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memory
CLSA
Takeaways from Micron call
Management bullish on Industry outlook & emphasising mix improvement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는 컨센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대부분의 엔드마켓에서의 수요가 강하기 때문에 디램과 낸드 마진이 3분기로 갈수록 확대될것으로 본다.
PC부문에서는 메모리 비율이 높은 기업PC와 데스크톱 PC의 수요가 강하고 새로운 CPU 출시와 대규모 설비투자의 확대로 인해 데이터 센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수요는 광범위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의미있는 수급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
삼전 10만5천원 매수 유지
SK하이닉스 18만원 매수 유지
CLSA
Takeaways from Micron call
Management bullish on Industry outlook & emphasising mix improvement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2분기 실적과 3분기 가이던스는 컨센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대부분의 엔드마켓에서의 수요가 강하기 때문에 디램과 낸드 마진이 3분기로 갈수록 확대될것으로 본다.
PC부문에서는 메모리 비율이 높은 기업PC와 데스크톱 PC의 수요가 강하고 새로운 CPU 출시와 대규모 설비투자의 확대로 인해 데이터 센터의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수요는 광범위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올해 의미있는 수급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
삼전 10만5천원 매수 유지
SK하이닉스 18만원 매수 유지
Monthly Korea cosmetics: Feb-22 update: Korea DFS turnover better-than-expected, excess inventory risk likely an upcoming issue
골드만
한국면세점협회(KDFA)는 2월 면세점 매출액이 +13%yoy/+22%mom 성장한 11억9천300만 달러로 발표했다. 2022년 2월에 한국의 소비는 +28%yoy의 트래픽 증가에 의해 24%yoy 증가했지만, 한 달 전의 +103%yoy 증가율보다는 약세를 보였는데 이는 오미크론 확진자의 증가때문인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국인 지출 증가율은 +13%yoy로 반등하여 전월의 -26%yoy에서 플러스로 돌아섰다. 2월의 외국인 ASP는 $29,000로, 26% yoy/63%mom 상승해, 2021년 9월의 $30,00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
최근 호텔신라 실적 조정에서 강조했듯이 한국 DFS 업체들은 비교적 오래된 재고를 정리하기 위해 이달 중 따이공을 상대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늘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경우 당분간 한국 면세춤 재고가 따이공 창고(주로 홍콩)에 비축될 것으로 예상되긴 하나 중국 육로 수송 옵션도 제한돼 있어 올해 하반기의 성장세 둔화가 예상된다.
채널 쪽에서는 +122%yoy의 평균 지출 증가(트래픽 증가율 -49%)에 힘입어 시내 면세점에서의 외국인 지출은 13%yoy 증가했다.
2월 시내 면세점의 외국인 ASP는 $111,000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공항 면세점 매출은 내국인들의 지출에 힘입어 6개월 동안 64%yoy 성장했다.
골드만
한국면세점협회(KDFA)는 2월 면세점 매출액이 +13%yoy/+22%mom 성장한 11억9천300만 달러로 발표했다. 2022년 2월에 한국의 소비는 +28%yoy의 트래픽 증가에 의해 24%yoy 증가했지만, 한 달 전의 +103%yoy 증가율보다는 약세를 보였는데 이는 오미크론 확진자의 증가때문인것으로 보인다.
특히 외국인 지출 증가율은 +13%yoy로 반등하여 전월의 -26%yoy에서 플러스로 돌아섰다. 2월의 외국인 ASP는 $29,000로, 26% yoy/63%mom 상승해, 2021년 9월의 $30,00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
최근 호텔신라 실적 조정에서 강조했듯이 한국 DFS 업체들은 비교적 오래된 재고를 정리하기 위해 이달 중 따이공을 상대로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늘렸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경우 당분간 한국 면세춤 재고가 따이공 창고(주로 홍콩)에 비축될 것으로 예상되긴 하나 중국 육로 수송 옵션도 제한돼 있어 올해 하반기의 성장세 둔화가 예상된다.
채널 쪽에서는 +122%yoy의 평균 지출 증가(트래픽 증가율 -49%)에 힘입어 시내 면세점에서의 외국인 지출은 13%yoy 증가했다.
2월 시내 면세점의 외국인 ASP는 $111,000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고 공항 면세점 매출은 내국인들의 지출에 힘입어 6개월 동안 64%yoy 성장했다.
JYP가 이 뉴스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엔터 역시 게임처럼 원자재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에서 자유로운 편입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94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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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美 '빌보드 200' 1위...‘글로벌 대세’ 1470일 성장史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빌보드 200' 첫 입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면서 세계 음악 시장 메인 스트림에 우뚝 섰다. 빌보드가 29일(현지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스트레이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3억 넘는 람보르기니, 벤틀리... 도대체 누가 타나 봤더니 → 국내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의 70.1%, 80.2%, 81.6%가 사업자용... 승용차 중 법인차 비율은 11%인데 1억 이상 수입차는 65%가 회사차. 세금 고율구간 피하기 목적 등 중소·중견기업에서 더 많아.(매경)
▲페라리, 람보르기니... 70~80%는 회사차
2. 확진자 수 예측 실패 빈번 왜? → 정부, 오미크론 확산 초기인 1월 25일, ‘3만명 정도에서 정점를 칠 것’ 오판이 대표적. 전문가, 확진자수 예측은 가상의 인간 5000만명을 당구공처럼 돌아다니게 만들어 놓고 어떤 양상이 나타나는지 살펴보는 작업... 변수가 많다. (경향)
3. 한국 공공병원 비율 OECD 7분의 1 → 병상수 기준 전체 병원 중 공공병원이 차지하는 비율 9.7%로 OECD 71.6%의 1/7 수준. 민간 병원중심으로 편성되면서 돈되는 특정 과목 중심으로 수도권 집중. 국가적인 재난이나 전염병 대응 비효율.(헤럴드경제)
