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출이 9천억 상회할것으로 예상했으나
판매방식 변경으로 출하/매출인식 220억원의 매출 이연
합계시 2분기 9070억 매출이 맞음
2. 실질 영업이익은 390억원 수준(재고평가, LFP 비용제외)
3. 리비안이 생각보다 잘 팔려서 연초 5%예상했는데
2분기 9%까지 올라왔다
4. LFP 27년 매출비중이 20%이상될것
지속 업데이트 예정
판매방식 변경으로 출하/매출인식 220억원의 매출 이연
합계시 2분기 9070억 매출이 맞음
2. 실질 영업이익은 390억원 수준(재고평가, LFP 비용제외)
3. 리비안이 생각보다 잘 팔려서 연초 5%예상했는데
2분기 9%까지 올라왔다
4. LFP 27년 매출비중이 20%이상될것
지속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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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2Q26 실적 컨콜 요약
t.iss.on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8,850.4억원(+19.7% QoQ, +70.2% YoY), 영업이익 208.3억원(-82.2%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4%(-13.5%p QoQ, 흑자전환 YoY)
(1) 출하량
- 2Q26 출하량 Blended +8% QoQ, +62% YoY. 기존 +6% QoQ 가이던스 상회 (분기 역대 최대 출하 실적).
- 하이니켈 +11% QoQ, 미드니켈 -14% QoQ
- 2Q26 제품별 판매 비중: 하이니켈 88%, 미드니켈 12%. 465 제품 하이니켈/전체 출하량 중 9%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지속 성장 및 단독 공급 유지를 바탕으로 최종 고객사 판매 호조, 북미 신규 고객향 465 제품 출하 실적 연초 계획 상회
(2) 판가
- Blended +12%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0% QoQ
[영업이익]
-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제품 판매 확대, NCM 양극재 영업이익 390억원 기록하며 본업 수익성 개선
- 분기 말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손실 140억원 및 LFP 신사업 초기 운영비 40억원 반영
-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하반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3분기: 하이니켈 견조한 출하 및 LFP 본격화 영향 Blended +10%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7% QoQ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유지, 북미 465 공급 확대 및 추가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공급 개시 / 5개 분기 연속 최대 출하 갱신 전망)
- 미드니켈 제품 -38% QoQ (상반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선수요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
- NCM 전체 출하량 +2% QoQ 전망 (분기 최대 판매량 갱신 전망)
(2) 판가
- 2분기 대비 하반기: Blended +10%, 미드니켈 +6%, 하이니켈 +8%
- 상반기 원재료 시세 및 고객사 리튬 도급 단가 상승분 반영. 하반기 큰 폭의 판가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3) 실적전망
-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로 기존 NCM 중심에서 NCM+LFP 투트랙 성장 기반 본격 가동
- 매출채권 회수 본격화 및 운전자본 정상화에 따른 영업 현금흐름 지속 개선 기대
- 잔여 신주인수권(행사율 72%) 행사에 따른 자본 증가 및 부채비율 지속 개선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LFP 양극재: 이번 주 시제품 출하 완료, 3분기 말 북미 ESS향 본격 공급 개시
- 수요 호조로 26년 LFP 연간 출하량 목표 상향 (연초 계획 3,000톤 -> 5,000톤 이상)
- 증설 일정: 연간 3만톤 추가 설비 증설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 말까지 총 6만톤 생산 체제 구축 완료 예정 (2027년 연간 5만톤 이상 출하 목표)
- 적용 분야 다변화: ESS 외에도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 확보 및 EV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추진
■ Q&A
Q) 출하량 가이던스 상향 배경 및 증산 수혜
A) 보수적 연초 가이던스 대비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신제품 출하 호조로 연간 NCM 가이던스 상향. 독보적 기술력 기반의 단독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고객사 증산 수혜 직접 흡수 전망
Q)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에 따른 3분기 이원화 가능성
A) 고객사로부터 이원화 관련 구체적 전달을 받은 바 없으며 3분기 단독 공급 유지. 2027년 465 제품 비중이 15%까지 확대됨에 따라 향후 일부 이원화 진행 시에도 출하량 및 손익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대구 지역 미국향 수출 데이터 증가 배경
A) 북미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양산 출하 개시 영향. 초기는 유의미한 수량 수준이나, 고객사 생산 확대 일정에 맞춰 공급 확대 예상.
