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미 커버)
HSBC NDR
요약 – 'Com2Vers'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서의 비전은 무엇?
컴투스는 우선 가상 오피스 서비스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를 하반기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Com2uS와 계열사는 3분기 'Com2Verse' 가상오피스에 배치된 뒤 내년 1분기에 구성될 다양한 협력 사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한 이 플랫폼을 일반 대중을 위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Com2Verse를 통해
1) 가상 오피스로부터의 수수료 수입,
2) 파트너십 서비스로부터의 수수료 수입,
3) 토큰 이코노미를 기반으로 한 NFT 및 기타 거래로부터의 수수료 수입
의 3가지 수익화 방법을 강조했다.
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자사의 모든 게임이 Com2Verse에서도 구현되기 때문에, 이 플랫폼이 궁극적으로 회사의 모든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비전을 내걸었다.
HSBC NDR
요약 – 'Com2Vers'와 메타버스 플랫폼으로서의 비전은 무엇?
컴투스는 우선 가상 오피스 서비스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를 하반기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Com2uS와 계열사는 3분기 'Com2Verse' 가상오피스에 배치된 뒤 내년 1분기에 구성될 다양한 협력 사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한 이 플랫폼을 일반 대중을 위해 상용화할 계획이다.
경영진은 Com2Verse를 통해
1) 가상 오피스로부터의 수수료 수입,
2) 파트너십 서비스로부터의 수수료 수입,
3) 토큰 이코노미를 기반으로 한 NFT 및 기타 거래로부터의 수수료 수입
의 3가지 수익화 방법을 강조했다.
또,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자사의 모든 게임이 Com2Verse에서도 구현되기 때문에, 이 플랫폼이 궁극적으로 회사의 모든 이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비전을 내걸었다.
양시장 양호한 흐름속에 상승 중입니다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가 다소 줄어들고 있고 코스닥은 순매수 규모가 조금씩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LG엔솔과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닥은 안랩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에코프로비엠과 LX세미콘등이 강세중입니다
사료주와 철강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알테오젠을 비롯해 메지온등 부정적 이슈가 있는 종목들은 급락 중이며 LG이노텍도 금일 CLSA의 의견 하향 리폿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지수 박스권에서 개별종목 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도가 다소 줄어들고 있고 코스닥은 순매수 규모가 조금씩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LG엔솔과 금융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닥은 안랩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며
에코프로비엠과 LX세미콘등이 강세중입니다
사료주와 철강주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알테오젠을 비롯해 메지온등 부정적 이슈가 있는 종목들은 급락 중이며 LG이노텍도 금일 CLSA의 의견 하향 리폿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지수 박스권에서 개별종목 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미 증시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1.23%, 다우-1.29%, 나스닥 -1.32%
카자흐스탄의 캐스피언 파이프라인 컨소시엄을 통한 크루드 오일이 날씨 문제로 중지되자 또다른 공급망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결국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5월와 6월 미팅에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이어 질 수 있다는 우려도 다시 나왔습니다
애플과 테슬라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금융주를 비롯해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하락했습니다
밈 주식들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급등을 이어갔습니다.
게임스탑이 14%, AMC도 14% 급등 마감했습니다
옥타는 사이버공격을 받았다는 뉴스에 10% 급락했습니다
미 시장은 최근의 상승 랠리에 대한 조정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보고
우리 시장도 숨 고르기 속에
지수는 박스권으로 보고 당분간 업종별 종목별 순환매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종, 곡물업종, 원전관련, 건설주,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엔터주등이 계속 순환 매 형식으로 오르내림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어제 시간외 급등했던 원격진료관련주들 처렁 예전의 관심업종들도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의 움직임이 굉장히 빠릅니다. 시장의 물밑에서 움직이는 자금들이 언제든지 안랩 처럼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고 시장의 트렌드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집중 해야겠습니다
S&P500 -1.23%, 다우-1.29%, 나스닥 -1.32%
카자흐스탄의 캐스피언 파이프라인 컨소시엄을 통한 크루드 오일이 날씨 문제로 중지되자 또다른 공급망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결국 이러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5월와 6월 미팅에서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이어 질 수 있다는 우려도 다시 나왔습니다
애플과 테슬라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금융주를 비롯해 반도체 관련 주식들이 하락했습니다
밈 주식들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급등을 이어갔습니다.
