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Redbook Index는 미국 소매 판매의 주간 변화를 측정하는 경제 지표로, 대형 소매업체들의 판매 데이터를 기반
7월 6일로 끝난 주간에도 동일 매장 소매 판매의 강세가 이어져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7월 6일로 끝난 주간에도 동일 매장 소매 판매의 강세가 이어져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6
🇺🇸 7/11 미국시장리뷰
👨💻 → 파월 발언 영향지속. 기존 톤에 비해서 의미있는 변화였다고 생각. 상원 청문회에서 노동시장 둔화 우려하며 보험성 금리인하에 대한 입장 표명
주요 지수 : 나스닥 = 러셀 = 다우 = S&P
- 상승종목비율 : 299%, 183%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원자재, 바이오텍, 헬스케어
- 📉약세 : 적자성장주
종목
- 📈강세 : 전기차, 태양광, AI HW, 반도체 전반, 건설, 자동차
- 📉약세 : 광고, 사이버보안, 콘텐츠, 의류, 소매마트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9%), MSFT(+1.5%), GOOGL(+1.2%), AMZN(+0.2%), META(+0.9%) : M7 모두 All-time High 지속적으로 경신 중인 상황. 애플은 IPhone 16 재고준비를 YoY +10% 늘린 정도로 주문. Azure, GCP, AWS 클라우드 소비 데이터 모두 양호
- AI HW - NVDA(+2.7%), TSM(+3.5%), MU(+4.0%) : UBS, KeyBanc가 CY25 매출 $200B, EPS $5 콜을 한 이후 지속강세. 엔비디아는 하반기에 AI SW 실적이 얼마나 올라오느냐가 중요. AI 시대의 OS 성격을 띄고 있는 NVIDIA AI Enterprise or 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가 핵심
- 신재생/BESS - FSLR(+1.5%), FLNC(+1.4%), ENPH(+3.1%), ARRY(+4.9%) : 바이든이 대선 레이스를 지속하겠음을 모두가 확인했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가 승리하는 시나리오대로 시장이 생각하는 중. 금리인하로 인해 가장 크게 웃어야 할 섹터지만 강하지 않았던 이유
- 자동차 - F(+2.1%), GM(+0.6%), TM(+2.1%), VOW(+1.1%), BMW(+2.1%), STLA(+3.3%), RACE(+2.1%) : 대신 금리인하 트레이드가 자동차섹터에 집중. 트럼프가 최근 Trump 2.0 시대에 내세운 걸 다시 확인해봐도 계속 주장하는 건 행정부가 내렸던 규제를 철폐하겠다는 것. 비효율을 없애겠다는 쪽은 지속 입장고수. 할 수 있는 건 배출가스규제 철회, IRA를 하려면 의회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R Sweep이 아닌 이상 그닥 높지 않음. 최근 바이든 대선캠프에 돈을 넣던 자금들이 기다렸다가 상하원 선거에 돈을 넣겠다고 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
- 전기차 - TSLA(+0.4%), RIVN(+4.2%), LCID(+1.9%) : 중국전기차는 규제 시작을 앞두고 생각보다 크게 하락해있음. 테슬라 입장에서도 여전히 11월 최종관세에서 얼마나 관세율을 낮출 수 있느냐가 중요. 최근 고용시장 강세를 이어오던 Construction Job에서 감소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일각에서는 전기차 공장들이 줄줄이 투자계획을 줄이거나 취소/연기해서 그런 게 아니냐는 얘기가 있음
- GLP-1 - NVO(+1.6%), LLY(+0.8%) : GLP-1 지속 신고가 랠리 중
- 트럭/철도 - ODFL(+2.1%), TFII(+3.2%), UNP(+1.2%), CP(+3.5%) : 금리가 떨어지면 지금까지 약했던 주택건설이 살아날 것에 대한 기대가 있음. Caterpillar가 반응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 '인프라쪽은 이미 좋은데 만약에 주택도 돌아서면?'을 기대하는 것. 트럼프 트레이드 중 하나는 온쇼어링 가속화
- 레스토랑 - CAVA(-5.5%), BROS(-4.3%), WING(-3.2%) : 전일 Baird에 이어서 Evercore ISI도 최근 캐주얼 다이닝 매장의 매장트래픽과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업계 할인 및 프로모션 활동 레벨이 올라갔다고 강조. 패스트푸드는 이번주 좀 나아졌다는 코멘트에 MCD(+1.9%), CMG(+1.4%), YUM(+2.0%), QSR(+2.5%)
- 홈빌더 - HD(+2.1%), LOW(+2.0%), LEN(+2.3%), DHI(+2.6%), PHM(+2.4%) : 미국 대부분 주택 모기지가 고정금리다보니 미국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밀레니얼/GenZ가 주택구매를 미루고 있음. 금리가 내려가면 주택건설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
- 적자성장주 - ARKK(-0.2%), ARKG(-0.5%) : 아직 적자성장주를 사는 단계정도로 비이성적인 과열이 있지는 않음
