준

• 그러나 전쟁 상황과 더불어 "통계상의 기술적 요인"이 물가 상승률을 인위적으로 낮게 보이게 할 가능성이 있어 이번 2월 수치는 경제 방향을 명확하게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 또한 연준 정책 담당자들은 노동부의 CPI보다 상무부가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를 더 중요하게 참고

• 최근 PCE 물가 상승률은 노동부 CPI보다 더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격차는 2월에 더 확대된 것으로 보임.

• 여러 제한 요인이 있지만 이번 보고서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 소비자 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스냅샷 역할을 함.

• 에너지 가격은 전년 대비 0.5% 상승. 휘발유 가격은 전년 대비 5.6% 하락했지만 천연가스와 전력 가격은 상승했음.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가 전기 요금 상승을 압박하고 있음

• 식품 가격은 전년 대비 3.1%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

• 식품·에너지·중고차를 제외한 상품 가격은 전년 대비 1.7% 상승했으며 이는 2023년 8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임. 관세(tariffs)가 소비자 물가에 여전히 상승 압력을 가하고 있음을 시사

• 소비자물가지수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shelter costs)는 전년 대비 3% 상승했으며 이는 1월과 동일한 상승률. 최근 몇 년 동안 임대료 상승률이 둔화되면서 주거비 상승 압력은 상당히 완화된 상태
(3)
• 국제 유가는 여전히 변동성이 높으며 호르무즈 해협은 상업 선박 운항에 사실상 폐쇄된 상태임. 이러한 공급 제약은 아직 소비자 물가에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음.

• 이란 전쟁이 시작된 이후 미국 기준 유가 선물은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달 평균 가격은 배럴당 약 82달러 수준. 이는 2월 평균 약 65달러보다 크게 높은 수준

• 조셉 브루수엘라스는 경험적 규칙(rule of thumb)으로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상승할 때 노동부 CPI는 약 0.2%p 상승한다고 계산.

• 경제학자들마다 계산 방식은 다르지만 대부분은 3월 물가에서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또한 경제학자들은 지난해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10월 주거비 상승 데이터가 일부 누락된 것이 현재 연간 물가 상승률을 실제보다 낮게 보이게 만들고 있다고 보고 있음.

• 이러한 하향 왜곡은 4월 인플레이션 보고서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있으며 그 결과 공식 물가 상승률이 다시 높아질 수 있음.

• 전쟁이 인플레이션에 미칠 최종 영향은 아직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 원유 가격 외에도 분석가들은 해상 운송 차질이 비료, 화학제품, 산업 원자재 등 안정적인 해상 운송에 의존하는 다른 상품 가격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음
(4)
• 휘발유와 기타 에너지 항목은 소비자 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비교적 작은 편이며 미국 노동부 기준으로 약 6% 수준.

• 그러나 휘발유 가격은 인플레이션 인식(on views of inflation)에 훨씬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이는 휘발유가 소비자들이 자주 구매하는 품목일 뿐 아니라 도로변 대형 가격 표지판을 통해 가격이 눈에 띄게 노출되기 때문.

• 미국 EIA에 따르면 월요일 기준 일반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평균 약 3.50달러였음. 이는 2월 평균 약 2.91달러와 비교해 상당히 높은 수준

• 또한 중요한 변수는 유가가 얼마나 오래 높은 수준을 유지하느냐임.

• 시장은 유가가 얼마나 상승할지에 집중하고 있지만, 경제 전체에 더 중요한 질문은 연중 평균적으로 유가가 어느 수준에서 안정되는지

• 만약 유가가 급등했다가 빠르게 다시 하락한다면 경제는 이를 비교적 쉽게 흡수할 수 있음. 이런 경우 인플레이션 지표에 미치는 장기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으며 연준은 다시 노동시장 상황에 정책 초점을 맞출 수 있음.

