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펙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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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바이오 전문언론사 '바이오스펙테이터'의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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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7
J&J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로그램 2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7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3
BMS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LL), 소림프구성림프종(SLL) 대상 임상1/2상의 2상파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9
표적단백질(TPD) 분해약물 분야는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e)을 곧바로 끌어들여 제거하는 새로운 분해약물(degrader)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단백질 분해약물은 E3 리가아제(E3 ligase) 의존적으로 분해시키는 방식이었는데요. 새로운 접근법이 이전과 다른 접근법으로 표적단백질 범위를 넓히고, 약물저항성 이슈 등을 극복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8
그레이울프가 시리즈B로 4900만달러를 유치했습니다.

그레이울프는 투자금을 리드 파이프라인인 ERAP1 저해제 ‘GRWD5769’의 임상진입과 ERAP2 저해제, TCR-T 등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사용할 예정인데요,

그레이울프가 타깃하는 ERAP1(endoplasmic reticulum aminopeptidases 1)은 항원제시 기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로 암세포에서 과발현되어 있는데요,

이를 억제해 암세포의 항원과 신생항원(neoantigen) 발현을 높여 면역세포가 이를 인지하고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접근법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1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이 2년전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첫 성과가 나왔습니다.

루닛은 가던트헬스와 협업해 완성한 AI 기반의 병리분석 솔루션 '가던트360 티슈넥스트(Guardant360 TissueNext)'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 공개했네요. 이는 가던트헬스의 종합 암검진 프로젝트인 '가던트 갤럭시(Guardant Galaxy)'의 첫번째 포트폴리오로, 루닛의 AI 기반 병리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PD-L1'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3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VEGFR2 TKI '리보세라닙(rivoceranib)'과 항서제약(Hengrui Pharma)의 PD-1 항체 ‘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요법을 간암 1차치료제로 승인했네요.

HLB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19년 4월 글로벌 임상3상이 시작된 이후 약 3년9개월만으로, 간암 1차치료제로는 5번째 약물입니다.

현재 NDA 절차를 진행중인 미국에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네요.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4
아젠엑스(Argenx)의 첫 피하주사(SC)제형 FcRn 타깃 약물에 대한 FDA 승인 검토기간이 3개월 미뤄졌습니다.
FDA는 아젠엑스가 제출한 SC제형 ‘에프가티지모드(efgartigimod)’의 허가신청서를 접수해 검토를 진행중이며, 원래 올해 3월 허가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FDA 결정으로 인해 SC제형 에프가티지모드 승인여부는 오는 6월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4
신라젠(SillaJen)이 기존 항암바이러스(oncolytic virus, OV)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정맥투여(IV)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전략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신라젠이 백시니아바이러스(vaccinia virus) 기반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의 차세대 버전으로 개발하는 SJ-600 시리즈에 대한 전임상 결과네요. 신라젠은 이동섭 서울대의대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JITC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7
미국 머크(MSD)의 PD-1 블록버스터 제품 ‘키트루다’가 우려를 뚫고, 마침내 경쟁자인 로슈 PD-L1 ‘티쎈트릭’보다 넓은 라벨로 초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으로 들어왔습니다. 키트루다는 이제 전이성 폐암에서 수술후보조요법(adjuvant) 치료제까지 라벨을 넓힙니다.

이번 결정이 이뤄지기 이전에 FDA가 키트루다의 혼재된 비소세포폐암 수술후요법 임상3상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 초미의 관심사였고, 결론적으로 머크에게 최상의 시나리오가 나왔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2
암젠이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암제비타'를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판하며 경쟁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올해 시판을 앞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는 암젠을 제외하고 9곳인데요, 특히 7월 1일을 기점으로 7개사의 바이오시밀러가 시판이 가능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휴미라는 지난해 3분기까지 미국에서만 누적 136억달러, 글로벌 156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약물입니다.

국내에서는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시판 준비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9
지투지바이오(G2G Bio)가 글로벌제약사와 장기약효지속 기술을 적용한 당뇨병치료제에 대해 공동연구·평가후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네요. 이번 협약은 GLP-1 수용체 작용제(GLP-1R agonist)에 대한 것입니다.

지투지바이오는 해당 약물은 비만치료제까지 적용될 수 있어, 개발성공시 당뇨치료제 뿐만 아리나 비만치료제 시장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96
1월 비상장 바이오기업에 대한 투자가 실질적으로 또다시 제로투자를 기록했네요.

바이오스펙테이터에서 자체집계한 결과, 시드단계 투자(투자금 비공개)를 받은 에이인비를 제외하고는 투자유치 소식을 알린 기업이 없었습니다.

이달에는 좋은 소식 들려오길 기대합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