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츄린이
카이토 스튜디오 앰배서더 프로그램이 생겼네요?!
야핑 하시던 분들은 관심 갖고 신청해보는 것도 좋을듯
저도 일단 신청해봄..
한 3달 쉰 것 같은데
코인노동으로 돈 벌 수 있었던
야핑 메타일 때가 저는 확실히 좋았던 듯
올해 초까지도
대박 수익은 아니어도
마지막까지 계속 할 게 있었고
적어도 몇백 불씩은 나왔음
이후 예측마켓까지 했는데
돈은 멘징수준이고 시간만 왕창 날림
장 안 받쳐주면 아무것도 안되는구나 다시 한 번 느낌 ㅠ ㅠ
일단 분위기 전환된 느낌은 나는데
찐 전환인지 아닌지 모르니
리스크 없는거부터 해보고 싶어서
카이토 스튜디오 들어가서 앰베서더 신청해봤서요 흐흐
뎀으로 알려주신 님달님 감사합니다..
https://kaito.ai/studio
야핑 하시던 분들은 관심 갖고 신청해보는 것도 좋을듯
저도 일단 신청해봄..
한 3달 쉰 것 같은데
코인노동으로 돈 벌 수 있었던
야핑 메타일 때가 저는 확실히 좋았던 듯
올해 초까지도
대박 수익은 아니어도
마지막까지 계속 할 게 있었고
적어도 몇백 불씩은 나왔음
이후 예측마켓까지 했는데
돈은 멘징수준이고 시간만 왕창 날림
장 안 받쳐주면 아무것도 안되는구나 다시 한 번 느낌 ㅠ ㅠ
일단 분위기 전환된 느낌은 나는데
찐 전환인지 아닌지 모르니
리스크 없는거부터 해보고 싶어서
카이토 스튜디오 들어가서 앰베서더 신청해봤서요 흐흐
뎀으로 알려주신 님달님 감사합니다..
https://kaito.ai/studio
피싱 광고가 또 점점 더 진화하고 있네요. 공공기관 및 공기업들을 사칭해서 광고를 제안하고 장비 선 대납을 해달라는 등.. 피해 사례가 많이보이는 것 같습니다.
여행사 광고라며 노쇼 방지차 항공권 30% 보증금을 요구한다고 하기도....
비슷한 제안을 받으신다면 일단 의심하시고, 무조건 크로스체크 하세요!
안녕하십니까.
한국디지털광고협회입니다.
최근 회원사로부터 광고 계약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회원사께서는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주요 내용]
· 「부산현대미술관」 관계자를 사칭하여 통합마케팅 및 콘텐츠 제작 의뢰 요청
· 개인 휴대전화로 연락하여 연간계약 형태의 제안서 요청
· 제안서 전달 후, 기관 직인이 포함된 계약서 초안 전달
· 이후 계약 체결을 명목으로 대면 미팅(출장) 요청
· 미팅 확정 후, 전시 장비 납품 대행 요청 및 고액 금전(약 5천만 원) 선지급 요구(수수료 제공 조건 제시)
[확인 결과]
· 해당 기관(부산현대미술관) 확인 결과, 관련 내용은 보이스피싱으로 확인
· 최근 유사 사례가 다수 발생하여 현재 경찰 조사 진행 중
회원사께서는
ㅇ 기관 및 담당자 신원 확인
ㅇ 계약 및 금전 요청 시 공식 채널 재확인
ㅇ 선입금 및 대납 요청에 대한 각별한 주의
를 통해 피해 예방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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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거인의 어깨
book.pdf
4.6 MB
바이브 코딩 하실 때, 단어를 몰라서 명확히 지시하는데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용어집 집필했습니다.
원래는 출판하려했는데, pdf 로 공유드립니다. 출퇴근 하면서 쓱 한번 보셔요!!
원래는 출판하려했는데, pdf 로 공유드립니다. 출퇴근 하면서 쓱 한번 보셔요!!
