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aver.me/GPdu5l39
- 마이크로소프트의 4Q24 실적을 요약하면 "스타게이트와 FY2H25의 디테일"입니다. Azure 클라우드 매출성장률이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 전망치까지 생각보다 낮았습니다.
-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에 대한 생각,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요인들도 있었지만 당장의 매출성장률 기대감은 낮추게 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 지난 2개 분기 동안 경영진이 강조하고 투자자들이 생각했던 FY2H25 Azure 매출성장률 가속화에 대한 전망치가 하향됐습니다. CFO가 말한 세 가지 디테일을 살펴봤습니다.
🐳 딥시크(DeepSeek)
-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 인터뷰 : 중국의 AGI를 향한 언더독의 비하인드 스토리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1월 27일~1월 31일)
- Quick Take : 중국 딥시크는 미국의 스타게이트를 무너뜨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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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4Q24 실적발표 : 오픈AI 스타게이트 그러나 생각보다 쉽지 않은 클라우드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4Q24 실적을 요약하면 "스타게이트와 FY2H25의 디테일"입니다. Azure 클라우드 매출성장률이 이번 분기와 다음 분기 전망치까지 생각보다 낮았습니다. 오픈AI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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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미국시장리뷰
👨💻→ DeepSeek
주요 지수 : 러셀 > S&P > 다우 > 나스닥
상승종목비율 : NYSE 359%, Nasdaq 200% 🟢 (🟢🟡🔴)
섹터 (5일 주가변동)
- 📈강세 : 필수소비(+2.3%), 헬스케어(+2.1%), 적자성장주(+1.9%), 금융(+1.8%)
- 📉약세 : 반도체(-5.2%), 테크(-3.0%), 유틸리티(-1.4%), 에너지(-1.3%)
종목 (하루치)
- 📈강세 : 원자력, AI HW, 핀테크, 테슬라
- 📉약세 : 화물운송, SW, 콘텐츠, 스마트폰칩
📩 메이저 뉴스 (5일 주가변동)
- 빅테크 (5일) - AAPL(+5.5%), MSFT(-6.8%), GOOGL(+1.3%), AMZN(-0.1%), META(+7.9%) : AI를 직접 사용하는 플레이어들로 관심 이동, 애플/메타/구글 아웃퍼폼. MSFT는 FY25 동안 부족했던 Long-live Asset(데이터센터 부지/전력)을 구매하고 있으며 25년 말쯤이면 균형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 현장 Senior와의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 FY25 예상 CAPEX $80B 중 60%($50B)정도가 AI 가속기임, FY26는 $95B정도가 컨센인데 바로 쓸 수 있는 자산(AI 가속기)로 채운다고 했으므로 실질 65~70% 가정 시 $62~67B정도가 AI 가속기. MSFT는 2025년부턴 학습용 클러스터에 거의 참여하지 않기에 추론용 수요만 본 것. Meta는 Andromeda 최적화를 통해서 기존 구형 GPU들을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MTIA 워크로드로 대체할 것이라 밝힘. Llama 4의 주도권은 Llama 4-mini를 봐야 알 수 있을듯.