게임스탑이 14%, AMC도 14% 급등 마감했습니다
옥타는 사이버공격을 받았다는 뉴스에 10% 급락했습니다
미 시장은 최근의 상승 랠리에 대한 조정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보고
우리 시장도 숨 고르기 속에
지수는 박스권으로 보고 당분간 업종별 종목별 순환매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철강업종, 곡물업종, 원전관련, 건설주,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엔터주등이 계속 순환 매 형식으로 오르내림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어제 시간외 급등했던 원격진료관련주들 처렁 예전의 관심업종들도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장의 움직임이 굉장히 빠릅니다. 시장의 물밑에서 움직이는 자금들이 언제든지 안랩 처럼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보고 시장의 트렌드를 잘 따라갈 수 있도록 집중 해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김현석(자본주의 바이어스 있는 채널입니다)
한국은행 신임 총재 후보
이창용 / 1960년생
<학력>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박사
<경력>
미국 로체스터대 경제학과 조교수
세계은행 객원 연구원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소위원회 위원
대통령 자문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
현)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
이창용 / 1960년생
<학력>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박사
<경력>
미국 로체스터대 경제학과 조교수
세계은행 객원 연구원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매각소위원회 위원
대통령 자문 국민경제자문회의 자문위원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1분과 위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
현)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
유안타증권_산업_에너지_시설_및_서비스_20220324072452.pdf
4 MB
유안타 윤용한
신에너지질서 - 1
원지력에게 내미는 무수한 화해의 손길
중요한건 배출량 감축이다
원자력 밸류체인 에서 대한민국의 위치
관련 종목 : 두산중공업 , 효성중공업
신에너지질서 - 1
원지력에게 내미는 무수한 화해의 손길
중요한건 배출량 감축이다
원자력 밸류체인 에서 대한민국의 위치
관련 종목 : 두산중공업 , 효성중공업
한국투자증권_기타_20220324073557.pdf
571.3 KB
한투 최고운
운송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좋은 방법
항상 너무 빨리 움직였던 운송업종, 단기 숨 고를 시간이 필요
애매할 때는 대한항공과 현대글로비스 매수를 추천
운송
잠시 쉬었다 가는 것도 좋은 방법
항상 너무 빨리 움직였던 운송업종, 단기 숨 고를 시간이 필요
애매할 때는 대한항공과 현대글로비스 매수를 추천
NH투자증권_산업_미디어_20220324075447.pdf
870.4 KB
NH 이화정
엔터테인먼트산업
[다시 만난 세계]
엔데믹 전환으로 2년만에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된 가운데, 이를 스트리밍 하는 형태로 온라인 콘서트 병행 중. 매출 및 수익성 극대화 기대. NFT 신사업을 통한 중장기 성장성도 유효. 산업 전망 Positive 유지
장단기 모멘텀이 모두 풍부하다
드디어 돌아온 피켓팅, 더 잦아질 올콘
하이브는 두나무, 와이지 및 에스엠은 바이낸스와의 협력으로 수집품 NFT 및 커뮤니티 토큰 사업 예정. 일반 NFT 프로젝트 대비 1)사용자 친화적(암호화폐 外거래수단 허용), 2) 친환경적(에너지 효율적 채굴)인 형태 예상
엔터테인먼트산업
[다시 만난 세계]
엔데믹 전환으로 2년만에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된 가운데, 이를 스트리밍 하는 형태로 온라인 콘서트 병행 중. 매출 및 수익성 극대화 기대. NFT 신사업을 통한 중장기 성장성도 유효. 산업 전망 Positive 유지
장단기 모멘텀이 모두 풍부하다
드디어 돌아온 피켓팅, 더 잦아질 올콘
하이브는 두나무, 와이지 및 에스엠은 바이낸스와의 협력으로 수집품 NFT 및 커뮤니티 토큰 사업 예정. 일반 NFT 프로젝트 대비 1)사용자 친화적(암호화폐 外거래수단 허용), 2) 친환경적(에너지 효율적 채굴)인 형태 예상
HSBC 자동차
현대차 30만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33만
기아 11만8천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12만8천
현대모비스 34만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36만
현대차 30만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33만
기아 11만8천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12만8천
현대모비스 34만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36만
통신업 모간스탠리
SKT는 세 사업자중에 최고의 방어적 성격을 가진 탑픽. 최소 주당 3,300원의 배당이 가능하다고 봄. 목표가는 4% 내린 7만2천원.