Q) 465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북미 신규 EV 고객사 생산 본격화로 2분기 출하량 비중 9%(연초 5% 수준 대비) 달성. 2027년 전체 출하량의 15%까지 확대되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EV 외 로보틱스, 우주, 방산 등 확장 기대)
Q) LFP 공급 일정 및 출하 전망
A) 1단계 3만 톤 설비에서 시제품 양산 완료, 3분기 말 본격 양산 및 출하 예정. AI/ESS 수요 폭증 및 규제 강화로 2027년 연 5만 톤 이상 출하(가동률 90% 이상) 목표.
Q) LFP 수익성 및 매출 비중
A) 탈중국 대량 양산 기반의 높은 가동률 유지 시 충분한 수익성 확보 가능. 3분기 말부터 매출 반영 시작, 중장기 전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추진.
Q) 2분기 일회성 비용 상세
A) 재고평가손실(140억 원)과 LFP 초기 운영비(40억 원) 발생. 일회성 제외 시 경상 영업이익 390억 원(OPM 미드 싱글) 기록.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향후 추가 재고손실 가능성 제한적.
Q) 중국 자회사 통한 판매 체계 변경 배경 및 효과
A) 글로벌 통상 정책 대응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판매 주체를 기존 엘앤에프에서 중국 자회사(광미래)로 변경. 연결 손익 변동은 없으나,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약 220억 원 3분기 이연.
Q) 미국 방산향 LFP 수주 현황
A) 에너지 안보 강화로 방산/전력 등 Non-PFE LFP 수요 확대.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미국 방산향 고부가가치 LFP 공급 및 국내 셀업체 ESS 중심 협의 진행 중.
Q) LFP 추가 증설 계획
A) 기존 6만 톤(1단계 3만 톤 + 2단계 3만 톤)으로도 향후 수요 대응 부족 예상. 확보 부지를 활용해 중장기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단계적으로 추가 증설 결정 예정.
Q) 영업현금흐름, 재무 안정화 및 CAPEX 계획
A) 실적 턴어라운드 및 운전자본 완화로 영업현금흐름 크게 개선, 차입금 우선 축소 진행. LFP 6만 톤 구축은 국민성장펀드(2,220억 원)로 자금 확보 완료(내년 500억 원 추가 집행), 잔여 BW 전환(행사율 72%)으로 재무구조 지속 개선 전망.
Q) 3분기 손익 전망
A) NCM 물량 증가 및 판가 소폭 상승 지속. 3분기부터 LFP 실적 본격 반영(당초 계획 대비 물량 확대)되며 타사 대비 차별화된 손익 안정성 및 수익성 모멘텀 유지 전망.
t.iss.on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8,850.4억원(+19.7% QoQ, +70.2% YoY), 영업이익 208.3억원(-82.2%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4%(-13.5%p QoQ, 흑자전환 YoY)
(1) 출하량
- 2Q26 출하량 Blended +8% QoQ, +62% YoY. 기존 +6% QoQ 가이던스 상회 (분기 역대 최대 출하 실적).