👨💻 → 파월 발언 영향지속. 기존 톤에 비해서 의미있는 변화였다고 생각. 상원 청문회에서 노동시장 둔화 우려하며 보험성 금리인하에 대한 입장 표명
주요 지수 : 나스닥 = 러셀 = 다우 = S&P
- 상승종목비율 : 299%, 183% 💰🟢💰 (🟢🟡🔴)
섹터
- 📈강세 : 반도체, 테크, 원자재, 바이오텍, 헬스케어
- 📉약세 : 적자성장주
종목
- 📈강세 : 전기차, 태양광, AI HW, 반도체 전반, 건설, 자동차
- 📉약세 : 광고, 사이버보안, 콘텐츠, 의류, 소매마트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1.9%), MSFT(+1.5%), GOOGL(+1.2%), AMZN(+0.2%), META(+0.9%) : M7 모두 All-time High 지속적으로 경신 중인 상황. 애플은 IPhone 16 재고준비를 YoY +10% 늘린 정도로 주문. Azure, GCP, AWS 클라우드 소비 데이터 모두 양호
- AI HW - NVDA(+2.7%), TSM(+3.5%), MU(+4.0%) : UBS, KeyBanc가 CY25 매출 $200B, EPS $5 콜을 한 이후 지속강세. 엔비디아는 하반기에 AI SW 실적이 얼마나 올라오느냐가 중요. AI 시대의 OS 성격을 띄고 있는 NVIDIA AI Enterprise or NVIDIA Inference Microservices가 핵심
- 신재생/BESS - FSLR(+1.5%), FLNC(+1.4%), ENPH(+3.1%), ARRY(+4.9%) : 바이든이 대선 레이스를 지속하겠음을 모두가 확인했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가 승리하는 시나리오대로 시장이 생각하는 중. 금리인하로 인해 가장 크게 웃어야 할 섹터지만 강하지 않았던 이유
- 자동차 - F(+2.1%), GM(+0.6%), TM(+2.1%), VOW(+1.1%), BMW(+2.1%), STLA(+3.3%), RACE(+2.1%) : 대신 금리인하 트레이드가 자동차섹터에 집중. 트럼프가 최근 Trump 2.0 시대에 내세운 걸 다시 확인해봐도 계속 주장하는 건 행정부가 내렸던 규제를 철폐하겠다는 것. 비효율을 없애겠다는 쪽은 지속 입장고수. 할 수 있는 건 배출가스규제 철회, IRA를 하려면 의회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R Sweep이 아닌 이상 그닥 높지 않음. 최근 바이든 대선캠프에 돈을 넣던 자금들이 기다렸다가 상하원 선거에 돈을 넣겠다고 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
- 전기차 - TSLA(+0.4%), RIVN(+4.2%), LCID(+1.9%) : 중국전기차는 규제 시작을 앞두고 생각보다 크게 하락해있음. 테슬라 입장에서도 여전히 11월 최종관세에서 얼마나 관세율을 낮출 수 있느냐가 중요. 최근 고용시장 강세를 이어오던 Construction Job에서 감소로 나오기 시작했는데 일각에서는 전기차 공장들이 줄줄이 투자계획을 줄이거나 취소/연기해서 그런 게 아니냐는 얘기가 있음
- GLP-1 - NVO(+1.6%), LLY(+0.8%) : GLP-1 지속 신고가 랠리 중
- 트럭/철도 - ODFL(+2.1%), TFII(+3.2%), UNP(+1.2%), CP(+3.5%) : 금리가 떨어지면 지금까지 약했던 주택건설이 살아날 것에 대한 기대가 있음. Caterpillar가 반응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 '인프라쪽은 이미 좋은데 만약에 주택도 돌아서면?'을 기대하는 것. 트럼프 트레이드 중 하나는 온쇼어링 가속화
- 레스토랑 - CAVA(-5.5%), BROS(-4.3%), WING(-3.2%) : 전일 Baird에 이어서 Evercore ISI도 최근 캐주얼 다이닝 매장의 매장트래픽과 매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업계 할인 및 프로모션 활동 레벨이 올라갔다고 강조. 패스트푸드는 이번주 좀 나아졌다는 코멘트에 MCD(+1.9%), CMG(+1.4%), YUM(+2.0%), QSR(+2.5%)
- 홈빌더 - HD(+2.1%), LOW(+2.0%), LEN(+2.3%), DHI(+2.6%), PHM(+2.4%) : 미국 대부분 주택 모기지가 고정금리다보니 미국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밀레니얼/GenZ가 주택구매를 미루고 있음. 금리가 내려가면 주택건설도 좋아질 것으로 기대
- 적자성장주 - ARKK(-0.2%), ARKG(-0.5%) : 아직 적자성장주를 사는 단계정도로 비이성적인 과열이 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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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1 미국시장리뷰 #2
- 코멘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All-time High 2거래일 지속
- 주간 이벤트 : CPI, PepsiCo, Delta,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PI, 은행주, 미시간대 (금)
- 코멘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All-time High 2거래일 지속
