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의대(Harvard Medical School) 연구팀이 후성유전학적 변화(epigenetic change)가 노화를 일으키는 1차적 요인이라는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Cell'에 게재했습니다.
특히 이번 연구에는 한국인 과학자 양재현(Jae-Hyun Yang)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기여했습니다.
하버드의대 연구팀은 마우스모델에 후성유전학적 변화를 유도했을 때 대조군 대비 노화 표현형이 촉진되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또 세포의 후성유전학적 특성을 젊게 재프로그래밍 시킨다고 알려진 야마나카 인자(Yamanaka factor)를 노화된 마우스에 발현시켰을 때 특정 노화표현형이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 책임자인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교수는 “이번 연구는 포유동물에서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노화를 일으키는 1차적 요인이라는 것을 보인 첫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097
특히 이번 연구에는 한국인 과학자 양재현(Jae-Hyun Yang)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기여했습니다.
하버드의대 연구팀은 마우스모델에 후성유전학적 변화를 유도했을 때 대조군 대비 노화 표현형이 촉진되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또 세포의 후성유전학적 특성을 젊게 재프로그래밍 시킨다고 알려진 야마나카 인자(Yamanaka factor)를 노화된 마우스에 발현시켰을 때 특정 노화표현형이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 책임자인 데이비드 싱클레어(David Sinclair) 교수는 “이번 연구는 포유동물에서 후성유전학적 변화가 노화를 일으키는 1차적 요인이라는 것을 보인 첫 결과”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097
바이오스펙테이터
하버드大, ‘후성유전학’ 노화요인 “첫 규명” Cell 게재
하버드의대(Harvard Medical School) 연구팀이 후성유전학적 변화(epigenetic change)가 노화를 일으키는 요인이라는 연구결과를 내놨다. 이번 연구에
핀치 테라퓨틱스가 인력을 95% 감축하고, 마이크로바이옴 약물의 CDI 임상3상을 중단했습니다.
추가로 지적재산권(IP)과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들도 매각에 나섰는데요.
한때 세레스와 함께 유망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중 하나였는데요, 사실상 폐업에 가까운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0
추가로 지적재산권(IP)과 전임상 단계 파이프라인들도 매각에 나섰는데요.
한때 세레스와 함께 유망한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중 하나였는데요, 사실상 폐업에 가까운 움직임으로 보이네요.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0
바이오스펙테이터
'마이크로바이옴’ 핀치, “95% 인력감축+CDI 3상 중단”
핀치 테라퓨틱스(Finch Therapeutics)가 핀치(Pinch)에 몰렸다.핀치는 인력을 95% 감축함과 동시에 진행중이던 마이크로바이옴 후보물질 ‘CP101’의 CD
다케다가 불응성 대장암 치료제로 상업화를 앞둔 중국 허치메드(Hutchmed)의 VEGFR TKI 약물을 계약금 4억달러를 주고 사들입니다. 이번에 확보한 '프루퀸티닙'이 매우 선택적인 경구용 VEGFR1/2/3 저해제라는 것에 주목했네요. 지난달에도 님버스로부터 곧 임상3상을 시작할 자가면역질환 에셋 TYK2 저해제를 계약금 40억달러에 사들인 이후, 통큰 베팅이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이는 허치메드가 변화를 겪고있는 과정에서 나온 첫 딜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상황을 고려해,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중국이외 지역에서 상업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모색한다고 공개한지 2달만의 딜 소식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1
이는 허치메드가 변화를 겪고있는 과정에서 나온 첫 딜이기도 합니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상황을 고려해, 파이프라인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중국이외 지역에서 상업화를 위해 파트너십을 모색한다고 공개한지 2달만의 딜 소식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1
바이오스펙테이터
다케다, 中 ‘VEGF TKI’ 대장암 “계약금 4억弗 사들여”
다케다(Takeda)가 불응성 대장암 치료제로 상업화를 앞둔 중국 허치메드(Hutchmed)의 VEGFR TKI 약물을 계약금 4억달러를 주고 사들인다.다케다는 지
머크가 아스트라제네카가 지키고 있는 담도암(BTC) 1차 치료제 시장으로 치고 들어갑니다. 담도암은 지난해 9월 아스트라제네카는 지난해 9월 PD-L1 ‘임핀지’로 면역항암제로서는 처음으로 진출한 암종이며, 또다른 경쟁자로 로슈는 최근 담도암에서 PD-L1 ‘티쎈트릭’과 VEGF 항체 ‘아바스틴’을 병용투여한 임상2상 결과를 업데이트했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머크는 임상3상에서 키트루다와 표준치료제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1차 종결점인 전체생존기간(OS)을 ‘통계적,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다고 밝혔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2
이러한 가운데 머크는 임상3상에서 키트루다와 표준치료제 화학항암제 병용요법이 1차 종결점인 전체생존기간(OS)을 ‘통계적, 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다고 밝혔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2
바이오스펙테이터
머크, ‘담도암 1차’ 경쟁 합류..키트루다 3상 “OS 늘려”
미국 머크(MSD)가 아스트라제네카가 지키고 있는 담도암(biliary tract cancer, BTC) 1차 치료제 시장으로 치고 들어간다.진행성 담도암은 지난해 9월
바이오스펙테이터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7
존슨앤존슨(J&J)이 모픽 테라퓨틱(Morphic Therapeutic)과의 인테그린(integrin) 타깃 약물개발 파트너십을 결국 중단했습니다.