Forwarded from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in Odyssey
https://opensea.io/FilmStar
소문으론 해당 주소가 이민호의 주소고,
지금 BAYC 를 구입했다고 카던데.. BAYC 홀더들 확인 가능할까요
진짜 2026년도에 NFT 커뮤니티 조인하는 흑우스타가 존재한다고요?
소문으론 해당 주소가 이민호의 주소고,
지금 BAYC 를 구입했다고 카던데.. BAYC 홀더들 확인 가능할까요
진짜 2026년도에 NFT 커뮤니티 조인하는 흑우스타가 존재한다고요?
Forwarded from 박바또뭐함🦛 (bakbar hippo)
공식 트위터 계정이 정지먹엇네요..끼약 나드펀도 조심해야겟다 😱
https://x.com/bakbar8519/status/2048942034439049420?s=46&t=02wN353uFDnnHaNVRzz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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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즈의 5.6% day 1 launchpad unlock이 주요 거래소 상장에 장애가 되기때문에 엎는다는 것.
이걸 처음부터 몰라서 찐빠낸게 이해도 안되거니와 선례로 남기 싫으면 에스프레소 처럼 에드라던지.. 다른걸 뭐라도 줘야하지 않나 싶음.
1년 가까이 유저돈 묶어 놓고 한다는 말이 쯧쯧!
솔직히 유후도 좀 이상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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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GuysWorld는 DON이 빌딩하는 밝고 컬러풀한 카툰풍 캐릭터 IP + Family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실물 장난감 + 애니메이션까지 확장하는 long-term 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NFT 프로젝트입니다.
파운더 DON은 Web2 비즈니스맨 출신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Web3에서 첫번째 프로젝트로 보이고 투명하게 가족·팀 공개하면서 빌딩하고 있어요.
PFP에 그치지 않고 NFT로 시작해서 실제 장난감, merch, 애니메이션까지 만들겠다는 로드맵이 재밌는 것 같아요.
WL 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 웹사이트 Daily Box
24시간마다 Box 열기 → X계정(팔로워100+) 필요
2. 디스코드 콜랍/래플 참여
3. 공식 X 이벤트
인용 이벤트 등 간헐적으로 올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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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969
민팅일 : 5월 1일
체인 : 이더리움
총 공급량 : 1,969
민팅페이지(Opensea)
THE PROPHET
5월 1일 23:00 KST
팀 리저브
0 ETH
최대 69개
Tier 1 (GTD)
5월 1일 23:30 KST
0.002 ETH
포트레이트 완성자
지갑당 1개
Tier 2 (FCFS)
5월 2일 00:30 KST
0.002 ETH
사전 WL 승인받은 포트레이트 미완성 유저 지갑당 1개
Public
5월 2일 01:30 KST
0.005 ETH
지갑당 최대 10개
민팅 이후에는 Vault가 오프체인에서 온체인 구조로 확장될 예정.
BUSTS, 업그레이드 티어, 소각 기록은 리셋 없이 이후에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리빌은 민팅 종료 후 공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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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단 자막 생성 편집에 조금 더 특화된 툴 Vrew 비즈니스 플랜(제일 비싼 플랜)을 한달동안 무료로 쓸 수 있네요.
영상편집 한창 하던 시기(5~6년 전)에 자막 생성 툴로 종종 썻던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써봐야겠습니다.
특정 이벤트에서 Vrew측이 프로그램 지원 차 풀어주는거니 신청서에서 작성하실때 적당히 센스 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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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코인위키
실제 피해자 또는 관련 자료를 보유하신 분들만 참여 부탁드립니다.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은 금지됩니다)
https://discord.gg/ZyGT6dvy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은 금지됩니다)
https://discord.gg/ZyGT6dvy
저도 OVER 꽤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고..
관련 글을 꽤 많이 적긴 했었죠..
매수 추천글은 아니었고 대부분
"나 물려있다" 글이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갑작스레 프로젝트 종료를 선언했죠..
최근 행보를 정리를 한 번 해봅시다.
날짜는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체인 익스플로러까지 바로 종료를 시킨 것을 보면.. 읍읍...
아무튼 피해자분들 계시면 서로서로 자료모으고 힘 모아서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관련 글을 꽤 많이 적긴 했었죠..