- 하이니켈 +11% QoQ, 미드니켈 -14% QoQ
- 2Q26 제품별 판매 비중: 하이니켈 88%, 미드니켈 12%. 465 제품 하이니켈/전체 출하량 중 9%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지속 성장 및 단독 공급 유지를 바탕으로 최종 고객사 판매 호조, 북미 신규 고객향 465 제품 출하 실적 연초 계획 상회
(2) 판가
- Blended +12%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0% QoQ
[영업이익]
-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제품 판매 확대, NCM 양극재 영업이익 390억원 기록하며 본업 수익성 개선
- 분기 말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손실 140억원 및 LFP 신사업 초기 운영비 40억원 반영
-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하반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3분기: 하이니켈 견조한 출하 및 LFP 본격화 영향 Blended +10%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7% QoQ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유지, 북미 465 공급 확대 및 추가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공급 개시 / 5개 분기 연속 최대 출하 갱신 전망)
- 미드니켈 제품 -38% QoQ (상반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선수요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
- NCM 전체 출하량 +2% QoQ 전망 (분기 최대 판매량 갱신 전망)
(2) 판가
- 2분기 대비 하반기: Blended +10%, 미드니켈 +6%, 하이니켈 +8%
- 상반기 원재료 시세 및 고객사 리튬 도급 단가 상승분 반영. 하반기 큰 폭의 판가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3) 실적전망
-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로 기존 NCM 중심에서 NCM+LFP 투트랙 성장 기반 본격 가동
- 매출채권 회수 본격화 및 운전자본 정상화에 따른 영업 현금흐름 지속 개선 기대
- 잔여 신주인수권(행사율 72%) 행사에 따른 자본 증가 및 부채비율 지속 개선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LFP 양극재: 이번 주 시제품 출하 완료, 3분기 말 북미 ESS향 본격 공급 개시
- 수요 호조로 26년 LFP 연간 출하량 목표 상향 (연초 계획 3,000톤 -> 5,000톤 이상)
- 증설 일정: 연간 3만톤 추가 설비 증설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 말까지 총 6만톤 생산 체제 구축 완료 예정 (2027년 연간 5만톤 이상 출하 목표)
- 적용 분야 다변화: ESS 외에도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 확보 및 EV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추진
■ Q&A
Q) 출하량 가이던스 상향 배경 및 증산 수혜
A) 보수적 연초 가이던스 대비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신제품 출하 호조로 연간 NCM 가이던스 상향. 독보적 기술력 기반의 단독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고객사 증산 수혜 직접 흡수 전망
Q)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에 따른 3분기 이원화 가능성
A) 고객사로부터 이원화 관련 구체적 전달을 받은 바 없으며 3분기 단독 공급 유지. 2027년 465 제품 비중이 15%까지 확대됨에 따라 향후 일부 이원화 진행 시에도 출하량 및 손익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대구 지역 미국향 수출 데이터 증가 배경
A) 북미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양산 출하 개시 영향. 초기는 유의미한 수량 수준이나, 고객사 생산 확대 일정에 맞춰 공급 확대 예상.
Q) 465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북미 신규 EV 고객사 생산 본격화로 2분기 출하량 비중 9%(연초 5% 수준 대비) 달성. 2027년 전체 출하량의 15%까지 확대되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EV 외 로보틱스, 우주, 방산 등 확장 기대)
Q) LFP 공급 일정 및 출하 전망
A) 1단계 3만 톤 설비에서 시제품 양산 완료, 3분기 말 본격 양산 및 출하 예정. AI/ESS 수요 폭증 및 규제 강화로 2027년 연 5만 톤 이상 출하(가동률 90% 이상) 목표.
Q) LFP 수익성 및 매출 비중
A) 탈중국 대량 양산 기반의 높은 가동률 유지 시 충분한 수익성 확보 가능. 3분기 말부터 매출 반영 시작, 중장기 전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추진.
Q) 2분기 일회성 비용 상세
A) 재고평가손실(140억 원)과 LFP 초기 운영비(40억 원) 발생. 일회성 제외 시 경상 영업이익 390억 원(OPM 미드 싱글) 기록.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향후 추가 재고손실 가능성 제한적.
Q) 중국 자회사 통한 판매 체계 변경 배경 및 효과
A) 글로벌 통상 정책 대응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판매 주체를 기존 엘앤에프에서 중국 자회사(광미래)로 변경. 연결 손익 변동은 없으나,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약 220억 원 3분기 이연.
Q) 미국 방산향 LFP 수주 현황
A) 에너지 안보 강화로 방산/전력 등 Non-PFE LFP 수요 확대.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미국 방산향 고부가가치 LFP 공급 및 국내 셀업체 ESS 중심 협의 진행 중.
Q) LFP 추가 증설 계획
A) 기존 6만 톤(1단계 3만 톤 + 2단계 3만 톤)으로도 향후 수요 대응 부족 예상. 확보 부지를 활용해 중장기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단계적으로 추가 증설 결정 예정.
Q) 영업현금흐름, 재무 안정화 및 CAPEX 계획
A) 실적 턴어라운드 및 운전자본 완화로 영업현금흐름 크게 개선, 차입금 우선 축소 진행. LFP 6만 톤 구축은 국민성장펀드(2,220억 원)로 자금 확보 완료(내년 500억 원 추가 집행), 잔여 BW 전환(행사율 72%)으로 재무구조 지속 개선 전망.
