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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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 전기차 시장이
매우 부진한데 가장 큰 시장인
캘리포니아가 역신장 완화 가능성
리비안 루시드 특히 수혜

🇺🇸 테슬라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홍보한 한정 운영 EV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제로 배출 채택을 촉진하고 중국의 해당 부문에서 증가하는 영향력을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이 주 이니셔티브는 신규 전기차 구매자에게 3,500달러 리베이트를, 중고 모델에 대해서는 1,750달러를 제공합니다.

테슬라 구매자에게는 이 인센티브가 현금, 리스, 금융 거래를 통해 신규 모델 3 및 모델 Y 재고에 적용됩니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차량이 2026년 8월 3일 또는 그 이후에 주문되어야 하며, 캘리포니아에서 등록 및 인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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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조만간" 세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요일 로이터에 보낸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삼성전자는 성명에서 "업황의 주기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성장 동력에 투자하기 위해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제고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 역시 로이터에 전달한 별도 성명에서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주주 환원 계획을 준비 중이며, "주주 환원을 유의미하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와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 환원을 유의미하게 확대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추가적인 주주 환원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양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메모리 칩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역대 최고 수준의 분기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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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26 YTD 글로벌

ESS 배터리 = EV 배터리(510GWh)

ESS 배터리 +98% YoY
EV 배터리 +10%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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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엘앤에프가 실적발표를 진행하는군요
양극재회사중에는 제일 실적이 좋을텐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합니다.

LG화학컨콜에서 비추어봤을때
이원화는 맞을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2170은 4분기에 매출이 발생시작이니
점진적으로 늘려가겠지만
장기적으로 LG화학은 세컨벤더로 30%정도
차지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모델YL 등 워낙 인기가 많으니 판매량 증가로
(FSD의 도입국가확대 ▶️ 판매량확대)
이원화 리스크는 생각보다는 영향이 덜 하리라 봅니다.

그 사이 다른걸로 못채우면 의미없죠 뭐

중요한것은 파나소닉 밸류체인에 들어가느냐가 문제인데
미국 모델YL출시, 캘리포니아 보조금 등으로
미국 역신장이 어떻게 상승전환되느냐,
미국에서 신규수요가 있느냐가 관건인것 같습니다.
수요가 확인되면, 밸류체인에는
결국 들어갈것으로 판단합니다.
(시간소요)
*캘리포니아 보조금 : 리비안 특히 수혜

IR이후 자세한 의견 나누겠습니다.
지루할 수 있는 일상
오늘도 재미있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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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엘앤에프(시가총액: 3조 2,465억) A0669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50억(예상치 : 9,505억/ -7%)
영업익 : 208억(예상치 : 502억/ -59%)
순이익 : 534억(예상치 : 200억+/ 167%)

최근 실적 추이
2026.2Q 8,850억/ 208억/ 534억
2026.1Q 7,396억/ 1,173억/ -653억
2025.4Q 6,178억/ 825억/ -1,926억
2025.3Q 6,523억/ 221억/ -1,183억
2025.2Q 5,201억/ -1,212억/ -1,12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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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양극재들 보다 높았지만 생각보다 부진
매출/영익이 예상보다 하회했는데
영업이익은 리튬 등 재고영향이라쳐도
매출이 9천억 미달한게 조금 아쉽네요
자료보고 이야기 나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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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억 +140억 + 40억 = 3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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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이슈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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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출이 9천억 상회할것으로 예상했으나
판매방식 변경으로 출하/매출인식 220억원의 매출 이연
합계시 2분기 9070억 매출이 맞음

2. 실질 영업이익은 390억원 수준(재고평가, LFP 비용제외)

3. 리비안이 생각보다 잘 팔려서 연초 5%예상했는데
2분기 9%까지 올라왔다

4. LFP 27년 매출비중이 20%이상될것

지속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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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엘앤에프 2Q26 실적 컨콜 요약

t.iss.one/cjdbj

■ 실적 Review

- 2Q26 매출액 8,850.4억원(+19.7% QoQ, +70.2% YoY), 영업이익 208.3억원(-82.2%QoQ, 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2.4%(-13.5%p QoQ, 흑자전환 YoY)