4. 자가 진단키트 6000원, 너무 비싸다 → 평균 생산원가 2000원대 추정. 유통 1500원, 약국 2500원 마진. 최근 공급량 늘면서 가격인하 여지 충분... 정부, 인터넷 판매, 고정가격 해제 필요.(문화)
5.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 → 의외로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우크라이나)장교는 40명이라고 했고, 또 의용군 모집관 말로는 20명 정도 된다는 말도 들었다’. 의용군 참여 한국 청년 2명, 28일 KBS 화상 인터뷰. ‘여기는 상상 이상 참혹... 지원하지 말라’ 부언.(아시아경제)
6. 작년 골프장 내장객 5056만명 → 2021년 기준 운영 중인 6개홀 규모 이상 골프장은 505곳. 코로나에 관계없이 2019년 4170만, 2020년 4673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헤럴드경제)
7. ‘LOST 112’ → 경찰정이 운영하는 ‘경찰청 유실물종합 관리시스템’ 인터넷 사이트. 앱도 있다. 들어가면 분실된 휴대폰 찾기, 신고된 유실물을 검색, 신고도 할 수 있다.(동아)
8. 교육감 직선제 → 2007년 도입. 일반인들 후보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적어. 교육감 선거에는 개인 돈이 도지사 선거보다 더 많이 든다. 선거비용 한도액은 시도지사와 같지만 정치적 중립을 위해 정당의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 2018년 시도지사 후보들은 선거비로 1인당 7억 6000만 원을 썼는데 교육감 후보는 11억 1000만원을 썼다.(동아)
9. 2023 일본 고교교과서 검정, 한국 관련 왜곡 → 일제 ‘강제연행’은 ‘동원·징용’으로, ‘종군 위안부’는 그냥 ‘위안부’로 표현. 역사 교과서 14종 중 6종은 아예 일본군위안부 문제 다루지 않아. 사회교과서 12종에선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 이 중 8종에는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 표현.(세계 외)
10. 화재감지기 오작동... 소방차 ‘오인 출동’ 해마다 크게 늘어 → 2016년 1만 3660건에서 2020년 4만 5424건으로 3배 이상 늘어. 상당수가 화재감지기 오작동에 의한 것으로 추정. 성능 향상 필요. 비용이 저렴해 많이 보급된 ‘일반스포트형 감지기’는 열이나 연기에 대한 감도 조정이 불가능하고 기기 자체의 오염 정도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오작동 잦아.(국민)
1. 3억 넘는 람보르기니, 벤틀리... 도대체 누가 타나 봤더니 → 국내 페라리, 람보르기니, 맥라렌의 70.1%, 80.2%, 81.6%가 사업자용... 승용차 중 법인차 비율은 11%인데 1억 이상 수입차는 65%가 회사차. 세금 고율구간 피하기 목적 등 중소·중견기업에서 더 많아.(매경)
▲페라리, 람보르기니... 70~80%는 회사차
2. 확진자 수 예측 실패 빈번 왜? → 정부, 오미크론 확산 초기인 1월 25일, ‘3만명 정도에서 정점를 칠 것’ 오판이 대표적. 전문가, 확진자수 예측은 가상의 인간 5000만명을 당구공처럼 돌아다니게 만들어 놓고 어떤 양상이 나타나는지 살펴보는 작업... 변수가 많다. (경향)
3. 한국 공공병원 비율 OECD 7분의 1 → 병상수 기준 전체 병원 중 공공병원이 차지하는 비율 9.7%로 OECD 71.6%의 1/7 수준. 민간 병원중심으로 편성되면서 돈되는 특정 과목 중심으로 수도권 집중. 국가적인 재난이나 전염병 대응 비효율.(헤럴드경제)
4. 자가 진단키트 6000원, 너무 비싸다 → 평균 생산원가 2000원대 추정. 유통 1500원, 약국 2500원 마진. 최근 공급량 늘면서 가격인하 여지 충분... 정부, 인터넷 판매, 고정가격 해제 필요.(문화)
5. 우크라이나 국제 의용군 부대 '국토방위군 국제여단 → 의외로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가 있다. ‘어떤 (우크라이나)장교는 40명이라고 했고, 또 의용군 모집관 말로는 20명 정도 된다는 말도 들었다’. 의용군 참여 한국 청년 2명, 28일 KBS 화상 인터뷰. ‘여기는 상상 이상 참혹... 지원하지 말라’ 부언.(아시아경제)
6. 작년 골프장 내장객 5056만명 → 2021년 기준 운영 중인 6개홀 규모 이상 골프장은 505곳. 코로나에 관계없이 2019년 4170만, 2020년 4673만명으로 꾸준히 증가.(헤럴드경제)
7. ‘LOST 112’ → 경찰정이 운영하는 ‘경찰청 유실물종합 관리시스템’ 인터넷 사이트. 앱도 있다. 들어가면 분실된 휴대폰 찾기, 신고된 유실물을 검색, 신고도 할 수 있다.(동아)
8. 교육감 직선제 → 2007년 도입. 일반인들 후보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적어. 교육감 선거에는 개인 돈이 도지사 선거보다 더 많이 든다. 선거비용 한도액은 시도지사와 같지만 정치적 중립을 위해 정당의 지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 2018년 시도지사 후보들은 선거비로 1인당 7억 6000만 원을 썼는데 교육감 후보는 11억 1000만원을 썼다.(동아)
9. 2023 일본 고교교과서 검정, 한국 관련 왜곡 → 일제 ‘강제연행’은 ‘동원·징용’으로, ‘종군 위안부’는 그냥 ‘위안부’로 표현. 역사 교과서 14종 중 6종은 아예 일본군위안부 문제 다루지 않아. 사회교과서 12종에선 ‘독도는 일본의 고유 영토’라고 기술, 이 중 8종에는 한국이 독도를 불법 점거하고 있다 표현.(세계 외)
10. 화재감지기 오작동... 소방차 ‘오인 출동’ 해마다 크게 늘어 → 2016년 1만 3660건에서 2020년 4만 5424건으로 3배 이상 늘어. 상당수가 화재감지기 오작동에 의한 것으로 추정. 성능 향상 필요. 비용이 저렴해 많이 보급된 ‘일반스포트형 감지기’는 열이나 연기에 대한 감도 조정이 불가능하고 기기 자체의 오염 정도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오작동 잦아.(국민)
모간스탠리
투자자들은 파월 FRB 의장이 2018년 미국 인플레이션 관련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모델을 소개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본질적으로, 파월은 아래의 회귀 방정식에 의해 포착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의 행보를 추적하기 위해 그가 보는 인플레이션 모델을 소개했다.
CPI를 (1) 노동시장 침체(필립스 곡선)와 (2) 과거 CPI(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의 함수로 보는 투 팩터 모델이다. 20년 역사의 모델을 사용하여 필립스 곡선의 진화 방식과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추적할 수 있다.
계수 B는 시간 경과에 따른 Phillips 곡선의 기울기를 포착한다(표 18 참조). C의 값은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결정한다. 즉, 주어진 인플레이션의 변화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표 17 참조)이다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은 거의 20년간의 감소 후,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필적하는 수준에 도달하여 인플레이션 스파이럴 수준인 1.0에 매우 근접했다. 중요한 것은 지정학적 쇼크로 인한 식료품 및 가스 가격의 상승분이 CPI에 완전히 반영되기도 전에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이 1.0에 가깝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3월분 CPI부터 반영된다.
