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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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양시장은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에서 코스피는 순매도가, 코스닥은 순매수가 늘어나면서 확연히 구분되는 장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코스닥은 오랜만에 개인이 팔고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해서 LIG넥스원, 한화에어로등 방산주가 강세를 보였고

유가 상승으로 인한 신재생에너지 관련주 OCI, 씨에스윈드, 삼강엠앤티등의 상승세도 돋보였습니다

2차전지 관련주들도 강했는데 LG에너지솔루션이 5%대 SK이노베이션도 3%대 상승 했고 에코프로가 연일 급등하면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등도 올랐습니다

또한 펄어비스 컴투스등 게임주들도 강했고 위지웍, 자이언트등 메타버스 관련주들도 반등에 동참 했습니다

아직까지 글로벌 이슈들에 불안감이 남아 있긴 하지만 그동안 타시장 대비 많이 빠져있던 우리시장의 반등세가 좀 더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공매도는 계속 5천억대를 유지중입니다. 금일은 카카오 정도만 많았습니다
commodities _ aberdeen asset.pdf
111.4 KB
에버딘 에셋

[commodities amid chaos]
the-Week-in-MuniLand_ab.pdf
235.5 KB
얼라이언스 번스타인

THE WEEK IN MUNILAND
[Flight To Quality]
미 시장은 파월이 3월 금리인상폭을 25bp로 확인을 해 주면서 다시 반등 했습니다

다우 +1.79% S&P 500+1.83% 나스닥 +1.62%

파월은 3월엔 25bp 인상이 적당하다면서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후속미팅에서 50bp 인상도 배제 할 순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발언에 2년물은 15% 이상 급등 했습니다

그러자 그동안 약세였던 은행주들, 특히 시그니쳐, 코메리카, SVB 파이낸셜등이 6%이상 급등 했습니다

유가 강세 지속으로 셰브론등 오일 관련주들은 상승을 지속했고 방산주들은 약보합을 기록하며 하루 쉬어가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 약세였던 빅테크 업체들도 반등 하면서 지수 상승을 주도 했고 세일즈포스는 웨드부시에서 목표가 상향 하며 향후 전망을 좋게 봤습니다

노드스트롬 백화점은 기대 이상의 실적발표에 37% 급등 마감 했고

마이크론이 8%대, 엔비디아는 3%대 상승 했습니다.
애플은 +2.06%, 테슬라는 +1.8% 상승 했습니다

중국 관련주들은 대부분 하락 마감 했습니다
한화투자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20303070320.pdf
2.1 MB
한화 박은석

월간이벤트
[리픽싱의 발생확률]
하나금융투자_산업_석유 및 가스_20220303070615.pdf
1.4 MB
하나 윤재성

정유
[러시아 이슈의 반사수혜. 연간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전망]


Dubai 3월 평균 유가 100$ 가정 시, 1Q22 유가 상승분은 +27$이다(12월 평균 가격 73$). 이 경우, 이론적으로 S-Oil은 QoQ +4,347억원, SK이노베이션은 +7,452억원의 재고관련이
익이 발생한다. 정제마진은 4Q21 8.8$이며, 1Q22 현재까지 평균은 11$로 QoQ +2$의 효과가 발생한다. 이를 영업이익으로 환산 시 S-Oil은 QoQ +1,467억원, SK이노베이션은 QoQ +2,518억원의 개선효과가 발생한다. 유가 안정화 시 1Q22 실적을 업데이트 하겠다. Top Pick은 S-Oil이다
유진투자증권_산업_전자_장비_및_기기_20220303081335.pdf
5.9 MB
유진 박종선