매수 추천글은 아니었고 대부분
"나 물려있다" 글이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갑작스레 프로젝트 종료를 선언했죠..
최근 행보를 정리를 한 번 해봅시다.
날짜는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2025년 12월 10일
다날 CSO (최고전략책임자)로 겸직 뉴스🟢 2026년 4월 3일쯤
모바일 앱 OverFlex 스테이킹 리워드 분배 중지🟢 4월 12일
갑작스럽게 커뮤니티 물량 전부 소각처리
남은 커뮤니티/에코시스템 물량 소각게임 시작🟢 4월 20일
소각게임 사이트 삭제🟢 4월 22일
노드 스테이킹이 언락된다는 이야기 나옴🟢 4월 24일
오버체인 익스플로어(scan.over.network) 사이트 운영 종료
슈퍼블록 사이트 운영종료🟢 4월 28일
노드 스테이킹 및 앱스테이킹 완전 중단됨
기프티콘 구입은 막지 않은 상태.
하지만 기프티콘들 사용 불가
오버플렉스 모바일앱 운영 중지🟢 4월 28일
오버프로토콜 X 공지이후 디스코드 폭파
체인 익스플로러까지 바로 종료를 시킨 것을 보면.. 읍읍...
아무튼 피해자분들 계시면 서로서로 자료모으고 힘 모아서 대응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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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따리하실 분을 위한 브릿지
https://rabbithole.megaeth.com/fund
수수료는 $ETH 입니다요. 자 이제 엥간한 기초지식 정리는 완료
초기 물량
거래시작 온체인은 7시, CEX는 8시
끝!
https://rabbithole.megaeth.com/fund
수수료는 $ETH 입니다요. 자 이제 엥간한 기초지식 정리는 완료
초기 물량
거래시작 온체인은 7시, CEX는 8시
끝!
MegaETH
MegaETH | Rabbithole
MegaETH is real-time Ethereum, streaming transactions at lightning speed: sub-millisecond latency and over 100,000 transactions per second.
디스프레드 스토리텔러에 새로운 프로젝트가 올라왔네요. '마켓마켓'이라는 프로젝트이고 사이트를 둘러보니 폴리마켓의 한국화 버전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폴리마켓 데이터를 베이스로 '한글화'해서 보여주는 것을 기본으로 대한민국 법에 저촉될 수 있는 '미래의 불확실한 사건(선거 결과, 경기 지표 등)에 자산(가상자산)을 거는 행위' 를 빼버리고 의견만 게시글,댓글 형태로 남길 수 있도록 구성해둔게 재밌었어요.
반면 polymarket이라는 문구도 링크는 제외한채 노출이 되고 있던데 이건 법적으로 문제가 없을지 궁금한게..
한국에선 폴리마켓을 레거시 미디어에서 '해외 불법 도박 사이트'로 부르고 있는 상황에서 해당 사이트의 데이터를 가공·한국화하여 제공하는 행위가 '홍보 및 유인 서비스'로 판단 될 여지가 있지는 않을까? 궁금해졌어요 (BM은 광고인가...? 이것도 궁금해요)
저는 법은 잘 모르지만, 합법이라면 (폴리마켓 입장에서) 이런 식으로 활용하는 것도 마케팅적으로 굉장히 유의미한 전략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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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Hypersnap 글을 올릴 때 적으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패스를 하긴 했었는데..
잠깐 Farcaster 에서 Hypersnap 이 나온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자면...
뭐 오피셜 내용을 찾을 수는 없긴 한데.. 추측하기로는 아래와 비슷할겁니다.
1.
Dan과 Varun이 이끄는 Farcaster는 “일단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에 더 무게를 두고, 현실적인 수준에서 탈중앙화를 설계해온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경험과 확장을 우선하고, 구조적인 완성도는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접근을 취하고 있는 것은 공식 발언과 제품 방향에서 확인되는 부분입니다.
