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세무조사
서울청 조사4국이 KCC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 서울청 조사4국이 지난 2017년 말 KCC에 세무조사를 나갔고 이 과정에서 차명회사의 실체가 드러난 바 있는데, 이번 세무조사도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서울청 조사4국이 나서면서 주목
KCC 정몽진 회장은 차명회사 등의 정보를 공정위에 보고하지 않아 KCC를 상호출자제한 대상에서 빠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 올해 초 공정위는 음향기기업체 실바톤어쿠스틱스가 차명으로 위장됐지만, 정몽진 회장이 설립 시부터 지분 100%를 실질 소유한 화사였고, 친족이 소유한 온동주, 동주상사, 동주피앤지, 상상, 태앤케이정보, 대호포장, 세우실업, 주령금속, 퍼시픽콘트롤즈 등 9개 회사를 빼고 자료를 제출해 ‘기업집단 관련 신고 및 자료제출의무’를 위반했다며 정 회장을 검찰에 고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
그런데 실바톤어쿠스틱스가 정 회장이 차명으로 소유한 회사임이 드러났던 게 2017년 세무조사에서 밝혀졌던 것. 이런 가운데 또다시 4국 조사가 진행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서울청 조사4국이 KCC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 서울청 조사4국이 지난 2017년 말 KCC에 세무조사를 나갔고 이 과정에서 차명회사의 실체가 드러난 바 있는데, 이번 세무조사도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서울청 조사4국이 나서면서 주목
KCC 정몽진 회장은 차명회사 등의 정보를 공정위에 보고하지 않아 KCC를 상호출자제한 대상에서 빠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중. 올해 초 공정위는 음향기기업체 실바톤어쿠스틱스가 차명으로 위장됐지만, 정몽진 회장이 설립 시부터 지분 100%를 실질 소유한 화사였고, 친족이 소유한 온동주, 동주상사, 동주피앤지, 상상, 태앤케이정보, 대호포장, 세우실업, 주령금속, 퍼시픽콘트롤즈 등 9개 회사를 빼고 자료를 제출해 ‘기업집단 관련 신고 및 자료제출의무’를 위반했다며 정 회장을 검찰에 고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
그런데 실바톤어쿠스틱스가 정 회장이 차명으로 소유한 회사임이 드러났던 게 2017년 세무조사에서 밝혀졌던 것. 이런 가운데 또다시 4국 조사가 진행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임
하나금융 ‘포스트 김정태’는?
내년 3월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현재 분위기 상 김 회장 연임보다는 새로운 회장에 대한 가능성이 제기. 가장 가능성이 높은 후보군으로는 함영주 부회장이 꼽히고 박성호 하나은행장 등 계열사 CEO들도 차기 회장 후보군
함 부회장은 DLF 손실 사태, 하나은행장 시절 채용 관련 되어 재판을 받고 있어 ‘사법리스크’가 문제로 지적됐지만 최근 DLF 사태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1심에서 승소하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도 채용비리에서 무죄판결을 받으면서 해당 리스크가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존재. 최근 함 부회장이 주관하는 그룹 주요 회의가 늘어났고 대외적으로 활동의 폭도 넓히고 있다고
차기 회장 자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나금융은 내부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 여러 변수가 있다 보니 추측이 난무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런 점에서 회추위도 김 회장 임기가 끝날즈음인 2월에나 열릴 것인란 관측이 우세. 지난번 연임에 나섰을때도 임기만료를 한달 앞두고 회추위를 열어 김 회장을 재신임한 바 있음
내년 3월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현재 분위기 상 김 회장 연임보다는 새로운 회장에 대한 가능성이 제기. 가장 가능성이 높은 후보군으로는 함영주 부회장이 꼽히고 박성호 하나은행장 등 계열사 CEO들도 차기 회장 후보군
함 부회장은 DLF 손실 사태, 하나은행장 시절 채용 관련 되어 재판을 받고 있어 ‘사법리스크’가 문제로 지적됐지만 최근 DLF 사태와 관련해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1심에서 승소하고,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도 채용비리에서 무죄판결을 받으면서 해당 리스크가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존재. 최근 함 부회장이 주관하는 그룹 주요 회의가 늘어났고 대외적으로 활동의 폭도 넓히고 있다고
차기 회장 자리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나금융은 내부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 여러 변수가 있다 보니 추측이 난무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런 점에서 회추위도 김 회장 임기가 끝날즈음인 2월에나 열릴 것인란 관측이 우세. 지난번 연임에 나섰을때도 임기만료를 한달 앞두고 회추위를 열어 김 회장을 재신임한 바 있음
global-insight-weekly_rbc.pdf
384.4 KB
RBC의 글로벌인사이트위클리
[Conundrum, continued]
Ten-year Treasury yields remain stubbornly below both current and expected future inflation. How
can investors make sense of this apparently illogical behavior in the bond market?
