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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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장은 양시장 모두 상승으로 마감 했습니다

화이자는 부스터샷으로 오미크론을 예방 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성장주들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우리시장은 금일 선물 옵션 만기일을 맞아 시장의 변동성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만기일 이후 과연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눈치를 보는 장이 펼쳐 질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은 내년 주도권을 가져올 것으로 보이는 반도체 업종과 기존의 메타버스 관련 업종, 2차전지등 성장주들간의 힘겨루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쫓아가는 매수를 할 상황이 아니고 본인이 원하는 업종과 종목에 대해 조정시 마다 분할 매수한다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직 양도세 회피 물량이 다 나오지 않은 종목들도 있기 때문에 매수가 급하진 않아 보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투자에 임할 시기입니다

금일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대신증권_산업_휴대폰_및_관련부품_20211209070659.pdf
1.3 MB
대신 박강호 애널의 휴대폰 업종 리포트
[카메라모듈, 22년 고성장(P,Q 동시 증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증가의 수혜주 : 삼성전기, 엠씨넥스, 인터플렉스
신한금융투자_산업_IT 서비스_20211209075740.pdf
1.7 MB
신한 혁신성장
[서프라이즈 IT]

Top Picks: 하나머티리얼즈 , 원익 QnC, ISC, 티에스이
메리츠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11209072756.pdf
1 MB
메리츠 2022년 전망 시리즈 15
[화장품/섬유의복_사막에도 오아시스는 있다]

[Top Picks] F&F (Buy, 1,250,000원), 한세실업 (Buy, 35,000원) 코스맥스 (Buy, 170,000원)
이베스트투자증권_주식_이슈전략_20211209075904.pdf
929.6 KB
이베스트 In-Right
[금융자산으로서의 탄소배출권]
삼성증권_한솔케미칼_20211208171810.pdf
837.5 KB
삼성 이종욱 애널 한솔케미칼
[베터리 이익 비중 30%가 보인다]

• 배터리 이익 비중은 2021년 11%에서 2023년 30%까지 확대

• 2022년 P/E 17.9배는 배터리 가치 미반영. BUY 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IBK투자증권_알로이스_20211208204530.pdf
629.4 KB
IBK 알로이스
[오징어 게임 신드롬의 숨은 수혜주]
삼성증권_웹젠_20211209072905.pdf
1 MB
삼성 오동환 애널 웹젠
[뮤 오리지 3가 온다]

• 뮤 오리진 3의 사내 테스트를 진행하며 신작 출시 일정(내년 1분기) 공개.

• 내년 3종의 자체 개발작 출시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영업이익 반등 예상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높아진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
SK증권_나스미디어_20211209080336.pdf
671.8 KB
SK 나스미디어
[신사업 기여도 확대로 실적 성장, 내년 기준 P/E 9 배]
한국투자증권_지누스_2021120907300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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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지누스
[펀더멘탈 이상 무. 경쟁력은 변함없다]
CLSA, 에스원 11만원 매수 유지

UBS, 메리츠화재 32,700원 중립 유지

크레딧스위스, 삼성바이오로직스 114만원 매수 유지

골드만삭스, GKL 만4천원 매도 유지
Forwarded from 정유/화학 Study room
[(삼성/EV팀) 2차전지 - 2022년 전망]

√ 보고서: <https://bit.ly/3pXCrtV>

2022년 전망, EV 배터리 수요 45% 성장 예상:
2021년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630만대로 상향하며,
2022년에는 894만대(+42%YoY)까지 확대 전망.
EV 배터리 또한 2021년 378GWh에서
2022년 475GWh(+45%YoY)로 고성장 지속 기대.
특히 2022년 EV 판매 침투율은 10.8%로,
처음으로 10% 돌파 예상.

Outlook (1), LFP vs 삼원계:
2021년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LFP 채택이 증가하며,
삼원계 소재에 대한 우려 증폭.
소비자가 전기차에 기대하는 주행거리는 약 400마일이며,
이를 위한 에너지밀도는 셀기준 380Wh/kg.
LFP는 180~200Wh/kg인데,
CTP 기술로 210~230Wh/kg까지 개선가능.
NCM은 210~230Wh/kg에서
실리콘 음극재 결합을 통해 300~400Wh/kg까지 확장 계획.
즉, LFP의 삼원계 완전대체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세그먼트 양분에 따른 공존을 기대.

