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노제약이 KSQ 테라퓨틱스로부터 DNA손상반응(DDR)을 타깃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사들였습니다.
상세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수 천만달러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노제약은 KSQ가 보유한 CRISPRomic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9
상세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수 천만달러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노제약은 KSQ가 보유한 CRISPRomic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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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오노파마, KSQ서 ‘新DDR 저해제’ 인수..”항암제 강화”
일본 오노파마슈티컬(Ono Pharmaceutical)이 KSQ 테라퓨틱스(KSQ Therapeutics)로부터 여러 연구단계(multiple research-stage)의 신규 DNA 손상반응(
휴마시스가 아티스트코스메틱에 650억원 규모로 매각됐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휴마시스 주식 259만주, 지분 7.95%를 양수했습니다.
27일 휴마시스 종가기준 약 43%의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이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의 최대주주는 지분 99.45%를 가진 코스피(KOSPI) 상장사 미래아이앤지(시총 432억원)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5
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휴마시스 주식 259만주, 지분 7.95%를 양수했습니다.
27일 휴마시스 종가기준 약 43%의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이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의 최대주주는 지분 99.45%를 가진 코스피(KOSPI) 상장사 미래아이앤지(시총 432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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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휴마시스, 아티스트코스메틱에 650억 매각
휴마시스(Humasis)는 지난 27일 아티스트코스메틱에 총 650억원규모로 경영권 변경을 위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아
J&J(Johnson & Johnson)가 마침내 다발성골수종에서 CAR-T를 더 초기 치료제로 옮겨가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첫 스타트를 끊었네요.
업계가 숨죽이고 기다려온 CARTITUDE-4 임상3상 첫 중간결과에서 BCMA CAR-T ‘카빅티(Carvykti, cilta-cel)’가 표준치료제(SoC) 대비 1차 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마하게 늘렸습니다. 이전 1~3번의 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대상이며, 이로써 적응증을 더 초기로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4
업계가 숨죽이고 기다려온 CARTITUDE-4 임상3상 첫 중간결과에서 BCMA CAR-T ‘카빅티(Carvykti, cilta-cel)’가 표준치료제(SoC) 대비 1차 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마하게 늘렸습니다. 이전 1~3번의 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대상이며, 이로써 적응증을 더 초기로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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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J&J “야심 첫발”, ‘CAR-T’ 더 초기 다발성골수종 “성공”
J&J(Johnson & Johnson)가 마침내 다발성골수종에서 CAR-T를 더 초기 치료제로 옮겨가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첫 스타트를 끊었다.J&J 제약부문 얀센
바이오스펙테이터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7
J&J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로그램 2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7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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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얀센, 고형암 ‘HLA-GxCD3’ 등 “이중항체 2건 중단”
J&J(Johnson & Johnson)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3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3
바이오스펙테이터
지아이이노베이션, 증권신고서 제출.."3월초 상장"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아이이노베이션의 총 공모주
BMS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LL), 소림프구성림프종(SLL) 대상 임상1/2상의 2상파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9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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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BMS, ‘CD19 CAR-T’ CLL·SLL 1/2상 “첫 긍정 결과”
BMS(Bristol Myers Squibb)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 lisocabtagene maraleucel)’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hronic lymphocytic leukemia, CL
표적단백질(TPD) 분해약물 분야는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e)을 곧바로 끌어들여 제거하는 새로운 분해약물(degrader)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단백질 분해약물은 E3 리가아제(E3 ligase) 의존적으로 분해시키는 방식이었는데요. 새로운 접근법이 이전과 다른 접근법으로 표적단백질 범위를 넓히고, 약물저항성 이슈 등을 극복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8
지금까지 단백질 분해약물은 E3 리가아제(E3 ligase) 의존적으로 분해시키는 방식이었는데요. 새로운 접근법이 이전과 다른 접근법으로 표적단백질 범위를 넓히고, 약물저항성 이슈 등을 극복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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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제넨텍, ‘프로테아좀’ “직접 분해” 新TPD 전략 “논문”
▲doi: 10.1038/s41589-022-01218-w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
그레이울프가 시리즈B로 4900만달러를 유치했습니다.
그레이울프는 투자금을 리드 파이프라인인 ERAP1 저해제 ‘GRWD5769’의 임상진입과 ERAP2 저해제, TCR-T 등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사용할 예정인데요,
그레이울프가 타깃하는 ERAP1(endoplasmic reticulum aminopeptidases 1)은 항원제시 기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로 암세포에서 과발현되어 있는데요,
이를 억제해 암세포의 항원과 신생항원(neoantigen) 발현을 높여 면역세포가 이를 인지하고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접근법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1
그레이울프는 투자금을 리드 파이프라인인 ERAP1 저해제 ‘GRWD5769’의 임상진입과 ERAP2 저해제, TCR-T 등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사용할 예정인데요,
그레이울프가 타깃하는 ERAP1(endoplasmic reticulum aminopeptidases 1)은 항원제시 기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로 암세포에서 과발현되어 있는데요,
이를 억제해 암세포의 항원과 신생항원(neoantigen) 발현을 높여 면역세포가 이를 인지하고 암세포를 공격하게 하는 접근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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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그레이울프, 시리즈B 4900만弗..”ERAP1 저해제 개발”
영국 그레이울프 테라퓨틱스(Grey Wolf Therapeutics)는 26일(현지시간) 시리즈B로 4900만달러 유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이번 투자는 화이자 벤처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이 2년전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첫 성과가 나왔습니다.