- AI HW (5일) - NVDA(-15.7%), TSM(-8.0%), AVGO(-11.6%), MRVL(-12.9%), VRT(-26.1%), MU(-12.3%) : DeepSeek는 주가적인 영향을 보면 스푸트니크 쇼크에 가까웠지만, 실제로는 바뀐 게 크지 않음. 다른 건 딥시크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나름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서 성과를 낸 모델이라는 점. DeepSeek 같은 식으로 학습비용을 계산하면 Claude 3.5 Sonnet은 $10M(DeepSeek $5.57M)이 듦. 거대모델과 소형모델의 관계, 그리고 AI Boom 사이클 초반부터 진행되어 온 Knowledge Distillation에 대해서 이제 시장이 이해해가는 과정. 사람들이 말하는 학습비용과 실제 학습비용 격차가 큼. 오픈AI의 Distillation 매출은 지속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제한될 가능성이 높을 듯. 수출통제가 좀 더 타이트해질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현실적. Gemini 2.0 Flash Thinking도 그렇지만, R1도 Test-time compute가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사례.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지만 Test-time compute를 통해서 양질의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면 오픈AI의 해자가 낮아지는 대신 NVL의 해자가 강해진다고 볼 수 있을 듯. 늘 같은 내용이지만 거대 Context window * 높은 Batch size * 낮은 Latency * 단일 서버당 몇 명의 사용자를 커버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NVL의 TCO가 이전보다 좋아진 상태
- AI Enabler - SAP(+1.5%), ACN(+5.6%), NOW(-11.3%) : 4Q24에도 Enterprise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중, SAP은 신규계약 중 50%가 AI 관련이라고 밝힘. AI 사이클의 가장 앞선 수요를 말해주는 기업군들. NOW는 본업 외 Now Assist/AI SKU는 ARR $250M으로 QoQ 150% 기록 중. 먼저 나오는 SW쪽 실적이 생각보다 깔끔하게 좋진 않음
- AI Infra - ORCL(-9.6%), DLR(-10.4%), EQIX(-1.9%) : 오라클은 H200/GB200 클러스터 작동 시점을 생각하면 1Q25에 RPO가 크게 늘고 2Q25쯤부터 매출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흥미로운 건 Meta도 학습용 컴퓨팅이 부족해서 4Q24에 처음 오라클과 계약했다는 부분. Llama 기반으로 AI Agent를 개발하기 위해 계약했다고 밝혔음. 1Q25에 RPO 인식되고 3Q25부터 고객사로 편입되는 구조
- 전력기기 - VRT(-26.1%), ETN(-13.3%), POWL(-19.6%), PWR(-13.7%), CEG(-11.4%), VST(-8.8%) : 전력 분야는 주로 $10~50B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짓기 시작하는 2H25부터 2029년까지의 CAGR에 대한 베팅이기 때문에 5일 평균 하락이 컸음
- 자동차 - TSLA(-3.4%), F(+0.1%), GM(-8.6%), RIVN(-1.7%) : 자동차는 전체적으로 5일 평균 약간 하락한 수준
- 사이버보안 - FTNT(+3.4%), PANW(-0.2%), CRWD(+4.9%) : AI가 발전하고 미중갈등이 점점 격화될 수록 사이버보안 수요는 구조적으로 상승. 하이퍼스케일러가 30~35%, Firewall 기반의 SASE 제공 가능한 PANW/FTNT가 30~35%, Layer 7 기업류가 30~35%를 가져가는 구조일 것으로 예상. 재택근무 시대에는 맞았지만 Layer 7 End-point 보안의 해자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음
- 소매마트 - WMT(+5.5%), COST(+4.0%) : 5일 동안 필수소비쪽으로 돈이 몰리면서 월마트/코스트코로 쏠림
- 적자성장주 - ARKK(+1.0%), ARKG(-0.8%), XBI(+1.0%) : 시장 자체는 AI HW를 제외하곤 그럭저럭 괜찮은 주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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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 : 필수소비(+2.3%), 헬스케어(+2.1%), 적자성장주(+1.9%), 금융(+1.8%)
- 📉약세 : 반도체(-5.2%), 테크(-3.0%), 유틸리티(-1.4%), 에너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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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세 : 화물운송, SW, 콘텐츠, 스마트폰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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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5일) - AAPL(+5.5%), MSFT(-6.8%), GOOGL(+1.3%), AMZN(-0.1%), META(+7.9%) : AI를 직접 사용하는 플레이어들로 관심 이동, 애플/메타/구글 아웃퍼폼. MSFT는 FY25 동안 부족했던 Long-live Asset(데이터센터 부지/전력)을 구매하고 있으며 25년 말쯤이면 균형상태가 될 것으로 예상. 현장 Senior와의 대화를 통해 알아보면 FY25 예상 CAPEX $80B 중 60%($50B)정도가 AI 가속기임, FY26는 $95B정도가 컨센인데 바로 쓸 수 있는 자산(AI 가속기)로 채운다고 했으므로 실질 65~70% 가정 시 $62~67B정도가 AI 가속기. MSFT는 2025년부턴 학습용 클러스터에 거의 참여하지 않기에 추론용 수요만 본 것. Meta는 Andromeda 최적화를 통해서 기존 구형 GPU들을 활용하고 장기적으로는 MTIA 워크로드로 대체할 것이라 밝힘. Llama 4의 주도권은 Llama 4-mini를 봐야 알 수 있을듯.