파월의 인플레이션 모델에서 볼 수 있듯이, 식품과 가스 가격의 급등 이전에도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심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지난 30년 동안 FRB가 얻어온 낮은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 심리 문제는 다른 데이터에서도 뒷받침된다. 예를 들면, 가격 설정 방식을 조사하기 위한, NFIB 스몰 비지니스 서베이를 보면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즉 지난 경기 사이클에서는 가격 인상보다 더 많은 기업이 임금을 인상해야 했다. 왜냐하면 당시 환경이 소비자에게 인플레이션을 전가하는 데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완전히 뒤바뀌었다. small business pricing power(=가격인상-임금인상) 가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파월 FRB 의장이 2018년 미국 인플레이션 관련 연설에서 인플레이션 모델을 소개한 것을 기억할 것이다. 본질적으로, 파월은 아래의 회귀 방정식에 의해 포착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의 행보를 추적하기 위해 그가 보는 인플레이션 모델을 소개했다.
CPI를 (1) 노동시장 침체(필립스 곡선)와 (2) 과거 CPI(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의 함수로 보는 투 팩터 모델이다. 20년 역사의 모델을 사용하여 필립스 곡선의 진화 방식과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을 추적할 수 있다.
계수 B는 시간 경과에 따른 Phillips 곡선의 기울기를 포착한다(표 18 참조). C의 값은 인플레이션 지속성을 결정한다. 즉, 주어진 인플레이션의 변화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는가(표 17 참조)이다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은 거의 20년간의 감소 후,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에 필적하는 수준에 도달하여 인플레이션 스파이럴 수준인 1.0에 매우 근접했다. 중요한 것은 지정학적 쇼크로 인한 식료품 및 가스 가격의 상승분이 CPI에 완전히 반영되기도 전에 인플레이션의 지속성이 1.0에 가깝다는 것이다. 그것들은 3월분 CPI부터 반영된다.
파월의 인플레이션 모델에서 볼 수 있듯이, 식품과 가스 가격의 급등 이전에도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심리적인 문제가 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으며, 지난 30년 동안 FRB가 얻어온 낮은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 심리 문제는 다른 데이터에서도 뒷받침된다. 예를 들면, 가격 설정 방식을 조사하기 위한, NFIB 스몰 비지니스 서베이를 보면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즉 지난 경기 사이클에서는 가격 인상보다 더 많은 기업이 임금을 인상해야 했다. 왜냐하면 당시 환경이 소비자에게 인플레이션을 전가하는 데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분위기는 완전히 뒤바뀌었다. small business pricing power(=가격인상-임금인상) 가 지난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 시장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우리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시각은 여전히 미지근 합니다
계속 외국계 시각을 말씀 드리지만 한국시장에 대해서는 중립정도의 뷰를 가지고 있고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등 대내외 문제로 좋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우려들이 우크라이나 사태 종결 및 원자재 하락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재개 되어 패시브 자금이 본격적으로 우리시장을 사 줄 때 까지는 외국인들의 시각이 한순간에 바뀌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만약에 호실적발표 후에도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속 된다면 우리 시장에서 지수의 상승을 기대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에 대해서 보수적인 시각으로 바뀌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한국시장에 대해 매력을 못 느낀다는 의미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국인들 자금이라는 것이 국부펀드 연기금 뮤츄얼펀드 헷지펀드등 각자 다양한 전략으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꼭 모두 우리시장에 대해 보수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계속 외국계 시각을 말씀 드리지만 한국시장에 대해서는 중립정도의 뷰를 가지고 있고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등 대내외 문제로 좋게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이러한 우려들이 우크라이나 사태 종결 및 원자재 하락 등으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재개 되어 패시브 자금이 본격적으로 우리시장을 사 줄 때 까지는 외국인들의 시각이 한순간에 바뀌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이 좋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 만약에 호실적발표 후에도 외국인들의 매도가 지속 된다면 우리 시장에서 지수의 상승을 기대 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에 대해서 보수적인 시각으로 바뀌었다는 것이고 그것은 한국시장에 대해 매력을 못 느낀다는 의미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외국인들 자금이라는 것이 국부펀드 연기금 뮤츄얼펀드 헷지펀드등 각자 다양한 전략으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꼭 모두 우리시장에 대해 보수적인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건 아닙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향후 해외주식 투자는 옵션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미국과 중국 등 해외주식 투자를 하고 계신데 향후에는 메가 캡 같은 1등주식이 아닌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중소형주 (미국에서의 중형주는 우리나라 대형주보다 큰 경우가 대부분) 쪽으로 관심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에서 벗어나 유럽이나 아세안쪽으로 확대 될 것입니다.
이미 삼성증권을 비롯해 많은 증권사들이 준비를 해 오고 있는데 저도 향후에 계속해서 소개 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미국과 중국 등 해외주식 투자를 하고 계신데 향후에는 메가 캡 같은 1등주식이 아닌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중소형주 (미국에서의 중형주는 우리나라 대형주보다 큰 경우가 대부분) 쪽으로 관심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에서 벗어나 유럽이나 아세안쪽으로 확대 될 것입니다.
이미 삼성증권을 비롯해 많은 증권사들이 준비를 해 오고 있는데 저도 향후에 계속해서 소개 드릴 예정입니다
은행업종은 참 투자하기 어려운 업종입니다. 지난 10년간 주가로는 거의 오른게 없고 결국 배당이 중요한 이슈인데 향후에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성향 증가등 주주친화적인 정책을 통해 재평가가 이루어 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올해 시장이 어려운 환경에서 금리가 계속해서 오름세로 간다면 은행업종에는 상당히 유리한 국면이 펼쳐질 수도 있어 보입니다. 대부분의 외국계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몇개 안되는 업종 중 하나입니다
Global Outllok - Q22022_BlackRock.pdf
1.5 MB
블랙락
Global outlook
Q2 2022 update
Global outlook
Q2 2022 update
Global Asset Allocation Views-2Q2022_Jp Morgan.pdf
126 KB
JP MORGAN
Global Asset Allocation Views
2Q2022
Global Asset Allocation Views
2Q2022
요즘은 지난밤 미국시장이 강세를 보이면 그 영향으로 우리 시장이 오전에 반짝 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흘러 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오전에 오르는 거 쫓아가면 여지없이 물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절대로 무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외국인들이 오전에 사다가 오후에 매도하는 경우도 많고 개인투자가들도 발 빠른 매매를 하기 때문에 몇 % 오르면 바로 이익실현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네요.