[Conundrum, continued]
Ten-year Treasury yields remain stubbornly below both current and expected future inflation. How
can investors make sense of this apparently illogical behavior in the bond market?
Another explanation for ongoing low 10-year rates is that initiating the rate hike cycle earlier will likely lead the Fed to stop hiking at lower levels. If the Fed were to stop hiking at 1.25 percent and hold it there for the next decade, then an investor could likely profitably hold 10-year Treasuries at current levels.
One problem with this argument is that it’s unclear how the Fed will keep overnight rates below inflation for years without triggering a rising price cycle that prompts a more aggressive response. It’s possible that longstanding disinflationary factors will help the Fed out, but it would likely require a shift in consumer behavior. And as the reaction to Powell’s recent comments indicates, the Fed is capable of surprising pivots; current levels of 10-year yields seem to offer little cushion for any unexpected Fed reaction.
One problem with this argument is that it’s unclear how the Fed will keep overnight rates below inflation for years without triggering a rising price cycle that prompts a more aggressive response. It’s possible that longstanding disinflationary factors will help the Fed out, but it would likely require a shift in consumer behavior. And as the reaction to Powell’s recent comments indicates, the Fed is capable of surprising pivots; current levels of 10-year yields seem to offer little cushion for any unexpected Fed reaction.
삼성
소문난 잔치(FOMC), 우리의 전략은?
• KOSPI 3,000선 복귀: 오미크론 변이 공포 완화 & 미국 부채한도 리스크 해소
• 소문난 잔치 FOMC: 지나친 경계감보다 외국인 수급 집중되는 IT로 종목대응 필요
투자 아이디어 1) IT/소·부·장: 삼성전자, LG전자, LG이노텍, 리노공업
투자 아이디어 2) 전기차/배터리 소재: 삼성SDI, 기아, 포스코케미칼, 고려아연
투자 아이디어 3) 대형 성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 하이브
소문난 잔치(FOMC), 우리의 전략은?
• KOSPI 3,000선 복귀: 오미크론 변이 공포 완화 & 미국 부채한도 리스크 해소
• 소문난 잔치 FOMC: 지나친 경계감보다 외국인 수급 집중되는 IT로 종목대응 필요
투자 아이디어 1) IT/소·부·장: 삼성전자, LG전자, LG이노텍, 리노공업
투자 아이디어 2) 전기차/배터리 소재: 삼성SDI, 기아, 포스코케미칼, 고려아연
투자 아이디어 3) 대형 성장주: 삼성바이오로직스, 하이브
한투 최광식
한국 LNG선 수주 66척, 그만해
한국 조선업 LNG선 수주 66척으로 레코드 하이 경신 계속 지지난주 대우조선해양의 6척에 이어, 지난주에는 삼성중공업이 LNG선을 4척 수주합니다.
① 7일의 2척은 JP Morgan의 Shell 용선 기반 발주로 전해집니다. 이로써 JP Morgan은 Shell 용선등으로 16척의 LNG선을 용선발주해서 운영합니다.
② 7일의 1척은 Celsius의 추가 발주로 보도됩니다. Celsius는 올해 11척을 삼성중공업에 발주합니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2척이 딸린 것으로 전합니다.
