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따리 - 뇌안거치고 하고싶은말 하는방(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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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관련 그냥 뇌안거치고 쏟아내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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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코인 창시자, 스트래티지 BTC 매수에 “고점 매수도 능력”]
도지코인(DOGE, 시총 9위) 창시자 '시베토시 나카모토(Shibetoshi Nakamoto)'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추가 매수에 대해 "지금 시장에서 그렇게 비싸게 사는 것도 재주(talent)"라며 X를 통해 비꼬았다. 앞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지난 2~8일(현지시간) 평단가 78,815달러에 1,142 BTC(약 9,00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트래티지는 8일 기준 71만4,644 BTC를 보유 중이며, 총 매입 비용은 약 543억5,000만 달러, 평단가는 76,056달러다.
https://coinness.com/news/1149315
이전 관련 속보: https://coinness.com/news/1149255
개인투자자와 기관 및 고래투자자에 대한 오해.

우리는 쉽게 "세력은 물리지 않는다, 바닥에서 물량을 쓸어간다" 라는 오해를 하고는 하는데.
온체인 데이터를 쉽게 볼수있는 세상에서는 이들의 움직임도 노출 된다.
다만 개인투자자와 다른 움직임을 보이는것은
이들은 사야할 자리에서는 물리더라도 과감하게 움직 인다는것.
이들의 전략은 All-IN이 아니다.
물려가더라도 사야할 자리에서는 매수를 받고 물량을 모아간다.
단 개인투자자들은 쫒기듯이 본인이 판단한 자리에서 시드 비중에 대부분을 소진해버려
다음 매수구간이 왔을때에도 대응 할수없다는 부분이 다르다.
AI가 대중화 된 이상 조금만 개인의 트레이딩 전략을 구축 한다면
개인도 기관,고래 처럼 트레이딩 할수있는 세상이다.
하락장에서 기관과 고래의 축적 구간을 잘 추적해보자.
이보다 좋은 공부는 없을것 같다.
"매수해야할 자리에서 매도 하고 매도해야할 자리에서 매수" 하는 우를 범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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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들은 하락장에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Feat. AI

✔️26년 2월 11일 공포탐욕지수: 10

1️⃣. 거래소 유출 데이터 (Exchange Flow)
최근 7일 BTC 거래소 유출 현황:
2월 10일 : -267 BTC (매집)
2월 9일 : +4.27K BTC (매도)
2월 8일 : +14.31K BTC (매도)
2월 7일 : -6.12K BTC (매집)
2월 6일 : -14.49K BTC (매집)
2월 5일 : -2.53K BTC (매집)
2월 4일 : -1.46K BTC (매집)
평균 순 유출: -4.3K BTC/주 = 약 600 BTC/일 매집
2️⃣. 주요 매집 활동
Coinbase Prime (기관 투자자)
최근 24시간 내 2,500+ BTC 매집
거래 규모: 각 건당 $20~51M USD
빈도: 매시간 단위로 지속적 매집
IBIT Bitcoin ETF (현물 ETF)
최근 24시간 내 3,000+ BTC 매집
거래 규모: 각 건당 $21M USD
패턴: 정기적 리밸런싱 매집
기타 고래 지갑
대규모 개인 지갑들도 지속적 매집 중
거래 규모: 500~2,000 BTC 단위
3️⃣. 매도 신호 (제한적)
CEX로의 유입은 제한적 (매도 의도 약함)
최근 7일 CEX 유입: 약 1,500 BTC 미만
매집 대비 매도 비율: 약 1:3 (매집이 3배 강함)


✔️현재 BTC 가격 대비 평가
현재 BTC 가격: $69,331
고래들의 강한 매집은 다음을 시사합니다:
기관 투자자들이 현재 가격을 저평가 로 판단
중기 상승 모멘텀 형성 중
공급 부족 현상 (거래소 BTC 감소)


다만 우리는 빗썸 사태에서 알 수 있었음 모두가 DAT 기업들이 $BTC를 매집하며

공급 부족 사태를 생각 했지만, 빗썸만 장부 거래를 하고 있다고 생각치는 않음.

온체인데이터상 BTC 거래소 공급량이 바닥을 찍은건 상당히 오래전이지만

공급부족으로 인한 불장이 오지는 않았음.

이제는 공급에서 오는 Fomo의 시대 보다는

AI의 알고리즘에 좌우 되는 시장이 된것이 맞는것 같음.

