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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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망 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각’ 나온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 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han.gl/5fni3

업황 및 실적 개선의 우상향 각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출하량)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EV: 높은 유가 수준으로 인한 글로벌 EV 수요 개선(북미도 역성장폭 축소 예상)
2) ESS: 정책 유동성 확대, 가격 수용력 높은 AI 데이터 센터 향 공급 비중 상승

P(판가)의 경우, 아래와 같은 Point에 주목합니다.

1) 글로벌 상위 소재 업체 공급 증가 둔화
2) 탄산리튬 가격 밴드 전망 18만위안 ~ 25만위안
3) 습식분리막, 동박 T값 상승에 주목

P, Q 개선에 따라 업체들의 실적 역시 시장 예상치 대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의 2Q26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하였습니다.

삼성SDI 2Q26 영업흑자 전환 예상
(컨센서스 -800억 적자)

LGES 2Q26 영업이익 2,880억원(AMPC 제외 흑자) 예상
(컨센서스 1,900억원)

엘앤에프 2Q26 매출액 9,700억원, 영업이익 888억원 예상
(컨센서스 8,200억원/473억원)

———————————————-

각형 배터리 시장 확대에 주목합니다.

ESS뿐만 아니라 EV의 차기 프로젝트가 대부분 각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안정성 우위, 셀 대형화 우위, CTP 적용 시 공간 및 원가 개선 우위에 기인합니다.

이미 각형만 존재하는 중국 시장을 제외 시,

EV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17Gwh -> 28년 428Gwh(+266%)
ESS 각형 배터리 시장 규모는
24년 155Gwh -> 28년 399Gwh(+158%)
로 예상하며, 시장 전체 성장률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ESS는 셀 대형화 및 안정성 우위인 각형 점유율이 90% 이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EV의 경우, 파우치 탑재 비중이 높았던 비 중국 EV 업체의 각형 전환에 주목합니다.

폭스바겐은 1) 파우치(MEB) -> 각형 전환, 2) 중국 -> 한국 밸류체인으로 전환이 동시에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며

GM은 28년 기준 LMR 각형 배터리의 픽업 트럭 탑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대/기아차의 경우에도 2Q26부터 유럽 중저가 EV(EV2, 아이오닉3)에 각형 하이니켈(P6) 제품 탑재를 시작하였습니다.

————————————————

하반기 멀티플의 변수로는 휴머노이드 로봇,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변수 모두 단기 실적(~28년) 변수와는 무관하나, 장기적 관점의 섹터 멀티플의 주요 함수라고 판단합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의 극단적 공급과잉의 본질은 Red Wave로 인한(10년 지속될 줄 알았던) IRA 법안의 변경이기에, 미국 중간선거 결과가 섹터 센티먼트에 매우 중요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탑픽은 삼성SDI, 엘앤에프를 유지합니다.
중소형 관심 종목은 더블유씨피, 상신이디피입니다.

삼성SDI(목표주가 100만원)의 투자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Q26 영업흑자 전환 전망: AI 데이터센터 향 고수익성 제품, 유럽 EV 수요 반등

2) SDC 지분 매각 가치 상승: 글로벌 Peer BOE 26년 기준 P/B 1.3배이상으로 상승. 동일 밸류 적용 시, 15.5조원 이상 현금 유입 가능

3) 자금력을 바탕으로 퀄리티 높은 수주 건 확보 예상: 폭스바겐 EV 각형, 선그로우 ESS 각형 등

2Q26뿐만아니라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5,000억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26년 영업이익을 1,820억원(흑자전환)을 예상합니다.

엘앤에프(목표주가 30만원)
Tesla와 ESS로 인한 실적 회복 각도 우위

더블유씨피(목표주가 26,000원)
실적 개선의 각이 다른 고정비 사업

상신이디피(NR)
각형 캔 잠재 시장 규모 4조원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2
배터리 건식공정 테슬리
특허에 관한 일론의 공식멘트

어느정도 수율이 올라가고
있는것으로 보임
테슬라 자체생산 밸류체인
중요성 확대

일론 머스크 :
배터리 비용을 절반으로 줄이지는 않겠지만, 배 터리 양극 생산 비용을 상당히 줄일 것입니다.

https://t.iss.one/battermanyo
👍94
삼전닉스 직원들이 너무 부럽다?
저 3년 성과급은
그 이익이 나올경우의 가정입니다.
반대로 안나올 수 있다는겁니다.