Q) 3분기 손익 전망
A) NCM 물량 증가 및 판가 소폭 상승 지속. 3분기부터 LFP 실적 본격 반영(당초 계획 대비 물량 확대)되며 타사 대비 차별화된 손익 안정성 및 수익성 모멘텀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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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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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한국정경신문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사업 본격화..6년간 19만 톤 공급 합의
[한국정경신문=정아람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LFP 양극재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포스코퓨처엠은 국내 배터리사와 LFP 양극재 공급에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내년부터 6년간 19만 톤 이상을 공급한다. 정식 계약은 3분기 중 체결한다. 이번 공급은 그룹의 신공법을 활용해 원가경쟁력을 극대화한다. 제철 부산물인 산화철과 아르헨티나 리튬을 활용한다. 추가 수주에 맞춰 생산능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생산 인프라 구축도 추진 중이다. 포항 라인 일부를 전환해…
비밀유지조항(NDA)으로 인해 고객사 명명이 공식 보도에 명 시되지는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이 "국내 유력 배터리사"의 실 체가 삼성SDI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북미 ESS 완판 스케줄: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주 합작공장(SPE)의 라인을 전환하여 2026년 하반기 ~2027년부터 북미 ESS용 LFP 배터리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
며, 이미 2029년 물량까지 완판되었습니다.
타임라인의 완벽한 일치: 삼성SDI의 북미 LFP ESS 양산 시점 (2027년 초)과 포스코퓨처엠의 LFP 5만 톤/19만 톤 공급 타 임라인(2027~2032년)이 톱니바퀴처럼 딱 맞아떨어집니다. 미국 FEOC(해외우려기관) 규제 회피: 미국 IRA 및 FEOC 규 제로 인해 중국산 LFP 양극재를 미국 ESS에 쓰는 것이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삼성SDI가 북미 ESS 시장을 독점하기 위해 서는 포스코퓨처엠과 같은 탈중국 국산 LFP 양극재 공급망 확 보가 필수적이었습니다.
삼성SDI의 북미 ESS 완판 스케줄: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주 합작공장(SPE)의 라인을 전환하여 2026년 하반기 ~2027년부터 북미 ESS용 LFP 배터리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
며, 이미 2029년 물량까지 완판되었습니다.
타임라인의 완벽한 일치: 삼성SDI의 북미 LFP ESS 양산 시점 (2027년 초)과 포스코퓨처엠의 LFP 5만 톤/19만 톤 공급 타 임라인(2027~2032년)이 톱니바퀴처럼 딱 맞아떨어집니다. 미국 FEOC(해외우려기관) 규제 회피: 미국 IRA 및 FEOC 규 제로 인해 중국산 LFP 양극재를 미국 ESS에 쓰는 것이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삼성SDI가 북미 ESS 시장을 독점하기 위해 서는 포스코퓨처엠과 같은 탈중국 국산 LFP 양극재 공급망 확 보가 필수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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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7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7월 7개국 +57%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 유럽 전체 6월은 +51%
독일: 78,609대 (+62%)
프랑스: 44,378대 (+127%)
영국: 43,106대 (+45%)
스페인: 10,722 (+23%)
노르웨이: 9,379대 (+1%)
스웨덴: 7,967대 (+29%)
이탈리아: 7,368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7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8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7월 7개국 +57%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 유럽 전체 6월은 +51%
독일: 78,609대 (+62%)
프랑스: 44,378대 (+127%)
영국: 43,106대 (+45%)
스페인: 10,722 (+23%)
노르웨이: 9,379대 (+1%)
스웨덴: 7,967대 (+29%)
이탈리아: 7,368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7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8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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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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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엘앤에프 (TP 16만원)
견조한 출하량 속 하반기는 LFP 양극재 검증의 시기
♠ 투자 포인트
1) 엘앤에프의 2Q26 실적은 매출액 8,850억원(+20%QoQ, +70%YoY), 영업이익 208억원(-82%QoQ, 흑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491억원)를 하회
메탈 가격 래깅과 환율로 인한 ASP 상승과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 주요 고객사인 Tesla의 유럽과 중국 지역 수요 확대로 구지 1·2공장이 풀가동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46파이용 양극재 비중도 하이니켈 제품의 약 9% 수준까지 상승
