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전문 기업 [Brius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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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 담보된 실적, 주가는 역사적 저점 우상향 전망

■ 글로벌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 전문 기업
■ 구조 조정 마무리, 재무구조 개선으로 본격 성장 궤도 진입
■ 중국 시장의 괄목할만한 성장, VBP 2.0 수혜 집중 전망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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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가 덴탈업계 최초로 LG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I Transformation·AX) 서비스 기업 LG CNS와 손잡고 AX 프로세스 구축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27일 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디오는 최근 LG CNS의 AX 컨설팅 프로그램인 ‘AX 디스커버리(Discovery)’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국내 임플란트 업계 최초 시도다.

버스정보시스템과 전자여권시스템 등 굵직굵직한 성공사례들이 있는 LG CNS의 경험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받아들임으로 기업의 업무 전반에 AX 프로세스를 도입하겠다는 목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8409?sid=105
사모펀드가 경영권을 장악한 후 시장에서는 꾸준히 매각설이 흘러나왔다. 사모펀드 특성상 추후 매각 시 높은 몸값을 인정받는 게 최대 과제임을 고려했을 때 자사주 소각을 통해 유통 주식수를 줄여 펀더멘털 개선 및 주가 상승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는 시장의 분석이다. 나아가 자사주를 소각해 발행주식 총수가 줄어들면 최대주주의 실질 지분율이 상승하는 효과도 누릴 수 있어 향후 매각 협상 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해외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배당보다 소각을 선택한 점도 전략적이다. 주주들에게 직접 현금을 지급해 사내 유보금이 빠져나가는 배당보다는 자본 효율을 높이면서도 주주들의 지분 가치를 높여주는 자사주 소각이 기업 입장에서 더 유연한 방안이기 때문이다.

시장 한 관계자는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시장에 풀린 주식의 희소성을 높여 주가에 즉각적이고 긍정적인 신호를 준다"며 "디오의 공격적인 자사주 정책이 향후 해외 매출 성장세와 맞물린다면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59244
[파워넷] - AI 인프라 전력 효율화 수혜주, 압도적 실적과 저평가

■ 고효율 SMPS, 차세대 PSU 전력전자 전문 기업
■ 신사업 가시화 고객사 확대, 고성장 지속 전망
■ AI 데이터센터 8kW GaN PSU 개발로 전력 효율화 수혜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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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의 거의 절반이 지연 또는 취소 (Source: Bloomberg)

-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전력 장비 부족: 변압기, 스위치기어, 배터리. 이러한 장비는 AI 전력을 공급하는 데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및 히트펌프 확산으로 전력 소비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전력망을 확장하는 데도 필수적. 미국 내 생산 능력은 이러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으로 인해 데이터센터 개발업체들은 수입에 의존.

- 미국의 AI는 해외 수입에 의존: 2021년 수입 증가 급증은 AI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서두르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림. 빠른 공급 확보가 경쟁력인데 Crusoe Energy Systems는 빠른 구축을 약속했기 때문에 텍사스 데이터센터 캠퍼스 건설 계약을 따낼 수 있었음. 그 비결은 필요한 전력 장비를 조기에 주문하여 확보한 것이며, 일부 장비는 수출 제한이 강화되기 전에 확보되었음.

- 전력 인프라는 전체 비용의 10% 미만이지만 필수 요소: 전력 인프라 비용은 데이터센터 총 비용의 10% 미만에 불과하지만, 해당 장비 없이는 데이터센터 운영 자체가 불가능

- 리쇼어링 정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의존: 지난 10년 동안 미국 정부는 제조업을 자국으로 되돌리는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아직 국내 생산 능력이 충분히 증가하지 않음. 그 결과 기업들은 관세나 국가안보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국 공급망에 의존. 즉, 미국은 AI 경쟁에서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산 전력 장비가 필요하고 중국은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미국 기업의 첨단 반도체가 필요. 양국은 서로의 핵심 기술에 의존하는 구조.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는 더 큰 변압기 필요.

- 변압기 리드타임 최대 5년까지 증가: 2020년 이전에는 대형 변압기를 주문하면 일반적으로 24~30개월 내에 공급받을 수 있었음, GE Vernova 전력화 사업부 CEO는 "과거에는 데이터센터가 그렇게 큰 변압기를 필요로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러한 기간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 그러나 AI 기업들은 보통 18개월 이내 납품을 원하고 있음. 데이터센터 및 전력망 확장으로 인해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이 상승했고, 납기 기간은 최대 5년까지 늘어났음. 이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임시 해결책으로 폐쇄된 발전소에서 사용되던 기존 변압기를 재정하여 활용“
[오늘이엔엠] - AT&T, 테슬라가 선택한 초연결 광통신 최대 수혜주

■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통신장비 제조 전문 기업
■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AT&T 내 스몰셀 안테나 M/S 1위
■ 테슬라 ‘베가스 루프’ 단독 공급, 독보적 글로벌 레퍼런스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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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 루프는 일론머스크의 The Boring Company가 라스베이거스에 구축 중인 지하 고속 이동 시스템임. 일반 지하철처럼 모든 역에 서는 구조가 아니라, 전기차가 지하 터널 안에서 목적지까지 중간 정차 없이 이동하는 express형 모델.
처음 상용화된 구간은 LVCC Loop,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안에서 멀리 떨어진 전시장 간 이동 시간을 도보 45분 수준에서 약 2분으로 줄이기 위해 만든 시스템.
지금은 LVCC뿐 아니라 Resorts World, Westgate, Encore 같은 인접 리조트 연결 구간까지 운영 중이고, 라스베이거스 전역으로 추가 확장도 진행 중.

베가스 루프 터널에는 LTE cell service, 와이파이 등이 설치. 터널·역사·리조트 연결부마다 안정적인 무선 커버리지 인프라가 필요.
오늘이엔엠 제품군은 Small Cell 안테나, Tri-Sector 안테나, 인빌딩 안테나까지 보유. 현재 미국 법인으로 미국 중심 해외시장 확대 중이며 25년 북미향 안테나 매출 고성장

오늘이엔엠은 베가스 루프 납품 레퍼런스 통해 향후 Music city 등 프로젝트에서 안테나 발주수혜 기대 가능

https://t.iss.one/lightwoodmemo
<25년 4분기 AT&T 스몰셀 안테나 시장점유율>
오늘이엔엠 45.6%로 1위

*AT&T 공식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