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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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바이오 전문언론사 '바이오스펙테이터'의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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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2/5, MON) #전체기사

▶️ 로슈, ‘FAPxCD40’ 개발 "중단"..신경질환 “추가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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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닛, 인터넷 전문은행 ‘U-Bank’ 컨소시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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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노피, ‘CD3 삼중항체’ 등 임상단계 에셋 3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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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지노믹스, 전략사업본부장에 권혁중 상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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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노, 작년 매출 133억.."역대 최고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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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어, 시리즈A 1.05억弗..'면역관용 나노파티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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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 초기암 타깃 ‘키트루다 SC’ “현장요구이자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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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라클, 당뇨병성 황반부종 美2a상 탑라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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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다, 사이토카인·CAR-T 등 4개 항암제 “개발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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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작년 매출·영업이익 "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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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위반 재판서 "무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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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2/5, MON) #전체기사
알토 뉴로사이언스가 뉴욕증권거래소에 IPO하면서 1억2900만달러를 조달했습니다.

CG온콜로지, 아리벤트에 이어 3번째로 IPO를 진행한 바이오텍인 알토까지 예상치를 넘어서는 공모자금을 모으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네요.

알토는 표적항암제와 유사하게 바이오마커를 기반으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데요, 리드 에셋인 BDNF 타깃 약물인 ALTO-100은 주요우울장애(MDD)를 적응증으로 임상2b상을 진행중입니다. 인지기능 장애 관련 바이오마커를 가진 환자에서 더 치료효과가 좋았다는 설명입니다.

이외에도 알토는 MDD, 쾌감상실, 조현병 관련 인지장애(CIAS) 등에 대한 임상단계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85
자이메디(Zymedi)가 폐동맥고혈압(pulmonary arterial hypertension, PAH) 치료를 위한 ‘first-in-class’ 기전의 KRAS1 항체 ‘ZMA001’의 임상1상을 시작합니다.

자이메디는 대웅제약 PRS 저해제를 공동연구한 김성훈 교수가 설립한 회사이며, 아미노아실 tRNA 합성효소(aminoacyl-tRNA synthetase, ARS)를 타깃하는 새로운 컨셉의 신약개발사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05
미국 공공 의료보험기관 메디케어∙메디케이드서비스센터(CMS)가 환자 건강개선 정도에 따라 고가의 세포, 유전자치료제 비용을 부담하는 결과기반 계약 보험모델을 시험할 계획입니다.

그 첫번째 타깃은 겸상적혈구병(SCD)으로, 이에 지난해 12월 FDA의 승인을 받은 2개의 겸상적혈구병 유전자치료제, ‘카스게비(CASGEVY)’와 ‘리프제니아(Lyfgenia)’ 그 적용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79
일라이릴리(Eli Lilly)의 비만치료제 ‘젭바운드(Zepbound)’가 혈압저하 효과가 있다는 임상결과가 해외학술지 하이퍼텐션(Hypertension)에 게재됐습니다.

논문은 젭바운드의 체중감소 효능을 평가한 SURMOUNT-1 비만 임상3상의 하위임상(Substudy) 평가 결과입니다. 임상참가자 600명을 대상으로 젭바운드 5, 10, 15mg를 36주간 투여한 결과 환자들의 수축기 혈압은 각각 7.4, 10.6, 8.0mmHg 감소함을 보였습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00
애브비(Abbvie)의 블록버스터 휴미라(Humira)가 10년동안 굳건했던 글로벌 1위 의약품 자리에서 내려왔습니다. 휴미라의 2023년 매출은 144억400만달러로 전년대비 32%나 급감했으며, 바이오시밀러의 시장진입에 따른 영향으로 보여집니다. 그 자리에는 미국 머크(MSD)의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가 올라서게 됐습니다. 키트루다는 지난 2023년 250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며 '글로벌 매출1위 의약품'으로 새롭게 등장했네요.

그럼에도 애브비는 꽤 낙관적인 자세입니다. 4분기 실적발표에 따르면 애브비의 전반적인 매출은 감소했으나 휴미라를 제외한 다른 면역질환(immunology) 포트폴리오 제품과 애브비의 신경과학(neuroscience) 포트폴리오 매출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휴미라의 매출공백을 방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87
노바티스(Novartis)가 독일 모포시스(MorphoSys)를 27억유로(29억달러)에 인수합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노바티스는 모포시스가 골수섬유증(myelofibrosis, MF) 치료제로 개발하던 후기 임상단계의 BET 저해제 에셋을 확보하며, GSK와 경쟁을 벌이게 될 전망입니다.