2차전지
[2차전지 장비 업체의 턴이 시작된다]
안철수대표와 윤석렬 후보가 단일화 에 합의 함으로써

안철수 후보가 작년부터 줄기차게 주장 했던 "원전 없는 탄소중립은 허구" 라는 주장에

윤후보가 동조하면서 원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불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중공업 한전 KPS 한전기술 및 그외 관련 중소형주들도 관심있게 지켜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러시아의 MSCI 이머징마켓에서의 퇴출이 확정되면서 국내 대기업 위주로 양호한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4조원 정도가 라지캡 위주로 흘러 들어올 것으로 전망합니다
카페 24, 골드만 목표가 15,800원 하향 매도 유지 from 16,500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밤12시 영업’ 거리두기 완화? → 4일 중대본 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듯. 13일 종료되는 현행 ‘6명, 10시’를 ‘8명, 11시’ 또는  ‘12시’ 가능성... 오미크론 정점 안 찍어 우려도.(서울)

2. ‘그림자 아이’ 한 해 4000명 → 태어났지만 행정상 등록되지 않은 ‘그림자 아이’ 한해 4000명 추정... 의료기관이 출생 사실 행정기관에 통보 의무화법 2일 국무회의 통과.(문화)

3. 러시아 편드는 나라들 →
▷中, 대만 언급하며 美 비난 ▷이란, 근본 원인은 미국과 서방의 정책 ▷베네수엘라, 최근 러와 동반자 관계 증대 논의 ▷인도, 초기 군사행동에 유감을 표명했으나 최근 관련 발언 대폭 줄여 ▷브라질, 터키, 태국 등 러 제재 불참 밝혀.(문화 외)

4. ‘청년희망적금’, 외국인은 받아주면서... → 취업준비생 등 비대상 청년들 역차별 분통. 외국인의 경우도 183일 이상 거주, 소득 등 조건 갖추면 지원대상. 반면 소득이 없는 취업준비생은 대상에서 제외.(문화)

5. 전자발찌 착용자 1만명 넘어 → 지난해 기준 1만 827명... 2008년 첫 시행, 최근 2년간 2배 늘어. 기존 4대 특정범죄 (성폭력, 살인, 유괴, 강도)에서 모든 범죄로 대상 확대한 것이 주원인. 관리 인력은 281명에 불과... 재범 방지 시스템 근본적 재검토 지적도.(헤럴드경제)

6. 한국이 반도체ㆍ배터리에서 중국을 이겨낸 게 트럼프 덕? →  중국이 따라잡지 못한 건 우리의 압도적 기술력보다는 화웨이 제재 등 미국이 ‘안보 논리’로 중국을 막아섰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무모함이 한국 첨단산업을 살렸다는 얘기가 나오는 건 무리가 아니다.(한국)

7. 국제유가 8년 반 만에 최고치 → 배럴당 110달러 넘어. 지난해 말과 비교하면 40% 넘게 급등. 러시아산 원유 국제시장에서 퇴출 우려로 상승 가속. 다른 산유국도 추가 증산에 소극적.(중앙)

8. 공무원 시험 추첨 도입하자... → 20만명 응시 9급 공무원 시험 합격률 2.7%... 아무리 허수가 많다고 하더라도 심각. 떨어뜨리기 위해 내는 극악한 문제도 허다. 차리라 일정 수준 이상 득점자 대상으로 추첨하는 것이 합리적.(중앙, 약사출신 작가 박한슬)

9. 재정낭비 막으려 도입한 ‘예타’(예비타당성 조사) → 이번 정부들어 144건 106조 사업 면제, 취지 무색... 김대중 정부 때인 1999년 도입, 사업비 500억 이상 대상, 지역 균형, 긴급, 등 경우 예외적으로 면제 가능.(동아)

10. 메르스 때 태어난 2015년생 ‘코로나 입학식’ → 첫 단체생활 이었던 어린이집, 유치원에선 마스크와 거리두기부터 배워.  오미크론 정점 시점에 학교생활 시작...(국민)
시장은 어제와는 반대로 외국인 매수가 코스피는 늘어나고 코스닥은 줄어드는 중입니다.