KT는 경영진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구조조정(IDC/클라우드 자산 분사, K-Bank 상장 계획 등)에 착수하고 주식배당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이행함에 따라 오버웨잇으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14% 올린 4만원으로 상향함.
LG유플러스는 서비스 수익 감소 기대에 못미치는 저조한 배당률로 인해 중립으로로 하향. 목표가도 6% 내린 만5천원으로 하향.
SKT는 세 사업자중에 최고의 방어적 성격을 가진 탑픽. 최소 주당 3,300원의 배당이 가능하다고 봄. 목표가는 4% 내린 7만2천원.
KT는 경영진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구조조정(IDC/클라우드 자산 분사, K-Bank 상장 계획 등)에 착수하고 주식배당을 늘리겠다는 약속을 이행함에 따라 오버웨잇으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14% 올린 4만원으로 상향함.
LG유플러스는 서비스 수익 감소 기대에 못미치는 저조한 배당률로 인해 중립으로로 하향. 목표가도 6% 내린 만5천원으로 하향.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코로나 치료제 복제약 국내 생산 공급 가능? → 현재 세계적으로 그런 나라 없다. 우리나라 제약사 2곳이 저소득 국가 95개국에 공급할 복제약 만들고는 있으나 국내 공급은 불가. 인수위 코로나 대응특위 정기석 한림대 의대 교수, ‘화이자사에 한 번 타진을 해보니까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다라는 답변, 인수위 차원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문의한 것’... ‘오랜 연구·개발 끝에 만든 제품을 로열티만 받고 덜렁 주겠느냐. 노력은 한번 해봐야 한다는 취지’ 라고 설명.(경향)
2. 올들어 석 달도 안 돼 코로나 사망자 7869명 → 유행 이후 전체 누적 사망자 1만 3432명의 58.5%가 올 석 달 안에 나와.(문화)
3. 코로나 사망자 폭증에 국화 꽃 가격도 6배 올라 → 장례식장에 많이 쓰이는 국화(대국), 최근 꽃시장 경매에서 1단에 5만원, 역대 최고가. 예년 8000원보다 무려 6배 이상 급등. 공급 부족에 코로나 사망자까지 겹친 탓.(문화)
4. 국가별 군사력 순위 → 1위 미국, 2위 러시아, 3위 중국, 4위 인도, 5위 일본, 6위 한국, 7위 프랑스, 8위 영국... 순. 22위 우크라이나, 30위 북한. 각 국의 군사력을 평가하는 비정부기구 글로벌파이어파워(GFP), 재정, 병참 등 50개 항목 이상 평가 집계. (헤럴드경제)
▼‘글로벌파이어파워’(GFP) 평가, 세계 국가별 군사력 순위. 2022
5. 확진 의료진, 격리 3일만에 근무 → 지난달 25일 바뀐 정부 기준 따라 증상이 경미한 의료진은 최대 3일 격리 후 근무가 가능. 의료공백에 ‘강제 출근’ 압박 속출. ‘감염 가능성이 있는 손으로 환자 코안에 검사봉 집어넣었다. 환자들은 과연 이런 사실을 과연 알까’ 자책감.(국민)
6. ‘항복하는 러시아군에게 종전 후 1만 달러(약 1200만원)와 시민권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전쟁 동안엔 TV, 부엌, 샤워실 등을 갖춘 편의 시설에서 생활하게 해 줄 것’ →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이 페이스북에 올린 항복 권유 글. 일부 러시아 군인들이 '망명을 희망한다'는 답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매경)
