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리비안 지분 50프로 매입은 침체에 빠진 전기차 시장 및 국내 이차전지 시장에 큰 의미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1. 캐즘, 전기차 시장 의문완화
- 전기차가 결국 대세긴 하구나
2. 독일 폭스바겐 전기차 본격화
- 현대차에 밀리더니 정신차렸나
- 영업이익 세계2위 내줘
- 미래인 전기차도 현기차가 잘해
- 중국관세로 더 힘들어졌어
- 큰일난 독일 자동차 굴기
- 보조금까지 줄여 역신장인 독일
3. 미국시장이주력 배터리 호재
- 미국은 우리가 가져갈건데
피스커 파산, 루시드 위기 등
스타트업 /기존 내연차기업 부진
- 삼성sdi등 밸류체인 호재
- 원통형 호재
- 중장기 투자심리 개선
테슬라입장에서는 전기차 스타트업이 죽는것도 단기적으로는 좋아보일 수 있겠지만 전기차 시장 자체가 파이가 커지는것이 더욱 중요한 시점입니다.
*실제로 슈퍼차저를 다른 전기차들에게 제휴를 해준것도 여러가지 기대효과 중 인프라를 지원해
시장의파이를 키우려는
목적도 있을겁니다.
솔직히 최근 이차전지에 호재가 전혀 없어서 시장에 올인하는
저로서는 매우 아쉬운데
테슬라 중국보험대수 확대, 리비안 소식(전기차투자)이
하방을 강력하게 지지, 반등해주길 기대합니다.
물론 리비안이 바로 급상승 실적찍히는것은 아니지만 중장기
심리적요인도 중요한 시점.
결국 기대할건 최전방의 수요가
숫자로 찍히는 방법뿐인것 같습니다. (금리좀 내려라)
이차전지 투자자여러분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https://t.iss.one/battermanyo
1. 캐즘, 전기차 시장 의문완화
- 전기차가 결국 대세긴 하구나
2. 독일 폭스바겐 전기차 본격화
- 현대차에 밀리더니 정신차렸나
- 영업이익 세계2위 내줘
- 미래인 전기차도 현기차가 잘해
- 중국관세로 더 힘들어졌어
- 큰일난 독일 자동차 굴기
- 보조금까지 줄여 역신장인 독일
3. 미국시장이주력 배터리 호재
- 미국은 우리가 가져갈건데
피스커 파산, 루시드 위기 등
스타트업 /기존 내연차기업 부진
- 삼성sdi등 밸류체인 호재
- 원통형 호재
- 중장기 투자심리 개선
테슬라입장에서는 전기차 스타트업이 죽는것도 단기적으로는 좋아보일 수 있겠지만 전기차 시장 자체가 파이가 커지는것이 더욱 중요한 시점입니다.
*실제로 슈퍼차저를 다른 전기차들에게 제휴를 해준것도 여러가지 기대효과 중 인프라를 지원해
시장의파이를 키우려는
목적도 있을겁니다.
솔직히 최근 이차전지에 호재가 전혀 없어서 시장에 올인하는
저로서는 매우 아쉬운데
테슬라 중국보험대수 확대, 리비안 소식(전기차투자)이
하방을 강력하게 지지, 반등해주길 기대합니다.
물론 리비안이 바로 급상승 실적찍히는것은 아니지만 중장기
심리적요인도 중요한 시점.
결국 기대할건 최전방의 수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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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LG에너지솔루션의 르노향 LFP 배터리는 파우치 배터리 최초로 셀투팩(Cell To Pack, CTP) 공정 솔루션을 적용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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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엔솔 수주 히스토리
당초 르노는 돈독한 '배터리 동맹'을 맺고 있는 중국 엔비전AESC를 통해 LFP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엔비전AESC가 현재 르노에 공급하고 있는 니켈·망간·코발트(NMC) 배터리 생산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 르노의 제안을 거절하면서 한국 배터리 기업에 기회가 돌아간 것으로 전해진다.
