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aver.me/xIFfNATZ
-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Groq 창업자에서 이어집니다. 메타는 25년 6월 알렉산더 왕을 데려오려 Scale AI $14B를 들였습니다. 97년생 AI Officer와 MSL 얘기입니다.
- Scale AI가 걸어온 길, MSL은 어떻게 시작됐는지, MSL을 이끄는 4명의 인물과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Muse Spark에 대한 생각과 예측 가능한 스케일링의 사다리를 다뤘습니다.
- 다시 프론티어 경쟁에 뛰어들어 앤스로픽과 오픈AI에 이어 AGI 경쟁의 3위 쟁탈전 시작을 알린 Grok 4.5와 Muse Spark 1.1이 나온 시점에서, 알렉산더 왕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 투자의 생각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13일~7월 17일)
- 구글 TPU v8 네트워킹의 모든 것 : 같은 칩을 사도 같은 성능이 나오지 않는 시대
-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 마이크론 2Q26 실적발표 : 이제 메모리는 찍기도 전에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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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메타가 $14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MSL을 이끄는 알렉산더 왕의 통찰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엔비디아가 $20B를 주고 데려온 Groq 창업자에서 이어집니다. 메타는 25년 6월 알렉산더 왕을 데려오려 Scale AI $14B를 들였습니다. 97년생 AI Officer와 MSL 얘기입니다. Scale AI가 걸어온 길, MSL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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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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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미국 투자등급(IG) 기술주 스프레드와 오라클($ORCL)의 5년물 CDS 추이. 최근 CDS 프리미엄이 다시 상승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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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채널 https://t.iss.one/yakjang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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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DeepSeek R1 사태 당시에 발생했던 패닉과 비슷하게, 일각에서는 Kimi K3가 선형 어텐션(KDA)을 사용하여 KV 캐시(KV-cache) 요구량을 줄인다는 점 때문에 NVIDIA, HBM, DRAM, 그리고 네트워킹 시장에 악재가 될 것이라는 오해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완전히 그 반대이며,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대한 모델 크기와 NVL72의 시너지
Kimi K3는 사실 NVIDIA에게 매우 호재입니다. 대규모 모델 추론이야말로 NVIDIA NVL72의 진가가 발휘되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K3는 매개변수(파라미터) 수가 2.8조 개를 넘기 때문에, 이 엄청난 가중치(weights)를 저장하는 것만으로도 대규모 스케일업(Scale-up) 도메인이 필수적입니다.
2. WideEP 최적화와 대역폭 수요 폭발
둘째로, Kimi 델타 어텐션(KDA) 덕분에 KV 캐시 전송을 위한 네트워크 요구량이 최대 10배 감소하더라도, 거대한 가중치 때문에 WideEP라는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려면 오히려 훨씬 더 많은 네트워크 대역폭이 필요합니다. WideEP는 여러 GPU에 가중치를 분산시키는 기술입니다.
* WideEP의 작동 방식: 총 896개의 전문가(experts)를 수많은 GPU에 분산시켜, 각 GPU의 HBM에 극소수의 전문가만 올려두도록 만듭니다. 이를 통해 토큰당 메모리 사용량과 연산 효율성을 최적화합니다.
* 치명적인 단점: 이 최적화는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대역폭을 집어삼킨다는 부작용이 있습니다.
따라서 WideEP는 GB200/GB300 NVL72와 같은 랙 스케일 시스템에 극도로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의 구리 백플레인은 동급의 DGX B200 시스템보다 무려 18배 더 많은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3. HBM 용량 한계로 인한 DRAM 및 NVMe 수요 증가
게다가 가중치 자체가 이미 1.5TB 이상의 HBM 용량을 완전히 장악해 버립니다.
이 때문에 사용자 동시 접속(concurrency)이 비교적 낮은 상황에서도 HBM에 남는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결국 K3의 KDA 및 Gated MLA를 위한 KV 캐시는 CPU DDR5와 NVMe로 오프로드(Offload)되어야만 합니다.
