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CATL 이춘시 리튬 광산 생산 중단
China’s CATL pauses lithium production at Yichun hub for maintenance amid supply monitoring
https://x.com/FirstSquawk/status/2085585551902884304
China’s CATL pauses lithium production at Yichun hub for maintenance amid supply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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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CATL pauses lithium production at Yichun hub for maintenance amid supply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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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확신의 매수 구간"…주주환원 '최대 200조' 전망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9조8000억원)보다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7%를 웃돌 것"이라며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김 본부장은 전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한 112조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분기(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예상이다. 3분기 D램과 낸드 영업이익률은 각각 83%와 71%로 추정되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경우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할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부터 4nm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하면서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오는 2028년까지 최소 3년간 지속될 것으로 김 본부장은 판단했다. 그는 "이달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60%에 불과해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더욱이 신규 메모리 팹(공장) 완공에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3년 계약이 아닌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요구하고 있다"며 "기본 5년 계약에 1년 롤오버 방식도 동시에 요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글로벌 D램 1위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위인 마이크론 대비 4% 할인 거래돼 미국 달러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비정상적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내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하고 HBM4 점유율은 44%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8944?sid=101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9조8000억원)보다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7%를 웃돌 것"이라며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김 본부장은 전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한 112조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분기(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예상이다. 3분기 D램과 낸드 영업이익률은 각각 83%와 71%로 추정되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경우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할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부터 4nm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하면서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오는 2028년까지 최소 3년간 지속될 것으로 김 본부장은 판단했다. 그는 "이달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60%에 불과해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더욱이 신규 메모리 팹(공장) 완공에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3년 계약이 아닌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요구하고 있다"며 "기본 5년 계약에 1년 롤오버 방식도 동시에 요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글로벌 D램 1위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위인 마이크론 대비 4% 할인 거래돼 미국 달러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비정상적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내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하고 HBM4 점유율은 44%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8944?sid=101
Naver
"삼성전자, 연간 주주환원 최대 200조 전망…확신의 매수 구간"-KB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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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가 하방을 지지(?) 해주는 덕분에
요 며칠 이차전지가 주가가 조금 반등해주네요
엘앤에프가 간만에 10만원이 넘었네요
당연히 좋긴한데 갈길이 머네요 😂
요 며칠 이차전지가 주가가 조금 반등해주네요
엘앤에프가 간만에 10만원이 넘었네요
당연히 좋긴한데 갈길이 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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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0737
HL-GA 양극재 입찰에는 LG화학 외에 유미코아와 에코프로비엠 등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도 국내 기업 제품을 활용했다. 전구체는 양극재를 만들기 직전 단계의 원료 물질로 양극재 원가의 약 70%를 차지한다.
LG화학은 고려아연 자회사 켐코와의 합작법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KPC)와 에코앤드림에서 전구체를 조달한다.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품을 활용한다. 비중국산(Non-China) 요건을 충족한 업체 간 경쟁에서 요구 사양과 입찰 가격 조건을 맞춘 점, LG에너지솔루션과의 관계 등이 LG화학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HL-GA 양극재 입찰에는 LG화학 외에 유미코아와 에코프로비엠 등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도 국내 기업 제품을 활용했다. 전구체는 양극재를 만들기 직전 단계의 원료 물질로 양극재 원가의 약 70%를 차지한다.
LG화학은 고려아연 자회사 켐코와의 합작법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KPC)와 에코앤드림에서 전구체를 조달한다.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품을 활용한다. 비중국산(Non-China) 요건을 충족한 업체 간 경쟁에서 요구 사양과 입찰 가격 조건을 맞춘 점, LG에너지솔루션과의 관계 등이 LG화학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디일렉(THE ELEC)
LG화학, 현대차·LG엔솔 합작사 양극재 공급사로 '낙점' - 디일렉(THE ELEC)
LG화학이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양극재 공급사로 선정됐다. 배터리 셀 원가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소재를 맡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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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13:28:4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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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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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시간을 흘러간다."
변동성의 스트레스에 조금 무뎌진건지
증시가 전반적으로 폭풍의 시기를 마치고
어느정도 안정단계에 다시 들어간 느낌이네요.
날씨도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듯이
다시 정신 붙잡고 투자공부 열심히 하시죠👍
누구는 벌고, 누구는 잃고
투자의 세계는
또 이렇게 시간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건가 봅니다.
변동성의 스트레스에 조금 무뎌진건지
증시가 전반적으로 폭풍의 시기를 마치고
어느정도 안정단계에 다시 들어간 느낌이네요.
날씨도 가을바람이 선선하게 불듯이
다시 정신 붙잡고 투자공부 열심히 하시죠👍
누구는 벌고, 누구는 잃고
투자의 세계는
또 이렇게 시간은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건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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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문벵이의 배터리 투자
국내 3사 LFP ESS 관련 소재 밸류체인 올려달라고 하셔서 소개하자면
LGES LFP ESS
양극재 : 상주리원(인도네시아)
음극재 : BTR,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 SKIET, LG화학(일본 JV)
전해액 : 엔켐. 덕산테코피아
동박 : SKC, 솔루스첨단소재
부품 : 율촌화학
ESS : 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삼성SDI LFP ESS
양극재 :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피노
음극재 : BTR
분리막 : 더블유씨피
전해액 :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동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부품 : 상신이디피, 신흥에스이씨
ESS : 한중엔시에스, 서진시스템
SK온 LFP ESS
양극재 : 엘앤에프
음극재 : ???