• 그러나 높은 유가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상황은 훨씬 더 복잡해짐. 공급망이 높은 비용 구조를 고착화할 시간을 갖게 되기 때문. 이미 관세로 인해 압박을 받고 있는 기업들의 이익률은 추가적으로 감소할 수 있음

• 이러한 환경에서는 일부 기업들이 소비자 가격 인상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음.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것과 경제 성장을 보호하는 것 사이에서 어려운 정책적 선택에 직면할 수 있음

• 상무부가 발표하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1월 수치는 금요일 발표될 예정. 경제학자들은 1월 PCE 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2.9% 상승하고 근원 PCE는 3.1% 상승할 것으로 예상. 연준의 공식 인플레이션 목표는 2%임

• 경제학자들은 수요일 발표된 CPI 보고서 세부 내용을 볼 때 2월 PCE 물가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https://www.wsj.com/economy/cpi-inflation-report-february-2026-df32173e
***
• 미국 군이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을 통과하는 유조선과 민간 선박을 호위해 달라는 여러 요청을 거절하면서 이 핵심 원유 운송로를 다시 열 수 있는 선택지가 줄어들고 있음.

• 걸프 지역 여러 산유국들은 화물을 해당 해협을 통해 운송하기 위해 미국 군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이들 국가의 석유 관련 당국자들이 밝혔음.

• 그러나 미국 국방 당국자들은 현재 상황에서 군사 호위가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설명.

• 이는 이란이 좁은 해협에서 선박을 공격할 능력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기 때문임.

• 미국 군은 이란의 공격 위협이 완화될 때까지 선박을 동행 호위하지 않을 것이라고 당국자들은 밝혔음.

• 유가를 낮추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국이 해당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군사적으로 호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

• 트럼프는 월요일 “필요하다면 미국 해군과 동맹국들이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을 호위할 것”이라며 “하지만 그런 상황이 필요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음.

• 그러나 현재까지 트럼프 행정부는 군에 실제로 호위 임무를 수행하라는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고 당국자들이 밝혔음.

• 또한 미 해군 역시 안전 상황이 호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될 때까지는 해당 작전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
https://www.wsj.com/livecoverage/us-israel-iran-war-2026/card/u-s-military-turns-down-requests-to-escort-tankers-through-hormuz-Wfbf02y4itaZXODMQ7YR
어제(11일) 저녁 뉴스

*** '원전·전력망·에너지' 투자 검토…희토류 공장도

대미 투자를 큰 틀에서 보면, 우선, 1,500억 달러의 조선협력, '마스가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나머지 2,000억 달러는 대미 전략산업 투자입니다.

SBS 취재 결과, 우리 정부는, 이 2,000억 달러를 원전, 전력망, 에너지의 3대 축으로 나눠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원전 분야의 경우, 한국 기업이 직접, 혹은 한미 합작회사의 형태로 미국에 신규 원전을 8개 짓는 방안이 있습니다.

전력망 분야는 미국의 노후 전력망을 현대화하는 일련의 프로젝트들이 꼽힙니다.

에너지 분야 투자는 검토 대상과 장소가 특정된 편인데, 우선 텍사스 태양광 발전소가 투자 대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미국 버지니아주에 있는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에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스마트폰, 가전제품은 물론 전기차, 로봇, 미사일 등 첨단산업에 필수적인 핵심소재로, 우리나라는 지금은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9522?sid=100
• Check : 유가 상승. EWY -7%. 글로벌 항공(JETS) -4%, SOXX -3.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9.6%), UGA(+6.3%), DBC(+2.6%), XOP(+1.2%), MOO(+1.2%)
* Losers: EWY(-7.0%), KRBN(-4.5%), JETS(-4.0%), EWZ(-4.0%), EMXC(-3.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22.9%), UGA(+13.1%), DBC(+8.8%), UNG(+5.3%), MOO(+3.6%)
* Losers: ITB(-7.9%), IYT(-7.3%), JETS(-7.1%), VNM(-7.1%), PSP(-6.4%)

▶️ 52 Week High

DBE(+6.3%), DBO(+6.3%), OILK(+5.1%), PDBC(+2.7%), FTGC(+2.4%)

