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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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알테오젠(Alteogen Inc.)의 IR/PR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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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Sanofi가 듀피젠트(성분명: dupilumab)와 ALT-B4(성분명: berahyaluronidase alfa)의 임상 1상에 대한 환자 투약이 완료됐고, 오는 9월까지 임상을 종료할 계획이라고 미국 임상정보사이트 ClinicalTrials.gov를 통해 밝혔습니다.

지난 달(6월)에 시작된 임상 1상은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듀피젠트와 ALT-B4를 함께 투약해 약동학(PK), 안전성, ADA(anti-drug antibody) 등을 검증하는 목적입니다. 임상정보사이트의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7646548?intr=Dupixent&viewType=Table&spons=Sanofi&aggFilters=phase:1&ra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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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조금 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발표를 했고, 견조한 임핀지(Imfinzi)의 성장과 릴베고스토믹(rilvegostomig)의 피하주사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면역항암제 임핀지의 2분기 및 상반기 매출은 새로운 적응증에서 성공적인 론칭 등으로 각각 $1.85bn(약 2.7조원), $3.55bn(약 5.2조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7% 및 29% 성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폐암, 위암 등에서 임상 중인 rilvegostomig은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개발 중임을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의 AstraZeneca의 발표자료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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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사노피(Sanofi)가 상반기 실적발표를 했고 파트너 제품 듀피젠트(Dupixent)의 증가된 판매 등을 통해 매출이 11%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Sonofi의 가장 중요한 제품인 Dupixent는 상반기 매출 €9,324m(약 15.4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27.5% 성장했고, 이는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Dupixent의 모든 적응증에서 강한 처방 증가에 힘입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

Sanofi의 실적자료 아래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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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다이이찌산쿄(Daiichi-Sanko)가 조금 전 분기 실적발표를 했고, ALT-B4의 파트너 제품 엔허투(Enhertu)의 매출이 기대 이상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Enhertu는 지난 분기(4~6월) JPY 219.2bn(약 2조원)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했고, 허가 암종에서 점유율 확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주요 R&D 파이프라인에 Enhertu의 피하주사(subcutaneous injection) 임상1상을 미국, 유럽, 일본, 아시아지역에서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nhertu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ADC치료제로, GlobalData에 따르면 2032년 $16.2bn(약 24조원)의 매출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블록버스터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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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6일 결정된 무상증자에 대해 신주배정기준일, 권리락일 및 신주상장예정일 등 일정 안내드립니다. 아래 홈페이지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alteogen.com/kr/sub/ir/notice.php?mode=view&bid=3&idx=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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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전 공지드린 바와 같이 금번 무상증자 권리락일은 내일이고, 오늘 종가기준으로 조정된 기준가는 267,000원입니다.
관련 공시 아래 링크에서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4900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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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금 전 당사의 파트너사 MSD가 2분기 실적발표를 했고, 크게 성장한 Keytruda Qlex 매출을 공개했습니다.

▶️ 2분기 Keytruda Qlex 매출은 $463m(약 6,621억원)으로 지난 1분기 $128m 대비 약 262% 증가했습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590m(약 8,437억원) 기록

▶️ 2Q26 전체 Keytruda 프랜차이즈(Keytruda + Keytruda Qlex) 매출은 $8.4bn(약 1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상승했고 이는 초기 암 환자들의 늘어난 수요에 기인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merck.com/news/merck-highlights-key-regulatory-and-clinical-milestones-across-broad-diverse-pip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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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트루다 큐렉스가 얼마나 잘나온건지 감이 없으실까봐)

'한국에서 알테오젠 커버 애널리스트 말고'

"미국에서 Merck 커버 애널리스트들의"
Keyturuda Qlex 2Q26 매출액 컨센서스는
$283mn

실제 발표치 $463mn이기에
기존 마켓 컨센서스 대비 +63.5% 서프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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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의 2026년 세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파트너사 1개 품목의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계약 금액은 3억6,500만 달러로 선급금 및 개발, 허가, 상업화 마일스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상업화 이후 순매출에 대한 로열티를 수령하게 됩니다.

계약에 의거해 계약상대방, 품목 등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으나, 추후 프로그램 개발 타임라인에 따라 공개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알테오젠은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활용해 전세계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05900010
[보도자료]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338&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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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오의 인터뷰 기사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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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단독] "올해 남은 기간에도 좋은 소식 있을겁니다."

알테오젠이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의 추가 기술수출에 성공하면서, 전태연 대표이사가 기술의 임상적 검증과 상업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추가 계약을 이어가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

전태연 대표는 5일 <더바이오>와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여러 차례 계약을 진행하면서 회사 내부에 상당한 노하우가 축적됐다”며 “현재 여러 회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제는 ALT-B4가 피하주사(SC) 제형 전환 분야에서 하나의 표준 기술로 자리 잡았다는 느낌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알테오젠은 현재도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ALT-B4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전 대표는 "하반기 남은 기간에도 좋은 소식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알테오젠은 이날 글로벌 제약사와 ALT-B4를 적용한 바이오의약품 1개 품목의 SC제형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규모는 선급금과 개발·허가·상업화 마일스톤을 포함해 최대 3억6500만달러(약 5219억원)입니다.

알테오젠이 올해 기술이전한 사례는 이번 건을 포함해 총 3건(GSK의 자회사 테사로/ 바이오젠 포함)입니다. 국내 바이오텍 가운데 최다치인데요.

이로써 알테오젠이 ALT-B4 플랫폼을 기술이전한 총 사례는 9건으로 늘었습니다. 이 중에는 MSD(미국 머크), 산도스, 아스트라제네카, 다이이찌산쿄 등 굵직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대거 포함됩니다.

전 대표는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해 경쟁 제품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기술이 임상적으로 검증됐느냐는 점”이라며 “알테오젠은 이 분야에서 선두권에 있고, 이미 글로벌 제약사들이 잘 알고 있는 의약품에 적용되고 있다는 점이 큰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대표는 이번 계약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노력이 컸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몇 주 동안 직원들이 밤늦게까지 업무를 이어갔고 주말에도 출근해 회의를 진행했다”며 “한 회사와의 협상만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성원들의 업무 강도가 상당히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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