> Kimi 측에서도 직접 K3를 최적으로 추론하려면 최소 64개의 칩으로 구성된 대규모 스케일업 도메인의 랙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4. 제번스의 역설 (Jevons’ Paradox)
마지막으로 제번스의 역설이 작용합니다. 어텐션 메커니즘의 효율성이 높아지면 기술 비용이 낮아져 오히려 AI 도입과 활용이 전 세계적으로 폭발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시장 전체에서 필요로 하는 GPU, HBM, DRAM, 네트워킹 자원의 총량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늘어나게 됩니다.
https://x.com/i/status/2078250693010309260
https://x.com/i/status/2078282685269815506
X (formerly Twitter)
SemiAnalysis (@SemiAnalysis_) on X
Similar to the panic over DeepSeek R1, some uneducated people think Kimi K3’s use of linear attention (KDA) is bad for NVIDIA, HBM, DRAM, and networking because it has relatively lower KV-cache requirements. The opposite is true, and we explain why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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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미국 투자자 역대급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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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investors HAVE NEVER been this leveraged:
Net credit balance, investor cash minus margin debt, has collapsed to -$992 billion as of May 2026, an all-time low.
This is nearly double the prior record of -$509 billion set in 2021, before the 2022 bear market.
This comes as total margin debt spiked another +$112 billion in May, to a record $1.4 trillion, more than double the 2023 level.
In other words, investors now owe far more in margin debt than they hold in cash.
If stocks begin to fall, margin calls could force leveraged investors to sell shares to repay debt, adding further selling pressure and potentially turning a normal pullback into a much sharper decline.
Investors are betting the market higher with money they do not have.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75587600258060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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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investors HAVE NEVER been this leveraged:
Net credit balance, investor cash minus margin debt, has collapsed to -$992 billion as of May 2026, an all-time low.
This is nearly double the prior record of -$509 billion set in 2021, before the 2022 bear market.
This comes as total margin debt spiked another +$112 billion in May, to a record $1.4 trillion, more than double the 2023 level.
In other words, investors now owe far more in margin debt than they hold in cash.
If stocks begin to fall, margin calls could force leveraged investors to sell shares to repay debt, adding further selling pressure and potentially turning a normal pullback into a much sharper decline.
Investors are betting the market higher with money they do not have.
https://x.com/GlobalMktObserv/status/2075587600258060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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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 앤스로픽과 AI 컴퓨팅 인프라 공급 계약 논의 보도
: 메타가 앤스로픽에 AI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방안을 초기 단계에서 논의 중
: 약 100억달러 규모의 계약 가능성. 계약은 2년간 월별 사용료를 지급하는 구조가 검토되고 있으며, 양측 모두 계약을 조기 종료할 수 있는 조건
: 앤스로픽이 6월 먼저 제안했으며 메타는 아직 컴퓨팅 판매 사업이 없어 협상을 검토 중
: 최근 메타가 남는 AI 컴퓨팅 자원을 판매하고 개발자용 AI 모델을 호스팅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
: 이번 협상은 해당 전략이 실제 고객 확보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 시사
→ 앤스로픽은 캐파가 ‘진짜’ 부족하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메타가 앤스로픽에 AI 컴퓨팅 인프라를 임대하는 방안을 초기 단계에서 논의 중
: 약 100억달러 규모의 계약 가능성. 계약은 2년간 월별 사용료를 지급하는 구조가 검토되고 있으며, 양측 모두 계약을 조기 종료할 수 있는 조건
: 앤스로픽이 6월 먼저 제안했으며 메타는 아직 컴퓨팅 판매 사업이 없어 협상을 검토 중
: 최근 메타가 남는 AI 컴퓨팅 자원을 판매하고 개발자용 AI 모델을 호스팅하는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
: 이번 협상은 해당 전략이 실제 고객 확보 단계로 이어질 가능성 시사
→ 앤스로픽은 캐파가 ‘진짜’ 부족하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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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앤스로픽, Claude Fable 5를 Max, Team Premium 플랜에 확대 제공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7월 20일부터 Claude Fable 5가 모든 Max 및 Team Premium 요금제에서 제공됩니다. 다만 사용량 한도는 기존의 50% 수준으로 제한됩니다.
Pro 및 Team Standard 사용자는 앞으로도 사용 크레딧(Usage Credits) 을 통해 Fable을 계속 이용할 수 있으며, 100달러 상당의 크레딧을 일회성으로 지급받게 됩니다.
Fable에 대한 수요를 예측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구독 요금제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또한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는 과정에 맞춰 이용 가능한 대상도 여러 차례 늘려왔습니다.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일론 머스크, 차세대 2T Grok은 Kimi 추월 가능성
→ Grok 2T 모델은 7월 학습 완료 후 8월 출시 예정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우리의 2T 파라미터 모델(Grok 4.6)은 현재의 1.5T 모델보다 모든 면에서 더 뛰어나며, 다음 주에 초기 학습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 모델은 Kimi를 넘어설 가능성이 있으며, 속도와 토큰 효율성은 현재의 1.5T 모델(즉, Grok 4.5)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Grok 2T 모델은 7월 학습 완료 후 8월 출시 예정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메모리 시장의 ‘새로운 악몽 시나리오’… 미국이 이익을 가져가려 하는가?
