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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와 미스트랄 AI,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발표

기업 및 규제 산업군을 위한 제어 가능한 프론티어 AI 제공


마이크로소프트(MSFT)와 프랑스의 AI 기업 미스트랄(Mistral)이 기업 및 규제 대상 산업이 보안과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프론티어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유럽 퍼블릭 클라우드부터 완벽한 오프라인(Disconnected) 환경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원하는 환경에서 미스트랄의 AI 모델을 자유롭게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1. 유럽 AI 컴퓨팅 인프라의 대대적 확장

수십억 달러 규모 투자: 마이크로소프트는 미스트랄의 유럽 기반 GPU 인프라 용량을 활용하는 다년간의 대규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차세대 하드웨어 도입: 미스트랄은 최신 NVIDIA Vera Rubin GPU 시스템을 대규모로 배치하여 AI 학습, 추론, 배포를 위한 컴퓨팅 기반을 강화합니다.

유럽 디지털 공약 실천: 유럽 내 AI 인프라 자립성을 높이고, 증가하는 AI 서비스 수요를 충족시킵니다.


2.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 내 미스트랄 모델 탑재
Microsoft Foundry:
Mistral Medium 3.5: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오픈 웨이트(Open-weight) 프론티어 모델로, Azure 관리 환경에서 예측 가능한 비용으로 배포 가능.
OCR 4: 구조화된 문서 처리 파이프라인 및 에이전틱(Agentic) 워크플로 지원.
Microsoft Copilot Studio: Mistral Medium 3.5 모델이 탑재되어 기업이 데이터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맞춤형 AI 애플리케이션 및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3. 클라우드부터 완벽한 오프라인까지 3단계 맞춤 배포

AzureAzure Local을 활용해 개발 환경과 워크플로를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세 가지 방식으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Cloud): 빠른 확장성과 최신 기능을 활용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배포.
클라우드 연결형 (Cloud-connected): 고객이 제어하는 Azure Local 환경에서 필요한 경우에만 클라우드와 연결.
완전 분리형 (Fully disconnected): 외부 네트워크 연결이 완전히 차단된 상태에서 동작하여 극도로 민감하거나 치명적인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 지원.

주요 적용 분야
금융 및 헬스케어
: 환자 데이터 프라이버시, 규제 준수, 데이터 거주성 준수.
제조 및 산업: IP 보호, 낮은 지연 시간, 공급망 보안을 위해 데이터 현장 로컬 분석.
국가 기간 시설 및 공공 기관: 연속성과 데이터 주권(Sovereignty) 확보.


4. 시장 공략(GTM) 및 고객 지원 프로그램
공동 시장 공략: 유럽 및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양사가 공동 마케팅 및 영업을 진행합니다.
도입 가속화 지원: 개념 검증(PoC) 자금 지원, Azure 크레딧 제공, 고객 맞춤형 기술 워크숍 등을 추진합니다.


브래드 스미스 (Brad Smith) / 마이크로소프트 부회장 겸 사장
"유럽은 데이터, 운영, 디지털 미래에 대한 통제권을 타협하지 않고도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스트랄의 모델을 소버린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에 도입함으로써 고객에게 스스로의 조건에 맞춰 운영할 수 있는 신뢰할 수 있는 AI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

아르튀르 망슈 (Arthur Mensch) / 미스트랄 공동 창업자 겸 CEO
"우리의 미션은 모든 조직에 프론티어 AI를 제공함과 동시에 해당 기술에 대한 주도권을 고객이 유지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적인 규모로 기업과 공공 기관에 모델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icrosoft-and-mistral-expand-strategic-partnership-to-give-enterprises-and-regulated-industries-frontier-ai-they-can-control-3028302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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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기반 헬스 어시스턴트 공개… 경쟁 치열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 합류


1. 서비스 핵심 내용
삼성 헬스 어시스턴트 (Samsung Health Assistant): 사용자의 갤럭시 스마트폰, 스마트워치, 스마트링(갤럭시 링) 등 다양한 기기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개인 맞춤형 웰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AI 챗봇 서비스입니다.

심장 건강 관련 기능 강화: 이번 업데이트에는 심장 관련 지표 측정 및 관리 기능이 대폭 강화될 예정입니다.

출시 일정: 다음 달(8월) 베타 테스트로 먼저 시작되며, 사용자가 직접 동의(Opt-in)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발표 시점 및 배경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및 신형 ‘갤럭시 워치’ 발표 행사를 하루 앞두고 전격 공개되었습니다.


