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 섹터 Per배수가
30-40배까지 허용되던것이
20~30배로
내려가는것은 섹터 모두에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대장주들이 중요하고
잘 나가야하는건데..
30-40배까지 허용되던것이
20~30배로
내려가는것은 섹터 모두에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대장주들이 중요하고
잘 나가야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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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컨콜 핵심내용 *출처 : 미래에셋
Q) 양극재/ 하반기 및 27년 출하량 가이던스?
2분기 판매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나, 국내 시장 수요 환경과 얼티엄 셀 가동 중단 등으로 물량 증가폭은 제한적
하반기에는 공급 확대 예상(LG엔솔 등)
증가폭은 3분기보다 4분기 더 클 것
미국 EV 시장 회복 속도가 연초 기대했던 것 대비해서는 낮아서, 26년 가이던스 달성은 어려울 것
27년은 올 하반기 시작되는 신규 프로젝트 물량 증가로 큰 폭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첨단소재/ 2170 양극재 등 신제품 출시 일정?
2170 업그레이드 원통형 양극재는 3분기 내 개시, 4분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차세대 46시리즈 양극재는 고객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스펙인 후 2028년 양산을 목표.
중저가형 솔루션인 LMR과 LFP는 2028년 이후 양산을 목표로 개발 및 경제성 검토 중.
Q) 양극재/ 하반기 및 27년 출하량 가이던스?
2분기 판매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나, 국내 시장 수요 환경과 얼티엄 셀 가동 중단 등으로 물량 증가폭은 제한적
하반기에는 공급 확대 예상(LG엔솔 등)
증가폭은 3분기보다 4분기 더 클 것
미국 EV 시장 회복 속도가 연초 기대했던 것 대비해서는 낮아서, 26년 가이던스 달성은 어려울 것
27년은 올 하반기 시작되는 신규 프로젝트 물량 증가로 큰 폭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Q) 첨단소재/ 2170 양극재 등 신제품 출시 일정?
2170 업그레이드 원통형 양극재는 3분기 내 개시, 4분기 본격적인 매출 기여 예상
차세대 46시리즈 양극재는 고객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스펙인 후 2028년 양산을 목표.
중저가형 솔루션인 LMR과 LFP는 2028년 이후 양산을 목표로 개발 및 경제성 검토 중.
👍8👎1
예전에는 만들면 만드는데로 전부 다 팔렸지만(가동률 100%)
지금 이차전지 섹터는 제한된 파이를 나눠먹는 경쟁심화상태
그나마 양호한 업체는 Tesla/리비안/현대차 정도일까요?
현대차도 요즘 조금 주춤
미국 GM/FORD는 계속 부진.
캘리포니아 보조금 통과이후, 미국 EV 신장률도
조금 안정화될텐데..
신규 EV/셀 업체 수주가 어느때보다 절실함.
그 사이 공백은 ESS 센티먼트로 버텨줘야함
지금 이차전지 섹터는 제한된 파이를 나눠먹는 경쟁심화상태
그나마 양호한 업체는 Tesla/리비안/현대차 정도일까요?
현대차도 요즘 조금 주춤
미국 GM/FORD는 계속 부진.
캘리포니아 보조금 통과이후, 미국 EV 신장률도
조금 안정화될텐데..
신규 EV/셀 업체 수주가 어느때보다 절실함.
그 사이 공백은 ESS 센티먼트로 버텨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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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에코프로비엠(2475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과도한 주가 하락, 업황은 바닥 지나고 있어
☞ 2분기 예상 하회한 실적
- 에코프로비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67억원, 180억원
- 당사 기존 추정치(매출액 6,710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을 하회
- 미국과 유럽의 합산 고객사 전기차 배터리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
- 미국의 BESS 판매가 삼원계에서 LFP로 이원화되면서 동사의 삼원계 양극재 판매가 상대적으로 부진
- BESS용 양극재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4%, 전기차용은 28% 감소
- 헝가리 공장의 가동 시작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도 이익 추정치 대비 하회 원인
☞ 헝가리 공장 가동 시작
- 헝가리 공장은 6월부터 가동이 시작되었고, 현재는 독일 완성차업체향 NCA 양극재 공급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올 연말부터는 국내 완성차업체향 물량 공급이 시작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독일업체향 NCM 물량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EU에서 논의 중인 IAA(산업가속화법)의 세부 규정이 연내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
- 역내의 조달 비중이 명시되고 소재와 부품까지 포함될 경우 배터리내 원가비중이 가장 높은 양극재의 현지 조달 압력이 높아질 것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 성공하면 실적 상향 가능
- 당사는 관계사 에코프로와 합작사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니켈제련소인 BNSI의 지분 39%를 인수할 계획
- 이를 위해 에코프로비엠은 1.2조원의 증자를 추진 중
- 증자가 성공해서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BNSI의 실적은 에코프로비엠의 연결 기준으로 계상될 예정