- 주간 이벤트 : CPI, PepsiCo, Delta,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목) PPI, 은행주, 미시간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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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EU 관세로 인해 모델3 가격인상 (자료: Teslarati)
- 테슬라는 수입관세 10% + 상계관세 20.8%로 총 30.8% 적용. 가격인상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등 전반적으로 인상
- 모델Y는 기가베를린에서 충당할 수 있으나 모델3는 중국에서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
모델3 가격변동
- RWD Model 3 – €42,490 (from €40,990)
- Model 3 Long Range – €51,490 (from €49,990)
- Model 3 Performance – €58,490 (from €56,990)
- 테슬라는 수입관세 10% + 상계관세 20.8%로 총 30.8% 적용. 가격인상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등 전반적으로 인상
- 모델Y는 기가베를린에서 충당할 수 있으나 모델3는 중국에서 가져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
모델3 가격변동
- RWD Model 3 – €42,490 (from €40,990)
- Model 3 Long Range – €51,490 (from €49,990)
- Model 3 Performance – €58,490 (from €56,990)
Teslarati
Tesla bumps Model 3 prices in Europe as tariffs take effect
Tesla has bumped up prices of its Model 3 in Europe as tariffs against China-made EVs take 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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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암호화폐 채굴기업 Crusoe, AI 데이터센터용 103MW 사이트 구축 시작 (자료: DCD) - 최근 AI 붐 수요에 맞춰서 제3자 임대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호스팅할 예정. AI 수요에 대한 엄청난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언급. 최근들어서 여러 자금조달 라운드를 통해 $600M 자금조달 - 4개의 25MW를 갖춘 103MW 사이트(GPU 10만개)로 시작해서 → 향후 GW급 데이터센터 캐파까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 코어위브/코어사이언티픽/Hut…
암호화폐 채굴기업 Hut 8, 텍사스 205MW 데이터센터용 전력계약 (자료: DCD)
- 즉시 사용가능한 계약이라고 발언.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고밀도 컴퓨팅 인프라가 AI 데이터센터를 위해서도 쓰이는 중
암호화폐 채굴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사업
- 코어위브, AI GPU 추가구매 위해 $7.5B 조달
- 코어위브, Core Scientific 200MW 호스팅 캐파 12년 임대계약
- 코어위브, Core Scientific과 70MW 추가계약
- Hut 8, Soluna도 GPU 클라우드 사업확장
- 크루소, AI 데이터센터용 103MW 사이트 구축시작
- 즉시 사용가능한 계약이라고 발언. 비트코인 채굴을 위한 고밀도 컴퓨팅 인프라가 AI 데이터센터를 위해서도 쓰이는 중
암호화폐 채굴기업들의 AI 데이터센터 사업
- 코어위브, AI GPU 추가구매 위해 $7.5B 조달
- 코어위브, Core Scientific 200MW 호스팅 캐파 12년 임대계약
- 코어위브, Core Scientific과 70MW 추가계약
- Hut 8, Soluna도 GPU 클라우드 사업확장
- 크루소, AI 데이터센터용 103MW 사이트 구축시작
DCD
Hut 8 secures land and power for 205MW data center in West Texas
Boosts cryptomining firm's energy portfolio to 1.3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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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aver.me/FV7h6V6A
- 2023년 9월 세콰이어 캐피탈의 $200B 첫 번째 질문에 답해드린지 10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세콰이어는 AI가 버블이라며 $600B 규모의 질문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 AI 버블은 곧 꺼질 것이며 돈을 버는 기업은 오픈AI뿐이고, AI가 만드는 것은 실리콘밸리에서 시작한 망상일 뿐이라는 주장입니다. 워낙 자극적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했습니다.