3. 치열해지는 AI 헬스케어 시장
현재 AI 기반 건강 관리 시장은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Whoop(훕): AI 코치 기능 탑재
Google(구글): 핏빗 에어(Fitbit Air)를 통한 AI 건강 관리
Oura(오우라): 스마트링 기반 맞춤형 기능 제공
Apple(애플): 관련 AI 헬스 서비스 개발 진행 중


4. 삼성만의 차별화 전략
삼성전자 디지털 헬스팀 총괄 박헌(Hon Pak) 부사장에 따르면, 삼성의 차별점은 '광범위한 삼성 생태계와의 결합'에 있습니다.
기존 삼성의 개인화 데이터 엔진을 활용해 사용자의 일정(캘린더), 여행 스케줄 등 생활 패턴 데이터까지 종합 분석하여 상황에 맞는 최적의 맞춤형 건강 추천을 제공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samsung-debuts-ai-powered-health-assistant-joining-packed-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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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ChatGPT Work' 출시 후 AI 에이전트 사용자 1,000만 명 돌파

사용자 수 급증 (1,000만 명 달성)
OpenAI의 AI 에이전트 서비스 사용자 수가 1,000만 명에 도달했습니다.
이는 이번 달 초 수치와 비교했을 때 거의 2배 가량 증가한 결과입니다.


성장을 이끈 주요 에이전트 제품
ChatGPT Work: 다양한 업무 및 작업 처리를 지원하는 최신 AI 에이전트 서비스.

Codex: 프로그래밍 및 코딩 특화 AI 에이전트.


업계 경쟁 구도
주요 라이벌 기업인 앤스로픽(Anthropic PBC)과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번 수요 급증은 OpenAI가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openai-s-agents-reach-10-million-users-after-chatgpt-work-debut?srnd=homepage-ame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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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칩 예정대로 진행 중 확인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활용을 위한 자사의 차세대 칩이 차질 없이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자사의 새로운 베라(Vera) 프로세서가 AMD의 튜린(Turin)보다 더 빠르다고 발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주요 고객사들이 이미 베라 루빈(Vera Rubin) 하드웨어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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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최태원·이해진·젠슨 황, 미국서 뭉친다…'AI 어벤져스' 집결

오픈AI·앤트로픽 참석도 거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이번 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를 함께 만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글로벌 인공지능(AI) 시장을 이끄는 주요 기업 수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회동에서는 AI 인프라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재계에 따르면 이번 주 미국 실리콘밸리 인근에서 삼성, SK, 네이버, 엔비디아 리더가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회동하는 자리가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동 날짜는 24일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과 최 회장과 이 의장, 황 CEO가 함께 참석하는 방안이 유력하며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참석 가능성도 거론된다.

재계에서는 이번 회동이 성사될 경우 글로벌 AI 시장의 메모리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생성형 AI 서비스 등 분야별 최고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건 사실상 처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젠슨 황 CEO는 지난 달 초 한국을 방문해 삼성·SK·현대차·LG·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인들을 두루 만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다시 회동해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강조하는 셈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28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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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nformation의 흥미로운 리포트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하루에 베라 루빈(Vera Rubin) 랙을 1,000개씩 생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분기당 6,300억 달러(약 800조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직접 수치를 계산해 보지는 않아서 선뜻 믿기 어렵긴 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정말 엄청나네요.

​게다가 베라 CPU 랙과 Groq LPU 랙은 여기에 추가적인 매출로 더해질 것입니다.

​오프테이크(물량 인수)를 보장해 주는 대가로 네오클라우드(neocloud) 매출의 일정 지분을 가져가는 그들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특히 이 마지막 포인트가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아직 깊이 다루어지지 않았으며, 앞으로 매우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96077086934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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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Agentic)의 폭발적 성장 (The agentic breakout)

ChatGPT Work + Codex 주간 활성 사용자 수 (WAU)

1,000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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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비이성적 주가 하락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때아닌 고점 논란 속, 시장은 과도한 주가 하락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주가 급락기에는 수많은 이유들이 붙기 마련입니다.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 시점입니다.

금번 보고서에서는 메모리반도체 가격에 대한 의견을 담았습니다.

저희 의견은 여전히 동일합니다. 심각한 저평가 국면에 위치한 현 구간을 한국 반도체 비중 확대 기회로 삼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 약육강식의 시대,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다

- 3Q26 범용 DRAM과 NAND 가격은 전분기 대비 20% 초중반, 10% 중후반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급업계의 맞춤형 가격 전략이 재차 실효성을 재차 입증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발 Power Game의 연속입니다. Chip Deflation의 수혜로 버텨온 일부 고객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매할 수 있을 때 사자"가 현실적인 고객들의 대응 방식입니다.

