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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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컨센 상회하는 실적발표후 시간외 상승 했으나 이내 하락 반전하면서 현재 -2% 대 거래중 입니다
노무라, LG에너지솔루션 목표가 65만원 매수 by 신디 박
삼성증권_에코마케팅_202202170722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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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하

에코마케팅
[회복과 정상화로 가는 길]


• 4분기 영업이익 144억원으로 컨센서스 33% 상회. 안다르의 괄목할 만한 성과 확대, 데일리앤코의 이익 개선 등으로 호실적 시현

• 22년 광고 사업의 이익 회복과 데일리앤코의 효자템으로 부상한 몽제, 티타드 등의 수익 증대, 안다르의 본격적인 성장과 온기로 실적 등으로 성과 확대 전망

• 최근 1년간의 부진했던 실적을 뒤로 하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반등 전망

목표가 2만6천원
GS Korea Conference

골드만삭스 코리아컨퍼런스가 버츄어미팅으로 이틀간 열렸습니다


삼성전자 10만7천원 매수 우선주 9만3천원 매수

SK하이닉스 17만3천원 매수

삼성SDI 목표가 90만원 매수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키움증권_오션브릿지_20220217071855.pdf
212.9 KB
키움 박유악


오션브릿지

[NDR 후기: 반도체 사업 견조. 이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를 통해 성장 모멘텀 확보]
키움증권_주식_퀀트분석_202202170738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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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최재원

낙폭과대 실적주 그리고 수익성 초점
키움증권_간행물_일간동향_2022021707545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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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한지영

리오프닝 시대 본격 돌입, 선별적인 투자 접근이 필요

Check Point
•코로나 19 를 계절독감처럼 관리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보도된 이후, 일상 회복 기대감이 부각되며 리오프닝 관련주가 지난주에 강세를 보임. 셀프 방역 및 위드 코로나 전환이 필연적인 만큼, 인플레이션 방어가 되면서 리오프닝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업종에 대한 선별이 필요.

•이익 전망 지속 상향 혹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동시에, 수급 환경도 개선되고 있는 1) 운송, 2) 호텔, 레저서비스, 3) 미디어, 교육 업종에 주목할 필요. 또한 이익 가시성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현재의 인플레이션 상황을 고려 시 가격 전가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필수소비재 업종도 적절한 대안.
노무라, 펄어비스 10만원 하향 중립 유지 기존 16만원 by 안젤라 홍
DB금융투자_LG이노텍_202202162103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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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권성률

LG이노텍
[정중동(靜中動)]

목표가 38만원 유지
제이피모건, 펄어비스 13만원 하향 오버웨잇 유지 기존 15만원
by 양성욱
KTB투자증권_셀트리온_20220217075530.pdf
1 MB
KTB 이지수

셀트리온
[렉키로나와 진단키트가 돋보였던 실적]

목표가 23만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28만원
노무라, 엔씨소프트 70만원 하향 매수 유지 기존 94만원 by 안젤라 홍
신한금융투자_유니셈_20220217073130.pdf
1.3 MB
신한 고영민

유니셈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4 분기 리뷰 : 비용 증가 보다 사업 확대 가능성을 봐야

22년 전망 : 개발비 영향 지속 , 중 장기적 성장 모멘텀 확보에 주목

스크러버의 구조적 변화 친환경 ), 가장 안정적인 레퍼런스 확보

목표가 만7천원 매수 유지가
크레딧스위스, 엔씨소프트 56만원 하향 중립 유지 기존 60만원 by 신소윤
상상인증권_대원제약_2022021707071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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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하태기

대원제약

[위드코로나 전환 시 호흡기 매출 증가 가능하다]

목표가 2만4천원
CLSA, 엔씨소프트 57만원 하향 언더퍼폼 유지 기존 62만원 by 노승주
NH투자증권_와이엔텍_202202170737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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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백준기

와이엔텍
[폐기물 속의 진주]

동사 매립장 가치만 해도 시가총액과 유사한 수준. 지난해 반려된 소각로 증설 올해 상반기 내로 재허가 기대되며, 소각로 증설 시 최대 200억원의 소각 매출 추가될 전망.

해운 사업은 2021년 정기검사 영향으로 부진했으나 2022년에는 회복 예상. 2022년 예상 PER 8.9배로 저평가 매력 높음
장 초반이긴 하나 코스피는 외국인 프로그램 매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코스닥엔 외국인 프로그램 매도가 벌써 700억 가까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너무 많이 사긴 했는데 그런데도 코스닥 지수가 좋은건 개인들과 기관 특히 투신의 순매수가 있어서 오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신이 이제 좀 매수로 돌아선건지 모르겠으나 다행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외국인 프로그램 매도가 큰 폭으로 더 늘어나면 오후장이 걱정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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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GS Korea Conference



반도체

WD(웨스턴디지탈) NAND 팹 생산 차질: 삼전은 아직 영향을 수치화 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했지만, 서버 및 PC 부문을 중심으로 가격 협상에 대한 고객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음이 감지되고 있다.