2. 👩🦱 Cassie
반면 cassie의 경우, 프로필에도 드러나듯 현재는 Farcaster를 떠난 상태(ex-Farcaster)에서 HyperSnap 프로젝트를 빌딩중입니다. 다만 Farcaster 내부에서의 구체적인 갈등이나 이탈 이유는 공식적으로 명확히 공개된 바는 없습니다. “완전한 탈중앙화를 지향했기 때문에 떠났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일단 오피셜은 없는걸로..
아무튼 FarCaster 를 포크한 HyperSnap 프로젝트에서 $SNAP 토큰을 에어드랍해주긴 하는데...
수량과 가격은 기대하시면 안될 듯..
1 epoch = 5일 이고,
6 epoch 마다 물량이 언락됨.
즉, 매달 1회씩 6개월에 걸쳐 언락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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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십거리, 이슈거리등은 채널에 거의 안올리는데.. 삼전 하닉을 비롯해 국장도 핫하고.. 삼성노조 문제도 핫하다보니 노조측의 이런 주장도 재밌어서 올려요. 노조 측의 일방적인 글이다 보니 100% 사실로 받아들이진 마세요.
노조측 주장 요약
첫째, 삼성은 기술회사가 아니라 재무회사가 되어버렸다는 주장
대외적으로는 기술 중심, 인재 중심, 종합반도체 경쟁력을 말하지만, 실제 내부에서는 재무·인사 조직이 기술직보다 우위에 있고, 단기 실적과 회계상 숫자로 의사결정을 한다는 주장.
둘째, 삼성 반도체 위기는 기술자의 부족이 아니라 기술자에 대한 대우 실패에서 왔다는 주장
HBM 지연, 파운드리·LSI 적자, 인력 이탈은 개별 기술 문제라기보다, 엔지니어를 제대로 보상하고 존중하지 않은 조직문화의 결과라는 주장
셋째, 노조는 원인이 아니라 결과라는 주장
회사와 언론은 노조를 문제의 원인처럼 다루지만, 글쓴이는 노조를 누적된 불신과 분노의 결과물로 본다. 즉 “노조 때문에 삼성이 흔들리는 게 아니라, 삼성이 직원을 이렇게 대했기 때문에 노조가 커졌다”는 논리
1/ 직원들이 회사를 믿지 못하게 됨
상담센터, 산재 처리, 내부 문건, 법무검토 의혹 등을 통해 회사가 직원 보호보다 통제를 우선한다는 불신이 생겼다는 주장.
2/ 기술직들이 “우리가 갈려나간다”고 느끼기 시작함
HBM 대응, 장시간 근무, 보상 미흡, 인사·재무 우대, 엔지니어 하위고과 논란으로 연구개발직의 분노가 쌓였다는 주장.
3/ 외부 경쟁사가 대안으로 보이기 시작함
성과급 0%, 임원 보상, 하이닉스와 보상 격차, 신입·계약학과·경력직 이탈 사례가 나오며 삼성의 인재 매력이 하락했다는 주장.
4/ 성과급 차등안이 내부 균열을 폭발시킴
메모리만 보상하고 파운드리·LSI를 배제하려는 안이 나오자, 비메모리 사업부 직원들이 회사에 버림받았다고 느꼈다는 주장.
5/ 분노가 조직화되기 시작하며 노조 급성장
불만이 흩어진 상태였다면 회사가 버틸 수 있었겠지만, 과반노조와 대규모 집회를 통해 조직화됐다는 주장.
6/ 회사는 문제 해결보다 이미지전을 선택함
노조 악마화, 귀족노조 프레임, 주주·국민과 직원의 대립 구도를 만들어 본질을 흐렸다는 주장.
7/ 최종 원인은 서초동 사업지원실로 귀결됨
재무 중심 컨트롤타워가 현장 기술과 인력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회장에게도 제대로 된 보고가 올라가지 않는 구조가 문제라는 주장.