분리막 : 더블유씨피
전해액 : 엔켐
동박 : SKC
알박의 경우 4개 업체가 골고루 들어가서 누가 최대 수혜라고 말하기는 개인적으로 조심스러우나 삼성SDI의 경우 DI동일, LGES의 경우 삼아알미늄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이 외에도 더 많겠으나 이정도만 스터디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LGES LFP ESS
양극재 : 상주리원(인도네시아)
음극재 : BTR, 포스코퓨처엠
분리막 : SKIET, LG화학(일본 JV)
전해액 : 엔켐. 덕산테코피아
동박 : SKC, 솔루스첨단소재
부품 : 율촌화학
ESS : 신성에스티, 서진시스템
삼성SDI LFP ESS
양극재 :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 피노
음극재 : BTR
분리막 : 더블유씨피
전해액 : 솔브레인홀딩스, 동화기업
동박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부품 : 상신이디피, 신흥에스이씨
ESS : 한중엔시에스, 서진시스템
SK온 LFP ESS
양극재 : 엘앤에프
음극재 : ???
분리막 : 더블유씨피
전해액 : 엔켐
동박 : SKC
알박의 경우 4개 업체가 골고루 들어가서 누가 최대 수혜라고 말하기는 개인적으로 조심스러우나 삼성SDI의 경우 DI동일, LGES의 경우 삼아알미늄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이 외에도 더 많겠으나 이정도만 스터디하셔도 충분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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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머스크: “AI 매출, 다음 달 SpaceX 전체 기타 사업 추월”…5년 뒤 기업가치의 99%가 AI
•머스크는 SpaceX 전 직원 회의에서 AI 매출이 9월 처음으로 SpaceX의 다른 모든 사업 매출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언
•또한 내년 말까지 AI 연산 능력을 10GW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 이에 따른 잠재적 연간 매출은 3,000억~5,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머스크는 “우리는 AI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미래는 AI와 로봇의 세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는 SpaceX의 AI 사업에 대해 머스크가 제시한 가장 구체적인 일정과 규모 전망
>马斯克:AI收入下月将超越SpaceX全部其他业务,五年后AI占SpaceX价值99%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50#from=ios
•머스크는 SpaceX 전 직원 회의에서 AI 매출이 9월 처음으로 SpaceX의 다른 모든 사업 매출을 넘어설 것이라고 발언
•또한 내년 말까지 AI 연산 능력을 10GW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 이에 따른 잠재적 연간 매출은 3,000억~5,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
•머스크는 “우리는 AI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미래는 AI와 로봇의 세계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음. 이는 SpaceX의 AI 사업에 대해 머스크가 제시한 가장 구체적인 일정과 규모 전망
>马斯克:AI收入下月将超越SpaceX全部其他业务,五年后AI占SpaceX价值99%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250#from=ios
Wallstreetcn
马斯克最新讲话:五年后AI占SpaceX价值99%,我们必须取得AI的胜利! - 华尔街见闻
马斯克在SpaceX全员会上宣布,AI收入“肯定”将在9月首次超越SpaceX所有其他业务收入,并定下明年底AI算力达10吉瓦的目标,对应潜在年收入3000亿至5000亿美元。他高喊,“我们必须取得AI的胜利,未来将是关于AI和机器人的世界。”这也是他对SpaceX AI业务最为明确的时间表和规模预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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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7월 소비자물가 전월 대비 0.1% 상승; 예상치 +0.1%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4% 상승; 예상치 +3.4%
*미국 7월 근원 CPI 전월 대비 0.2% 상승; 예상치 +0.2%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 대비 2.5% 상승; 예상치 +2.5%
*미국 7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3.4% 상승; 예상치 +3.4%
*미국 7월 근원 CPI 전월 대비 0.2% 상승; 예상치 +0.2%
*미국 7월 근원 CPI 전년 대비 2.5% 상승; 예상치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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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문벵이의 배터리 투자
얼티엄셀즈 1공장 드디어 다음주 생산 재개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인한 캐즘으로 올해 1월부터 약 8개월간 가동이 중단되었음.
https://thetracker.co.kr/ViewM.aspx?No=4184608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인한 캐즘으로 올해 1월부터 약 8개월간 가동이 중단되었음.
https://thetracker.co.kr/ViewM.aspx?No=4184608
더트래커
LG엔솔, 美 배터리공장 다음주 생산 재개
더트래커 = 장진 기자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초 멈춰 세웠던 미국 배터리 공장 재가동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이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아우르는 북미 생산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관련업계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오하이오주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 1공장을 다음주부터 본격 재가동할 계획이다. 이에 맞춰 임시 해고된 생산직 직원들도 지난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복귀하고 있다.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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