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유럽 판매, 이번 분기 최고 주간 실적 기록
유럽 주요 일일·주간 집계 국가 기준, 5월 18~24일 테슬라 판매량은 약 3,600대로 집계됐습니다. 🇪🇺
1️⃣ 전주 대비 +32.4% 증가
이번 주 판매량은 전주보다 32.4% 늘어나며, 이번 분기 들어 가장 강한 주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 전년 같은 주 대비 +67.7% 증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7.7% 증가했습니다. 단순한 반등을 넘어,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판매 모멘텀이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3️⃣ 분기 누적도 뚜렷한 개선
이번 분기 8주차 기준 테슬라 유럽 판매는 전분기 대비 +60.8%, 전년 대비 +35.7% 증가했습니다.
4️⃣ 올해 누적 판매도 플러스 전환 유지
연초 이후 누적 판매는 전년 대비 +20.0% 증가했습니다. 유럽에서 테슬라 수요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5️⃣ 최근 5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좋은 흐름
현재 추세 기준으로 이번 분기는 최근 5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좋은 분기입니다.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 판매 회복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기준 국가는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 등으로, 유럽 테슬라 판매의 약 60%를 반영합니다.
*테슬라조아님 발췌
유럽 주요 일일·주간 집계 국가 기준, 5월 18~24일 테슬라 판매량은 약 3,600대로 집계됐습니다. 🇪🇺
1️⃣ 전주 대비 +32.4% 증가
이번 주 판매량은 전주보다 32.4% 늘어나며, 이번 분기 들어 가장 강한 주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 전년 같은 주 대비 +67.7% 증가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67.7% 증가했습니다. 단순한 반등을 넘어, 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판매 모멘텀이 강해지는 모습입니다.
3️⃣ 분기 누적도 뚜렷한 개선
이번 분기 8주차 기준 테슬라 유럽 판매는 전분기 대비 +60.8%, 전년 대비 +35.7% 증가했습니다.
4️⃣ 올해 누적 판매도 플러스 전환 유지
연초 이후 누적 판매는 전년 대비 +20.0% 증가했습니다. 유럽에서 테슬라 수요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확인됩니다.
5️⃣ 최근 5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좋은 흐름
현재 추세 기준으로 이번 분기는 최근 5개 분기 중 두 번째로 좋은 분기입니다.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 판매 회복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 기준 국가는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 등으로, 유럽 테슬라 판매의 약 60%를 반영합니다.
*테슬라조아님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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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엘앤에프 & 2차전지 이야기
📢 엘앤에프플러스, '국민성장펀드' 2,200억 대출 지원 확정
금일(28일)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에 대한 대규모 자금 지원 안건이 공식 승인되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 돌던 지분 매각 루머와 달리, 공장 구축을 위한 안정적인 장기·저리 대출 지원 형태입니다.
📌 지원 핵심 내용
• 지원 규모: 총 2,200억 원 (장기·저리 대출)
• 자금 용도: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생산공장 구축 및 설비 투자
• 생산 일정: 최근 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올해 3분기 양산 목표로 가동 준비 중이며, 이번 대규모 정책자금 지원으로 시설 투자 및 자금 조달 부담을 어느정도 해소했습니다
📌 정부 지원 취지 및 배경
• 글로벌 시장을 사실상 독점 중인 중국 업체에 대응해 국내 첫 LFP 양극재 양산을 추진하는 혁신기업의 초기 투자 위험 분담
• 배터리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망 내재화 및 국가 첨단전략산업 육성 목적
• 금융위는 오늘 엘앤에프플러스를 포함해 퓨리오사AI(지분투자), 스마일게이트(AI 데이터센터) 등 총 5개 첨단 과제에 총 4조 1,400억 원의 신규 자금 지원을 확정함
금일(28일) 금융위원회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에 대한 대규모 자금 지원 안건이 공식 승인되었습니다. 시장 일각에서 돌던 지분 매각 루머와 달리, 공장 구축을 위한 안정적인 장기·저리 대출 지원 형태입니다.