8/ 삼성전자 문제가 그룹 전체 리스크로 번짐
삼성바이오, 삼성물산 등 다른 계열사까지 노조·파업 리스크가 확산될 수 있다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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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로우나의 투자방
업비트 대장이 석우형에서 경석이형으로 바뀌면서 원화 상장 기조가 매우 달라진듯, 아예 상장팀 전체를 한번 물갈이 했나 싶을 정도
최근 상장 라인업만 살펴봐도 어디 상폐될 정도로 아무일도 안하는 틀딱코인 상장, 재단에서 에코시스템 명목으로 이름만 그럴싸하게 바꿔 매도 물량 보내는 RPL, 전날 70% 넘게 올라서 내부 유출인가 싶었던 PIEVERSE, 바낸에 유의태그 들어간 WIF까지 하나같이 주옥같음
좀 그때그때 잘하는 프로젝트들 타이밍 맞춰서 밀어주거나 MORPHO 같이 진짜 크립토 생태계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걸 상장할 생각은 없는걸까
거래소 상장을 뭘하든 업비트 마음이긴 하지만 시장 분위기 좋을때 상장픽 감다살로 해주면 따리도 맛있어지고 유동성 돌면서 수수료도 많이 빨아갈 수 있을건데 요즘 상장하는거보면 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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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스택 공지방 - Seas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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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일러: 공매도자들 얼굴 찢어버리겠다 ㄷㄷ (다소 의역)
세일러가 이번에 '비트코인을 팔 수도 있다'라는 발언을 하자, 시장이 크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비트맥시, 공매도꾼, 주주, STRC 홀더 등등 각양각색의 반응이 있는데, 그중 제일 재밌는 건 세일러의 말이었습니다.
저는 세일러가 팔 수도 있다고 한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트위터 등지에서 '스트래티지 곧 배당금 줘야되는데, 현금 18개월이면 바닥난다. 그때가 미친 숏 타이밍이다' 하는 분위기가 너무 컸거든요. 실제로 불안한 것도 사실이었구요..
그래서 사실 이번 세일러의 '우리 팔수도 있어~' 라는 말은 해석해보면 비트 10k ~ 20k 가는 거 아니면 안 망해~ 라는 말로 보는게 더 맞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언젠가 스트래티지에 대한 메가 아티클을 쓰고싶은데, 차일 피링 미루기만 하네..
https://x.com/AltcoinDaily/status/2051837602417061954
세일러가 이번에 '비트코인을 팔 수도 있다'라는 발언을 하자, 시장이 크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비트맥시, 공매도꾼, 주주, STRC 홀더 등등 각양각색의 반응이 있는데, 그중 제일 재밌는 건 세일러의 말이었습니다.
핵심은 이겁니다. 거시 환경이 다시 위험자산 선호 국면으로 전환되고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비트코인이 오르거나 주식 시장이 랠리를 시작하면, 그때가 바로 움직일 타이밍입니다. 우리는 적극적으로 나설 거고, 신용(차입)을 활용해서 그렇게 할 겁니다. 이 점은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우리는 mNAV가 확대되는 걸 보고 싶습니다. 지금 주가는 저평가돼 있다고 봅니다. mNAV가 2배, 3배, 4배, 5배, 심지어 6배까지 확장되길 원합니다.
회의론자들과 공매도 세력의 면상을 갈아버리고, 우리 주가를 달까지 쏘아 올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은 없을 겁니다.
저는 세일러가 팔 수도 있다고 한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트위터 등지에서 '스트래티지 곧 배당금 줘야되는데, 현금 18개월이면 바닥난다. 그때가 미친 숏 타이밍이다' 하는 분위기가 너무 컸거든요. 실제로 불안한 것도 사실이었구요..
그래서 사실 이번 세일러의 '우리 팔수도 있어~' 라는 말은 해석해보면 비트 10k ~ 20k 가는 거 아니면 안 망해~ 라는 말로 보는게 더 맞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언젠가 스트래티지에 대한 메가 아티클을 쓰고싶은데, 차일 피링 미루기만 하네..
https://x.com/AltcoinDaily/status/2051837602417061954
왜 5등인지는 몰루, 뇌빼고 고르고있는데 운이 좋았나봐요. 이거 TOP20 상금있던데 혹시 1등하면 바로 켤게요.