③ 11일도 오세아니아 발주처로부터 LNG선 1척을 추가 수주합니다. 삼성중공업의 LNG선 신조선가는 207~208.7백만달러였습니다. LNG선 발주설은 내년 초에 기대하는 카타르, 말레이시아 31척 대형 프로젝트를 제외하고도, Gaslog 2척, Celsius 옵션 2척, Minerva 등의 그리스 선주들의 투기발주 인콰이어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그만 좀 수주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 LNG선 수주 66척, 그만해
한국 조선업 LNG선 수주 66척으로 레코드 하이 경신 계속 지지난주 대우조선해양의 6척에 이어, 지난주에는 삼성중공업이 LNG선을 4척 수주합니다.
① 7일의 2척은 JP Morgan의 Shell 용선 기반 발주로 전해집니다. 이로써 JP Morgan은 Shell 용선등으로 16척의 LNG선을 용선발주해서 운영합니다.
② 7일의 1척은 Celsius의 추가 발주로 보도됩니다. Celsius는 올해 11척을 삼성중공업에 발주합니다. 이번 계약에는 옵션 2척이 딸린 것으로 전합니다.
③ 11일도 오세아니아 발주처로부터 LNG선 1척을 추가 수주합니다. 삼성중공업의 LNG선 신조선가는 207~208.7백만달러였습니다. LNG선 발주설은 내년 초에 기대하는 카타르, 말레이시아 31척 대형 프로젝트를 제외하고도, Gaslog 2척, Celsius 옵션 2척, Minerva 등의 그리스 선주들의 투기발주 인콰이어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그만 좀 수주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_대보마그네틱_20211210170452.pdf
420.3 KB
한투 대보마그네틱스
[차곡차곡 쌓여가는 장비 수주(feat. 소재)]
소재 사업 개시로 지지부진했던 주가의 우상향 전망
4분기(10~12월) 현재 공시된 장비 수주 금액은 총 145억원으로, 1~3분기 누적 추정 수주액을 포함한 올해 연간 수주액은 559억원이다. 이는 작년 수주액의 3배 이상이다. 내년에는 장비 매출액 증가와 추가 소재 공급 계약으로 올해 매출액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전세계 탈철 장비를 독과점하고 있고 장비 업체로써 소재 사업으로도 다변화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받을 수 있다. 소재 사업이 개시됨에도 현재 주가는 올해초 수준에 머물러 있어, 내년 주가 상승을 예상한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장비 수주(feat. 소재)]
소재 사업 개시로 지지부진했던 주가의 우상향 전망
4분기(10~12월) 현재 공시된 장비 수주 금액은 총 145억원으로, 1~3분기 누적 추정 수주액을 포함한 올해 연간 수주액은 559억원이다. 이는 작년 수주액의 3배 이상이다. 내년에는 장비 매출액 증가와 추가 소재 공급 계약으로 올해 매출액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전세계 탈철 장비를 독과점하고 있고 장비 업체로써 소재 사업으로도 다변화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받을 수 있다. 소재 사업이 개시됨에도 현재 주가는 올해초 수준에 머물러 있어, 내년 주가 상승을 예상한다
시장은 16일 예정된 FOMC 회의를 앞두고 눈치보기 장세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내용이 기대 보다 더 빠르고 강한 테이퍼링과 조기금리 인상 암시일 경우 시장은 다시한번 충격을 받게 될 것이고 예상 내의 범위일 경우 금요일 미 시장과 같은 반응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찌됐건 ING의 의견처럼 향후 달러에 대해서 강세가 예상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UBS는 테이퍼링의 가속화를 발표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면서 신흥국 시장에는 불리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BNK 전략 리폿에서도 우리시장의 4분기 실적 또한 기대이하로 나올 가능성에 대해 얘기 하고 있기 때문에 연초 실적발표도 부담으로 작용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대선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금리인상 압력을 크게 받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반응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시장은 박스권 내의 보수적인 태도로 대응하면서 주가가 하락 할 때마다 천천히 분할매수 전략을 유지 해야 겠습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위주로 대응을 하면서 그외 저평가 가치주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겠고 메타버스 및 관련 게임 엔터 컨텐츠주들과 그 동안 소외되었던 제약바이오주들에 대한 조정시 마다의 분할매수도 유효하다고 보여집니다
