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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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의 화제였죠
이따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골드만

엔씨소프트 46만원 중립 유지

케이카 6만7천원 매수 유지

클래시스 3만8천원 매수 유지
일본처럼 되지 않으려면 이민 외에는 방법이 없을까요
배달앱만 배부른 상황
러시아가 가까스로 이자를 납입하면서 디폴트를 모면했습니다. 어제 디폴트 뉴스는 성급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서방 언론들은 러시아의 변제에 놀라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스크바의 스카이라인도 멋있네요
잉글랜드 은행이 23일 성명에서 450억 파운드의 추가 자금 조달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2020년 3월 이후 초과저축액 2조 4천억 달러 ㄷㄷ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글로벌 GDP에서 차지 하는비율은 낮지만 원자재의 비중은 훨씬 큼
OXFORD ECONOMICS

국가경제전망 | 한국

러-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성장률 하향 조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을 반영해 2022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0.3ppt 낮춰 2.8%, 2023년 0.1ppt 낮춰 2.8%로 잡았다. 한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와의 직거래가 제한적인 반면, 전쟁은 교역 조건을 악화시키고 CPI 인플레이션을 상승시켜 내수를 위축시킬 것이다. 현재 CPI 물가상승률은 3.3%로, 2021년 2.5%에서 상승

◼️우크라이나에서 나오는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인 가스의 흐름이 차질을 빚어 한국 반도체 생산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된다. 우리는 충분한 재고와 다양한 공급원으로 인해 향후 3~6개월에 걸쳐 영향이 제한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가스 수출의 장기 중단은 반도체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면 가계의 구매력이 위축되고 소비지출 결정에 부담이 되지만 고용 증가, 견실한 임금 상승, COVID 규제 완화는 도움이 될 것이다. 민간소비 증가율은 전기의 3.5%에서 3.2%로 낮아졌다.

◼️3월 9일 한국의 차기 대통령으로 보수 야당 후보인 윤석열 국민전력당 후보가 선출됐다. 그는 작은 정부를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고령화 속에서 단기적인 성장 역풍과 증가하는 지출 수요를 감안할 때 우리는 경제를 재정 지원에서 벗어나게 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중기적으로 재정수지 적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단기 성장률 전망은 약화되고 있지만 인플레이션 상승, 연준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 가계 신용도 5% 안팎의 증가 속도 등을 감안할 때 올해 2분기와 3분기에 두 번의 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간스탠리

We prefer Australia, Japan, Korea and Singapore vs. China, India and Taiwan.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K-방역’에서 ‘K-펜데믹’ 오명 → WHO 주간 보고서 지난주 (7~13일) 한국 확진자 210만명으로 압도적 세계 최다. 오미크론 얕본 ‘섣부른 방역완화’, 국민은 ‘방역 심리 붕괴’... 위기 자초. (국민, 문화 외)

 
2. 확진자 60만의 그늘 → 사망자 늘면서 장례식장과 영안실,  화장장 대기 순서 밀려. 서울 화장장 20일까지 예약 다 차.  장례식장 관계자, ‘최근 전체 고인 중 대략 30∼40%는 코로나로 돌아가신 분들’...(세계 외)

 
3. 황혼이혼 급증 → 전체 이혼 중 결혼 30년 이상 부부 비중  17.6%. 1년 전에 비해 7.5%P, 10년 전 보다는 10.6%P 증가.  평균수명 증가, 가치관 변화 등 주요인 추정. 전체 이혼건수는 인구감소 등으로 감소 추세.(매경)

 
4. 참호 속 ‘사격하던 자세’... 70년전 그 모습으로 발굴된 6.25  유해 → 
지난해 10월 28일 백마고지 발굴 유해, 신원 확인.  당시 9사단 소속 조응성 하사(현 계급 상병). 고인의 딸 유전자 시료를 통해 부녀관계 신원 확인.(문화)

 
5. ‘우주의 크기’ → 지구와 태양의 거리는 1억 5000만Km, 우리가 속한 은하의 반지름은 약 20경㎞로 지구와 태양의 거리보다  170억배 더 크다. 우주 안에는 우리 은하와 같은 은하가 수조개나 있다. 우주는 138억년 동안 팽창해왔다. 천문학자 칼럼 중. (헤럴드경제)