(1) 출하량

- 2Q26 출하량 Blended +8% QoQ, +62% YoY. 기존 +6% QoQ 가이던스 상회 (분기 역대 최대 출하 실적).
- 하이니켈 +11% QoQ, 미드니켈 -14% QoQ
- 2Q26 제품별 판매 비중: 하이니켈 88%, 미드니켈 12%. 465 제품 하이니켈/전체 출하량 중 9% 수준
- 분석: 울트라 하이니켈 지속 성장 및 단독 공급 유지를 바탕으로 최종 고객사 판매 호조, 북미 신규 고객향 465 제품 출하 실적 연초 계획 상회

(2) 판가
- Blended +12% QoQ, 미드니켈 +25% QoQ, 하이니켈 +10% QoQ

[영업이익]
-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제품 판매 확대, NCM 양극재 영업이익 390억원 기록하며 본업 수익성 개선
- 분기 말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 손실 140억원 및 LFP 신사업 초기 운영비 40억원 반영
- 영업활동 현금흐름 개선 및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 하반기 및 26년 사업 전망

(1) 출하량
- 3분기: 하이니켈 견조한 출하 및 LFP 본격화 영향 Blended +10% QoQ 전망
- 하이니켈 제품 +7% QoQ (울트라 하이니켈 단독 공급 유지, 북미 465 공급 확대 및 추가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공급 개시 / 5개 분기 연속 최대 출하 갱신 전망)
- 미드니켈 제품 -38% QoQ (상반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관련 선수요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
- NCM 전체 출하량 +2% QoQ 전망 (분기 최대 판매량 갱신 전망)

(2) 판가
- 2분기 대비 하반기: Blended +10%, 미드니켈 +6%, 하이니켈 +8%
- 상반기 원재료 시세 및 고객사 리튬 도급 단가 상승분 반영. 하반기 큰 폭의 판가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3) 실적전망
-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로 기존 NCM 중심에서 NCM+LFP 투트랙 성장 기반 본격 가동
- 매출채권 회수 본격화 및 운전자본 정상화에 따른 영업 현금흐름 지속 개선 기대
- 잔여 신주인수권(행사율 72%) 행사에 따른 자본 증가 및 부채비율 지속 개선 전망

(4) 신규사업본격화
- LFP 양극재: 이번 주 시제품 출하 완료, 3분기 말 북미 ESS향 본격 공급 개시
- 수요 호조로 26년 LFP 연간 출하량 목표 상향 (연초 계획 3,000톤 -> 5,000톤 이상)
- 증설 일정: 연간 3만톤 추가 설비 증설 진행 중이며, 2027년 1분기 말까지 총 6만톤 생산 체제 구축 완료 예정 (2027년 연간 5만톤 이상 출하 목표)
- 적용 분야 다변화: ESS 외에도 미국 방산 산업향 신규 고객사 확보 및 EV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 추진

■ Q&A
Q) 출하량 가이던스 상향 배경 및 증산 수혜
A) 보수적 연초 가이던스 대비 울트라 하이니켈 및 465 신제품 출하 호조로 연간 NCM 가이던스 상향. 독보적 기술력 기반의 단독 공급 지위를 바탕으로 고객사 증산 수혜 직접 흡수 전망

Q) 경쟁사의 울트라 하이니켈 진입에 따른 3분기 이원화 가능성
A) 고객사로부터 이원화 관련 구체적 전달을 받은 바 없으며 3분기 단독 공급 유지. 2027년 465 제품 비중이 15%까지 확대됨에 따라 향후 일부 이원화 진행 시에도 출하량 및 손익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대구 지역 미국향 수출 데이터 증가 배경
A) 북미 신규 고객향 단결정 하이니켈 양산 출하 개시 영향. 초기는 유의미한 수량 수준이나, 고객사 생산 확대 일정에 맞춰 공급 확대 예상.

Q) 465 제품 비중 및 향후 확대 계획
A) 북미 신규 EV 고객사 생산 본격화로 2분기 출하량 비중 9%(연초 5% 수준 대비) 달성. 2027년 전체 출하량의 15%까지 확대되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 (EV 외 로보틱스, 우주, 방산 등 확장 기대)

Q) LFP 공급 일정 및 출하 전망
A) 1단계 3만 톤 설비에서 시제품 양산 완료, 3분기 말 본격 양산 및 출하 예정. AI/ESS 수요 폭증 및 규제 강화로 2027년 연 5만 톤 이상 출하(가동률 90% 이상) 목표.