- 세콰이어 캐피탈의 $600B AI 버블론에 대해서 정리해보고, 개인적으로는 정중히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일곱 가지 갈래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 이전 글
- 오픈AI CTO 인터뷰 : 앞으로 1년 반 남았다
- 테슬라 펀더멘탈 체크 : 에너지 서프라이즈, 다시 밸류로 설명되는 구간에 진입
- 주간전략보고 : 투자의 생각 (7월 8일~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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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세콰이어 캐피탈의 $600B AI 버블론에 정중히 반박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올바른입니다. 좋아요는 리서치에 힘이 됩니다 :) 2023년 9월 세콰이어 캐피탈의 $200B 첫 번째 질문에 답해드린지 10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세콰이어는 AI가 버블이라며 $600B 규모의 질문을 들고 나타났습니다. AI 버블은 곧 꺼질 것이며 돈을
❤10🔥5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6월 CPI 컨센 하회 >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1️⃣Headline
- 전년비 %
실제 3.0 / 예상 3.1 / 전월 3.3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1 / 전월 0.0
2️⃣Core
- 전년비 %
실제 3.3 / 예상 3.4 / 전월 3.4
- 전월비 %
실제 0.1 / 예상 0.2 / 전월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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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2 미국시장리뷰
👨💻 → 하반기는 SPX 493도 같이 올라올 거라 예상하지만, 우선 M7에 집중됐던 옵션이 터지면서 하락. 펀더에 이상은 없음. 예를 들어 REITs류 EQIX는 2.81% 상승. 아주 급격한 Allocation
주요 지수 : 러셀(+4%) > 다우 > S&P(-1%) > 나스닥(-2%)
- 상승종목비율 : *엄청난 수치* 601%, 303%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원자재, 산업재
- 📉약세 : 반도체,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
종목
- 📈강세 : 적자성장주, 신재생/BESS, 건설주, 핀테크
- 📉약세 : 테슬라, AI HW, 반도체 모두, 항공주, 스마트폰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2.3%), MSFT(-2.5%), GOOGL(-2.9%), AMZN(-2.4%), META(-4.1%) : M7로 쏠려있던 자금, 지금까지 성장했던 자금들에 일괄적으로 돈이 빠져나온 것과 옵션이 연계되다보니 여러모로 변동성이 컸음. 펀더멘탈상 이슈는 없고 4월 말부터 GOOGL/AMZN 선호해온 것 & SPX 493 위주 강세가 나올 거란 생각은 같게 유지하고 있으나 얼마나 성장가시성이 높은가는 생각해볼만한 문제
- AI HW - NVDA(-5.6%), TSM(-3.4%), ARM(-7.1%), MU(-4.5%), CAMT(-5.1%), AVGO(-2.2%), MRVL(-3.6%), INTC(-3.9%) : 지금까지 바스켓 강세였던 기업들 위주 약세이나, AI HW 내에서 실적좋아지는 기업들은 최근 2개월간 Blackwell 수주잔고가 크게 늘었음을 함께 감안해야 할 것
- 테슬라 - TSLA(-8.4%) : 8월 8일 로보택시 데이를 10월로 연기, 사유는 프로토타입 개발팀의 추가개발 시간 확보를 위한 것이나 여러모로 언와인딩 겹침
- 신재생/BESS - ENPH(+4.6%), RUN(+15%), ARRY(+9.3%), FLNC(+5.5%), PWR(+2.4%), POWL(+1.8%) : 금리인하로 영향을 많이 받을 섹터인 신재생 및 전력기기 동반상승
- 자동차/전기차 - F(+2.3%), GM(+3.0%), BMW(+1.7%), RIVN(+2.4%) : 금리인하로 영향을 많이 받을 섹터 두 번째