- BNSI의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는 9만톤 수준
- 현재 니켈 판가를 가정하면 연간 매출은 15억달러 수준에 달하고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상업 생산은 내년 2분기부터 계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mV4Jdp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과도한 주가 하락, 업황은 바닥 지나고 있어
☞ 2분기 예상 하회한 실적
- 에코프로비엠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67억원, 180억원
- 당사 기존 추정치(매출액 6,710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을 하회
- 미국과 유럽의 합산 고객사 전기차 배터리 판매가 예상보다 부진
- 미국의 BESS 판매가 삼원계에서 LFP로 이원화되면서 동사의 삼원계 양극재 판매가 상대적으로 부진
- BESS용 양극재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44%, 전기차용은 28% 감소
- 헝가리 공장의 가동 시작으로 인한 고정비 증가도 이익 추정치 대비 하회 원인
☞ 헝가리 공장 가동 시작
- 헝가리 공장은 6월부터 가동이 시작되었고, 현재는 독일 완성차업체향 NCA 양극재 공급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올 연말부터는 국내 완성차업체향 물량 공급이 시작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독일업체향 NCM 물량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 EU에서 논의 중인 IAA(산업가속화법)의 세부 규정이 연내에 확정될 것으로 예상
- 역내의 조달 비중이 명시되고 소재와 부품까지 포함될 경우 배터리내 원가비중이 가장 높은 양극재의 현지 조달 압력이 높아질 것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 성공하면 실적 상향 가능
- 당사는 관계사 에코프로와 합작사를 설립해 인도네시아 니켈제련소인 BNSI의 지분 39%를 인수할 계획
- 이를 위해 에코프로비엠은 1.2조원의 증자를 추진 중
- 증자가 성공해서 지분 인수가 완료되면 BNSI의 실적은 에코프로비엠의 연결 기준으로 계상될 예정
- BNSI의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는 9만톤 수준
- 현재 니켈 판가를 가정하면 연간 매출은 15억달러 수준에 달하고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 가능할 것으로 판단
- 상업 생산은 내년 2분기부터 계획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mV4Jdp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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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정부, 생산세액공제 도입 확정
-태양광,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소재, AI 로봇 등 핵심 부품
-국내 생산, 국내 판매분 대상
-구체적인 품목은 태양광 모듈, 셀, 풍력 나셀, 블레이드, 배터리 셀, 소재 등 최종 완제품은 물론 핵심 소재, 부품, 기자재가 포함될 것으로 보임. 시행령을 통해 하반기에 결정될 것
-내년 1.1일부터 10년간 적용. 마지막 3년은 기본공제액의 75%, 50%, 25%로 축소
-공제액은 적격품목의 생산량에 품목별 기준공제액 곱해서 산출. 지방우대계수 적용해서 인구감소지역이나 고용위기지역에서 생산하면 수도권보다 최대 50% 공제액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4901?sid=101
-태양광, 풍력, 배터리, 반도체, 핵심소재, AI 로봇 등 핵심 부품
-국내 생산, 국내 판매분 대상
-구체적인 품목은 태양광 모듈, 셀, 풍력 나셀, 블레이드, 배터리 셀, 소재 등 최종 완제품은 물론 핵심 소재, 부품, 기자재가 포함될 것으로 보임. 시행령을 통해 하반기에 결정될 것
-내년 1.1일부터 10년간 적용. 마지막 3년은 기본공제액의 75%, 50%, 25%로 축소
-공제액은 적격품목의 생산량에 품목별 기준공제액 곱해서 산출. 지방우대계수 적용해서 인구감소지역이나 고용위기지역에서 생산하면 수도권보다 최대 50% 공제액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94901?sid=101
Naver
태양광·반도체 국내서 만들면 세금 깎아준다…'국내생산 세액공제' 도입
정부가 태양광·반도체 등 6대 분야 핵심 품목을 국내에서 생산·판매하는 기업에 생산량에 비례해 소득세·법인세를 깎아주는 '국내 생산 세액공제'를 신설한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르면
👍9🙏1
Forwarded from 루팡
ADR 상장 뒤 '25일'…"4일 밤부터 가능" 카드 꺼내들까 하닉 개미 '시선집중'
일본의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 홀딩스(이하 키옥시아)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뛴 가운데, 조만간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3일 키옥시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2% 상승 마감했다. 키옥시아는 지난달 31일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전망치)를 발표했지만 자사주 매입과 주식분할 계획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키옥시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1조엔을 돌파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키옥시아는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2분기(7~9월) 매출을 2조 3900억 엔(약 21조4100억 원), 영업이익을 1조 8900억 엔(약 16조9300억 원)으로 제시했다.