시장은 양시장 플러스중이나 하락종목수가 더 많은 상황입니다.
장 마감까지 리스크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 오전에 오르는 거 쫓아가면 여지없이 물리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절대로 무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단 외국인들이 오전에 사다가 오후에 매도하는 경우도 많고 개인투자가들도 발 빠른 매매를 하기 때문에 몇 % 오르면 바로 이익실현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네요.
시장은 양시장 플러스중이나 하락종목수가 더 많은 상황입니다.
장 마감까지 리스크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번에 크레딧스위스 졸탄 포자르의 '브레튼우즈3'를 원문 리포트만 올렸었는데 구독자중 한분이 친절하게 번역을 해서 보내주셨습니다. 보내주신 내용 그대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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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브레튼 우즈 3의 탄생을 목격하고 있다
Commodity기반의 East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 (통화) 질서는 유로달러 시스템을 약화시킬 것이고, 서구권에 인플레이션 압박을 가할 것이다.
위기는 펼쳐지고 있다. Commodities의 위기 말이다.
Commodities는 담보 가치가 있고, 담보 가치가 있는건 돈이 된다.
이번 위기는 Inside money에 비해 Outside money의 매력이 올라오는 것에 관한 것이다.
브레튼 우즈 2는 Inside money에 기반한다.
그러나 그 기반은 G7이 러시아의 FX 보유고를 겨냥한 몇 주 전부터 허물어졌다.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상대적인 가치를 찾으려 선형적으로 사고하지만, 선형적인 관계의 아름다운 역설은 정권이 바뀔 때를 알아채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선형적으로 사고해야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자금 조달 시장에서 정권 이동이 시작되었음을 보고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 역학과 외환 보유고 관리 정책의 변화를 보고 있다.
우리는 2가지를 확신하고 있다.
첫번째는 6월 FRA-OIS 스프레드가 Commodity가격으로 움직이는 자금 조달 프리미엄 및 Fed 금리 인상으로 최소 50bps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장기 선박 운임을 택하기 좋은 때라는 것이다. 운임은 이 시점에서 지리-통화적 역학에 연관되어 있다. 운임은 비우량의 제제된 Commodities를 이동하고 저장하는 리스크를 가져갈 수 있는 Commodity RV 트레이더(Commodity 트레이딩 하우스)의 재무상태표의 가격이다.
첫번째, 자금 조달.
우크라이나에서의 갈등이 시작된 이래, spot US 달러 Libor, FRA-OIS, 그리고 FX 스왑은 스트레스 징조를 보여왔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는 자금 조달 데스크에서 두가지를 들을 수 있다: 현금은 입찰되지만, 기간을 둔 현금은 얻기 힘들다.
보통, FX 스왑에서 오버나잇 포인트 트레이드는 나머지 커브 트레이드를 결정한다. (오버나잇에서의 적은 프리미엄은 낮은 기간 프리미엄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다. 2008년과 같은 위기에서는 모두가 짧은 만기만을 빌려주려고하고, 오버나잇 프리미엄의 붕괴로 기간 프리미엄이 오히려 증가한다.
누가 현금 입찰을 주도하는가, 지금과 같이 장기로 빌려주려는 사람들이 적은 상황에서 누구의 입찰이 기간 자금 조달 프리미엄을 주도하는가?
세가지 이유에서 Commodities 세계이다.
첫번째, non-러시아 Commodities는 제제로 인한 공급 쇼크로 인해 더 비싸다. 당신이 Commodities 트레이더라면, 당신은 차입을 통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것이다.
두번째, 당신이 non-러시아 Commodities를 long하고 관련된 선물을 short한다면, margin call을 당할 것이다. Commodities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갑자기 상품들간의 상관관계가 1로 오르면서 퍼펙트 스톰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서구권이 단일 국가로서 가장 많은 Commodities 공급 국가(러시아)를 제제함으로써 생겨난 일이다.
우리는 1973년 OPEC 공급 쇼크를 겪고난 50주년에 그와 유사한 그러나 잠재적으로 더 좋지 않은, 공급자가 아니라 수요자로부터 일어난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를 보고 있다.
세번째, 당신이 러시아 Commodities를 short하고 관련된 선물을 Long한다면, 당신은 margin call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지정학적으로 공격을 한 국가는 제제로 처벌받고 있지만, 제제로 인한 상품(Commodities) 가격의 급등은 서구권의 재정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
마진 콜을 대비한 충분한 담보가 있는가? 충분한 신용이 있는가? 상품 선물 거래소에 선수들이 실패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CCP들은 방탄인가?
나는 재정 건전성 보고서에서 이러한 주제가 광범위하게 다뤄지는걸 보지 못했다. OTC(장외) 선물 파생 시장이 방안의 고릴라인가? 1973년 OPEC 공급 쇼크 당시보다 상품 시장은 더욱 금융화되고 레버리지가 높다. 그런데 오늘날 러시아 공급 쇼크는 이보다 더 크고, 더 광범위하고, 더 상관관계가 높다. 이는 더 무서울 따름이다.
non-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높아지고, 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낮아질 수록 FRA-OIS 스프레드는 더 넓어질 것이다. 그리고 신용 시장에서 이 모든 것들을 표현하자고 싶다면, 더 큰 상품의 CDS 스프레드를 봐라.
운임과 브레튼 우즈 3로 넘어가자.
돈은 4가지 가격을 갖는다.
1. Par- 다른 유형의 돈들(현금, 예금, MMF)는 1:1로 교환되어야 한다.
2. Interest- 미래 돈에 대한 가격이자 모든 가능한 머니 마켓 부문의 OIS와 스프레드를 의미한다.
3. 환율-외환의 가격
4. 가격 수준-상품 가격과 상품을 통한 모든 것의 가격
1997,1998,2008,그리고 2020년 위기의 평행성에 대한 우리의 금요일 디스패치 결론을 회상해보자.
모든 위기는 자금 조달과 담보 마켓의 교차로에서 일어난다. 지금 상황에서 상품은 담보 가치가 있고, 러시아 상품은 비우량 등급이고, 다른 상품은 우량 등급인 상황이다.
다시 4가지 가격으로 돌아가서 연결시켜보자.
1. Par- 2008년에 깨짐. 비우량 모기지 담보 증권에 두려워해서 자금 조달 시장이 얼었었음.
2. Interest- 2020년에 깨짐. 채권 RV 트레이더들은 좋은 담보로부터 신용 라인이 끌어내려지면서 박살났었음.
3. 환율- 1997년에 깨짐. 아시아에서 담보(외환 보유고) 시장이 사라졌고, 달러가 아시아에서 갑자기 종적을 감춤.