기존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번 차질은 이번 분기부터라도 가격·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2분기 협상력이 1분기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또한 시안 공장 중단 이후 안전 재고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고객들이 주문을 늘린 점을 지적했으며,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NAND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D램에도 파급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고객 재고 수준 향상: 삼전은 고객 재고 수준이 대체로 정상 범위에 속하며, 서버 고객 재고는 약 7-9주, PC 고객 재고는 약 5~6주 정도라고 본다. 고객사 재고조정이 대부분 끝나고 IC 공급 부족이 완화되면서 PC D램 수요가 살아나고 있으며 관심사는 모바일로, 모바일 재고는 고객에 따라 다양하다고 밝혔다

삼성모바일과 애플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8~10주로 여전히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계속 감소 하고 있고 회사는 이것이 1/4분기 안에 정상 범위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D램 수익성 집중: 삼전은 2분기부터 서버 중심의 D램 수요와 모바일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적정 수준의 재고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자체 재고 수준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 클린룸 공간이 한정돼 있는 점을 감안하면 설비 추가도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앞으로도 D램 수익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견고한 서버, 개선 중인 PC, 모바일 수요 회복 전망: 삼전은 주요 애플리케이션 중 중국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수요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 스마트폰 수요가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2분기 말~3분기 초에 회복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회사는 서버쪽의 탄탄한 수요와 PC 수요가 살아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수요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1분기 마이너스의 비트 출하 가이던스는 전형적인 계절성 약세 때문이지 수요 약세 때문이 아니라고 언급했다.

D램 가격 바닥권 통과 중: 삼전은 1분기를 바닥으로 보고 있다. 1월 말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하반기 D램 가격 회복이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로 본다는 점에서 회사의 시각은 변하지 않았다. WD 공급 차질 이후 D램 쪽에서도 공급사들의 협상력이 좋아졌다는 게 회사 측의 판단이다.

타이트한 파운드리 공급: 삼전은 4분기에는 4nm의 느려진 증가속도로 예상보다 낮은 파운드리 실적을 기록했지만, 지난 분기부터 수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2분기에는 실적 호조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모바일과 고성능 컴퓨팅의 수요에 힘입어 2022년에는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파운드리 수익이 전년 대비 20% 중반대로 증가하고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레거시 노드가 특히 DDI와 PMIC에서 더 심각한 상황에 놓이는 등 리딩 엣지와 레거시 노드 모두 공급 부족 상태에 있다고 보고 있다. 삼전은 2분기부터 3나노 GAA 양산을 시작하고, 내년 2세대 GAA 양산을 목표로 제품 경쟁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메모리 투자비용은 높은 수준에서 감소할 것으로 예상: 삼전은 작년에 43조 6천억을 투자했는데, 20조원은 메모리로, 나머지는 파운드리/LSI로 지출 됐다. 파운드리에서는 올해에 적어도 전년과 비슷한 증가율로 투자를 예상하고 있다. 올해 메모리 투자는 제한된 면적 때문에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전년비 인프라 관련 지출은 증가하지만 장비 지출은 감소될 것으로 보인다.


IT & 모바일

스마트폰 시장 성장 예상: 회사는 올해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을 MSD(mid single digit)%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자체 개발한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시장보다 다소 낮은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수준의 모바일 마진: 4분기 일회성 상여금 제외 시 영업이익률이 6분기 연속 (3Q20~4Q21)두 자릿수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보였다. 회사는 폴더블 스마트폰 마진이 초기 단계에서 높은 마케팅 비용으로 일반 스마트폰보다 조금 낮다고 언급했지만 규모의 경제가 확대되면서 앞으로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갤럭시 S22의 견조한 매출과 마진 기대 : 아직 가시성은 제한적이지만 GS22 울트라 SKU에 노트 기능이 탑재돼 있고, 카메라 사양도 의미 있게 개선돼 갤럭시S22(GS22) 판매가 GS21보다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트라 SKU 믹스 개선과 자재 조달 비용 절감 노력으로 GS22의 수익성이 전작과 비슷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와 가전

LCD 단계적 중단 : 2분기까지 LCD 패널 생산을 3분기 까지는 선적을 중단할 계획이어서 LCD 매출은 3분기 까지마나 인식 된다

1분기 OLED 계절성 향상: 1분기 OLED 계절성이 약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GS22에 대한 기대감이 탄탄해 예년에 비해 감소폭이 적을 것으로 예상했다.

QD OLED TV 출시 예정: TV와 모니터 고객을 겨냥해 4분기부터 QD OLED TV 패널 양산을 시작했으며 소니, 델 등도 이미 QD OLED를 적용한 제품을 발표했다. 아직 TV 사업부문에서 QD OLED TV 제품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출시 계획이 곧 나올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TV 시장 성장률 추월 목표 : 삼전은 TV 시장 전망이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나, 프리미엄 TV 판매 확대에 집중해 출하량을 전년 대비 MSD%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주환원 및 인수합병

주주환원: 삼전은 지난해 탄탄한 수익을 냈지만 자본비용 수준이 높아 추가 주주배당금을 지급하지 못했다. 회사는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추가적인 수익을 줄 수 있도록 올해는 더 나은 결과를 창출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M&A : 향후 2년 내(원래는 2021년 초 부터 3년 내) 5G, AI, 자동차 등과 관련 대규모 인수합병을 하겠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난해 기업 가치 상승이 걸림돌 중 하나였지만 이제는 부담이 조금 완화됐다는 게 삼전의 판단이다. 회사는 특히 자동차 관련 M&A를 추진할 때 규제 관련 리스크가 현재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보고 있다.


밸류에이션

SOTP 목표가 10만7천원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