📌 지원 핵심 내용
• 지원 규모: 총 2,200억 원 (장기·저리 대출)
• 자금 용도: 대구 국가산업단지 내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생산공장 구축 및 설비 투자
• 생산 일정: 최근 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올해 3분기 양산 목표로 가동 준비 중이며, 이번 대규모 정책자금 지원으로 시설 투자 및 자금 조달 부담을 어느정도 해소했습니다
📌 정부 지원 취지 및 배경
• 글로벌 시장을 사실상 독점 중인 중국 업체에 대응해 국내 첫 LFP 양극재 양산을 추진하는 혁신기업의 초기 투자 위험 분담
• 배터리 핵심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망 내재화 및 국가 첨단전략산업 육성 목적
• 금융위는 오늘 엘앤에프플러스를 포함해 퓨리오사AI(지분투자), 스마일게이트(AI 데이터센터) 등 총 5개 첨단 과제에 총 4조 1,400억 원의 신규 자금 지원을 확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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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 펀드의
숨겨진 효과는 보증
엘앤 컨콜에서 어느장도
추가 증설자금 관련
국가지원자금을 기대를
하고 있다라는 뉘앙스를 비쳤는데
확정되었네요. 생각보다 큰 금액
이제 물량도 어느정도 되니까
매출/이익은 물론
LFP ESS양극재 내러티브를
더 가져갈 수 있겠네요.
무엇보다 자금난으로
망한다 이야기까지
나욌던 회사에
국가가 심도있게
검토/선정 했을테니
이제 망할거라는 안티 내러티브는
완전 삭제된 ,
증설보다 더 함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믿는사람들이 있다니까요)
기술 보증했다가 망하면
역풍은 불보듯 뻔하니🥲
숨겨진 효과는 보증
엘앤 컨콜에서 어느장도
추가 증설자금 관련
국가지원자금을 기대를
하고 있다라는 뉘앙스를 비쳤는데
확정되었네요. 생각보다 큰 금액
이제 물량도 어느정도 되니까
매출/이익은 물론
LFP ESS양극재 내러티브를
더 가져갈 수 있겠네요.
무엇보다 자금난으로
망한다 이야기까지
나욌던 회사에
국가가 심도있게
검토/선정 했을테니
이제 망할거라는 안티 내러티브는
완전 삭제된 ,
증설보다 더 함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믿는사람들이 있다니까요)
기술 보증했다가 망하면
역풍은 불보듯 뻔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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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해도 7천억 수준메가팩
🚨기가 텍사스 Cortex 2, 메가팩 설치 확대
테슬라 기가 텍사스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인 Cortex 2 현장에 메가팩 추가 물량이 반입되고 있습니다.
1️⃣ 메가팩 추가 반입
Cortex 2 시설 서쪽 구역에 포장된 메가팩 18기가 새로 도착했고, 이 중 8기는 영구 설치용 빔·기둥 지지대 위에 배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2️⃣ 1단계 설치는 약 130기 규모
초기 1단계에서는 약 130기의 메가팩이 이미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변압기들도 플랫폼 위에 배치되면서, 2단계 설치가 본격화되는 흐름입니다.
3️⃣ 최종 규모는 약 250-260기 BESS
향후 추가 전력 전자 캐비닛, 메가팩, 케이블 트레이 설치가 이어지면 Cortex 2를 지원하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약 250-260기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4️⃣ 기가 텍사스 전체는 약 400기 수준
Cortex 2 현장이 완성되면, 기가 텍사스에는 총 3개 구역에 걸쳐 약 400기의 메가팩이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가 텍사스 Cortex 2, 메가팩 설치 확대
테슬라 기가 텍사스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인 Cortex 2 현장에 메가팩 추가 물량이 반입되고 있습니다.
1️⃣ 메가팩 추가 반입
Cortex 2 시설 서쪽 구역에 포장된 메가팩 18기가 새로 도착했고, 이 중 8기는 영구 설치용 빔·기둥 지지대 위에 배치된 것으로 보입니다.
2️⃣ 1단계 설치는 약 130기 규모
초기 1단계에서는 약 130기의 메가팩이 이미 설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변압기들도 플랫폼 위에 배치되면서, 2단계 설치가 본격화되는 흐름입니다.