AI는 포모를 느끼지 않으며 감정 없는 매수 매도로 대응 하고있어서

✔️기관 혹은 고래들의 움직임을 추적하며 같이 매수 매도해나가는것이 바람직해 보임
⚠️빗O 사태로 본 공급 부족으로 인한 불장이 오지 않는 이유에 대한 고찰

거래소 '내부장부'와 실제 블록체인 상의 '자산'이 실시간으로 동기화 되지 않는다는 걸 이번 사태로 알게 되었다.

빗O의 BTC 보유량은 $BTC 175EA 인데, 아무리 한국이 알트 민족이라고 하더라도 한국에서 빗O을 통해 비트 코인을 보유한

사람의 BTC 보유량이 175개 밖에 되지 않는가? 라는 의문이 들었고

보유량을 초과한 거래를 할수 있기 때문에 거래소가 BTC를 추가로 사들이지 않고

2025년 테헤란로에 2000억원에 육박하는 건물을 매입 할수있지 않았을까? 라는 합리적인 의심 마저 드는 상황

BTC를 매수하는 DAT 기업이 늘고, DCA 하는 홀더 들도 늘고 있지만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손꼽는 거래소는 175개 만으로 운영이 가능했던건지?

그리고 이 장부거래가 비단 빗O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거래소들도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았을 뿐이고 이미 암암리에 하고 있던것들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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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Ai 에게 50달러를 주고 ' 스스로 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면 죽는다' 라고 입력 함.

48시간후 Ai는 50달러를 2980달러로 불림.

Ai가 자율거래를 통해 생존을 위한 학습을 완료 했고 생존에 성공함.

앞으로는 인간 VS 인간의 시대가 아니라.

AI VS AI의 시대가 도래 할거라고 본다.

더 좋은 그리고 더 많은 학습을 한 AI가 돈을 벌어다 주는 세상

그래서 CZ도 크립토를 보유하면 AI를 통해

“AI는 당신을 실직하게 만들 것이고, 크립토는 당신이 일할 필요가 없게 만들 것”

Ai는 당신의 뱅킹 어카운트가 아니라 크립토를 가지고 수익을 발생 시킬것이라고 보는것같다.

이미 큰손들은 세상의 변화를 감지 하고 있는것이 아닐까? 😱
@Moonbirds

아무생각없이 클레임하다가 게임에 강제참여 되신분들

2월 12일 00시 Claim 가능 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통수 전문 문버드는 또 새로운 게임을 넣어두었을지 모릅니다.

Claim 할때 꼼꼼하게 읽으셔서 수령 하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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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하락장에서 유의미 한 바닥을 기다리는 당신에게.

주식에서는 쌍바닥 매수법이라고 해서

일봉상 240일 이평 / 주봉상 120일 이평에서 유의미한 쌍바닥이 나오면

그 언덕을 넘어설때 매수 해볼수 있는데,

크립토는 조금 성격이 다르다.

크립토는 24/7 거래가 되는 자산이므로

일봉 365일 이평, 주봉 180일 이평이 바람직해보인다.

BTC의 180일 주봉은 62075

그리고 이것만으로는 근거가 부족할수있으니

한가지 더 근거로는 "Bitcoin: Realized Price" 도 참고 해볼것

금일 Bitcoin: Realized Price 는 54785

돌파 매매 구간으로는 62075 를 하회 한 후 쌍바닥을 만들어주고

62075를 강한 장대 양봉으로 밀어올릴때 매수 해보는것

개인적으로 돌파매매는 물려도 사보는자리지만 다시 하회하고 시간이 소요될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함.

바닥 구간 분할 매수 방법으로는

62075를 하회 한 후 54785 구간에서 DCA 해 보는 것

정답은 없다. 두 구간사이에 11% 정도 갭이 존재 한다.

판단은 당신의 몫, 사야할 자리에서 사야 매도도 꿈 꿀수있다.
뇌피셜로 써보는 환율이 꺽이지 않는 이유.

현재 한국 거주 외국인 숫자는 꾸준하게 우상향 중

2024년 250만 -> 2026년 280만 추산

이들은 한국에서의 "소비"와 "정착"이 주된 거주 사유가 아니다.

예전 70년대 대한민국 처럼 외화 벌이후 본국 "송금"이 주된 목적

여담으로 써보자면, 최근에 우즈베키스탄 출신 "한국" 귀화자를 만난적이 있는데

이친구들은 이미 한국에서 꽤 고소득군에 속하고 있다.