▶️ 52 Week Low

INDY(-1.7%), BNDX(-0.3%),

* 상승 ETF 키워드: OIL, AGRIBUSINESS, SILVER, UTIL, CLEAN ENERGY
* 하락 ETF 키워드: SEMI, KOREA, TRANSPORTATION, JETS, VIETNAM

♣️ News

"[BN] Oil Trades Near 42-Month High as Iran Vows to Keep Hormuz Closed

• 국제 유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하겠다고 선언하면서 42개월 만의 최고 수준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감

• 이번 주는 역사적으로도 가장 변동성이 큰 거래 주간 중 하나로 평가,

• WTI는 최대 2.2% 상승해 배럴당 97.85달러까지 올랐으며 이번 주에도 추가 상승으로 마감할 가능성이 있음. 브렌트유는 목요일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거래를 마쳤음

•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Mojtaba Khamenei)는 부친의 뒤를 이어 지도자가 된 이후 첫 공개 발언에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 상태로 유지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음

• 호르무즈 해협은 글로벌 석유와 천연가스 운송에 핵심적인 해상 통로. IEA는 목요일 현재 발생한 공급 차질이 글로벌 석유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고 경고

• WTI 유가는 이번 주 위아래로 약 43달러 범위에서 움직였음. 이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유가가 마이너스로 떨어졌던 당시 이후 가장 큰 변동 폭임

• 브렌트유 역시 위아래 약 38달러 범위에서 등락. 이러한 극단적인 가격 변동은 옵션 시장과 ETF에서 발생한 금융 자금 흐름(financial flows)에 의해 더욱 확대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12/latest-oil-market-news-and-analysis-for-march-13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0oKp1L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커머디티(DBC), 원유 채굴, MLP(XOP), 밀(WEAT), 데이터센터 리츠(SRVR), 미국 유틸리티 업종(XLU)

• 최근 1년 부진 → 주가 반등: 채권(AGG, IEF), 현금(MINT, BIL), 농산물(DBA), 달러(UUP), 옥수수(CORN), 밀(WEAT)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6,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2.2%), UGA(+2.1%), ETHA(+1.7%), USO(+1.2%), TAN(+1.2%)
* Losers: GDX(-6.1%), PPLT(-5.2%), UNG(-5.0%), SLV(-5.0%), REMX(-4.6%)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0.8%), USO(+10.2%), ETHA(+6.4%), ICLN(+5.5%), IBIT(+4.6%)
* Losers: GDX(-8.0%), EZA(-5.6%), ITB(-5.4%), JETS(-5.1%), XAR(-5.0%)

▶️ 52 Week High

OILK(+0.6%), DBE(+0.3%),

▶️ 52 Week Low

SMIN(-1.4%), INCO(-1.1%), INDY(-0.9%), BNDX(-0.2%),

* 상승 ETF 키워드: OIL, CLEAN ENERGY, SOLAR, UTIL, DOLLAR
* 하락 ETF 키워드: INDIA, METALS, GOLD, COPPER, PLATINUM

♣️ News

"[FT] Should investors worry about a 2008-style shock? (3/13일)

•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여름에는 두 가지 불안한 금융 흐름이 동시에 나타났음
• 하나는 유가가 배럴당 거의 150달러까지 급등한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보유한 사모 펀드(private funds)들이 손실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한 것이었음.

• 현재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황과 유사한 데자뷔를 느낄 수 있는 환경에 직면하고 있음.
• 현재 유가는 2008년 정점보다 낮은 수준이며 특히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기준으로 보면 더욱 낮음. 그러나 이번 공급 차질 규모가 기록적인 수준이기 때문에 유가가 더 상승할 가능성도 존재함

• 동시에 금융 시스템의 비은행 영역에서도 부정적인 뉴스가 나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프라이빗 크레딧(private credit) 펀드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규제 당국은 그동안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이 과열된 상태라고 반복적으로 경고해 왔음. JPMorgan과 같은 은행들도 이 시장에 대한 익스포저를 줄이고 있음.
• CEO 제이미 다이먼은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에 “바퀴벌레” 같은 문제 대출들이 존재한다고 표현했음

