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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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미래에셋증권 자동차/부품 김진석 연구원입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되는 데이터와 의견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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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국 소매 - 9월]

- 전체: 62,491대(-9.4%YoY)
제네시스 제외 기준
SUV: 45,131대, 비중: 72.2%
(-6.8%P YoY, -1.1%P MoM)
HEV 판매량 +36%YoY
아이오닉5: 3,336대(-16%)
아이오닉6: 599대(-64%)

- 참고로 언론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1.6%YoY 수준
즉, 현대차+제네시스 약 -8.7%
제네시스 비중 약 9.5%
(+0.7%P YoY, +0.9%P MoM)

※ 전년비 -9% 감소는 산업 평균 수준 또는 보다 양호할 것으로 보임. 미국 시장기관 3곳(JD, Cox, S&P)의 전망치를 보면 9월 미국 자동차 전체 소매판매는 -11~13%YoY로 예상됨.

[1] 영업일수가 23일로 전년비 3일 감소했고(8월 대비 5일 감소), [2] 소비가 집중되는 노동절이 23년은 9월부터, 올해는 8월 31일부터 시작했기에 기저가 높음

※ 시장조사기관 전망치의 영업일 조정 기준은 -1.8~+0.6%YoY, SAAR(연간계절조정)은 flat~+1%YoY, +4~6%MoM. 산업 전체 데이터와 점유율은 내일(10/2, 수) 새벽 발표

자료출처: Hyundai America, Autonews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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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소매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전체: 119.1만대(-11.2% YoY)
  (영업일수 23일, 전년비 -3일)
  (이하 %YoY)

  HEV: 126,607대(+15.6%)
    침투율 10.6%(+0.1%pMoM)
  BEV: 110,783대(+4.7%)
   침투율 9.3%(+0.8%pMoM)
  PHEV: 24,200대(-9.0%)
   침투율 2.0%(flat%MoM)

▪️현대차그룹 종합
  점유율: 10.7%
(+0.1%pYoY, -0.6%pMoM)
  현대차: 69,028대(-8.7%)
    점유율: 5.8%
(+0.2%pYoY, -0.3%pMoM)
    HEV: 10,152대(+36.2%)
    BEV: 4,478대(-37.2%)
  기아: 58,913대(-12.4%)
    점유율: 4.9%
(-0.1%pYoY, -0.3%pMoM)
    HEV: 5,463대(-1.0%)
    BEV: 4,026대(+40.3%)

▪️업체별 BEV 판매량:
  (*는 그룹 기준 데이터)

GM그룹*: 10,836대(+55%)
기아: 4,026대(+40%)
BMW*: 4,755대(+23%)
Toyota*: 1,883대(+20%)
Tesla: 56,074대(+9%)
산업평균: 110,783대(+5%)
Rivian: 5,195대(+2%)
Nissan: 2,776대(-5%)
Benz: 3,008대(-13%)
현대기아*: 8,504대(-15%)
Ford: 6,323대(-18%)
Audi: 1,965대(-36%)
현대차: 4,478대(-37%)
VW그룹*: 3,261대(-63%)
VW: 175대(-96%)

t.iss.one/automirae
Source: Auto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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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9월 미국 소매판매: 영업일 전년비 3일 감소, 현대차그룹 점유율 10.7%

※ 결론: 영업일을 조정하면 양호한 수요, 견고한 현대차그룹 점유율에 주목

미국 산업수요가 -11%YoY 감소했지만, 영업일 조정 +0.4%, SAAR(연간계절조정) 기준 +2.5%YoY, +6.1%MoM 수준으로 양호하다. 영업일 차이 뿐만 아니라 소비가 집중되는 노동절이 작년엔 9월, 올해는 8월 31일부터 시작된 영향도 있다. 9월 금리인하가 오토론 금리 인하로 이어지며 미국 차량구매환경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그림4). 확대될 수요는 가격민감도가 높은 소비자로 형성되어 있다고 판단한다(그림5). 이에 현대차그룹의 가격경쟁력(그림9)과 견조한 HEV 수요(그림10)를 기반으로 지난 3년간 이뤄낸 점유율 성장을 유지하고 확대해나갈 수 있다고 판단한다.