폴리마켓은 무서워서 손도 안대고 있고, 이건 해도 될 것 같아서 매일매일 재미로 해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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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에서 연락이왔네요. 출시 당일 대량으로 등록한 바 있는데. . 핵심은
- 지금 제공되는 방식과 조건이 계속 똑같이 유지된다는 보장 없음
- 카카오 또는 OpenAI 정책에 따라 서비스/유료 플랜 제공 방식이 바뀔 수 있음
- 서비스 제공이 변경되거나 종료될 수 있음
- 종료되면 약관과 법령 기준에 따라 환불 또는 보상이 이뤄질 수 있음
- 지금 보유한 이용권을 계속 유지할지, 일부 또는 전부 취소/환불할지 선택 가능
강제 환불시키거나 Pro를 Plus로 바뀌거나.. 할 수 있다는 말인거같아요.
애매하게 겁주는 무빙인 것 같은게 카카오에서 판매당시 약관에 반하는 행위(공지 이전 구매/등록한 건에 대한 상품 내용 변경)가 불법의 소지가 있으니 OpenAI 핑계대면서 환불취소 유도하는 것일 수도 있음.
때문에 저는 뻐팅길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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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DR Capital (꺼드럭 캐피털)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을 미루는 당신에게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몇만원짜리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손익비가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
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iss.one/gdrcapital/805
2탄: t.iss.on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
솔직히 코인 하는 사람들 중에 Claude Code나 Codex 아직 안 써본 사람 많을 것이다.
이름은 들어봤고 좋다는 말도 봤을 것이다.
근데 막상 손은 안 간다.
설치도 귀찮고,
터미널도 낯설고,
내가 할 수 있을까 무섭다.
그냥 지금처럼 ChatGPT만 써도 충분한 거 아닌가 싶다.
근데 우리 이 느낌을 안다.
처음 메타마스크 깔 때도 이랬다.
처음 브릿지 쓸 때도 이랬다.
처음 디파이에 돈 넣을 때도 이랬다.
처음 NFT 민팅할 때도 이랬다.
귀찮고, 불편하고, 무서웠다.
근데 결국 그런 걸 먼저 만진 사람들이 알파를 먹었다.
Claude Code와 Codex도 비슷하다.
이게 뭔지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대충 말하면,
내가 만들고 싶은 걸 AI에게 말하고,
Claude Code나 Codex 같은 툴로 실제 결과물까지 밀어붙이는 것이다.
물론 완벽하지 않다.
헛소리도 하고 에러도 낸다.
자주 이상한 방향으로 간다.
근데 원래 초기 툴은 다 그랬다.
디파이도, 브릿지도, 예측마켓도, NFT도 그랬다.
불편하다고 넘긴 사람은 구경했고,
불편해도 만진 사람은 점점 이걸로 뭘 할지 감각을 얻었다.
솔직히 이게 어떻게 돈이 될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판이 열리고 있는 건 보인다.
사람이 몰리고,
돈이 몰리고,
똑똑한 사람들이 몰리고,
에너지가 몰린다.
인생에 가장 영향이 큰 건 실력도 운도 노력도 아니고
어느 테이블에 앉아 있는지라고 생각해왔다.
이런 판은 일단 만져봐야 한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다.
근데 이거 돈 내고 쓸 만큼 가치가 있나?
내가 그 돈만큼 뽑아낼 수 있을까?
이 걱정은 이해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바이브코딩 경험값은 구독료보다 훨씬 비싸다.
우리는 민팅할 때 가스비로만 몇십만원씩도 썼다.
거래소 수수료만 모아도 몇백 몇껄은 우습다.
이상한 에드작에 한 번 물려도 몇껄은 그냥 날렸다.
다른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우리처럼 코인 하던 사람들은
AI로 직접 뭔가 만들어보는 한두 달 구독료는 아까워할 필요가 없다.
코덱스 프로 한달에 30만원이면 토큰 다 쓰고 싶어도 절대 못쓸만큼 준다.
아니면 더 저렴한 Kimi나 GLM 같은 중국 모델 몇만원짜리 써도 된다.
