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안타/이안나] 2차전지/신에너지
[유안타 2차전지 하반기 전망]
2차전지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제시한다. 하반기 실적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었지만,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미국 BESS 수요 확대, 유럽 EV·ESS 회복, 2027년 기술 모멘텀이 섹터 반등의 핵심 근거다.
미국 EV 수요는 보조금 종료, 높은 자동차 금융비용, 중고 EV 공급 증가로 2027년까지 강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반면 미국 ESS는 AI 데이터센터, 송전망 병목, 태양 광+BESS,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결합되며 EV 둔화를 보완하는 수준이 아니라 독립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ESS 시장은 PFE/MACR, 45X·48E, Section 301 관세, UL 9540A 6판과 NFPA 855 강화로 저가 중국산 셀보다 세액공제와 인허가를 통과할 수 있는 비중국·현지 생산 공급망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한중엔시에스 등
미국 ESS 밸류체인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럽은 미국과 달리 높은 연료세, 법인 차량 EV 전환, 보급형 BEV 출시, 역내 생산 우대 정책이 결합되며 EV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유럽 ESS 역시 신규 태양광 설치량 둔화에도 누적 태양광 확대, 마이너스 전력가격, 유틸리티급 BESS 전환으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하다.
기술 측면에서는 나트륨 이온보다 46시리즈 원통형, 고율 LFP, 800~1,000V 충전, 전고체, LMR 등 EV 롱레인지 경제성뿐 아니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확대가 기대되는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yr2s38hv
2차전지 섹터에 대해 투자의견 Overweight를 제시한다. 하반기 실적 우려와 밸류에이션 부담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었지만,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미국 BESS 수요 확대, 유럽 EV·ESS 회복, 2027년 기술 모멘텀이 섹터 반등의 핵심 근거다.
미국 EV 수요는 보조금 종료, 높은 자동차 금융비용, 중고 EV 공급 증가로 2027년까지 강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반면 미국 ESS는 AI 데이터센터, 송전망 병목, 태양 광+BESS, 가스터빈 공급 부족이 결합되며 EV 둔화를 보완하는 수준이 아니라 독립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미국 ESS 시장은 PFE/MACR, 45X·48E, Section 301 관세, UL 9540A 6판과 NFPA 855 강화로 저가 중국산 셀보다 세액공제와 인허가를 통과할 수 있는 비중국·현지 생산 공급망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한중엔시에스 등
미국 ESS 밸류체인의 수혜가 예상된다.
유럽은 미국과 달리 높은 연료세, 법인 차량 EV 전환, 보급형 BEV 출시, 역내 생산 우대 정책이 결합되며 EV 수요 확대가 기대된다. 유럽 ESS 역시 신규 태양광 설치량 둔화에도 누적 태양광 확대, 마이너스 전력가격, 유틸리티급 BESS 전환으로 구조적 성장이 가능하다.
기술 측면에서는 나트륨 이온보다 46시리즈 원통형, 고율 LFP, 800~1,000V 충전, 전고체, LMR 등 EV 롱레인지 경제성뿐 아니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으로의 확대가 기대되는 기술에 주목해야 한다.
자료링크:
https://tinyurl.com/yr2s38hv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중국에서 벌써 전력 부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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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산펑 이사는 최근 “현재 데이터센터들이 전력 수요를 유연하게 관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유는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가동률 때문이다.
그는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 부하를 임의로 조절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GPU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운영자 입장에서는 최대한 공백 없이 집약적으로 가동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33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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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산펑 이사는 최근 “현재 데이터센터들이 전력 수요를 유연하게 관리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유는 고가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가동률 때문이다.