•USTR 부대표 릭스위처는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구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만큼, 미국이 이익을 공유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
•중국 증신증권은 일본 반도체와 대만 패널 산업의 과거 사례를 경고 사례로 제시하며, 해외 기업이 높은 수익을 올릴 경우 미국이 이를 다시 해석해 정치적 개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
•시장에서는 두 가지 신호를 주목하고 있음. 첫째,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공급 확보에서 벗어나 메모리 가격 인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기 시작하는지, 둘째, 미국 정부가 ‘독점’·‘가격 조작’ 등을 근거로 시장 개입에 나설지 여부
>存储的“新鬼故事”:美国要抢钱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284#from=ios
•USTR 부대표 릭스위처는 미국 기업들의 대규모 구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익성을 끌어올린 만큼, 미국이 이익을 공유할 권리가 있다고 주장
•중국 증신증권은 일본 반도체와 대만 패널 산업의 과거 사례를 경고 사례로 제시하며, 해외 기업이 높은 수익을 올릴 경우 미국이 이를 다시 해석해 정치적 개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분석
•시장에서는 두 가지 신호를 주목하고 있음. 첫째,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공급 확보에서 벗어나 메모리 가격 인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기 시작하는지, 둘째, 미국 정부가 ‘독점’·‘가격 조작’ 등을 근거로 시장 개입에 나설지 여부
>存储的“新鬼故事”:美国要抢钱了?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284#from=ios
Wallstreetcn
存储的“新鬼故事”:美国要抢钱了? - 华尔街见闻
美国贸易代表副代表Rick Switzer明确主张,因美企大量采购推动了三星、SK海力士盈利,美方有权分享其利润。中信证券援引日本半导体、中国台湾面板的历史警示:海外企业高利润一旦被美方重新定性,政治介入往往随之而来,关注两大信号:美国科技巨头是否由锁定供给转向公开反对涨价,华盛顿是否将祭出"垄断""价格操纵"等理由介入。
Forwarded from ITM. IDEATOMONEY
SK하이닉스 본주·ADR 상호전환 29일 개시…25% 프리미엄 축소될까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예탁결제원은 SK하이닉스 ADR 신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인 7월 29일부터 원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해당일은 ADR 신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이다.
예탁원은 투자자와 DR 예탁기관(씨티은행)의 전환 신청을 접수해 발행 한도와 전환비율 등을 확인한 후 업무를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상호전환 일정은 DR 예탁기관인 씨티은행의 지시에 따라 공지된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632)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예탁결제원은 SK하이닉스 ADR 신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인 7월 29일부터 원주와 ADR 간 상호전환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해당일은 ADR 신주의 국내 상장 예정일이다.
예탁원은 투자자와 DR 예탁기관(씨티은행)의 전환 신청을 접수해 발행 한도와 전환비율 등을 확인한 후 업무를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인 상호전환 일정은 DR 예탁기관인 씨티은행의 지시에 따라 공지된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5632)
연합인포맥스
SK하이닉스 본주·ADR 상호전환 29일 개시…25% 프리미엄 축소될까
국내 코스피에 상장된 SK하이닉스 본주와 미국 나스닥 주식예탁증서(ADR) 간 가격 차이가 상호전환을 계기로 해소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예탁결제원은 SK하이닉스 ADR 신주의 국...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뉴멕시코 Project Jupiter, 파이프라인 인허가 두 번째 거절
: Project Jupiter는 오라클이 개발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부
: 뉴멕시코 공공토지위원회는 해당 사이트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Green Chile Project 파이프라인 일부를 주정부 소유 토지에 건설하는 신청을 두 번째로 거절
: 지난 3월 최초 신청을 불허했으며, 파이프라인 사업자인 Energy Transfer가 재심을 요청했지만 7월 다시 거절. Energy Transfer는 결정 통보 후 30일 이내 항소 가능
: 개발사인 BorderPlex Digital Assets는 당초 천연가스 발전소 2기 건설 계획을 철회하고 Bloom Energy 연료전지로 전환했지만, 최신 대기질 허가 신청서에는 연료전지 운영에도 안정적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명시