• 가장 불안한 신호는 여러 펀드에서 투자자들이 자금을 회수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임.
• 이러한 펀드는 Morgan Stanley와 BlackRock 같은 대형 자산운용사뿐 아니라 Blue Owl과 Cliffwater 같은 전문 운용사까지 포함됨.
• 투자자들이 자금을 빼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이 프라이빗 크레딧이 자금을 제공한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 때문
• 그러나 최근 영국 대출기관 MFS 파산 사례에서 보듯이 리스크는 AI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음
• 동시에 이 산업은 2028년에 약 400억 달러($40bn) 규모의 환매 압력(redemption wall)에 직면해 있음

• 대부분의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는 분기별 환매를 자산의 5%로 제한하는 규정을 갖고 있음.
• 하지만 투자자들의 자금 이탈 움직임은 2008년 위기 당시 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측면이 있음.
• Goldman Sachs 고위 임원 쿠날 샤(Kunal Shah)는 고객들에게 일부 금융인들이 “소프트웨어 익스포저와 프라이빗 크레딧 문제 외에 이야기할 다른 이슈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음을 전했음.
• 즉 이란 전쟁이 금융권 내부 문제에서 관심을 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의미임
• 좀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전쟁에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을 반기는 사람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만이 아닐 수 있을 것. Epstein 파일 논쟁에서 관심을 돌리는 좋은 ‘주의 분산’이 되기 때문
• 특히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에 개인 투자자(retail investors) 자금이 대거 유입된 상황에서 이러한 관심 분산은 더욱 의미가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HAPSU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1
(2)
• 그렇다면 투자자들은 2008년과 같은 시스템적 금융 충격(systemic shock)을 걱정해야 할까? 단기적으로는 그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보임

• 첫 번째 이유는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 규모가 약 2조 달러($2tn)로 금융 시스템 전체 규모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기 때문
• 두 번째 이유는 금융 시스템이 2008년 이후 훨씬 더 강해졌다는 점임.
• 국제결제은행(BIS) 총재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Pablo Hernández de Cos)는 최근 연설에서 금융 시스템이 유가 급등과 같은 충격에 더 잘 대비되어 있다고 평가했음
• 그는 은행의 핵심자본비율(tier one capital ratio)이 현재 14.3% 수준이며 2011년 당시 10% 미만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높아졌다고 설명
• 또한 은행들이 보유한 고품질 유동자산(high-quality liquid assets) 비중은 55% 증가했고 안정적인 자금 조달(stable funding) 비중도 40% 증가

•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들은 게이트(gate)를 통해 투자자 자금 유출 속도를 늦출 수 있음(분기별 환매를 자산의 5%로 제한)
• 또한 자산 가치를 즉시 재평가(mark-to-market)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아직 붕괴 상황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현재 상황은 급격한 심장마비보다는 천천히 진행되는 암에 가까운 문제로 비유될 수 있음.
• 다른 비유로 표현하면 프라이빗 크레딧 버블은 갑작스러운 ‘팝(pop)’이 아니라 긴 ‘쉬익(hiss)’ 소리를 내며 서서히 꺼지고 있는 상태임

• 그러나 단기 충격 가능성이 낮다고 해도 중기적인 리스크는 분명히 커지고 있음.
• 투자자들이 시스템 내에 아직 실현되지 않은 손실(unrealised losses)이 존재한다고 느끼면 시장 신뢰가 빠르게 무너질 수 있음.
• 1990년대 일본 금융위기 당시 은행들이 손실을 숨기면서 투자자들이 시장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워졌던 사례가 이를 보여줌.

•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은 2008년 이후 은행 규제가 강화되면서 성장했음.
• 은행 규제가 강화되면서 비은행 금융기관(non-banks)은 상대적으로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음.
• 그러나 은행과 비은행 금융기관은 여전히 긴밀하게 연결돼 있음.
•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는 은행이 비은행 금융기관에 대해 대출자, 거래상대, 서비스 제공자, 그리고 때로는 최후의 지원자 역할을 한다고 설명
• 그는 규제 당국이 통제하기 어려운 레버리지(leverage), 유동성 변환(liquidity transformation), 만기 불일치(duration risk)가 얽혀 있는 복잡한 금융 생태계를 우려하고 있음.
• 이러한 구조 때문에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은 시스템 리스크가 확산되는 통로가 될 수 있음.
(3)
• 장기 금리가 상승할 경우 프라이빗 크레딧 시장의 취약성은 더욱 커질 수 있음.
•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계속 봉쇄돼 석유와 기타 상품 가격이 상승할 경우 이러한 금리 상승 가능성이 커질 수 있음.
• 이후 채권 시장에서 더 큰 혼란이 발생한다면 또 다른 리스크가 존재함. 그것은 글로벌 정책 공조(global coordination)의 부재임.