- 화물운송 - FDX(+2.1%), UPS(+1.9%), ODFL(+2.6%), UNP(+1.9%), CP(+2.5%) : 2Q24 FedEx와 UPS는 FY25 수요가 점진적으로 상향될 거라고 언급했었음. Trump 2.0 Trade와도 겹치는 분야. 소포배송, 트럭커, 철도
- 의류/신발 - FL(+7.4%), CROX(+2%), GPS(+7.2%), AEO(+5.2%), VFC(+5.3%), RL(+2.8%) : 의류는 5월부터 Restocking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상승. 최근 TJX는 52W High
- REITs - AMT(+5.3%), O(+2.7%), EQIX(+2.8%), HASI(+10.5%), NEE(+2.5%), PLD(+3.3%), PSA(+3.3%) : 금리가 낮아질 것을 생각하면 배당매력이 높아지는 구간이므로 그동안 쩔어있던 리츠 상승
- 홈빌더 - LEN(+6.9%), DHI(+7.3%), PHM(+6.2%), HD(+2.8%), LOW(+4.1%) : 금리인하로 인해 영향을 많이 받을 섹터 세 번째, 최근 주택시장에 Buyer가 사라졌다는 뉴스들이 있었음
- 적자성장주 - ARKK(-0.52%), ARKG(+5.84%) : 유동성주식 위주 상승, ARKK는 하락
👨💻 → 하반기는 SPX 493도 같이 올라올 거라 예상하지만, 우선 M7에 집중됐던 옵션이 터지면서 하락. 펀더에 이상은 없음. 예를 들어 REITs류 EQIX는 2.81% 상승. 아주 급격한 Allocation
주요 지수 : 러셀(+4%) > 다우 > S&P(-1%) > 나스닥(-2%)
- 상승종목비율 : *엄청난 수치* 601%, 303% 🟢 (🟢🟡🔴)
섹터
- 📈강세 : 바이오텍, 유틸리티, 원자재, 산업재
- 📉약세 : 반도체, 테크, 커뮤니케이션, 임의소비
종목
- 📈강세 : 적자성장주, 신재생/BESS, 건설주, 핀테크
- 📉약세 : 테슬라, AI HW, 반도체 모두, 항공주, 스마트폰
📩 메이저 뉴스
- 빅테크 - AAPL(-2.3%), MSFT(-2.5%), GOOGL(-2.9%), AMZN(-2.4%), META(-4.1%) : M7로 쏠려있던 자금, 지금까지 성장했던 자금들에 일괄적으로 돈이 빠져나온 것과 옵션이 연계되다보니 여러모로 변동성이 컸음. 펀더멘탈상 이슈는 없고 4월 말부터 GOOGL/AMZN 선호해온 것 & SPX 493 위주 강세가 나올 거란 생각은 같게 유지하고 있으나 얼마나 성장가시성이 높은가는 생각해볼만한 문제
- AI HW - NVDA(-5.6%), TSM(-3.4%), ARM(-7.1%), MU(-4.5%), CAMT(-5.1%), AVGO(-2.2%), MRVL(-3.6%), INTC(-3.9%) : 지금까지 바스켓 강세였던 기업들 위주 약세이나, AI HW 내에서 실적좋아지는 기업들은 최근 2개월간 Blackwell 수주잔고가 크게 늘었음을 함께 감안해야 할 것
- 테슬라 - TSLA(-8.4%) : 8월 8일 로보택시 데이를 10월로 연기, 사유는 프로토타입 개발팀의 추가개발 시간 확보를 위한 것이나 여러모로 언와인딩 겹침
- 신재생/BESS - ENPH(+4.6%), RUN(+15%), ARRY(+9.3%), FLNC(+5.5%), PWR(+2.4%), POWL(+1.8%) : 금리인하로 영향을 많이 받을 섹터인 신재생 및 전력기기 동반상승
- 자동차/전기차 - F(+2.3%), GM(+3.0%), BMW(+1.7%), RIVN(+2.4%) : 금리인하로 영향을 많이 받을 섹터 두 번째
- 화물운송 - FDX(+2.1%), UPS(+1.9%), ODFL(+2.6%), UNP(+1.9%), CP(+2.5%) : 2Q24 FedEx와 UPS는 FY25 수요가 점진적으로 상향될 거라고 언급했었음. Trump 2.0 Trade와도 겹치는 분야. 소포배송, 트럭커, 철도
- 의류/신발 - FL(+7.4%), CROX(+2%), GPS(+7.2%), AEO(+5.2%), VFC(+5.3%), RL(+2.8%) : 의류는 5월부터 Restocking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상승. 최근 TJX는 52W High
- REITs - AMT(+5.3%), O(+2.7%), EQIX(+2.8%), HASI(+10.5%), NEE(+2.5%), PLD(+3.3%), PSA(+3.3%) : 금리가 낮아질 것을 생각하면 배당매력이 높아지는 구간이므로 그동안 쩔어있던 리츠 상승
- 홈빌더 - LEN(+6.9%), DHI(+7.3%), PHM(+6.2%), HD(+2.8%), LOW(+4.1%) : 금리인하로 인해 영향을 많이 받을 섹터 세 번째, 최근 주택시장에 Buyer가 사라졌다는 뉴스들이 있었음