키옥시아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최대 8000억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도 나설 계획이다. 발행주식 총수에서 자사주를 제외한 주식의 5.5%에 해당하는 최대 3000만주를 8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사들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주식분할 단행 계획도 밝혔다. 분할 비율은 3대 1로, 분할을 통해 개인 투자자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거래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이 아닌 주주환원으로 주주환원 가시화는 LTA(장기공급계약)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이라는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17년 만에 상한가로 치솟은 SK하이닉스는 3일 8%대 급락 마감했다. 단 하루 만에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여전히 반도체 투자심리가 불안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투심이 다시살아나기 위해서는 주주환원책에 대한 밑그림이 제시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앞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방안을 내놓은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투자자들을 실망이 나왔다. 최근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이 본격화되고,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등 재평가를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주환원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주주환원 방안을 소통할 것이라 강조했다"며 "업황 강세에 따른 투자 수요는 지속 확대되고 있지만, 이익 창출력 제고로 의미있는 환원의 확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LTA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주주환원 방안을 소통할 것이라 강조했다"면서 "ADR 상장 등 재평가를 위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는 점, 키옥시아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과 ADR 발행에 따른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을 고려하면 주주환원이 시장 우려처럼 먼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지 않은 것은 지난달 10일 미국 나스닥 ADR 상장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미국법에 따르면 신규 공모 기업이 공모일 이후 25일 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던 투자 설명서에 기재되지 않은 정보를 공개할 경우 공시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고 주주 집단소송 등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상장 이후 주말 포함 25일간 관련 제한이 적용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 시간 기준 다음 달 4일 밤 이후부터는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특별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확정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전자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2024~2026년)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가 ADR 규제 이후 내놓을 첫 주주 환원책에서 배당 규모가 확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1027
일본의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 홀딩스(이하 키옥시아)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뛴 가운데, 조만간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면 3일 키옥시아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2% 상승 마감했다. 키옥시아는 지난달 31일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과 가이던스(전망치)를 발표했지만 자사주 매입과 주식분할 계획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키옥시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와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에 힘입어 분기 영업이익 1조엔을 돌파했지만 시장 기대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키옥시아는 AI 데이터센터발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2분기(7~9월) 매출을 2조 3900억 엔(약 21조4100억 원), 영업이익을 1조 8900억 엔(약 16조9300억 원)으로 제시했다.
키옥시아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최대 8000억엔 규모의 자사주 매입에도 나설 계획이다. 발행주식 총수에서 자사주를 제외한 주식의 5.5%에 해당하는 최대 3000만주를 8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사들일 예정이다.
오는 10월 주식분할 단행 계획도 밝혔다. 분할 비율은 3대 1로, 분할을 통해 개인 투자자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거래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재평가의 핵심은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이 아닌 주주환원으로 주주환원 가시화는 LTA(장기공급계약)의 가치를 인정받게 할 것이라는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17년 만에 상한가로 치솟은 SK하이닉스는 3일 8%대 급락 마감했다. 단 하루 만에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만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외국인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여전히 반도체 투자심리가 불안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투심이 다시살아나기 위해서는 주주환원책에 대한 밑그림이 제시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앞서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주주환원 방안을 내놓은 삼성전자와 달리 SK하이닉스는 구체적인 언급이 없어 투자자들을 실망이 나왔다. 최근 메모리 업계의 주주환원이 본격화되고, SK하이닉스가 ADR 상장 등 재평가를 위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주주환원도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주주환원 방안을 소통할 것이라 강조했다"며 "업황 강세에 따른 투자 수요는 지속 확대되고 있지만, 이익 창출력 제고로 의미있는 환원의 확대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정책으로 LTA 가치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 연구원은 "SK하이닉스는 연내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 등의 주주환원 방안을 소통할 것이라 강조했다"면서 "ADR 상장 등 재평가를 위해 가장 선도적 행보를 보이는 점, 키옥시아 SPC1 매각에 따른 배당 수익과 ADR 발행에 따른 순현금 100조원 달성 시점을 고려하면 주주환원이 시장 우려처럼 먼일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지 않은 것은 지난달 10일 미국 나스닥 ADR 상장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미국법에 따르면 신규 공모 기업이 공모일 이후 25일 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던 투자 설명서에 기재되지 않은 정보를 공개할 경우 공시 위반으로 간주될 수 있고 주주 집단소송 등 법적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상장 이후 주말 포함 25일간 관련 제한이 적용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한국 시간 기준 다음 달 4일 밤 이후부터는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 발표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추가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특별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을 확정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삼성전자는 3개년 주주환원 정책(2024~2026년)에 따라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환원하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가 ADR 규제 이후 내놓을 첫 주주 환원책에서 배당 규모가 확대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1027
Naver
ADR 상장 뒤 '25일'…"4일 밤부터 가능" 카드 꺼내들까 하닉 개미 '시선집중'
일본의 낸드플래시 제조사 키옥시아 홀딩스(이하 키옥시아)가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뛴 가운데, 조만간 공개될 가능성이 높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책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도쿄증권거래소에 따르
미국 7월 전기차 -42%
참혹한 수치입니다.
