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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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보다는 산수가 투박하지만 깊게 알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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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 콜을 상당히 빨리 했었는데

7월말 끝나고 너무 빨리 정리한거 같네 반성합니다..

사실 그때 너무 싼 주식들이 많아져서

너무 늦게 오르는 정유주보다는 베타큰 종목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포트를 변경했는데

이런 생각 자체가 되게 교만했던거 같다.

정유주 투자 형님들 돈 마니 버세요~
😢3👍1
옵션만기일인데 반도체 소부장쪽 메기가 도는거 보면 어쩌면 더 좋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2
순환매 장세라 생각이 들진 않습니다.

조선엔진
소부장
산업재 장세같은데


조금 지켜보면서 대응합니다.

아직 못오른 소부장 많아서
동부하이텍이나
한디텍 같은거 까고


원유상승으로 저평가 받는
반도체 소재 쪽이나
아직 못오른 기업들 찾아서

계속 바꾸는 중입니다.

홈런을 치기보단 모르겠고 걍 적당히 먹고
120선 터치후 내리면 까는 방식으로 대응중
금일 후공정 기업들 슈팅이 크네요! 소부장은 섹터로 사는게 많아 까고 저평가섹터로 사는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더오르는건 까치밥이라 생각하고 자기 합리화 하겠습니다.

금리가 너무 무서워서..
👍1
내가 몰 겸손하지 않았다는거지?ㅋ
세상엔 참 어려운 사람 많구나..

1.
600억 나오면 2000개 나오는게 확률 높을거라했지 600개 나온다했나?

2.
500개도 나는 좋게봐서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뭐가
기억력 운운할거냐?

아 근데
뭐 이런 개잡글을 퍼가셔서 이러는 이유가?

걍 보기시름 가던길 가세요.
수익내기도 힘든 세상에 왜 이런걸?

세상 참 힘들게 사십니다..

그래도 님말듣고 더 겸손하게 살겠읍니다.
❤10
조금 더 겸손하게
와이지원

3분기는 450개 예상하겠읍니다.

Q의 증가를 체크해봐야 알겠지만 글로벌 P의 인상과 컨콜을 봤을때
가능할것으로 기도하고있읍니니다.

텅스텐매입시기의 가격이 높지만 수출비중이 높은 쪽에서의 마진이 높은 상황이 유지되어 그 뷰를 유지합니다.

Q의 증가가 얼마나 될지가 관건입니다. 그 분기점이 3분기가
될것입니다.

주주친화적이지 못한 IR도
바뀌어야합니다.

글로벌 피어들은 신고가찍고 있는데 참 신기하게 돌아가지만 그것도 한국 주식시장의 일부이나
IR의 이유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장의 우려와
의견을 받아들입니다.

저는 겸손하기에
이미 고점 매도하고
최저점 헤어컷도 나왔읍니다.
매도했을때 이미 몇번 글을 적었읍니다

하지만 1년반전
매입한 코어물량은 여전히 긍적적인 뷰로 가져가고 있구요.

반도체 Q섹터 수익시 전액
당분간 와이지원 매입을 진행 예정입니다.

3분기 실적 빠그라지거나
그 중간에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팔겁니다.

제가 틀릴수 있기 때문이죠
👏5
소부장이 잘가서 일부 현금을 조금씩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현금 비중 50%까지는 매수보단 매도에 집중할거 같네요..

금리 넘 무섭 ㅜㅜ
👍1
요즘엔 좀 덜 먹어도 덜깨지는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덜깨지고 있다가 7월같은 장에 또 주으면 되니까

시장에서 쳐맞으며 맹구처럼 몇년 있다보니 느낀건

마켓에 기회는 항상 있다는 겁니다. 그때까지 '인내'하는게 우리가 할 일이고

구루형님들이 말하는 '인내'라는 의미에는 '사고 버티는 인내' 와

'좋은 가격까지 기다리는 인내'를 더 포함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중에 결과를 보면 그런 인내와 공포때 '용기'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더군요..


예전엔 이걸 몰랐고..'이제 다 알겠다' 이건 아니고..

이제 저에게는 '대비'가 '대응'보다는 리스크를 대하는 상황에 맞는 표현 같네요..

그리고 그렇게 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중이기도 하구요.

물론 하다보면 잘 안될때도 많은데..걍 하고 또 하고...그러다보면 좋아지겠죠 뭐..
👍3
디아이는 베트남 장비계약만으로도 상한가 가야했는데...참 신기한 주식이야..
9월 28일 JP모건 글로벌 주식전략 보고서 (미슬라브 마테이카 팀)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3개월간 조정받은 글로벌 대형 기술주에 대해 투자자들이 다시 들어갈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6월 이후 기술주가 옆으로 긴 흐름을 '건전한 숨고르기'로 봤고, 그 과정에서 과도하게 쏠렸던 매수 포지션이 대부분 정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도체는 향후 실적 전망이 약 30% 더 상향되고 있는 반면, 소프트웨어는 상향이 거의 없다고 짚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를 사고 소프트웨어를 상대적으로 파는 페어 트레이드를 다시 할 시점이라고 권고했습니다.
에이전트 AI가 확산되면 CPU와 GPU 비율이 1:1에 가까워져 CPU 관련 종목이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전망도 담겼습니다.
참고: 그 직전 분위기
한 달여 전인 8월 말에는 JP모건 기술적 전략가 제이슨 헌터가 고객 보고서에서 증시 내부에 경고 신호가 쌓이고 있다며, 추세가 이어지면 9월 초 롱 포지션 비중 축소를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회사 안에서도 담당자가 다르긴 하지만, 시장 분위기가 신중에서 긍정으로 바뀐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1
장비 부품 늘어나는데...소재들은 안갈꺼다?? 이 부분에 대해 이해가 안된다
27년부터는 오히려 소재단 기업들을 지켜봐야할거다..

장비 두배 들어가고 다이늘어나고 테스트 늘어나는데

SI SIC 는 안늘어나것냐? 쿼츠는? 합성 쿼츠는?

SOCAMM 늘어나는데 관련 와이어본딩 Q가 안늘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