7. 전사자 늘어가는 러, 수뇌부 ‘균열’ 조짐 → 침공 한 달간 전사자 7000명. 이는 1차 체첸전쟁(1994~1996년) 2년간 러시아군 전사자(5700여명) 수보다 많아. 참전 장군 20명 중 5명 전사. 벤 호지스 전 유럽주둔 미군사령관은 ‘현대전에서 이처럼 많은 장군이 스러지는 건 보기 어렵다. (러시아에) 치명적인 전장이 되고 있다‘ 평가.(서울)
8. 작년 평균연봉 1억 대기업 21곳. 2년만에 2.6배 → 매출액 기준 100대 비금융업 상장사 중 평균 연봉 1억 이상 2019년 8곳에서 지난해엔 21곳. 삼성전자, SK텔레콤, 에쓰오일, LG화학, 삼성물산, 롯데케미칼, 삼성SDI, 삼성전기, 금호석유화학, 삼성SDS, 네이버, 삼성엔지니어링, E1, LG상사, 팬오션, SK㈜, 기아,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HMM, 대한유화.(서울)
9. ‘일본은 한국과 달리 선거일이 공휴일이 아니다. 이번 대선의 전체 투표율은 77.1%, 높다고 생각할지 안 할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일본은 지난 3년간 투표율이 55.93%였다. 나는 이 투표율도 높다고 생각했는데...’ → 한국 거주 일본인 주부.(세계)
10. 10대들이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량만 골라서 턴 이유? → 대부분의 차들 차문 잠그면 사이드미러 자동으로 접혀. 즉 사이드 미러 안 접힌 차는 차문이 잠기그지 않았다는 이야기. 전주 경찰, 10대들 추적 중.(경향)
1. 코로나 치료제 복제약 국내 생산 공급 가능? → 현재 세계적으로 그런 나라 없다. 우리나라 제약사 2곳이 저소득 국가 95개국에 공급할 복제약 만들고는 있으나 국내 공급은 불가. 인수위 코로나 대응특위 정기석 한림대 의대 교수, ‘화이자사에 한 번 타진을 해보니까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다라는 답변, 인수위 차원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문의한 것’... ‘오랜 연구·개발 끝에 만든 제품을 로열티만 받고 덜렁 주겠느냐. 노력은 한번 해봐야 한다는 취지’ 라고 설명.(경향)
2. 올들어 석 달도 안 돼 코로나 사망자 7869명 → 유행 이후 전체 누적 사망자 1만 3432명의 58.5%가 올 석 달 안에 나와.(문화)
3. 코로나 사망자 폭증에 국화 꽃 가격도 6배 올라 → 장례식장에 많이 쓰이는 국화(대국), 최근 꽃시장 경매에서 1단에 5만원, 역대 최고가. 예년 8000원보다 무려 6배 이상 급등. 공급 부족에 코로나 사망자까지 겹친 탓.(문화)
4. 국가별 군사력 순위 → 1위 미국, 2위 러시아, 3위 중국, 4위 인도, 5위 일본, 6위 한국, 7위 프랑스, 8위 영국... 순. 22위 우크라이나, 30위 북한. 각 국의 군사력을 평가하는 비정부기구 글로벌파이어파워(GFP), 재정, 병참 등 50개 항목 이상 평가 집계. (헤럴드경제)
▼‘글로벌파이어파워’(GFP) 평가, 세계 국가별 군사력 순위. 2022
5. 확진 의료진, 격리 3일만에 근무 → 지난달 25일 바뀐 정부 기준 따라 증상이 경미한 의료진은 최대 3일 격리 후 근무가 가능. 의료공백에 ‘강제 출근’ 압박 속출. ‘감염 가능성이 있는 손으로 환자 코안에 검사봉 집어넣었다. 환자들은 과연 이런 사실을 과연 알까’ 자책감.(국민)