• 오바마 행정부 시절 경제 관료였던 로버트 호매츠(Robert Hormats)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G20 국가들이 정책 공조를 통해 위기를 진정시켰다고 설명
• 또한 1990년대 아시아 금융위기 당시에도 최소한 서방 동맹국들 사이에서는 정책 공조가 이루어졌다고 말했음. 그는 “당시 미국이 주도권을 잡고 다른 국가들과 협력했다”고 설명

• 그러나 이러한 정책 공조는 국가 간 신뢰가 있어야 작동함. 로버트 호매츠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국제 신뢰를 상당 부분 훼손했다고 지적
•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글로벌 금융 패닉이 발생할 경우 백악관이 국제 공조를 통해 이를 진정시킬 수 있을지 매우 불확실한 상황임.
• 특히 미국의 재정 정책과 통화 정책 여력이 이전보다 크지 않다는 점도 문제

• 물론 이러한 위험이 실제로 시험대에 오르지 않기를 기대할 수 있음. 그러나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리스크는 점점 커질 가능성이 있음
• 다르게 말하면 이란 전쟁과 프라이빗 크레딧 문제의 결합은 당장 글로벌 경기 침체를 촉발할 정도는 아닐 수 있음.
• 그러나 금융 시장에 분명한 진동(financial tremors)을 일으킬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함. 결국 시장에서는 그 긴 ‘쉬익(hiss)’ 소리가 들리는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음
https://www.ft.com/content/d8d1397e-143f-4c28-b872-1efebfa86cef?shareType=nongift
• Check : 비트코인(IBIT) 최근 5일간 +7%. EWY +7%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7)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0.8%), EWY(+7.2%), PPLT(+4.4%), IBIT(+3.9%), PALL(+3.8%)
* Losers: USO(-4.0%), WEAT(-2.5%), CORN(-2.2%), DBC(-1.4%)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THA(+14.6%), UGA(+13.7%), USO(+10.3%), IBIT(+7.2%), TAN(+4.9%)
* Losers: GDX(-7.9%), SLV(-6.4%), EIDO(-6.0%), REMX(-4.9%), PALL(-4.6%)

▶️ 52 Week High

IEO(+0.1%),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KOREA, EMERGING, CHINA, CLEAN ENERGY
* 하락 ETF 키워드: INDONESIA, GOLD, SILVER, OIL, METALS

♣️ News

"[WSJ] A Handful of Tankers Make It Through Strait of Hormuz

• 파키스탄 국적 유조선 한 척이 위치 신호를 송신한 상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는 전쟁 시작 이후 이란 선박이 아닌 선박이 통과한 첫 사례로 알려졌음.
• 해당 정보는 선박 추적 서비스 Marine Traffic 자료에 따른 것
• 또한 인도 국적 유조선 두 척도 주말 동안 안전하게 해협을 통과했다고 인도 정부 관계자가 밝혔음
• 이 두 선박은 액화석유가스(LPG)를 운송하고 있었음.
• 두 선박은 해협을 통과하는 동안 위치 신호(transponder signals)를 끈 상태로 이동했음. 해당 선박들은 곧 인도에 도착할 예정임.
• 최근 몇 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은 선박들이 통과하기 매우 위험한 구간이 되었음.
• 해협을 통과한 소수의 선박들은 이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위치 송신기를 끄고 이동하는 방식으로 위험을 회피하고 있음.
• S&P Global Market Intelligence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 수는 이전 11일 기간 대비 95% 감소했음
https://www.wsj.com/livecoverage/stock-market-today-dow-sp-500-nasdaq-03-16-2026/card/two-indian-flagged-tankers-make-it-through-strait-of-hormuz-IFGkW2gkNLPiSBKX5lLD?mod=Searchresults&pos=1&page=1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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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코스닥150 수시변경(3/17일 장 마감 후 공지)
- 3/19일(목) 종가 변경
- 전일(3/16) 시가총액 기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코스닥150 내 비중 0.59%, 48위권 추정(유동비율 83% 가정, 퀀티와이즈)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1077
• Check : 가솔린(UGA) +4%, 사모펀드(PSP) +2%