※ 미국 소매: 산업 전체 119만대(-11.2%YoY)

9월 미국 소매판매는 119만대(-11.2%YoY)을 기록했다.
BEV 11만대(+4.7%),
침투율 9.3%(+0.8%pMoM);
HEV 13만대(+15.6%),
침투율 10.6%(+0.1%pMoM);
PHEV는 2.4만대(-9.0%),
침투율 2.0%(+flat%pMoM)이다.

전년비 판매 감소의 원인은 (1) 영업일수가 23일로 전년 26일 대비 3일 감소했다. 영업일 조정 기준으로는 +0.4%YoY 수준이다. (2) 소비가 집중되는 노동절이 작년엔 9월부터, 올해는 8월 31일부터 시작했기에 기저가 높다. SAAR는 16.13백만대 (+2.5%YoY)이다. HEV는 +16%로 파워트레인 중에서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점유율은 10.7%(+0.1%p YoY, -0.6%p YoY)으로 전월비 하락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다. 현대차는 69,028대(-8.7%YoY)으로 점유율 5.8%(+0.2%p YoY, -0.3%p MoM), HEV 10,152대(+36.2% YoY), BEV 4,478대(-37.2%YoY)이다. 기아 58,913대(-12.4%YoY)으로 점유율 4.9%(-0.1%p YoY, -0.3%p MoM), HEV 5,463대(-1.0%YoY), BEV 4,026대(+40.3%YoY)이다.

현대차의 전년비 판매 증가 기여가 높은 3개 모델은 쏘나타 +64%YoY, 엘란트라 +19%(HEV -28%), 팰리세이드 +9%이다. 기아 판매 증가 기여 상위 3개 모델은 K4 신차, EV9 신차, 스포티지 -4%(HEV +9%, PHEV +37%)이다.

※ 미국 인센티브: 산업 전체 3,557달러(+2.4%MoM, +50.3%YoY)

9월 미국 인센티브는 3,557달러(+2.4%MoM, +50.3%YoY)이다. 현대차는 2,705 달러(+1.4%MoM, +12.8%YoY), 기아 3,480달러(+1.5%MoM, +152.4%YoY)이다. 산업 대비 현대차의 인센티브 둔화세가 4월부터 지속되고 있다. 현대차 9월 인센티브 전월비 절감에 기여한 상위 2개 모델을 살펴보면 아이오닉5(모델 인센티브 -14%MoM), 엘란트라 (모델 인센티브 -6%MoM)이다. 둘다 모델 인센티브가 감소했지만, 인센티브 규모가 큰 아이오닉5는 판매량까지 감소하면서 기여분이 컸다. 기아의 9월 인센티브 전월비 절감에 기여한 상위 2개 모델을 살펴보면 스포티지(모델 인센티브 -7%MoM), 포르테(모델 인센티브 -3%MoM)이다. 스포티지는 HEV/PHEV 비중 확대 효과, 포르테는 신차 출시 효과로 파악된다.

자료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1001181530030_154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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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9월 도매]
[기아 9월 도매]
[현대기아 9월 도매]

︎현대차
글로벌: 343,824대
(-3.7% YoY, +2.7% MoM)
내수: 55,805대
(+3.5% YoY, -3.9% MoM)
해외: 288,019대
(-5.0% YoY, +4.1% MoM)

︎기아
글로벌: 249,842대
(-4.5% YoY, -0.8% MoM)
내수: 38,140대
(-13.6% YoY, -5.9% MoM)
해외: 211,002대
(-2.7% YoY, +0.1% MoM)
특수: 700대
(+24.1% YoY, +8.5% MoM)
[유럽 주요국 9월 판매 ①]
프랑스, 노르웨이
[유럽 주요국 9월 판매 ①]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이하 (%YoY, %침투율)

▪️프랑스: 139,003대 (-11.1% YoY)
- BEV: 28,307대 (-6.3%, 20.4%)
- PHEV: 10,075대 (-35.8%, 7.2%)
- FHEV: 28,756대 (+25.2%, 20.7%)
- MHEV: 24,398대 (+57.5%, 17.6%)
- 가솔린: 36,000대 (-32.0%, 25.9%)
- 디젤: 8,083대 (-39.1%, 5.8%)

▪️노르웨이: 12,966대(+25.4% YoY)
- BEV: 12,495대 (+38.8%, 96.4%)
- PHEV: 146대 (-76.3, 1.1%)

영국/독일/스페인 등 발표 예정

t.iss.one/automirae
[테슬라 3Q 인도량/생산량]