3️⃣ 최종 규모는 약 250-260기 BESS
향후 추가 전력 전자 캐비닛, 메가팩, 케이블 트레이 설치가 이어지면 Cortex 2를 지원하는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약 250-260기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4️⃣ 기가 텍사스 전체는 약 400기 수준
Cortex 2 현장이 완성되면, 기가 텍사스에는 총 3개 구역에 걸쳐 약 400기의 메가팩이 설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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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 이차전지 하반기 전망
: 상반기 모멘텀, 하반기 실적
♠ 투자 포인트
1) 실적은 최악을 지나가는 구간, 주가는 기대감을 이미 선반영
연초 CES 2026 행사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 증가와 3월초 인터배터리 행사에 따른 전고체 전지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EV/ESS 수주 발표,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환경 등으로 상반기 이차전지 주가는 대체로 상승
실적이 최악의 구간을 지나가고는 있으나, 유의미한 실적 회복은 2027년 하반기~2028년으로 예상. 유럽 전기차 판매는 견조하나, 당분간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미국도 최근 GM, Ford, Stellantis를 중심으로 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연이어 전동화 전략 속도조절을 발표 중이며, 전기차 보조금 종료로 인한 수요 둔화와 일련의 규제 완화 조치로 완성차 업체들은 단기적으로 고수익성의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차량 비중 확대 전략을 채택. 그 결과 전방 고객사들의 EV 공장 인력 감원 및 가동 중단, 신차 출시 일정 지연, 투자 축소가 나타나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실적 회복 시점은 지연될 것으로 예상. 최근 주가 상승은 이미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선반영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 회복 시현 여부가 주가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2)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은 1H26 비중확대(Overweight) > 2H26 중립(Neutral), 주가는 상고하중 전망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으나, 당사는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상반기 ‘Narrative(모멘텀)’에서 하반기 ‘Numbers(실적)’으로 옮겨질 것으로 판단. 상반기에는 단기 모멘텀(ESS, 전고체, 리튬 가격 추이, AI 관련주)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으나,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국면에서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검증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 2026년 하반기 중립을 제시하는 이유는, 1) 여전히 부진한 업황 가운데 실적 회복 시점 지연 가능성(미국 EV 수요 둔화/유럽 점유율 하락 장기화), 2) ESS 수익성 우려, 3) 밸류에이션 부담 속 중국 점유율 확대 우려 제기가 주가 조정 빌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한편, 2027년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차전지 섹터의 추세적인 주가 반등 시점은 2027년부터로 예상
3) 투자 전략: 하반기 종목 옥석가리기 필요, 선별적 접근 유효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Basket 투자를 제시했으나, 하반기에는 개별 기업 Trading 접근 전략을 제시.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전고체, 실리콘 음극재), AI 관련주(ESS, AI가속기용 동박, MLCC 전도성 페이스트 등), 소듐 전지(알루미늄박, 하드카본 등). 이차전지 기업들 중 실적 턴어라운드와 개별 모멘텀이 존재하는 업체들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반기 변수는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리튬 가격이며,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 미중 관계가 불확실성으로 상존
Top-pick: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리포트: bbn.kiwoom.com/rfCI562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 이차전지 하반기 전망
: 상반기 모멘텀, 하반기 실적
♠ 투자 포인트
1) 실적은 최악을 지나가는 구간, 주가는 기대감을 이미 선반영
연초 CES 2026 행사 이후 휴머노이드 로봇에 대한 관심 증가와 3월초 인터배터리 행사에 따른 전고체 전지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EV/ESS 수주 발표,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환경 등으로 상반기 이차전지 주가는 대체로 상승