그러나 가동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140억원)과 LFP 신규 사업에 따른 초기 비용(40억원)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2) 3Q26 실적은 매출액 9,690억원(+9%QoQ, +49%YoY), 영업이익 252억원(+21%QoQ, +9%YoY)을 기록할 전망
ASP 상승 효과와 동시에 하이니켈 양극재의 경우 당분간 단독 공급 지위가 유지됨에 따라 3분기에도 유럽·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출하량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보임
수익성의 경우 LFP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상승이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발생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전분기비 증익 전망
3) 2026년 실적을 매출액 3조 5,422억원(+64%YoY), 영업이익 1,81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금번 실적발표 시 동사의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은 4개 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 주요 전방 고객사인 Tesla(매출 약 80% 추정)의 판매량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특히 내년부터는 북미 OEM사향 직납 물량도 예상되는 만큼, 주요 Supply Chain으로서 Tesla 신모델 출시 효과에 따른 수혜도 예상
한편 동사의 주가는 최근 고객사 이원화 우려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적어도 3분기까지는 단독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이러한 우려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하반기 시장의 초점은 LFP 양극재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 및 증설 여부에 맞춰질 것으로 전망. 결국 3~4분기 LFP 양극재 본격 양산 돌입 시 수율 이슈 해소와 적절한 수익성 확보 여부가 주가 반등을 이끄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실적 추정치 및 Multiple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9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 엘앤에프 (TP 16만원)
견조한 출하량 속 하반기는 LFP 양극재 검증의 시기
♠ 투자 포인트
1) 엘앤에프의 2Q26 실적은 매출액 8,850억원(+20%QoQ, +70%YoY), 영업이익 208억원(-82%QoQ, 흑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491억원)를 하회
메탈 가격 래깅과 환율로 인한 ASP 상승과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 주요 고객사인 Tesla의 유럽과 중국 지역 수요 확대로 구지 1·2공장이 풀가동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46파이용 양극재 비중도 하이니켈 제품의 약 9% 수준까지 상승
그러나 가동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140억원)과 LFP 신규 사업에 따른 초기 비용(40억원)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2) 3Q26 실적은 매출액 9,690억원(+9%QoQ, +49%YoY), 영업이익 252억원(+21%QoQ, +9%YoY)을 기록할 전망
ASP 상승 효과와 동시에 하이니켈 양극재의 경우 당분간 단독 공급 지위가 유지됨에 따라 3분기에도 유럽·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출하량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보임
수익성의 경우 LFP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상승이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발생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전분기비 증익 전망
3) 2026년 실적을 매출액 3조 5,422억원(+64%YoY), 영업이익 1,81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금번 실적발표 시 동사의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은 4개 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 주요 전방 고객사인 Tesla(매출 약 80% 추정)의 판매량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특히 내년부터는 북미 OEM사향 직납 물량도 예상되는 만큼, 주요 Supply Chain으로서 Tesla 신모델 출시 효과에 따른 수혜도 예상
한편 동사의 주가는 최근 고객사 이원화 우려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적어도 3분기까지는 단독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이러한 우려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하반기 시장의 초점은 LFP 양극재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 및 증설 여부에 맞춰질 것으로 전망. 결국 3~4분기 LFP 양극재 본격 양산 돌입 시 수율 이슈 해소와 적절한 수익성 확보 여부가 주가 반등을 이끄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실적 추정치 및 Multiple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9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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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이차전지 PRIME☀️
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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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퓨처엠은 사실상 JV라 이익이 제한되고
엘앤에프는 순수 자회사여서 ESS면에서는 더 찐이죠.
LG엔솔에 대한 LFP 수주 기대감도 반영되려나 봅니다
엘앤에프는 순수 자회사여서 ESS면에서는 더 찐이죠.