4. 가격 수준-지금 일어나는 일... 이 패턴을 보면 당신은 걱정해야함.
상품은 지금까지 타이트한 스프레드로 교환되어왔다. 하나의 글로벌 마켓이 모든 상품에 대해서 있었고, 거대한 상품 트레이더들은 차익거래를 했다. 마치 채권 RV 헤지 펀드들이 현금-선물 베이시스 차익거래를 하듯. 모기지도 2008년전에 그랬었다. 상장이든 비상장이든, 우량이든 비우량이든 모두.
상품은 더 이상 제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러시안 상품들은 폭락하고 비러시안 상품들은 랠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하지만 현재의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에 의한 것이고, 제제와 관련된 오명 때문이다.
모든 것을 불합리하게 만든 것은 구매자의 파업이지, 판매자의 파업이 아니다.
러시안 상품은 오늘날 비우량 CDO가 2008년에 했던 것과 똑같다. 다른 말로, 비러시아 상품들은 2008년의 US 국채이다.
하나가 폭락하고 하나가 폭등하고, 어느 편에 있던 다 마진콜을 당할 것이다. 상품 basis가 치솟기 때문이다.
상품간의 상관관계가 1에 가깝다, 이는 좋지 않은 일이다.
1997,2008,2020년 위기에서 우리는 또한 배웠다.
모든 위기는 중심부 vs 주변부에 관한 것이다.
대형 뉴욕 은행은 동아시아의 자금 조달을 1997년에 거부했다;
베어 스턴스, 리먼 브라던스, 비우량 구조화 금융에 대항해 자금 조달 시장을 2008년에 지켰다;
채권 RV hedge 펀드의 몰락으로부터 2020년에 자금 조달 시장을 지켰다.
그리고 우리는 위기들에서 또 배웠다.
누군가는 어떻게든 backstop(outside spread)을 제공해야만 했다.
IMF가 1997년에 동아시아에서 워싱턴 컨센서스 유형 구조 개혁을 대신해서 그랬고,
FED가 2008년에 바젤3를 대신해서 그림자 금융 시스템을 backstop했다.
FED는 2020년에 "우리가 아직은 모르는- 역사는 이를 가격이라고 할 것"을 대신해 QE와 SRF를 통해 backstop했다.
지금이 "상품의 위기" 가 맞다면, 누가 backstop을 제공할 것인가?
중국인민은행이다.
==============================================
우리는 브레튼 우즈 3의 탄생을 목격하고 있다
Commodity기반의 East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세계 (통화) 질서는 유로달러 시스템을 약화시킬 것이고, 서구권에 인플레이션 압박을 가할 것이다.
위기는 펼쳐지고 있다. Commodities의 위기 말이다.
Commodities는 담보 가치가 있고, 담보 가치가 있는건 돈이 된다.
이번 위기는 Inside money에 비해 Outside money의 매력이 올라오는 것에 관한 것이다.
브레튼 우즈 2는 Inside money에 기반한다.
그러나 그 기반은 G7이 러시아의 FX 보유고를 겨냥한 몇 주 전부터 허물어졌다.
당신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상대적인 가치를 찾으려 선형적으로 사고하지만, 선형적인 관계의 아름다운 역설은 정권이 바뀔 때를 알아채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선형적으로 사고해야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자금 조달 시장에서 정권 이동이 시작되었음을 보고 있다. 또한 인플레이션 역학과 외환 보유고 관리 정책의 변화를 보고 있다.
우리는 2가지를 확신하고 있다.
첫번째는 6월 FRA-OIS 스프레드가 Commodity가격으로 움직이는 자금 조달 프리미엄 및 Fed 금리 인상으로 최소 50bps 더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장기 선박 운임을 택하기 좋은 때라는 것이다. 운임은 이 시점에서 지리-통화적 역학에 연관되어 있다. 운임은 비우량의 제제된 Commodities를 이동하고 저장하는 리스크를 가져갈 수 있는 Commodity RV 트레이더(Commodity 트레이딩 하우스)의 재무상태표의 가격이다.
첫번째, 자금 조달.
우크라이나에서의 갈등이 시작된 이래, spot US 달러 Libor, FRA-OIS, 그리고 FX 스왑은 스트레스 징조를 보여왔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는 자금 조달 데스크에서 두가지를 들을 수 있다: 현금은 입찰되지만, 기간을 둔 현금은 얻기 힘들다.
보통, FX 스왑에서 오버나잇 포인트 트레이드는 나머지 커브 트레이드를 결정한다. (오버나잇에서의 적은 프리미엄은 낮은 기간 프리미엄을 의미한다)
그러나 지금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다. 2008년과 같은 위기에서는 모두가 짧은 만기만을 빌려주려고하고, 오버나잇 프리미엄의 붕괴로 기간 프리미엄이 오히려 증가한다.
누가 현금 입찰을 주도하는가, 지금과 같이 장기로 빌려주려는 사람들이 적은 상황에서 누구의 입찰이 기간 자금 조달 프리미엄을 주도하는가?
세가지 이유에서 Commodities 세계이다.
첫번째, non-러시아 Commodities는 제제로 인한 공급 쇼크로 인해 더 비싸다. 당신이 Commodities 트레이더라면, 당신은 차입을 통해 레버리지를 극대화할 것이다.
두번째, 당신이 non-러시아 Commodities를 long하고 관련된 선물을 short한다면, margin call을 당할 것이다. Commodities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갑자기 상품들간의 상관관계가 1로 오르면서 퍼펙트 스톰을 경험하고 있다. 이는 서구권이 단일 국가로서 가장 많은 Commodities 공급 국가(러시아)를 제제함으로써 생겨난 일이다.
우리는 1973년 OPEC 공급 쇼크를 겪고난 50주년에 그와 유사한 그러나 잠재적으로 더 좋지 않은, 공급자가 아니라 수요자로부터 일어난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를 보고 있다.
세번째, 당신이 러시아 Commodities를 short하고 관련된 선물을 Long한다면, 당신은 margin call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지정학적으로 공격을 한 국가는 제제로 처벌받고 있지만, 제제로 인한 상품(Commodities) 가격의 급등은 서구권의 재정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다.
마진 콜을 대비한 충분한 담보가 있는가? 충분한 신용이 있는가? 상품 선물 거래소에 선수들이 실패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CCP들은 방탄인가?