건설 원청에게 직접 오퍼를 받고 우즈벡출신 팀으로 3개월에 2억정도의 소득을 올렸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친구들이 한국에서 적절하게 소비를 할까?

내 대답은 "No" , CIS 권역 Kaspi Bank의 예금 금리는 20%를 상회 한다.

어느 바보가 한국에다가 예금을 하고 투자를 할것인가?

그들에게 한국은 매력적인 투자처 가 아니다.

부동산 투자 수익 또한 한국은 그렇게 매력적인 시장이 아니다.

이들은 테더 혹은 USDC를 원화로 매입하여 꾸준하게 외화로 유출하고 있다.

원화 약세가 강해지자 한국 거주 외국인들은 더 가속화 하여 유출중이라 추정하고있다.

개인적으로 불법체류 문제나 외국인비자 쿼터를 제한 하지 않고

연기금등이 보유한 달러를 팔아서 원화 하락을 억제 하는 환율 정책은 임시 방편 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원달러 환율 1400원이 뉴노멀이 되버린 지금 당신은 어느 자산에 투자 할것인가?
[국장 FOMO 방지 위원회]

https://evt.kiwoom.com/e/m/home/event/VEvent20260015View?from=133&mdgb=

키움 생애 최초 고객 삼전1주 증정이벤트

이벤트 당첨시 가입하시면 되고, 미당첨시 다음 이벤트를 기약해보는게 손익비가 좋을듯 합니다.

저는 당첨 되어서 오늘 수령했습니다.
[크립토 시장 공포탐욕지수 Check]


Covid, FTX 파산 시와 유사한 공포탐욕지수 Level

현재 공포탐욕 지수 14 ( Extreme Fear )

AHR999 지수 0.325 ( 매수 기회 신호 )

BTC Rainbow Chart ( Fire Sale )

알트코인 시즌 지수 32 ( 약세 신호 )


역사적으로 극도의 공포 구간에서는 장기투자자들의 매수 기회가 됬음

AHR 999 지수 는 0.45 이하 구간에서 저가 매수기회 및 장기투자의 적합한 자리임

레인보우차트 또한 장기벨류에이션 도구로써 가장 강력한 매수 신호 포착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비트코인을 DCA 해가기 좋은 구간에 진입

AI 추천 매수 비중

즉시 단계 전체 시드 30~40% 매수

추가 하락 대비 현금 40~50% 운영

극저가 대비 현금 10% 운영


개인적으로는 크립토 시장의 팬더맨털의 약세 보다는

금,은 등 다른 자산 시장으로의 유동성 쏠림등으로 인한 크립토 시장 자금 유입 약화

BTC 싸이클 종료에 대한 우려 등이 있는데, 클래리티 법안, 종전 ,미국 중간선거 피봇 할수 있는 지점들이 있다고 판단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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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stice 예치작- 🪂🪂🪂🪂]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 낙폭을 키워감에 따라

Defi나 스테이블 관련 예치작을 중단 하고 Pay out 을 하는중 입니다.

스테이블 코인 관련은 TVL 붕괴에 따른 디페깅 이슈도 있고

Defi도 러그풀이 발생할수있는 시기라 생각하여서

일단은 📱$BTC 가격이 안정권에 올떄까지는 예치 관련된 프로젝트 중단 합니다.

솔스티스 Flares Point 는 353107에서 중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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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BTC 하락에 대한 소문]

Jane Street 은 테라폼랩스의 파산 관리인이 였지만, 내부정보를 이용해

테라 붕괴를 가속화 시킴. 해당 이슈로 2026년 2월 23일 소송을 제기 당함.


내부자 거래 혐의의 구조
"브라이스의 비밀(Bryce's Secret)" 채팅방을 통한 정보 유출:
브라이스 프래트: 테라폼 랩스 인턴 출신, 2021년 9월 제인 스트리트 입사
테라폼 내부자들과의 비공개 소통 채널 구축
중요한 비공개 정보를 제인 스트리트에 전달한 것으로 의심


최근 있었던 BTC의 주요 폭락의 원인으로 Jane Street가 주목 됨.

이들은 미국증시가 열리는 오전10시 하락 현상을 반복적인 패턴으로 발생 시킴.