- 인도량
실제: 462,890대
컨센: 461,978대(IR 취합)
463,897대(블룸버그)

- 생산량
실제: 469,796대
컨센: 465,828대(블룸버그)
[유럽 주요국 9월 판매 - 2차]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1~2일내 영국/독일 발표 예정
[유럽 주요국 9월 판매 ②]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이하 (%YoY, %침투율)

▪️이탈리아: 122,899대(-11.4% YoY)
- BEV: 6,437대(+28.9% 5.2%)
- PHEV: 4,136대(-25.4% 3.4%)
- FHEV: 17,023대(+11.1% 13.9%)
- MHEV: 36,952대(-6.4% 30.0%)
- 가솔린: 31,260대(-23.0% 25.4%)
- 디젤: 15,634대(-27.2% 12.7%)

▪️스웨덴: 25,725대(-8.5% YoY)
- BEV: 11,535대(-7.7% 44.8%)
- PHEV: 5,193대(-2.7% 20.2%)
- HEV: 2,227대(+15.7% 8.7%)
- 가솔린: 5,219대(-7.4% 20.3%)
- 디젤: 1,243대(-42.2% 4.8%)

▪️프랑스: 139,003대 (-11.1% YoY)
- BEV: 28,307대 (-6.3%, 20.4%)
- PHEV: 10,075대 (-35.8%, 7.2%)
- FHEV: 28,756대 (+25.2%, 20.7%)
- MHEV: 24,398대 (+57.5%, 17.6%)
- 가솔린: 36,000대 (-32.0%, 25.9%)
- 디젤: 8,083대 (-39.1%, 5.8%)

▪️노르웨이: 12,966대(+25.4% YoY)
- BEV: 12,495대 (+38.8%, 96.4%)
- PHEV: 146대 (-76.3, 1.1%)

1~2일내 영국/독일 발표 예정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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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9월 판매 종합]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t.iss.one/automirae

이하 (%YoY, %침투율)

★ 주요 7개국: 857,824대(-4.6%YoY)
- BEV: 155,969대(+13.5% 18.2%)
- PHEV: 63,035대(-4.6% 7.3%)
*참고로 아래 유럽 주요 7개국의
23년 유럽 BEV 판매 비중은 70%
24년 1~8월 유럽 7개국과 유럽 전체
BEV 증가율 괴리는 -10%p~+14%p

▪️영국: 275,239대(+1.0%YoY)
- BEV: 56,387대(+24.4% 20.5%)
- PHEV: 24,486대(+32.1% 8.9%)
- HEV: 39,017대(+2.6% 14.2%)
- 가솔린: 137,793대(-9.3% 50.1%)
- 디젤: 17,556대(-7.1% 6.4%)

▪️독일: 208,848대(-7.0%YoY)
- BEV: 34,479대(+8.7% 16.5%)
- PHEV: 14,936대(-2.9% 7.2%)
- HEV: 75,433대(+3.1% 36.1%)
- 가솔린: 67,009대(-15.2% 32.1%)
- 디젤: 31,115대(-22.0% 14.9%)

▪️프랑스: 139,003대 (-11.1%YoY)
- BEV: 28,307대(-6.3%, 20.4%)
- PHEV: 10,075대(-35.8%, 7.2%)
- FHEV: 28,756대(+25.2%, 20.7%)
- MHEV: 24,398대(+57.5%, 17.6%)
- 가솔린: 36,000대(-32.0%, 25.9%)
- 디젤: 8,083대(-39.1%, 5.8%)

▪️이탈리아: 122,899대(-11.4%YoY)
- BEV: 6,437대(+28.9% 5.2%)
- PHEV: 4,136대(-25.4% 3.4%)
- FHEV: 17,023대(+11.1% 13.9%)
- MHEV: 36,952대(-6.4% 30.0%)
- 가솔린: 31,260대(-23.0% 25.4%)
- 디젤: 15,634대(-27.2% 12.7%)

▪️스페인: 73,144대(+6.3%YoY)
- BEV: 6,329대(+69.9% 8.7%)
- PHEV: 4,063대(-17.6% 5.6%)
- HEV: 29,905대(+26.8% 40.9%)
- 가솔린: 23,484대(-10.7% 32.1%)
- 디젤: 6,457대(-24.7% 8.8%)