- AI HW (5일) - NVDA(-15.7%), TSM(-8.0%), AVGO(-11.6%), MRVL(-12.9%), VRT(-26.1%), MU(-12.3%) : DeepSeek는 주가적인 영향을 보면 스푸트니크 쇼크에 가까웠지만, 실제로는 바뀐 게 크지 않음. 다른 건 딥시크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나름의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서 성과를 낸 모델이라는 점. DeepSeek 같은 식으로 학습비용을 계산하면 Claude 3.5 Sonnet은 $10M(DeepSeek $5.57M)이 듦. 거대모델과 소형모델의 관계, 그리고 AI Boom 사이클 초반부터 진행되어 온 Knowledge Distillation에 대해서 이제 시장이 이해해가는 과정. 사람들이 말하는 학습비용과 실제 학습비용 격차가 큼. 오픈AI의 Distillation 매출은 지속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제한될 가능성이 높을 듯. 수출통제가 좀 더 타이트해질 가능성이 높아진 점은 현실적. Gemini 2.0 Flash Thinking도 그렇지만, R1도 Test-time compute가 효과적임을 보여주는 사례. 여러 시나리오 중 하나지만 Test-time compute를 통해서 양질의 합성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다면 오픈AI의 해자가 낮아지는 대신 NVL의 해자가 강해진다고 볼 수 있을 듯. 늘 같은 내용이지만 거대 Context window * 높은 Batch size * 낮은 Latency * 단일 서버당 몇 명의 사용자를 커버할 수 있는가를 생각해보면 NVL의 TCO가 이전보다 좋아진 상태
- AI Enabler - SAP(+1.5%), ACN(+5.6%), NOW(-11.3%) : 4Q24에도 Enterprise AI 수요는 계속해서 높아지는 중, SAP은 신규계약 중 50%가 AI 관련이라고 밝힘. AI 사이클의 가장 앞선 수요를 말해주는 기업군들. NOW는 본업 외 Now Assist/AI SKU는 ARR $250M으로 QoQ 150% 기록 중. 먼저 나오는 SW쪽 실적이 생각보다 깔끔하게 좋진 않음
- AI Infra - ORCL(-9.6%), DLR(-10.4%), EQIX(-1.9%) : 오라클은 H200/GB200 클러스터 작동 시점을 생각하면 1Q25에 RPO가 크게 늘고 2Q25쯤부터 매출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흥미로운 건 Meta도 학습용 컴퓨팅이 부족해서 4Q24에 처음 오라클과 계약했다는 부분. Llama 기반으로 AI Agent를 개발하기 위해 계약했다고 밝혔음. 1Q25에 RPO 인식되고 3Q25부터 고객사로 편입되는 구조
- 전력기기 - VRT(-26.1%), ETN(-13.3%), POWL(-19.6%), PWR(-13.7%), CEG(-11.4%), VST(-8.8%) : 전력 분야는 주로 $10~50B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짓기 시작하는 2H25부터 2029년까지의 CAGR에 대한 베팅이기 때문에 5일 평균 하락이 컸음
- 자동차 - TSLA(-3.4%), F(+0.1%), GM(-8.6%), RIVN(-1.7%) : 자동차는 전체적으로 5일 평균 약간 하락한 수준
- 사이버보안 - FTNT(+3.4%), PANW(-0.2%), CRWD(+4.9%) : AI가 발전하고 미중갈등이 점점 격화될 수록 사이버보안 수요는 구조적으로 상승. 하이퍼스케일러가 30~35%, Firewall 기반의 SASE 제공 가능한 PANW/FTNT가 30~35%, Layer 7 기업류가 30~35%를 가져가는 구조일 것으로 예상. 재택근무 시대에는 맞았지만 Layer 7 End-point 보안의 해자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겠음
- 소매마트 - WMT(+5.5%), COST(+4.0%) : 5일 동안 필수소비쪽으로 돈이 몰리면서 월마트/코스트코로 쏠림
- 적자성장주 - ARKK(+1.0%), ARKG(-0.8%), XBI(+1.0%) : 시장 자체는 AI HW를 제외하곤 그럭저럭 괜찮은 주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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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xIeKPJBB
- 테슬라의 4Q24 실적을 요약하면 "지금, 무엇이 중요한가"입니다. 매 분기 조금씩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역대 두 번째 성장의 파도이자 가장 큰 성장의 파도를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 올해부터 시작되는 두 번째 웨이브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두 갈래로 나뉘어 옵니다. FSD와 모델Q/사이버캡이 이끄는 성장입니다. 규제에 대해 현실적인 얘기들이 많이 오갔습니다.
