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가 불응성 대장암 치료제로 상업화를 앞둔 중국 허치메드(Hutchmed)의 VEGFR TKI 약물을 계약금 4억달러를 주고 사들입니다. 이번에 확보한 '프루퀸티닙'이 매우 선택적인 경구용 VEGFR1/2/3 저해제라는 것에 주목했네요. 지난달에도 님버스로부터 곧 임상3상을 시작할 자가면역질환 에셋 TYK2 저해제를 계약금 40억달러에 사들인 이후, 통큰 베팅이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허치메드가 변화를 겪고있는 과정에서 나온 첫 딜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상황을 고려해,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중국이외 지역에서 상업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모색한다고 공개한지 2달만의 딜 소식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1
이는 허치메드가 변화를 겪고있는 과정에서 나온 첫 딜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상황을 고려해,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중국이외 지역에서 상업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모색한다고 공개한지 2달만의 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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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다케다, 中 ‘VEGF TKI’ 대장암 “계약금 4억弗 사들여”
다케다(Takeda)가 불응성 대장암 치료제로 상업화를 앞둔 중국 허치메드(Hutchmed)의 VEGFR TKI 약물을 계약금 4억달러를 주고 사들인다.다케다는 지
머크가 아스트라제네카가 지키고 있는 담도암(BTC) 1차 치료제 시장으로 치고 들어갑니다. 담도암은 지난해 9월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9월 PD-L1 ‘임핀지’로 면역항암제로서는 처음으로 진출한 암종이며, 또다른 경쟁자로 로슈는 최근 담도암에서 PD-L1 ‘티쎈트릭’과 VEGF 항체 ‘아바스틴’을 병용투여한 임상2상 결과를 업데이트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머크는 임상3상에서 키트루다와 표준치료제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1차 종결점인 전체생존기간(OS)을 ‘통계적,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다고 밝혔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2
이러한 가운데 머크는 임상3상에서 키트루다와 표준치료제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1차 종결점인 전체생존기간(OS)을 ‘통계적,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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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담도암 1차’ 경쟁 합류..키트루다 3상 “OS 늘려”
미국 머크(MSD)가 아스트라제네카가 지키고 있는 담도암(biliary tract cancer, BTC) 1차 치료제 시장으로 치고 들어간다.진행성 담도암은 지난해 9월
바이오스펙테이터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7
존슨앤존슨(J&J)이 모픽 테라퓨틱(Morphic Therapeutic)과의 인테그린(integrin) 타깃 약물개발 파트너십을 결국 중단했습니다.
두 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가량 파트너십을 지속해왔으나, 2년전 J&J가 특정 타깃에 대한 옵션행사를 포기하며 파트너십을 축소한 이후 결국 이번 파트너십을 전면 해지하게 됐습니다.
모픽은 지난해 애브비(AbbVie)와의 파트너십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37
두 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가량 파트너십을 지속해왔으나, 2년전 J&J가 특정 타깃에 대한 옵션행사를 포기하며 파트너십을 축소한 이후 결국 이번 파트너십을 전면 해지하게 됐습니다.
모픽은 지난해 애브비(AbbVie)와의 파트너십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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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J&J, 모픽과 ‘인테그린 타깃’ 파트너십 끝내 “중단”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J&J)이 모픽 테라퓨틱(Morphic Therapeutic)과의 경구제형 포함 인테그린(integrin) 타깃 약물개발 파트너십을 결국
플라이언트 테라퓨틱스(Pliant Therapeutics)가 인테그린 αvβ6/αvβ1 이중 저해제 ‘PLN-74809’의 특발성폐섬유증(IPF) 임상2a상에서 최고용량 투여군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결과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지난해 7월 동일 임상의 더 낮은 용량 투약군에서 긍정적인 효능을 확인한 이후 추가로 나온 소식입니다.
임상결과에 대해 이번에도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면서 플라이언트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아직 주시해야할 부분도 남아있는 상태로, 향후 더 많은 모집인원과 더 오랜 기간에서도 높은 효능이 확인될지 등에 대해 업계의 의문이 거론됐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38
지난해 7월 동일 임상의 더 낮은 용량 투약군에서 긍정적인 효능을 확인한 이후 추가로 나온 소식입니다.