실적이 최악의 구간을 지나가고는 있으나, 유의미한 실적 회복은 2027년 하반기~2028년으로 예상. 유럽 전기차 판매는 견조하나, 당분간 국내 업체들의 점유율 하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미국도 최근 GM, Ford, Stellantis를 중심으로 한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연이어 전동화 전략 속도조절을 발표 중이며, 전기차 보조금 종료로 인한 수요 둔화와 일련의 규제 완화 조치로 완성차 업체들은 단기적으로 고수익성의 내연기관·하이브리드 차량 비중 확대 전략을 채택. 그 결과 전방 고객사들의 EV 공장 인력 감원 및 가동 중단, 신차 출시 일정 지연, 투자 축소가 나타나고 있어 국내 업체들의 실적 회복 시점은 지연될 것으로 예상. 최근 주가 상승은 이미 실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선반영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실적 회복 시현 여부가 주가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2) 이차전지 섹터 투자의견은 1H26 비중확대(Overweight) > 2H26 중립(Neutral), 주가는 상고하중 전망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으나, 당사는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상반기 ‘Narrative(모멘텀)’에서 하반기 ‘Numbers(실적)’으로 옮겨질 것으로 판단. 상반기에는 단기 모멘텀(ESS, 전고체, 리튬 가격 추이, AI 관련주)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으나, 주가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는 국면에서는 하반기 실적에 대한 검증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 2026년 하반기 중립을 제시하는 이유는, 1) 여전히 부진한 업황 가운데 실적 회복 시점 지연 가능성(미국 EV 수요 둔화/유럽 점유율 하락 장기화), 2) ESS 수익성 우려, 3) 밸류에이션 부담 속 중국 점유율 확대 우려 제기가 주가 조정 빌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 한편, 2027년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이차전지 섹터의 추세적인 주가 반등 시점은 2027년부터로 예상
3) 투자 전략: 하반기 종목 옥석가리기 필요, 선별적 접근 유효
올해 상반기 이차전지 섹터에 대한 Basket 투자를 제시했으나, 하반기에는 개별 기업 Trading 접근 전략을 제시. 하반기 투자 아이디어로는 휴머노이드 로봇(전고체, 실리콘 음극재), AI 관련주(ESS, AI가속기용 동박, MLCC 전도성 페이스트 등), 소듐 전지(알루미늄박, 하드카본 등). 이차전지 기업들 중 실적 턴어라운드와 개별 모멘텀이 존재하는 업체들에 대한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반기 변수는 미국 중간 선거 결과와 리튬 가격이며,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가능성, 미중 관계가 불확실성으로 상존
Top-pick: 대주전자재료
관심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리포트: bbn.kiwoom.com/rfCI562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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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관련 수혜주로는,
아무래도 셀사들이 보조금을 많이 받기에
이익증가율은 가장 크기는 할겁니다.
다만, 아직 가동률 덕분에 적자상태인것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셀사들이 최선호주겠지만,
먼저 형님들이 가야 소재주로도
온기가 조금이라도 퍼질것이니
먼저라도 가주면 좋겠네요!
빅테크들이 화끈하게 구매해줬으면!
아무래도 셀사들이 보조금을 많이 받기에
이익증가율은 가장 크기는 할겁니다.
다만, 아직 가동률 덕분에 적자상태인것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셀사들이 최선호주겠지만,
먼저 형님들이 가야 소재주로도
온기가 조금이라도 퍼질것이니
먼저라도 가주면 좋겠네요!
빅테크들이 화끈하게 구매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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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트럭 인기
테슬라: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본사를 둔 가족 경영의 세관 결속 드레이지 운송 업체 킹 피오 트러킹이 테슬라 세미 20대를 주문했습니다.
킹 피오는 로스앤젤레스 항구와 롱비치 항구, 그리고 철도 야드와 창고를 서비스합니다. 3개 지점에서 약 30대의 트럭을 운영하며, 무공해 운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킹 피오 트러킹의 소유주 제니 아바르카에 따르면, "트럭 산업의 변혁을 촉진하고 장려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테슬라 세미 20대를 주문하는 것은 단순한 사업 결정이 아닙니다—이는 지속 가능성, 효율성, 혁신에 대한 약속입니다.
이 전기 트럭들은 상당한 비용 절감과 더 긴 주행 거리를 제공하며, 이는 우리 운영에 있어 게임 체인저입니다. 이 기술을 수용하는 것이 우리의 환경 발자국을 줄일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와 그 너머의 트럭 산업에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이라고 믿습니다. 트럭의 미래는 전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변화를 선도하게 되어 기쁩니다."
테슬라: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본사를 둔 가족 경영의 세관 결속 드레이지 운송 업체 킹 피오 트러킹이 테슬라 세미 20대를 주문했습니다.