나는 재정 건전성 보고서에서 이러한 주제가 광범위하게 다뤄지는걸 보지 못했다. OTC(장외) 선물 파생 시장이 방안의 고릴라인가? 1973년 OPEC 공급 쇼크 당시보다 상품 시장은 더욱 금융화되고 레버리지가 높다. 그런데 오늘날 러시아 공급 쇼크는 이보다 더 크고, 더 광범위하고, 더 상관관계가 높다. 이는 더 무서울 따름이다.
non-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높아지고, 러시아 상품 가격이 더 낮아질 수록 FRA-OIS 스프레드는 더 넓어질 것이다. 그리고 신용 시장에서 이 모든 것들을 표현하자고 싶다면, 더 큰 상품의 CDS 스프레드를 봐라.
운임과 브레튼 우즈 3로 넘어가자.
돈은 4가지 가격을 갖는다.
1. Par- 다른 유형의 돈들(현금, 예금, MMF)는 1:1로 교환되어야 한다.
2. Interest- 미래 돈에 대한 가격이자 모든 가능한 머니 마켓 부문의 OIS와 스프레드를 의미한다.
3. 환율-외환의 가격
4. 가격 수준-상품 가격과 상품을 통한 모든 것의 가격
1997,1998,2008,그리고 2020년 위기의 평행성에 대한 우리의 금요일 디스패치 결론을 회상해보자.
모든 위기는 자금 조달과 담보 마켓의 교차로에서 일어난다. 지금 상황에서 상품은 담보 가치가 있고, 러시아 상품은 비우량 등급이고, 다른 상품은 우량 등급인 상황이다.
다시 4가지 가격으로 돌아가서 연결시켜보자.
1. Par- 2008년에 깨짐. 비우량 모기지 담보 증권에 두려워해서 자금 조달 시장이 얼었었음.
2. Interest- 2020년에 깨짐. 채권 RV 트레이더들은 좋은 담보로부터 신용 라인이 끌어내려지면서 박살났었음.
3. 환율- 1997년에 깨짐. 아시아에서 담보(외환 보유고) 시장이 사라졌고, 달러가 아시아에서 갑자기 종적을 감춤.
4. 가격 수준-지금 일어나는 일... 이 패턴을 보면 당신은 걱정해야함.
상품은 지금까지 타이트한 스프레드로 교환되어왔다. 하나의 글로벌 마켓이 모든 상품에 대해서 있었고, 거대한 상품 트레이더들은 차익거래를 했다. 마치 채권 RV 헤지 펀드들이 현금-선물 베이시스 차익거래를 하듯. 모기지도 2008년전에 그랬었다. 상장이든 비상장이든, 우량이든 비우량이든 모두.
상품은 더 이상 제 가격에 거래되지 않는다. 러시안 상품들은 폭락하고 비러시안 상품들은 랠리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는 다시 말하지만 현재의 2022년 러시아 공급 쇼크에 의한 것이고, 제제와 관련된 오명 때문이다.
모든 것을 불합리하게 만든 것은 구매자의 파업이지, 판매자의 파업이 아니다.
러시안 상품은 오늘날 비우량 CDO가 2008년에 했던 것과 똑같다. 다른 말로, 비러시아 상품들은 2008년의 US 국채이다.
하나가 폭락하고 하나가 폭등하고, 어느 편에 있던 다 마진콜을 당할 것이다. 상품 basis가 치솟기 때문이다.
상품간의 상관관계가 1에 가깝다, 이는 좋지 않은 일이다.
1997,2008,2020년 위기에서 우리는 또한 배웠다.
모든 위기는 중심부 vs 주변부에 관한 것이다.
대형 뉴욕 은행은 동아시아의 자금 조달을 1997년에 거부했다;
베어 스턴스, 리먼 브라던스, 비우량 구조화 금융에 대항해 자금 조달 시장을 2008년에 지켰다;
채권 RV hedge 펀드의 몰락으로부터 2020년에 자금 조달 시장을 지켰다.
그리고 우리는 위기들에서 또 배웠다.
누군가는 어떻게든 backstop(outside spread)을 제공해야만 했다.
IMF가 1997년에 동아시아에서 워싱턴 컨센서스 유형 구조 개혁을 대신해서 그랬고,
FED가 2008년에 바젤3를 대신해서 그림자 금융 시스템을 backstop했다.
FED는 2020년에 "우리가 아직은 모르는- 역사는 이를 가격이라고 할 것"을 대신해 QE와 SRF를 통해 backstop했다.
지금이 "상품의 위기" 가 맞다면, 누가 backstop을 제공할 것인가?
중국인민은행이다.
서구권 은행들은 상품basis를 좁히지 못한다. 그들이 제제를 가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인플레이션 영향에 대해서 대처해야할 것이다.
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쿨 다운 시켜야할 것이다. 그러나 oustside spread를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상품 트레이더들도 답은 아니다. 스위스가 제제에 동참했기에 스위스 기반의 차익거래 트레이더들은 재고해야할 것이다.
중국인민은행은 할 수 있다. 중국은 아마 G7이 겨냥한 러시아의 외환 보유고의 inside money 청구권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다.
중국인민은행은 “geo-strategic” = “geo-financial” 옵션이 있다.
국채를 팔아서 비우량 러시아 상품을 싹쓸어서 선박을 채울 것이다. 장기 국채 수익률은 떨어지겠지만, 상품 basis는 안정화될 것이다.
중국은 인플레이션 컨트롤 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반면, 서구권은 상품 쇼티지와 경기 침체, 그리고 높은 금리가 이어질 것이다.
장기 국채 수익률에도 좋지 않을 것이다.
운임에 대해서 long하는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중국인민은행이 러시아 상품을 채우기 위한 선박을 리스하기 위한 가격은 이론적으로 러시아 상품이 떨어진만큼 오를 수 있다.
중국이 자국에서 소화하기에 양이 많으면, 선박에 저장해놓고 떠 있을 것이다. 제한된 선박 capa는 나머지 전세계에 인플레이션 위협이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서구권은 러시아에게 최대한 고통을 주면서도 자신들에게 최소한의 재정적인 리스크와 가격 변동 리스크를 주는 제제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면, 유니콘도 믿을 수 있을 것이다.
가격 불안정성은 금융 불안정성을 가져올 것이다; 마진콜이 몇몇 작은 상품 트레이더들의 실패를 유발할 것이고, 심지어는 상품 거래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FED와 다른 중앙 은행들이 유동성 처방을 할테지만, 응급 처치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유동성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러시아-비러시아의 basis는 중국만이 누릴 수 있다.
이제 당신은 내가 보는걸 보는가?
이제 당신은 내가 보는 것처럼 서구권의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는가?
1971년 닉슨이 달러와 금과의 관계를 끊어낸 이후로부터 보지 못한 위기이다- 상품기반의 돈의 시대의 종말이다.