6. ‘항복하는 러시아군에게 종전 후 1만 달러(약 1200만원)와 시민권 신청 기회를 제공하고, 전쟁 동안엔 TV, 부엌, 샤워실 등을 갖춘 편의 시설에서 생활하게 해 줄 것’ → 우크라이나 내무장관 고문이 페이스북에 올린 항복 권유 글. 일부 러시아 군인들이 '망명을 희망한다'는 답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매경)
7. 전사자 늘어가는 러, 수뇌부 ‘균열’ 조짐 → 침공 한 달간 전사자 7000명. 이는 1차 체첸전쟁(1994~1996년) 2년간 러시아군 전사자(5700여명) 수보다 많아. 참전 장군 20명 중 5명 전사. 벤 호지스 전 유럽주둔 미군사령관은 ‘현대전에서 이처럼 많은 장군이 스러지는 건 보기 어렵다. (러시아에) 치명적인 전장이 되고 있다‘ 평가.(서울)
8. 작년 평균연봉 1억 대기업 21곳. 2년만에 2.6배 → 매출액 기준 100대 비금융업 상장사 중 평균 연봉 1억 이상 2019년 8곳에서 지난해엔 21곳. 삼성전자, SK텔레콤, 에쓰오일, LG화학, 삼성물산, 롯데케미칼, 삼성SDI, 삼성전기, 금호석유화학, 삼성SDS, 네이버, 삼성엔지니어링, E1, LG상사, 팬오션, SK㈜, 기아,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HMM, 대한유화.(서울)
9. ‘일본은 한국과 달리 선거일이 공휴일이 아니다. 이번 대선의 전체 투표율은 77.1%, 높다고 생각할지 안 할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일본은 지난 3년간 투표율이 55.93%였다. 나는 이 투표율도 높다고 생각했는데...’ → 한국 거주 일본인 주부.(세계)
10. 10대들이 사이드미러 안 접힌 차량만 골라서 턴 이유? → 대부분의 차들 차문 잠그면 사이드미러 자동으로 접혀. 즉 사이드 미러 안 접힌 차는 차문이 잠기그지 않았다는 이야기. 전주 경찰, 10대들 추적 중.(경향)
어제 CLSA의 LG이노텍(LGI)에 대한 견해와 달리 HSBC는 좋게 봅니다
LG이노텍 HSBC
2022-23년 순익 전망치를 각각 5%와 6% 상향 조정하여 PB 기반 목표가를 42만원에서 4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아이폰 부품 시장 점유율 상승과 마진율 향상을 반영하였다.
또, ROE 프로파일이 높고(20%이상), 사이클의 변동성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2010년 ROE가 15%를 넘었을 때 평균 12개월 후 PB인 2.3배(기존 2.1배)로 타겟 밸류에이션을 상향한다.
LGI의 지속적인 지배력과 카메라 사양 업그레이드에 대한 우리의 2022-23년 순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 보다 각각 15%, 25% 높다.
LG이노텍 HSBC
2022-23년 순익 전망치를 각각 5%와 6% 상향 조정하여 PB 기반 목표가를 42만원에서 4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아이폰 부품 시장 점유율 상승과 마진율 향상을 반영하였다.
또, ROE 프로파일이 높고(20%이상), 사이클의 변동성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2010년 ROE가 15%를 넘었을 때 평균 12개월 후 PB인 2.3배(기존 2.1배)로 타겟 밸류에이션을 상향한다.
LGI의 지속적인 지배력과 카메라 사양 업그레이드에 대한 우리의 2022-23년 순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 보다 각각 15%, 25%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