LFP 배터리 기반 전기차 출시가 현실화될 경우 르노의 배터리 공급 전략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르노는 작년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잇단 LFP 배터리 채택 선언에도 삼원계 배터리를 고수해왔다. <본보 2023년 11월 7일 참고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하지만 예상과 달리 더딘 전기차 시장 성장세와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LFP 배터리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제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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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르노는 돈독한 '배터리 동맹'을 맺고 있는 중국 엔비전AESC를 통해 LFP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엔비전AESC가 현재 르노에 공급하고 있는 니켈·망간·코발트(NMC) 배터리 생산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현, 르노의 제안을 거절하면서 한국 배터리 기업에 기회가 돌아간 것으로 전해진다.
LFP 배터리 기반 전기차 출시가 현실화될 경우 르노의 배터리 공급 전략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르노는 작년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들의 잇단 LFP 배터리 채택 선언에도 삼원계 배터리를 고수해왔다. <본보 2023년 11월 7일 참고 르노, LFP 배터리 포기 "부품 합리화에 영향"> 하지만 예상과 달리 더딘 전기차 시장 성장세와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LFP 배터리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보급형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비용 절감에 따른 수익성 제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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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어제 테슬라 +10% 상승에 대한 머스크의 생각
숏충이들은 사라질 것
https://x.com/elonmusk/status/1808156026123829599?t=_jwpTcMw1cjHQNu_jy61Mg&s=19
숏충이들은 사라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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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이차전지와의 관계
왜 여태 테슬라가 오를때 이차전지는 못 오르고 오늘은 반응을 할까?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둘과의 관계는 없을까?
싫으나좋으나 (GM/현대차가 중요하지만) 누가뭐래도 테슬라는 현재 점유율
1위의 전기차 OEM이다.
M/S가 계속 하락한다고?
당연하지. 타 OEM과 비슷한 속도로
판매량이 확대되면 기존M/S가 큰
테슬라는 당연히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 부분은 산수영역이니 논외)
물론 역신장하는것은 문제가있다.
하반기에는 좀 나아질듯.
테슬라 파이가 같다면,
우리는 엔솔이 파나소닉/CATL의
M/S를 꼭 가져와야한다.
우리에게 일단 당장은
테슬라의 자동차 생산량이 제일 중요하다. 이차전지 수요와 정비례하기때문.
최근 테슬라가 170불에서 200불로
상승할때 국내 이차전지는 상승하지 못했다.
테슬라의 상승이유를 봐야하는데
자동차 본업 생산량의 확대보다는
머스크-트럼프 동맹(트럼프 지지율상승) AI, 로봇 등 간접적 영향이 더 컸을것이다.
하지만 어제는 물론 ESS의 급등도 있었지만 테슬라가 최근 인도량 컨센을
맞춘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상회.
(자동차 판매가 그나마 양호)
앞으로도 테슬라는
8.8 사이버 캡 등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을텐데 잘 해내주길 기대한다.
(이차전지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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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태 테슬라가 오를때 이차전지는 못 오르고 오늘은 반응을 할까?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둘과의 관계는 없을까?
싫으나좋으나 (GM/현대차가 중요하지만) 누가뭐래도 테슬라는 현재 점유율
1위의 전기차 OEM이다.
M/S가 계속 하락한다고?
당연하지. 타 OEM과 비슷한 속도로
판매량이 확대되면 기존M/S가 큰
테슬라는 당연히 줄어들기 마련이다.
(이 부분은 산수영역이니 논외)
물론 역신장하는것은 문제가있다.
하반기에는 좀 나아질듯.
테슬라 파이가 같다면,
우리는 엔솔이 파나소닉/CATL의
M/S를 꼭 가져와야한다.
우리에게 일단 당장은
테슬라의 자동차 생산량이 제일 중요하다. 이차전지 수요와 정비례하기때문.
최근 테슬라가 170불에서 200불로
상승할때 국내 이차전지는 상승하지 못했다.
테슬라의 상승이유를 봐야하는데
자동차 본업 생산량의 확대보다는
머스크-트럼프 동맹(트럼프 지지율상승) AI, 로봇 등 간접적 영향이 더 컸을것이다.
하지만 어제는 물론 ESS의 급등도 있었지만 테슬라가 최근 인도량 컨센을
맞춘적이 없는데 처음으로 상회.
(자동차 판매가 그나마 양호)
앞으로도 테슬라는
8.8 사이버 캡 등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을텐데 잘 해내주길 기대한다.
(이차전지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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