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는
GM/포드/테슬라중에
지금 그나마 버텨주고 있는
테슬라 판매량은
2025년 1분기 인도량 336,681대 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작년 쥬니퍼 전환 부진했던것 감안 필요
유럽 FSD확장으로 유럽의 반등이 절실.
4월 유럽 FSD가 풀리면
수요를 자극할 것이고
국내 밸류체인에도 큰 도움이 될 것
https://t.iss.one/battermanyo
GM/포드/테슬라중에
지금 그나마 버텨주고 있는
테슬라 판매량은
2025년 1분기 인도량 336,681대 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작년 쥬니퍼 전환 부진했던것 감안 필요
유럽 FSD확장으로 유럽의 반등이 절실.
4월 유럽 FSD가 풀리면
수요를 자극할 것이고
국내 밸류체인에도 큰 도움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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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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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과 SK온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의 공식 명칭을 'HSBMA'(Hyundai SK Battery Manufacturing America)로 확정
양사는 각각 25억달러씩 총 5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35GWh 규모(전기차 약 30만 대)의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 중으로, 현재 공정률은 90% 이상. 설비 반입과 시운전 등 막바지 작업 중
HSBMA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은 현대모비스가 배터리 팩으로 조립해 현대차그룹의 미국 내 완성차(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기차) 생산에 전량 활용할 예정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1309
양사는 각각 25억달러씩 총 50억달러를 투자해 연간 35GWh 규모(전기차 약 30만 대)의 배터리 셀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건설 중으로, 현재 공정률은 90% 이상. 설비 반입과 시운전 등 막바지 작업 중
HSBMA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은 현대모비스가 배터리 팩으로 조립해 현대차그룹의 미국 내 완성차(현대차·기아·제네시스 전기차) 생산에 전량 활용할 예정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1309
생생비즈플러스
현대차-SK온, 북미 배터리 합작법인 'HSBMA'으로 확정 - 생생비즈플러스
현대자동차그룹과 SK온이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 중인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의 공식 명칭을 'HSBMA'(Hyundai SK Battery Manufa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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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판매량 드디어 반등?
우리나라 이차전지는
테슬라-LG에너지 솔루션
즉, 중국/유럽의 판매량이 중요.
(미국은 파나소닉이 지배중)
특히 상대적 부진했던 유럽판매량이
4/10일 FSD승인 이후로 반등가능
왜냐고? 테슬라는 FSD빼면 시체.
⛳️아래는 일론의 어제 트윗
유럽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좋아할 겁니다!
유럽연합(EU)의 과도한 규제 부담으로 인해 유럽 내 혁신이 저해되면서, 테슬라 소유주들은 기본적인 차선 유지 기능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https://t.iss.one/battermanyo
우리나라 이차전지는
테슬라-LG에너지 솔루션
즉, 중국/유럽의 판매량이 중요.
(미국은 파나소닉이 지배중)
특히 상대적 부진했던 유럽판매량이
4/10일 FSD승인 이후로 반등가능
왜냐고? 테슬라는 FSD빼면 시체.
⛳️아래는 일론의 어제 트윗
유럽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을 좋아할 겁니다!
유럽연합(EU)의 과도한 규제 부담으로 인해 유럽 내 혁신이 저해되면서, 테슬라 소유주들은 기본적인 차선 유지 기능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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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중국 탄산리튬 산업 재고 일수
23.8~24.2: 62일 ~ 68일
(극단적 공급과잉 구간)
25.1~25.8: 40일
25년 8월 반내권 시작
25년 10월 이후 30일 수준으로 축소
26년 1월 28일 이하
26년 2월 28일 이하
26년 3월 28일 이하
짐바브웨 리튬 수출 제한 이슈 지속
(5월 내 해소 안되면 추가적 가격 상승 유발)
CATL 리튬 라인 가동 불확실성
(7월 가동 예상. 가동 시점 지연 지속)
전쟁으로 인한 다운스트림 재고 축적 강화
Source: SMM
당사 연중 15만 위안 ~ 20만 위안 가격 전망
산업 내 현물 재고 수준 및 공급단 리스크 감안 시, 15만 위안 이하로 유의미한 하락은 제한적 판단
공급단 리스크 확대 시, 현 가격 수준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 높음
중국 탄산리튬 산업 재고 일수
23.8~24.2: 62일 ~ 68일
(극단적 공급과잉 구간)
25.1~25.8: 40일
25년 8월 반내권 시작
25년 10월 이후 30일 수준으로 축소
26년 1월 28일 이하
26년 2월 28일 이하
26년 3월 28일 이하
짐바브웨 리튬 수출 제한 이슈 지속
(5월 내 해소 안되면 추가적 가격 상승 유발)
CATL 리튬 라인 가동 불확실성
(7월 가동 예상. 가동 시점 지연 지속)
전쟁으로 인한 다운스트림 재고 축적 강화
Source: SMM
당사 연중 15만 위안 ~ 20만 위안 가격 전망
산업 내 현물 재고 수준 및 공급단 리스크 감안 시, 15만 위안 이하로 유의미한 하락은 제한적 판단
공급단 리스크 확대 시, 현 가격 수준에서 추가 상승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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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현대기아차, 올해부터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배터리 현지 조달 비중을 확대. 미국 AMPC는 물론 유럽연합(EU) 역시 산업가속화법(IAA) 시행을 공표하고 역내 생산을 압박하면서 현지 생산 여부가 가격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흐름이 확대
LG에너지솔루션과는 총 5조7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30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SK온과 현대차는 2023년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했고, 현재 공정률은 90%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져. 연간 35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연내 상업 가동 목표
한편, 유럽에서는 삼성SDI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지 대응력을 강화. 참고로 지난 2023년 10월, 삼성SDI와 현대차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현대차의 차세대 유럽향 전기차에 들어갈 배터리(각형 P6, NCA91) 공급계약을 체결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330500206#_enliple#_mobwcvr
LG에너지솔루션과는 총 5조7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30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SK온과 현대차는 2023년 합작법인 설립을 발표했고, 현재 공정률은 90%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져. 연간 35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췄으며 연내 상업 가동 목표
한편, 유럽에서는 삼성SDI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지 대응력을 강화. 참고로 지난 2023년 10월, 삼성SDI와 현대차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7년간 현대차의 차세대 유럽향 전기차에 들어갈 배터리(각형 P6, NCA91) 공급계약을 체결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0330500206#_enliple#_mobwcvr
아시아타임즈
현대차·기아, 배터리 현지화 가속...LG엔솔·SK온 ‘북미’ 삼성SDI ‘유럽’
각국 보호무역 기조 ...업계, 공급망 재편 서둘러 현대차·기아, LG엔솔·SK온과 북미서 생산 앞둬 삼성SDI와는 유럽서 협력, 정책·비용 대응력 ↑ [아시아타임즈=박시하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배터리 현지 생산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나섰다. 각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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