LG엔솔에 대한 LFP 수주 기대감도 반영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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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CATL 이춘시 리튬 광산 생산 중단
China’s CATL pauses lithium production at Yichun hub for maintenance amid supply monitoring
https://x.com/FirstSquawk/status/2085585551902884304
China’s CATL pauses lithium production at Yichun hub for maintenance amid supply monitoring
https://x.com/FirstSquawk/status/2085585551902884304
X (formerly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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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s CATL pauses lithium production at Yichun hub for maintenance amid supply monito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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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확신의 매수 구간"…주주환원 '최대 200조' 전망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9조8000억원)보다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7%를 웃돌 것"이라며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김 본부장은 전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한 112조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분기(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예상이다. 3분기 D램과 낸드 영업이익률은 각각 83%와 71%로 추정되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경우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할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부터 4nm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하면서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오는 2028년까지 최소 3년간 지속될 것으로 김 본부장은 판단했다. 그는 "이달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60%에 불과해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더욱이 신규 메모리 팹(공장) 완공에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3년 계약이 아닌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요구하고 있다"며 "기본 5년 계약에 1년 롤오버 방식도 동시에 요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글로벌 D램 1위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위인 마이크론 대비 4% 할인 거래돼 미국 달러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비정상적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내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하고 HBM4 점유율은 44%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8944?sid=101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60만원 유지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연간 주주환원 규모는 최소 100조원에서 최대 200조원으로 추정된다"며 "기존(9조8000억원)보다 10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7%를 웃돌 것"이라며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이 주가 재평가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3분기 실적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김 본부장은 전망했다. KB증권은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17% 증가한 112조원으로 추정했다. 지난해 4분기(20조원) 이후 4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란 예상이다. 3분기 D램과 낸드 영업이익률은 각각 83%와 71%로 추정되고,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의 경우 성과급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2022년 이후 4년 만에 흑자 전환할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부터 4nm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하면서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오는 2028년까지 최소 3년간 지속될 것으로 김 본부장은 판단했다. 그는 "이달 현재 빅테크 고객사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60%에 불과해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하고 있다"며 "더욱이 신규 메모리 팹(공장) 완공에 3년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최소 3년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의 경우 3년 계약이 아닌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요구하고 있다"며 "기본 5년 계약에 1년 롤오버 방식도 동시에 요청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현재 글로벌 D램 1위인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3위인 마이크론 대비 4% 할인 거래돼 미국 달러 프리미엄을 고려해도 비정상적 상황으로 판단된다"며 "내년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하고 HBM4 점유율은 44%로 1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18944?sid=101
Naver
"삼성전자, 연간 주주환원 최대 200조 전망…확신의 매수 구간"-KB
KB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최대 200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확신의 매수 구간"이라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60만원을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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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가 하방을 지지(?) 해주는 덕분에
요 며칠 이차전지가 주가가 조금 반등해주네요
엘앤에프가 간만에 10만원이 넘었네요
당연히 좋긴한데 갈길이 머네요 😂
요 며칠 이차전지가 주가가 조금 반등해주네요
엘앤에프가 간만에 10만원이 넘었네요
당연히 좋긴한데 갈길이 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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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0737
HL-GA 양극재 입찰에는 LG화학 외에 유미코아와 에코프로비엠 등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도 국내 기업 제품을 활용했다. 전구체는 양극재를 만들기 직전 단계의 원료 물질로 양극재 원가의 약 70%를 차지한다.
LG화학은 고려아연 자회사 켐코와의 합작법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KPC)와 에코앤드림에서 전구체를 조달한다.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품을 활용한다. 비중국산(Non-China) 요건을 충족한 업체 간 경쟁에서 요구 사양과 입찰 가격 조건을 맞춘 점, LG에너지솔루션과의 관계 등이 LG화학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HL-GA 양극재 입찰에는 LG화학 외에 유미코아와 에코프로비엠 등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은 모두 중국산 원료를 배제한 공급망을 제시했다. 양극재의 핵심 원료인 프리커서(전구체)도 국내 기업 제품을 활용했다. 전구체는 양극재를 만들기 직전 단계의 원료 물질로 양극재 원가의 약 70%를 차지한다.