 
6. 오미크론 휩쓸고간 서유럽, 이번엔 ‘스텔스 오미크론’ 비상 →  독일 하루 확진자 26만명으로 사상 최다. 영국, 프랑스도 재확산 조짐. ‘스텔스 오미크론’은 중증도는 기존 오미크론과 비슷하나 감염력은 1.5배, 기존 PCR 검사로 확인 어려워.(문화)


7. 흥남철수작전 영웅 ‘러니’ 美해군 제독 타계 → 정부 조전. 1950년 '메러디스 빅토리'호 1등 항해사. 실었던 무기 전부 버리고 대신 정원의 7배가 넘는 피란민 1만 4000여 명을 거제도로 이송.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불리는 이 항해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해상 구조로 2004년 기네스북에 등재됐다.(매경)

 
8. 유럽 주둔 미군 두달 새 8만명에서 10만명으로 늘어 →

 ▼유럽의 미군 주둔 상황
1950년대 40만명 넘다가 소련 해체 이후 계속 감소, 2020년엔  6만 4000명까지 축소했다가 러 침공 사태로 다시 증가.                       
  독일 3만 5221명, 이탈리아 1만 4294명, 영국 9694명, 스페인  3243명... 프랑스 75명.(경향)

 
9. 석유, 가스 무기화 → 1973년 1차 오일쇼크 때 아랍 산유국은 전월 대비 불과 5%씩 감산으로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미국의 알래스카와 멕시코만 유전, 영국의 북해 유전, 프랑스의 원전 개발 계기가 돼 1980년대의 장기 저유가를 가져왔다.(아시아경제)

 
10. 1년새 50%가 늘어난 주식 투자자 → 작년 말 기준 국내 상장 법인(2426개사)의 주식 소유자는 총 1384만명(중복 제외). 1년 새 465만 명(50.6%) 늘어. 종목별로는 삼성전자 주식소유자가 561만여명으로 최다.(한경)
Commodities remain the best risk hedge

골드만


우리는 멀티에셋 포트폴리오에서 상품에 대한 매수의견을 가지고 있다. 최근 2년간의 꾸준한 재고 감소에 이어 현재와 같은 큰 공급 충격이 찾아옴에 따라, 우리는 명확하고 지속적인 수요 파괴(Demand destruction)의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석유, 유럽 천연가스, 귀금속, 곡물 등의 현물가격이 수요파괴수준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수요 파괴는 중기적으로 가격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키지만, 구조적인 투자 부족, 탈글로벌화, 그린관련 투자 및 소득 재분배 등 최근의 사건은 이 분야에 대한 우리의 장기적인 강세 전망(목표 20.5%)을 더 강조하게 할 뿐이다.

우리는 균형잡힌 멀티에셋 포트폴리오와 그 안에서 에너지와 산업용 금속에 대해 오버웨잇 의견을 유지한다.
Elon's Master Plan Part 3: What's Next for Tesla?

모간 스탠리 아담 조나스 등


오늘 아침 일찍 Tesla의 CEO Elon Musk는 다음과 같은 트윗을 게시했다.

“Working on Master Plan Part3”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테슬라 진화의 다음 이정표가 어디일지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가장 최근의 마스터플랜 업데이트인 'Part Deux'는 2016년 7월 20일이었다.

당시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약 300억 달러였으며, 회사는 적자를 내고 있었고, 자체 자금 조달은 하지 않았었다.

그 이후 테슬라의 시장 가치는 약 30배 증가했다.

Part3의 중요성은 테슬라의 자금력과 산업 역량의 범위와 폭으로 볼 수 있다.

나중에 알게 되면서 느꼈던 것을 바탕으로 우리는

파트 1은 '개념 증명'으로 보고

파트 2는 '네트워크의 개념과 프로토타입 개발'에 관한 것이었으며

파트 3는 대량 산업화, 네트워크 플라이휠 및 관련 TAM에 걸친 '점들의 연결'로 보고 있다


Tesla Master Plan의 Part 3(또는 Part X)에서 예상되는 발표 유형에 대한 간단한 생각은 다음과 같다.


