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FA5NKpuLN-M
- 딥시크가 총 얼만큼의 엔비디아 GPU를 갖고 있는가, 그리고 배경지식으로 필요한 Base Model과 Pre-training Cluster 구축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 딥시크가 $2B에 가까운 클러스터를 갖고 있음이 알려지면서 이젠 수출규제에 대한 얘기가 많아졌습니다. H20 규제강화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규제가 먹히지 않았다는 것 또한 현실과는 괴리가 있기에 이것을 정리해봤습니다.
- 제번스의 역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메타의 Llama를 제치고 오픈소스 랩 성능 1위로 등극한 DeepSeek-R1이 발표되고 나서 AWS H100 임대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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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딥시크, 미국의 스타게이트를 무너뜨릴까?
👨💻 올바른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투자의 생각 in-dep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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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5OQ285jT
- Quick Take 두 번째 자료입니다. DeepSeek-R1이 오픈소스로 풀린 만큼 많은 시도들이 나옵니다. 2천 달러, 6천 달러를 들여 로컬 LLM 서버를 돌릴 수 있으니 하이엔드 GPU는 필요없다는 주장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LLM을 서비스하는 API 운영자 입장에서는 단위시간, 단위달러당 토큰 생성량이 중요합니다. 과연 이제 $2,000 혹은 $6,000의 GPU로 집에서 LLM을 서비스하는 게 더 경제적인 선택인 건지 살펴봅니다.
- 오픈AI의 o1과 DeepSeek-R1은 어떻게 성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었는지, 그리고 달러당 토큰 경제학이 어떻게 바뀌는지, 엔비디아의 NVL72가 왜 지금 시기에 파괴적인지를 정리했습니다.
🐳 딥시크(DeepSeek)
-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 인터뷰 : 중국의 AGI를 향한 언더독의 비하인드 스토리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27일~1월 31일)
- Quick Take : 중국 딥시크는 미국의 스타게이트를 무너뜨릴까?
🐾 최근 글
- 테슬라 4Q24 실적발표 : "테슬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
- 마이크로소프트 4Q24 실적발표 : 오픈AI 스타게이트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클라우드
-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대만에 간 이유 : AI 맨해튼 프로젝트의 주인공, GB200 NVL 그리고 C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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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Take : 딥시크로 이제 엔비디아 하이엔드 GPU는 쓸모없어진 건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Quick Take 두 번째 자료입니다. DeepSeek-R1이 오픈소스로 풀린 만큼 많은 시도들이 나옵니다. 2천 달러, 6천 달러를 들여 로컬 LLM 서버를 돌릴 수 있으니 하이엔드 GPU는 필요없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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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과 아마존 실적발표 & 물가와 고용
> 휴장 : 중국(월)
> 경기/물가 : ISM 제조업 PMI (월) ISM 서비스업 PMI (수) 미시간대 소비자 (금)
> 고용/실업 : 노동부 JOLTs (화), ADP 비농업고용 (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비농업고용 (금)
> 실적발표 : Palantir (월) PayPal, Spotify, Google, AMD, Enphase, Snap (화) Uber, Novo Nordisk, ARM, Qualcomm, Impinj (수) Eli Lilly, Amazon, Fortinet, Powell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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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년 EPS : $239.37 ▲ (1/2 $239.33 ← 11/22 $240.09 ← 10/25 $239.36)
