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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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_DB하이텍_202111150806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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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DB하이텍
[2022년 연간 수주 확보]

목표가 9만원 상향 !!
유진투자증권_코윈테크_20211115072458.pdf
2.5 MB
유진 코윈테크
[실적 회복세 지속, 4분기에 본격 반영 전망.
목표주가 상향]

목표가 3만9천원 상향
✔️
NHN

크레딧스위스

TP 8만5천원 중립


NHN의 게임 및 결제부문 성장세는 동종 업계보다 뒤처져 있어 점유율 저조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경영진은 새로운 게임 출시와 오프라인 트래픽 전환에 대한 운영 개발을 밝혔다

(1) 12월에 새로운 게임이 나옴. 게임 부문에서는 웹보드게임 규제 완화에 따른 효과 축소, 주요 게임 신규 출시 부족, 한국과 일본 모바일게임 업계 경쟁 격화로 2020년 1.8% 하락에 이어 21년 상반기에는 매출이 5.6% 하락했다. NHN은 향후 6개월 내에 다음과 같은 신규 라인업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12월 1일 출시될 퍼즐게임 드래곤 퀘스트 캐시(Dragon Quest Cash Cash)는 일본 출시 전 백만 사전 등록 달성,

- 미국과 유럽 지역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버전 'GUNS UP!' 출시,

- 블록체인 연동 스포츠장르 모바일 게임 출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NHN은 블록체인 관련 게임을 위해 이미 게임 내 아이템과 자체 블록체인 기술 및 위믹스 플랫폼을 연계해 성공적으로 미르4를 출시한 위메이드와 협력할 계획이다. 우리는 보수적으로 게임 부문의 2022년 YoY 매출 성장률을 16%로 전망한다.

(2) 오프라인 가맹점에 집중되어 있는 페이코의 환경 개선.

페이코 GMV의 성장은 2분기 연속 하락한 후, 3분기에는 반전되었다. 경영진은 'Compus Zone'과 대형 브랜드 인수 등 페이코만의 독특한 오프라인 이니셔티브를 이용자들이 높이 평가해야 하는 만큼 GMV가 순차적으로 증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Payco의 GMV 성장률이 2021년 YoY 6%에서 2022년에는 20%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

2022년 순이익은 신규 게임 출시를 반영하여 +5% 수정한다. 따라서 목표가는 7만8천에서 8만5천원으로 올리며 중립 의견을 유지합니다.

NHN의 최근 실적이 우수한 IP에도 불구하고 취약하기 때문에 전략의 실행이 여전히 중요 요인으로 남아 있다.
✔️골드만삭스 보험업

현대해상 3만5천원 매수

삼성화재 27만원 중립

DB손보 7만2천원 중립
한국투자증권_기타_20211115072615.pdf
717.6 KB
한투 의류업종 리폿
[OEM 3Q21 Review: 예상과 달랐던 3분기]

영원무역 매수 70,000원(상향)
화승엔터프라이즈 매수 25,000원
한세실업 매수 34,000원
IBK Economic Outlook (152p)

Punctuation
다시 이어지는 일상과 낯익은 불안감 그리고 다가오는 분별의 시간
2021년 11월 15일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1. ‘식료품 물가’, 서울이 4년째 아시아에서 가징 비싸 → 2, 3위는 일본의 도쿄, 나고야. 홍콩 4위, 대만의 타이베이 7위, 베이징은 15위로 서울의 절반도 안돼(서울)


2. 코로나 시대 ‘마스크’ → 13일로 착용 의무화 1년. 한 주에 7000만개 넘게 생산되고 하루 평균 8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며 2.3일에 한 번 마스크를 교체한다. 제조업체수는 작년 2월 137개에서 올 11월엔 1623개로 늘었지만 80%가 생산중단 상태라는 추산도 있다.(중앙선데이)


3. 강남, 마포 ‘똘똘한 두 채’ 가지고 있으면 보유세(재산세. 종부세) 만 1억... → 집값 상승에 종부세 대상자 76만명, 전년대비 10만명 증가. 세액도 4배 증가, 5조 7000억원 수준.(세계)


4. 학벌 보고 뽑는 회사 빠르게 줄어든다 → 간판보다는 직무능력 중심, 블라인드 형식의 채용을 하다보니 카카오의 경우 대학 2학년 재학 중인 지원자가 합격해 대학을 자퇴한 사례도 있다고. (중앙선데이)


5. 신약개발 → 신약후보 물질을 찾으면 동물을 상대로 한 독성 테스트부터 시작해 성공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1상~3상이 진행된다. 1상은 소수의 건강한 사람, 2상~3상은 환자를 대상한다. 임상단계가 높아질수록 시간과 비용도 늘어 나는데 항암제의 경우 3상에만 최소 3000억원 이상 비용이 들어간다고 한다.(중앙선데이)