: 공공토지위원회는 해당 파이프라인이 Project Jupiter의 투자자와 개발사에는 이익이 되지만, 주정부 토지에 대한 실질적 편익은 제한적인 반면 대기오염과 천연자원 부담은 크다고 판단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현재 예정된 일정(on-schedule)대로 진행 중이며, 뉴멕시코 정부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입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 Project Jupiter는 오라클이 개발 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부
: 뉴멕시코 공공토지위원회는 해당 사이트에 천연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Green Chile Project 파이프라인 일부를 주정부 소유 토지에 건설하는 신청을 두 번째로 거절
: 지난 3월 최초 신청을 불허했으며, 파이프라인 사업자인 Energy Transfer가 재심을 요청했지만 7월 다시 거절. Energy Transfer는 결정 통보 후 30일 이내 항소 가능
: 개발사인 BorderPlex Digital Assets는 당초 천연가스 발전소 2기 건설 계획을 철회하고 Bloom Energy 연료전지로 전환했지만, 최신 대기질 허가 신청서에는 연료전지 운영에도 안정적인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명시
: 공공토지위원회는 해당 파이프라인이 Project Jupiter의 투자자와 개발사에는 이익이 되지만, 주정부 토지에 대한 실질적 편익은 제한적인 반면 대기오염과 천연자원 부담은 크다고 판단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현재 예정된 일정(on-schedule)대로 진행 중이며, 뉴멕시코 정부 및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입장
https://t.iss.one/Samsung_Global_AI_SW
❤2
👨💻 → 2Q26 실적발표 2주차
> 경기/물가 : 원유재고 (수) 신규주택판매 (금)
> 고용/실업 :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 실적발표 : DPZ (월) MMM, MSCI, VICR, GM, NOC (화) GOOGL, TSLA, TXN, IBM, NOW, GEV (수) INTC, NOK, SAP, DLR (목) NEE, AXP, VZ, SLB (금)
> 이벤트 : 영국 판버러 에어쇼 (월) AMD Advancing AI, SEC 갤럭시 언팩 (수) 샌디에이고 코믹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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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6년 EPS : $341.59▲ (6/13 $338.99 ← 5/15 $334.06 ← 4/17 $323.29)
- 27년 EPS : $400.05 ▲ (6/13 $392.48 ← 5/15 $384.43 ← 4/17 $3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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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반도체: 서버 DRAM 현물/고정가 상방 압력 발생
[소버린 AI 구매 본격화. 7월 중순부터 서버 DRAM 공급난 재심화]
- 최근 모바일 등 기성수요처의 공급처 다변화 및 가격저항 언급이 구태적 사이클 우려를 촉발하고 있음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가격’이 아닌 ‘물량 조달’ 문제
- 애플 뿐 아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하반기 계절적 물량 회복 앞에서 메모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4Q26 완제품 생산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상황
- 한마디로, 물량이 없어서 여기 저기 손벌리고 있는 상황으로 묘사 가능
- 이런 과정에서 DRAM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업체들은 내년 조달 계획을 앞두고 심각성이 고조
-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
-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 이러한 수요 증가 속 최근 서버 DRAM 현물시장에 상방압력이 생성되기 시작
- 최근 6400Mbps 버스 스피드 제품처럼 하이엔드 제품일수록 판가가 강하게 상승하는 중
- 물량 부족 심화 속, CSP 및 프런티어 모델 업체들의 투자 경쟁이 성능 극대화 제품 중심으로 표출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해석됨
-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 지난 30년간 메모리 특유의 시클리컬 산업 특성상, 시장은 지나간 단서와 과도한 기대감의 격차를 단순히 실망감으로 표출하는 경향을 보여옴
- 이는 지난 2년 이상 지속돼 온 업사이클 내에서도 수차례 발현됐던 현상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빠르게 불식되리라 전망됨