특징 설명
시간 미국 현물 시장 개장 시간 (오전 10시 ET)
패턴 거의 매일 2-3% 급락
의심 주체 제인 스트리트
추정 메커니즘 알고리즘 매도를 통한 청산 유발 후 저가 매수


이들의 마켓메이킹 방식은

1️⃣ 투자자로 부터 수십억달러를 모은다
2️⃣ 예를들어 6만8천 달러에 비트코인을 현물로 매수 한다
3️⃣ 옵션이나 파생상품을 통해 대규모 공매도를 시작 한다.
4️⃣ 낮은 유동성이나 부정적인 뉴스를 이용해 공황 매도를 유도 시킨후 알고리즘을 통해 몇분 동안 현물로 매수한 비트코인을 대량 매도한다
5️⃣ 현물가격에서는 5% 정도의 손실을 보고 공매도를 청산 하여 막대한 수익을 실현 한다.
6️⃣ 다시 폭락한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투자자들의 Fomo를 유발 시켜 가격을 다시 끌어올린다.
7️⃣ 다시 BTC 대규모 공매도를 시작한다.
8️⃣ 이 과정을 계속 반복 한다.


아이러니 하게 Jane street 이 소송을 제기 당한 후 부터 비트 코인이 소폭 반등을 시작하며 오전10시 하락 패턴이 소멸됨.

이러니까 MSTR이 그렇게 주기적으로 많은량의 BTC를 사줘도 가격이 눌릴수밖에없던 구조 였던것.

$BTC가 소폭이라도 우상향 하는 그림이 나온다면 루머가 아닌 진실이 될 확율이 높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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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street 2편]

Janestreet은 오전10시 알고리즘을 $BTC에 만 적용한것이 아님.

세계 시총 1위 "엔비디아" 도 당한 10AM 덤핑

의혹내용 : 매일 오전 10시 특정시간대에 알고리즘 매도 폭탄 발생

목적: 주가를 맥스페인($185)이하로 억제 하여 개인 투자자들의 프리미엄 수익화

결론: 기업 실적 무시, 오직 수학적 이익 극대화를 위한 인위적인 가격 조정


개미들은 엔비디아의 실적호조를 예상했고 200달러 이상 콜옵션을 1564만건 매수

마켓메이커인 Janestreet은 감마스퀴징 현상을 막기 위해 자금력으로 밀어버림


감마스퀴징이란?

감마 스퀴즈(Gamma Squeeze)는 콜옵션 매수 급증으로 인해 시장 조성자(딜러)가 헤지(위험 회피)를 위해 기초자산(주식)을 대량 매수하면서 주가가 폭등하는 현상

Janestreet ?

세계 최대 규모 퀀트 기반 마켓메이커(자기자본거래)

영향력: 전세계 ETF 및 옵션 시장의 지배적인 사업자

특징: 무정부주의 공동체(Anarchist commune) 표방

CEO가 없는 조직으로 OCaml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

3000명의 극단적인 천재 엘리트 그룹으로 VC 투자없는 순수 자기자본으로 운영

희대의 가상화폐 사기극으로 불렸던 FTX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와 여자친구 캐롤라인 앨리슨도 제인스트리트 출신

루머로는 샘 뱅프먼 프리드를 키워 가상화폐 시장을 장악하려 했고, FTX 배후에서 가장 큰 이익을 챙기고 샘 뱅크먼 프리드를 손절

" 지구상에서 가장 돈을 잘버는 매매 기관 " 2025년 3분기 누적 수익 $24B+"


궁금했던 실질적인 비트코인 운전수에 근접 하는 세력이 'Janestreet' 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밤

$BTC 조롱 하지마라, 세계 시총1위 엔비디아가 최고실적을 달성하고도 당한 정말 운전수 마음인 시장이다.🤣

거꾸로 생각해본다면 Janestreet이 $BTC 가격 낮추면서 'mstr'을 매집 했었다고 하니 $BTC 시장 자체의 종료가 아닌 운전수는 새로운 시즌을 준비 하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런 금융시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은 너무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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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 1500원 돌파]


안타깝지만, 기존에 썼던 환율에 대한 게시글 처럼

원달러 환율이 우상향 할꺼라고 했는데,

전쟁 이슈로 코스피가 6347 에서 5791로 주저 앉으면서

환율 또한 가파르게 상승 한 상태.

차트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올라갈 자리는 올라가고, 내려갈 자리는 내려간다.