그는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비 부하를 임의로 조절하기 어려운 구조”라며 “GPU가 워낙 고가이다 보니, 운영자 입장에서는 최대한 공백 없이 집약적으로 가동하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3335?sid=101
Naver
‘전력난’에 부딪친 中 AI 데이터센터 속도전…친환경 에너지 한계 노출
중국 정부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속도전이 ‘전력 부족’이라는 벽에 부딪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중국은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해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늘리고 있으나, 태양광과 풍력 등의 특성 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6546?sid=101
7월에 세법개정안이후 추가논의
꺼지지 않은 불씨.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배터리 재도약을 위한 산업전략 국회토론회'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셀 3사를 비롯해 에코프로 등 기업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반도체·배터리·전기차 등 전략산업의 국내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판 IRA'는 내달 정부의 세법개정안 발표 이후 국회로 넘어가 오는 11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7월에 세법개정안이후 추가논의
꺼지지 않은 불씨.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배터리 재도약을 위한 산업전략 국회토론회'에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셀 3사를 비롯해 에코프로 등 기업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반도체·배터리·전기차 등 전략산업의 국내 생산을 지원하기 위한 '한국판 IRA'는 내달 정부의 세법개정안 발표 이후 국회로 넘어가 오는 11월 기획재정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Naver
한국판 IRA, 관건은 '직접환급제'..K배터리 "정부 주도 지원 불가피"
국내 배터리 업계에서 '한국판 IRA(국내생산촉진세제)'에 '직접환급제'가 포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적자 상태인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경우 현행 세액공제 체계만으로는 실질적인 혜택을 받기 어렵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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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산촉진세제의 방법 중
적자기업은 법인세 감면이 의미없으니
직접환급제 또는 제3자 허용을 요청
적자기업 투성인 이차전지에 중요
지금 정부는 반도체쏠림이
많은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어서
반도체 지원보다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산업육성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
쓰러져가는 산업에 인공호흡 필요
*반도체 지원 예산 좀만 줄여도 가능
*초과이익세수를 이런데 지원
적자기업은 법인세 감면이 의미없으니
직접환급제 또는 제3자 허용을 요청
적자기업 투성인 이차전지에 중요
지금 정부는 반도체쏠림이
많은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어서
반도체 지원보다는,
새로운 국가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산업육성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
쓰러져가는 산업에 인공호흡 필요
*반도체 지원 예산 좀만 줄여도 가능
*초과이익세수를 이런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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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공식 결정 -신주 1,779만 주, 최대 45.5조 원 조달
반도체는 알아서 계속 잘 나갈것임
ADR 발행 공식 결정 -신주 1,779만 주, 최대 45.5조 원 조달
반도체는 알아서 계속 잘 나갈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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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개인 주주들이 이차전지를 팔고
삼전닉스레버리지를 사고 있군요
이차전지 수급으로 기댈것은
기관/외국인 뿐
삼전닉스가 빠진다고
이차전지 상승 기대할건 또 아님.
결국 자생력을 어느정도 갖춰야함
삼전닉스레버리지를 사고 있군요
이차전지 수급으로 기댈것은
기관/외국인 뿐
삼전닉스가 빠진다고
이차전지 상승 기대할건 또 아님.
결국 자생력을 어느정도 갖춰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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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문벵이의 배터리 투자
NH투자증권 엘앤에프
N94 공급 이원화 우려만 해소되면
» 이원화 : 4Q부터 경쟁사 진입 우려. NH투자증권은 LG화학 30%, 엘앤에프 70% 이원화를 가정해 소폭 역성장 가정
» 2Q : 다시 한 번 경신할 분기 최대 판매량
N94 공급 이원화 우려만 해소되면
» 이원화 : 4Q부터 경쟁사 진입 우려. NH투자증권은 LG화학 30%, 엘앤에프 70% 이원화를 가정해 소폭 역성장 가정
» 2Q : 다시 한 번 경신할 분기 최대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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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모든 주식에는 버블이 생기면 하락하고, 주변 사람들이 모두 주식이야기 하면 하락한다고 하는데,
반도체는 계속 가는이유?
AI 반도체는 역사적인 모멘텀임
우리 인생을 살펴보면
PC시대, 스마트폰 시대 등에 버금가는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큰 기술의 전환
미국은 어떻게든 이 AI를 적극활용하려함.
미국은 엄청난 부채가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
물가상승률 없는 성장이 AI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올인중
이렇게하면 부채비율 줄일 수 있음.
이런 역사적인 상황에서 다른섹터는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것임
내리지만 않으면 생큐.
내리지만 말고 버텨다오
반도체는 계속 가는이유?
AI 반도체는 역사적인 모멘텀임
우리 인생을 살펴보면
PC시대, 스마트폰 시대 등에 버금가는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큰 기술의 전환
미국은 어떻게든 이 AI를 적극활용하려함.
미국은 엄청난 부채가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데
물가상승률 없는 성장이 AI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올인중
이렇게하면 부채비율 줄일 수 있음.
이런 역사적인 상황에서 다른섹터는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것임
내리지만 않으면 생큐.
