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벨로(Evelo Biosciences)가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 ‘EDP1815’로 진행한 아토피피부염 임상2상에서 실패했네요.
EDP1815 투여로 EASI-50을 만족한 환자비율이 위약군보다 낮았다고 하는데요.
이벨로는 이같은 결과발표와 함께 인력의 50%를 감축하며, 핵심 임상프로그램 개발에만 집중한다고 전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06
EDP1815 투여로 EASI-50을 만족한 환자비율이 위약군보다 낮았다고 하는데요.
이벨로는 이같은 결과발표와 함께 인력의 50%를 감축하며, 핵심 임상프로그램 개발에만 집중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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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이벨로, 마이크로바이옴 2상 '실패.."인력 50%감축”
(이벨로 마이크로바이옴 소개영상 참고)
이벨로(Evelo Biosciences)는 지난1일(현지시간)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 ‘EDP1815’의 아토피피부염 임상2상
이벨로(Evelo Biosciences)는 지난1일(현지시간)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 ‘EDP1815’의 아토피피부염 임상2상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의 TROP2 ADC ‘트로델비(Trodelvy)’가 결국 HR 양성(+), HER2 음성(-) 유방암 4차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트로델비는 기존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 적응증을 넓히는데 성공했고, 특히 HR+, HER2-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가장 많은 환자군이 속해있는 암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진전으로 비칩니다.
다만 해당 적응증에 있어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HER2 ADC ‘엔허투(Enhertu)’와 일정부분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해 미국 머크(MSD) 등이 TROP2 ADC 분야에서 길리어드를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길리어드가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11
트로델비는 기존 삼중음성유방암(TNBC)에서 적응증을 넓히는데 성공했고, 특히 HR+, HER2- 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70% 가량을 차지하는 가장 많은 환자군이 속해있는 암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진전으로 비칩니다.
다만 해당 적응증에 있어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의 HER2 ADC ‘엔허투(Enhertu)’와 일정부분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아스트라제네카를 비롯해 미국 머크(MSD) 등이 TROP2 ADC 분야에서 길리어드를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길리어드가 안심하기에는 이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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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길리어드, ‘트로델비’ HR+HER2- 유방암 ‘결국’“美 승인”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의 TROP2 ADC ‘트로델비(Trodelvy, sacituzumab govitecan)’가 HR 양성(+), HER2 음성(-) 유방암 4차치료제로 미
길리어드가 그동안의 통념을 깨고 자가유래(autologous) CAR-T 세포치료제도 블록버스터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습니다. 길리어드는 4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2022년 세포치료제 제품이 15억달러 규모로 팔렸으며, 전년대비 68% 늘어난 수치입니다.
CAR-T의 강한 성장세에 힘입어, 길리어드 지난해 항암제 부문에서 전년대비 71% 증가한 매출액 21억달러를 올렸습니다. 이로써 항암제 매출이 20억달러라는 선을 첫 돌파했네요. 지금까지의 길리어드는 HIV 포토폴리오가 주축이 된 감염증 회사였다면, 이제는 항암제 회사로 변모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길리어드는 이날 IRAK4 저해제 등 3건의 임상개발 중단도 알렸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03
CAR-T의 강한 성장세에 힘입어, 길리어드 지난해 항암제 부문에서 전년대비 71% 증가한 매출액 21억달러를 올렸습니다. 이로써 항암제 매출이 20억달러라는 선을 첫 돌파했네요. 지금까지의 길리어드는 HIV 포토폴리오가 주축이 된 감염증 회사였다면, 이제는 항암제 회사로 변모하기 시작했습니다. 한편 길리어드는 이날 IRAK4 저해제 등 3건의 임상개발 중단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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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길리어드, ‘자가 CAR-T’ 15억弗 돌파..“통념을 깨다”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가 그동안의 통념을 깨고 자가유래(autologous) CAR-T 세포치료제도 블록버스터 제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BMS도 IL-12 개발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네요. 최근 반년내 아스트라제네카, 독일 머크 등 빅파마들이 IL-12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하면서, 사이토카인 면역항암제 약물개발 분야는 진통을 겪고 있는 모습입니다.