조금 개선되나 싶었는데
전년 IRA보조금 폐지전
잘팔렸던 기저가 작용도 했을겁니다
그래도 참혹한 수치
캘리포니아 보조금 시행, 반등이 중요
GM/포드가 일단 우리나라에
가장 큰 원흉이니 결자해지 필요하고,
Tesla는 파나소닉이 중심이지만
파나소닉 밸류체인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들 있음
HEV: 21.7만대(+26.1%)
침투율 15.8%(+3.4%p)
BEV: 7.7만대(-41.8%)
침투율 5.6%(-3.9%p)
Tesla: 42,435대(-26%)
Rivian: 4,700대(+15%)
GM: 7,610대(-60%)
Ford: 2,065대(-75%)
현대기아: 7,210대(-40%)
참혹한 수치입니다.
조금 개선되나 싶었는데
전년 IRA보조금 폐지전
잘팔렸던 기저가 작용도 했을겁니다
그래도 참혹한 수치
캘리포니아 보조금 시행, 반등이 중요
GM/포드가 일단 우리나라에
가장 큰 원흉이니 결자해지 필요하고,
Tesla는 파나소닉이 중심이지만
파나소닉 밸류체인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들 있음
HEV: 21.7만대(+26.1%)
침투율 15.8%(+3.4%p)
BEV: 7.7만대(-41.8%)
침투율 5.6%(-3.9%p)
Tesla: 42,435대(-26%)
Rivian: 4,700대(+15%)
GM: 7,610대(-60%)
Ford: 2,065대(-75%)
현대기아: 7,210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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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문벵이의 배터리 투자
SK증권 SK아이이테크놀로지
거점 일원화, 선택과 집중
» 실적 리뷰 : 물량은 소폭 회복, 체력은 여전히 바닥
» 하반기 및 2026년 전망 : 폴란드만 남긴다
거점 일원화, 선택과 집중
» 실적 리뷰 : 물량은 소폭 회복, 체력은 여전히 바닥
» 하반기 및 2026년 전망 : 폴란드만 남긴다
👍3
현재 미국 전기차 시장이
매우 부진한데 가장 큰 시장인
캘리포니아가 역신장 완화 가능성
리비안 루시드 특히 수혜
🇺🇸 테슬라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홍보한 한정 운영 EV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제로 배출 채택을 촉진하고 중국의 해당 부문에서 증가하는 영향력을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이 주 이니셔티브는 신규 전기차 구매자에게 3,500달러 리베이트를, 중고 모델에 대해서는 1,750달러를 제공합니다.
테슬라 구매자에게는 이 인센티브가 현금, 리스, 금융 거래를 통해 신규 모델 3 및 모델 Y 재고에 적용됩니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차량이 2026년 8월 3일 또는 그 이후에 주문되어야 하며, 캘리포니아에서 등록 및 인도되어야 합니다.
매우 부진한데 가장 큰 시장인
캘리포니아가 역신장 완화 가능성
리비안 루시드 특히 수혜
🇺🇸 테슬라가 캘리포니아 주지사 개빈 뉴섬이 홍보한 한정 운영 EV 프로그램에 참여할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
제로 배출 채택을 촉진하고 중국의 해당 부문에서 증가하는 영향력을 대응하기 위해 설계된 이 주 이니셔티브는 신규 전기차 구매자에게 3,500달러 리베이트를, 중고 모델에 대해서는 1,750달러를 제공합니다.
테슬라 구매자에게는 이 인센티브가 현금, 리스, 금융 거래를 통해 신규 모델 3 및 모델 Y 재고에 적용됩니다.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차량이 2026년 8월 3일 또는 그 이후에 주문되어야 하며, 캘리포니아에서 등록 및 인도되어야 합니다.
👍12
삼성전자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며, "조만간" 세부 내용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수요일 로이터에 보낸 성명을 통해 밝혔다.
삼성전자는 성명에서 "업황의 주기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성장 동력에 투자하기 위해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제고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경쟁사인 SK하이닉스 역시 로이터에 전달한 별도 성명에서 올해 말까지 구체적인 주주 환원 계획을 준비 중이며, "주주 환원을 유의미하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역대 최고 수준의 현금 창출 능력을 바탕으로 투자와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 환원을 유의미하게 확대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추가적인 주주 환원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주 양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메모리 칩 수요 급증에 힘입어 역대 최고 수준의 분기 실적을 발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성명에서 "업황의 주기적 리스크를 관리하고 성장 동력에 투자하기 위해 건전한 재무 상태를 유지하는 데 계속 집중하고 있지만, 동시에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주주 환원을 제고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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