- 사이버트럭에서 적용했던 12가지 신기술 중 10가지가 새로운 세대의 모델들에 적용될 예정입니다. 그중 중요하다 생각했던 두 가지 기술에 대해서 짧게 다뤄봤습니다.
🐳 딥시크(DeepSeek)
-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 인터뷰 : 중국의 AGI를 향한 언더독의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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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CEO 젠슨황이 대만에 간 이유 : AI 맨해튼 프로젝트의 주인공, GB200 NVL 그리고 C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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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4Q24 실적발표 : "테슬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 해가 될 것"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테슬라의 4Q24 실적을 요약하면 "지금, 무엇이 중요한가"입니다. 매 분기 조금씩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역대 두 번째 성장의 파도이자 가장 큰 성장의 파도를 앞두고 있는 시점입니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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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FA5NKpuLN-M
- 딥시크가 총 얼만큼의 엔비디아 GPU를 갖고 있는가, 그리고 배경지식으로 필요한 Base Model과 Pre-training Cluster 구축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 딥시크가 $2B에 가까운 클러스터를 갖고 있음이 알려지면서 이젠 수출규제에 대한 얘기가 많아졌습니다. H20 규제강화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규제가 먹히지 않았다는 것 또한 현실과는 괴리가 있기에 이것을 정리해봤습니다.
- 제번스의 역설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메타의 Llama를 제치고 오픈소스 랩 성능 1위로 등극한 DeepSeek-R1이 발표되고 나서 AWS H100 임대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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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딥시크, 미국의 스타게이트를 무너뜨릴까?
👨💻 올바른 :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투자의 생각 in-depth)
https://naver.me/x9cMK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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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https://naver.me/5OQ285jT
- Quick Take 두 번째 자료입니다. DeepSeek-R1이 오픈소스로 풀린 만큼 많은 시도들이 나옵니다. 2천 달러, 6천 달러를 들여 로컬 LLM 서버를 돌릴 수 있으니 하이엔드 GPU는 필요없다는 주장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 LLM을 서비스하는 API 운영자 입장에서는 단위시간, 단위달러당 토큰 생성량이 중요합니다. 과연 이제 $2,000 혹은 $6,000의 GPU로 집에서 LLM을 서비스하는 게 더 경제적인 선택인 건지 살펴봅니다.
- 오픈AI의 o1과 DeepSeek-R1은 어떻게 성능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었는지, 그리고 달러당 토큰 경제학이 어떻게 바뀌는지, 엔비디아의 NVL72가 왜 지금 시기에 파괴적인지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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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Take : 딥시크로 이제 엔비디아 하이엔드 GPU는 쓸모없어진 건가?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Quick Take 두 번째 자료입니다. DeepSeek-R1이 오픈소스로 풀린 만큼 많은 시도들이 나옵니다. 2천 달러, 6천 달러를 들여 로컬 LLM 서버를 돌릴 수 있으니 하이엔드 GPU는 필요없다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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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글과 아마존 실적발표 & 물가와 고용
> 휴장 : 중국(월)
> 경기/물가 : ISM 제조업 PMI (월) ISM 서비스업 PMI (수) 미시간대 소비자 (금)
> 고용/실업 : 노동부 JOLTs (화), ADP 비농업고용 (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비농업고용 (금)