- 25년 EPS : $273.63 ▲ (1/2 $274.05 ← 11/22 $275.16 ← 10/25 $275.08)
- 26년 EPS : $310.93▲ (1/2 $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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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미국시장리뷰
👨💻→ 관세, 오픈AI Deep Research Live from Tokyo, H20과 GB200, 러닝화 Hoka 이슈, 전력기기
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다우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39%, Nasdaq 51% 🔴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 📉약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네트워킹칩, 후공정, 전기차
- 📉약세 : 의류, 원자력, 반도체, 오일/가스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7%), MSFT(+0.02%), GOOGL(+1.6%), AMZN(+1.3%), META(+0.3%) : 중국의 캐나다/멕시코를 통한 우회수출 경로를 차단하는 목적의 관세부과로 생각. 한국시간 9시에 오픈AI <Deep Research> 행사 있을 예정. 일본 Top 500대 기업이 참여하는 거대한 이니셔티브가 될 듯 한데, 2개 Park에 대략 GB200 20~30만개(NVL72 기준 2778~4167개)규모의 클러스터를 논의 중인 듯. 국가규모로 AI에 적극적인 곳은 미국, 중국, 일본, 인도정도. 말레이시아는 약간 다른 의미로 적극적이었던 것이라(우회 임대사업) 예외라고 생각
- AI HW - NVDA(-3.7%), TSM(+0.6%), AVGO(+2.6%), MRVL(+2.3%), FN(+1.6%), VRT(+2.1%), CAMT(+4.0%) : NVDA 하락은 새벽에 다모다란 교수의 밸류에이션이 나오고 나서 약세로 이어졌음. NVDA 위주의 열관리 및 FAU 기업인 VRT, FN은 약간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의 낙폭을 생각하면 의미가 크진 않은 상승규모. H20 수출규제는 이미 1Q25부터 H20 주문 인도를 멈춘 상태로 알려졌기 때문에 현실화될 거라는 게 컨센. 모건은 1월 말부터 양산 시작이었던 GB200 램프업이 생각보다 느리기에 HGX B200 서버용 UBB 출하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Wistron). 아쉬운 소식이고 정리해보면 단기적으로 GB200, H20 관련 공급문제 부각받는 구간. 연간/반기/분기/월간/주간/일간의 펀더멘탈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2023~2024년 사이클 Hopper 공급병목일 때에도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지만 수요와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된다면 연간/반기의 이상은 없다고 생각
- AI Enabler - SAP(-1.2%), NOW(+0.6%), ACN(+1.1%) : 프론티어 LLM이건 클라우드건 거의 최종 수요는 기업에게서 나온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어느정도 속도로 신규 사용사례가 발견되고 있으며, 어느만큼 채택이 늘고 있는지, AI ROI를 발견한 뒤에 늘어나는 추론 워크로드는 얼마나 더 늘어나고 있는지가 중요. 길목에 있는 기업들은 최근 긍정적인 코멘트
- AI Infra - ORCL(-0.2%), DLR(-0.2%), EQIX(-0.9%) :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소폭 약세정도에 그침. AI GPU 하이엔드 수요 자체에 문제가 생길 때 타격을 받는 건 ORCL이겠으나 AWS H100 서버 서비스 가격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실질 수요는 DeepSeek 이후 상승 중
- 의류/신발 - DECK(-20.5%), ONON(-5.9%), SKX(-3.7%), NKE(-1.8%) : Hoka의 매출성장률이 4Q 10%~대로 떨어지면서 초고속 성장에서 중~저속성장으로 가는 구간일 때의 하락을 보임. Hoka의 이슈인지 전체 러닝화 트렌드의 이슈인지는 아식스와 On Running을 봐야 알 수 있을 듯
- 전력기기/전력 - ETN(-0.2%), PWR(-0.5%), VRT(+2.1%), POWL(+1.4%), CEG(-2.8%), VST(-4.7%) : VRT, POWL이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 낙폭에 비하면 반등정도는 약한 레벨. 전력기기 전반도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마감. 시장에는 여전히 NVDA 주도의 하이엔드 GPU 성장에 대한 CY27~29 CAGR 단위 우려가 있는 듯. 완전히 해결되는 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일