이 위기(전쟁)가 끝나면, 달러는 훨씬 더 약해져 있을 것이고 다량의 상품에 힘입어서 위안화는 훨씬 더 강해져있을 것이다.
금으로 뒷받침된 브레튼우즈 1기로부터, inside money(헤지 불가능한 몰수가능성이 있는 국채)로부터 뒷받침된 브레튼우즈2기에서, outside money(금괴와 다른 상품들)로부터 뒷받침된 브레튼우즈 3기까지.
이 모든 전쟁 이후에는 "돈"은 다시는 똑같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비트코인(그때도 존재한다면)은 이 모든 것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이다.
금리의 급격한 상승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쿨 다운 시켜야할 것이다. 그러나 oustside spread를 제공하지는 못할 것이다.
상품 트레이더들도 답은 아니다. 스위스가 제제에 동참했기에 스위스 기반의 차익거래 트레이더들은 재고해야할 것이다.
중국인민은행은 할 수 있다. 중국은 아마 G7이 겨냥한 러시아의 외환 보유고의 inside money 청구권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할 것이다.
중국인민은행은 “geo-strategic” = “geo-financial” 옵션이 있다.
국채를 팔아서 비우량 러시아 상품을 싹쓸어서 선박을 채울 것이다. 장기 국채 수익률은 떨어지겠지만, 상품 basis는 안정화될 것이다.
중국은 인플레이션 컨트롤 권이 주어지는 것이다.
반면, 서구권은 상품 쇼티지와 경기 침체, 그리고 높은 금리가 이어질 것이다.
장기 국채 수익률에도 좋지 않을 것이다.
운임에 대해서 long하는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중국인민은행이 러시아 상품을 채우기 위한 선박을 리스하기 위한 가격은 이론적으로 러시아 상품이 떨어진만큼 오를 수 있다.
중국이 자국에서 소화하기에 양이 많으면, 선박에 저장해놓고 떠 있을 것이다. 제한된 선박 capa는 나머지 전세계에 인플레이션 위협이 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서구권은 러시아에게 최대한 고통을 주면서도 자신들에게 최소한의 재정적인 리스크와 가격 변동 리스크를 주는 제제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면, 유니콘도 믿을 수 있을 것이다.
가격 불안정성은 금융 불안정성을 가져올 것이다; 마진콜이 몇몇 작은 상품 트레이더들의 실패를 유발할 것이고, 심지어는 상품 거래소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FED와 다른 중앙 은행들이 유동성 처방을 할테지만, 응급 처치밖에 되지 않을 것이다. 유동성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러시아-비러시아의 basis는 중국만이 누릴 수 있다.
이제 당신은 내가 보는걸 보는가?
이제 당신은 내가 보는 것처럼 서구권의 인플레이션을 보고 있는가?
1971년 닉슨이 달러와 금과의 관계를 끊어낸 이후로부터 보지 못한 위기이다- 상품기반의 돈의 시대의 종말이다.
이 위기(전쟁)가 끝나면, 달러는 훨씬 더 약해져 있을 것이고 다량의 상품에 힘입어서 위안화는 훨씬 더 강해져있을 것이다.
금으로 뒷받침된 브레튼우즈 1기로부터, inside money(헤지 불가능한 몰수가능성이 있는 국채)로부터 뒷받침된 브레튼우즈2기에서, outside money(금괴와 다른 상품들)로부터 뒷받침된 브레튼우즈 3기까지.
이 모든 전쟁 이후에는 "돈"은 다시는 똑같을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비트코인(그때도 존재한다면)은 이 모든 것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이다.
Why High Dividend Stocks Make Sense Amid Bond Volatility
노던 트러스트
Michael Hunstad, Ph.D.
Head of Quantitative Strategies
최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채권시장이 크게 요동쳤다. 수익률 곡선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연초부터 50% 상승한 110을 웃돌았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다른 곳에서 수입을 찾게 되었다. 적절하게 설계된 배당지향적 투자전략이 최근 타당한 이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번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배당주는 전체 사이클에서 평균 12% 이상 시장을 앞질렀다. 역사적으로, 배당주는 또한 높은 인플레 환경과 증가하는 인플레이션 환경 모두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리고 이번 사이클도 다르지 않다.
금리 상승과 물가 상승으로 2021년과 현재까지 배당 전략은 상당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수익에도 불구하고 배당주는 시장 평균 PE가 약 23배인데 비해 약 17배로 비교적 저평가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기업 이익의 급증으로 배당 범위와 상향 여력이 모두 개선되었다.
집중된 섹터나 국가 전략은 피하라. 이것은 역사적으로 좋지 않은 성과를 보였던 리스크를 안고 있다. 또한, 배당 투자 전략은 재무가 안정된 하이 퀄리티 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는 최근 재무적인 문제등으로 배당률을 높인 종목들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잘 설계된 배당 지향 전략은 2%에서 4%의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낮은 PE 및 강한 수익률 성장 잠재력에 대한 내재형 헤지 기능을 갖춘 배당 전략은 오늘날의 시장 환경에서 고려할 가치가 있는 수익 플레이다.
노던 트러스트
Michael Hunstad, Ph.D.
Head of Quantitative Strategies
최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하면서 채권시장이 크게 요동쳤다. 수익률 곡선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연초부터 50% 상승한 110을 웃돌았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다른 곳에서 수입을 찾게 되었다. 적절하게 설계된 배당지향적 투자전략이 최근 타당한 이유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5번의 금리 인상 사이클에서 배당주는 전체 사이클에서 평균 12% 이상 시장을 앞질렀다. 역사적으로, 배당주는 또한 높은 인플레 환경과 증가하는 인플레이션 환경 모두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리고 이번 사이클도 다르지 않다.
금리 상승과 물가 상승으로 2021년과 현재까지 배당 전략은 상당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수익에도 불구하고 배당주는 시장 평균 PE가 약 23배인데 비해 약 17배로 비교적 저평가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기업 이익의 급증으로 배당 범위와 상향 여력이 모두 개선되었다.
집중된 섹터나 국가 전략은 피하라. 이것은 역사적으로 좋지 않은 성과를 보였던 리스크를 안고 있다. 또한, 배당 투자 전략은 재무가 안정된 하이 퀄리티 기업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는 최근 재무적인 문제등으로 배당률을 높인 종목들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잘 설계된 배당 지향 전략은 2%에서 4%의 수익률을 제공할 수 있다.
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낮은 PE 및 강한 수익률 성장 잠재력에 대한 내재형 헤지 기능을 갖춘 배당 전략은 오늘날의 시장 환경에서 고려할 가치가 있는 수익 플레이다.
