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희귀 퇴행성신경질환 및 신경근질환(neuromuscular disease) 타깃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기업 버지 지노믹스(Verge Genomics)와 8억8200만달러 규모의 옵션딜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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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AZ, 버지와 희귀 신경질환 'AI 발굴' 8.8억弗 옵션딜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희귀 퇴행성신경질환 및 신경근질환(neuromuscular disease) 타깃의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신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Txinno Bioscience)가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연구본부장으로 이혁우 부사장과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 겸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안서현 상무를 영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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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티씨노바이오, 이혁우 CSO·안서현 CBO 영입
▲이혁우 CSO(왼쪽), 안서현 CBO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Txinno Bioscience)는 15일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연구본부장으로 이혁우 부사장과 최고사업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Txinno Bioscience)는 15일 최고전략책임자(CSO) 겸 연구본부장으로 이혁우 부사장과 최고사업
모더나(Moderna)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공동개발을 진행했던 후보물질을 포함해 총 4개 파이프라인을 정리했습니다. 공동개발을진 행했던 2개 후보물질은 지난해 아스트라제네카에서 먼저 개발중단이 결정됐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홈페이지의 파이프라인 리스트에서 해당 에셋을 삭제했으나, 모더나의 파이프라인 리스트에는 여전히 남아있어 개발여지를 남겨두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모더나는 결국 4개 에셋의 초기 임상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더나는 “추후 필요한 경우(when needed) (다시 검토할 수 있다)”라고 간단히 설명하며, 구체적인 개발중단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44
그러나 결국 모더나는 결국 4개 에셋의 초기 임상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더나는 “추후 필요한 경우(when needed) (다시 검토할 수 있다)”라고 간단히 설명하며, 구체적인 개발중단 이유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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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모더나, ‘AZ 공동개발’ 등 4개 임상단계 에셋 “개발중단”
모더나(Moderna)가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공동개발을 진행했던 후보물질 2개를 포함해 총 4개 파이프라인을 정리한다.공동개발을 진행했던 2
마침내 모더나(Moderna)가 계절성 4가 독감백신 ‘mRNA-1010’의 후기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거뒀습니다. 기존 독감백신 대비 4가지 모든 인플루엔자에 대해서 면역원성을 개선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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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모더나, ‘mRNA 4가 독감백신’ 3상 마침내 "성공"
마침내 모더나(Moderna)가 계절성 4가 독감백신 ‘mRNA-1010’의 후기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거뒀다. 기존 독감백신 대비 4가지 모든 인플루엔자에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유방 클리닉 방문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계 최초의 전향적 연구(Prospective Study) 추진 계획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개최되는 유럽유방영상학회(EUSOBI 2023) 심포지엄에서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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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루닛, 英리즈대병원 유방클리닉서 “첫 AI 전향적 연구”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은 유방 클리닉 방문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세계 최초의 전향적 연구(Prospective Study) 추진 계획을 오는 28
BMS가 TIGIT 항체 ‘BMS-986207’과 NASH 및 간 섬유증 후보물질 siRNA ‘BMS-986263’ 그리고 임상1상 단계 후보물질 등 총 6개 파이프라인을 정리했습니다. NASH와 TIGIT 항체 분야의 경쟁약물을 의식한 전략적 결정으로 보입니다.
다만 BMS는 TIGIT 개발을 포기하진 않은 모습입니다. BMS는 지난 2021년 아제너스(Agenus)로부터 15억6000만달러에 라이선스인(L/I)한 TIGITxCD96 이중항체 ‘BMS-986442’의 임상개발에 더 집중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52
다만 BMS는 TIGIT 개발을 포기하진 않은 모습입니다. BMS는 지난 2021년 아제너스(Agenus)로부터 15억6000만달러에 라이선스인(L/I)한 TIGITxCD96 이중항체 ‘BMS-986442’의 임상개발에 더 집중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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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BMS, ‘TIGIT, NASH’ 등 임상단계 6개 에셋 "개발중단"
BMS가 임상2상 단계 TIGIT 항체 후보물질, NASH 치료제 후보물질을 포함해 총 6건의 임상단계 파이프라인을 정리했다.BMS는 지난 14일(현지시간) R&D
큐리언트(Qurient)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41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800만주를 주당 5210원에 발행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에게는 1주당 0.6023270453주를 배정합니다. 유상증자 직후 1주당 0.30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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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800만주를 주당 5210원에 발행할 예정이며, 기존 주주에게는 1주당 0.6023270453주를 배정합니다. 유상증자 직후 1주당 0.30주의 비율로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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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큐리언트, 41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30% 무증도
큐리언트(Qurient)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41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 800만주를 주당 5210원에 발행
애브비(AbbVie)가 하푼 테라퓨틱스(Harpoon Therapeutics)와 재발성/불응성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개발중인 BCMA 타깃 T세포 인게이저(engager) ’HPN217’에 대한 라이선스 옵션을 행사하지 않고 파트너십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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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애브비, 하푼 ‘BCMAxCD3’ 인게이저 "옵션 포기"
애브비(AbbVie)가 하푼 테라퓨틱스(Harpoon Therapeutics)와 재발성/불응성 다발성골수종 치료제로 개발중인 BCMA 타깃 T세포 인게이저(engager) ’HPN