- 적자성장주 - ARKK(-1.0%), ARKG(-1.6%), XBI(-0.9%) : 적자성장주도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빠져나가는 장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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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 AAPL(-0.7%), MSFT(+0.02%), GOOGL(+1.6%), AMZN(+1.3%), META(+0.3%) : 중국의 캐나다/멕시코를 통한 우회수출 경로를 차단하는 목적의 관세부과로 생각. 한국시간 9시에 오픈AI <Deep Research> 행사 있을 예정. 일본 Top 500대 기업이 참여하는 거대한 이니셔티브가 될 듯 한데, 2개 Park에 대략 GB200 20~30만개(NVL72 기준 2778~4167개)규모의 클러스터를 논의 중인 듯. 국가규모로 AI에 적극적인 곳은 미국, 중국, 일본, 인도정도. 말레이시아는 약간 다른 의미로 적극적이었던 것이라(우회 임대사업) 예외라고 생각
- AI HW - NVDA(-3.7%), TSM(+0.6%), AVGO(+2.6%), MRVL(+2.3%), FN(+1.6%), VRT(+2.1%), CAMT(+4.0%) : NVDA 하락은 새벽에 다모다란 교수의 밸류에이션이 나오고 나서 약세로 이어졌음. NVDA 위주의 열관리 및 FAU 기업인 VRT, FN은 약간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의 낙폭을 생각하면 의미가 크진 않은 상승규모. H20 수출규제는 이미 1Q25부터 H20 주문 인도를 멈춘 상태로 알려졌기 때문에 현실화될 거라는 게 컨센. 모건은 1월 말부터 양산 시작이었던 GB200 램프업이 생각보다 느리기에 HGX B200 서버용 UBB 출하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Wistron). 아쉬운 소식이고 정리해보면 단기적으로 GB200, H20 관련 공급문제 부각받는 구간. 연간/반기/분기/월간/주간/일간의 펀더멘탈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2023~2024년 사이클 Hopper 공급병목일 때에도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지만 수요와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된다면 연간/반기의 이상은 없다고 생각
- AI Enabler - SAP(-1.2%), NOW(+0.6%), ACN(+1.1%) : 프론티어 LLM이건 클라우드건 거의 최종 수요는 기업에게서 나온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어느정도 속도로 신규 사용사례가 발견되고 있으며, 어느만큼 채택이 늘고 있는지, AI ROI를 발견한 뒤에 늘어나는 추론 워크로드는 얼마나 더 늘어나고 있는지가 중요. 길목에 있는 기업들은 최근 긍정적인 코멘트
- AI Infra - ORCL(-0.2%), DLR(-0.2%), EQIX(-0.9%) :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소폭 약세정도에 그침. AI GPU 하이엔드 수요 자체에 문제가 생길 때 타격을 받는 건 ORCL이겠으나 AWS H100 서버 서비스 가격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실질 수요는 DeepSeek 이후 상승 중
- 의류/신발 - DECK(-20.5%), ONON(-5.9%), SKX(-3.7%), NKE(-1.8%) : Hoka의 매출성장률이 4Q 10%~대로 떨어지면서 초고속 성장에서 중~저속성장으로 가는 구간일 때의 하락을 보임. Hoka의 이슈인지 전체 러닝화 트렌드의 이슈인지는 아식스와 On Running을 봐야 알 수 있을 듯
- 전력기기/전력 - ETN(-0.2%), PWR(-0.5%), VRT(+2.1%), POWL(+1.4%), CEG(-2.8%), VST(-4.7%) : VRT, POWL이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 낙폭에 비하면 반등정도는 약한 레벨. 전력기기 전반도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마감. 시장에는 여전히 NVDA 주도의 하이엔드 GPU 성장에 대한 CY27~29 CAGR 단위 우려가 있는 듯. 완전히 해결되는 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일
- 적자성장주 - ARKK(-1.0%), ARKG(-1.6%), XBI(-0.9%) : 적자성장주도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빠져나가는 장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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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미국시장리뷰 #2
- 키워드 : 관세, 오픈AI Deep Research Live from Tokyo, H20과 GB200, 러닝화 Hoka 이슈, 전력기기
- 주간 이벤트 : 관세영향 시작, ISM 제조업, Palantir (월) Google, PayPal, 노동부 JOLTs (화) Novo Nordisk, ADP 비농업, ISM 서비스업 PMI (수) Eli Lilly, Amazon, Powell (목) 비농업고용, 미시간대 소비자 (금)
- 키워드 : 관세, 오픈AI Deep Research Live from Tokyo, H20과 GB200, 러닝화 Hoka 이슈, 전력기기