그런데 잠깐, 저 이익이 나도 나올것 같다?
그 이익을 조금이라도 향유하고 싶다?

주식의 본질은 동업

3년뒤까지 저런 세계1등 수준의
이익이 유지 될 것이라는 가정이
맞다고 확신하면,

부러워 할 것이 아니라,
포트에 담아서 동업하면 됩니다

어려운 이야기지만
자본주의 주식의 본질

부럽다면 가능한 길이 없는건
아닙니다.
*저 이익이 저해되지 않는다는
자신의 확신이 있어야함
혼돈의 장세 정신 바짝차립시다

https://t.iss.one/battermanyo
👍101
CNBC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동료들과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합병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아이디어는 회사들이 자원, 직원, AI 인프라, 컴퓨팅 요구 사항을 계속 공유하면서 이제 내부적으로 공개적으로 논의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미 xAI에 2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스페이스X는 테슬라 메가팩과 사이버트럭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고서 이후 테슬라 주가는 약간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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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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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공감한 한 문장을 발췌해봅니다.

"내 시간의 모든것을 투자에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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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시되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품들
👍3
이 구조적 AI 시대의 광풍이
분명 쉽게 끝나지 않을 역사적인 흐름인데
이차전지 ESS에도 크게 불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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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 장기계약 LTA 도입
-빅테크 고객들이 이제는 가격 범위를 미리 정해두고, 1~3년 치 물량을 먼저 도장을 찍어 예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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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주들 일제히 상한가

예쁘게 가네요 ^^

<🇨🇳중국주식반점(饭店) t.iss.one/hinastockrestauran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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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투자의 등락을 정확히 맞출 수 없지만
투자를 하는 사람으로서,
텔레그램, 블로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시장 및 섹터의 상승/하락을 어느정도 예상하지 못했을 때
*정확히 맞췄으면 신이겠지만
저의 자산도 마음이 아프고,
채널을 운영하는 사람으로도 마음이 아픕니다.
*솔직히 저점대비 반등을 많이 해줬지만, 최근 조금 주춤하죠

이럴때 여러 책들도 다시 정독하며,
내가 투자를 잘 하는 사람인지,
보통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낫다하더라도
혜안을 드릴 자격이 있는지 고민합니다.

많은 유튜버채널에서처럼 무조건 오릅니다,
폭등합니다하기는 정말 싫거든요.
유튜버들은 다른섹터 커버하기 시작하면됩니다.
몇년 뒤 다시 돌아오면 그만입니다.
*금양사태는 정말 다시 일어나서는 안됨

저 역시도 진화를 해야,
계속 수익을 거두고 복리효과를 누리겠죠.
누구보다 투자에 진심인 것만은 확실하니
더 진화하려고 노력할 것 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투자에 좋은 의견,
조금이라도 더 맞는 의견 드릴 수 있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넋두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감사합니다.
28👍15🖕3
테슬라 유럽 4월 판매 YoY +46.5%, 연 누계 YoY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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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중국 주별 판매량

- 2026.05.04 ~ 05.24
- 3주 누적 판매량 ≈ 3.69만 대
- 3주 전년 동기 대비 = +46.5%

주의:
데이터는 정확한 것은 아니며, 참고용일 뿐!
👍8
SpaceX 가 나스닥 상장을 본격 추진하면서 시장 가치가 최대 1.5~1.75조 달러 수준까지 거론되고 있음
이 과정에서 월가와 실리콘밸리에서 “장기적으로 Tesla와 합병할 수도 있다”는 시나리오가 다시 나오기 시작
이유는 이미 두 회사가:
AI/반도체/컴퓨팅 인프라 협력
전력·데이터센터 문제 공동 대응
엔지니어 공유
xAI·Grok·Tesla AI·Starlink 생태계 연결
등을 하고 있기 때문

특히 시장이 보는 큰 그림은:

Tesla = 로봇/자율주행/에너지 플랫폼
SpaceX = Starlink + 우주 인터넷 + AI 인프라 + 발사체

이 둘을 묶으면 “지구 + 우주 기반 AI 인프라 기업”이 된다는 상상입니다.