- 제품별로 보면, DDR4와 LPDDR4가 가장 강력한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BM보다 비싸게 거래되는 제품도 생기고 있습니다.

■ LTA, 시장은 숨은 가치를 보지 못하고 있다

- LTA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적용되는 계약이 아닙니다. 공생이 가능한, 장기적 파트너십 강화가 필요한 핵심 고객들이 LTA의 대상입니다.

- LTA가 단기 가격 상승을 억제할 것이라는 좁은 관점보다 LTA가 가져올 중장기 가치에 보다 주목할 것을 권고드립니다. 사이클의 Duration 연장, AI에 보다 맞춤화된 신사업 구축에서의 시너지 효과 등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초기 계약의 경우, 가격의 상/하한선이 동시 설정된 케이스가 많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후속 계약으로 갈수록, 가격 요건은 강화되고 있고, 계약의 가치를 드높일 세부 옵션 (사전 계약 연장 옵션 등)도 추가되고 있습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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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견조한 마진 및 600억 달러 수주 달성 발표(시간외 +18.3%)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 실적 전망 및 수주 호조


신규 수주 폭증: 4분기에만 600억 달러(약 83조 원) 이상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습니다. 2026 회계연도 말 기준 수주 잔고(Backlog)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마진율(Gross Margin) 대폭 상향: 6월 30일 마감된 분기의 매출총이익률 전망치를 기존 8.2%~8.4%에서 15%~17%로 크게 올려 잡았습니다. 회사 측은 "유리한 고객 및 제품 구성(Mix)"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출 예상치: 예상 매출은 기존 전망 범위인 110억~125억 달러 중 하단에 가까운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 컨센서스: 116억 7,000만 달러)

향후 일정 및 자금 조달:
공식 실적 발표는 8월 11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난 6월, 20개 이상의 고객으로부터 받은 390억 달러 규모의 첨단 AI 서버 주문을 이행하기 위해 7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technology/super-micro-says-fourth-quarter-orders-topped-60-billion-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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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Pu, AMD 분석 리포트

목표주가 상향: $640로 상향 (2027년 예상 EPS의 45배 또는 2028년 예상 EPS의 32배 적용)
EPS 상향 조정: 2026년/2027년 예상 EPS 각각 +2% / +11% 상향


AI 진전 및 고객사 확충
앤스로픽(Anthropic)을 세 번째 기가와트(GW)급 고객사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거래 규모는 메타(Meta)나 오픈AI(OpenAI) 계약 수준을 상회할 가능성이 큼.

7월 20일 발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헬리오스(Helios) 랙 스케일 솔루션 배포와 더불어, 2027년 GPU 수요 가시성은 현재 CoWoS 공급량을 40~50% 상회하는 수준. 이는 향후 추정치 상향 조정의 여지가 있음을 시사함.


GPU 로드맵
MI450X를 통해 엔비디아(Nvidia)와의 하드웨어 격차를 축소.
4-다이(Die) 패키지와 더 큰 용량의 HBM을 탑재한 MI550X를 통해 엔비디아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

데이터센터 CPU 및 베니스(Venice)
2027년 약 500만 대 규모의 견조한 공급망 구축 계획 및 서버 CPU TAM(전체 유효 시장) 확대에 힘입어 베니스(Venice) 중심의 강력한 CPU 사이클 형성.

2027년 데이터센터 CPU ASP(평균판매단가)가 전년 대비 30~3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적으로는 2026년 3분기 말 가격 인상이 유력함.


다가오는 실적 발표
8월 4일 실적 발표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무난한 이벤트(non-event)가 될 것으로 전망.

2분기/3분기 매출은 각각 114억 달러 / 122억 달러로 예상되며, 3분기 마진은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됨.

https://x.com/sssjeffpu/status/207955988749603685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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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for 기자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인텔과 SK하이닉스는 인텔의 오하이오 팹과 관련한 거래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인텔 공식 성명: “당사 방침상 향후 사업 협약에 관한 언론의 추측성 보도에 대해서는 코멘트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텔은 오하이오주 투자에 변함없이 전념하고 있으며, 부지 준비 작업을 가속화하기 위한 투자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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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 차세대 AI CPU '베라(Vera)' 상세 공개… AMD·인텔에 도전장

새로운 전장 개척: GPU 시장을 지배해온 엔비디아가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Vera)'의 세부 사양과 벤치마크 데이터를 공개하며, 전통 CPU 강자인 AMD와 인텔이 주도하던 서버 CPU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주요 고객사 배포: 2026년 6월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 등에 초기 물량이 전달되었으며, 오픈AI는 이번 분기부터 대규모 도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차별화된 설계: 기존 기성 Arm 디자인이 아닌 코어 단위부터 직접 설계한 CPU로, 코어 수보다 싱글코어 속도와 AI 에이전트 처리 성능에 집중했습니다.