- 적자성장주 - ARKK(-0.52%), ARKG(+5.84%) : 유동성주식 위주 상승, ARKK는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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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2 미국시장리뷰 #2
- 코멘트 : CPI 낮게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SPX 493으로 몰려간 모습. 4월 말부터 M7 → SPX 493 조짐 있었기 때문. 쏠려있던 M7 자금이탈 영향에 옵션이 변동성을 키움
- 주간 이벤트 : PPI, 은행주, 미시간대 (금)
- 코멘트 : CPI 낮게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 SPX 493으로 몰려간 모습. 4월 말부터 M7 → SPX 493 조짐 있었기 때문. 쏠려있던 M7 자금이탈 영향에 옵션이 변동성을 키움
- 주간 이벤트 : PPI, 은행주, 미시간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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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암호화폐 채굴기업 Crusoe, AI 데이터센터용 103MW 사이트 구축 시작 (자료: DCD) - 최근 AI 붐 수요에 맞춰서 제3자 임대를 위한 데이터센터를 호스팅할 예정. AI 수요에 대한 엄청난 파이프라인이 있다고 언급. 최근들어서 여러 자금조달 라운드를 통해 $600M 자금조달 - 4개의 25MW를 갖춘 103MW 사이트(GPU 10만개)로 시작해서 → 향후 GW급 데이터센터 캐파까지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 코어위브/코어사이언티픽/Hut…
오픈AI, 새로운 훈련용 클러스터 NVIDIA GB200 10만개 준비 중 (자료: DCD)
- 오픈AI용으로 나갈 MSFT용 GB200 10만개를 위한 클러스터 임대용으로 오라클이 Crusoe에게 접촉 중이라는 내용
- Crusoe 데이터센터에, Oracle이 GPU를 설치하고, 컴퓨팅을 Microsoft에 임대하면, 이를 OpenAI가 훈련용 클러스터로 사용할 것
👨💻 #1 → 오픈AI가 GPT-4를 A100로 1만개 훈련했음을 생각하면 GB200 10만개 클러스터라 가정할 경우 OOMs 1.5정도 향상된 것. 알고리즘 발전으로 OOMs 1.0 더할 수 있으므로 GPT 1세대당 컴퓨팅 증가율은 +2 OOMs 트렌드 유지
👨💻 #2 → 머스크의 xAI는 25년 여름쯤 Grok 3 훈련용으로 B200 30만개 구축 할 계획. AGI를 향해 가는 주자들은 26년 모델을 갖추는 준비를 미리 세우는 중임을 확인
👨💻 #3 → (아마 MSFT로 추정되지만) AMD는 27~28년 기준으로 나올 AMD MI500X는 1,200,000개를 엮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적 있다고 말했었음. 27~28년 클러스터도 계획은 미리 세워야 하는 시대
- 오픈AI용으로 나갈 MSFT용 GB200 10만개를 위한 클러스터 임대용으로 오라클이 Crusoe에게 접촉 중이라는 내용
- Crusoe 데이터센터에, Oracle이 GPU를 설치하고, 컴퓨팅을 Microsoft에 임대하면, 이를 OpenAI가 훈련용 클러스터로 사용할 것
👨💻 #1 → 오픈AI가 GPT-4를 A100로 1만개 훈련했음을 생각하면 GB200 10만개 클러스터라 가정할 경우 OOMs 1.5정도 향상된 것. 알고리즘 발전으로 OOMs 1.0 더할 수 있으므로 GPT 1세대당 컴퓨팅 증가율은 +2 OOMs 트렌드 유지
👨💻 #2 → 머스크의 xAI는 25년 여름쯤 Grok 3 훈련용으로 B200 30만개 구축 할 계획. AGI를 향해 가는 주자들은 26년 모델을 갖추는 준비를 미리 세우는 중임을 확인
👨💻 #3 → (아마 MSFT로 추정되지만) AMD는 27~28년 기준으로 나올 AMD MI500X는 1,200,000개를 엮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적 있다고 말했었음. 27~28년 클러스터도 계획은 미리 세워야 하는 시대
DCD
Oracle to lease Texas data center from cryptomining and AI firm Crusoe - report
Will deploy GPUs in Crusoe facility; Microsoft to use hardware for 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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