안타깝지만 정말 오지 않길 바랬던 원달러 환율 1500원

한은 총재의 스탠스가 궁금 하다.

이제는 원달러 환율 1500원이 뉴노멀이라고 할것인가?

외국인들은 농담처럼 공매도를 하기위해 현물을 매수한다고 하는데

코스피의 행보도 매우 우려 스럽다.

환율은 현재 1620원 까지는 상방으로 열려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부디 그자리에 가지 않길 바라며

환율이 눌리는 자리에서 달러 기반 자산으로 보유 하고있는것을 추천 드린다.

하메나이는 제거 되었지만 전쟁이 장기전으로 갈것 인지, 단기적으로 끝날것인지는 아무도 알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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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개인적으로 KospI에 대한 생각을 조금 적어보자면

연기금이 환율 방어도구로 사용 되면서 해외주식 보유 비율을 축소 해가면서

연기금이 가지고 있는 유동성이 KospI로 유입 될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2026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까지 겹침.

국장을 떠나 메모리 BIG3 였던 마이크론[MU] 도 400% 이상 상승 했음.

지수가 4000-5000을 돌파 하는 과정에서 콜옵션 매수가 급증 함.

옵션 만기일이 다가옴에 따라 증권사들 Delta Hedging 을 위해 현물 매수 시작

코스피 감마 스퀴즈 현상 발생

+ KospI 광신도 출현과 함께 본격 개미 탑승 시작

이후 감마 스퀴즈로 인한 헤지 물량 청산 시작

+ 이란 전쟁 악재 발발

늘 상승의 종착지에서는 끝없는 상승만을 바라보며 각종 호재 뉴스로 뒤 덮는다.

KospI 차트를 인버트 해보면 기술적인 반등이라도 나올수 있는 구간 처럼 보이지 않는가?

그리고 코스피 상승의 첫번째 파동으로 피보나치 확장을 시켜보아도

감마 스퀴즈로 인한 4.236 LEV 돌파.

비현실적인 상승이였음이 관찰 된다.

내가 할수 있는 조언은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보다는

아직 상승하지 않고 저평가 되어있는 잠재력 있는 달러 기반 자산을 모아가는것이

내 자산을 지키고 우상향 시키는 길 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

대다수의 개미는 딱 정반대로만 투자하고 투자 시장에서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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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인판 레전더리 '워뇨띠' 가 쓴 글 최신버젼]



17년 12월부터 19년 2월, 비트코인이 2만달러에서 3천달러까지 하락할 동안 200배의 수익률


19년 3월부터 19년 7월, 비트코인이 4배오를 동안 4배의 수익률

19년 7월부터 20년 3월, 비트코인이 다시 4000달러까지 하락할 동안 2배의 수익률

20년 3월부터 21년 11월, 비트코인이 15배 오를 동안 30배의 수익률


그리고 21년 11월과 26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같지만 자산은 오히려 하락.


슬슬 삶을 즐기면서 설렁설렁해도 되겠지라고 생각한 것이 딱 저 무렵인데, 웃기게도 삶을 선택한 순간 재밌어지긴 했는데 실력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 때는, "인생의 재미" 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면,

지금은 저 말엔 별 생각 없고 "실력" 에 관한 말이 크게 와닿기 시작합니다.

사람은 본인의 약점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기 마련, 저 스스로도 실력에 의문을 갖기 시작하긴 한 것 같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인생에서 경험해 보지 못했던 10연속 손절도 해본 것 같습니다.

누구나 자기 자신의 매매법중에 하나 꽂히는 것이 있어서 거기에 집착하기 마련인데,

저는 운이 좋게도 그 많은 것 중 리스크 관리에 꽂혀 온갖 실책에도 자산이 드라마틱하게 줄어드는 일은 없었습니다.

제가 보았을 때 저보다도 잘한다 느껴 눈여겨보았던 사람들은 결국 90%가 전재산 청산으로 끝났습니다.

100승을 해도 1패에 모든 것이 없어지는 리스크 관리법을 썼기 때문입니다.

원래는 어떻게 버는지 위주로 매매법을 정리해 긴 글을 쓰려 했습니다만,

몇 년간 잃고 있는 와중에 그런 글을 써 봤자 설득력도 없거니와, 저 스스로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더 벌고 나서 쓰자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그 시점이 멀어보입니다.