> 실적발표 : Palantir (월) PayPal, Spotify, Google, AMD, Enphase, Snap (화) Uber, Novo Nordisk, ARM, Qualcomm, Impinj (수) Eli Lilly, Amazon, Fortinet, Powell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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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24년 EPS : $239.37 ▲ (1/2 $239.33 ← 11/22 $240.09 ← 10/25 $239.36)
- 25년 EPS : $273.63 ▲ (1/2 $274.05 ← 11/22 $275.16 ← 10/25 $275.08)
- 26년 EPS : $310.93▲ (1/2 $3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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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2/3 미국시장리뷰
👨💻→ 관세, 오픈AI Deep Research Live from Tokyo, H20과 GB200, 러닝화 Hoka 이슈, 전력기기
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다우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39%, Nasdaq 51% 🔴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 📉약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네트워킹칩, 후공정, 전기차
- 📉약세 : 의류, 원자력, 반도체, 오일/가스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0.7%), MSFT(+0.02%), GOOGL(+1.6%), AMZN(+1.3%), META(+0.3%) : 중국의 캐나다/멕시코를 통한 우회수출 경로를 차단하는 목적의 관세부과로 생각. 한국시간 9시에 오픈AI <Deep Research> 행사 있을 예정. 일본 Top 500대 기업이 참여하는 거대한 이니셔티브가 될 듯 한데, 2개 Park에 대략 GB200 20~30만개(NVL72 기준 2778~4167개)규모의 클러스터를 논의 중인 듯. 국가규모로 AI에 적극적인 곳은 미국, 중국, 일본, 인도정도. 말레이시아는 약간 다른 의미로 적극적이었던 것이라(우회 임대사업) 예외라고 생각
- AI HW - NVDA(-3.7%), TSM(+0.6%), AVGO(+2.6%), MRVL(+2.3%), FN(+1.6%), VRT(+2.1%), CAMT(+4.0%) : NVDA 하락은 새벽에 다모다란 교수의 밸류에이션이 나오고 나서 약세로 이어졌음. NVDA 위주의 열관리 및 FAU 기업인 VRT, FN은 약간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의 낙폭을 생각하면 의미가 크진 않은 상승규모. H20 수출규제는 이미 1Q25부터 H20 주문 인도를 멈춘 상태로 알려졌기 때문에 현실화될 거라는 게 컨센. 모건은 1월 말부터 양산 시작이었던 GB200 램프업이 생각보다 느리기에 HGX B200 서버용 UBB 출하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Wistron). 아쉬운 소식이고 정리해보면 단기적으로 GB200, H20 관련 공급문제 부각받는 구간. 연간/반기/분기/월간/주간/일간의 펀더멘탈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2023~2024년 사이클 Hopper 공급병목일 때에도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지만 수요와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된다면 연간/반기의 이상은 없다고 생각
- AI Enabler - SAP(-1.2%), NOW(+0.6%), ACN(+1.1%) : 프론티어 LLM이건 클라우드건 거의 최종 수요는 기업에게서 나온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어느정도 속도로 신규 사용사례가 발견되고 있으며, 어느만큼 채택이 늘고 있는지, AI ROI를 발견한 뒤에 늘어나는 추론 워크로드는 얼마나 더 늘어나고 있는지가 중요. 길목에 있는 기업들은 최근 긍정적인 코멘트
- AI Infra - ORCL(-0.2%), DLR(-0.2%), EQIX(-0.9%) :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소폭 약세정도에 그침. AI GPU 하이엔드 수요 자체에 문제가 생길 때 타격을 받는 건 ORCL이겠으나 AWS H100 서버 서비스 가격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실질 수요는 DeepSeek 이후 상승 중
- 의류/신발 - DECK(-20.5%), ONON(-5.9%), SKX(-3.7%), NKE(-1.8%) : Hoka의 매출성장률이 4Q 10%~대로 떨어지면서 초고속 성장에서 중~저속성장으로 가는 구간일 때의 하락을 보임. Hoka의 이슈인지 전체 러닝화 트렌드의 이슈인지는 아식스와 On Running을 봐야 알 수 있을 듯
- 전력기기/전력 - ETN(-0.2%), PWR(-0.5%), VRT(+2.1%), POWL(+1.4%), CEG(-2.8%), VST(-4.7%) : VRT, POWL이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 낙폭에 비하면 반등정도는 약한 레벨. 전력기기 전반도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마감. 시장에는 여전히 NVDA 주도의 하이엔드 GPU 성장에 대한 CY27~29 CAGR 단위 우려가 있는 듯. 완전히 해결되는 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일