• SOXX +0.8%, MU +4.5%, 내일 실적 발표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3.8%), OIH(+3.5%), USO(+3.3%), JETS(+2.0%), PSP(+1.9%)
* Losers: SLV(-2.1%), CQQQ(-1.5%), KRBN(-1.3%), DBB(-1.2%), WEAT(-1.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5.5%), ETHA(+13.9%), USO(+12.3%), XOP(+7.0%), IBIT(+6.4%)
* Losers: SLV(-10.5%), GDX(-9.1%), REMX(-6.6%), COPX(-6.2%)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SOLAR, TAIWAN, TRANSPORTATION, JETS
* 하락 ETF 키워드: GOLD, CHINA, SILVER, METALS, COPPER

♣️ News

"[FT] Who is winning the Middle East war? # Who's winning?

* 전쟁은 궁극적인 학습 과정으로, AK-47과 M4 소총의 차이를 모르던 사람들조차 방공 시스템의 복잡한 구조를 이해하게 되었으며, 전장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탄도미사일의 실제 낙하와 요격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음

*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 1단계는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되고 체계적으로 수행되었으며, 현재 종료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임. 수치상으로 보면 작전의 성공은 매우 두드러진 수준임

* 해당 작전은 제공권 확보 이후 수백 대의 미국 및 이스라엘 항공기, 2개의 항공모함,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 등을 동원하여 수행되었음.

* 이란은 단 2주 동안 13,000회 이상의 공격을 받았으며, 그 결과 지도부와 인프라 손실이 매우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음. 미국과 이스라엘은 지상에서 파괴된 미사일과 발사대 수치에 대해 낙관적인 평가를 제시하고 있음

* 현재까지 누가 우세한지에 대해, 최고 수준의 정보 접근 권한을 가진 Donald Trump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명백히 승리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이란 정권이 항복하지 않는 점에 대해 불만을 표출

* 그러나 단순한 수치와 기술적 우위만으로 전쟁의 향방을 설명하기는 어려움. 오키나와에서 해병 원정 부대를 급파하고, 한반도에서 방공 시스템을 이동시키며, 우호적이지 않은 국가들까지 걸프 지역에 해군을 파견하도록 요청하는 것은 미국의 능력을 고려할 때 공황의 징후는 아니지만, 동시에 치밀한 사전 계획의 결과라고 보기도 어려움.

* 방어 중심의 대응(Reactive defence)은 상당한 자원을 요구하며, 지속 비용 또한 크고 정치적으로 논쟁이 될 가능성이 높음. 유조선 호위에 얼마나 많은 함정을 투입할 수 있는지, 다른 국가들이 협력할지 여부가 불확실함.

* 또한 얼마나 많은 항공기와 드론을 상시 공중에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부담 요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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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
* 전략의 핵심은 목표와 수단의 정합성인데, 이 기준에서 보면 이란의 대응도 나쁘지 않은 수준임

* 이란은 자체 방어 능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주변국 모두에 높은 비용을 부과하는 전략을 선택했으며, 공격 대상 선정도 의도적으로 이루어졌음

* 이스라엘도 공격을 받았지만 현재로서는 주요 목표가 아니며, 미사일 전력이 약화된 이란은 방어가 강한 국가와 강인한 국민을 상대로 결정적인 타격을 가하기 어려운 상황

* 대신 이란은 UAE를 주요 공격 대상으로 삼았고, 이어 쿠웨이트와 바레인을 타격. 특히 생산, 정제, 적재, 운송에 이르는 에너지 인프라가 핵심 공격 대상이 되었음