도이치뱅크
Q&A with
Jaime Rowbotham, European Airlines Analyst
Q: 우크라이나 전쟁이 유럽 항공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까?
A: 직접적인 영향은 가까운 시일 내에 통제될 것이다. 러시아 관련성은 낮은 편(2019년 매출의 1%)이지만, 극동아시아(현재는 러시아 영공을 피함)로 비행하는 것은 이 지역의 팬데믹과 관련된 제한 때문에 어쨌든 본격적인 회복은 기대하지 않고 있다.
새로운 항공기 생산 문제가 있을 경우 항공사는 리스나 구형 항공기를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으로 인한 부정적인 매크로문제 뿐만 아니라 고유가(2019년 운영비용의 25-30%를 차지)와 같은 간접적인 영향에 대해 더 우려하고 있다.
Q: 항공사의 상황은 이원적이지 않나요? 갈등이 계속되면 나쁘고 개선되면 좋고…
A: 그렇게 간단한지는 잘 모르겠다. 거시경제적 영향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실질 가처분소득에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 발생한다. 분쟁이 멈추더라도, 유럽은 여전히 러시아의 가스 수입을 대체해야 할 것이다.
다른 수출 업체들과 장기 계약을 하게 됨에 따라, EU의 공공요금은 더 오래동안 오를 수 있으며, 이는 여행 수요를 약화시킬 수 있다.
Q: 항공사들이 여름 성수기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생각한다. 올해 초 영국과 유럽에서 코로나 관련 많은 여행 제한이 해제된 후, 항공사와 여행사에 따르면 봄과 여름 예약은 급증했으며, 특정 피크 기간과 노선의 가격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한다.
우려되는 점은 2023년에 일어날 일인데, 여행 수요 억제가 해소되고, 유가가 여전히 높다면 항공사들은 더 큰 요금 인상을 요구할 수도 있다.
Q&A with
Jaime Rowbotham, European Airlines Analyst
Q: 우크라이나 전쟁이 유럽 항공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까?
A: 직접적인 영향은 가까운 시일 내에 통제될 것이다. 러시아 관련성은 낮은 편(2019년 매출의 1%)이지만, 극동아시아(현재는 러시아 영공을 피함)로 비행하는 것은 이 지역의 팬데믹과 관련된 제한 때문에 어쨌든 본격적인 회복은 기대하지 않고 있다.
새로운 항공기 생산 문제가 있을 경우 항공사는 리스나 구형 항공기를 사용할 수 있다. 우리는 전쟁으로 인한 부정적인 매크로문제 뿐만 아니라 고유가(2019년 운영비용의 25-30%를 차지)와 같은 간접적인 영향에 대해 더 우려하고 있다.
Q: 항공사의 상황은 이원적이지 않나요? 갈등이 계속되면 나쁘고 개선되면 좋고…
A: 그렇게 간단한지는 잘 모르겠다. 거시경제적 영향은 에너지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이 실질 가처분소득에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 발생한다. 분쟁이 멈추더라도, 유럽은 여전히 러시아의 가스 수입을 대체해야 할 것이다.
다른 수출 업체들과 장기 계약을 하게 됨에 따라, EU의 공공요금은 더 오래동안 오를 수 있으며, 이는 여행 수요를 약화시킬 수 있다.
Q: 항공사들이 여름 성수기를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생각한다. 올해 초 영국과 유럽에서 코로나 관련 많은 여행 제한이 해제된 후, 항공사와 여행사에 따르면 봄과 여름 예약은 급증했으며, 특정 피크 기간과 노선의 가격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넘어섰다고 한다.
우려되는 점은 2023년에 일어날 일인데, 여행 수요 억제가 해소되고, 유가가 여전히 높다면 항공사들은 더 큰 요금 인상을 요구할 수도 있다.
미 증시는 4일간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0.63%, 나스닥 -1.21%, 다우 -0.19%
어제 장 마감 후 호 실적 발표한 뒤 시간외 상승세를 보였던 마이크론이 -3.52% 하락한 점도 시장에 부담을 줬고
원자재들의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소비재와 기술업종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엔비디아 -3.37%, AMD -3.25%, 퀄컴 -5.18%, 마벨 -4.14%등 반도체업종이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고
아마존 -1.78%, 마이크로소프트 -0.49%, 애플 -0.67%, 테슬라 -0.51%등 빅테크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하였으나 금리하락으로 금융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종전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으로 반등을 이어왔으나 어제는 갑자기 종전이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원자재 가격도 함께 오르는 등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최근 우리 시장은 미 시장과 크게 상관없는 디커플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우리만의 박스권에서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업종에 대한 우려감은 여전히 우리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고 계속되고 있는 원자재 인플레이션 환경 하에서의 불리한 위치 등을 감안할 때 개별종목에 포커스를 맞추고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개별 종목들도 빠르게 진행되는 업종 순환매처럼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오를 때 쫓아가면 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질 때만 매수하고 오르면 파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운 업종 그리고 금리인상에 유리한 업종에 주목해야 할 것이고 1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호전되는 종목들에 포커스를 맞춰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S&P500 -0.63%, 나스닥 -1.21%, 다우 -0.19%
어제 장 마감 후 호 실적 발표한 뒤 시간외 상승세를 보였던 마이크론이 -3.52% 하락한 점도 시장에 부담을 줬고
원자재들의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로 소비재와 기술업종의 하락폭이 컸습니다
엔비디아 -3.37%, AMD -3.25%, 퀄컴 -5.18%, 마벨 -4.14%등 반도체업종이 나스닥 하락을 이끌었고
아마존 -1.78%, 마이크로소프트 -0.49%, 애플 -0.67%, 테슬라 -0.51%등 빅테크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관련주들이 상승하였으나 금리하락으로 금융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종전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의 하락 등으로 반등을 이어왔으나 어제는 갑자기 종전이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원자재 가격도 함께 오르는 등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최근 우리 시장은 미 시장과 크게 상관없는 디커플링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우리만의 박스권에서 등락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반도체업종에 대한 우려감은 여전히 우리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고 계속되고 있는 원자재 인플레이션 환경 하에서의 불리한 위치 등을 감안할 때 개별종목에 포커스를 맞추고 움직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개별 종목들도 빠르게 진행되는 업종 순환매처럼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 오를 때 쫓아가면 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빠질 때만 매수하고 오르면 파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운 업종 그리고 금리인상에 유리한 업종에 주목해야 할 것이고 1분기 실적이 기대 이상으로 호전되는 종목들에 포커스를 맞춰야 겠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