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맨 일렉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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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삼성 sdi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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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ddaily.co.kr/page/view/2026032411000642673

공시 내용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총 3년간 미화 기준 10억7480만달러 규모다. 최근 최초 고시 환율인 1494.90원을 적용해 환산했다. 양사는 향후 3년 확정 물량에 대해 매해 25% 수준에서 물량을 가감할 수 있도록 합의해 시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특히 양사 합의에 따라 2032년 12월 31일까지 추가로 3년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번에 공시된 1조6000억원대 금액에는 이 추가 연장 옵션이 포함되지 않은 만큼 향후 실질적인 총공급 규모는 3조원 단위를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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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ACEA에 따르면 EU, UK, EFTA의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는 97.9만대로 전월 대비 +1.7% 증가. 약 2/3는 BEV, PHEV, HEV으로 전기차 침투율 또한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며, EU 역내 판매량 기준 신에너지차량 침투율은 약 67%

한편, 테슬라의 2월 등록 대수는 +11.8% YoY을 기록하며 13개월 연속 하락세에서 벗어났고, BYD는 전년 동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두 브랜드 모두 약 1.8%의 시장 점유율을 시현

이외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의 판매량은 각 2.2%, 9.5% YoY 증가했지만 르노자동차는 -14.3% 감소

https://ca.finance.yahoo.com/news/european-car-sales-rise-modestly-0501298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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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4월 10일 유럽 네덜란드 FSD가 풀리면
유럽 전체가 판매량이 상승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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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등 미국 완성차 기업 역시 잠재 고객사 중 하나다. 엘앤에프가 GM으로부터 투자 받은 미국 양극재 스타트업 미트라켐과 협력하고 있는 덕이다. 현재 미트라켐은 미국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수령한 뒤 미시간주 등지에 생산시설을 구축, 엘앤에프와 지분 투자·합작 등 형태로 생산에 나서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SK온과는 지난해 맺은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LFP 양극재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SK온이 플랫아이언 외 미국 내 추가 수주를 계획하는 만큼 관련 진행 현황에 따라 공급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엘앤에프는 오랜 파트너십을 이어온 LG에너지솔루션과도 관련 협의를 논의 중이다. LG에너지솔루션 역시 국내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대응, 미국 PFE 규정 준수를 위한 양극재 공급이 필요해서다. 다만 LG에너지솔루션이 현행 40%으로 제한된 PFE 조달 비율을 중국 업체인 상주리원, 화유코발트의 인도네시아 법인 등으로 우회하고 있어 엘앤에프와의 실제 계약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21769?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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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엘앤에프 LFP 수주 공시]

보고서: https://bit.ly/47UmQSr


■ News, 엘앤에프 LFP 수주 공시

금일 엘앤에프는
삼성SDI로부터 1.61조원(10.7억달러)의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공시.
판매 지역은 미국이며,
계약기간은
26년 3월 말~29년 말(3년 9개월).


■ Details, 연 평균 3.9만톤 계약 추정

금번 계약을
ASP 8.5달러/kg로 가정 시
(당사 추정 기준),
12.6만톤의 LFP 양극재 계약 규모로 추정.
실제 물량 공급도 삼성SDI 램프업이 시작될
4Q26부터 개시될 것이기에,
3년 3개월의 공급 기간으로 추정
(26년 9월~29년 12월).
즉, 연 평균 38,906톤의 공급 규모로,
엘앤에프 Full Capa 대비 65% 수준.
나머지 Capa는
삼성SDI와의
계약 버퍼(공급 규모의 +/-25%) 및
여타 배터리 셀 업체로 공급 추정.