공매도 포지션도 지수가 상승하면 공매도가 크게 늘고 하락하면 공매도가 크게 줄면서 전형적인 박스권 장세 흐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낙관도 비관도 할 필요가 없이 중심을 잡는 이성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한 주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기대 보다 더 빠르고 강한 테이퍼링과 조기금리 인상 암시일 경우 시장은 다시한번 충격을 받게 될 것이고 예상 내의 범위일 경우 금요일 미 시장과 같은 반응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찌됐건 ING의 의견처럼 향후 달러에 대해서 강세가 예상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고 UBS는 테이퍼링의 가속화를 발표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면서 신흥국 시장에는 불리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BNK 전략 리폿에서도 우리시장의 4분기 실적 또한 기대이하로 나올 가능성에 대해 얘기 하고 있기 때문에 연초 실적발표도 부담으로 작용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대선이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금리인상 압력을 크게 받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외국인 투자가들의 반응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시장은 박스권 내의 보수적인 태도로 대응하면서 주가가 하락 할 때마다 천천히 분할매수 전략을 유지 해야 겠습니다
특히 반도체 소부장 위주로 대응을 하면서 그외 저평가 가치주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겠고 메타버스 및 관련 게임 엔터 컨텐츠주들과 그 동안 소외되었던 제약바이오주들에 대한 조정시 마다의 분할매수도 유효하다고 보여집니다
공매도 포지션도 지수가 상승하면 공매도가 크게 늘고 하락하면 공매도가 크게 줄면서 전형적인 박스권 장세 흐름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낙관도 비관도 할 필요가 없이 중심을 잡는 이성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번 한 주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DB금융투자_이마트_20211212173631.pdf
1.6 MB
DB
이마트
[그라운드 제로에서의 선택]
목표가 상향 21만4천원 !!
이마트
[그라운드 제로에서의 선택]
목표가 상향 21만4천원 !!
상상인증권_에코프로비엠_20211213073733.pdf
605 KB
상상인
에코프로비엠
[23년까지 실적으로 보여주는 확실한 주도주]
목표가 66만원 상향!!
에코프로비엠
[23년까지 실적으로 보여주는 확실한 주도주]
목표가 66만원 상향!!
KB증권_산업_디스플레이_및_관련부품_20211213071939.pdf
161.6 KB
KB 김동원
[날개단 애플, 이유 있는 상승]
최근 애플은 신 사업인 메타버스 XR 헤드셋과 애플카 주요 부품의 공급업체 선정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애플은 신사업 부품업체를 선정할 때 장기화되고 있는 미중 갈등의 지정학적 위험을 우선 고려하고 시장에서 검증된 기존 아이폰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중국 보다는 한국업체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2022년 하반기 출시될 메타버스 XR 헤드셋에 3D 입체영상 구현과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OLED와 3D 센싱 모듈을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은 애플카 테스크포스 (TF)에 구성된 것으로 추정되어 애플카 부품 공급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되고 LG전자는 전장사업 파트너인 마그나와 합작법인 (JV: LG 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통해 사업 진입을 모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장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애플카 생산에 필요한 핵심부품 공급망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유력한 애플카 파트너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날개단 애플, 이유 있는 상승]
최근 애플은 신 사업인 메타버스 XR 헤드셋과 애플카 주요 부품의 공급업체 선정을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애플은 신사업 부품업체를 선정할 때 장기화되고 있는 미중 갈등의 지정학적 위험을 우선 고려하고 시장에서 검증된 기존 아이폰 공급망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전망되어 중국 보다는 한국업체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2022년 하반기 출시될 메타버스 XR 헤드셋에 3D 입체영상 구현과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OLED와 3D 센싱 모듈을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등은 애플카 테스크포스 (TF)에 구성된 것으로 추정되어 애플카 부품 공급을 준비할 것으로 예상되고 LG전자는 전장사업 파트너인 마그나와 합작법인 (JV: LG 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을 통해 사업 진입을 모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장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는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은 애플카 생산에 필요한 핵심부품 공급망을 이미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유력한 애플카 파트너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