두 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가량 파트너십을 지속해왔으나, 2년전 J&J가 특정 타깃에 대한 옵션행사를 포기하며 파트너십을 축소한 이후 결국 이번 파트너십을 전면 해지하게 됐습니다.
모픽은 지난해 애브비(AbbVie)와의 파트너십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37
두 회사는 지난 2019년부터 4년가량 파트너십을 지속해왔으나, 2년전 J&J가 특정 타깃에 대한 옵션행사를 포기하며 파트너십을 축소한 이후 결국 이번 파트너십을 전면 해지하게 됐습니다.
모픽은 지난해 애브비(AbbVie)와의 파트너십도 중단한 바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37
바이오스펙테이터
J&J, 모픽과 ‘인테그린 타깃’ 파트너십 끝내 “중단”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 J&J)이 모픽 테라퓨틱(Morphic Therapeutic)과의 경구제형 포함 인테그린(integrin) 타깃 약물개발 파트너십을 결국
플라이언트 테라퓨틱스(Pliant Therapeutics)가 인테그린 αvβ6/αvβ1 이중 저해제 ‘PLN-74809’의 특발성폐섬유증(IPF) 임상2a상에서 최고용량 투여군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결과를 업데이트했습니다.
지난해 7월 동일 임상의 더 낮은 용량 투약군에서 긍정적인 효능을 확인한 이후 추가로 나온 소식입니다.
임상결과에 대해 이번에도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면서 플라이언트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아직 주시해야할 부분도 남아있는 상태로, 향후 더 많은 모집인원과 더 오랜 기간에서도 높은 효능이 확인될지 등에 대해 업계의 의문이 거론됐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38
지난해 7월 동일 임상의 더 낮은 용량 투약군에서 긍정적인 효능을 확인한 이후 추가로 나온 소식입니다.
임상결과에 대해 이번에도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면서 플라이언트의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다만 아직 주시해야할 부분도 남아있는 상태로, 향후 더 많은 모집인원과 더 오랜 기간에서도 높은 효능이 확인될지 등에 대해 업계의 의문이 거론됐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38
바이오스펙테이터
플라이언트, ‘인테그린 저해제’ IPF 2a상 “추가 히트”
플라이언트 테라퓨틱스(Pliant Therapeutics)가 인테그린(integrin) αvβ6/αvβ1 이중 저해제 ‘벡소테그라스트(bexotegrast, PLN-74809)’의 특발성폐섬
일본 오노제약이 KSQ 테라퓨틱스로부터 DNA손상반응(DDR)을 타깃하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사들였습니다.
상세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수 천만달러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노제약은 KSQ가 보유한 CRISPRomic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9
상세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계약금은 수 천만달러 수준이라고 하네요.
오노제약은 KSQ가 보유한 CRISPRomic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9
바이오스펙테이터
오노파마, KSQ서 ‘新DDR 저해제’ 인수..”항암제 강화”
일본 오노파마슈티컬(Ono Pharmaceutical)이 KSQ 테라퓨틱스(KSQ Therapeutics)로부터 여러 연구단계(multiple research-stage)의 신규 DNA 손상반응(
휴마시스가 아티스트코스메틱에 650억원 규모로 매각됐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휴마시스 주식 259만주, 지분 7.95%를 양수했습니다.