제넥신(Genexine)은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신약개발 스타트업 이피디바이오테라퓨틱스(EPD Biotherapeutics)와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닐 워마 제넥신의 대표는 “제넥신은 최근 주요 신약 및 바이오베터 후보물질을 선별하고 파이프라인 재구성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지만 이피디바이오의 바이오프로탁 플랫폼은 제넥신의 미래 파이프라인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69
닐 워마 제넥신의 대표는 “제넥신은 최근 주요 신약 및 바이오베터 후보물질을 선별하고 파이프라인 재구성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며 “아직 개발 초기 단계에 있지만 이피디바이오의 바이오프로탁 플랫폼은 제넥신의 미래 파이프라인 구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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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제넥신, ‘新TPD 플랫폼’ 이피디바이오와 연구 MOU
▲최재현 이피디바이오 대표(왼쪽), 닐 워마 제넥신 대표
제넥신(Genexine)은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신약개발 스타트업
제넥신(Genexine)은 표적단백질분해(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신약개발 스타트업
에스티팜(ST Pharm)은 18일 경기도 안산 반월캠퍼스 부지에 제2올리고동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제2올리고동 신축은 에스티팜의 초격차 전략의 일환으로서 초기 1100억원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2올리고동을 완공하고 두차례 증설을 모두 마치면 생산 규모는 약 14mol(2.3~7t)까지 늘어나 올리고 생산능력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제2올리고동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2030년 올리고 매출 1조원의 비전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73
제2올리고동을 완공하고 두차례 증설을 모두 마치면 생산 규모는 약 14mol(2.3~7t)까지 늘어나 올리고 생산능력 세계 1위 기업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제2올리고동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2030년 올리고 매출 1조원의 비전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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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에스티팜, 제2올리고동 기공식.."CDMO 세계1위 첫발"
에스티팜(ST Pharm)은 18일 경기도 안산 반월캠퍼스 부지에 제2올리고동 기공식을 개최하고, 올리고 CDMO 분야 세계 1위를 향한 첫발을 뗐다고 19일
GSK가 시에라(Sierra Oncology)를 19억달러에 인수하며 확보한 경구용 JAK 저해제 ‘모멜로티닙(Momelotinib)’이 골수섬유증(myelofibrosis) 치료제로 FDA 허가를 받았습니다.
모멜로티닙은 일차성 골수섬유증(primary myelofibrosis) 및 이차성 골수섬유증(secondary myelofibrosis)을 포함해, 빈혈(Anemia)을 보이는 중등도 또는 중증 골수섬유증 환자의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으며, ‘오자라(Ojjaara)’라는 제품명으로 시판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58
모멜로티닙은 일차성 골수섬유증(primary myelofibrosis) 및 이차성 골수섬유증(secondary myelofibrosis)을 포함해, 빈혈(Anemia)을 보이는 중등도 또는 중증 골수섬유증 환자의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으며, ‘오자라(Ojjaara)’라는 제품명으로 시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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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GSK "19억弗 베팅", 'JAK저해제' 골수섬유증 “美 승인”
GSK가 희귀 항암신약 개발회사 시에라(Sierra Oncology)를 19억달러에 인수하며 확보한 경구용 JAK 저해제 ‘모멜로티닙(Momelotinib)’이 골수섬유증(m
알테오젠(Alteogen)은 특허법인으로부터 ‘FOLR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그의 용도’에 관한 미국 특허등록했습니다.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과 결합한 ADC SC 제형 등 다양한 형태의 적용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75
알테오젠은 히알루로니다제 ‘하이브로자임’ 플랫폼과 결합한 ADC SC 제형 등 다양한 형태의 적용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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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알테오젠, ‘FOLR1 ADC’ 치료제용 항체 “美특허 등록”
알테오젠(Alteogen)은 특허법인으로부터 ‘FOLR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그의 용도’에 관한 미국 특허등록 결정을 수신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SK㈜의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 SK팜테코(SK pharmteco)가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CGT) CDMO인 CBM(The Center for Breakthrough Medicines)의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
SK팜테코는 지난해 1월 미국내 바이오 사업 강화를 위해 CBM에 3억5000만달러(약 4200억원)를 투자했으며, 당시 확보한 추가 투자권리를 이번에 행사해 1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 회사측은 이번에 투자한 금액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879
SK팜테코는 지난해 1월 미국내 바이오 사업 강화를 위해 CBM에 3억5000만달러(약 4200억원)를 투자했으며, 당시 확보한 추가 투자권리를 이번에 행사해 1대주주로 올라서면서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 회사측은 이번에 투자한 금액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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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SK팜테코, 美세포·유전자 CDMO ’CBM‘ "경영권 확보"
▲미국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CBM 전경.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셀리콘밸리에 위치하고 있다.
SK㈜의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 SK팜
SK㈜의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자회사 SK팜
레이즈바이오가 나스닥 시장에 기업공개(IPO) 하며 3억1100만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상장규모 면에서는 켄뷰, 엑셀러린에 이어 3번째입니다.
레이즈는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으로 리드 파이프라인은 위장췌장계 신경내분비암(GEP-NET) 임상3상을 진행중인 ‘RYZ101’입니다.
RYZ101은 SSTR2 단백질을 타깃한 악티늄255(Actinium255) 기반 방사성의약품입니다. GEP-NET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1b상에서 항암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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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즈는 방사성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텍으로 리드 파이프라인은 위장췌장계 신경내분비암(GEP-NET) 임상3상을 진행중인 ‘RYZ101’입니다.
RYZ101은 SSTR2 단백질을 타깃한 악티늄255(Actinium255) 기반 방사성의약품입니다. GEP-NET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1b상에서 항암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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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방사성의약품' 레이즈바이오, "3.11억弗" 나스닥 IPO
표적 방사성의약품 개발 바이오텍인 레이즈바이오(RayzeBio)가 3억1100만달러 규모로 기업공개(IPO)에 성공하며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상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