▪️스웨덴: 25,725대(-8.5%YoY)
- BEV: 11,535대(-7.7% 44.8%)
- PHEV: 5,193대(-2.7% 20.2%)
- HEV: 2,227대(+15.7% 8.7%)
- 가솔린: 5,219대(-7.4% 20.3%)
- 디젤: 1,243대(-42.2% 4.8%)

▪️노르웨이: 12,966대(+25.4%YoY)
- BEV: 12,495대(+38.8%, 96.4%)
- PHEV: 146대(-76.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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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인베스터데이]
11/19일(화)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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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010_GM 인베스터데이 후기_미래에셋 김진석.pdf
2 MB
[미래에셋 자동차 김진석]

GM Investor Day 후기: 수익성 개선 노력
(발표내용/질의응답은 리포트 참고)

※GM Investor Day 주요 내용: 수익성 개선 노력
한국시각 10/9 새벽, GM은 2024 Investor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최적화 전략(부품/옵션/트림 등), 전기차 판매량/수익성 목표, 신규 배터리 로드맵, 슈퍼크루즈/온스타 등 자율주행/소프트웨어 사업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결론적으로는 비용 개선 중심의 수익성 개선 노력 의지를 보였다.

[실적 관련] 25년 공식 가이던스는 1월에 발표할 계획이지만 24년 EBIT과 유사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한 부품/트림/옵션 최적화 작업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평균적으로 차량당 부품 수가 약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린필드 공장을 새로 건설하는 것 대비 기존 공장에서의 라인 전환을 통한 전기차 생산은 공장당 약 10억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과거에 밝혔던 것처럼 미국 재고를 연말까지 50~60일 수준으로 목표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관련] 24년 북미 생산/도매판매 목표는 20만대(기존 목표인 20~25만대 하단 수준)로 제시했고,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12만대로(참고로 3분기 누적 소매판매는 7~8만대), 수요를 고려하여 과잉생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V 변동이익은 4Q24에 (+)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7월에 2H에서 4Q로 목표를 수정했다). 변동이익은 IRA 혜택(24년은 약 8억달러 예상), 배출 크레딧 가치(대당 2~3천달러) 등이 포함되어 있다. 25년 EV EBIT 관점에서는 전년비 20~40억달러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중 50%는 규모/배출크레딧/IRA혜택, 50%는 배터리/원자재 비용절감 효과로 설명했다. 27년 북미 PHEV 출시 계획은 유지하면서도 ICE/BEV 포트폴리오의 강점을 피력했다.

[배터리 관련] GM은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배터리 로드맵을 공개했다. 향후 하이니켈/미드니켈/LFP 등이 포트폴리오에 포함될 예정이다. 파우치셀은 계속 사용하되 에너지밀도 상승 및 팩 비용 절감을 위해 각형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GM은 배터리팩 비용이 24년엔 kWh당 60달러 감소, 25년엔 30달러 감소(LFP 및 Gen2 배터리팩 도입시 대당 6천달러 추가 절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S/W 및 서비스] ‘슈퍼크루즈’를 통해 280만마일 이상 주행했으며, 현재는 22개 모델에서 제공되고 있고 연말까지 38만대 이상 차량에 탑재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25년말까지는 두배로 늘릴 계획이다. 현재 3년 선불 서비스 옵션, 계층형 구독 플랜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커넥티비티 서비스인 ‘Onstar’의 24년 매출은 20억달러 이상으로 30년까지 CAGR 15%를 목표한다고 밝혔다.

[질의응답] 리포트 참고

※현대차그룹 EV 수익성, 주주환원, 인센티브/점유율 주목
경쟁사가 비용 개선 중심의 전기차 적자 축소에 집중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수익성을 확보한 상황이다. 10월 현지생산 아이오닉5를 시작으로 IRA 보조금 (24년 $3,750, 1H25 $7,500 예상)을 받게될 예정이다. 완성차의 주주환원 모멘텀도 유효하다. 10월 인도법인 상장을 통한 현대차의 추가 주주환원(예상)과 4분기 발표될 기아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주목할 시점으로 판단한다. 다만 GM 행사와 9월말 스텔란티스 가이던스 하향에서 공통적으로 연말까지 미국 재고를 조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산업 인센티브 상승이 가팔라질 수 있겠지만, 현대차그룹은 산업 대비 전월비 둔화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HEV 비중확대와 가격경쟁력 효과가 예상된다.

자료링크: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41009224038563_154
채널링크: t.iss.one/automir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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