27일 휴마시스 종가기준 약 43%의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이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의 최대주주는 지분 99.45%를 가진 코스피(KOSPI) 상장사 미래아이앤지(시총 432억원)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5
아티스트코스메틱은 차정학 휴마시스 대표와 특수관계인 3인이 보유한 휴마시스 주식 259만주, 지분 7.95%를 양수했습니다.
27일 휴마시스 종가기준 약 43%의 프리미엄을 더한 가격이네요.
아티스트코스메틱의 최대주주는 지분 99.45%를 가진 코스피(KOSPI) 상장사 미래아이앤지(시총 432억원)입니다.
https://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5
바이오스펙테이터
휴마시스, 아티스트코스메틱에 650억 매각
휴마시스(Humasis)는 지난 27일 아티스트코스메틱에 총 650억원규모로 경영권 변경을 위한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아
J&J(Johnson & Johnson)가 마침내 다발성골수종에서 CAR-T를 더 초기 치료제로 옮겨가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첫 스타트를 끊었네요.
업계가 숨죽이고 기다려온 CARTITUDE-4 임상3상 첫 중간결과에서 BCMA CAR-T ‘카빅티(Carvykti, cilta-cel)’가 표준치료제(SoC) 대비 1차 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마하게 늘렸습니다. 이전 1~3번의 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대상이며, 이로써 적응증을 더 초기로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4
업계가 숨죽이고 기다려온 CARTITUDE-4 임상3상 첫 중간결과에서 BCMA CAR-T ‘카빅티(Carvykti, cilta-cel)’가 표준치료제(SoC) 대비 1차 종결점인 무진행생존기간(PFS)을 유의마하게 늘렸습니다. 이전 1~3번의 치료제를 투여받은 재발성 또는 불응성 다발성골수종 환자가 대상이며, 이로써 적응증을 더 초기로 넓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4
바이오스펙테이터
J&J “야심 첫발”, ‘CAR-T’ 더 초기 다발성골수종 “성공”
J&J(Johnson & Johnson)가 마침내 다발성골수종에서 CAR-T를 더 초기 치료제로 옮겨가는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첫 스타트를 끊었다.J&J 제약부문 얀센
바이오스펙테이터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67
J&J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로그램 2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7
J&J가 중단한 이중항체는 각각 고형암을 타깃한 HLA-GxCD3 이중항체 ‘JNJ-6358’와 전립선암을 타깃한 TMEFF2xCD3 이중항체 ‘JNJ-8902’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J&J는 개발 포토폴리오에서 우선순위 자산에서 제외됐으며, 두 임상 모두 진행중이지만 환자 모집은 중단한 상태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47
바이오스펙테이터
얀센, 고형암 ‘HLA-GxCD3’ 등 “이중항체 2건 중단”
J&J(Johnson & Johnson)가 R&D 파이프라인을 재조정하면서 고형암을 대상으로 초기 임상1상 단계에 있는 T세포 인게이저(T cell engager) 이중항체 프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3
이병건 대표는 “회사가 계획한 장기적인 연구개발 로드맵이 차질없이 안정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기 위해 상장을 결정했다”며 “공모를 통해 모은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GI-101’, ‘GI-301’의 임상시험과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73
바이오스펙테이터
지아이이노베이션, 증권신고서 제출.."3월초 상장"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30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절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지아이이노베이션의 총 공모주
BMS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LL), 소림프구성림프종(SLL) 대상 임상1/2상의 2상파트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놨습니다.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9
CLL은 성인 백혈병 환자에게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암종이지만, 아직 CLL에 대해 승인받은 CAR-T는 없는 상태로, BMS가 새로운 진전을 보였다는 평가입니다.
경쟁사 길리어드도 CD19 CAR-T로 CLL 임상개발을 시도했었으나 현재 해당 임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BMS는 이번 발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는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향후 공유할 결과가 기존 CAR-T 효능결과 만큼 인상적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8159
바이오스펙테이터
BMS, ‘CD19 CAR-T’ CLL·SLL 1/2상 “첫 긍정 결과”
BMS(Bristol Myers Squibb)가 CD19 CAR-T ‘브레얀지(Breyanzi, lisocabtagene maraleucel)’의 만성 림프구성백혈병(chronic lymphocytic leukemia, 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