6. ‘슈퍼힘찬이 프로젝트’ → 병역판정검사에서 시력이나 체중과다 등으로 4·5급 판정을 받은 사람이 현역 입대를 희망하는 경우 병원이나 피트니스클럽, 보건소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병무청이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경향)


7. ‘아리랑’의 뜻 → ‘아리’는 ‘아릿다운’의 뜻과 ‘사무치게 그리운’의 뜻이 중첩된 옛말이고, ‘랑’은 ‘님’으로 ‘곱고 사무치게 그리운 님’이 되는데 이 같은 해석은 북한에서도 정설처럼 채택되고 있다고 한다.(중앙선데이, 신용하서울대 명예교수의 63번째 저작집 소개 중)


8. 금융자산 10억 넘는 부자 40만명... 주식 열풍에 11% 급증 → 이들 중 59%는 주식으로 수익 올렸고 손실을 본 비율은 8.4%에 불과. 국민은행 보고서.(한국)


9. 코로나는 물론 독감도 주의 → 독감환자 2주새 2배로. 독감과 신종 코로나가 동시에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 올해 현실화 가능성.(동아)


10. 물가지수 → 한국은 전세와 월세만 물가통계에 들어가지만 미국이나 일본은 자가거주비(대출이자 등)도 물가에 포함시킨다. 지난 10월 물가상승률 3.2%는 자가주거비를 포함할 경우 실제 4~5%가 될 것이라는 추산도 있다.(중앙)


이상입니다
코스피 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속에 3천포인트에서 공방 중입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오르면서 반도체 소부장주 및 기타 IT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DB하이텍, 동진쎄미켐, 유진테크, 한미반도체, 테스, 피에스케이, 월덱스를 비롯하여 덕산테코피아, 네패스등 일부는 두달이상 소외됐던 종목들이 한풀이 하듯 강세 시현중이며

심텍등 기판관련주들이 조정 받는 사이 LG이노텍과 삼성전기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에 게임 엔터 컨텐츠는 다소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덱스터 하이브 에스엠 와이지플러스등 일부 종목들은 강세중이고

바이오 대장인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가 급등하면서 지수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 그리고 소부장들이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습니다
압도적이네요
미국은 한참 뒤쳐져 있는건데 향후엔 엄청난 시장이 되겠죠
위드코로나와 함께 업종별 명암이 달라지네요
심각한 문제인데 아직까진 OECD 평균 아래군요
Slower growth in China plus potential regulation associated with ‘Common nProsperity’ should result in headwinds for the global luxury industry, writes Louise Singlehurst in “Navigating uncertainty.” Sell: Hermès and Moncler.

Favorite stock: Kering. In Korea, slower momentum in the ’daigou’ channel is posing headwinds for select cosmetics companies, writes Christine Cho in “Slower daigou momentum.” Only Buy: Amore Corp.
기승전 쓰레기_IBK.pdf
4.7 MB
IBK 폐기물 업종 리폿입니다
[기승전 쓰레기]
미 증시는 양시장 약보합 마감 했습니다

장기채가 다시 상승했는데 10년물은 1.6%, 30년물은 2%를 돌파하면서 기술주들의 투심을 약화 시켰습니다.

금값과 유가도 상승했습니다

테슬라가 시총 1조달러가 무너졌고 시장 주도주였던 엔비디아도 하락했습니다

반면에 독일과 프랑스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우리증시는 어제 반도체 관련주들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모처럼 시장이 활기를 띠었습니다

게다가 셀트리온이 급등하면서 제약바이오에도 훈풍을 불어 넣어 줬고

기존 틈새 주도주였던 엔터 게임 컨텐츠도 기관의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금일 미국시장의 하락으로 우리시장에 조정이 온다면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들에 대한 좋은 매수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반도체는 업황에 대한 시장 컨센의 확실한 턴이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길게 가져간다고 생각 해야 합니다

또한 바이오업종도 연말연초에 대체로 강했던 점을 기억해야 하면서

내년에 반도체와 함께 바이오가 주도 업종이 될 수도 있어 보이기 때문에 종목별로 스터디를 미리 해놓고 준비 해야 할 것입니다.

계속해서 위메이드 크래프톤을 비롯한 게임업종, 하이브를 포함한 엔터주,
자이언트스텝 덱스터등 메타버스 관련주 및 컨텐츠 제작업체들에도 여전히 주목해야합니다

특히 위믹스코인의 경우 최근 한달간 열배가 오르면서 거래대금 1위를 차지하는 등 과열조짐이 나타나고는 있으나 관련 시장의 폭발력 있는 곳엔 엄청난 자금이 쏠리는 현재 분위기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역시 새로운 테마와 업종인 전기차, 신재생, 자율주행, 메타버스, NFT 등 성장세가 뚜렷한 업종과

그러한 업종 성장의 수혜를 고스란히 받게 될 반도체 관련 업종에 관심을 가져야 하겠고

인류 수명의 증가속에 끊임없이 투자가 지속 될 수 밖에 없는 바이오업종에 항상 주목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