Q) LFP 수익성 및 매출 비중
A) 탈중국 대량 양산 기반의 높은 가동률 유지 시 충분한 수익성 확보 가능. 3분기 말부터 매출 반영 시작, 중장기 전체 매출 비중 20% 이상으로 확대 추진.

Q) 2분기 일회성 비용 상세
A) 재고평가손실(140억 원)과 LFP 초기 운영비(40억 원) 발생. 일회성 제외 시 경상 영업이익 390억 원(OPM 미드 싱글) 기록. 원재료 가격 안정화로 향후 추가 재고손실 가능성 제한적.

Q) 중국 자회사 통한 판매 체계 변경 배경 및 효과
A) 글로벌 통상 정책 대응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판매 주체를 기존 엘앤에프에서 중국 자회사(광미래)로 변경. 연결 손익 변동은 없으나, 매출 인식 시점 차이로 약 220억 원 3분기 이연.

Q) 미국 방산향 LFP 수주 현황
A) 에너지 안보 강화로 방산/전력 등 Non-PFE LFP 수요 확대. 높은 품질을 요구하는 미국 방산향 고부가가치 LFP 공급 및 국내 셀업체 ESS 중심 협의 진행 중.

Q) LFP 추가 증설 계획
A) 기존 6만 톤(1단계 3만 톤 + 2단계 3만 톤)으로도 향후 수요 대응 부족 예상. 확보 부지를 활용해 중장기 수익성과 공급 안정성이 가시화되는 시점에 단계적으로 추가 증설 결정 예정.

Q) 영업현금흐름, 재무 안정화 및 CAPEX 계획
A) 실적 턴어라운드 및 운전자본 완화로 영업현금흐름 크게 개선, 차입금 우선 축소 진행. LFP 6만 톤 구축은 국민성장펀드(2,220억 원)로 자금 확보 완료(내년 500억 원 추가 집행), 잔여 BW 전환(행사율 72%)으로 재무구조 지속 개선 전망.

Q) 3분기 손익 전망
A) NCM 물량 증가 및 판가 소폭 상승 지속. 3분기부터 LFP 실적 본격 반영(당초 계획 대비 물량 확대)되며 타사 대비 차별화된 손익 안정성 및 수익성 모멘텀 유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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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물량(연 3만톤) 이면
LG엔솔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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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유지조항(NDA)으로 인해 고객사 명명이 공식 보도에 명 시되지는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이 "국내 유력 배터리사"의 실 체가 삼성SDI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SDI의 북미 ESS 완판 스케줄: 삼성SDI는 미국 인디애나 주 합작공장(SPE)의 라인을 전환하여 2026년 하반기 ~2027년부터 북미 ESS용 LFP 배터리를 본격 양산할 계획이

며, 이미 2029년 물량까지 완판되었습니다.

타임라인의 완벽한 일치: 삼성SDI의 북미 LFP ESS 양산 시점 (2027년 초)과 포스코퓨처엠의 LFP 5만 톤/19만 톤 공급 타 임라인(2027~2032년)이 톱니바퀴처럼 딱 맞아떨어집니다. 미국 FEOC(해외우려기관) 규제 회피: 미국 IRA 및 FEOC 규 제로 인해 중국산 LFP 양극재를 미국 ESS에 쓰는 것이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삼성SDI가 북미 ESS 시장을 독점하기 위해 서는 포스코퓨처엠과 같은 탈중국 국산 LFP 양극재 공급망 확 보가 필수적이었습니다.
4
[7월 유럽 주요국 BEV 판매]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7월 7개국 +57%YoY
(1월 +15%, 2월 +23%)
(3월 +46%, 4월 +43%)
(5월 +44%, 6월 +55%)
* 유럽 전체 6월은 +51%

독일: 78,609대 (+62%)
프랑스: 44,378대 (+127%)
영국: 43,106대 (+45%)
스페인: 10,722 (+23%)
노르웨이: 9,379대 (+1%)
스웨덴: 7,967대 (+29%)
이탈리아: 7,368대 (+25%)

위 데이터는 각국 협회 기준. 주요 7개국의 유럽 전체 BEV 판매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증가율이 유사함. ACEA (유럽협회) 출처 7월 유럽 전체 BEV 판매는 8월 25일 전후 발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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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2차전지/ESS : 사야하는 10가지 이유