* 사우디아라비아는 상대적으로 피해가 적었지만, 해당 국가를 향한 드론 공격의 3분의 1이 핵심 유전인 Shaybah를 겨냥

* 무엇보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상 교통을 마비시키는 이란의 능력은 미국이 사전에 충분히 시뮬레이션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예상 밖의 결과를 보여주고 있음
(3)
* 현대 국가 간 전쟁은 더 이상 전선 자체가 아니라 후방에서 벌어지는 일에 의해 결정됨.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우크라이나의 방어 사례는, 이론상 더 강한 군대가 반드시 승리하지 않는다는 점, 특정 무기 체계가 결정적이지 않다는 점, 적응과 혁신이 일시적 우위를 제공하지만 결국 상대에게 따라잡히거나 무력화된다는 점, 그리고 사회적 회복력이 군사력을 뒷받침한다는 점을 보여줌.

* 전쟁 2단계에서 이스라엘은 이란 군사 인프라를 추가적으로 파괴하고, 혁명수비대 및 관련 민병대인 Basij를 약화시키기 위해 통제 장치에 대한 타격을 강화할 것으로 예상됨

* 미국의 목표는 해상 교통 정상화, 아랍 동맹국 방어 강화, 그리고 이란의 전술 변화에 대한 대응이 될 것임

* 이란의 경우 아직 많이 사용되지 않은 무기를 활용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순항미사일(cruise missiles)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은 점이 주요 미스터리로 남아 있음

* 이에 대해 낙관적인 해석은 대부분이 이미 파괴되었다는 것이지만, 보다 현실적인 해석은 호르무즈 해협 근접 전투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 상당량을 비축하고 있다는 것임

* 큰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정권이 쉽게 물러서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지리적 조건, 시간, 비대칭 전략이라는 세 가지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이란은 더 많은 지역과 국가를 다양한 위치에서 타격할 수 있으며,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다른 국가들이 부담해야 할 비용은 증가하게 됨

* 또한 이란 정권은 고통을 감내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생존이 목표가 되는 상황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는 전략을 취할 가능성이 높음.
https://www.ft.com/content/587cd030-459a-4340-abe6-59c4b27f2071
• Check : 금(gold miner) -6%, 이더 -6%, 비트 -5%, 구리 miner -4%

• 유가 상승, 달러(UUP) +0.6%. 인도(INDY) 52주 최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3/19)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2.7%), USO(+2.4%), XOP(+1.9%), UGA(+1.9%), DBC(+1.8%)
* Losers: PALL(-7.2%), GDX(-6.2%), ETHA(-5.9%), EZA(-4.8%), IBIT(-4.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13.5%), USO(+12.6%), XOP(+5.3%), ETHA(+5.2%), DBC(+4.1%)
* Losers: GDX(-13.1%), SLV(-11.8%), REMX(-10.6%), PALL(-9.3%), COPX(-8.9%)

▶️ 52 Week High

BNO(+5.6%), DBE(+4.6%), UGA(+1.9%), PDBC(+1.7%), IEO(+1.0%)

▶️ 52 Week Low

INDY(-1.9%), INCO(-1.2%), SMIN(-0.8%),

* 상승 ETF 키워드: OIL, WHEAT, UTIL, SOLAR
* 하락 ETF 키워드: GOLD, SILVER, INDIA, METALS, COPPER

♣️ News

"[WSJ] Fed Holds Rates Steady as Iran War Clouds Outlook

* 연준 금리 동결, 올해 금리 인하 경로를 일단 유지

* 수요일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 범위로 유지하기로 11대1로 결정, 이는 두 차례 연속 동결 결정

* 기자회견에서 Powell은 금리 인하가 임박했다는 신호를 거의 주지 않았으며, 현재 정책이 경기 부양도 억제도 하지 않는 중립 수준에 가까워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강조. 경제가 약화되지 않는 한 금리 인하 여지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언급

* 분기 경제 전망(SEP)에서 19명 중 12명 위원이 올해 최소 1회 금리 인하를 예상, 12월과 동일한 수준. 다만 일부 위원은 인하 횟수를 줄여 전망했고, 1명은 내년 금리 인상 예상