LG화학은 고려아연 자회사 켐코와의 합작법인 한국전구체주식회사(KPC)와 에코앤드림에서 전구체를 조달한다. 유미코아는 에코앤드림, 에코프로비엠은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제품을 활용한다. 비중국산(Non-China) 요건을 충족한 업체 간 경쟁에서 요구 사양과 입찰 가격 조건을 맞춘 점, LG에너지솔루션과의 관계 등이 LG화학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디일렉(THE ELEC)
LG화학, 현대차·LG엔솔 합작사 양극재 공급사로 '낙점' - 디일렉(THE ELEC)
LG화학이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양극재 공급사로 선정됐다. 배터리 셀 원가의 40% 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소재를 맡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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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13:28:46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37조 5,931억) A0064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제너럴모터스(GM)社와의 합작투자계약 종료 결정
* 주요내용
1. 당사는 GM(General Motors)社와의 합작법인(JV)인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합작투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 당사는 SDI-GM Synergy Cells Holdings LLC.에 대한 GM의 지분 49.99%를 인수하여 단독법인(가칭: Samsung SDI Synergy Cells Holdings LLC.)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3. 당사는 향후 단독법인 운영을 통해, ESS 및 전기차용 배터리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시장 수요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4. 단독법인 전환에 따라 기존 투자계획이 변경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투자 계획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향후 수시공시 규정에 따라 관련 공시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80024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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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김현수)
[삼성SDI-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완벽한 오해"
링크 : https://buly.kr/5UKO9IZ
▶ 북미 EV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 해소 국면
오랜기간 한국 배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왔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리스크가 해소되고 있다. 전기차 수요 부진 장기화 및 미국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GM, Ford, Stellantis의 전동화 전략이 크게 축소되며 합작사들이 상당수 청산되었다.
최근 2년간 관련 이슈들을 정리해보면, LGES이 GM, 혼다,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를 일부 인수/매각 및 리스 형태로 구조조정하였고, SKon은 포드와의 합작사를 청산했다(표 1 참조).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구조는 유지하되 ESS 라인으로 전환하여 활용하고 있다.
▶ 삼성SDI-GM 합작사 청산 후 ESS 라인 전환 가능성,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
여기에 어제 삼성SDI가 GM과의 합작사를 단독 법인으로 전환하며 사실상 대부분의 JV가 청산됐다. 이번에 청산된 삼성SDI-GM JV는, 향후 연산 36GWh의 전기차 배터리 CAPA 확보를 목표로 5조원이 투자될 예정이었으며 현재까지 출자한 금액은 양사 합산 약 5,500억원, 지분율은 삼성SDI, GM 각각 50.01%, 49.99%였다. 이번 지분 인수는, 북미 ESS 배터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자 하는 삼성SDI의 입장과 북미 자동차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배터리 조달 전략을 크게 축소하고자 하는 GM의 니즈가 맞물리며 진행된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거래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 청산이지만 정작 투자 포인트는 ESS로 도출된다. 단독 법인 전환을 통해 삼성SDI는 최소 40GWh 이상의 ESS 배터리 생산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현재 삼성SDI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SPE)를 청산하지 않은 상태에서 CAPA의 약 70%를 ESS CAPA로 전환 중이며, 이를 통해 북미에서 2026년말까지 20GWh(NCA 8GWh, LFP 12GWh), 2027년말까지 30GWh(NCA 8GWh, LFP 22GWh)의 CAPA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이번에 인수한 공장의 절반을 ESS LFP로 대응 가정하면, 삼원계의 LFP 전환시 발생하는 CAPA 증분 고려할 때, 추가로 약 20GWh의 Design CAPA가 2028년 하반기 중 추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큰 그림을 정리해보면, 삼성SDI는 GM과의 합작사를 청산하면서 2023년 당시 예상됐던 삼성SDI의 북미 배터리 CAPA 약 100GWh(스텔란티스 67GWh, GM 36GWh)가 약 60GWh로 현실화(전기차 8GWh, ESS 약 50GWh 초반) 되었다.
▶ 섹터 최선호주
합작사 청산 공시 이후 시장은 전기차 수요 둔화 시그널로 해석하여 주가 하락 마감했으나 이는 완벽한 오해다. 현재 2028년 추정치는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청산 리스크를 이미 반영한 상태이며, 해당 CAPA 역시 전기차 배터리 실적 추정치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 오히려 이번 단독 법인 전환은 향후 ESS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수 있는 이벤트라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판단한다. 2028년 예상 지배주주 순익 2.2조원 및 24M Fwd P/E 평균 24배 적용해 목표주가 667,000원을 유지한다. 상기 ESS 추가 증설 반영 시 목표 주가 상향 여력 크다는 점에서 섹터 내 최선호주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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