그래서 방향을 바꾸어, 변동성이 이렇게나 큰 시점에 특히나 더 중요한,


제가 아직도 살아있게 해 준 "리스크 관리" 를 하자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매매리스크 보다도 자산배분 리스크를 말입니다.


위로든 아래로든. 시장에는 언제나 전례 없는 일이 일어날 위험이 있습니다.


전례 없는 일은 전례가 없어서 대응을 못 하고, 전례 있는 일은 그때와 상황이 다르다 생각하다 대응을 못 합니다.

코인으로 본다면 크게 코로나와 루나, FTX파산 사건이 일어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불가피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모든 자산을 잃었습니다.

코로나급의 하락도 전례가 없었고, 루나같은 시총 50조급의 코인이 몇 주 만에 0원이 된 것도 전례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FTX파산의 경우 큰 거래소 파산의 전례가 있었지만, 제도권에 진입한 이후는 다르다는 분위기와 신뢰속에 다들 생각을 못 한 경우였을 것입니다.

숏포지션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2만달러가 고점이었을 때는 6만달러나 12만달러를 예상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숏포지션은 고점 갱신하는 날 하루하루가 전례없는 날입니다.

"모든 자산 투입" 이 언제든 일을 해서 복구할 수 있을 정도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이면서 모든 자산을 투입하는 사람을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결말도 똑같았습니다.

리스크가 낮은 방식의 매매를 한다 해도, 모든 자산을 걸고 한다면 언젠가는 무너집니다. 이것은 진리입니다.

50%의 자산을 가지고 저 리스크의 매매를 하는 것이 낫느냐 10%의 자산을 가지고 고 리스크 매매를 하는 것이 낫느냐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100%의 자산을 가지고 초저 리스크의 매매를 하는 것이 낫느냐 10%의 자산을 가지고 고 리스크 매매를 하는 것이 낫느냐의 비교라면

후자가 훨씬 낫다, 전자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2018년 이후 어떤 경우에도 지키는 원칙이 있습니다.

1. 은행으로 출금한 돈은 절대 다시 거래소로 입금하지 않을 것

2. 입금을 불가피하게 해야 할 상황이더라도 포지션을 정리한 뒤 은행이 아닌 타 거래소에서 입금할 것

3. 혹시나 내가 미쳐서 원칙을 어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입금 절차를 일부러 복잡하게 해 놓을 것

저도 틀린 포지션 살려보겠다고 추가 입금을 할 유혹, 더 큰 수익을 거두겠다고 추가 입금을 할 유혹 등에 수도 없이 노출되었었고,

그것을 실제로 행했다면 진작에 전재산 청산 엔딩이었을 것입니다. 결국 원칙을 지켜 살아남았습니다.

원칙을 지켜온 결과

저의 마지막 업비트 입금일은 17년 12월 코인 시작 때입니다.

마지막 비트맥스 입금일은 18년 10월 리플청산 이후입니다.

마지막 바이낸스 입금일은 매매 시작일과 동일합니다.

무조건 제 방식으로 입금원칙을 세우라는 말이 아닙니다.

포지션 규모가 가끔 자산의 2배 3배가 넘는 것이 틀렸다는 말도 아닙니다.

"90% 이상의 자산을 모두 증거금 삼아 매매하는 경우는 선물이든 현물이든, 일 년 동안이든 일주일 동안만 이든 확실하게 틀린 답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딱 이 부분만 어떻게든 피하는 원칙만 세워도 전체 리스크 관리의 80%이상을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리스크 관리는 99.9%의 상황에서 지키더라도, 0.1%의 특수상황에서 어기면 결국 허상이 됩니다.

출금 원칙을 지키던 사람들도 딱 한 번 어기자마자 나락으로 가는 사람을 수도 없이 봤습니다.

다들 이럴 때일수록 자산 배분에 신경 썼으면 좋겠습니다.


보따리 한줄 요약- 재테크 하랬더니 도박하고있는 사람 많다. 홀짝 게임도 아니고 너의 생각이 정답이라는 확증편향을 가지고 전부를 걸면 전부를 잃는다. 그게 100번중 한번의 실패 일지라도 말이다.
익절해서 출금해서 재입금하면 수익 아니다. 출금해야 수익이다. 선물로 잃고 감정적으로 입금해서 매매 하지 마라, 입금 과정을 복잡 하게 해서 감정 조절 할 시간을 갖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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