AI 써서 내가 당장 이번달 구독료 이상 벌 수 있냐 없냐보다 중요한 건
AI에게 일을 시켜본 경험.
내가 말한 게 결과물로 바뀌는 감각.
에러를 보고 다시 지시하는 감각.
이게 지금은 더 중요하다.
코인 물리는 것보다 손절도 쉽다.
안 맞으면 다음 달에 해지하면 된다.
우리가 크립토에서 먹었던 알파도 항상 이런 곳에 있었다.
뭔가 기회는 있어 보이는데
들어갈지 말지 확신은 안 들고
귀찮고 무서워서 “나중에 해야지” 하고 넘기는 곳.
그리고 이건 생각보다 재밌다.
우리가 매매에 빠지는 이유가 있다.
롱이든 숏이든 포지션을 잡고 기다린다.
결과가 예상 안 되는 그 시간에 도파민이 나온다.
바이브 코딩도 구조가 비슷하다.
내가 만들고 싶은 걸 생각한다.
AI에게 요청한다.
기다린다.
슬롯머신처럼 결과물이 나온다.
완벽한 코드가 나오기도 하고,
쓰레기 결과물이 나오기도 한다.
구조는 비슷한데 중요한 게 다르다.
손익비가 다르다.
매매를 하면 보통 사람은 EV가 음수다.
근데 바이브 코딩은 EV가 양수다.
결과물이 남고, 경험과 감각이 남는다.
실패해도 남는 게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걸 만들 필요도 없다.
우리한테 필요한 거 만들면 된다.
포트폴리오 대시보드.
텔레그램 알림봇.
온체인 고수 추적 대시보드.
지갑별 PnL 정리툴.
에드작 체크리스트.
그리고 크립토 밖으로 나와서,
일상에서 필요한 뭐든 만들어도 된다.
소개팅 어플 자동 운용봇.
KTX표 자동 예매봇.
번개장터 헐값 매물 감시봇.
레스토랑 예약 취소표 감시봇.
이력서 무한 발송 자동 취업봇.
세상에는 귀찮은 일이 너무 많다.
귀찮은 일은 대부분 자동화 후보가 된다.
장점이 또 하나 있다.
바이브 코딩을 하면 일을 시키는 법을 배운다.
우리같이 크립토 하는 사람들은 보통 나이가 어려서
정규 직장에서 팀장 역할을 해본 적 없는 사람도 많다.
누군가에게 일을 나눠주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하고,
수정시키는 경험이 부족하다.
근데 AI 들과 뭘 만들다 보면 이걸 해볼 수 있다.
리서치를 시키고,
코드를 짜게 하고,
버그를 찾게 하고,
문서를 정리하게 한다.
나는 결과를 보고,
방향을 바꾸고,
다시 일을 시킨다.
앞으로는 AI 팀에게 일 시키는 이 능력이 꽤 중요해질 것이다.
개발자가 되자는 게 아니다.
코딩 공부를 하자는 것도 아니다.
개발을 완전 남의 일로 두지 말자는 것이다.
AI 뉴스를 보는 사람과,
AI에게 일을 시켜본 사람은 다른 게임을 하게 된다.
개발자가 되라는 게 아니다.
에이전트를 부리는 감각만 맛보자는 것이다.
못 만들어도 경험이 남고,
망해도 감각이 남는다.
성공하면 결과물이 남는다.
이렇든 저렇든 남는 장사라 안 해볼 이유가 없다.
⸻
오늘 앞 글이 바이럴 타서 제 채널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고 계신 김에
같이 코인 해왔지만 아직 바이브코딩 시작 안 해본 분들에게
꼭 하고 싶었던 말이어서 급하게 적어서 올려봅니다!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썼던 가이드 글 참고하셔도 되구요.
AI한테 물어봐도 안 나오거나 막히는 거 여기 채팅방(@gdrcapitalchat) 와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바이브코딩 초기 세팅 무지성 가이드:
1탄: t.iss.one/gdrcapital/805
2탄: t.iss.one/gdrcapital/807
기타 바이브코딩에 유용한 채널: @trendingre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