- 주간 이벤트 : 관세영향 시작, ISM 제조업, Palantir (월) Google, PayPal, 노동부 JOLTs (화) Novo Nordisk, ADP 비농업, ISM 서비스업 PMI (수) Eli Lilly, Amazon, Powell (목) 비농업고용, 미시간대 소비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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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 출시
: 복잡한 업무 수행을 위해 웹 상에서 멀티스텝 리서치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 학술적 연구 뿐 아니라 제품 분석 등 일반적 목적 활용 가능
: 웹 브라우징 및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o3 기반(파인튜닝). 답변까지 5~30분 소요. 몇 주 내 이미지, 데이터 시각화 및 기타 분석 아웃풋 추가
: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마크 26.6%(기존 1위 o3-mini-high 13%)
: Pro에만 먼저 출시(오늘부터) 월 100회. 챗GPT 웹 버전 지원 후 모바일 및 데스크 톱 앱은 한 달 내 지원
: AGI 로드맵에서 중요한 진보라는 코멘트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deep-research/
: 복잡한 업무 수행을 위해 웹 상에서 멀티스텝 리서치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 학술적 연구 뿐 아니라 제품 분석 등 일반적 목적 활용 가능
: 웹 브라우징 및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o3 기반(파인튜닝). 답변까지 5~30분 소요. 몇 주 내 이미지, 데이터 시각화 및 기타 분석 아웃풋 추가
: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마크 26.6%(기존 1위 o3-mini-high 13%)
: Pro에만 먼저 출시(오늘부터) 월 100회. 챗GPT 웹 버전 지원 후 모바일 및 데스크 톱 앱은 한 달 내 지원
: AGI 로드맵에서 중요한 진보라는 코멘트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deep-research/
OpenAI
Introducing deep research
An agent that uses reasoning to synthesize large amounts of online information and complete multi-step research tasks for you. Available to Pro users today, Plus and Team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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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 출시 : 복잡한 업무 수행을 위해 웹 상에서 멀티스텝 리서치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기능. 학술적 연구 뿐 아니라 제품 분석 등 일반적 목적 활용 가능 : 웹 브라우징 및 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o3 기반(파인튜닝). 답변까지 5~30분 소요. 몇 주 내 이미지, 데이터 시각화 및 기타 분석 아웃풋 추가 : 인류 마지막 시험(HLE) 벤치마크 26.6%(기존 1위 o3-mini-high 13%) …
OpenAI Deep Research HLE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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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FCAUM4bc
- 딥시크가 엔비디아와 기존 LLM의 경제학에 미치는 영향이 없을 것임을 말한 앤트로픽 CEO의 인터뷰를 요약했으며, SemiAnalysis가 말한 2026년 엔비디아 매출 코멘트를 정리해봅니다.
- AI 사이클의 가장 전방에 있는 AI 수요를 알아봤습니다. 가장 높은 지능을 만들었을 때 이를 사는 건 기업들이기에 기업들이 얼마나 AI 채택에 적극적이냐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 최근 며칠간 오픈AI 내부적으로 GB200 NVL72를 써보고 샘 올트먼이 느낀 점을 들어봤으며, 전력기기와 관련하여 미국의 재산업화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생각을 담았습니다.
🐳 딥시크(DeepSeek)
- Quick Take : 이제 엔비디아 하이엔드 GPU는 쓸모없어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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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딥시크가 엔비디아와 기존 LLM의 경제학에 미치는 영향이 없을 것임을 말한 앤트로픽 CEO의 인터뷰를 요약했으며, SemiAnalysis가 말한 2026년 엔비디아 매출 코멘트를 정리해봅니다. AI 사이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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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미국시장리뷰