내리지만 말고 버텨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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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국내 대기업들이 반도체, AI데이터센터 투자와 함께 재생에너지 투자도 함께 진행하는 이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투자 계획에 대한 보도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지역에 반도체 후공정 뿐 아니라 전공정까지 전체 반도체 팹(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비수도권 지역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SK하이닉스는 이미 5GW 규모(5개 지역)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하기로 하였으며, 삼성전자(충청지역), 네이버 등 대기업들도 대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들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미래첨단산업 투자는 정부의 ‘5극3특 전략’과 맥을 같이하고 있는데,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외에도 영남지역의 피지컬 AI 투자 등 다양한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있어 반드시 선행해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바로 경쟁력 있는 전력입니다.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이들 첨단산업투자와 함께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대규모 전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 원전, LNG 발전소를 새로 건설한다 해도 발전소 건설의 물리적 시간 뿐 아니라, 송전망 건설 또한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가장 큰 문제점이 송전선로 건설로 적기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받기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를 설치하고 이를 해당 지역에서 사용하게(지산지소)되면, 전력생산을 위한 건설기간(태양광은 1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함)과 장거리 송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발전도 함께 도모하여 수도권 부동산 문제, 인구문제 등의 장기적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통해 PPA가 가능하게 하는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을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즉, 민간사업자(예를 들면 SK이터닉스 등)가 재생에너지에 투자하여 이를 통해 생산된 전기를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에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SK 등 대기업들은 반도체, AI데이터센터와 함께 재생에너지 투자도 함께 진행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 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동아일보, 2026. 06. 25)
SK그룹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를 한데 묶는 ‘Full-Stack’으로 광주, 전남 지역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광주 전남에서 만든 전기로 반도체를 생산한 뒤 이를 지역 AI 데이터센터에 활용한다는 구상임.
SK그룹은 전력 공급을 위해 태양광, 풍력, ESS를 아우르는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검토하고 있음.
삼성전자도 광주 반도체 생산기지 신설과 충청권 투자를 검토하고 있음.
https://v.daum.net/v/20260625043805282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재생에너지 투자 계획에 대한 보도가 연이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재생에너지가 풍부한 호남지역에 반도체 후공정 뿐 아니라 전공정까지 전체 반도체 팹(신규 반도체 클러스터)를 건설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AI 데이터센터 투자도 비수도권 지역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SK하이닉스는 이미 5GW 규모(5개 지역)의 데이터센터 투자를 하기로 하였으며, 삼성전자(충청지역), 네이버 등 대기업들도 대규모 AI데이터센터 투자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들 국내 대기업들의 대규모 미래첨단산업 투자는 정부의 ‘5극3특 전략’과 맥을 같이하고 있는데, 반도체, AI데이터센터 외에도 영남지역의 피지컬 AI 투자 등 다양한 미래산업에 대한 투자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산업들의 대규모 투자에 있어 반드시 선행해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있는데, 바로 경쟁력 있는 전력입니다.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이들 첨단산업투자와 함께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수도권의 경우 대규모 전력을 추가적으로 확보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이를 위해 원전, LNG 발전소를 새로 건설한다 해도 발전소 건설의 물리적 시간 뿐 아니라, 송전망 건설 또한 여의치 않은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가장 큰 문제점이 송전선로 건설로 적기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받기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재생에너지(분산에너지)를 설치하고 이를 해당 지역에서 사용하게(지산지소)되면, 전력생산을 위한 건설기간(태양광은 1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함)과 장거리 송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지역발전도 함께 도모하여 수도권 부동산 문제, 인구문제 등의 장기적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를 위해 재생에너지를 통해 PPA가 가능하게 하는 ‘AI 데이터센터 특별법’을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습니다.
즉, 민간사업자(예를 들면 SK이터닉스 등)가 재생에너지에 투자하여 이를 통해 생산된 전기를 반도체, AI데이터센터 등에 직접 판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구조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SK 등 대기업들은 반도체, AI데이터센터와 함께 재생에너지 투자도 함께 진행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 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동아일보, 2026. 06. 25)
SK그룹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AI 데이터센터를 한데 묶는 ‘Full-Stack’으로 광주, 전남 지역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광주 전남에서 만든 전기로 반도체를 생산한 뒤 이를 지역 AI 데이터센터에 활용한다는 구상임.
SK그룹은 전력 공급을 위해 태양광, 풍력, ESS를 아우르는 신재생에너지 투자도 검토하고 있음.
삼성전자도 광주 반도체 생산기지 신설과 충청권 투자를 검토하고 있음.
https://v.daum.net/v/20260625043805282
Daum | 동아일보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I글로벌 협력 기업 간담회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06.20 울산=뉴시스SK그룹이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맞춰 반도체와 신재생에너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한데 묶는 ‘풀스택(Full-Stack·전 과정)’으로 광주·전남 지역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2👍2
확실한 건 레버리지가
다른섹터 수급을 엄청 ~
빼앗아 가는 건 확실합니다.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이차전지 섹터 펀더멘털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그냥 삼전닉스 보통주면 모를까
뒤늦게 따라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강하게 활용 중
다른섹터 수급을 엄청 ~
빼앗아 가는 건 확실합니다.
(제 주변에도 많습니다)
이차전지 섹터 펀더멘털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그냥 삼전닉스 보통주면 모를까
뒤늦게 따라잡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레버리지를 강하게 활용 중
👍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