* Powell은 이러한 점도표(dot plot)에 대해 “평소보다 더 참고용으로만 봐야 한다”고 언급하며 신뢰도를 낮추는 발언을 했음

*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은 공급 충격 발생 시 이를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이 권장되며, 이는 성장 둔화와 물가 상승이 서로 상쇄된다는 전제에 기반함. Fed는 지난해 관세로 인한 공급망 충격에 대해 이러한 접근을 취한 바 있음

* 그러나 Powell은 이번 공급 충격에 대해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다”라고 언급하며 기존 원칙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였음

* 이는 최근 5년간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과 반복된 가격 충격으로 인해, 대중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가정하기 어려워졌기 때문

*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중동 전쟁 이전부터 인플레이션 둔화 흐름이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음.

* Fed가 선호하는 핵심 물가지표인 core PCE는 1월 기준 3.1%로 상승했으며, 이는 지난해 4월 2.6%까지 하락했던 수준보다 다시 높아진 것

* 위원들의 전망에 따르면 대부분은 올해 근원 인플레이션이 기존 예상보다 더 높게 유지되지만 이후 2년 동안 다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BNP Paribas 미국 수석 이코노미스트 James Egelhof는 2월 도매물가 지표가 전쟁 이전에도 이미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이 존재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

* 자동차 보험, 의료 서비스, 스트리밍 구독료 등 일상 서비스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관세로 설명하기 어려운 구조적 압력

* Egelhof는 이러한 현상이 팬데믹 이전과 달리 인플레이션 기대가 안정적으로 고정돼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고 지적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bnEpu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iss.on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2)
*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논쟁은 2022~2023년 Fed의 급격한 금리 인상이 현재까지 경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더 복잡해지고 있음.

* 지난 1년간 경제 성장률은 안정적이었고 인플레이션은 Fed 목표에 크게 접근하지 못하면서, 일부 정책 당국자와 분석가들은 현재 금리가 실제로 경기 억제 수준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

* 인플레이션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보는 당국자들은 금리가 이미 중립 수준에 있다고 판단할 경우 금리 인하를 정당화하기 어려운 상황

* Yale School of Management 교수인 William English는 지난해 관세로 물가 상승 압력이 나타났을 때는 금리가 명확히 중립 이상이었기 때문에 충격을 어느 정도 무시할 여지가 있었다고 설명했음

* 그는 “당시에는 금리를 인하할 여지가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은 상황”이라고 언급

* 동시에 현재 정책이 여전히 긴축적이라고 보는 당국자들은 노동시장이 더 악화될 경우 금리를 유지하는 것 자체가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우려. Fed 이사 Stephen Miran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주장하며 유일하게 반대표를 행사

* 현재 노동시장은 2022년과는 크게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음. 당시에는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했지만 기업들은 매월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소비자들은 팬데믹 기간 동안 축적한 저축 여력이 있었음.

* 반면 현재는 월간 고용 증가가 사실상 정체 상태이며, 소비자들의 완충 여력도 크게 줄어든 상황

* 이러한 상황에서 Fed 리더십 교체 이슈까지 겹치며 정책 불확실성은 더 커지고 있음

* Powell 의장 임기는 5월 15일 종료 예정, Trump가 지명한 전 Fed 이사 Kevin Warsh가 6월 회의 이전에 인준될 경우 이번 회의는 Powell의 사실상 마지막 두 번째 회의

* 그러나 Kevin Warsh 인준은 법무부의 중앙은행 조사와 관련해 공화당 상원의원의 반대로 지연되고 있음.

* Powell은 별도로 2028년까지 Fed 이사로서의 임기는 유지되며, 후임자가 확정되지 않을 경우 의장 임기 종료 이후에도 기관 리더 역할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음.

* 그는 2022년에도 상원 인준이 지연되면서 몇 달간 동일한 방식으로 역할을 수행한 바 있음

* 또한 Powell은 법무부 조사가 “완전히 종료되고 투명성과 최종성이 확보될 때까지” 이사직을 사임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조사 종료 이후 이사회에 남을지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음
https://www.wsj.com/economy/central-banking/fed-holds-steady-and-maintains-rate-cut-projection-2c378384?st=Wxgr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