👨💻→ PLTR ☀️, 관세(캐/멕/중/EU), 전력기기, 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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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 헬스케어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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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동물제약, 진단(IDXX +11%), 금/은, 원자력, 레스토랑
- 📉약세 : 반도체, 전기차, 신재생/BESS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3.4%), MSFT(-1.0%), GOOGL(-1.4%), AMZN(-0.1%), META(+1.2%) : 관세부과에 대해서 한 달 동안 유예이나 멕시코는 장초에 딜이 맺어졌고, 캐나다는 장마감 후 딜, 중국과는 아직 진행 중이며, EU에도 곧 관세부과한다고 예고한 바 있음. 순서대로 쭉 관세를 딜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만큼 한국/일본/대만도 언급될 것. 공급망 논리에서 취약한 기업인 AAPL, TSLA는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 $800 이하 제품에 대해서 관세 면제해줬던 옵션 종료되며 중국산 저가 이커머스샵들이 피해보고 아마존이 수혜로 옮겨가는 흐름이라 아마존 상대강세. FDX(-6.6%), UPS(-2.6%)도 같이 확인
- AI HW - NVDA(-2.8%), TSM(-4.5%), AVGO(-1.6%), FN(+4.3%), MRVL(+0.6%), VRT(-3.8%), DELL(-3.4%) : 관세/공급망 우려로 이어지며 TSMC 하락. DeepSeek/H20/GB200 NVL72에 대한 노이즈가 계속되는 구간인 만큼 계속해서 변동성은 있을 듯
- AI Enabler - SAP(-1.3%), NOW(+0.3%), ACN(+0.1%) : 평균으로 보면 신고가 지속하며 시장만큼 계속해서 움직이는 중
- AI Infra - ORCL(-0.9%), DLR(-1.5%), EQIX(+0.2%) : 인프라와 AI Enabler 모두 비슷한 흐름
- 소매마트 - WMT(+1.4%), COST(+2.7%) : 시절이 하 수상할 땐 역시 WMT/COST. 경제가 변곡을 맞이할 때마다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바뀌는데, 그걸 잘 초기에 잘 캐치해서 펀드식으로 장타석에 배치시키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는 중. 대표적인 게 2008년 Recession 당시의 Ross Store
- 레스토랑 - BROS(+1.2%), SBUX(+0.5%), DRI(+1.8%), CAVA(+1.7%), DPZ(+1.5%) : 관세 이슈에서 무관한 미국 내수주 위주로 자금이 옮겨갔던 하루
- 신발/의류 - DECK(-3.8%), SKX(-3.7%), FL(-5.8%), CROX(-5.2%), ONON(-2.3%), GAP(-4.0%), AEO(-4.0%) : 신발/의류 같은 수입공급망에 민감한 체인들에서 자금이 빠져나감
- 전력기기/전력 인프라 - ETN(-3.4%), PWR(-1.9%), POWL(-1.7%), FLNC(-4.1%), CEG(+2.1%), VST(+0.3%) : 전력기기에서 이제 2021~2022년 IRA/Chips Act 보조금 받으며 시작했던 공장들이 온라인되기 시작할 시점. 헷갈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몇 가지를 생각해보면 1) 일부 기업들 사이에서 2022~2023년의 유틸리티 태양광에서 봤던 것처럼 주문취소가 아닌 Push가 나왔지만 2) 수요는 여전히 좋은 상황(ETN)이고, 20년만의 미국의 재산업화 때문에 밸류 밴드 하단에서 꾸준히 모아가는 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3) 울퉁불퉁한 성장은 주가적으로 보면 펀더로는 좋아지는데 횡보하는 경우가 가장 많이 나오는 패턴이기도 함.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투자기간이 달라지기 때문이지 않겠나 생각 4) 그래도 이번주 POWL 컨콜에서 말해주는 내용들이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 중
- 방산 - RTX(+0.8%), LMT(-1.6%), GD(-0.3%), LHX(+0.4%), NOC(+0.1%) : 방산은 그 특성상 내수로만 굴러갈 수 있도록 마진이 '비용 + 약간의 마진' 구조로 되어 있는 건데 수출이 나오면 기업의 성격이 변하게 되는 구조. 미국과 중국, 그리고 글로벌 탈세계화 차원에서 보자면 20년 동안 GDP는 올랐는데 국방에 대한 투자는 역대급으로 적었던 시점으로부터의 복귀만 하더라도 앞으로 2~3년간 성장이 나올 구간. 대부분 재무장하려는 국가들이 원하는 건 방어용인 만큼 한국 상황과 비슷하기도 함
- 적자성장주 - ARKK(-1.7%), ARKG(-1.0%), XBI(-1.4%) : 적자성장주도 시장만큼 하락
👨💻→ PLTR ☀️, 관세(캐/멕/중/EU), 전력기기, 방산
주요 지수 : 다우 > S&P > 나스닥 >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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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에너지, 유틸리티, 필수소비, 헬스케어