임상결과에 대해 이번에도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면서 플라이언트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아직 주시해야할 부분도 남아있는 상태로, 향후 더 많은 모집인원과 더 오랜 기간에서도 높은 효능이 확인될지 등에 대해 업계의 의문이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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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플라이언트, ‘인테그린 저해제’ IPF 2a상 “추가 히트”
플라이언트 테라퓨틱스(Pliant Therapeutics)가 인테그린(integrin) αvβ6/αvβ1 이중 저해제 ‘벡소테그라스트(bexotegrast, PLN-74809)’의 특발성폐섬
일본 오노제약이 KSQ 테라퓨틱스로부터 DNA손상반응(DDR)을 타깃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사들였습니다.
상세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수 천만달러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노제약은 KSQ가 보유한 CRISPRomic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9
상세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수 천만달러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노제약은 KSQ가 보유한 CRISPRomic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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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오노파마, KSQ서 ‘新DDR 저해제’ 인수..”항암제 강화”
일본 오노파마슈티컬(Ono Pharmaceutical)이 KSQ 테라퓨틱스(KSQ Therapeutics)로부터 여러 연구단계(multiple research-stage)의 신규 DNA 손상반응(
휴마시스가 아티스트코스메틱에 650억원 규모로 매각됐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휴마시스 주식 259만주, 지분 7.95%를 양수했습니다.
27일 휴마시스 종가기준 약 43%의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이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의 최대주주는 지분 99.45%를 가진 코스피(KOSPI) 상장사 미래아이앤지(시총 432억원)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5
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휴마시스 주식 259만주, 지분 7.95%를 양수했습니다.
27일 휴마시스 종가기준 약 43%의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이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의 최대주주는 지분 99.45%를 가진 코스피(KOSPI) 상장사 미래아이앤지(시총 432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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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휴마시스, 아티스트코스메틱에 650억 매각
휴마시스(Humasis)는 지난 27일 아티스트코스메틱에 총 650억원규모로 경영권 변경을 위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아
J&J(Johnson & Johnson)가 마침내 다발성골수종에서 CAR-T를 더 초기 치료제로 옮겨가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첫 스타트를 끊었네요.
업계가 숨죽이고 기다려온 CARTITUDE-4 임상3상 첫 중간결과에서 BCMA CAR-T ‘카빅티(Carvykti, cilta-cel)’가 표준치료제(SoC) 대비 1차 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마하게 늘렸습니다. 이전 1~3번의 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대상이며, 이로써 적응증을 더 초기로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4
업계가 숨죽이고 기다려온 CARTITUDE-4 임상3상 첫 중간결과에서 BCMA CAR-T ‘카빅티(Carvykti, cilta-cel)’가 표준치료제(SoC) 대비 1차 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마하게 늘렸습니다. 이전 1~3번의 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대상이며, 이로써 적응증을 더 초기로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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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야심 첫발”, ‘CAR-T’ 더 초기 다발성골수종 “성공”
J&J(Johnson & Johnson)가 마침내 다발성골수종에서 CAR-T를 더 초기 치료제로 옮겨가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첫 스타트를 끊었다.J&J 제약부문 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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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로그램 2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7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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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센, 고형암 ‘HLA-GxCD3’ 등 “이중항체 2건 중단”
J&J(Johnson & Johnson)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3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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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지아이이노베이션, 증권신고서 제출.."3월초 상장"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아이이노베이션의 총 공모주
BMS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LL), 소림프구성림프종(SLL) 대상 임상1/2상의 2상파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9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9
바이오스펙테이터
BMS, ‘CD19 CAR-T’ CLL·SLL 1/2상 “첫 긍정 결과”
BMS(Bristol Myers Squibb)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 lisocabtagene maraleucel)’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hronic lymphocytic leukemia, CL
표적단백질(TPD) 분해약물 분야는 끊임없이 진화합니다.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e)을 곧바로 끌어들여 제거하는 새로운 분해약물(degrader)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지금까지 단백질 분해약물은 E3 리가아제(E3 ligase) 의존적으로 분해시키는 방식이었는데요. 새로운 접근법이 이전과 다른 접근법으로 표적단백질 범위를 넓히고, 약물저항성 이슈 등을 극복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8
지금까지 단백질 분해약물은 E3 리가아제(E3 ligase) 의존적으로 분해시키는 방식이었는데요. 새로운 접근법이 이전과 다른 접근법으로 표적단백질 범위를 넓히고, 약물저항성 이슈 등을 극복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8
바이오스펙테이터
제넨텍, ‘프로테아좀’ “직접 분해” 新TPD 전략 “논문”
▲doi: 10.1038/s41589-022-01218-w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
로슈 제넨텍(Genentech) 연구팀이 유비퀴틴화(ubiquitination)를 거치지 않고, 표적단백질에 프로테아좀(proteo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