(1) 하반기 돌아가면서 나올 수주

- 어제 기사화된 포스코퓨처엠의 수주 건의 본질은 개별 기업의 변수보다 산업 전체적인 상황 반영된 결과
<작년 7월 OBBBA로 인한 북미 ESS 탈 중국 가속(적격 소재 Shortage), 중국 소재사들의 가격 인상 요구>

- 업체 별로 돌아가며 하반기 북미 ESS 관련 수주 모멤텀 발생 빈번할 것

- IAA로 인한 유럽 OEM 향 수주 사이클도 동시에 진행될 것(각형 LFP)

- 22~23년 IRA로 인한 수주 사이클과 비교 시, 1) 건 당 규모는 작으나, 2) 수주 건의 빈도는 높을 것

- 특히, 북미 ESS의 경우 작년 하반기 수주 프로젝트 대비 개별 수주 건의 규모와 시계열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넥스테라에너지 30년-32년 ESS 수주잔고 발표 시작)


(2) 하반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예상

(3) 출하량:ESS 수요 비중 시장 예상치 상회

(4) 출하량:미국 시장 ESS 부착률 상승 가속

(5) 출하량:캐즘에서 이미 벗어나고 있는 EV

(6) 판가:리튬 판가 반등 예상

(7) 정책:하반기 유럽 IAA 최종안

(8) 정책:한국 ESS 시장 확대

(9) 정책:한국판 IRA 정부 초안 발표

(10) 정책:미국 중간선거 확인 구간 진입

보고서 링크: https://han.gl/qEAOQ
5👍1
안녕하세요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입니다.

채널: https://t.iss.one/kiwoom_semibat/

엘앤에프 (TP 16만원)

견조한 출하량 속 하반기는 LFP 양극재 검증의 시기

투자 포인트

1) 엘앤에프의 2Q26 실적은 매출액 8,850억원(+20%QoQ, +70%YoY), 영업이익 208억원(-82%QoQ, 흑자전환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영업이익 491억원)를 하회

메탈 가격 래깅과 환율로 인한 ASP 상승과 하이니켈 제품의 견조한 출하량 증가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 주요 고객사인 Tesla의 유럽과 중국 지역 수요 확대로 구지 1·2공장이 풀가동 수준으로 가동되고 있으며, 46파이용 양극재 비중도 하이니켈 제품의 약 9% 수준까지 상승

그러나 가동률 개선에도 불구하고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자산 평가손실(140억원)과 LFP 신규 사업에 따른 초기 비용(40억원)이 발생하면서 수익성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

2) 3Q26 실적은 매출액 9,690억원(+9%QoQ, +49%YoY), 영업이익 252억원(+21%QoQ, +9%YoY)을 기록할 전망

ASP 상승 효과와 동시에 하이니켈 양극재의 경우 당분간 단독 공급 지위가 유지됨에 따라 3분기에도 유럽·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출하량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보임

수익성의 경우 LFP 공장 가동에 따른 고정비 부담 상승이 예상되나 일회성 비용 발생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전분기비 증익 전망

3) 2026년 실적을 매출액 3조 5,422억원(+64%YoY), 영업이익 1,813억원(흑자전환 YoY)으로 전망

금번 실적발표 시 동사의 실적이 비록 시장 기대치(컨센서스)를 하회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하량은 4개 분기 연속 최고치를 경신. 주요 전방 고객사인 Tesla(매출 약 80% 추정)의 판매량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특히 내년부터는 북미 OEM사향 직납 물량도 예상되는 만큼, 주요 Supply Chain으로서 Tesla 신모델 출시 효과에 따른 수혜도 예상

한편 동사의 주가는 최근 고객사 이원화 우려로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적어도 3분기까지는 단독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이러한 우려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하반기 시장의 초점은 LFP 양극재의 추가적인 수주 확보 및 증설 여부에 맞춰질 것으로 전망. 결국 3~4분기 LFP 양극재 본격 양산 돌입 시 수율 이슈 해소와 적절한 수익성 확보 여부가 주가 반등을 이끄는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임

실적 추정치 및 Multiple 변경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6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BUY’를 유지함.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290

[키움 이차전지 권준수]
👍10👎2
수주 소식을 낸 포스코퓨처엠보다 엘앤에프가 상승폭이 더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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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퓨처엠은 사실상 JV라 이익이 제한되고
엘앤에프는 순수 자회사여서 ESS면에서는 더 찐이죠.
LG엔솔에 대한 LFP 수주 기대감도 반영되려나 봅니다
👍2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