- 📉약세 : 반도체,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테크
종목
- 📈강세 : 동물제약, 진단(IDXX +11%), 금/은, 원자력, 레스토랑
- 📉약세 : 반도체, 전기차, 신재생/BESS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3.4%), MSFT(-1.0%), GOOGL(-1.4%), AMZN(-0.1%), META(+1.2%) : 관세부과에 대해서 한 달 동안 유예이나 멕시코는 장초에 딜이 맺어졌고, 캐나다는 장마감 후 딜, 중국과는 아직 진행 중이며, EU에도 곧 관세부과한다고 예고한 바 있음. 순서대로 쭉 관세를 딜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는 만큼 한국/일본/대만도 언급될 것. 공급망 논리에서 취약한 기업인 AAPL, TSLA는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 $800 이하 제품에 대해서 관세 면제해줬던 옵션 종료되며 중국산 저가 이커머스샵들이 피해보고 아마존이 수혜로 옮겨가는 흐름이라 아마존 상대강세. FDX(-6.6%), UPS(-2.6%)도 같이 확인
- AI HW - NVDA(-2.8%), TSM(-4.5%), AVGO(-1.6%), FN(+4.3%), MRVL(+0.6%), VRT(-3.8%), DELL(-3.4%) : 관세/공급망 우려로 이어지며 TSMC 하락. DeepSeek/H20/GB200 NVL72에 대한 노이즈가 계속되는 구간인 만큼 계속해서 변동성은 있을 듯
- AI Enabler - SAP(-1.3%), NOW(+0.3%), ACN(+0.1%) : 평균으로 보면 신고가 지속하며 시장만큼 계속해서 움직이는 중
- AI Infra - ORCL(-0.9%), DLR(-1.5%), EQIX(+0.2%) : 인프라와 AI Enabler 모두 비슷한 흐름
- 소매마트 - WMT(+1.4%), COST(+2.7%) : 시절이 하 수상할 땐 역시 WMT/COST. 경제가 변곡을 맞이할 때마다 사람들의 소비 패턴이 바뀌는데, 그걸 잘 초기에 잘 캐치해서 펀드식으로 장타석에 배치시키는 게 중요하다는 것도 느끼는 중. 대표적인 게 2008년 Recession 당시의 Ross Store
- 레스토랑 - BROS(+1.2%), SBUX(+0.5%), DRI(+1.8%), CAVA(+1.7%), DPZ(+1.5%) : 관세 이슈에서 무관한 미국 내수주 위주로 자금이 옮겨갔던 하루
- 신발/의류 - DECK(-3.8%), SKX(-3.7%), FL(-5.8%), CROX(-5.2%), ONON(-2.3%), GAP(-4.0%), AEO(-4.0%) : 신발/의류 같은 수입공급망에 민감한 체인들에서 자금이 빠져나감
- 전력기기/전력 인프라 - ETN(-3.4%), PWR(-1.9%), POWL(-1.7%), FLNC(-4.1%), CEG(+2.1%), VST(+0.3%) : 전력기기에서 이제 2021~2022년 IRA/Chips Act 보조금 받으며 시작했던 공장들이 온라인되기 시작할 시점. 헷갈려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었는데 몇 가지를 생각해보면 1) 일부 기업들 사이에서 2022~2023년의 유틸리티 태양광에서 봤던 것처럼 주문취소가 아닌 Push가 나왔지만 2) 수요는 여전히 좋은 상황(ETN)이고, 20년만의 미국의 재산업화 때문에 밸류 밴드 하단에서 꾸준히 모아가는 식으로 대응할 수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 3) 울퉁불퉁한 성장은 주가적으로 보면 펀더로는 좋아지는데 횡보하는 경우가 가장 많이 나오는 패턴이기도 함.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투자기간이 달라지기 때문이지 않겠나 생각 4) 그래도 이번주 POWL 컨콜에서 말해주는 내용들이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 중
- 방산 - RTX(+0.8%), LMT(-1.6%), GD(-0.3%), LHX(+0.4%), NOC(+0.1%) : 방산은 그 특성상 내수로만 굴러갈 수 있도록 마진이 '비용 + 약간의 마진' 구조로 되어 있는 건데 수출이 나오면 기업의 성격이 변하게 되는 구조. 미국과 중국, 그리고 글로벌 탈세계화 차원에서 보자면 20년 동안 GDP는 올랐는데 국방에 대한 투자는 역대급으로 적었던 시점으로부터의 복귀만 하더라도 앞으로 2~3년간 성장이 나올 구간. 대부분 재무장하려는 국가들이 원하는 건 방어용인 만큼 한국 상황과 비슷하기도 함
- 적자성장주 - ARKK(-1.7%), ARKG(-1.0%), XBI(-1.4%) : 적자성장주도 시장만큼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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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미국시장리뷰 #2
- 키워드 : PLTR ☀️, 관세(캐/멕/중/EU), 전력기기, 방산
- 주간 이벤트 : Google, PayPal, 노동부 JOLTs (화) Novo Nordisk, ADP 비농업, ISM 서비스업 PMI (수) Eli Lilly, Amazon, Powell (목) 비농업고용, 미시간대 소비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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