BMS는 IL-12와 PD-1 ‘옵디보’와 병용투여를 확대하면서 지난해 4월 고형암 환자 470여명 대상 임상1/2상으로 규모를 늘려가고 있었으며, 임상1상 마일스톤도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초기 R&D를 담당하던 루퍼트 베시가 올해중반 BMS를 떠나기로 결정되면서 6개의 면역항암제 프로그램이 중단됐고, IL-12 프로그램은 전략적 우선순위에서 밀렸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21
BMS는 IL-12와 PD-1 ‘옵디보’와 병용투여를 확대하면서 지난해 4월 고형암 환자 470여명 대상 임상1/2상으로 규모를 늘려가고 있었으며, 임상1상 마일스톤도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초기 R&D를 담당하던 루퍼트 베시가 올해중반 BMS를 떠나기로 결정되면서 6개의 면역항암제 프로그램이 중단됐고, IL-12 프로그램은 전략적 우선순위에서 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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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BMS도 'IL-12' 개발중단..드래곤플라이에 “권리반환”
BMS(Bristol Myers Squibb)도 인터루킨-12(IL-12) 개발을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최근 반년내 아스트라제네카, 독일 머크(Merck KGaA) 등 빅파마들이 I
에이비엘바이오가 PD-L1x4-1BB 이중항체 ‘ABL503’의 임상개발을 시작한지 2년만에, 임상개발을 본격 확대합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현재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ABL503의 임상1상 용량증량 파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국내 사이트를 추가하면서 용량증량 임상을 확대합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종양선택적으로 면역을 활성화하는 4-1BB 기반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그랩바디-T(Grabody-T)’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나스닥 상장사인 중국 아이맵(I-Mab)과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27
에이비엘바이오의 종양선택적으로 면역을 활성화하는 4-1BB 기반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그랩바디-T(Grabody-T)’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나스닥 상장사인 중국 아이맵(I-Mab)과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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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에이비엘, ‘PD-L1x4-1BB’ 고형암 美1상 “국내 확장”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PD-L1x4-1BB 이중항체 ‘ABL503’의 미국 임상1상을 시작한지 2년만에, 임상개발을 본격 확대한다.에이비엘바이오는 식품의
BMS가 연간실적보고 자리에서 임상1~2상 단계 항암제 6개, 면역질환 2개, 섬유증 1개 등 연구개발 중인 파이프라인 9개의 개발중단 소식을 알렸습니다.
지난해 BMS 매출은 461억5900만달러로 전년 463억8500만달러과 유사한 수준이었고,
레브로질(Rebrozyl), 아벡마(Abecma), 옵듀얼레그(Opdualag), 제포지아(Zeposia) 등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new product portfolio) 매출은 전년 대비 87% 상승한 20억3000만달러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네요.
BMS는 "젋고&다양한" 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2030년에는 25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01
지난해 BMS 매출은 461억5900만달러로 전년 463억8500만달러과 유사한 수준이었고,
레브로질(Rebrozyl), 아벡마(Abecma), 옵듀얼레그(Opdualag), 제포지아(Zeposia) 등 신규 제품 포트폴리오(new product portfolio) 매출은 전년 대비 87% 상승한 20억3000만달러로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네요.
BMS는 "젋고&다양한" 신규 포트폴리오를 통해 2030년에는 25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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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BMS, ‘항암·면역질환’ 파이프라인 9개 “개발 중단”
BMS가 임상1~2상 단계의 항암제 및 면역질환 등 9개 파이프라인 개발을 중단했다.항암제에서는 임상 1상단계의 STING 작용제(agonist), IL-12 Fc, SIR
사노피가 BTK 저해제 '톨레브루티닙'으로 진행하던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의 개발을 중단했네요.
사노피는 톨레브루티닙을 지난 2020년 프린시피아 바이오파마를 37억달러에 인수하면서 확보한 약물입니다.
"중증근무력증에 대한 경쟁환경을 신중하게 평가한 후 개발중단을 결정했다"고 사노피는 중단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중증근무력증에 대한 치료제로는 아젠엑스의 비브가르트, AZ/알렉시온의 울토리미스 등이 있습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16
사노피는 톨레브루티닙을 지난 2020년 프린시피아 바이오파마를 37억달러에 인수하면서 확보한 약물입니다.
"중증근무력증에 대한 경쟁환경을 신중하게 평가한 후 개발중단을 결정했다"고 사노피는 중단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중증근무력증에 대한 치료제로는 아젠엑스의 비브가르트, AZ/알렉시온의 울토리미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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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사노피, ‘BTK 저해제’ 중증근무력증 3상 “개발중단”
사노피(Sanofi)가 BTK저해제 ‘톨레브루티닙(tolebrutinib)’의 중증 근무력증(myasthenia gravis, MG) 임상3상 개발을 중단했다.사노피는 "근육약화를
머크(Merck)가 '키트루다+화학항암제'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자궁내막암 1차치료제 세팅 임상3상에서 환자의 PFS가 개선된 결과를 내놨습니다.
이번 임상결과 dMMR과 pMMR 환자의 PFS가 통계적 및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됐다고 하는데요.
GSK도 앞서 2개월전 젬펄리와 화학항암제 병용 1차치료제 세팅 자궁내막암 3상에서 dMMR과 pMMR 환자의 PFS를 개선한 결과를 밝힌바 있습니다.