- 적자성장주 - ARKK(-1.0%), ARKG(-1.6%), XBI(-0.9%) : 적자성장주도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빠져나가는 장으로 마감
👨💻→ 관세, 오픈AI Deep Research Live from Tokyo, H20과 GB200, 러닝화 Hoka 이슈, 전력기기
주요 지수 : 나스닥 > S&P > 다우 > 러셀
상승종목비율 : NYSE 39%, Nasdaq 51% 🔴 (🟢🟡🔴)
섹터
- 📈강세 : 커뮤니케이션
- 📉약세 : 에너지, 적자성장주, 바이오텍, 필수소비
종목
- 📈강세 : 네트워킹칩, 후공정, 전기차
- 📉약세 : 의류, 원자력, 반도체, 오일/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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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테크 - AAPL(-0.7%), MSFT(+0.02%), GOOGL(+1.6%), AMZN(+1.3%), META(+0.3%) : 중국의 캐나다/멕시코를 통한 우회수출 경로를 차단하는 목적의 관세부과로 생각. 한국시간 9시에 오픈AI <Deep Research> 행사 있을 예정. 일본 Top 500대 기업이 참여하는 거대한 이니셔티브가 될 듯 한데, 2개 Park에 대략 GB200 20~30만개(NVL72 기준 2778~4167개)규모의 클러스터를 논의 중인 듯. 국가규모로 AI에 적극적인 곳은 미국, 중국, 일본, 인도정도. 말레이시아는 약간 다른 의미로 적극적이었던 것이라(우회 임대사업) 예외라고 생각
- AI HW - NVDA(-3.7%), TSM(+0.6%), AVGO(+2.6%), MRVL(+2.3%), FN(+1.6%), VRT(+2.1%), CAMT(+4.0%) : NVDA 하락은 새벽에 다모다란 교수의 밸류에이션이 나오고 나서 약세로 이어졌음. NVDA 위주의 열관리 및 FAU 기업인 VRT, FN은 약간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의 낙폭을 생각하면 의미가 크진 않은 상승규모. H20 수출규제는 이미 1Q25부터 H20 주문 인도를 멈춘 상태로 알려졌기 때문에 현실화될 거라는 게 컨센. 모건은 1월 말부터 양산 시작이었던 GB200 램프업이 생각보다 느리기에 HGX B200 서버용 UBB 출하가 증가하고 있다고 언급(Wistron). 아쉬운 소식이고 정리해보면 단기적으로 GB200, H20 관련 공급문제 부각받는 구간. 연간/반기/분기/월간/주간/일간의 펀더멘탈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는데, 2023~2024년 사이클 Hopper 공급병목일 때에도 마찬가지의 입장이었지만 수요와 스케일링 법칙이 유지된다면 연간/반기의 이상은 없다고 생각
- AI Enabler - SAP(-1.2%), NOW(+0.6%), ACN(+1.1%) : 프론티어 LLM이건 클라우드건 거의 최종 수요는 기업에게서 나온다고 볼 수 있음. 따라서 어느정도 속도로 신규 사용사례가 발견되고 있으며, 어느만큼 채택이 늘고 있는지, AI ROI를 발견한 뒤에 늘어나는 추론 워크로드는 얼마나 더 늘어나고 있는지가 중요. 길목에 있는 기업들은 최근 긍정적인 코멘트
- AI Infra - ORCL(-0.2%), DLR(-0.2%), EQIX(-0.9%) : 인프라 관련 기업들은 소폭 약세정도에 그침. AI GPU 하이엔드 수요 자체에 문제가 생길 때 타격을 받는 건 ORCL이겠으나 AWS H100 서버 서비스 가격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실질 수요는 DeepSeek 이후 상승 중
- 의류/신발 - DECK(-20.5%), ONON(-5.9%), SKX(-3.7%), NKE(-1.8%) : Hoka의 매출성장률이 4Q 10%~대로 떨어지면서 초고속 성장에서 중~저속성장으로 가는 구간일 때의 하락을 보임. Hoka의 이슈인지 전체 러닝화 트렌드의 이슈인지는 아식스와 On Running을 봐야 알 수 있을 듯
- 전력기기/전력 - ETN(-0.2%), PWR(-0.5%), VRT(+2.1%), POWL(+1.4%), CEG(-2.8%), VST(-4.7%) : VRT, POWL이 상승하긴 했으나 최근 낙폭에 비하면 반등정도는 약한 레벨. 전력기기 전반도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마감. 시장에는 여전히 NVDA 주도의 하이엔드 GPU 성장에 대한 CY27~29 CAGR 단위 우려가 있는 듯. 완전히 해결되는 건 시간을 기다려야 할 일
- 적자성장주 - ARKK(-1.0%), ARKG(-1.6%), XBI(-0.9%) : 적자성장주도 전반적으로 유동성이 빠져나가는 장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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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미국시장리뷰 #2
- 키워드 : 관세, 오픈AI Deep Research Live from Tokyo, H20과 GB200, 러닝화 Hoka 이슈, 전력기기
- 주간 이벤트 : 관세영향 시작, ISM 제조업, Palantir (월) Google, PayPal, 노동부 JOLTs (화) Novo Nordisk, ADP 비농업, ISM 서비스업 PMI (수) Eli Lilly, Amazon, Powell (목) 비농업고용, 미시간대 소비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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