루닛은 가던트헬스와 협업해 완성한 AI 기반의 병리분석 솔루션 '가던트360 티슈넥스트(Guardant360 TissueNext)'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 공개했네요. 이는 가던트헬스의 종합 암검진 프로젝트인 '가던트 갤럭시(Guardant Galaxy)'의 첫번째 포트폴리오로, 루닛의 AI 기반 병리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PD-L1'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3
루닛은 가던트헬스와 협업해 완성한 AI 기반의 병리분석 솔루션 '가던트360 티슈넥스트(Guardant360 TissueNext)'를 글로벌 시장에 본격 공개했네요. 이는 가던트헬스의 종합 암검진 프로젝트인 '가던트 갤럭시(Guardant Galaxy)'의 첫번째 포트폴리오로, 루닛의 AI 기반 병리분석 솔루션 '루닛 스코프 PD-L1'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3
바이오스펙테이터
루닛, 美가던트헬스 협업 “첫 성과” ‘PD-L1’ 신제품 공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Lunit)이 2년전 미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가던트헬스(Guardant Healt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첫 성과를 냈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VEGFR2 TKI '리보세라닙(rivoceranib)'과 항서제약(Hengrui Pharma)의 PD-1 항체 ‘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요법을 간암 1차치료제로 승인했네요.
HLB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19년 4월 글로벌 임상3상이 시작된 이후 약 3년9개월만으로, 간암 1차치료제로는 5번째 약물입니다.
현재 NDA 절차를 진행중인 미국에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네요.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4
HLB에 따르면 이는 지난 2019년 4월 글로벌 임상3상이 시작된 이후 약 3년9개월만으로, 간암 1차치료제로는 5번째 약물입니다.
현재 NDA 절차를 진행중인 미국에서도 좋은 소식이 들려오면 좋겠네요.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84
바이오스펙테이터
HLB, ‘리보세라닙+PD-1’ 간암 1차 “中 승인”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이 VEGFR2 TKI '리보세라닙(rivoceranib)'과 항서제약(Hengrui Pharma)의 PD-1 항체 ‘캄렐리주맙(camrelizumab)’ 병용
아젠엑스(Argenx)의 첫 피하주사(SC)제형 FcRn 타깃 약물에 대한 FDA 승인 검토기간이 3개월 미뤄졌습니다.
FDA는 아젠엑스가 제출한 SC제형 ‘에프가티지모드(efgartigimod)’의 허가신청서를 접수해 검토를 진행중이며, 원래 올해 3월 허가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FDA 결정으로 인해 SC제형 에프가티지모드 승인여부는 오는 6월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4
FDA는 아젠엑스가 제출한 SC제형 ‘에프가티지모드(efgartigimod)’의 허가신청서를 접수해 검토를 진행중이며, 원래 올해 3월 허가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FDA 결정으로 인해 SC제형 에프가티지모드 승인여부는 오는 6월로 미뤄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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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아젠엑스, 첫 ‘FcRn SC’ “FDA, 검토 3개월 미뤄”
아젠엑스(Argenx)의 첫 피하주사(SC)제형 FcRn 타깃 약물의 바이오의약품 허가신청(BLA)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토기간이 3개월 미뤄졌다.아
신라젠(SillaJen)이 기존 항암바이러스(oncolytic virus, OV)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정맥투여(IV)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전략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신라젠이 백시니아바이러스(vaccinia virus) 기반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의 차세대 버전으로 개발하는 SJ-600 시리즈에 대한 전임상 결과네요. 신라젠은 이동섭 서울대의대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JITC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7
신라젠이 백시니아바이러스(vaccinia virus) 기반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의 차세대 버전으로 개발하는 SJ-600 시리즈에 대한 전임상 결과네요. 신라젠은 이동섭 서울대의대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JITC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7
바이오스펙테이터
신라젠, ‘CD55 발현’ OV “정맥투여 효능” 전임상 논문
신라젠(SillaJen)이 기존 항암바이러스(oncolytic virus, OV)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한 정맥투여(IV)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전략을 보여주는 연구결과
미국 머크(MSD)의 PD-1 블록버스터 제품 ‘키트루다’가 우려를 뚫고, 마침내 경쟁자인 로슈 PD-L1 ‘티쎈트릭’보다 넓은 라벨로 초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으로 들어왔습니다. 키트루다는 이제 전이성 폐암에서 수술후보조요법(adjuvant) 치료제까지 라벨을 넓힙니다.
이번 결정이 이뤄지기 이전에 FDA가 키트루다의 혼재된 비소세포폐암 수술후요법 임상3상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 초미의 관심사였고, 결론적으로 머크에게 최상의 시나리오가 나왔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2
이번 결정이 이뤄지기 이전에 FDA가 키트루다의 혼재된 비소세포폐암 수술후요법 임상3상 결과를 바탕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 초미의 관심사였고, 결론적으로 머크에게 최상의 시나리오가 나왔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2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또 반전”, 초기 폐암서 ‘더넓은 라벨’ “FDA 승인”
미국 머크(MSD)의 PD-1 블록버스터 제품 ‘키트루다’가 우려를 뚫고, 마침내 경쟁자인 로슈 PD-L1 ‘티쎈트릭’보다 넓은 라벨로 초기 비소세포폐암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