기사에서 언급된 포인트들:

Tesla가 이미 SpaceX 지분 약 1,900만 주를 보유 중이라는 이야기
Starlink 매출이 급성장하면서 SpaceX가 더 이상 “돈 먹는 로켓 회사”가 아니라는 점
Musk가 xAI를 사실상 SpaceX 안으로 넣으면서 AI 중심 구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점
일부 애널리스트는 “2027년쯤 Tesla-SpaceX 결합 시도 가능성”까지 언급

다만 중요한 건:

현재 공식적으로 합병 발표는 전혀 없음
대부분은 CNBC가 인용한 “업계 관계자·내부 분위기” 수준
현실적으로는 규제·지배구조·주주 문제 때문에 매우 복잡함
Tesla 주주 입장에서는:
“엄청난 미래 그림” 기대도 있지만
동시에 “또 Musk 리스크 커지는 거 아냐?” 우려도 존재

재밌는 부분은 지금 Musk가 사실상:

Tesla
SpaceX
Starlink
xAI/Grok
X(트위터)

를 하나의 AI·컴퓨팅·에너지·로봇 생태계로 엮으려는 흐름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제 단순 자동차 회사로 Tesla를 보기보다:

“AI + 로봇 + 에너지 + 우주 인프라 플랫폼”

으로 재평가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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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다음 몇 년 동안 미국이 AI 경쟁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그 후에는 AI 칩 제조를 누가 장악하느냐에 달려 있을 것이다. 공장이 더 많이 중국 소유라면 중국이 승리할 것이다.”

“지금 모든 칩 제조 공장은 대만에 있다. 100%.”

“중국이 단기간 내에 대만을 침공한다면 세계는 첨단 AI 칩에서 차단될 것이다.”

“국가 안보를 위해 미국에서 우리 자신의 칩을 제조하기 시작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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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수주로 큰폭 상승 (+10%이상)
- EV수십조 계약 나와도 이정도는 아닌데
- 왜 이렇게 크게 반응할까?
- 물론 최근 이차전지 상대적 약세도 반영
- ESS의 특징을 반영하는 것
- EV는 계약규모 대비 변동성이 매우큼
- 전기차 OEM이 잘 안팔리면 반토막도 가능
- ESS는 2년 매출이 그대로 찍힘(프로젝트성)
- 2년 내 2.4조가 무조건 찍히는거임
- EV는 10조 계약이어도 년 1조도 안찍히는경우 수두룩
- 오라클 AI센터 등 빅테크 수주 신호탄 가능성
- 수많은 미국 공장 숨돌림
- 지금 2차전지 업체들은 가동률이 제일 중요함
- 공장만 다 돌아가도 매출 장난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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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조현렬 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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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 DTE-오라클 향 ESS 수주 관련 코멘트입니다.

기사화된 수치를 역산 시,수주 판가는 kwh 당 260불 이상입니다.

작년 10월 처음 해당 건이 기사화 되었을 때의(초기 논의 시작 단계) 판가는 kwh 당 200불 초반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수주 논의가 진행되는 중, kwh 판가가 25% 이상 상향 조정 된 것 으로 추정됩니다.

당사는 어제 배터리 산업 전망자료를 통해

‘데이터 센터 향 ESS의 최종 구매자가 빅테크이기에 가격 수용력이 높을 것이다‘ 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해당 산업 보고서의 내용은 데이터 센터 내부에 들어가는(On-site, BBU/UPS) 전제로 말씀드린 것이었으나,

금번 수주 건의 판가를 역산 시, On-site뿐만 아니라 Off-site의 가격 수용력도 높은 것으로 판단합니다.

어차피 DTE의 최종 고객이 오라클입니다. Off-site ESS 역시 쿠션을 맞고 가긴 하나 데이터센터 용 ESS는 밸류체인 전반적인 가격 수용력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배터리 산업 전체적으로

자금력 우위의 빅테크들의 시장 진입으로 인해

‘판가가 낮아야만 수요가 올라오는’, ‘주요 고객들이 낮은 가격의 재화만 원하는’ 구간에서 조금은 탈피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시장 수요가 좋기에 ESS 관련 수주 모멘텀은 하반기에 더 빈번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어제 발간한 산업 전망 보고서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iss.on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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