이번 소식으로 자궁내막암 시장에서 키트루다와 젬펄리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17
이번 임상결과 dMMR과 pMMR 환자의 PFS가 통계적 및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됐다고 하는데요.
GSK도 앞서 2개월전 젬펄리와 화학항암제 병용 1차치료제 세팅 자궁내막암 3상에서 dMMR과 pMMR 환자의 PFS를 개선한 결과를 밝힌바 있습니다.
이번 소식으로 자궁내막암 시장에서 키트루다와 젬펄리의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17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키트루다+화학‘ 자궁내막암 1차 3상 "PFS 개선“
미국 머크(MSD)가 PD-1 항체 ‘키트루다(Keytruda, pembrolizumab)’와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으로 진행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 1차치료제 세
로슈(Roche)가 특발성폐섬유증(IPF),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aGvHD) 등 임상단계의 3개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합니다.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한 각 에셋은 재조합 펜트락신-2(pentraxin-2) 단백질 ‘진펜트락신알파(zinpentraxin alfa)’, AKT 저해제 ‘이파타서팁(ipatasertib)’, IL-22-Fc 합성단백질 ‘에프마로도코킨알파(efmarodocokin alfa)’입니다.
로슈는 2022년도 4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이같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밝혔습니다.
또한 로슈는 새로운 제약부문 CEO로 테레사 그레이엄(Teresa Graham)을 임명했습니다. 그레이엄은 현재 로슈 제약부문의 제품전략 책임자(Head of Global Product Strategy)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19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한 각 에셋은 재조합 펜트락신-2(pentraxin-2) 단백질 ‘진펜트락신알파(zinpentraxin alfa)’, AKT 저해제 ‘이파타서팁(ipatasertib)’, IL-22-Fc 합성단백질 ‘에프마로도코킨알파(efmarodocokin alfa)’입니다.
로슈는 2022년도 4분기 실적발표 자리에서 이같은 프로그램 중단 소식을 밝혔습니다.
또한 로슈는 새로운 제약부문 CEO로 테레사 그레이엄(Teresa Graham)을 임명했습니다. 그레이엄은 현재 로슈 제약부문의 제품전략 책임자(Head of Global Product Strategy)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19
바이오스펙테이터
로슈, ‘펜트락신-2’ IPF 3상 “개발중단”..“제약CEO 교체”
로슈(Roche)가 특발성폐섬유증(IPF), 전이성 거세저항성전립선암(mCRPC), 급성 이식편대숙주질환(aGvHD) 등 임상단계의 3개 프로그램 개발을 중단한다
CAR-T 전문기업 큐로셀(Curocell)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습니다. 큐로셀은 국내 회사로는 처음으로 CAR-T 임상개발을 시작한 회사이며, 지난해 유럽 혈액학회(EHA 2022)에서 리드 프로그램 '안발셀'의 임상1상 최종결과를 발표했는데요.
큐로셀은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이후 연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35
큐로셀은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이후 연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35
바이오스펙테이터
‘CAR-T’ 큐로셀, 코스닥 기평통과..“연내 상장목표”
▲김건수 큐로셀 대표 발표모습
CAR-T 전문기업 큐로셀(Curocell)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큐로셀은 8일 코스닥 기술특례
CAR-T 전문기업 큐로셀(Curocell)이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큐로셀은 8일 코스닥 기술특례
얀센의 FcRn 항체 '니포칼리맙(nipocalimab)'이 중증 신생아용혈성질환(HDFN) 임상2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냈다고 합니다.
니포칼리맙을 투여한 대부분의 중증 HDFN 산모들이 자궁내수혈(IUT) 없이 정상출산을 했다고 하는데요.
얀센은 이번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니포칼리맙의 HDFN 허가 임상3상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한편 니포칼리맙은 J&J가 지난 2020년 모멘타를 65억달러에 인수하며 확보한 약물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22
니포칼리맙을 투여한 대부분의 중증 HDFN 산모들이 자궁내수혈(IUT) 없이 정상출산을 했다고 하는데요.
얀센은 이번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니포칼리맙의 HDFN 허가 임상3상을 계획중이라고 합니다.
한편 니포칼리맙은 J&J가 지난 2020년 모멘타를 65억달러에 인수하며 확보한 약물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222
바이오스펙테이터
J&J, ‘FcRn 항체’ 신생아용혈성질환 2상 “긍정적”
존슨앤존슨(J&J)의 제약부문 얀센(Janssen)은 지난 6일(현지시간) FcRn(Fc receptor) 항체 ‘니포칼리맙(nipocalimab)’으로 진행한 중증 신생아용혈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