1. 배경 및 시장 동향
수직 통합 전략: 엔비디아는 단품 칩 판매를 넘어 서버 랙 전체를 하나의 컴퓨팅 시스템으로 판매하는 수직 통합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통해 고가의 GPU 성능을 한층 더 이끌어내고, 약 2,000억 달러 규모로 성장이 기대되는 CPU 시장 수익을 흡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에이전트 AI(Agentic AI)의 부상: 스스로 동작하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고가의 GPU 자원에 데이터를 빠르게 공급하고 명령을 보조해 줄 CPU의 응답 속도와 단일 코어 성능이 한층 더 중요해졌습니다.

점유율 현황: 2026년 들어 CPU 수요 재부각으로 AMD(+128%)와 인텔(+149%)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상황입니다. 현재 서버 CPU 점유율은 인텔이 약 66.8%, AMD가 약 33%를 차지하고 있어 엔비디아는 이 시장에서 추격자 위치에 서게 됩니다.


2. '베라(Vera)' CPU의 핵심 사양 및 특징
자체 코어(Olympus) 디자인: 엔비디아가 처음으로 코어 레벨부터 직접 설계한 데이터센터 CPU입니다.

AI 에이전트 성능 50% 향상: 인텔과 AMD의 x86 칩이 코어 수(Core Count) 확장에 집중한 것과 달리, 베라는 단일 코어 속도, 메모리 대역폭, 저지연성에 집중하여 x86 대비 에이전트 AI 처리 성능을 50% 높였습니다.

전력 및 메모리 사양:
전력 소비: 250W ~ 450W
메모리: 초고속 데이터 처리를 위해 모바일/노트북용 저전력 메모리를 칩당 최대 1.5TB까지 지원

배포 형태:
CPU 단품 판매
2개의 베라 CPU 기반 싱글 서버
액체 냉각(수랭식) 기반의 256개 베라 랙 시스템
차세대 GPU와 결합된 '베라 루빈(Vera Rubin)' 시스템


3. 주요 고객사 및 업계 평가
초기 고객 및 파트너: 오픈AI, 앤트로픽, 스페이스X에 시제품이 제공되었으며,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에서는 오라클(Oracle)이 주요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전문가 분석:
새로운 CPU 클래스 창출: 베라는 웹 서버 호스팅 등 일반적인 용도가 아닌, 고강도 AI 작업에 특화된 특수 칩입니다.

고객 이탈 방지: 시장 분석가들은 엔비디아가 시스템 내에서 AMD나 인텔 CPU를 제거하고 자사 생태계로 고객을 고정(Lock-in)시키기 위해 이 같은 차별화된 CPU를 선보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7/21/nvidia-vera-cpu-ai-amd-inte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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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인텔은 오하이오주 반도체 캠퍼스에 대한 투자를 계속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유지한 반면, SK하이닉스는 해당 시설을 인수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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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가 전 세계 DRAM 공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메모리 가격이 급등

DDR5 1G x 16 DRAM 현물 가격 신고가 경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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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백악관, 대학 지원 줄이고 AI· 개별 과학자 중심으로 연구자금 재편

연간 2,000억 달러 규모의 지출 개편… 중국을 앞지르기 위해 개별 과학자 지원 우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을 제치고 기술 발전 속도를 높이기 위해, 대학보다는 개별 과학자와 인공지능(AI) 활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연방 연구 지원 체계를 대대적으로 개혁할 계획입니다.

화요일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이 공개한 새 보고서와 비망록에 따르면, 백악관은 개별 과학자들이 과학 연구에 AI를 활용함으로써 국가의 기술 발전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OSTP의 이번 지침은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잔여 기간 동안 정부 전체에서 집행될 연간 약 2,000억 달러 규모의 연방 연구개발(R&D) 예산 방향을 결정짓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https://www.wsj.com/politics/policy/white-house-to-redirect-billions-in-research-funds-toward-ai-away-from-colleges-942dac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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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엔비디아 루빈(SM107) 지원이 PyTorch에 추가되었으며, 앞으로 며칠간 수많은 공개 깃허브 리포지토리에도 추가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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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GPU 가용성이 다시 낮아지고 있습니다.