킹 피오는 로스앤젤레스 항구와 롱비치 항구, 그리고 철도 야드와 창고를 서비스합니다. 3개 지점에서 약 30대의 트럭을 운영하며, 무공해 운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킹 피오 트러킹의 소유주 제니 아바르카에 따르면, "트럭 산업의 변혁을 촉진하고 장려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테슬라 세미 20대를 주문하는 것은 단순한 사업 결정이 아닙니다—이는 지속 가능성, 효율성, 혁신에 대한 약속입니다.
이 전기 트럭들은 상당한 비용 절감과 더 긴 주행 거리를 제공하며, 이는 우리 운영에 있어 게임 체인저입니다. 이 기술을 수용하는 것이 우리의 환경 발자국을 줄일 뿐만 아니라 캘리포니아와 그 너머의 트럭 산업에 새로운 표준을 세울 것이라고 믿습니다. 트럭의 미래는 전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변화를 선도하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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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전력장치, 송배전 변압기 등을 집중 스터디 하고 있는데
이차전지 투자, ESS 그리드에 도움이 되니 시너지가 좀 나네요.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증가 논리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Grid다. 미국은 전력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송배전 병목으로 인해 실제 가용 전력의 상당 부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실효 가동률 46%).
ESS는 송전망 증설 이전에 전력망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유틸리티 중심의 설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현재 LGES 수주잔고 중 Grid 비중 95%).
*여기서 왜 ESS그리드가 "가상 송전선(Virtual Transmission)"이라고 불릴까요?
송전선 증설 없이도 실제 전략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
즉 낮에 100의 전력생산을 하고, 40만 보낼 수 밖에 없다고하면
남은 60을 저장해뒀다가 밤에 전력생산이 조금 부족할때, ESS를 쓰는 방식입니다.
물론 재생에너지에 더 많이 쓰입니다.
(가스발전에도 전력의 안정성때문에 ESS도 같이 쓰이는 추세)
두 번째는 On-site 발전 수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전력회사의 Grid 구축 및 송배전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발전설비와 ESS 확보에 나서고 있다. 과거 ESS 시장의 고객군이 전력회사, IPP, 재생에너지 개발사였다면 이제는 Oracle, Microsoft, Amazon, Google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ESS 구매 주체로 등장하고 있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다
이차전지 투자, ESS 그리드에 도움이 되니 시너지가 좀 나네요.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ESS 수요 증가 논리는 크게 두 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Grid다. 미국은 전력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송배전 병목으로 인해 실제 가용 전력의 상당 부분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실효 가동률 46%).
ESS는 송전망 증설 이전에 전력망 효율을 높이는데 기여하며 유틸리티 중심의 설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현재 LGES 수주잔고 중 Grid 비중 95%).
*여기서 왜 ESS그리드가 "가상 송전선(Virtual Transmission)"이라고 불릴까요?
송전선 증설 없이도 실제 전략이 늘어난 것처럼 보이게 하는 효과.
즉 낮에 100의 전력생산을 하고, 40만 보낼 수 밖에 없다고하면
남은 60을 저장해뒀다가 밤에 전력생산이 조금 부족할때, ESS를 쓰는 방식입니다.
물론 재생에너지에 더 많이 쓰입니다.
(가스발전에도 전력의 안정성때문에 ESS도 같이 쓰이는 추세)
두 번째는 On-site 발전 수요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전력회사의 Grid 구축 및 송배전 연결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발전설비와 ESS 확보에 나서고 있다. 과거 ESS 시장의 고객군이 전력회사, IPP, 재생에너지 개발사였다면 이제는 Oracle, Microsoft, Amazon, Google 등 하이퍼스케일러가 ESS 구매 주체로 등장하고 있는 모습을 목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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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AI에 대한 흐름은 10년만에 한번 오는,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큰 산업이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 환경에 따라 조정장이 올 순 있지만
분명 반도체, 전력, 에너지, 전선 등 우리의 ESS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중 갈등 덕분에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더욱 열심히 AI산업 전체를 스터디해서 모두 많은 수익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특히 ESS도 AI 수혜주로 더욱 부각되며 이차전지의 봄이 다시 왔으면!