'Musknomy'의 다른 부분과의 연결성.

우리는 테슬라가 엘런 머스크의 다른 회사, 특히 The Boring Company(인프라 기업) 및 Communications(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유닛)와 협업하기 위한 상호 보완적인 방법을 모색할거으로 예상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LEO 위성 통신과 차세대 전송 네트워크 간의 연결을 보아왔다.


테슬라 에비에이션

우리의 의견으로는, 이것은 '만약'이 아니라 '언제'의 문제이다. 우리는 Tesla가 궁극적으로 eVTOL/UAM 시장에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잠재적인 기술 전송 가능성과 네트워크 인접성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테슬라 인사이드

Tesla는 자산/기술/인력을 조합하여 업계 비용 곡선을 리셋할 수 있는 수직 통합형 배터리 공급 사업 포지션을 만들고 있다.


넥스트레벨

Tesla는 궁극적으로 알루미늄 합금 한 조각으로 차체를 동체로 '인젝트'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자사의 구조용 차량 중량을 대폭 개선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배터리의 광범위한 범위에서 비용을 더욱 절감할 수 있다. Tesla는 인도와 같은 주요 신흥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15,000달러 이하인 차량을 도입할 수 있다.

우리 생각에 향후에 테슬라를 커버하게 될 애널리스트들은 모델 별 대당 가격 단위 보다는 테슬라 차량에 들어간 ARPU/ATTACH 비율에 있어서 상당한 밸류를 보게 될 것이다.

즉 ‘움직이는 부동산’ 개념으로 매출을 만들어 내는 자동차 회사의 가치를 밝혀 내는 것이 포인트이다
시장은 무난한 상승마감을 했습니다 특히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진 코스닥이 코스피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코스피에서는 LG화학, SK바이오사이언스와 제이피모건 매수리폿이 나온 LG이노텍등이 강세를 보였고

코스닥은 검사모바일의 중국출시를 앞둔 펄어비스와 바이오주들 그리고 반도체 장비 소재주들이 강세를 보여줬습니다

안랩은 5일째 외국인의 순매수가 이어지며 급등 마감했습니다

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가 잠잠해지며 그동안의 하락장에서 일단은 안정을 찾은 모습입니다

그러면서 낙폭과대 업종과 개별 이슈 있는 종목들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밤 미국시장이 만기일이라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어서 아직은 마음을 놓을 상황은 아니나 향후 시장은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당분간은 박스권을 형성하면서 개별종목장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금일은 계속 외부에 있다보니 자주 들어오질 못했습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공매도는 어제와 비슷한 규모였습니다. 여전히 LG에너지솔루션에 공매도가 지속되고 있고 SK스퀘어가 늘었습니다
트리플 위칭데이였던 미 증시는 장 초반 약세를 딛고 강세 마감했습니다

다우 +0.8%, S&P500 +1.17%, 나스닥 +2.05%

S&P500은 2020년 11월 이후 최고의 한 주를 보냈습니다.

투자가들은 2주 가까이 하락했던 기술주 들을 주워 담기 시작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빅테크주들의 반등이 시작됐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 연준 총재인 제임스 블러드는 50bp씩 인상이 필요하며 연말까지 3%에 이르러야 한다고 했고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역시 비슷한 매파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이러한 강경 발언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6.8%, 도큐사인 +9.45%, 페이팔 +5.89%등 기술업종이 강세를 이어갔고

박테크들도 애플 +2.09%, 아마존 +2.55%, 마이크로소프트 +1.76%, 테슬라 +3.88% 등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에 페덱스가 부진한 실적 발표로 4% 가까이 하락했고 방산주들도 약보합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최근 빅테크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전문가들은 아직은 약세장에서의 기술적반등으로 보는 시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투자심리는 우크라이나 사태와 매파 적인 연준위원들의 발언에 갈수록 무덤덤해지고 있는 모습으로 느껴집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