Outlook (2), Tesla 배터리데이의 검증:
작년 배터리데이를 통해 Tesla가 발표한 소재/공정혁신이
내년부터 차량에 적용 예정.
4680 셀, 탭리스 구조
및 건식 전극 양산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

이에 성공할 경우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한
여타 완성차업체의 소형 원통형 채택 증가를 기대.
또한 실리콘 음극재 확대 적용도 예견되기에,
국내업체의 실리콘 음극재 사업 확대도 주목받을 것.
대표적으로 대주전자재료, 한솔케미칼, 동진세미켐, SKC 등이 해당.

Top-picks, SK이노베이션 및 천보:
셀업체 입장에선 LGES 상장이 되지 않은 현 시점에서
배터리 가치 Upside가 큰 SKI에 대한
셀 업체 중 Top-pick 의견 유지.
소재 업체 중 Top-pick으론 천보를 제시
하며,
소재별 선호종목은
양극재 - 에코프로,
음극재 - 한솔케미칼,
분리막 - SK IET,
동박 - SKC,
기타 - 신흥SEC를 추천.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GKL

골드만삭스

TP 14,000원 매도


변경

3분기 실적을 고려하여, 우리는 올해 EBITDA 추정치를 -6% 수정하고 22년과 23년 추정치는 거의 변경하지 않고 유지함.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중요한 것이라고 보지는 않으며우리의 투자의견도 변경하지 않는다.

밸류

12개월 목표가격 14,000원은 2023년 EV/세후 EBITDA 기준임.

주요 리스크: (1) 예상보다 이른 국경 재개방 일정, (2) 일본 또는 다른 국가에서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여 중국 VIP 부족분을 만회하는 경우, (3) 예상보다 높은 GGR(gross gaming revenue)
................
삼성전자

노무라

TP 110,000원



4분기도 컨센 초과 가능성

4분기에 다시 컨센을 능가할 것으로 예상; 우려보다 나은 메모리 가격 및 스마트폰 실적 향상

삼전은 우리의 예상대로 4분기에 15조 6천억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보는데 이는 시장 컨센보다 4% 높은 수치이다. 4분기에 메모리 가격이 시장 기대치 보다 좋았고 스마트폰 출하량도 칩 쇼티지의 일정부분 완화되면서 회사의 기존 가이던스 보다 나은 7천백만대를 기록할 것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25% yoy 증가한 66조 5천억으로 예상하는데 시장 컨센은 9% yoy로 보고 있다

우리는 반도체 영업이익이 22년에 40조 5천억(전체 영업이익의 61%)으로 34%yoy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짧고 약한 가격 조정을 거쳐 메모리 시장이 회복될 것으로 믿고 있기 때문이다.

둘째, 파운드리 영업이익은 캐파확장, 수율개선과 가격상승 등에 힘입어 22년 에 4조원으로 119%yoy 성장이 예상된다. 삼성은 내년부터 3나노 제품 생산을 시작함에 따라 선두 업체와의 기술 격차도 좁혀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셋째, 태블릿과 노트북에서 OLED 디스플레이 보급률이 높아질 것이고 LCD 사업은 중단되어 손실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에 우리는 QD 패널 초기 투자로 인한 일부 비용 부담이 디스플레이 수익을 잠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디스플레이 부문 영업이익 6% yoy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넷째, IM 영업이익은 16.2tn으로 14%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스마트폰 출하량이 칩 부족 해소와 폴더블 스마트폰 성장세에 힘입어 10% yoy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고수익 웨어러블과 서비스 관련 판매가 성장함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의 2022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보다 15% 높다. 최근 반도체 사업의 리더십에 변화가 있었던 만큼 설비투자에 있어 공격적인 접근보다는 적절한 운용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 개선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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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업

모간스탠리

COVID-19 and Policy Issues

The onset of Omicron and policy noise pushed down bank
share prices, with market rates falling while macro risks loom. We think NIM expansion will not be derailed while 4Q21 will have larger extraordinary costs. We prefer HFG and KFG.


하나금융지주 5만8천원 매수

KB금융 7만2천원 매수

신한지주 4만6천원 매수

기업은행 만4천원 매수

카카오뱅크 6만5천원 중립

삼성카드 3만4천원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