더 공부공부!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큰 산업이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 환경에 따라 조정장이 올 순 있지만
분명 반도체, 전력, 에너지, 전선 등 우리의 ESS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중 갈등 덕분에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더욱 열심히 AI산업 전체를 스터디해서 모두 많은 수익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특히 ESS도 AI 수혜주로 더욱 부각되며 이차전지의 봄이 다시 왔으면!
더 공부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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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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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여파 LG전자가 또 상한가인데...
LG에너지 솔루션도 묻혀갈 수 있을까요?😢
LG-GM공장 재 가동도 아직 요원하고..
오늘 수출데이터나 잘 나와서
기초체력이라도 다졌으면!
LG에너지 솔루션도 묻혀갈 수 있을까요?😢
LG-GM공장 재 가동도 아직 요원하고..
오늘 수출데이터나 잘 나와서
기초체력이라도 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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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개인적으로AI에 대한 흐름은 10년만에 한번 오는, 우리의 생활을 바꿀 수 있는 큰 산업이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편입니다 물론 주가적인 측면에서, 환경에 따라 조정장이 올 순 있지만 분명 반도체, 전력, 에너지, 전선 등 우리의 ESS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습니다. 더욱이 미중 갈등 덕분에 우리나라가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기간에 더욱 열심히 AI산업 전체를 스터디해서 모두 많은 수익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특히…
요즘 주가에 관해서
특히 삼전닉스 관련
사람들은 왜 이렇게 거품이 많냐 등
결국 떨어질 것이다, 인버스에 들어가야한다
아줌마들이 살 때 주가는 떨어진다
이제 끝물이다. 등등 많은 비난을 쏟는다.
과연 개미들의 생각이 맞을까?
이 상황의 끝은 어디일까?
거품과 진짜 상승의 차이는
결국 주가의 본질인 숫자에 있다고 본다.
삼전닉스는 다른 때와 달리
명백한 숫자를 내고 있는 상황인것.
그리고 AI산업은 전 국민들의
일상을 파괴적으로 바꿀 수 있는
10년산업인것을 바라볼때
분명 큰 조정장은 올 수 있지만
단순 거품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장기적 우상향이라 생각)
결국 이차전지도 이익, 숫자로 증명해야함
ESS가 있지만 ESS성장률에 대해서도
계속 수시로 바뀌고 있어서
그 숫자에 대해서 의심을 받는것.
그리고 위와 같이 AI관련주만해도
상대적으로 더 좋은것들이
워낙 많은 상황이라 주가가 힘을 못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 알겠지만)
결국 숫자로 보여줘야한다. 빨리.
아니면 수주로 시장의 신뢰를 받아야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AI와 ESS는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기회는 그나마 있는데,
소외 당하지 않으려면
증명할 시간이 많이 없다.
숫자로 보여주자.
특히 삼전닉스 관련
사람들은 왜 이렇게 거품이 많냐 등
결국 떨어질 것이다, 인버스에 들어가야한다
아줌마들이 살 때 주가는 떨어진다
이제 끝물이다. 등등 많은 비난을 쏟는다.
과연 개미들의 생각이 맞을까?
이 상황의 끝은 어디일까?
거품과 진짜 상승의 차이는
결국 주가의 본질인 숫자에 있다고 본다.
삼전닉스는 다른 때와 달리
명백한 숫자를 내고 있는 상황인것.
그리고 AI산업은 전 국민들의
일상을 파괴적으로 바꿀 수 있는
10년산업인것을 바라볼때
분명 큰 조정장은 올 수 있지만
단순 거품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하다고 생각한다.
(장기적 우상향이라 생각)
결국 이차전지도 이익, 숫자로 증명해야함
ESS가 있지만 ESS성장률에 대해서도
계속 수시로 바뀌고 있어서
그 숫자에 대해서 의심을 받는것.
그리고 위와 같이 AI관련주만해도
상대적으로 더 좋은것들이
워낙 많은 상황이라 주가가 힘을 못받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 알겠지만)
결국 숫자로 보여줘야한다. 빨리.
아니면 수주로 시장의 신뢰를 받아야한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AI와 ESS는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기회는 그나마 있는데,
소외 당하지 않으려면
증명할 시간이 많이 없다.
숫자로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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