■ View, LFP 고객사/투자 규모 확대 예상

금번 계약으로 엘앤에프는
연간 매출 4,944억원/OP 390억원

창출 기대(OPM +7.9%/
계약 규모 39개월로 환산 기준).
또한 미국 PFE 규제 시행에 힘입어,
잔여 Capa에 대한
복수의 추가 고객사 확대 에상.
예상보다 강한 고객사 수요로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상존한 점이
주가에 긍정적일 것.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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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들을 참 잘 짓네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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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차전지 김희제 (희제 김)
[단독]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그룹 회장이 내년 2~3일 방한해 김동명 LG엔솔 사장과 회동할 예정. 양사는 차세대배터리 협력을 논의할 계획. 삼성SDI도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 중으로 확인

https://www.mk.co.kr/news/business/1199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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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324082607876

NH證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단기간 실적 회복 어려워…목표가 21만원으로 하향"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양극재 업황에 대해서는 보수적으로 봤다. 그는 "최대 고객이었던 얼티엄셀 가동 중단 여파로 상반기 양극재 판매 둔화는 불가피해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삼성SDI향 에너지저장장치(ESS)용 NCA 판매와 현대차·기아향 N87 판매를 최대한 늘려 영향을 상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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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오르는 것만큼
기분좋은 일 없죠 😭

전쟁만 태클 안 걸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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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의 어제 공시 노이즈에 대해

실제로는 보장 받은 것 아니다,
EV 전기차 처럼 매출 안나오면
훨씬 더 적어질 수 있다,
3년 추가 연장 아무소용없다 등 의 노이즈가 있습니다.
*이부분은 EV에 해당

EV와 ESS는 본질적으로 성격이 다릅니다.
우리가 수십조 계약에 많이 속았 듯
EV는 계약매출은 상관없고
*셀사만 바인딩이지 소재는 뭐
실제 해당 자동차들이 판매가 되야한다.
*이제는 속지 맙시다

르노 공급하면 뭐하나
차가 팔리지가 않는데.

하지만 ESS는 다르다.
매출 가시성이 높다.

프로젝트가 무산되지 않는 한
그 매출 그대로가 삽뜨고
1~2년 안에 나온다.
(전기차 계약과는 다르다)

그리고 지금 은 1년전 보다
ESS 불확실성이 확연히 줄었고
계속 수요는 오히려 더 증가하고 있다.

처음에는 많은 애널들이
EV의 10%수준이다
20%수준이다 했지만,
이제 50%까지,
반반을 차지 할정도의 위상이 커졌다.

그런상황에서 나중에 EV까지 터져주면
옛날의 영광을 되찾을 수도 있지않을까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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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도 또 오는군요
전쟁 등 변수도 많고
앞으로도 쉽긴 않겠지만

그동안 마음고생하신 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저도 고통스러웠는데
처음인 분들은 오죽하겠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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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이익률]
하이니켈 VS LFP

보통 하이니켈이 싱글하이 수준의 영업이익률이 기대치인데

이에 반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LFP는 수익성에 대한
끊임없는 논란이 있습니다.
(중국과의 가격 경쟁도 한몫)

많은 소재업체들이 로우싱글
3~5%정도 예상되고
그 이하도 각오해야하는 산업이라
뛰어드는게 맞냐라는 의견도 많았죠.

그에 대한 어느정도 힌트가 나왔습니다

허 의장은 삼성SDI LFP 수주의 수익성 우려에 대해 "재료비가 아닌 가동률에 연동되는 가공비 마진 구조로 세팅해 이익률을 방어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일정 수준 이상의 가동률만 달성되면 NCM 대비 나쁘지 않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며 "추가적인 생산성 향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어 수익성은 더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강조했다.

ESS 가동률이야 뭐...당장은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https://t.iss.one/batterman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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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 모델S/X단종이후
모델YL이 아닌 대형 SUV 차종런칭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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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한 주 동안 테슬라 차량 6,600대가 판매된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이는 주간 기준으로 12.1% 증가, 작년 같은 주 대비 67.8% 증가한 수치입니다. 올해 들어 최고의 주간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12주 누적 매출은 전분기 대비 30.9% 감소했으며, 연간 누적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습니다.

* 데이터는 영국, 노르웨이, 네덜란드, 스웨덴, 덴마크,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체코, 아이슬란드 등 일간/주간 보고 국가(유럽 내 테슬라 판매량의 약 60%)의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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