노바티스는 모포시스의 후성유전학(epigenetics) 타깃 항암제 파이프라인에 주목하고 있으며, 해당 BET 저해제가 골수섬유증의 새로운 1차치료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98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2/6, TUE) #전체기사

▶️ 노보, 'CDMO' 카탈란트 165억弗 인수.. "생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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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Script ProBio Partner InnoBation Bio's 'CD19/CD22 CAR-T' MFDS "IND Clea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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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GT’ 결과기반 美급여, SCD 첫 적용.."카스게비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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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라니, 셀트리온 ‘경구’ 스텔라라 시밀러 1상 “탑라인”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99

▶️ '바이오마커 CNS' 알토, 1.29억弗 IPO..“흥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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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이메디, ‘KARS1 항체’ “美NIH 임상센터서 1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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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지노믹스, ‘유전자치료제’ 신규제조공정 “FDA 승인”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07

▶️ [인사]메디톡스, 2024년 임원 승진 인사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08

▶️ 릴리, ‘젭바운드’ 비만3상 “혈압 저하효과” 논문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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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크, 美엘랑코 ‘수생생물 사업부’ 13억弗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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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바이오텍 美마티카, 폴김 신임대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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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트루다' 글로벌 1위로..'휴미라' 10년 아성 무너져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87

▶️ 노바티스, 모포시스 27억€ 인수..“골수섬유증 에셋 확보”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98

▶️ 퓨쳐켐, 전립선암 RPT ‘FC705’ 美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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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디언트, 휴레이포지티브와 ‘AI 정밀의료’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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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엠비디엑스, 증권신고서 제출..“내달 코스닥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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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2/6, TUE) #전체기사
암젠(Amgen)의 ‘월1회’ 투여 비만치료제 임상1상 결과가 해외학술지 Nature Metabolism에 게재됐습니다. ‘AMG 133’는 3회 투여만으로 14.5%의 체중감소 효과를 보이며, 마지막 투여 후 최장 150일까지 체중감소 효과가 지속되는 약물 지속성(durability)을 보였습니다.

위고비(Wegovy), 젭바운드(Zepbound) 등 기존 비만치료제의 경우 반감기가 짧아 체중감소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매주 1회 지속적인 투여가 필요하며, 약물투여를 중단할 경우 체중이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부작용이 있어, 이번 암젠의 비만 초기임상에서 확인된 AMG 133의 약물 지속성은 비만시장에 새로 진입하려는 후발주자의 유의미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도 보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01
4DMT(4D Molecular Therapeutics)가 단 1회 투여로 황반변성(wAMD)을 치료하는 컨셉의 AAV 유전자치료제 임상2상에서 24주간 시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한 긍정적인 데이터를 내놨습니다.

4DMT는 이번 임상에서 유전자치료제를 투여한 이후 '아일리아' 등의 표준치료제(SoC)를 추가로 투여하는 비율을 최대 89% 줄였습니다.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애브비(AbbVie)와 파트너사 리젠엑스바이오(Regenxbio)가 올해 1월 발표한 wAMD AAV의 임상2상 결과, SoC 추가 투여비율을 80% 줄인 데이터에 비해 더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결과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0991
GSK의 BCMA 항체-약물접합체(ADC) ‘블렌렙(Blenrep)’이 다발성골수종(MM) 임상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을 2.7배 개선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작년 말 이번 임상3상에서 존슨앤존슨(J&J)의 블록버스터 CD38 항체 ‘다잘렉스(Darzalex)’와 직접비교한 결과, PFS 개선에 성공했다는 깜짝 소식을 밝힌 이후 이번에 구체 데이터를 공개한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임상결과 PFS를 개선한 것보다도 전체생존기간(OS)에서 사망위험을 43% 줄인 인상적인 추세(encouraging trend)에 업계는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직접비교는 어렵지만, 존슨앤존슨(J&J)의 BCMA CAR-T인 ’카빅티’가 지난해 다발성골수종 2~4차 치료제 세팅 임상3상에서 사망위험을 22% 줄인 추세와 견주어 GSK에 경쟁력이 있어 보이는 결과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02
루닛(Lunit)은 6일 인터넷 전문은행 ‘U-Bank’ 컨소시엄 참여를 통한 금융업진출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관련, 전체 자본금(3000억원)의 1%내외 규모로 참여하는 것이며, 금융상품 연계사업을 위한 교두보 확보차원의 접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금융업이라는 신사업에 진출하는 것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투자금액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10억~50억원 내에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루닛은 병원에 판매하는 B2B 사업이었지만, 국내에서 루닛인사이트 등의 비급여 수가를 추진하게 되어 B2C 영역이 생기면서, 루닛 제품과 금융서비스 간 시너지가 예상되는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컨소시엄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