https://vo.la/p1ThIt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반도체: 서버 DRAM 현물/고정가 상방 압력 발생
[소버린 AI 구매 본격화. 7월 중순부터 서버 DRAM 공급난 재심화]
- 최근 모바일 등 기성수요처의 공급처 다변화 및 가격저항 언급이 구태적 사이클 우려를 촉발하고 있음
-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가격’이 아닌 ‘물량 조달’ 문제
- 애플 뿐 아닌,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 역시 하반기 계절적 물량 회복 앞에서 메모리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4Q26 완제품 생산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 상황
- 한마디로, 물량이 없어서 여기 저기 손벌리고 있는 상황으로 묘사 가능
- 이런 과정에서 DRAM 수요를 흡수하고 있는 AI 서버 및 일반 서버 업체들은 내년 조달 계획을 앞두고 심각성이 고조
- 미주·중화권 CSP들 뿐 아니라, 최근 중동의 소버린 AI 투자 계획이 구체화되며 2027년 공급난이 심화되는 중. 현재 메모리 공급사들은 주력 수요처로 떠오른 (매출 비중 70% 이상), 이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
- 과거 B2C 사이클에서는 응용처의 출하량이 ‘한계적’ 변화를 만들 뿐이었지만, 이제 B2B 사이클에서는 구매 참여자 1군데의 진입 만으로도 공급초과율 (또는 수요충족률)이 3~5%씩 순식간에 변화함
- 당사의 채널 체크에 따르면, 최근 사우디 등 중동 소버린 AI 투자 주체들은 국내 메모리 업체들과 중장기 메모리 조달 계획을 협의 시작
- 이는 과거 한계적 수요 증가(소폭)가 아닌, 단계적 수요 증가(대폭)로 해석 가능
- 이러한 수요 증가 속 최근 서버 DRAM 현물시장에 상방압력이 생성되기 시작
- 최근 6400Mbps 버스 스피드 제품처럼 하이엔드 제품일수록 판가가 강하게 상승하는 중
- 물량 부족 심화 속, CSP 및 프런티어 모델 업체들의 투자 경쟁이 성능 극대화 제품 중심으로 표출되기 시작하는 것으로 해석됨
- 서버 DRAM 64GB DDR5 제품의 경우 7월 중순부터 현물 시장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 최근 판가는 3,100~3,400달러까지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6월말 고정거래가격 1,380달러 내외 대비 무려 146%가량 높은 수준
- 이에 따라 3Q26 서버 DRAM 고정가는 분기중 시장 기대치 (+15% QoQ 내외)를 뛰어넘는 수준의 상승이 가능할 전망
- 특히 2Q26 고객 중심의 유연한 판가를 책정했던 업체일수록, 3Q26/4Q26 판가 상승율이 과격하게 발생할 것
- 지난 30년간 메모리 특유의 시클리컬 산업 특성상, 시장은 지나간 단서와 과도한 기대감의 격차를 단순히 실망감으로 표출하는 경향을 보여옴
- 이는 지난 2년 이상 지속돼 온 업사이클 내에서도 수차례 발현됐던 현상
- 금번 같은 경우 시장이 편협한 시각에서 오인하는 부분 (희생적 LTA 및 2027년 실적 하향조정)이 부각되고 있으나
- 이는 조만간 다가올 다양한 이벤트: 1) 주주환원 조기집행, 2) 지분투자 등을 포함한 빅테크와의 파트너십 등으로 인해 빠르게 불식되리라 전망됨
https://vo.la/p1ThIts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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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xNp51MDf
- AI HW 변동성이 잦아들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주에도 뉴스들이 많았습니다. Kimi-K3, 메모리에 대한 다수의 채널 체크들, Project Jupiter, TSMC/ASML 2Q26 리뷰입니다.
- 스케일링 법칙의 상징이자 GB200/GB300 NVL72에 딱 맞게 설계된 Kimi-K3에 대해 정리해보고, 오픈AI의 스타게이트 Abilene과 앤스로픽의 Project Rainier를 함께 생각해봤습니다.
- Project Jupiter와 관련해서는 뉴멕시코주 토지관리국장의 생각과 대기질 관련 숫자들을 되짚어봤습니다. 버핏의 구글 인터뷰, Ode with Antrhopic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 투자의 생각
- 메타가 $14B를 주고 데려온 남자 : MSL을 이끄는 알렉산더 왕의 통찰
- 구글 TPU v8 네트워킹의 모든 것 : 같은 칩을 사도 같은 성능이 나오지 않는 시대
- 셈텍(SMTC) 기업분석 : 미디어텍 TPU와 함께 성장할 기업, 'DSP를 지우는 자'
- 마이크론 2Q26 실적발표 : 이제 메모리는 찍기도 전에 팔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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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20일~7월 24일)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AI HW 변동성이 잦아들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주에도 뉴스들이 많았습니다. Kimi-K3, 메모리에 대한 다수의 채널 체크들, Project Jupiter, TSMC/ASML 2Q26 리뷰입니다. 스케일링 법칙의 상징이자 GB200/GB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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