MSCI 이머징에서 러시아가 퇴출 된다는 소식에 반사이익으로 대형주들에 수급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안철수 윤석렬 단일화 합의 소식에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두산과 두산중공업 및 한전과 한전KPS 한전기술등이 큰폭으로 오르고 있고 어제 강했던 방산주들은 미국시장에서의 약보합 조정으로 오늘은 우리시장에서도 약한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에서는 하이닉스가 연이틀 강세를 보이고 있고 삼전과 네이버 현대차 포스코등 대부분의 시총 상위주들이 상승중이고

코스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등 모처럼 제약바이오주들이 강세 시현중이고 일부 반도체 장비주들과 아프리카티비등이 오르는 중입니다
JP Morgan Korea conference

EV Battery Tour


에코프로비엠

TP 60만원 매수


지금까지 내부자 거래 의혹의 영업적인 영향은 제한적

에코프로비엠(EBM)은 일부 인사의 내부자 거래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며 수사 결과에 따라 기업 차원의 조치(경영진 교체 포함)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업체는 이 문제에 대해 주요 배터리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으며, 현재까지 어떠한 영향도 없었다고 밝혔다. EBM은 CAM4 생산을 재개하고 신규 팹(CAM5-N/CAM7) 확장 일정을 앞당길 계획이다.


증자 계획은 상반기내 예정대로 진행

지난해 자본 조달(4,000억원)은 헝가리 정부와 유럽 팹 투자 관련 보조금 협상으로 지연됐었다. EBM은 상반기 내 자본확충 계획(구체금액 미확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앞서 언급한 내부자 거래는 일부 인력에 한정돼 있고 회사는 책임의 대상이 아니며 자금조달 계획에 법적 제약이 없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대한 EBM 견해

EBM의 양극재는 원자재 pass-through 계약을 기반으로 한다. 리튬, 코발트, 니켈은 패스 스루 계약을 진행 중이지만 알루미늄과 망간은 통과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배터리 고객과 계약을 갱신하기 전에는 EBM이 가격 변동을 감수해야 하야 한다. 망간과 알루미늄은 각각 NCM/NCA 전구체 금속 비용의 2+%/<1%를 차지하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본다. 특히, 원자재 인플레이션 동안, EBM은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보다 재고 평가의 이익 때문에 오히려 마진이 더 높은 경향이 있다


차세대 연구개발 중

비용을 낮추기 위해, EBM은 주요 고객을 위한 다양한 라인업을 개발하고 있다. 코발트 무첨가 배터리는 E/D 성능이 더 높은 LFP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추도록 설계됐으며 EBM은 2024년을 목표로 제품을 상용화할 계획이다. 하이니켈 솔루션은 상용화를 위해 내년까지 니켈 등급을 95%까지 높일 계획이며, 2023~2024년 출시를 목표로 보다 안전한 소재 구조의 단결정 구조 채택에도 힘쓰고 있다.


폐쇄 루프 생태계 구현은 피어업체 대비 차별화 요소

EBM은 2021년 말 리튬(Ecopro Innovation)과 금속재활용(Ecopro CnG) 사업 운영을 시작했으며, 재활용 자재는 에코프로 GEM/BM 양극 제조에 사용된다. 회사는 LG에너지솔루션과 배터리 소싱 계약을 체결하고 주요 고객사와 추가 협력을 위한 협의도 진행 중이다. 산소 및 질소 가스(양극 재 비용의 5%)도 내부적으로 생산된다(Ecopro AP).
이러한 배타적 생태계 모델은 업계 양극재 피어업체와의 핵심 차별화 포인트이다.


주가 전망

초기 조사 결과 업데이트는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다고 조심스럽게 믿고 새로운 ESG 및 컴플라이언스 모니터링 시스템 업데이트를 기다린다. 1) 2월 28일 행사, 2) 증자 관련 업데이트, 3) 미국 및 EU EV/PHEV 판매 및 정책 업데이트 등 투자자들의 조정시 매수와 주요 모멘텀들로 인해 매수 추천한다
에코프로의 2월 28일 행사 이전 리폿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