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닉스 반등 빠르게 하는모습이네요
마이크론이 27일 실발에서 안좋은말을 할게 있을까 싶은데... 닉스 필두로 양극화 심해서 쩔어있는 테크 소부장 괜찮은 구간아닐까 생각합니다.
디아이 와이씨같은 신고가나 그라인부근에있는 종목들도 괜찮아보이고
바닥에서 빈집인 브이엠도 여전히 좋게보고있습니다. 노이즈 해소되고 인텔이나 마이크론쪽 영업중인데 관련 소식 나오면 양봉하러 갈수있지않을까싶네요
디스플레이는 엘디플 필두로 밑에있는 아바텍같은 종목들도 오늘 오르는데 괜찮아보이네요.
해운은 양봉을 단기에 너무뽑아낸 종목들보다 hmm이 낫지않나 싶네요
마이크론이 27일 실발에서 안좋은말을 할게 있을까 싶은데... 닉스 필두로 양극화 심해서 쩔어있는 테크 소부장 괜찮은 구간아닐까 생각합니다.
디아이 와이씨같은 신고가나 그라인부근에있는 종목들도 괜찮아보이고
바닥에서 빈집인 브이엠도 여전히 좋게보고있습니다. 노이즈 해소되고 인텔이나 마이크론쪽 영업중인데 관련 소식 나오면 양봉하러 갈수있지않을까싶네요
디스플레이는 엘디플 필두로 밑에있는 아바텍같은 종목들도 오늘 오르는데 괜찮아보이네요.
해운은 양봉을 단기에 너무뽑아낸 종목들보다 hmm이 낫지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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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강하게 반등 나오는중인데 엔비디아 최근 조정을 아직 추세이탈로 보기는 힘들것 같고 옆으로 횡보하는 그림 나오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기대감대비 주가는 바닥부근이라 27일 실발 나쁠거 없지 않을까 싶네요.
자동차,금융 상당히 강세
HMM 금일 IR 톤이 그렇게 세지는 않네요
마이크론은 기대감대비 주가는 바닥부근이라 27일 실발 나쁠거 없지 않을까 싶네요.
자동차,금융 상당히 강세
HMM 금일 IR 톤이 그렇게 세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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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동차는 외사레포트도 나오고 좋아보입니다.
중소형주에서는 서연이화 화신정도 좋아보이고
위로는 에스엘,HL만도,글로비스
대형주로는 현대,기아차 정도 보시면 될것같네요
테크는 엔비디아가 강하게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라 좋아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보다 SK하이닉스가 저는 여전히 더 좋게보는게 전자는 손차손우려도 있고 HBM 쉽지않아보입니다. 테크 반등은 SK하이닉스로 먹는게 맞지만 농도가 짙은 꿀을 양봉하시려는 분들은 소부장도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방산에서는 풍산 한종목만 보고있습니다. 풍산이 방산밸류를 받는다면 업사이드가 열리기도하고 실적도 괜찮게 나오지않을까 싶네요
중소형주에서는 서연이화 화신정도 좋아보이고
위로는 에스엘,HL만도,글로비스
대형주로는 현대,기아차 정도 보시면 될것같네요
테크는 엔비디아가 강하게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이라 좋아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 보다 SK하이닉스가 저는 여전히 더 좋게보는게 전자는 손차손우려도 있고 HBM 쉽지않아보입니다. 테크 반등은 SK하이닉스로 먹는게 맞지만 농도가 짙은 꿀을 양봉하시려는 분들은 소부장도 보시면 좋을것 같네요
방산에서는 풍산 한종목만 보고있습니다. 풍산이 방산밸류를 받는다면 업사이드가 열리기도하고 실적도 괜찮게 나오지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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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어제의 찌라시가 아니길 바랐지만 기사가 나부렀다.
힘들게 8만전자 유지하고 있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2487?sid=101
힘들게 8만전자 유지하고 있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42487?sid=101
Naver
삼성전자, 반도체 파운드리 공장서 결함 발생
삼성전자의 국내 파운드리 사업부에서 반도체 웨이퍼 생산 과정에서 결함이 발생한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이날 재계 등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웨이퍼 제조 공장에서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결함(affect)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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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노베이션의 배당이 늘려나... + 대왕고래 테마 합류?
[SK이노-E&S 합병 '승부수'] SK E&S의 막강한 '현금창출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6201138257040109542
지난해의 경우 부산도시가스(3974억원), 파주에너지서비스(1121억원), 영남에너지서비스(364억원), 충청에너지서비스(265억원) 등 7995억원으로 2022년보다 증가했다. 올해는 1분기만 보더라도 부산도시가스(1300억원), 파주에너지서비스(877억원), 영남에너지서비스(200억원) 등 2957억원이었다.
지금까지 SK의 SK E&S 활용법은 사실상 배당수익원에 국한됐다. SK가 SK E&S로부터 수취한 배당금은 2022년 2610억원, 지난해 4816억원이었다. SK E&S는 올해 1분기말 기준 대여금을 지급한 잔액도 없다.
[SK이노-E&S 합병 '승부수'] SK E&S의 막강한 '현금창출력'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6201138257040109542
지난해의 경우 부산도시가스(3974억원), 파주에너지서비스(1121억원), 영남에너지서비스(364억원), 충청에너지서비스(265억원) 등 7995억원으로 2022년보다 증가했다. 올해는 1분기만 보더라도 부산도시가스(1300억원), 파주에너지서비스(877억원), 영남에너지서비스(200억원) 등 2957억원이었다.
지금까지 SK의 SK E&S 활용법은 사실상 배당수익원에 국한됐다. SK가 SK E&S로부터 수취한 배당금은 2022년 2610억원, 지난해 4816억원이었다. SK E&S는 올해 1분기말 기준 대여금을 지급한 잔액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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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의 막강한 '현금창출력'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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