B200 가용성은 이미 0%였습니다.

Kimi K3 이후 GH200 가용성이 급격히 낮아지고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7964625064368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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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똑똑해질수록 수요는 더 커진다"… 젠슨 황, Kimi 3로 인한 AI 과잉 투자 우려 일축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CEO는 중국의 신흥 AI 모델 'Kimi 3' 등 고효율 AI의 등장이 AI 분야의 과잉 투자를 유발할 것이라는 시장 일각의 우려에 대해 "완전히 거꾸로 된 생각(It's exactly backwards)"이라며, AI가 똑똑해질수록 컴퓨팅 파워에 대한 수요는 오히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고 강조했습니다.


1. Kimi 3와 AI 과잉 투자 논란에 대한 반박
배경: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 AI'가 더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내는 'Kimi 3' 모델을 출시하자, 시장에서는 AI 인프라에 대한 과잉 투자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젠슨 황의 입장:
"Kimi 3는 매우 유용하고 똑똑한 AI입니다. AI가 똑똑해지면 사람들은 이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고, 사용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이를 실행할 컴퓨터(컴퓨팅 인프라)가 더 많이 필요해집니다."

따라서 고성능 AI의 등장이 컴퓨팅 장비 수요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폭발적인 수요를 이끌어내는 것이 매우 논리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오픈소스 AI 모델과 산업 생태계에 대한 견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 DeepSeek을 오해했듯이 Kimi에 대해서도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DeepSeek과 Kimi 모두 AI 산업 발전에 매우 유익하며, AI 시장에는 앤트로픽(Anthropic)이나 오픈AI(OpenAI) 같은 폐쇄형 모델(상용 서비스)뿐만 아니라 Kimi, 통이천문(Qwen), 네모트론(Nemotron)과 같은 우수한 오픈소스 모델도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 엔비디아 컴퓨팅 자원의 압도적 경쟁력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빅테크 기업들이 남는 컴퓨팅 자원을 빌려주는 트렌드와 관련해, 엔비디아의 자원은 모든 AI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대체 가능성(fungible)'이 뛰어나고 수명이 길며 수요가 극도로 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 장비는 "세계에서 가장 임대하기 쉬운 컴퓨터(the most rentable computer in the world)"이며, 좋은 가격에 임대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남는 엔비디아 인프라를 대여해 주는 것은 매우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722700578-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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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200억 유로 가치 평가로 미스트랄 투자 논의 중... FT 보도

한국의 삼성전자가 AI 스타트업 미스트랄(Mistral)에 수억 유로를 투자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는 기업 가치를 약 200억 유로(228억 1,000만 달러)로 평가하는 자금 조달 라운드의 일환이라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사안에 정통한 출처를 인용해 수요일 보도했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finance/samsung-talks-invest-mistral-20-billion-euro-valuation-ft-reports-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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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티어 AI 기업도 풀악셀 밟아야겠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허깅 페이스 보안 사고 업데이트에서 GPT-5.6-Sol보다 강력한 미공개 모델의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샘 올트먼은 다음 주 미 정부 대상으로 차세대 모델의 성능, 활용, 안정성을 비공개 브리핑할 계획이고,

신규 모델군은 업무 자동화와 확장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추가로 GPT-6의 높은 성능 관련 X(트위터)발 여러 이야기(난제 해결, 자신의 개발에 적극 참여 등)를 종합해보면

오픈AI의 차세대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습니다. 8월 출시가 거론되고 있네요

구글의 Gemini 3.6 Flash는 애매한 포지션과 성능을 보였고

Gemini 3.5 Pro는 아직도 나오지 못하며, 기대감을 더 낮춰야할 것 같지만,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 역대 최대 규모의 사전학습을 이미 시작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추가로 앤스로픽은 이번 주 Opus 5 출시 루머가 있네요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는 상황에서 미국 프론티어 AI 기업의 풀악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27일 Kimi K3의 모델 가중치 공개(라이선스 방식 결정)도 모델을 서빙해야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캐파 확장 필요성으로 연결되는 이벤트입니다.

내일 새벽 알파벳이 빅테크 2Q 실적의 포문을 엽니다.

컨센서스(Factset)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 222.6억 달러(+63.4%)와 영업이익 69.2억 달러, 분기 CapEx 449.9억 달러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시장에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7/2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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